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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 노후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노후 공동주택 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시비 2억 원을 투입해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을 보수·정비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단지 내 도로, 보안등, 상·하수도 관로, 근로자(경비원 등) 환경 개선 등 공용 부분의 유지와 보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단지별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4,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공동주택 관리에 따른 재정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해에는 총 10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1억 6,200만 원을 지원하며 노후시설 개선과 주거환경 향상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주택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건축법」에 따라 건설되어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로, 동해시청 건축과 공동주택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 단지와 지원 금액은 ‘동해시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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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동해, 주민참여 감독제로 공사 품질 높인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공사의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주민참여 감독제를 연중 운영한다.   주민참여 감독제는 마을대표자(통장)와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공사 현장에 직접 참여해 시공 과정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행정에 전달하는 제도로, 주민의 시각에서 공사 품질을 관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운영 대상은 추정가격 3,000만 원 이상 공사로, 마을 진입로 확·포장공사, 배수로 및 간이 상·하수도 설치공사, 보안등·보도블록 설치공사, 공중화장실 및 공원 조성공사 등 주민 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업이 포함된다.   선정된 주민참여감독자는 공사 진행 과정에서 사업장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공사 진척 상황과 문제점을 확인하고, 주민 불편 및 건의사항을 감독공무원에게 전달해 공사에 반영할 수 있다. 또한 시공 과정에서 불법·부당 행위가 발견될 경우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시는 최근 6년간(2020~2025) 총 36명의 주민참여감독자를 위촉해 165여 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해 현장 조치하는 등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 생활 편익 증진과 행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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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동해,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 박차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해시는 “돌봄 사각지대 없는 동해! 살던 곳에서 누리는 행복! 「온(溫, ON) 동해, 함께 돌봄」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다음의 4대 중점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 조성이다.   시는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해 10월 설치한 통합돌봄 전담팀을 중심으로 보건의료·요양·돌봄·주거 분야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종합판정, 서비스 연계 및 사후 모니터링까지 지자체가 총괄 관리하는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동해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 에 관한 조례’로 기존 조례를 전부 개정해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기반도 마련 중이다.   둘째, 민관협력 통합돌봄 네트워크 활성화이다.   지역 내 돌봄자원의 효과적인 연계와 민관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통합지원협의체와 통합지원회의를 운영한다. 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병·의원, 복지시설, 지역 주민조직 등 민간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적극 활용해 돌봄 연계의 신속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셋째, 의료·돌봄서비스 총량 확대 및 서비스 다양화이다.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서비스 제공 규모를 확대 하고 서비스 유형을 다양화한다.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 등 생활 밀착형 돌봄서비스를 확충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돌봄을 강화함으로써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넷째, 수요자 중심의 접근성 제고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이다.   돌봄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운영하고, 돌봄 필요도 조사부터 서비스 제공계획 수립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또한, 돌봄 안내 창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시는 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철저한 준비로 동해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의원-보건소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이달 중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식 개최 및 서비스 수행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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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동해,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 본격 시행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기차를 이용해 동해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환영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와 함께 기차 연계 관광객 인센티브 이벤트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당일 관광객과 숙박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존 관광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한편, KTX 부전 ~ 동해선 개통을 기념해 동해행 열차 이용객에게는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는 당일 관광객 1인당 1만 원, 숙박 관광객 1인당 2만 원이며, 기차 및 여객선을 이용한 관광객에게는 당일 방문객 5,000원, 숙박 관광객 1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와 별도로 추진되는 ‘동해선 KTX-이음 개통 기념 기차 연계 이벤트’는 서울역 또는 부전역에서 출발해 동해역에 도착하는 열차 이용 관광객이 승차권을 인증할 경우, 해당 기차 운임료의 50%를 추가로 지원하는 한시적 인센티브 사업이다.   예를 들어, 기존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를 신청한 당일 관광객이 서울역에서 출발해 동해역에 도착하는 열차를 이용하고 승차권을 인증하면, 기본 인센티브 1만 5,000원에 기차 운임료의 50%(1만5,650원)를 더해 총 3만650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상시 운영(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며, 기차 연계 이벤트 지원사업은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한시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다만, 2026년부터 동해시는 관광객의 재방문과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를 위해 기존 계좌이체 방식 대신, 동해시 지역화폐인 ‘동해페이’로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인센티브 신청을 위해서는 관광객이 모바일 앱을 통해 동해페이 카드를 발급·수령한 후, 관련 지원 서류와 카드번호를 함께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해당 카드로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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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동해, 2026 안전한 수돗물 공급 위해 수질검사 강화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6년 수돗물 수질검사 계획』을 수립하고 수도법에 근거한 체계적인 정기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수원에서 정수·급수 전 과정 전반에 대해 ▲일일 ▲주간 ▲월간 단위의 정기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는 시 홈페이지등을 통해 투명하게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해 가정 내 수돗물에 대한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시민이 직접 수돗물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연 2회 상수원수에 대해 병원성미생물 분포실태 조사를 실시해 수돗물 안전성에 대한 검증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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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4
  • 동해,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은 공공서비스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행복일자리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으로 구성되며, 모집 기간은 1월 19일(월)부터 1월 28일(수)까지이다. 신청은 신청자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행복일자리사업은 22개 세부사업에서 37명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14개 세부사업에서 57명을 모집해 총 9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동해시민으로, 가구 중위소득 기준 등 세부 자격 요건은 동해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근무하게 되며, 근무 시간은 1일 5시간, 주 25시간이다.   임금은 시급제로 지급되며, 간식비(1일 5천 원)와 주휴수당, 월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된다. 4대 보험은 관련 법령에 따라 의무 가입 및 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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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4
  • 동해, 강원 남부권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지난해 엘리트 체육 중심의 대회뿐만 아니라 생활체육과 동호인 대회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전국·도 단위 대회를 개최해 참가자와 동반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소비로 이어지게 함으로써 강원 남부권 최고의 스포츠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를 보냈다.   또한, 테니스장과 유소년 야구장, 발한 게이트볼장과 족구장, 무릉파크 골프장 확장, 전천 생활체육 공원 조성, 도민체전 대비 시설물 개선·정비 등 체육 인프라가 예년에 비해 크게 확충돼 동해시민은 물론 우리 시를 방문하는 체육인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지난해 전국·도 단위 등 27개 대회 개최, 전지훈련 7개 종목 164개 팀을 유치해 약 9만 5,000여 명의 생활 인구를 끌어모았으며, 이를 통해 총 329억 원(직접효과 63억, 간접효과 266억)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거두는 성과를 냈다.   이러한 성과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 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 단위 및 전지훈련을 겸한 대회 개최와 개별 전지훈련단을 전략적으로 유치해 외식업·숙박업 등 수요 증가와 관광지와 연계한 상권에 실질적인 기여를 이끌었다.   올해에도 대규모 체육대회 개최와 전지훈련단 유치로 강원 남부권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스포츠 도시 실현을 위해 “220억 원의 사업비로 3대 추진과제 14개 사업을 확정하고, 2026년 동해시 체육진흥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 시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전문·생활체육 활성화   시민의 건강증진, 여가 선용 등 다양한 전문·생활체육 대회 개최와 출전지원, 생활체육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을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체육활동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체육행사 주관단체인 市 체육회 운영지원(6억1,500만 원), 전국․도․시․대회 개최와 종목별 출전 지원(20억1,800만 원), 제61회 도민체전·장애인 생활체전(36억3,500만 원), 스포츠클럽 육성·생활체육 교실(1억6,800만 원), 전지훈련선수단 지원(6,000만 원) 등 65억 원을 편성했다.     # 장애인 및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소외 없는 체육 복지 지원   체계적인 장애인 체육 사업의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市 장애인체육회 운영지원과 생활체육 활동 지원(1억8,000만 원), 장애인 체육대회 개최·출전 (1억6,200만 원), 어르신과 유·청소년을 위한 생활체육지도자 배치(6억1,000만 원)등에 9억5,000만의 사업비를 반영했다.   또한, 저소득층 유․청소년․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3억3,700만 원), 시민들의 맞춤형 운동 상담과 관리를 전담하는 동해체력인증센터 운영(2억300만 원)에 5억9,000만을 편성했다.   # 시민들의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기반 조성   어르신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위한 맞춤형 체육관인 백세건강스포츠센터는 총 1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공공체육시설 이용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키장 인조잔디 교체, 국민체육센터 시설 개선 등 10개 사업에 32억900만 원을 반영했다.   특히, 제61회 도민체전과 제19회 장애인 생활체전이 강원도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드높이는 체육 축제가 되도록 시설개선 사업비 79억2,000만 원을 편성해, 계획된 경기장과 부대시설 정비를 차질 없이 추진해 시·군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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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4
  • 동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업 추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저소득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기본적인 위생권 보장을 위해 ‘2026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바우처 방식으로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26년부터는 지원이 한층 강화된다. 1인당 연간 지원금액을 전년 대비 12,000원 인상한 168,000원으로 확대했으며,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대상자 중 만 9세부터 만 24세(2000.1.1.~2017.12.31. 출생)의 여성청소년이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로, 기존에 신청 월부터 월별로 지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신청 시기와 관계없이 연내 신청 시 연간 지원금 전액(16만8,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또한 한 번 신청한 이후 자격 요건에 변동이 없는 경우, 매년 재신청할 필요 없이 24세에 도달하는 해의 말까지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주 양육자(부모 등)가 가능하며, 청소년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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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동해, 재난 예·경보 시설 점검 강화로 시민 안전 최우선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예·경보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올해 유지보수 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상시 점검과 예방정비를 강화하는 한편 장애 발생 시 신속 복구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난예·경보시설은 민방위 상황 및 각종 재난 발생 시 경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핵심 인프라다. 시는 장비 가동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표준화된 절차에 기반한 점검·복구 체계를 통해 재난 경보 대응의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동해시 재난예·경보시설은 5개 시스템군으로 구성되며, 주요 시설은 민방위 및 지진해일 경보시설, 자동우량 경보시설, 재해문자전광판, 지진가속도계측기, 마을방송시설 등이다. 점검은 월 1회 또는 분기 1회 실시해 장비 상태, 통신 상태, 전원 및 접지, 배터리, 설치 환경, 표출 상태, 경보 송출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신속한 복구체계로 재난 대응 공백 최소화 및 시민 안전 확보, 정기점검·예방정비로 장애 사전 예방 및 안정적 운영, 예비부품·대체장비 활용으로 고가 장비 장애 시 긴급예산 투입 방지, 점검·장애 이력 데이터 축적을 통한 운영 효율 및 품질관리 고도화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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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동해 '문화관광해설사' 확대 배치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지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무릉계곡, 추암, 천곡황금박쥐동굴, 묵호, 시티투어버스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맞춤형 현장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25년도에는 약 7만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약1,845건의 해설을 진행하였으며, 문화관광해설 및 시티투어버스 이용객를 대상으로 실시 한 설문조사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음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관광지 홍보 강화와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에도 문화관광해설사를 관광지 등에 상시 배치해 운영한다.   특히 해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다양한 여행 형태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문화관광해설사 3명을 신규 선발해 인력을 보강했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은 각 관광지의 형성 배경과 역사적 의미, 지역 문화와 연계된 스토리텔링을 방문객 유형에 맞춰 제공하며, 개별·소규모 여행객부터 가족·단체 관광객까지 폭넓은 이용층을 대상으로 깊이 있는 해설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는 동절기를 맞아 1월 한 달간 운행을 중지한 시티투어버스를 2월부터 재운행해 관광객 이동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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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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