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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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 수산물 비대면 온라인 판매 지원사업 실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수산물의 판로 확대와 수산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수산물 비대면 온라인 판매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이달 28일까지로 관내에 주소를 둔 수산물 유통‧가공업체 및 생산자 중 비대면(온라인)으로 택배를 이용해 판매하는 자(수협‧농협 등 대형마트 제외)는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희망자는 ▲수산물 비대면(온라인) 판매 지원사업 신청서 및 증빙자료, ▲사업자 등록증, ▲최근 4개월간 매출액 증빙자료, ▲택배비 영수증, ▲통장사본 등 증빙서류를 갖춰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지원 자격, 적정성, 사업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오는 6월 지원 대상 36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선정된 대상자에 한해 7월 중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근 4개월간 택배 비용의 50% 지원, 개소 당 최소 5만 원 이상 최대 50만 원 이하의 택배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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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삼척‘ 동자벼’ 모내기 연시회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4일 농업기술센터 앞뜰에서 ‘모내기 연시회’를 개최했다.   모내기 연시회는 김양호 삼척시장이 지난 달 16일 파종한 동자벼 묘종을 생력화 이앙기를 이용해서 시연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동자벼는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 지난 2018년 2월에 품종 출원한 품종으로 강원도 최초로 육성한 ‘오래벼(2004년)’와 ‘고시히까리’를 교배해 2015~2017년까지 3년간 지역적응시험을 춘천, 강릉, 철원, 정선 등 4개 시·군에서 지역적응시험을 진행해 육성한 신품종이다.   이와 함께 시는 농촌인구 고령화 등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업비 2억 원(국비1억 원 포함)을 들여 원덕과 근덕 등 56농가 79.2ha에 디지털 벼 생산기술 보급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국내외 실용화된 스마트생산기술 중심 벼농사 모델을 현장에 적용해 디지털 생력농기계(무인방제드론, 생력화 이앙기, 파종기)를 도입해 벼농사 전 과정(파종, 시비, 이앙, 병해충방제, 수확 등)을 자동화 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시범적으로 추진한 드문모심기에 대한 농가 호응이 높아 디지털 벼 생산기술 보급 시범과 연계해 추진해 사업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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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태백,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증·개축 준공식 개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농협(조합장 김병두)은 4일 오전 농산물유통가공사업소에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증‧개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의 증‧개축은 농산물의 수확 후 품질관리, 상품화 방안으로 저온 유통체계를 구축‧강화해 태백 농산물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2019년 1월 1일 착공이후 2년 4개월만에 증‧개축을 완료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는 총 사업비 24억 원을 투입해 1·2층 선별장, 저온저장고, 예냉실 등 1,418㎡의 시설을 확충했으며, 총 2,188㎡ 규모의 유통센터 시설을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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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동해, 첫 모내기 실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30일 망상동 심곡들 김동혁 농가의 논에서 관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관내 모내기 적기는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이다.   관내 모내기는 0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수평선 햅쌀 단지의 논부터 시작되며, 약 10ha의 햅쌀 재배단지에서 햅쌀을 생산해 추석 전 4kg와 10kg 포장단위로 선물 및 제수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이날 심규언시장은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직접 이양기를 이용해 모내기를 실시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격려하고 풍년농사를 이루는 한해가 되길 기원했다.   한편, 동해시 농업기술센터는 풍년농사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못자리 관리에서 수확까지 체계적인 현장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친환경 쌀의 안정적 공급과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 생산단지를 매년 약 50ha 규모로 조성하고, 지역 농협에서 수매 후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 연중 납품·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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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삼척, 마늘 생육·병해충 관리 주의 당부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 농업기술센터는 4월 기온상승과 함께 마늘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농가에 마늘재배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4~5월 전후로 피해를 가장 많이 발생시키는 고자리파리, 뿌리응애는 습도가 높은 것을 좋아하고 기온이 높으면 발생률이 높다. 뿌리 부분부터 파먹고 들어가 비늘줄기에 피해를 주며 심하면 줄기 속까지 해를 끼친다.   또한, 흑색썩음균핵병에 감염된 마늘은 아랫잎부터 색이 황갈색으로 변한다. 습한 토양에서 피해가 더 크므로 물 빠짐 관리와 함께 병해에 효과가 있는 살균제를 뿌려야 한다.     잎마름병은 월동 이후 강우일수가 많고 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 심하게 발생한다. 감염 시 피해 부위에 회백색 작은 반점이 형성되고 진전 시, 병반이 담갈색으로 상하로 확대되며 중앙부위는 적갈색으로 변한다. 발병 직전 또는 발병 초기부터 예찰하고 조기방제를 해야 한다.     삼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특히 마늘·양파의 수확물(뿌리) 부분에 큰 피해를 주는 흑색썩음균핵병, 고자리파리, 뿌리응애의 예방·방제를 위해 물 빠짐이 잘되도록 배수로를 잘 정비하고 이병주 제거 후 전용 약제를 통한 방제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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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정선, 찰옥수수 여량농협 저온유통시설 완공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정선찰옥수수 품질향상을 위해 정선군과 여량농협(조합장 지한규)은 여량농협에 GAP 저온유통시설을 신축하고 26일 개설 설명회를 개최 했다.   정선찰옥수수는 타 지역보다 보다 평균12.1℃의 큰 일교차에다 총 2,199시간의 월등한 일조시간 등의 지리적 요인과 우수한 품종인 미백2호로 찰옥수수로는 전국 최초로 2007년 지리적표시 제37호로 등록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군은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 사업은 국비 공모사업으로 사업비 3억4,600만원을 투입해 ▲농업인교육 및 활성화 컨설팅, 교육책자 제작 등 역걍강화 부문 ▲화물자동차 및 방제장비 등 생산비 절감 부문 ▲물류장비 및 가공시설 개보수 등 품질관리 부문 등의 사업을 완료했으며, 특히 GAP 저온유통시설은 사업비 6억5,400만원 투입해 저온저장시설 3동(482㎡)을 신축했다.   군은 찰옥수수 생산 농업인의 안정생산 및 소득향상을 위해 2009년부터 도시 소비자단체를 중심으로 꾸준히 직거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홈쇼핑 판매, 학교 납품, 도매거래처(백화점납품) 및 개별판매 등 으로 판매예정 중이다.     또한 군은 소포장재, 우수 농특산물 홈쇼핑 지원 등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대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정선찰옥수수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지한규 여량농협장은 “저온유통시설 설비 확충을 통해 정선군 대표 농산물인 찰옥수수 유통의 유연한 대응과 고품질 찰옥수수 관리로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농산물 출하 시 수급 조절강화로 산지 농산물 가격 안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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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정선, 건강한 먹거리 농·특산물 언택트 마케팅 추진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업인을 비롯한 소규모 가공업체를 돕기 위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활용한 언택트 농․특산물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및 지역사회 유입 차단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정선 곤드레 산나물 축제를 비롯한 산나물 팔아주기 특판행사,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 등이 취소되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응 전략으로 스마트 스토어 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스마트 스토어 제작 지원사업 신청을 공모한 결과 판매실적, 마케팅 역량, 품질 및 안전성 등을 고루 갖춘 30개소(농업인 22, 가공업체 7, 농협 1)를 지원대상으로 확정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 최대의 온라인 플랫폼인 네이버를 중심으로 언택트(비대면) 매출이 늘어나는 가운데, 정선군의 스마트 스토어 제작 지원사업은 발 빠른 대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온라인 시장 진출에 어려움 겪고 있는 농가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 스토어 구축에 필요한 제품촬영, 상세페이지, 스토어 꾸미기, 상품등록 등 전반적인 사항을 웹 콘텐츠 전문 업체를 통해 진행하고 스토어 구축에 소요되는 사업비 6,000만원의 80%인 4,800만원을 군비로 보조해 농가 부담도 줄였다.    아울러 본격적인 산나물철 맞아 전국 최고의 청정지역인 정선에는 봄 향기 가득한 맛과 영양이 뛰어난 곤드레, 곰취, 산마늘, 더덕, 산양삼 등 건강한 먹거리인 다양한 임산물 을 구입하기 위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군에서는 임산물 판로 지원으로 임업인들에 대한 실질적인 소득 보전을 위해 우체국을 비롯한 네이버 스토어 등 온라인 판매를 추진하고 있는 것은 물론 포장재 및 홍보비, 인건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정선 산나물 팔아주기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정선군청 산림과 산림휴양팀(☎033-560-2953) 및 정선군산림조합(☎033-560-561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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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태백산나물 마켓데이’ 드라이브 스루 행사 개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태백시청 주차장에서 태백산나물 마켓데이 드라이브 스루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태백 천상의 나물축제가 취소되자 대신 코로나로 지친 우리 가족 모두에게 드라이브 스루 마켓을 통해 최고의 건강 먹거리인 태백산나물을 착한 가격으로 제공하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태백고원산채연구회와 산마늘연구회가 참여해 현장 판매 및 주문 수령을 담당할 예정이며, 판매 상품은 곰취(1KG, 300G), 어수리(1KG), 절임소스+산마늘(1KG), 산마늘(250G),산나물세트(1KG) 등 6종이다.   또한, 멀리 있는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하실 분, 행사장에 오기 힘든 분들을 위해 택배, 전화 주문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택배비는 무료다.     결제수단은 현금, 카드(탄탄페이 포함), 태백사랑상품권이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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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동해, 축산환경 개선 및 축산 경쟁력 강화 사업 추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축산환경 개선 및 축산 경쟁력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동해시 내 축산 농가는 총 56호로, 시는 총 사업비 7천만원을 들여 각 농가 가구의 경쟁력 강화와 축산업 생계유지를 위해 축산환경 개선, 한우 육질 개선제 및 조사료 생산자재 지원 등 각종 지원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분뇨발효제 및 가축분뇨 퇴비화를 위한 톱밥을 지원하는 한편, 축산농가에 퇴비 성분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해 농경지에 가축분 퇴비 살포 시 발생하는 악취 저감 등 민원 발생을 최소화한다.   또 양질의 조사료 생산을 통한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사료 생산용 자재 지원 및 고급육 생산을 위한 육질개선제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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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동해, 수평선 포도 명품화 사업 추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원도의 2021년 지역활력화 작목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1억 5,000만원을 지원받아 총 4억 2,200만원을 투입해 수평선 포도 명품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동해시는 타 시군에 비해 포도 재배면적은 적지만, 집약적 농업이 가능하고, 노후화된 과수원에 대한 기능성 생산시설 및 생력화 기술도입으로 지역 특성에 적합한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있어, 포도 작목의 재배기술 개선과 품질 상승을 통해 지역특화 신 소득 작목으로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우선, 3억 9,000만원을 들여 영농활용기술이 도입된 광폭 비가림시설 설치, 방풍·방조망시설 설치, 묘목 구입, 품질향상 농자재 지원 등 포도 생산기반 구축 및 재해 예방 과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간이판매시설 설치 및 농가 재배기술 교육에 3,200만원을 투입해 포도 생산성 향상 및 판매 활성화도 도모할 예정이다.   이 외에, 50여 농가로 구성된 ‘포도연구회’를 통해 핵심정보와 기술을 공유하고, 동해시 포도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농가의 판로개척과 품질향상을 위한 품평회 개최 등의 다양한 사업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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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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