• 최종편집 2026-04-17(금)

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최종 선정

자연과 예술 결합한 치유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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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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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숲 예술치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문화예술과 자연환경을 결합한 치유 프로그램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시숲 예술치유」 사업은 각 도시마다 숲 공간을 찾는 방문객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모하고,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적 특색에 맞게 예술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숲 예술치유」 공모사업’은 지역 자연환경 및 도시숲 활용의 적절성과 지역 예술가와 전문가 활용이 타당하며, 예술치유 프로그램의 기대효과가 높게 평가된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한편, 도시숲 예술치유 프로그램은 5월부터 삼척 장미공원, 맹방해변 산림욕장, 인의예지림에서 진행되며, 추후 참여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026 삼척 장미축제’에서도 체험의 기회가 제공된다고 재단 관계자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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