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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와정선 2층 투어버스’ 운영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군은 2021년 5월 4일부터 KTX 강릉선을 이용해 진부역에서 내려 정선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와와정선 2층 투어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도시의 삶에 찌든 여행객에게 강원도 청정 정선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만끽하고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2층 버스는 1층 14석, 2층 30석 규모로 정선으로 오라는 의미의 ‘와와정선’과 ‘투어’란 개념을 결합해 명명했다.     투어버스 운행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 서울역을 출발해 10시 40분 진부역에 내려 2층 투어버스에 탑승 후 파크로쉬 리조트, 로미지안 가든, 정선아리랑 시장, 나전역, 아우라지 등 하루 동안 정선의 웰니스 여행지를 선택해 둘러본 후 19시 진부역에서 되돌아가는 코스이다.    이용요금은 1인 구간 이용은 5,000원, 전일 이용은 1만원이며, 이용방법은 정선시티투어 전용 홈페이지(http://정선시티투어.com)를 이용한 사전 온라인 예약을 우선하고 빈 좌석이 있을 시 현장 탑승도 가능하다.     최승준 군수는 “이번 KTX를 연계한 2층 투어버스 도입을 통해 진부역의 여행 플랫폼 기능이 향상되고 정선으로의 여행객 접근성이 개선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웰니스 관광의 메카 정선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 속 몸과 마음이 치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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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정선 ‘포토 굿-스팟 in 정선’ 사업추진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개별여행 관광 트랜드 변화에 맞춰 정선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활용해 사진찍기 좋은 명소를 발굴하는 ‘포토 굿-스팟 in 정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고의 인생샷을 선물하는 ‘포토 굿-스팟 in 정선’의 첫 번째 명소는 신동읍에 소재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타임캡슐공원으로 군은 이번에 계단조형물 ‘달빛소나타’ 포토존 조성을 완료했다.   타임캡슐공원은 엽기소나무를 중심으로 타임캡슐을 저장할 수 있는 원형블록이 설치되어 있어 연인뿐만 아니라 가족 간에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추억을 담는 의미 있는 장소로서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석양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이번에 조성된 달빛소나타 조형물은 해와 달을 함께 담는 포토존으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SNS에 남길 볼거리와 추억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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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동해 ‘두타산 협곡 마천루’ 5월 개방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동부지방산림청과의 공동산림사업의 일환인 금강바윗길 ‘두타산 협곡 마천루’를 오는 5월 개방한다고 밝혔다.   동해시는 2020년 8월 무릉계곡 베틀바위 산성길 베틀바위~두타산성 구간 개방 이후, 2021년 1월 수도골~박달계곡 구간 정비를 완료했으며, 현재 박달계곡에서 쌍폭포를 연결하는 기존 등산로의 위험 구간을 정비 중에 있다.     이번에 개방되는 두타산 협곡 마천루는 신선봉 맞은편 박달령 일원으로, 신선이 머물렀을 듯한 암릉과 기암절벽이 사방으로 둘러싸여 두타산과 청옥산 배경의 천하비경이 마치 신선이 노닐던 곳을 연상시킬 만큼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고, 가을철엔 오색 물감으로 수놓은 듯한 모습이 펼쳐져 최고의 단풍 절경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 장소다.     특히, 사업 성공을 상징하는 발바닥 바위를 품고 있는 두타산 협곡 마천루의 맞은편에는 두타산과 청옥산의 정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신선봉, 폭 100m, 높이 70m의 거대한 자연 암벽인 병풍바위, 용맹스러운 장군의 얼굴을 닮은 장군바위가 있으며 용추 폭포와 쌍폭포의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할 수 있어 무릉계곡 속의 또 다른 절경으로 등산객과 시민들의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베틀바위 산성길 개방으로 무릉계곡 숲길을 이용하는 탐방객은 날로 증가추세에 있으며, 시는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그간 무분별하게 형성된 등산로들을 정비하고 목재 계단, 안전쉼터, 이정표 및 안내판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정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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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동해)눈 속에 핀 매화 ‘설중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시에 봄을 시샘하는 폭설이 내린 후(2일) 동해시의회 앞에 설중매(雪中梅)가 고개를 내밀고 인사를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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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동해, 무릉계곡 방문 관광객 증가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대표 관광지인 무릉계곡 방문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주말인 24일과 25일 무릉계곡을 방문한 관광객은 15,945명으로 집계됐고, 10월 한달 간(1일 ~ 25일) 방문객은 6만8,750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4만8,186명보다 2만명 가량 늘어났다.   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언택트 중심의 여행 문화가 확산되면서 관광객들의 선호가 인파가 많은 도심을 피해 힐링할 수 있는 자연 중심형 관광지로 변화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 지난 8월 일반인에게 부분공개 된 무릉계곡 ‘베틀바위 산성길’은 최근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가을철 숨은 관광지로 선정되는 등 힐링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점도 이유로 손꼽힌다.       무릉계곡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주변 음식점 및 상가를 찾는 방문객도 크게 늘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고 있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실외 관광지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베틀바위 산성길 2단계 사업구간인 수도골 ~ 박달계곡 등산로 정비 및 박달령 명소화 사업을 추진해 무릉계곡을 국내 유일의 명품 숲길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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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정선, 화암동굴 전시영상물 콘텐츠 도입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화암동굴 내부 탐방코스에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인프라 구축 등 새롭운 변모를 시도하고 있다.   화암동굴은 실제 1922년부터 해방 시까지 금을 캐던 광산으로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되어 채굴을 하던 광부들의 애환이 깃든 역사적 산 교육장이기도 하며, 당시 발견된 2,800㎡ 규모의 대광장으로 형성된 천연동굴에는 동양 최대규모(높이 28m)의 유석폭포를 비롯한 대형석순과 종유석 등이 분포하고 있어 대자연의 신비를 더해주는 곳이다.   지난 1977년 관광지로 지정된 화암동굴은 1995년 대규모 동굴관광자원 개발사업을 통해 총길이 1,803m 구간에 천포광산 개발 당시의 과정과 모습재현한 역사의 장, 금광개발을 소재로 금깨비, 은깨비 캐릭터를 활용한 동화의 나라 등 많은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그동안 정선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군은 신비의 화암동굴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 제공을 위해 금맥따라 365 동화의 나라 전시물을 새롭게 구현했다.   특히, 기존의 황금 기둥을 미디어파사드 기법을 활용한 ‘꿈꾸는 정원’이라는 테마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미디어 아트 퍼포먼스 연출로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군에서는 비대면 관광상품으로 동굴을 관람하며 문제를 풀고 기억하는 ‘화암동굴 모바일 앱으로 즐겨라’온라인 모바일 투어인 ‘금나와라 뚝딱’ 관광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화암동굴 모바일 앱으로 즐겨라’ 온라인 모바일 투어 금나와라 뚝딱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오는 9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모바일 이벤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화암동굴 이용요금 이외에 별도의 체험상품을 구매후 응모권을 수령하면 퀴즈미션이 메시지로 전송되며, 화암동굴 관람 시간동안 퀴즈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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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동해, 배틀바위 산성길 1단계 구간 개방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시와 동부지방산림청이 무릉계곡 숲길 안전관리 및 산림보호를 위해 공동산림사업으로 조성하고 있는 베틀바위 산성길 무릉계곡 관리사무소 ~ 두타산성 입구 2.7㎞ 구간이 8월 1일부터 부분 개방한다.   베틀바위 산성길은 “고의 원시림, 휴휴(休休) 이승휴 사색의 길, 베틀릿지 비경, 소원의 길, 두타산성터와 박달계곡을 지나 용추·쌍폭포로 이어지는 두타 비경으로, 이야기가 있는 공간으로 한창 조성이 진행 중에 있다.   시는 현재, 무릉계곡 관리사무소 ~ 박달계곡까지 총 4.7㎞의 등산로 구간 중 무릉계곡 관리사무소 ~ 두타산성 입구까지 2.7㎞에 대한 이정표 설치 등 부분 개방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이다.       베틀바위 산성길은 이번 부분 개방하는 베틀바위 코스에 이어 연내 마무리되는 수도골과 박달계곡 등산로가 완료되면 계곡을 따라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용추폭포·쌍폭포 등과 함께 아름다운 명소의 풍광을 즐기며 힐링 할 수 있는 대중적인 순환코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등산로 곳곳에 산재돼 있는 기암과 산림자원을 활용, 금강송 군락지 휴휴 명상 쉼터, 선조들의 삶의 지혜를 엿 볼 수 있는 숯 가마터, 오랜 기간 세찬 풍파를 맞으며 인고의 100여년의 세월을 겪어온 회양목 군락지, 보는 각도에 따라 선비·부엉이·미륵 등 여러 형상으로 달라 보이는 미륵바위, 베를 짜기 위해 실을 꿰었을 법한 바늘귀 바위 등 다양한 스토리를 탐방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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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정선 ‘사북 별꼴 야시장’ 개장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전통 야시장인 ‘2020 사북 별꼴야시장’이 오는 8월 1일 개장한다.   폐광지역에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기 위해 사북 빛의 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북시장 650거리 일원에 ‘사북의 밤이 별나게 맛있어 진다’를 테마로 지난해 5월 오픈한 사북 별꼴야시장이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다소 늦은 감은 있지만 문을열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오는 8월 1일 열리는 2020 사북 별꼴야시장 개장식에는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을 비롯해 마술퍼포먼스. 축하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북 별꼴야시장은 8월 1일 개장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사북 별꼴야시장 열리는 날에는 야시장 진입로 및 공연장 등 총 6개소에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열측정기 및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주요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사연지 배포를 통한 고객 사연 접수 및 신청곡을 송출하는 보이는 라디오를 비롯해 에어풀장 자석낚시, OX퀴즈, 전통놀이, 할로윈 사탕 무게재기, 탄광에 석탄 넣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상인들이 참여해 전동 이동식 포차에 튀김 및 육꼬치, 더덕 및 삼겹살을 활용한 김밥, 해물 및 육고기 삼합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사북 별꼴야시장이 열리고 있는 사북 650거리는 지역주민들의 아이디어와 참여 등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으로 만들어진 거리로서 해발 650M를 나타내는 650은 1963년부터 2004년까지 석탄을 생산했던 동양 최대 민영탄광인 동원탄좌 사북광업소의 650갱에서 따온 거리이다. 사북 별꼴야시장 개장으로 탄광 성수기 옛 추억과 향수를 달래기 위해 많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들의 고객들이 찾아 무더운 여름밤의 시원함과 함께 맛과 멋, 흥이 넘치는 야시장의 문화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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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아리랑열차 연계형 정선시티투어 운행 재개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올해 2월 운행이 잠정 중단되었던 아리랑열차(A-Train)가 재개됨에 따라 오는 8월 1일부터 아리랑열차 연계형 정선시티투어 운행을 재개한다.   정선시티투어 운행노선은 하이캐슬리조트(11:10 출발), 강원랜드 컨벤션호텔(11:30)을 거쳐 민둥산역, 정선역을 경유해 운행한다.   주요 코스로는 정선아리랑시장, 스카이워크, 아라리촌이 있으며, 선택 관광으로는 화암동굴 또는 화암약수, 소금강길 드라이브, 덕우리체험마을을 선택해 관광을 즐길 수 있으며, 버스에는 정선군 관광가이드가 함께 탑승해 정선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예약 방법으로는 정선시티투어 전용 홈페이지(http://정선시티투어.com/) 또는 레츠코레일 홈페이지(http://www.letskorail.com)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현장 탑승도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성인 1만원, 중·고등 8천원, 초등 5천원, 유아 및 이름이 ‘정선’인 관광객은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정선시티투어 탑승 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며, 강원도에서 자체 개발한 전자출입명부 클린강원 패스포트를 활용해 탑승객을 관리하고 발열 증상이 있는 관광객은 탑승하지 못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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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정선 화암동굴, 관광 변화 도모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전 등산, 걷기 여행, 캠핑, 자전거, 모바일 등 언택트 여행이 대세일 것으로 전망하고 해외여행 대신 국내여행 수요 증가로 내수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관광 콘텐츠 개발과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그 첫 번째로 군에서는 비대면 관광상품 전환으로 동굴을 관람하며 문제를 풀고 기억하는 ‘화암동굴 모바일 앱으로 즐겨라’ 온라인 모바일 투어인 ‘금나와라 뚝딱’ 관광상품을 선보인다.   ‘화암동굴 모바일 앱으로 즐겨라’ 온라인 모바일 투어 금나와라 뚝딱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오는 7월 20일부터 2개월간 운영한다.   모바일 이벤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화암동굴 이용요금 이외에 별도의 체험상품을 구매후 응모권을 수령하면 퀴즈미션이 메시지로 전송되며, 화암동굴 관람 시간동안 퀴즈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에게는 금1돈의 경품을 비롯해 아리랑상품권, 정선아리랑 CD, 공단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또한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캠핑카라반 및 도사곡 휴양림 숙박권, 카트체험장 및 스카이벅스 등 관광시설 이용권을 제공한다.   정선군시설관리공단에서는 매년 여름철 화암동굴 야간공포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나, 올해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광산업 변모를 위해 금나와라 뚝딱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으며, 지난해 야간공포체험에는 총 2,100여명의 관광객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공포체험을 즐기고 돌아갔다.   정선 화암동굴에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것은 천연동굴의 웅장하고 신비함과 함께 옛 금광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무더운 여름철 동굴 내부 온도가 한기를 느낄 만큼 시원함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정선 화암동굴은 연간 18여만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정선의 대표 관광지로서 1922년부터 1945년까지 금을 캤던 천포광산이 있던 곳으로 연간 순금 2만2904g을 생산하는 국내 5위의 금광이었다.   군에서는 금광굴진 중 발견된 천연동굴과 인공갱도를 활용해 금광 역사의 산교육장 및 천연동굴의 신비를 한곳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길이 1803m 규모로 조성해 지난 1993년부터 개방해 관광지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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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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