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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의회, 제359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20일, 제35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7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이동호 의원의 10분 자유발언을 청취하는 것으로 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제2차 본회의와 예결특위에서 심의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동해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해시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등 지원 조례안, ▲동해시 교통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안건은 원안 가결했으며 ▲동해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결됐다.   이어지는 10분 자유발언에서 이동호 의원은 「관광객이 머무는 도시, 동해시 야간 관광 정책」을 주제로, 동해시가 ‘스치듯 지나가는 관광지’에서 ‘머무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정책적 전환을 촉구했다.   특히 묵호항의 야경과 망상해변, KTX역과 가까운 송정 등 동해시는 이미 충분한 야간관광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하며, 야간 관광의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집행기관에 ‘시간대별 야간 프로그램’ 기획, ‘숙박 연계형 체류 상품’ 개발, ‘민간 참여형 콘텐츠 생태계’ 구축을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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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 동해시의회, 제358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4일, 제358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어 4건의 조례안을 의결하고, 안성준 의원의 10분 자유발언을 청취하는 것으로 9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지난달 27일 심의한 ▲동해시의회의원 국내 교육연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해시 장애인 활동지원 처우개선 지원 조례안 ▲동해시 소방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3건의 안건은 원안 가결했으며, ▲동해시 노인 지역사회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했다.   이어지는 10분 자유발언에서 안성준 의원은 ‘빈집정비, 단순 철거를 넘어 창의적 재생으로’라는 주제로, “빈집 문제는 단순히 낡은 건물을 허무는 차원을 넘어 예술가 창작공간, 체류형 워케이션, 청년 창업 공간 등 부서간 통합적 고민을 통해 ‘창의적 재생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민귀희 의장은 “이번 업무보고는 의회와 집행기관이 시정 사업 추진계획을 상호 공유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하며, “보고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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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동해시의회, 제358회 임시회 개회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1월 27일부터 2월 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58회 동해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의원발의 조례안 2건을 포함한 총 4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민귀희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동해시에서 열리는 강원도민 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북삼청소년센터 건립 등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는 ‘결실의 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제9대 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창수 의원은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추진중인 묵호역 철거 계획의 재검토와 미래자산으로서의 보존을 집행부에 요청했다.   이창수 의원은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묵호가 ‘감성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하며, “단 36면의 주차장을 위해 역사를 허무는 대신, 과거를 품고 미래로 나아가는 문화자산으로 남길 수 있도록 철거 계획을 멈추고 지혜를 모아달라”며 요청했다.   이어진 의안심의 시간에는 민귀희 의원이 「동해시의회의원 국내 교육연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며 “의원당선인도 임기 개시전에 교육 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의정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제안이유를 밝혔다.   안성준 의원은 「동해시 장애인 활동지원인력 처우개선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며, “불안정한 고용환경에 노출된 장애인 활동지원인력의 권리보장과 처우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복지 수준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동호 의원은 안전과의 「동해시 소방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해 직접 찾아가서 신청받는 시스템을 운영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향정 의원은 요양시설 와상환자들의 신속한 화재 대응을 위해 투척용 소화기 등 조작이 간편한 소방기구 구비 의무화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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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8
  • 동해시의회, 제357회 제2차 정례회 마무리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12월 18일, 제357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24일 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4차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확정하고, 의원발의 조례안 3건 등을 포함한 총 11개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2026년도 본예산안의 경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 결과,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이라 판단해 집행기관이 제출안 원안대로 가결됐다.   민귀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예산안 심사에 힘써준 의원들과 협조한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혈세가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고민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확정된 예산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집행부는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 예산을 신속히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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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9
  • 동해시의회, 제357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의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26일, 제357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25일 심의한 2026년 당초예산 출연 동의안을 포함한 총 9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9건의 안건 중 ▲동해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됐으며, 나머지 8건의 안건은 원안 가결 되었다.   전날 의안심의에서 최의순 의원은 「동해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면서, 법제처의 알기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중복된 단어 사용을 바로잡는 수정안을 발의했다.   이창수 의원은 「동해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면서, 금년 1월 시행되는 소규모 주거용 무허가 건축물 한시적 양성화 제도와 관련해 "14년마다 시행되는 제도임에도 시민들의 인지도가 낮아 과태료 부과 및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관련 부서의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   또한 2026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심의하면서,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복화문화공간과 국민여가캠핑장 조성과 관련해, 이창수 의원은 "의회 제출 자료에 대한 철저한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며 "중기 공유재산 관리계획이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장기적 안목의 재정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동수 의원은 "건물 신축취득 시 전문성 확보를 위한 통합 관리체계 구축"을 제안했고, 이동호 의원은 "공유재산 관리계획 서류에 연도별 예산 계획 및 부지 면적 등 필수 항목이 누락되지 않도록 검토를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28일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동수)를 개회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을 결정하고, 12월 15일까지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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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동해시의회, 제357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25일, 제357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2월 18일까지 24일 간의 일정으로 2025년 마지막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각종 조례안과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는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25일, 집행기관으로부터 접수된 9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26일 의결할 예정이다.   이어 12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는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며, 12월 17일에는 각종 의안을 심의하고 마지막 날인 18일, 각종 의안 의결과 함께 시정질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민귀희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제9대 동해시의회는 「동해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 「동해시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25건의 조례를 제정하며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냈다”고 밝혔다.   이어 ”의회의 본령인 견제와 감시는 더욱 단단하게 수행하되, 지역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사안에서는 초당적으로 협력하며 성숙한 지방의회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동해시의회는 지방자치의 본래 정신을 잊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실현하기 위해 이번 정례회에서도 책임있는 예산심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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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6
  • 동해시의회, 제356회 임시회 마무리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28일, 제3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5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지난 제1차 본회의에서 심의한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포함한 10건의 안건을 원안 의결했다.   민귀희 의장은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의 날을 맞아 지역의 자율성과 책임, 공존과 협력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방의회가 주민의 뜻을 바탕으로 진정한 자치와 균형발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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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30
  • 동해시의회, 제356회 임시회 개회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27일, 제3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3건, 집행기관이 제출한 8건의 안건을 심의ㆍ의결할 계획이다.   이날 의안심의에서 박주현 의원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및 현수막 지정게시대 관리·운영 사무 민간위탁 동의안」을 심사하면서, “학교 주변 지정 게시대에 성인용이나 부적절한 현수막이 게시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하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이동호 의원은 최근 마약류 및 약물 관련 사건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마약류 및 약물의 오남용 예방에 관한 필요한 근거를 마련해 동해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건전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동해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창수 의원은 「동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을 심사하면서, “위탁 기관이 확정되면 점검을 강화해달라”며, 이용자들이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약자임을 고려해 관리와 감독을 보다 세심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안성준 의원은 동해시 도시농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동해시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정동수 의원은 「동해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며, “더 많은 구역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어 소규모 상권의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바란다.”라며 취지를 밝혔고,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와 새로운 골목형 상점가 발굴을 당부했다.   또한 AI 팩토리 선도 프로젝트 국가 공모사업에 대한 시비 지원 동의안에 대한 심사 중 민귀희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은 행정절차상의 부적절함과 기관 간 협의 및 의회에 대한 존중 부족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LS전선의 지역기업으로서의 신뢰 회복과 집행기관의 절차상 미흡사항에 대한 재발 방지를 주문했다.   아울러 『발한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변경(안) 시의회 의견청취의 건』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의견을 채택했다.   △‘발한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변경(안)’에 대한 이견은 없음. △이번 변경(안)은 도시재생사업의 추진과정에서 나타난 현장여건을 반영하고, 한정된 재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정으로 판단됨. 재투자 사업으로 추진되는 여행자플랫폼 조성사업은 관광객 유입이 많은 묵호역사 부지 내에 조성되어, 도시재생사업 전반의 홍보 강화와 관광객 편의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사업의 취지에 맞게 지속가능한 운영체계를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 성과를 내 수 있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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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9
  • 동해시의회, 제355회 임시회 의사일정 마무리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5일 제3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5일 간 진행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각종 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의 경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 결과, 민생회복 지원과 시민불편 해소라는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집행기관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6,822억 원(일반회계 6,064억 원, 특별회계 758억 원)으로 제1회 추경예산 6,287억 원(일반회계 5,515억 원, 특별회계 772억 원) 보다 535억 원(8.51%) 증가했다.   이 밖에도 「동해시 주민투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됐으며, 의원발의 및 집행기관이 제출한 나머지 안건들은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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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 동해시의회, 제354회 임시회 개회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18일, 제35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이날 의안심의에서 안성준 의원은 자율방범대의 특별방범활동의 정의, 활동범위와 경비 지원 근거를 명확히해 지역사회 안전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동해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이동호 의원은 모든 동해시민이 개별시설에 접근‧이용하거나 이동하는데 불편이 없는 생활환경을 갖춘 무장애 도시를 조성하는데 필요한 내용을 담은「동해시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박주현 의원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업 생산성 증대, 안전한 농업 환경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동해시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의회는 오는 21일에는 동해신항의 추암관광지 연계 확인 및 망상한옥리조트의 운영 실태를 확인해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운영 개선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 방문할 계획이다.   끝으로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 심의한 안건들은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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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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