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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 무릉계곡 방문 관광객 증가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대표 관광지인 무릉계곡 방문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주말인 24일과 25일 무릉계곡을 방문한 관광객은 15,945명으로 집계됐고, 10월 한달 간(1일 ~ 25일) 방문객은 6만8,750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4만8,186명보다 2만명 가량 늘어났다.   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언택트 중심의 여행 문화가 확산되면서 관광객들의 선호가 인파가 많은 도심을 피해 힐링할 수 있는 자연 중심형 관광지로 변화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 지난 8월 일반인에게 부분공개 된 무릉계곡 ‘베틀바위 산성길’은 최근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가을철 숨은 관광지로 선정되는 등 힐링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점도 이유로 손꼽힌다.       무릉계곡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주변 음식점 및 상가를 찾는 방문객도 크게 늘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고 있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실외 관광지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베틀바위 산성길 2단계 사업구간인 수도골 ~ 박달계곡 등산로 정비 및 박달령 명소화 사업을 추진해 무릉계곡을 국내 유일의 명품 숲길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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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정선, 화암동굴 전시영상물 콘텐츠 도입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화암동굴 내부 탐방코스에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인프라 구축 등 새롭운 변모를 시도하고 있다.   화암동굴은 실제 1922년부터 해방 시까지 금을 캐던 광산으로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되어 채굴을 하던 광부들의 애환이 깃든 역사적 산 교육장이기도 하며, 당시 발견된 2,800㎡ 규모의 대광장으로 형성된 천연동굴에는 동양 최대규모(높이 28m)의 유석폭포를 비롯한 대형석순과 종유석 등이 분포하고 있어 대자연의 신비를 더해주는 곳이다.   지난 1977년 관광지로 지정된 화암동굴은 1995년 대규모 동굴관광자원 개발사업을 통해 총길이 1,803m 구간에 천포광산 개발 당시의 과정과 모습재현한 역사의 장, 금광개발을 소재로 금깨비, 은깨비 캐릭터를 활용한 동화의 나라 등 많은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그동안 정선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군은 신비의 화암동굴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 제공을 위해 금맥따라 365 동화의 나라 전시물을 새롭게 구현했다.   특히, 기존의 황금 기둥을 미디어파사드 기법을 활용한 ‘꿈꾸는 정원’이라는 테마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미디어 아트 퍼포먼스 연출로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군에서는 비대면 관광상품으로 동굴을 관람하며 문제를 풀고 기억하는 ‘화암동굴 모바일 앱으로 즐겨라’온라인 모바일 투어인 ‘금나와라 뚝딱’ 관광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화암동굴 모바일 앱으로 즐겨라’ 온라인 모바일 투어 금나와라 뚝딱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오는 9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모바일 이벤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화암동굴 이용요금 이외에 별도의 체험상품을 구매후 응모권을 수령하면 퀴즈미션이 메시지로 전송되며, 화암동굴 관람 시간동안 퀴즈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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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동해, 배틀바위 산성길 1단계 구간 개방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시와 동부지방산림청이 무릉계곡 숲길 안전관리 및 산림보호를 위해 공동산림사업으로 조성하고 있는 베틀바위 산성길 무릉계곡 관리사무소 ~ 두타산성 입구 2.7㎞ 구간이 8월 1일부터 부분 개방한다.   베틀바위 산성길은 “고의 원시림, 휴휴(休休) 이승휴 사색의 길, 베틀릿지 비경, 소원의 길, 두타산성터와 박달계곡을 지나 용추·쌍폭포로 이어지는 두타 비경으로, 이야기가 있는 공간으로 한창 조성이 진행 중에 있다.   시는 현재, 무릉계곡 관리사무소 ~ 박달계곡까지 총 4.7㎞의 등산로 구간 중 무릉계곡 관리사무소 ~ 두타산성 입구까지 2.7㎞에 대한 이정표 설치 등 부분 개방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이다.       베틀바위 산성길은 이번 부분 개방하는 베틀바위 코스에 이어 연내 마무리되는 수도골과 박달계곡 등산로가 완료되면 계곡을 따라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용추폭포·쌍폭포 등과 함께 아름다운 명소의 풍광을 즐기며 힐링 할 수 있는 대중적인 순환코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등산로 곳곳에 산재돼 있는 기암과 산림자원을 활용, 금강송 군락지 휴휴 명상 쉼터, 선조들의 삶의 지혜를 엿 볼 수 있는 숯 가마터, 오랜 기간 세찬 풍파를 맞으며 인고의 100여년의 세월을 겪어온 회양목 군락지, 보는 각도에 따라 선비·부엉이·미륵 등 여러 형상으로 달라 보이는 미륵바위, 베를 짜기 위해 실을 꿰었을 법한 바늘귀 바위 등 다양한 스토리를 탐방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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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정선 ‘사북 별꼴 야시장’ 개장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전통 야시장인 ‘2020 사북 별꼴야시장’이 오는 8월 1일 개장한다.   폐광지역에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기 위해 사북 빛의 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북시장 650거리 일원에 ‘사북의 밤이 별나게 맛있어 진다’를 테마로 지난해 5월 오픈한 사북 별꼴야시장이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다소 늦은 감은 있지만 문을열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오는 8월 1일 열리는 2020 사북 별꼴야시장 개장식에는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을 비롯해 마술퍼포먼스. 축하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북 별꼴야시장은 8월 1일 개장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사북 별꼴야시장 열리는 날에는 야시장 진입로 및 공연장 등 총 6개소에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열측정기 및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주요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사연지 배포를 통한 고객 사연 접수 및 신청곡을 송출하는 보이는 라디오를 비롯해 에어풀장 자석낚시, OX퀴즈, 전통놀이, 할로윈 사탕 무게재기, 탄광에 석탄 넣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상인들이 참여해 전동 이동식 포차에 튀김 및 육꼬치, 더덕 및 삼겹살을 활용한 김밥, 해물 및 육고기 삼합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사북 별꼴야시장이 열리고 있는 사북 650거리는 지역주민들의 아이디어와 참여 등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으로 만들어진 거리로서 해발 650M를 나타내는 650은 1963년부터 2004년까지 석탄을 생산했던 동양 최대 민영탄광인 동원탄좌 사북광업소의 650갱에서 따온 거리이다. 사북 별꼴야시장 개장으로 탄광 성수기 옛 추억과 향수를 달래기 위해 많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들의 고객들이 찾아 무더운 여름밤의 시원함과 함께 맛과 멋, 흥이 넘치는 야시장의 문화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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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아리랑열차 연계형 정선시티투어 운행 재개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올해 2월 운행이 잠정 중단되었던 아리랑열차(A-Train)가 재개됨에 따라 오는 8월 1일부터 아리랑열차 연계형 정선시티투어 운행을 재개한다.   정선시티투어 운행노선은 하이캐슬리조트(11:10 출발), 강원랜드 컨벤션호텔(11:30)을 거쳐 민둥산역, 정선역을 경유해 운행한다.   주요 코스로는 정선아리랑시장, 스카이워크, 아라리촌이 있으며, 선택 관광으로는 화암동굴 또는 화암약수, 소금강길 드라이브, 덕우리체험마을을 선택해 관광을 즐길 수 있으며, 버스에는 정선군 관광가이드가 함께 탑승해 정선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예약 방법으로는 정선시티투어 전용 홈페이지(http://정선시티투어.com/) 또는 레츠코레일 홈페이지(http://www.letskorail.com)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현장 탑승도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성인 1만원, 중·고등 8천원, 초등 5천원, 유아 및 이름이 ‘정선’인 관광객은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정선시티투어 탑승 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며, 강원도에서 자체 개발한 전자출입명부 클린강원 패스포트를 활용해 탑승객을 관리하고 발열 증상이 있는 관광객은 탑승하지 못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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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정선 화암동굴, 관광 변화 도모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전 등산, 걷기 여행, 캠핑, 자전거, 모바일 등 언택트 여행이 대세일 것으로 전망하고 해외여행 대신 국내여행 수요 증가로 내수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관광 콘텐츠 개발과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그 첫 번째로 군에서는 비대면 관광상품 전환으로 동굴을 관람하며 문제를 풀고 기억하는 ‘화암동굴 모바일 앱으로 즐겨라’ 온라인 모바일 투어인 ‘금나와라 뚝딱’ 관광상품을 선보인다.   ‘화암동굴 모바일 앱으로 즐겨라’ 온라인 모바일 투어 금나와라 뚝딱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오는 7월 20일부터 2개월간 운영한다.   모바일 이벤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화암동굴 이용요금 이외에 별도의 체험상품을 구매후 응모권을 수령하면 퀴즈미션이 메시지로 전송되며, 화암동굴 관람 시간동안 퀴즈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에게는 금1돈의 경품을 비롯해 아리랑상품권, 정선아리랑 CD, 공단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또한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캠핑카라반 및 도사곡 휴양림 숙박권, 카트체험장 및 스카이벅스 등 관광시설 이용권을 제공한다.   정선군시설관리공단에서는 매년 여름철 화암동굴 야간공포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나, 올해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광산업 변모를 위해 금나와라 뚝딱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으며, 지난해 야간공포체험에는 총 2,100여명의 관광객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공포체험을 즐기고 돌아갔다.   정선 화암동굴에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것은 천연동굴의 웅장하고 신비함과 함께 옛 금광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무더운 여름철 동굴 내부 온도가 한기를 느낄 만큼 시원함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정선 화암동굴은 연간 18여만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정선의 대표 관광지로서 1922년부터 1945년까지 금을 캤던 천포광산이 있던 곳으로 연간 순금 2만2904g을 생산하는 국내 5위의 금광이었다.   군에서는 금광굴진 중 발견된 천연동굴과 인공갱도를 활용해 금광 역사의 산교육장 및 천연동굴의 신비를 한곳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길이 1803m 규모로 조성해 지난 1993년부터 개방해 관광지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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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동해, 휴양지 15일부터 본격 개장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40일간 망상해수욕장 및 추암 해수욕장 등 총 6개 해수욕장과 동해무릉오선녀탕을 본격 개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피서철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망상 데크 시설 정비 및 추암 가도교, 근린공원 등 주요 해변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으며,   무릉오선녀탕 또한 시설물 및 환경정비, 방역 강화 등 운영 준비를 끝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관광, 소규모 개인 관광 등 동해안에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해수욕장 코로나19 대응반을 구성해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시는 그린플러그드 등 대형 축제를 전면 취소했으며, 파라솔 2m 거리두기, 다중이용시설 수시 소독 실시, 방역 인력 추가 투입, 이용객 서명부 작성할 예정이다.   또한 망상·추암 해수욕장에 출입제한 라인을 설치하고, 백사장 내 주요 출입구를 마련해, 이용객 발열체크와 소독을 거친 후 손목밴드를 착용하고, 전자출입명부를 작성해야만 입장할 수 있도록 해수욕장 내 방역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오선녀탕 또한 출입대장 작성은 물론, 발열 체크·거리두기 유지·입장 이용인원 제한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할 예정이며, 음식물 섭취 자제 지침에 따라 편의점은 운영하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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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삼척 금강송 군락지, 치유의 숲으로 탈바꿈
    ▲ 치유의 숲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와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이 금강송 군락지인 삼척 준경묘 인근, 미로면 활기리 일원에 ‘삼척 활기 치유의 숲·자연휴양림’을 조성했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65ha에 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치유센터와 방문자센터, 트리하우스 4동, 숲체험장 10개소, 물치유장 1개소, 치유숲길 40km 등 치유의 숲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에서 25ha에 100억 원을 들여 추진한 자연휴양림에는 산림휴양관 1동과 한옥 4동, 숲속의집 2동, 물놀이장 1개소, 편의시설 등이 들어섰다.   ▲ 자연휴양림  삼척 활기 자연휴양림은 오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숙박을 이용할 시 자연휴양림 숲나들e 홈페이지(www.foresttrip.go.kr)에 접속해서 예약하면 된다.   삼척 활기 치유의 숲은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시범운영 후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예의주시하면서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치유 프로그램에는 족욕테라피 체험, 돌다리 걷기, 뇌훈련 체조,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나무잎을 이용한 배띄우기, 아로마오일 손마사지 등이 있으며 인터넷( www.samcheok.go.kr/healinglife) 또는 현장접수를 통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된다. 또한, 미로면 활기리 주변에는 지역 역사 문화 자원인 준경묘·영경묘 주변 삼척 천년의 숲 금강 소나무림, 숭례문 복원 황장목, 미인송, 목조대왕구거지 등 활기리의 자연이 들려주는 스토리로 몸과 마음을 치유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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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삼척 ‘우리 농촌 갈래?’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즐겁고 안전한 작은 여행 ’우리 농촌갈래?‘ 안전농촌관광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정부-지자체-민간 협업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을 자발적으로 준수하고 지역 내 특화된 농촌관광 프로그램 발굴과 홍보 및 운영을 확대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안정성, 참신성, 지역성, 상품성, 운영역량 등을 고려해 전국 28개소 신청 중 강원도 삼척을 포함해 12개소(삼척, 춘천, 홍천 등)가 선정되었다. 1박 2일간 가족단위로 상시 운영되는 ‘삼척 올인원 농촌힐링체험’은 삼척시 원덕읍 사곡길 528에 위치한 자연희 농장에서 누에고치를 이용한 fun 실공예 체험을 시작으로 오잉크 팜의 흑돼지 수제소세지 만들기, 가곡면 가온밸리의 유황수 족욕 체험 등이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삼척시에서 운영하는 ‘천년학 힐링타운’에서 천연기념물 제202호인 두루미(학)과 백조, 거북이 등 다양한 동물도 관찰 할 수 있는 등 다채로운 농촌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뽕잎나물과 발효음식이 어우러진 황토내음의 뽕잎자연밥상과 손수 키운 흑돼지고기로 만든 오잉크팜의 함박스테이크와 텃밭채소밥상은 지치고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떠나 자연과 농촌에서 새로운 일상과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농촌체험으로 기대감을 전해준다.   운영되는 모든 체험 활동은 발열체크, 마스크착용, 방문자 기록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 될 예정이다.   가족단위 체험객들은 농촌체험 외 천연의 자연절경과 청정해변을 감상할 수 있는 삼척해상케이블카와 해양레일바이크, 장호어촌체험마을, 해신당 공원, 대금굴, 환선굴, 이사부사자공원, 삼척장미공원, 미로정원 등 인근의 다양한 관광지를 즐길 수 있다.   ‘삼척 올인원 농촌힐링체험’은 소규모 가족(친구)단위의 1박2일 체류형 상품으로 농촌진흥청 연계 홈페이지(안전농촌관광.kr)에 접속 후 ‘우리 농촌갈래?’ 코너를 클릭해 ‘삼척 올인원 농촌힐링체험’을 예약하면 되고, 농촌체험에 대한 문의는 삼척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033-570-425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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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정선 화암면 ‘부처님 얼굴 닮은 바위’ 화제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 화암면에 부처님 얼굴을 닮은 그림 같은 바위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부처님 얼굴 닮은 바위는 정선의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화암8경 중의 하나인 화암동굴이 있는 곳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화암동굴 관광지 입구에 있어 동굴을 탐방하는 관광객은 놀랍기도 하고 반가워하고 있다.   특히 정선에는 지난 6월 25일 문화재청이 보물 제410호로 지정되어 있는 ‘정선 정암사 수마노탑(㫌善 淨巖寺 水瑪瑙塔)’을 국보 제332호로 승격·지정했으며, 오는 7월 10일 수마노탑 국보승격 기념이 열릴 예정으로 부처님 얼굴을 닮은 그림 같은 바위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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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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