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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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rry Safe-mas! 365세이프타운, 2025년 크리스마스 특별 체험 이벤트 사전예약 시작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365세이프타운 및 키즈랜드 방문객을 대상으로 25일부터 27일까지 크리스마스 및 연말맞이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키즈랜드에서 만나는 크리스마스 동화(4종) ▲크리스마스 이벤트(3종) ▲특별 체험 이벤트(4종)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25일과 27일 진행되는 ‘특별 체험 이벤트(4종)’은 ▲빙하 캔들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미니트리 만들기 ▲글라스아트 도어벨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며, 1일 3회(10:30·13:00·15:00) 운영된다.   체험은 크리스마스 체험권(1종 5,000원) 발권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전 예약은 1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365세이프타운 홈페이지 내 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한국안전체험관은 이번 특별 이벤트에 365세이프타운 로고와 캐릭터를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가해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태백 여행의 대표 체험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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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 연말 묵호에서 열리는 감성 전시‘언제라도, 동해’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발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내 갤러리바란에서 5일부터 31일까지 채지형·조성중 작가의 감성 사진전 「언제라도, 동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바다가 전하는 새로움과 회복의 메시지를 주제로, 시민과 방문객에게 위로와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동해의 상징인 ‘일출’을 중심으로 두 작가가 묵호에서 지난 4년간 기록한 자연의 변화와 일상의 순간을 담았다. 사진전은 파도, 일출 전 풍경, 하늘에서 본 동해 등 ‘새로움을 느끼는 세 가지 방법’을 제시하며 관람객에게 다양한 시선을 전달한다.   사진전은 ‘새로움을 느끼는 세 가지 방법’을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매 순간 다른 결을 보여주는 동해의 파도, 두 번째는 밝음을 기다리는 일출 전의 풍경, 세 번째는 드론으로 담아낸 하늘에서 본 동해의 모습이다.   서로 다른 시선과 감각으로 담아낸 장면들은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여운을 전한다.   두 번째 전시 공간에서는 묵호의 작은 책방 ‘잔잔하게’의 지난 4년간의 발자취를 아카이빙 형태로 소개한다.   책방은 지역의 작은 문화 커뮤니티이자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그간의 기록과 이야기가 사진 및 텍스트로 공개된다.         마지막 공간은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 ‘쓰는 마음’으로 꾸며진다. 2026년을 향한 다짐, 감사의 메시지, 마음의 기록 등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남길 수 있는 코너로, 관람객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전시의 일부가 되어 자신만의 새로움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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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동해문화원, 2025 문화학교 성과공유회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동해문화원이 5일 동해문화원 대강당에서‘2025 문화학교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된 기초예술ㆍ생활문화교육 과정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발표회와 수료식이 함께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 앞서 1일부터 5일까지는 동해문화원 로비와 전시실에서 서화ㆍ공예ㆍ캘리그라피 등 수강생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됐다.   수강생들이 1년 동안 갈고닦은 창작 역량을 보여주는 자리로,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동해문화원 문화학교는 지난 40여 년간 지역민을 대상으로 운영돼 3만여 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한 대표적인 생활문화교육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지역의 문화예술 기반을 확충하고 생활문화 저변을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성과발표회에는 난타, 고전무용, 가야금, 대금, 색소폰 등 예악교실 수료생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수료식에서는 우수 수강생과 문화학교 운영 유공자에게 공로패 및 모범상이 수여되며, 전체 수강생에게 수료증이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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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삼척, 연말 기획 공연 '송년드림콘서트'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의 새해를 함께 맞이하기 위해 연말 기획공연 ‘2025 삼척시민과 함께하는 송년드림콘서트’를 개최한다.   13일 17시 삼척 대공연장에서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콘서트는 따뜻한 힐링, 공감, 추억, 도시적 세련미, 감동으로 이어지는 음악 흐름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먼저 ‘위로의 싱어송라이터’ 우연소와 ‘현실 감성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소심한 오빠가 서정적인 곡들로 공연의 문을 연다   이어 ‘순정 발라드의 청량한 감성 보컬’ 이범학과 ‘발라드 디바’ 원미연이 특유의 서정성과 맑은 감성으로 깊은 향수와 울림을 전한다. 또한 ‘한국 시티팝의 대명사’ 김현철이 세련된 감성을 더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이는 대한민국 최고의 디바 신효범이다. 특유 폭발적인 에너지와 깊은 감성으로 무대를 압도하며 관객들을 진한 감동의 순간으로 이끈다. 그녀의 목소리는 2026년을 맞이하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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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 태백문화예술회관 12월 기획공연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개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12월 기획공연으로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를 오는 12월 15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올해 발표한 앨범 ‘PEACEFULLY’와 동명의 무대를 통해, 일상 속 작지만 소중한 것들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따뜻한 연말 공연으로 꾸며진다.   유키 구라모토는 한 번 들으면 잊기 어려운 서정적인 멜로디와 맑고 담백한 음악 세계로 국내 관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연주자다.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노가 전하는 고요하고 따뜻한 선율로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소중한 가치들을 관객들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1부 피아노 솔로, 2부는 콰르텟과 함께하는 무대로 구성된다. 2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 첼리스트 배성우, 플루티스트 한지은, 클라리넷 강신일이 함께하며, 유키 구라모토가 특별히 애정하는 피아노 퀸텟 편성으로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유키 구라모토는 1999년 첫 내한 이후 매년 한국을 방문하며 공연과 음반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360여 곡에 이르는 작품을 발표했다. 대표곡으로는 ‘Lake Louise’, ‘Romance’, ‘Meditation’, ‘Dawn’ 등이 있으며, 자연과 사랑, 위로의 감정을 담은 음악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며, 전석 1만 원(1인 최대 6매)이다.   문화사랑회원은 12월 2일 오전 9시부터 문화예술회관 사무실(☎ 550-2781)에서 할인가 7,000원으로 현장 예매할 수 있으며, 일반 예매는 12월 3일 오전 9시부터 NOL인터파크(‘태백’ 검색)와 현장 예매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태백문화예술회관은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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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문화와 관광의 미래를 향한 선언!’ 동해문화관광재단, 새로운 미션·비전 선포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정연수)은 지난 11월 27일 재단의 새로운 미션·비전과 핵심가치를 대내외에 알리는 ‘재단법인 동해문화관광재단 미션·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2025년을 기점으로 한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5~2029년 중장기 발전방안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새로운 미션·비전과 핵심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선포식을 마련했다.   새롭게 제시된 미션은 ‘문화로 만나는 감성, 관광으로 기억되는 동해’로, 문화가 일상 속에서 만남을 만들고 관광이 도시의 기억을 완성한다는 동해만의 정체성을 담았다. 비전은 ‘지역의 문화를 관광으로 꽃피우는 문화관광 허브’로 설정해, 지역 문화자원이 관광을 통해 확장되는 미래상을 제시했다.   재단은 아울러 전문성·창의성·일상성·협력성을 4대 핵심가치로 확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4대 전략방향을 함께 발표했다. 전략방향은 ▲지속가능경영의 체계화 ▲지역문화와 관광가치의 극대화 ▲문화활동의 생활화 ▲문화 및 관광네트워크의 활성화로 구성됐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재단의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구성원 간 조직문화 개선과 사업추진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재단은 이번 선포를 계기로 시민 중심의 문화정책 실현과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동해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미션·비전 선포는 재단의 역할을 새롭게 규정하고 지역의 문화·관광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첫걸음이자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 더 가까운 문화, 누구나 찾고 싶은 관광도시 동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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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동해 ‘놀러와, 삼화토요마켓’ 올해 운영 마무리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삼화토요마켓’이 29일, 10회를 끝으로 올해 운영을 마무리했다.   삼화토요마켓은 9월 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0주간 삼화시장 입구에서 진행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및 도시재생 거점시설 홍보에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삼화토요마켓은 삼화시장 활성화와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 그리고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홍보를 목표로 기획되었다. 관광지 초입이라는 지리적 장점을 활용해 무릉계곡 방문객, 관광버스 이용객을 포함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들러 체류하는 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초기에는 삼화동 단체 및 마을협동조합 주도로 추진됐으나, 생업과 병행해야 하는 주민 주도 운영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동해시가 지원 체계를 보완했다. 이후 회차를 거듭하며 시티투어 버스 임시정거장 설치, 버스킹 공연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또한, 발한지구·송정지구 주민협의체가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판매하는 등 권역 간 연계형 도시재생 모델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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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동해DMO ‘꼬불꼬불 묵호워킹’ 개최...묵호 골목길+지역 특산품 결합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정연수)은 오는 6일 묵호 일대에서 지역 골목길 체험과 특산품 체험을 결합한 도보 완주 행사인‘꼬불꼬불 묵호워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굴곡진 묵호 골목길과 묵호태 라면의 면발을 형상화한 ‘꼬불꼬불’ 콘셉트를 통해 지역만의 이야기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참가자의 이동과 완주 과정을 자연스러운 지역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오후 2시 발한도서관 잔디광장에 집결한 뒤, 현장에서 뽑기를 통해 세 가지 코스 중 하나를 랜덤으로 배정받는다.   각 코스는 약 2.5~3km 구간으로 구성되며 동쪽바다중앙시장, 동문산길, 논골담길, 바람의 언덕, 묵호등대 등 묵호의 대표 명소를 따라 걷게 된다. 주요 지점에는 스탬프 미션이 배치돼 코스 완주에 재미와 동기를 더할 예정이다.   모든 스탬프를 획득한 완주자는 묵호덕장마을 도착지에서 인증을 받고 기념 메달과 ‘묵호태 라면 키트’를 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는 완주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가 열려 도째비빵과 지역 굿즈 등이 제공되며, 행사 종료 후에는 묵호태를 활용한 라면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지역 특산품을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행사는 총 1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단, 미취학 아동은 안전상의 이유로 참여가 제한된다. 신청은 동해DMO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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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동해 ‘놀러와, 삼화토요마켓’ 올해 마지막 행사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놀러와 삼화 토요마켓’이 2025년 마지막 행사를 29일에 연다고 밝혔다.   ‘토요마켓’은 삼화지구 대표 주말장터로 9월27일 1회차를 시작 으로 매주 토요일 삼화시장 일원에서 주민이 직접 만든 먹거리와 농산물 등 판매로 시민들의 발길을 모은 바 있다.   특히, 2025년 마지막 행사인 만큼 체험 콘텐츠를 대폭 확대됐다. 나만의 빛을 꾸미는 ‘감성 무드등 만들기’,‘북아트 체험’, AI 기술을 활용한 AI 캐리커처 및 AI 동영상 생성 체험 등이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먹거리 코너에서는 최근 입소문을 타고 있는 ‘먹태 포푸리 라면’과 수제떡파이도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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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8
  • 삼척관광문화재단, 도계 흥전 삭도마을 일원 ‘구석구석 문화배달’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재)삼척관광문화재단은 오는 29일 13시부터 17시까지 도계읍 흥전 삭도마을 일원에서 마을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석구석 문화배달’은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정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총 7회 진행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독서·도서 테마를 접목한 「팝업도서관 이사부 독독」(3·4·5·10월)과 어촌 마을을 배경으로 예술 소통을 진행한 「파란 바다의 아톰(ART DOME)」(6·7·8월) 등 다양한 체험을 선보여 왔으며, 이번 행사는 마지막 8회차 프로그램이다.   오는 11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맞춰 도계읍에 새롭게 조성된 ‘오픈 스페이스 파빌리온 돔(DOME)’을 중심으로 도계 흥전삭도마을, 도계 작은미술관 앤드, 도계도서관 등에서 체험·공연·연극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포토아톰’은 찍고 꾸미고 공유하는 사진 체험(#찍.꾸.공.기. 프로젝트) ▲‘톡톡아톰’은 한복 봉투 만들기, 크리스마스 미니 트리·카드 만들기 등 주민 참여형 체험 ▲‘뮤직아톰’은 금관5중주 클래식 공연, 싱어송라이터와 지역 예술인의 버스킹, 찾아가는 노래방, DJ 파티 ▲‘마임아톰’은 마을 이야기를 마임으로 풀어내는 공연 △‘연극아톰’은 연극 ‘우리엄마’ 공연 등으로 구성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운영되므로 참여를 원하는 주민과 방문객은 11월 29일 13시까지 도계 작은미술관 앤드(도계읍 도계로 47)로 오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삼척관광문화재단(☎033-575-8205~6) 또는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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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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