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5(목)

신문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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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주민공동체 창조!


삼척동해조은뉴스는 바른 목소리로 정직하게, 취재현장에서 차갑게, 독자의 목소리는 따뜻하게 듣는 신뢰받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여론의 주인공인 독자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속에서 언제나 친숙하게 느끼고 살갑게 다가갈 수 있는 '주민신문'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척동해조은뉴스는 지역 주민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비롯 자치단체 행정을 비판·감시하는 역할까지 지역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독자들의 판단을 돕는데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척동해조은뉴스는 지역신문을 선도하는 미디어 리더로써 '분열이 아닌 통합' '독주가 아닌 동행' '위선이 아닌 진실'.. 주민이 하나되고 더불어 함께 하는 주민공동체 창조를 위해 더욱 더 경주하겠습니다.
 
ㆍ대표이사 : 임영순
 
ㆍ주    소 :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도계3길4
 
ㆍ설립연도 : 201304월 22
 
ㆍ사업자번호 :
 
ㆍ대표전화 : 010-3653-8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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