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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 무기질비료 구입비 일부 지원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무기질비료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료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2년부터 사업비 8,100여만 원(308톤), 2023년 6,800여만 원(279톤)을 지원, 농가에 2년 간 약 1억 5,000만원의 비료 구매 부담비용을 경감시키는데 일조했다.   올해 지원규모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인 6,200여만 원(276톤)으로 시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 2024년 1월부터 12월 10일까지 지역농협 비료 판매처를 통해 구입하는 비료를 대상으로, 가격상승분(구매시점 비료가격과 2023년 4분기 농가 할인 구매가격의 차액)의 80% 이내에서 지원한다.   다만, 최근 2개년(‘22~‘23년)간 무기질비료 구매실적(농협)이 있는 농업인의 평균구매물량의 42.5% 이내에서 농업인별 공급물량 및 지원한도액 기준으로 보조하며, 농업경영체에 신규 진입하거나 재배면적 확대된 농업인 등은 표준시비량 기준으로 배정해 보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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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동해, 봄철 산불 감시 열화상 드론 띄운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최첨단 장비인 열화상 드론을 투입, 봄철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단속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특별교부세 1천만 원을 들여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휴대와 이동이 용이한 소형 드론으로, 4,800만 화소 광각카메라, 56배줌 기능, 열화상 카메라, 고음량 확성기 등이 장착된 열화상 드론 1대를 추가 구입했다.   열화상 드론은 오는 3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산림 내와 산림인접지 100m 이내 지역에서 상공을 순회하며, 산불 감시, 불법 소각행위 단속, 지역 주민 계도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데 활용된다.   이에 따라, 시는 효율적인 드론 운영과 진화 차량과 장비 관리를 위한 드론 및 장비 관리요원 1명을 선발한다.   관리요원에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3월 6일부터 7일까지 동해시청 녹지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되고, 시는 향후 서류심사와 면접 평가를 합산한 점수로 대상자를 최종 선발하게 된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녹지과 산림보호팀(☎530-2263)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드론을 활용한 산림보호활동을 통해 광범위한 면적을 감시할 수 있어 인력과 소요시간이 대폭 단축되며, 신속한 초기 대응과 효율적인 진화 활동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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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동해 천곡-북삼 최단거리 잇는 도로 생긴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교통 상습 정체구간인 천곡-북삼을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도로를 개설해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등 편리하고 안전한정주 인프라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총 3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나안삼거리~변전소~북평중~봉오마을을 잇는 총 연장 약 2km, 폭 20 ~ 30m 규모의 도로 개설을 추진 중에 있다.   먼저, 총 200억 원을 들여 총 연장 1.1km, 폭 30m 규모로 추진중인 북평중학교 ~ 봉오마을간 도로 개설공사는 지난해 5월 1공구(봉오마을) 공사에 이어 6월 2공구(숫골)도 착공되면서 11월에는 이를 기념하고 본격적인 공사를 위한 기공식이 열렸다.   그러나, 공사 현장에서 매장문화재가 발견됨에 따라 현재 문화재 발굴조사가 이루어지면서 공사가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3월부터 재착공에 들어가고 오는 5월 문화재 발굴조사가 준공되면 8월경 3공구 구간도 착공, 12월경 전 구간에 대한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또한, 2022년부터 120억 원을 투입해 총 연장 852m, 폭 20m 규모로 진행중인 나안삼거리~변전소간 도로 개설공사는 지난해 12월 실시 설계 준공에 이어, 사업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동해항 배후 물류단지 지구단위계획과 연계한 도로개설을 검토중에 있으며, 5월까지 보상과 행정절차를 마치고 6월경 공사를 발주해 내년 12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나안삼거리~변전소~북평중~봉오마을간을 연결하는 약 2km 구간의도로가 신설되면 북삼과 천곡 도심을 최단거리로 연결해 지역 간 간 접근성이 대폭 높아지고, 7번국도의 교통량 분산을 통해 출퇴근 및 통학 시간 상습 지정체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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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동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원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소득 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지난 2020년부터 기존 쌀‧밭‧조건불리 직불제를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통합 및 개편해,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경작면적 0.1ha 이상 0.5ha 이하 경작 농가이며, 농촌에 연속 3년 거주, 연속 3년 영농 조사 등 8가지 지급 요건 충족 시 가구당 정액으로 130만 원의 소농직불금을 지원한다.   소농 직불금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농업인으로 지급 대상 농지 및 대상 농업인 요건을 충족하면 농업인 30ha, 농업법인 50ha까지 경작면적 구간별 단가를 적용, 기준면적에 따라 ha당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205만원까지 면적직불금을 지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필요한 서류를 갖추어 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또한, 농가의 편의를 위해 초구 농기계임대사업소(3월 18일 ~ 19일), 북평동 행정복지센터(3월 21일~22일), 삼화동 행정복지센터(3월 25일~26일 북삼동 행정복지센터(3월 28일~29일)에서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이 매년 신청하는 사업으로 직불금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 대상 여부를 확인 후 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해야 하며, 신청서 접수 후 농업경영체의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영농폐기물 적정 처리, 공익증진 교육이수 등 농업·농촌 공익적 활동 준수사항을 반드시 이행해야 직불금 수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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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동해,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최대 600만 원 지원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관내 식품‧공중 위생업소의 환경개선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동해시 소재 영업자로서, 관계 법령의 행정처분을 받지 아니한 음식업‧숙박업 10곳의 영업주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시는 사업신청 시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 증진 시설을 확충하는 내용이 있거나, 모범음식점, 위생등급제 음식점, 착한가격업소가 신청할 경우 우선 선정의 기회를 준다는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3월 13일까지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소상공인 확인서 등의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예방관리과 식품위생팀(☎530-2412), 공중위생팀(☎530-24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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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동해, 삼화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본격화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올해 삼화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역 상권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또는 사업을 직접 주민이 제안하면, 주민공모사업의 본격 실행을 위해 시가 문화, 복지, 주거, 교육 등 도시재생 관련 모든 분야의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9일 삼화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공모사업 취지, 진행 절차, 진행내용 등에 관한 설명, 사업 아이템, 계획서 작성 및 예산편성에 관한 컨설팅 진행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4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주민공모사업은 삼화지구 도시재생 사업 구역 내 3인 이상의 주민 모임 및 비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모 분야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 등을 위한 일반공모를 비롯해, 거주지 제한은 없으나 사업지구 내 주민 포함 시 가산점이 부여되고 지역공동체 자원조사, 지역재생 아이디어발굴,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기획공모로 구분된다.   신청 기간은 내달 18일까지로,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지참 후 삼화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동해시 파수길 24)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3월 말 결과를 발표할 예정으로,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최대 500만 원의 보조금(자부담10%)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또는 삼화지구 현장지원센터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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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동해, 치매 안심 행복버스 운영 재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어르신 노후생활 밀착형 복지실현’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치매 안심 행복버스 운영을 내달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치매 안심 행복버스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가정에서 치매안심센터까지 버스를 이용해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무료로 왕복 이동 지원을 하는 서비스로,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치매 안심 행복버스를 통해 치매 환자 쉼터 1,444명, 인지 강화 교실 450명 등 304회, 총 2,180명의 치매안심센터 이용 어르신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이동 등의 부담을 경감시켜주고 있다.     올해도 3월부터 12월까지 치매 환자 쉼터(매주 화, 목), 치매 환자 가족 교실(매주 수), 치매 고위험군 인지 강화 교실(매주 금) 등 프로그램 이용자를 대상으로 행복 버스를 운영한다.   셔틀버스를 이용한 한 치매 환자의 가족에 따르면 “어르신이 스스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가족들이 돌봄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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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동해-한림대, 협력사업 발굴 착수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최근 한림대학교와 협력사업 발굴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동반성장의 기초가 될 협력사업 발굴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9월 교육부 지정 글로컬 대학인 한림대학교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 후 도내 최초로 지역 밀착형 융복합 소단위(Micro) 인프라이자, 지역의 유형별 위기 극복방안 개발과 혁신 가치 실현을 위한 지역거점 역할을 수행할 한림대 M-캠퍼스를 개소, 시 관계자를 비롯해 동해시 담당 교수로 구성된 실무협의체를 구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3일 시청에서 시 관계자, 한림대 M-캠퍼스 담당 교수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사업 발굴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자리에서는 산학협력분야로 한림대 특화분야분야인 바이오 헬스케어, 빅데이터 AI 헬스케어와 기업체 기술닥터, 기업 애로기술 해결, 창업 교육 등을, 교육 및 지역문제 해결분야는 AI 교육타운, 청소년 진로상담, 기술·4차산업 교육, 고령친화 커뮤니티산업 리빙랩 플랫폼, 지역사회 돌봄 등이 협력사업 발굴 과제 예시로 제안됐다.   시는 이날 설명회를 바탕으로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 실무협의체를 통해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 후 한림대 M-캠퍼스를 통해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한림대학교는 지난해 11월 글로컬 대학으로 선정되어 5년간 교육부와 강원특별치도 예산을 지원받아 3대 융합클러스터(인문‧사회, AI, 의료‧바이오)를 중심으로 대학 구조를 재편성하고, 지역사회‧산업체와 협력하는 두뇌집단형 글로컬 대학으로 육성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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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동해, 관광객 유치 전방위 홍보 나선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KTX 증편 및 광역교통망 확충 등에 대비해 관광 수요 선점을 위한 전방위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관광홍보설명회를 추진, 관광도시 동해시의 매력을 적극 어필해 관광객을 다수 유치하고, 지역 여행업계와의 교류 증진을 통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관내 관광업계 및 타 지역 관광업계와의 B2B 마켓을 형성한다.   이를 위해, 내달 8일과 28일부터 31일까지 두 번에 걸쳐 서울에서 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2024 내나라여행박람회 참가해 관광홍보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과 수도권을 타깃으로 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로컬 100선과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무릉별유천지와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등 전국적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주요 관광지를 비롯해 4월에 열리는 동해항 크랩킹페스타를 집중 홍보하게 된다.   이와 함께, 관광업계와 유관기관 등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3월 여행가는 달에 맞춰, 봄맞이 관광객을 동해시로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서울, 수도권을 시작으로 4월 충청권 홍보설명회, 5월 라벤더 축제 홍보를 위한 전라권 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6월에는 여행업 등 관광업계 관계자를 초청, 팸투어를 진행해 관광 수요를 선점하며 전국적 인지도를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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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동해 매력알리는 청년유튜버 출범 본격 행보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청년유튜버가 동해시 매력을 대내외로 전파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고 본격 행보에 나섰다.    시는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시정뉴스 등 유튜브 홍보 영상 제작을 위해 최근 5명의 청년유튜버를 선발, 본격적인 시정 홍보에 나섰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 시청 신관 4층 영상 회의실에서 청년 유튜버를 대상으로 임명장 및 기자증 수여,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올해 ‘청년 유튜버가 만들어가는 시정뉴스’ 운영방향과 활동계획을 설명하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 동해시 첫 번째 청년유튜버 출범을 알렸다.   이날 티타임을 통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시정 종합홍보 영상 시청과 함께 시정 및 유튜브 활동 등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앞으로 청년유튜버들은 기존의 정형화된 틀에서 탈피해 트렌디하고 감각적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발굴·제작, 유튜브 채널을 활용, 다양한 세대의 관심도를 제고하는 한편, 크랩킹축제, 무릉제 등 시 대표 행사의 매력을 적극 알리며 행사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청년유튜버를 통해 매월 1회, 시정에 대한 홍보 영상물 (1분 이내) 제작을 비롯해, 계절별 시 대표 축제·행사를 중심으로한 생동감 넘치고 몰입감을 높인 독창적 영상물(15 ~ 20초 쇼츠) 제작을 위해 상·하반기 각 2회 미션을 부여할 계획이다.   원활한 영상 제작을 위해 월별 영상제작과 미션수행 시 각각 30만 원의 활동보상이 청년유튜버에게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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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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