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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소방서,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사용 당부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소방서(서장 김정희)는 겨울철 사용이 급증하는 3대 겨울용품인 전기히터·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에 대해 안전한 사용을 당부했다.   연일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겨울용품 사용 시 ▲안전인증 제품 사용하기 ▲기기 주변 가연성 물질 제거 ▲안전장치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문어발식 전기 사용 금지 등의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화목보일러 사용 시에는 ▲보일러 주변에 가연물 두지 말기 ▲연통 주변 벽과 천장 사이 일정 거리 두기 ▲불연재로 구획된 별도의 공간에 설치하기 등의 사항을 지켜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은 취급 부주의로 화재가 빈번히 발생되고 있다”며 “따뜻한 봄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안전수칙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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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8
  • 삼척, 과수화상병 예방 특별대책 추진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농촌진흥청에서 1월 5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과수화상병 사전예방 특별대책 기간을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척시는 과수화상병 사전예방을 위해 사과·배과원 58ha, 329농가를 대상으로 겨울철 동계전정 시 궤양제거를 반드시 실천하도록 당부했다.   과수세균병 병원균은 겨울철 사과·배나무의 궤양에서 월동하다가 봄철 과수의 물오름 시기에 활동을 재개해 과수화상병, 겹무늬썩음병, 부란병 등의 발생 원인이 되므로 농가 홍보를 통해 전염원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과수화상병 사전예방 대책은 관내 사과·배 재배농가 329호를 대상으로 팸플릿, 행정명령 시행 등의 공문을 개별농가에 발송해 과수화상병 사전예방 효과의 경각심을 높이고, 과수화상병 예찰·진단 사전방제를 위한 방제교육을 오는 2월 25일 추진함과 동시에 동계 방제 약제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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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8
  • 삼척, 추모공원 내 ‘국가유공자 보훈 ZONE’ 운영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국립묘지가 원거리에 있어 사용이 어려운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을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삼척시 추모공원 내에 ‘국가유공자 보훈 ZONE’을 설치·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보훈 ZONE에는 봉안당 296기, 자연장 276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안장시 최장 60년간(기본 30년, 기간연장 1회) 사용이 가능하다.   국가유공자의 봉안당 및 자연장 안장 시 사용료와 관리비가 면제되며, 자연장의 석물 설치비, 배우자 합장 매장비는 사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삼척시 관내 국가유공자 외에도 타 주소지 국가유공자도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 신청을 위해 국가유공자확인서, 가족관계증명서, 사망진단서, 화장증명서 등의 구비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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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8
  • 삼척,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설 연휴기간인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시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2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이달 17일부터 6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독거노인, 보호아동,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과 1:1 결연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나눔의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다중이용 및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비롯해 명절 성수품 수급상황과 가격동향 등을 사전점검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연휴 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아울러, 관내 의료기관과 비상 진료체계를 구축해 연휴기간 비상진료 병·의원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역별로 지정하고 홈페이지 등에 공개해 응급의료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설 연휴기간에는 종합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및 재난안전상황 24시간 모니터링과 상수도, 쓰레기, 의료 등 민생분야 전반에 대해 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민안전과 시민불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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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8
  • 삼척, 5038명 노인·장애인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노인 및 장애인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2년도에는 공익형·시장형·취업알선형·사회서비스형 등 5개 유형, 40개 사업에 178억 200만 원을 들여 4,923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특히 전국 최초로 독거노인 및 거동불편 어르신의 이불 등 대형 침구류를 무료로 수거해 빨래해 드리는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사업장이 2020년 도계점 개소에 이어 올해는 원덕에 개소할 예정이다.   도계점에는 현재 30명의 어르신들이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으며 원덕에도 3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시는 삼척시니어클럽, (사)대한노인회삼척시지회, 삼척시노인복지관,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등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협조해 노인 일자리 사업 홍보, 대상자 선발, 참여자 관리를 진행하고 지속적으로 수요처를 발굴해 일자리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2년 장애인일자리 사업은 전일제, 시간제, 복지참여형 3개 유형에 12억 8천 7백만 원을 들여 115명에게 현재 일자리를 제공 중이다.   이 사업으로 장애인들이 복지서비스지원, 행정보조, 카페업무, 장애인주차구역 계도 등의 활동을 하면서 자립과 사회참여활동의 기회를 경험하고, 나아가 소득을 통한 생활안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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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8
  • 삼척 추모공원, 설 명절 코로나19 확산 예방활동 총력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설 명절 추모공원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성묘 방문객에 대한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에서 운영 중인 삼척시 추모공원은 해마다 명절이면 많은 추모·성묘객이 방문하고 있어 일시에 많은 이용객이 찾게 될 경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우려가 급증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시는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추모공원 내 봉안당 방문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열체크,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대책을 마련해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설 명절 연휴인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5일간 예방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설 명절 당일인 2월 1일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이용객들은 최소인원 성묘, 마스크 착용, 취식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방문해야 한다.   또한, 설 연휴기간 동안에 추모공원에 안치되어 있는 일반묘지와 봉안당, 자연장지에서 성묘를 계획하고 있는 유가족들에게 방문 자제를 위한 현수막 게첨, 설 연휴 1주 전부터 방문자제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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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7
  • 삼척, 올해 문화예술 사업에 85억 원 투입
    정월대보름제 달집태우기 사진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올해 ‘품격 높은 문화예술도시 삼척’ 이미지에 걸 맞는 문화 예술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문화예술인들의 경제적 지원 및 창작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극복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 1억원,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3,400만 원, 동아리 및 아마추어 단체를 위한 신규사업으로 지역생활예술 지원사업에 4,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다양한 공모사업을 펼친다.   또한, 생활SOC복합화 사업으로 52억 원을 투자해 국민체육문화센터, 삼척어울림 플라자, 정라동 행정복지센터를 건립해 생활문화센터를 조성하고, 2022년 스마트박물관 기반조성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22억 원을 신청해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 공간 확보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오는 2월 삼척정월대보름제의 비대면 행사를 시작으로 영등제, 환선제 등 읍면 지역의 전통 지역문화예술행사는 물론 삼척예술제, 대학로 거리공연, 이승휴사상 선양사업, 실직군왕대제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과 역사인물 얼 선양 사업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한다.   특히, 민화의 대가 연호 이규황 선생(근덕 부남)과 석강 황승규 선생(근덕 동막)의 역사적 민화 고증을 통한 민화의 육성·발전을 위해 심포지엄 개최, 민화 벽화 거리 조성, 민화 전시회, 전국 민화공모전을 실시해 민화도시 홍보는 물론 민화를 통한 문화적 도시재생과 지방도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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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7
  • 삼척, 건설·시설 분야 1,142억 투입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올해 건설 및 시설 분야에 1,142억 원을 투입해 신속 집행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본청 및 사업소 1,069억 원과 읍면동 73억 원의 시설비 예산에 대해 안전건설국장을 단장으로 건설공사 설계추진단을 운영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 하천 등 SOC 사업과 재난 예방, 교육, 도시재생, 수소 산업 등 건설·시설 분야의 60% 이상을 조기 발주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업체 수주 확대 및 지역 제품 우선 구매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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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 삼척,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대 모집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2022년도 삼척시 1기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대’9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대기·악취 배출업소 순찰 및 환경오염행위 감시, 민원발생 현장확인 및 초기대응, 미세먼지대책 홍보 및 비상저감조치 관련 업무지원, 건설공사장 및 사업장 순찰 및 불법소각 감시,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단속 지원, 기타 대기분야의 폐기물, 화학물질 등 환경관리 개선을 위한 업무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8일까지로 선발대상은 만20세 이상 관내 거주자이며, 채용을 희망하는 사람은 신청서, 이력서, 운전면허증 사본, 주민등록 초본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삼척시청 환경과 환경지도부서(☎033-570-3849)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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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 삼척, 농지대장 전환 추진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오는 4월 15일까지 농지법령이 개정됨에 따라 농지원부를 개편, 농지대장으로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지원부는 49년간 농지의 공적장부로 기능을 해왔으나 농지법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명칭이 농지대장으로 바뀔 예정이며, 이에 따라 시는 농지법 개정 안내문을 농지원부 세대주 6,053명에게 발송할 계획이다.   현행 농업인 기준으로 작성되던 농지원부는 토지대장 등 타 공부와 마찬가지로 필지별로 작성되고, 작성 대상도 현행 1,000㎡ 이상 농지에서 모든 농지로 확대된다.   시는 오는 2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지원부 수정 신청 접수를 거친 뒤 농지원부 정비, 기존 농지원부 발급 등을 마무리하고 오는 4월 15일까지 농지대장으로 전환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기존 농지원부는 농가주 주소지에 사본 편철되어 10년간 보관되며, 그동안 농지원부에 등재되었던 농지는 필지별 농지대장으로 전환되고, 관리방식도 행정청이 직권으로 작성해 온 농지원부와 달리 농지대장은 농업인의 신고의무제로 변경된다.   신고의무란 농지 임대차, 농지의 개량시설과 농축산물생산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등 그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관할 행정청에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나 거짓으로 신고할 경우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4월부터는 관할 행정청도 기존 농업인 주소지에서 농지 소재지로 변경, 관리기관이 일원화될 예정이며, 일원화를 통해 관리책임이 명확해지고 정비 효율성 또한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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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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