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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2026년 원예특작분야 지원사업 묘목·묘종 분야 신청 안내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지역 농가의 소득 기반 확대와 영농 안정성 확보를 위해 ‘2026년 원예특작분야 지원사업’ 중 선(先) 배부가 필요한 묘목·묘종 분야 6개 사업에 대해 이달 22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고랭지 대체작목 과수육성 사업은 3만 주 규모의 과수 묘목과 신규 과수시설을 지원해 기존 채소 중심의 재배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소득 작목을 확보하도록 돕는다. 과수경쟁력제고 사업은 노후 과원의 구조 개선과 기반 재정비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시설 현대화, 품종 갱신, 고소작업차 등을 지원한다. 지역특화작목육성 사업은 자두·살구·사과대추 등 타 사업에 포함되지 않는 특화작목을 대상으로 하며, 묘목·모종, 농기계, 생산·유통시설, 농자재 등을 지원하며, 삼척의 지형·기후에 적합한 작목 육성을 목표로 한다. 신소득전략작목육성 사업은 도계·신기 준고랭지 지역에서 노동절약형 작목을 중심으로, 나무·두릅나무·초피나무 묘목 구입비를 지원하며, 도계농업협동조합 위탁으로 운영된다. 특히 노동 부담을 줄이면서도 부가가치가 높은 작목을 중점 지원한다. 기후적응형 작목전환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되는 신규 사업으로, 기후변화에 대응 가능한 작목으로의 전환을 돕는다. 2개년 사업으로 두릅나무·초피나무 묘목 구입비를 지원하며, 도계·신기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대상이다. 삼척대표작물육성 사업은 권역별 대표작물을 선정해 농가 소득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두릅, 들깨, 사과, 딸기, 양배추, 양채류 등 15개 품목이 대표작물로 포함되며, 노동력 저투입형 및 기후변화 대응 작목의 모종·묘목을 지원한다. 신청은 22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농정과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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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2026년 원예특작분야 지원사업 묘목·묘종 분야 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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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민물김’, 갱년기 뼈·근육 건강과 면역력 잡는다… 효능 과학적 입증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의 특화 자원인 ‘민물김’이 갱년기 건강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삼척시 수산자원센터는 24일, 성균관대학교 조재열 교수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민물김 추출물의 건강 증진 및 갱년기 개선 효과 연구’ 최종 보고회를 갖고, 민물김이 갱년기 증상 완화, 뼈와 근육 건강 개선, 면역 증진에 효능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난소를 절제해 갱년기 상태를 유도한 실험 쥐 모델을 활용해 2025년 한 해 동안 효능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민물김 추출물을 섭취한 집단에서 갱년기의 대표적 호르몬 불균형 증상인 난포자극호르몬(FSH)과 황체형성호르몬(LH) 수치의 비정상적인 증가가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갱년기 여성의 주요 고민 중 하나인 급격한 체중 증가 현상도 유의미하게 억제되었다. 특히 노년기 삶의 질을 좌우하는 뼈와 근육 건강에서도 뚜렷한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3D 정밀 촬영(Micro-CT) 분석 결과, 민물김 추출물은 난소 절제로 인해 감소했던 골밀도를 회복시켰으며, 근육 섬유화(노화)를 억제해 근기능 저하를 막는 것으로 밝혀졌다. 면역학적 측면에서도 성과는 두드러졌다. 갱년기에 발생하는 면역세포의 불균형을 정상 수준으로 조절해 면역 항상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러한 효과가 체내 ‘AP-1 신호전달 경로’를 통해 발휘된다는 구체적인 작용 기전(Mechanism)까지 규명해 냈다. 장기간 섭취에 따른 안전성도 확보했다. 실험 기간 간 수치(AST, ALT) 변화 등을 관찰한 결과 독성 반응이 나타나지 않아, 민물김이 식용 소재로서 안전함을 확인했다. 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민물김 추출물을 포함하는 여성 갱년기 장애 예방용 조성물’과 ‘뼈 건강 개선용 조성물’ 등 2건의 특허 출원을 마쳤으며, 근기능 개선 관련 특허도 출원할 예정이다. 관련 논문은 2026년 1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2026년부터 민물김의 산업화와 보전을 위한 후속 연구에 돌입한다. 일본 민물김 등 타지역 개체와의 유전적 차이를 규명해 삼척 민물김만의 고유성을 확립하는 ‘유전체 분석’과, 안정적인 원료 공급을 위한 ‘서식 환경 정밀 분석’을 추진해 대량 생산(양식)의 기틀을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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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민물김’, 갱년기 뼈·근육 건강과 면역력 잡는다… 효능 과학적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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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수수 신품종 ‘고은찰’ 수확 연시회 개최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하장면 갈전리 일원에서 시 관계자와 농협, 농업인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육성 수수 신품종인 ‘고은찰’ 수확 연시회를 열었다. 이번 연시회는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노동 집약적 작목을 대체하고, 고품질 밭작물의 안정적 생산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은찰’ 수수는 찰성과 맛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비와 바람에 의한 쓰러짐에 강하고 수량성이 높아 가공 및 상품화 가치가 우수한 신품종이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에 적합해 지역 특화작물로서의 가능성이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이러한 신품종 확산을 위해 ‘지역특화형 잡곡 신품종 원료곡 생산단지 시범사업’ 등 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하장면 일원에 14.2ha 규모의 단지를 조성해 수수(고은찰), 들깨(들샘) 등 밭작물 신품종을 재배했으며, 총사업비 2억 1,000만 원(국비 3,500만 원, 시비 1억 3,300만 원, 자부담 4,200만 원)이 투입됐다. 이 사업은 소규모 재배 품목의 안정적인 원료곡 공급을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삼척시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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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수수 신품종 ‘고은찰’ 수확 연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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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수산자원센터, 민물김·일본 민물김 유전자 분석 공동연구 협의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민물김의 학술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 특산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일본 연구진과 손을 잡는다. 시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삼척 민물김연구센터와 소한계곡, 산기천 일원에서 일본 니혼대학교 이시키와 모토야스 교수, 성균관대학교 조재열 교수, 민물김연구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삼척 민물김·일본 민물김 공동연구 협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에서는 삼척과 일본 민물김의 DNA 추출 및 분석을 통해 유전적 특성을 규명하고, 생성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비교 연구 방안이 논의된다. 특히 삼척 민물김의 유전체 기반 종 규명 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 체계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삼척시 소한계곡에서 자생하는 민물김은 학명 Prasiola japonica로 알려진 녹조류로, 칼슘, 아연, 인 등 무기질 함량이 바다 김보다 높아 기능성 식재료로 주목받으며, 보존·대량생산 연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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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수산자원센터, 민물김·일본 민물김 유전자 분석 공동연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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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2025년 첫 벼베기 실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오는 29일 오전 11시 20분, 망상동 494번지에서 올해 첫 벼베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확하는 품종은 조생종 ‘성산’으로, 햅쌀 생산을 위해 주로 재배되고 있다. 망상동 일원에서 재배되는 ‘성산’은 밥맛이 뛰어나 지역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추석을 앞두고 신선한 햅쌀을 찾는 수요가 많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안정적인 쌀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수평선 햅쌀 생산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에도 9ha의 규모의 햅쌀단지를 조성해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고 있다. 수확된 햅쌀은 4kg, 10kg 단위로 포장해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4kg 소포장 제품은 추석 제수용과 선물용으로 큰 수요가 예상되며, 지역 농업인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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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2025년 첫 벼베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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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내수면 생태계 회복 위해 버들치 1만 마리 방류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8월 26일 오십천(가람영화관 뒤편)에서 버들치 1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버들치는 전장 3~4cm급 어린 종자로, 삼척시 수산자원센터가 직접 인공채란과 부화 과정을 거쳐 생산한 것으로, 특히 강원도에서는 처음으로 버들치 인공종자 생산에 성공해 기술력을 확보했다. 시는 지난 5월 경북 봉화군에서 친어(우수한 품종) 1,800마리를 구입해 인공채란과 수정란 확보를 추진했으며, 이후 부화 및 자치어 관리 과정을 거쳐 건강한 종자를 길러냈다. 또 방류 전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를 시행해 통과하는 등 철저한 관리 속에 방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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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내수면 생태계 회복 위해 버들치 1만 마리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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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농업기술센터, 논 온실가스 감축 복합기술 시범사업 추진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 농업기술센터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논물관리와 질소질비료 사용 절감을 주요 이행 수단으로 한 「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물관리와 완효성비료 복합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국비 1,000만 원과 시비 1,000만 원을 투입해 근덕면 교가리 옥계들 11.4ha를 대상으로 한다. 중간물떼기 기간 연장과 완효성비료 사용을 통해 질소시비량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는 것이 목적이며, 이를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삼척시 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해 추진한다. 현재까지 완효성비료 300평당 질소 9kg을 시비하고 중간물떼기 3주를 완료했다. 또한 관내 최초로 극조생종인 ‘동자벼’ 0.4ha를 8월 26일 수확했으며, 9월 상순부터는 ‘해들벼’ 수확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앞으로는 온실가스 감축 기술 적용이 작물의 수확량과 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온실가스 감축 이행수단의 활용 확대와 질소질비료 절감을 통한 쌀 고품질화 연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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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농업기술센터, 논 온실가스 감축 복합기술 시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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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식량작물 병해충 사전예찰 및 공동방제 본격 추진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2025년 식량작물인 벼와 콩의 병해충 사전예찰 및 공동방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고온다습한 기상 조건으로 인해 벼에는 벼멸구, 혹명나방 등 비래해충과 도열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등의 병해가, 콩에서는 담배거세미나방,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탄저병 등이 발생할 우려가 커짐에 따라 현장 중심의 사전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총사업비 5억 원(시비 3억 5천만 원, 자부담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440ha의 방제 대상 농경지에 벼는 2회, 콩은 3회에 걸쳐 7월부터 9월까지 시기별 주요 병해충을 집중적으로 드론 공동방제할 계획이다. 현재 벼 조생종의 이삭 패는 시기에 맞춰 1차 방제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전년도에 발병이 심했던 벼 깨씨무늬병은 드론 공동방제 효과가 낮아 발병 시 일반 방제를 실시하되, 예방을 위해 삼광벼에는 7월 하순경 이삭거름을 살포하고, 규산질 비료와 유기물로 토양을 개량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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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식량작물 병해충 사전예찰 및 공동방제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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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내수면 수산종자(미유기) 방류행사 실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23일 절골천(절골물놀이쉼터) 일원에서 내수면 수산종자(미유기) 방류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내수면 어족자원 회복과 하천 생태계의 다양성 확보·보전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관내 어린이집 원생 60여 명이 방류행사에 함께했다. 이번에 방류하는 미유기(산메기)는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서식하는 고유종으로 산간 계곡 등 2급수 이상의 깨끗한 물에서 서식하나 환경변화와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지고 있는 추세로, 시는 방류를 위해 미유기 치어 1만2,000마리를 매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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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내수면 수산종자(미유기) 방류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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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스마트 농업·축산업 선도
-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농업과 축산업 분야에서 스마트 기반 구축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태백시 창죽동 및 화전동 제2개간지 일원은 지난 23년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대상지는 매해 농업 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지역이었으나 본 사업 기반이 구축되면 자동 관수관비시스템으로 용수 부족 문제가 해결되고, 생육 조사 및 병해충 예측시스템이 구축되어 농업인들의 고충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은 3년 동안 245억(국 167억2,000만원, 도 23억4,000만원, 시54억4,000만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현재 매봉산 일원 102ha를 비롯해 4구역으로 나뉘어 사업이 진행 중이다. 아울러 스마트 축산단지도 조성된다. 시는 ‘태백한우 명품화’를 선언하고 상사미동 산65-2 일원 및 관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태백 스마트 축산단지 대상지 이번 사업은 단계별 추진 예정으로 먼저 1단계로 오는 10월 예정되어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사업(30ha, 170억 원 규모)에 공모 준비 중이다. 2단계는 관내 체험목장 5개소(몽토랑산양목장, 꿈벌사슴목장, 삼수령목장테마공원, 구와우목장, 세진목장)를 대상으로 축산관광벨트화 사업 공모에 신청 예정이며 3단계로 관련 사업 MOU체결 및 태백한우명품 브랜드화를 위한 작업에 돌입할 것이다. 현재 시에서는 태백 한우 명품 브랜드화를 위한 선제 작업으로 지난해 제1회 쇠바우골 태백한우축제를 개최했고, 올해도 역시 기획하고 있다. 또한 관내 목장 중 2개소는 개방해 체험형 관광시설로 자리를 잡았고, 올 하반기 또 다른 목장이 개방 예정이다. 한편, 시에서는 농업인들을 위해 농촌지도기반 농업인학습관을 신축 중이며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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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스마트 농업·축산업 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