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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2025 전국노인일자리대회’ 우수지자체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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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난 12월 11일 한국시니어클럽협회가 주최한 ‘2025년 전국노인일자리대회’에서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시니어클럽협회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와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전국노인일자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시는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으로 36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발굴했고, 총 3,462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26년에는 205개 일자리를 추가 확보해 총 3,667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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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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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2025년 기후재난 대응 평가’ 가뭄 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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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기후재난 대응 평가’에서 가뭄 분야 기초자치단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평가지표 기반의 1차 정량평가와 수범사례 발표 등 정성평가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했으며, 폭염·한파·가뭄 분야에서 전국 17개 기관(광역 4, 기초 13)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 9월 광동댐 저수율 하락으로 가뭄 ‘관심’ 단계에 돌입하자 즉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이어 저수·급수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태백권지사 및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광동댐을 현장 점검하며 단계별 대응체계를 재정비했다.
또한 공급 안정성 강화를 위해 ▲저류시설 설치 ▲하천 유수량 보존 ▲농업용수 비상공급 인프라 보강 등 핵심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했다.
아울러 시민 참여 확산을 위해 절수형 샤워기·수전 설치, 주요 언론 홍보 및 대국민 안내,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해 취약지역·공동주택·관광·상업시설 등 생활 전반으로 절수 문화를 폭넓게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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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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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2025년 도시재생 종합성과평가 경진대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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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2025년 도시재생 종합성과평가 경진대회’에서 준공사업지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종합성과평가는 2024년에 도시재생사업을 완료한 지역 64곳이 대전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에 모여, 사업 목표 달성도와 지역 활성화·파급효과 등을 평가위원 앞에서 직접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후 11개 항목을 종합 심사해 준공사업지 분야와 운영관리 분야로 나누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추진한 도시재생뉴딜사업 ‘태백산자락 장성 탄탄(炭坦)마을 도시재생사업’을 기반으로 준공사업지 분야 대상을 차지했다.
장성 지역의 주거지지원형 도시재생 모델을 통해 노후 주거지 정비, 생활 환경 개선, 거점시설 조성 등 도심 활력 회복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는 발표 과정에서 ▲도시재생을 통한 노후 주거지 개선 성과 ▲새롭게 조성된 거점시설을 기반으로 한 지역 재도약 전략 ▲폐광지역에서 청정메탄올 기반 에너지 도시로 나아가는 미래 비전 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해 평가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수상은 태백시 도시재생사업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력 제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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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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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사)서울시 상점가·전통시장 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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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10일 서울시 의원회관에서 (사)서울시 상점가 전통시장 연합회(이사장 반재선), 태백농협, 태백 농공단지 연합회와 함께 도·농 상생협력 및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태백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서울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공동 마케팅 및 홍보 추진 ▲지역경제 기여 ▲도·농 간 신뢰 기반 협력체계 구축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 상점가 전통시장 연합회 관계자는 “서울 시민에게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지역 농·특산물을 공급하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으로 태백 지역 농가와 기업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서울 전통시장과 상점가는 차별화된 상품을 공급받아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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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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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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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분묘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선발한다.
신청 기간은 17일부터 19일까지(3일간)이며, 구비서류를 갖춰 동해시청 환경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총 25명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동해시 거주자로 ▲수렵보험(상해·사망 등) 가입 ▲GPS 사용 동의 ▲야생동물 포획 후 ‘야생생물관리시스템’을 통한 사진 등록이 가능한 자여야 한다. 또한 포획허가 신청일부터 최근 5년 이내 「야생생물관리법」 위반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하며(수렵면허 갱신 지역 신청에 따른 처분은 제외), 이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농작물 및 분묘 피해지역에서의 유해야생동물 포획, 야생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이 민가에 출현하는 긴급상황 출동, ASF 확산 차단을 위한 야생멧돼지 포획 등 지역 안전을 위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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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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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꿈동산어린이집 김미자 원장, ‘2025년 보육사업발전 유공’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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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꿈동산어린이집 김미자 원장이 교육부 주관 ‘2025년 보육사업발전 유공 정부 포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김미자 원장은 30여 년간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공공형 어린이집 및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되는 등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보육기관 운영에 힘써왔다.
특히 야간연장보육과 시간제보육 활성화를 통해 취약보육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2020년부터 동해시 어린이집연합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영유아·학부모·보육교직원의 권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보육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김미자 원장은 “이번 대통령상은 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모든 보육교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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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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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공사장생활폐기물 사전신고 시스템 전면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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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오는 2030년 시행되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와 최근 공사장생활폐기물의 과도한 유입으로 매립장의 사용 연한이 단축되고 있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공사장생활폐기물 사전신고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특히 타지역에서 반입되는 공사장생활폐기물로 인한 매립장 과부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2026년 1월 준공 예정인 공사장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의 효율적 운영·관리를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사전신고제를 도입해 폐기물 반입 절차를 강화한다.
공사장생활폐기물 사전신고제는 우리시 관내 공사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반입하기 최소 하루 전까지 전용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신고하도록 하는 제도다.
반입업체는 폐기물 발생 장소(도로명주소), 폐기물 종류, 현장사진 등을 제출해야 하며, 시는 이를 확인한 뒤 문자로 반입승인을 통보한다.
시는 제도 초기 3개월간은 적극적인 홍보와 현장 접수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시범운영 기간 이후에는 미신고 폐기물 반입 시 반입 거부 및 행정처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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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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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등대마을 기간제근로자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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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오는 11일부터 묵호등대마을 환경정비, 주차관리, 논골담길 공가관리 업무를 수행할 기간제근로자 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근로 계약 기간 만료에 따른 정례 충원 절차로, 주요 현장 업무의 공백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관광지 운영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지속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이며 동해시에 주민등록을 둔 자로, 채용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고 해당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채용 관련 세부 내용은 동해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응시 희망자는 17일 오후 6시까지 구비서류를 지참해 동해시청 신관 3층 문화예술과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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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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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보건복지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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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중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근거한 법정계획으로, 4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과 매년 수립하는 연차별 시행계획으로 구성된다. 이 계획은 주민 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지역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의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대상으로 ▲수립 및 추진 체계 ▲주민 체감 지표 ▲민관 협력 기반 등 5개 분야, 20개 지표를 통해 지역 복지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추진 성과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에 보건복지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시는 ‘시민 중심의 행복 도시, 복지 동해 실현’을 비전으로 복지·보건·안전·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 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47개 세부사업을 선정해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해오름 천사 운동 성금과 재능기부로 제공되는 주민 욕구 맞춤형 복지서비스인 동해 희망디딤돌 복지사업 확대, 저출산 및 고령화에 대응하는 장난감 도서관 확장 및 보훈복지회관 신축, 복지위기가구의 신속한 발굴과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지역 특성화 사업 활성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정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 등을 인정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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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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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상징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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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2026년 동해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대회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상징물(엠블럼, 마스코트, 구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을 바탕으로 전문 디자인 용역을 진행해 동해시의 특성에 맞게 수정·보완해 상징물 개발을 추진하였으며 이후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의 사용 승인을 받아 대회 공식 상징물로 확정했다.
대회 엠블럼은 경기장 트랙과 시상대를 모티브로, 동해시의 대표 이미지인 바다(동해바다)와 태양(해오름의 고장)의 색인 블루와 레드를 조합해 제작했다.
추상적인 심볼 대신 ‘61’이라는 직관적인 숫자를 사용해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대회 마스코트는 동해시 관광 캐릭터인 해별이와 푸파, 그리고 강원특별자치도 캐릭터 강원이와 특별이를 함께 구성해 ‘하나되는 도민, 함께하는 체전’이라는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담고 있다.
대회 구호는 “별유천지 동해에서 도약하는 강원의 힘”으로, ‘하늘 아래 특별한 곳’이라는 의미의 ‘별유천지’ 동해시에서 도민 모두가 화합과 단결 속에 대회를 즐기며 도약의 에너지를 얻자는 뜻을 담았다.
한편,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엠블럼과 마스코트도 함께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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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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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전통시장 지킴이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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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지역 전통시장의 안전한 장터 환경과 건전한 상거래 문화 조성을 위해 ‘전통시장 지킴이’ 참여자 6명을 모집한다.
지원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삼척시민으로, 주말·공휴일·교대근무가 가능한 경우에 가능하다. 대학 재학생, 취업자, 사업자등록 보유자는 제외되며,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취업취약계층은 우대한다.
신청은 15일까지 시청 경제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서류심사와 면접 절차를 거쳐 12월 26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합격자는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상인회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주 40시간 근무하게 된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경제과(☎033-570-335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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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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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사부기념사업회, ‘2025년 제1회 이사부장군 선양 백일장’ 1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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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사)이사부기념사업회(이사장 최석민)는 오는 12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삼척문화원에서 ‘2025년 제1회 이사부장군 선양 백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신라시대 이사부 장군의 해양 개척 정신을 기리고 삼척의 역사적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관내 초등학생 35명, 중학생 35명 등 총 70명의 학생이 참가해 ‘이사부 장군과 삼척’을 주제로 평소 갈고닦은 글솜씨를 뽐내게 된다.
또한 본격적인 글쓰기에 앞서 삼척문인협회에서 진행하는 ‘이사부 선양 교육’ 특강이 마련되어 있어 이사부 장군의 업적과 독도 수호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예정이다.
시상은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누어, 부문별로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가작 5명 등 총 20명의 우수 학생을 선발해 시상한다.
최석민 이사장은 “이번 제1회 백일장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우리 역사와 이사부 장군의 위대한 정신을 배우고, 삼척 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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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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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최고 수준의 축구장 인프라 구축… ‘명품 스포츠 도시’ 도약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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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복합체육공원 축구장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관내 체육시설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공인 인증을 획득하는 등 ‘명품 스포츠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7월, 삼척복합체육공원 축구 B구장의 인조잔디 교체 공사를 완료했다. 해당 구장은 대한축구협회(KFA)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KFA 공인 인증 1등급을 획득하며 최상의 경기장 컨디션임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시는 복합체육공원 축구 A구장에 대해서도 총사업비 8억 2,000여만 원을 투입해 인조잔디 전면 교체에 돌입해 12월 준공을 완료했으며 KFA 공인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삼척시가 이처럼 까다로운 공인 인증 절차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전국 단위 축구 대회와 전지훈련 팀을 유치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기 때문이다.
KFA 공인 구장은 공식 경기를 치를 수 있는 규격과 안전성을 충족했음을 의미하며, 충격 흡수성, 공의 회전 저항 등 다양한 검사를 모두 통과해야만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선수 부상 위험을 줄이고 안정적인 경기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장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한편, 시는 작년 하반기에도 도계공설운동장의 인조잔디(KFA 1등급 인증)와 육상트랙을 전면 교체하는 등 지역 간 균형 잡힌 체육 인프라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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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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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강릉센터, 태백시에 1,000만 원 상당 쌀꾸러미 2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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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NH투자증권 강릉센터(센터장 허영진)가 지난 9일 관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우리 쌀꾸러미(즉석밥, 떡국, 쌀국수 등) 2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저소득층 지원과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허영진 센터장은 “연말을 맞아 태백지역 저소득 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폐광지역인 태백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부된 쌀꾸러미는 강원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농촌지역 저소득 가정 고교생을 대상으로 ‘희망나무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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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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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호텔, 저소득층 위해 1,000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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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태백호텔(대표 이용철)이 지난 9일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용철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강원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태백호텔은 지난해에도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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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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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중앙새마을금고, 지역인재 육성 위해 장학금 1,0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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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정영교)는 8일, 지역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1,000만 원을 (재)동해시민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정영교 동해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균등한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재)동해시민장학재단(이사장 심규언)은 “기탁해주신 소중한 장학금이 지역 인재 육성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기회 확대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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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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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Safe-mas! 365세이프타운, 2025년 크리스마스 특별 체험 이벤트 사전예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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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365세이프타운 및 키즈랜드 방문객을 대상으로 25일부터 27일까지 크리스마스 및 연말맞이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키즈랜드에서 만나는 크리스마스 동화(4종) ▲크리스마스 이벤트(3종) ▲특별 체험 이벤트(4종)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25일과 27일 진행되는 ‘특별 체험 이벤트(4종)’은 ▲빙하 캔들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미니트리 만들기 ▲글라스아트 도어벨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며, 1일 3회(10:30·13:00·15:00) 운영된다.
체험은 크리스마스 체험권(1종 5,000원) 발권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전 예약은 1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365세이프타운 홈페이지 내 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한국안전체험관은 이번 특별 이벤트에 365세이프타운 로고와 캐릭터를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가해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태백 여행의 대표 체험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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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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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동해클라이밍 동아리와 ‘인공암벽장 재능기부 협업’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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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은 9일 11시, 웰빙레포츠타운 종합경기장 2층 회의실에서 관내 클라이밍 동아리‘동해클라이밍’과 인공암벽장 재능기부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암벽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안전한 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클라이밍 동아리의 전문성과 재능기부 의지가 더해져 성사되었다.
협약에는 ▲초보자를 위한 재능기부 교육 협력 ▲인공암벽장 정기 점검 자문 및 보조 인력 참여 ▲기타 상호 관심 분야와 필요 사업에 대한 협력 등이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동호회와의 연계를 통해 시설 서비스 품질을 더욱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용빈 이사장은 “이번에 동해클라이밍과 재능기부 협약으로 인공암벽장 이용 서비스 향상과 안전한 체육활동 기반을 강화하게 되었다”며, “지속적인 협업으로 시민 체력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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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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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지역 자연자원 기반 융합예술치유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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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가톨릭관동대학교 RISE 사업단과 협력해 지역 자연자원을 활용한 ‘융합예술치유 프로그램’을 오는 12월 도계고등학교 체육관과 삼척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융합예술 기반 치유는 몸의 움직임과 감각을 활용한 신체·감정 표현 훈련을 통해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돕는 활동이다.
1차 프로그램은 13일과 14일 오후 2시~5시 20분, 도계고 체육관에서 ‘융합예술 기반 신체·감각훈련’ 과정을 진행한다. 신청은 12일 13시까지 가능하다.
2차 프로그램은 20일~21일 오후 2시~5시 20분, 삼척체육관에서 ‘건강한 정서 표현을 위한 메쏘드 훈련’을 진행하며, 신청 마감은 19일 13시까지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가톨릭관동대학교 RISE 사업단(033-649-7436, 789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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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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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출산가족 축하 프로그램’ 2026년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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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출산가족 친화적 도시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2026년 1월부터‘천곡황금박쥐동굴 출산가족 축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해시 관내에서 출생한 아기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출생일 기준 1년 이내 가정은 천곡황금박쥐동굴을 1회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출산가족 본인과 동반자 3인까지 무료입장 혜택이 제공되며, 매표소에서 출생신고 사실을 확인한 후 무료입장권이 발급된다.
관람 당일에는 가족 기념사진 촬영, 간단한 환영 이벤트, 관람코스 안내, 소정의 기념품 제공 등이 함께 진행돼 출산가족의 첫 나들이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공단은 방문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람 통계 분석과 만족도·피드백 조사를 실시해 프로그램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시청·주민센터·보건소 출생신고 창구와 공단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를 강화해 더 많은 출산가족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용빈 이사장은 “이번 출산가족 축하 프로그램은 저출산·인구감소라는 지역의 중요한 과제를 시민과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이며, 아기의 탄생은 동해시의 또 다른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천곡황금박쥐동굴이 출산가족의 첫 나들이와 특별한 추억이 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을 위해 가족친화적 관광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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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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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기 12개 읍면동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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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5일 12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용 기기 설치를 완료하고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에 설치된 기기는 향후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제도가 전국적으로 시행될 때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 차원에서 마련한 것이다.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2026년 초부터 도입 예정인 국가 사업으로, 기존 플라스틱 장애인등록증을 스마트폰으로 대체하는 방식의 전자 신분증이다. 이 제도가 본격 시행되면 신분 확인, 복지서비스 신청 등 다양한 절차를 스마트폰 한 대로 처리할 수 있어, 분실 위험이 줄고 이용 편의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발급기기 설치를 통해 읍면동 어느 곳에서도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신청이 가능하도록 기반을 갖추었으며, 제도 시행 즉시 시민들이 불편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모바일 기반 행정·복지 서비스 확대에 맞추어 관련 시스템 점검과 안내를 지속해 나가며, 장애인들이 새로운 제도를 안정적으로 사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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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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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2026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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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2026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이용자가 제약 없이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 관광환경을 구축하는 국가 공모사업이다. 동해시는 2018년 망상해수욕장이 첫 열린관광지로 지정된 바 있다.
그러나 일부 관광지에 여전히 장애 요소가 존재하고, 국내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무장애 관광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개선 필요성이 커지 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권역별 거점 관광지의 물리적·정보적·콘텐츠적 접근성을 강화 하기 위해 무릉권역 대표 관광지 및 웰니스 시설인 무릉별유천지와 무릉건강숲, 묵호권역 핫플레이스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 해랑전망대 3개 소를 대상지로 신청했으며, 모두 열린관광지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2026년 사업에는 도내 원주와 동해 5개 관광지를 포함해 전국 13 개 지자체, 총 30개 관광지가 선정됐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신규 열린관광지 3곳에 대해 총 7억 5천만 원(1개소당 2억 5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국비를 포함한 총 15억 원을 투입해 접근성 강화, 편의성 개선을 위한 무장애 환경 조성, 스마트쉘터, 베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등 관광 인프라가 구축이 추진된다.
또한, 점자 겸용 안내 팸플릿과 촉지·음성 종합안내판 제작 등 정보 접근성 강화 콘텐츠도 확대된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16일 관계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내년 1월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세부계획을 수립한 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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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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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2026년 원예특작분야 지원사업 묘목·묘종 분야 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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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지역 농가의 소득 기반 확대와 영농 안정성 확보를 위해 ‘2026년 원예특작분야 지원사업’ 중 선(先) 배부가 필요한 묘목·묘종 분야 6개 사업에 대해 이달 22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고랭지 대체작목 과수육성 사업은 3만 주 규모의 과수 묘목과 신규 과수시설을 지원해 기존 채소 중심의 재배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소득 작목을 확보하도록 돕는다.
과수경쟁력제고 사업은 노후 과원의 구조 개선과 기반 재정비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시설 현대화, 품종 갱신, 고소작업차 등을 지원한다.
지역특화작목육성 사업은 자두·살구·사과대추 등 타 사업에 포함되지 않는 특화작목을 대상으로 하며, 묘목·모종, 농기계, 생산·유통시설, 농자재 등을 지원하며, 삼척의 지형·기후에 적합한 작목 육성을 목표로 한다.
신소득전략작목육성 사업은 도계·신기 준고랭지 지역에서 노동절약형 작목을 중심으로, 나무·두릅나무·초피나무 묘목 구입비를 지원하며, 도계농업협동조합 위탁으로 운영된다. 특히 노동 부담을 줄이면서도 부가가치가 높은 작목을 중점 지원한다.
기후적응형 작목전환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되는 신규 사업으로, 기후변화에 대응 가능한 작목으로의 전환을 돕는다. 2개년 사업으로 두릅나무·초피나무 묘목 구입비를 지원하며, 도계·신기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대상이다.
삼척대표작물육성 사업은 권역별 대표작물을 선정해 농가 소득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두릅, 들깨, 사과, 딸기, 양배추, 양채류 등 15개 품목이 대표작물로 포함되며, 노동력 저투입형 및 기후변화 대응 작목의 모종·묘목을 지원한다.
신청은 22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농정과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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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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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평가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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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한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실태평가 Ⅱ그룹(1,500톤~10,000톤)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12월4일 제주에서 열린 2025년 폐수합동 토론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실태평가는 전년도(2024년)의 운영실태에 대해 1차는 환경청․한국환경공단에서 자료점검, 2차는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운영관리 실태평가 심의위원회의 사례발표 및 정성평가를 통해 진행된다. 평가는 총 5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이를 종합해 우수 지자체를 최종 선정한다.
동해시 북평산업단지 내 공공폐수처리장은 2001년 가동을 시작해 24년이 지난 노후 시설로, 2023년도 평가에서 최하등급인 E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시는 기술진단을 실시하고 시설 현대화를 추진해 문제 해결에 나섰다.
시는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약 31억 원을 투입해 수처리 효율 향상을 위한 시설개선을 추진했다.
특히 무산소조 교반기를 기존 11㎾에서 1.5㎾ 인버터 방식으로 교체해 전력 사용량을 크게 낮추고, 연간 온실가스 209톤(CO2eq)을 감축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했다.
그 결과 2023년 E등급이었던 시설은 2025년 평가에서 A등급(최우수)으로 대폭 향상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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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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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수돗물 안정 공급 위해 상하수도 요금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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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2026년부터 상하수도 요금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강원 동해시는 이번 조치에 대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노후 정수장 개선, 상·하수관로 정비 등 대규모 설비 투자비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수돗물 생산원가 또한 지속 상승하고 있어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상하수도 요금은 2018년 이후 동결돼 왔으나,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단계적 인상이 추진된다.
2026년 가정용 기준 상수도 요금은 1톤당 950원에서 1,220원으로, 하수도 요금은 660원에서 820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시는 요금 인상에 따른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 감면 제도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 다자녀 가구의 경우 ‘자녀 2인 이상·막내 19세 미만’을 기준으로 2자녀 가구는 월 최대 5톤, 3자녀 이상 가구는 월 최대 12톤까지 요금을 감면받는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착한가격업소’와 ‘모범업소’를 대상으로 하는 상·하수도 요금 감면도 계속 시행 중이다.
홍성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요금 인상과 함께 감면 대상을 확대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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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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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공원묘원, 강원지방통계지청 ‘우수 협조 기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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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남궁증)는 태백공원묘원이 강원지방통계지청으로부터 ‘우수 협조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각종 국가통계조사에서 자료 제출, 현장조사 지원, 행정 협조 등을 성실히 수행해 신뢰도 높은 통계자료 확보와 높은 조사 협조율 달성에 기여한 점이 인정된 결과다.
특히 공원묘원은 기관 특성상 세부 자료 확보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체계적인 자료 관리와 신속한 대응으로 조사 정확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정확한 통계는 행정 정책과 시민 서비스의 기반인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와 투명한 자료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다 신뢰받는 공공시설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역 통계행정의 신뢰성 향상에 기여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며, 태백공원묘원이 지역 공공서비스 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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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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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2025 태백문화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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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호)은 16일 시청에서 ‘2025 태백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태백 단오문화 콘텐츠 구축’을 주제로 태백의 단오문화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단오 콘텐츠 발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기조발제와 2개의 주제발표로 진행되며, ▲ 기조발제 ‘단오문화의 정체성과 태백단오의 변용’▲ 주제발표 1 ‘태백 단오문화 형성 배경과 문화적 의미’▲ 주제발표 2 ‘산촌문화의 생활양식과 세시풍속, 그 문화적 가치’등으로 구성된다.
좌장은 이창식 세명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으며, 기조발제는 김경남 세명대학교 대학원 문화예술학과 특임교수가 진행한다.
첫 번째 주제발표는 정연수 탄전문화연구소장이 발표하며, 지정토론에는 심상운 태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김태수 탄광지역활성화센터 소장이 참여해 과거 광업소 중심으로 운영되던 단오행사를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두 번째 주제발표는 김도현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위원이 맡으며, 윤유석 경희대학교 학술연구교수와 김세건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지정토론자로 참여해 산촌문화를 바탕으로 한 태백 문화의 가치와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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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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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세경대학교 산학협력단,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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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난 5일 태백시보건소에서 세경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상아)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12월 31일부로 기존 위·수탁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지난 9월 공개모집을 실시했으며, 선정위원회 심사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세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6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년간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하며, 센터 운영·관리, 정신건강증진사업, 정신재활사업, 자살예방사업 등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태백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인식개선, 정신건강증진, 정신보건서비스 체계 구축, 정신장애인의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 등 다양한 국가중점 및 자체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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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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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묵호에서 열리는 감성 전시‘언제라도, 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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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발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내 갤러리바란에서 5일부터 31일까지 채지형·조성중 작가의 감성 사진전 「언제라도, 동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바다가 전하는 새로움과 회복의 메시지를 주제로, 시민과 방문객에게 위로와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동해의 상징인 ‘일출’을 중심으로 두 작가가 묵호에서 지난 4년간 기록한 자연의 변화와 일상의 순간을 담았다. 사진전은 파도, 일출 전 풍경, 하늘에서 본 동해 등 ‘새로움을 느끼는 세 가지 방법’을 제시하며 관람객에게 다양한 시선을 전달한다.
사진전은 ‘새로움을 느끼는 세 가지 방법’을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매 순간 다른 결을 보여주는 동해의 파도, 두 번째는 밝음을 기다리는 일출 전의 풍경, 세 번째는 드론으로 담아낸 하늘에서 본 동해의 모습이다.
서로 다른 시선과 감각으로 담아낸 장면들은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여운을 전한다.
두 번째 전시 공간에서는 묵호의 작은 책방 ‘잔잔하게’의 지난 4년간의 발자취를 아카이빙 형태로 소개한다.
책방은 지역의 작은 문화 커뮤니티이자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그간의 기록과 이야기가 사진 및 텍스트로 공개된다.
마지막 공간은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 ‘쓰는 마음’으로 꾸며진다. 2026년을 향한 다짐, 감사의 메시지, 마음의 기록 등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남길 수 있는 코너로, 관람객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전시의 일부가 되어 자신만의 새로움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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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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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GS동해전력, 난방유 1,000만 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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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GS동해전력(대표이사 황병소)은 북평동 관내 한파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난방유 1,000만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방비 지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를 돕기 위한 것으로 총 25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GS동해전력은 2013년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난방유, 연탄 등 다양한 월동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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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