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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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 청년협의체 신규위원 모집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오는 22일까지 ‘2026년 태백시 청년협의체’ 신규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태백시 청년협의체는 지역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 창구로, 청년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행정과 함께 고민하고 청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다.   청년 스스로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주체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활성화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10명 이상이며, 청년 참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청년들의 참여를 모집한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태백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태백시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의견 수렴 및 모니터링 ▲청년 관련 아이디어 제안 및 회의 참여 ▲청년의 날 행사 참여 ▲청년협의체 워크숍 등 각종 프로그램 참여 등이 있다.   신청은 참가신청서 등을 작성해 태백시청 경제과(본관 3층)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서류 심사를 거쳐 신규위원을 위촉할 예정이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거나 경제과(☎033-550-210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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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태백,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 지원 실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2026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오는 1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원신용보증재단과 관내 6개 협약 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추진되며,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례보증 지원과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한 이차보전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태백시에 사업자 주소지와 주민등록을 두고 3개월 이상 사업을 운영 중인 개인사업자 소상공인이다.   특례보증 지원 규모는 연간 30억 원이며, 업체당 최대 5천만 원 이내에서 보증서 발급이 가능하다.   이차보전은 협약 은행을 통해 특례보증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연 3.5% 범위 내에서 이자를 지원한다. 협약 은행은 ▲국민은행 동해지점 ▲NH농협 태백시지부 ▲신한은행 태백지점 ▲태백한마음신협 ▲태백MG새마을금고 ▲화광MG새마을금고다.   다만,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수혜자 중 지원 종료 후 1년이 경과되지 않은 사업자와 휴·폐업자, 지방세 또는 세외수입 체납자, 신용보증재단 보증 제한 업종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에 해당하는 사업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례보증 대출 신청은 강원신용보증재단 또는 협약 은행을 방문해 대출 가능 여부를 상담한 후, 태백시청 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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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동해, 노후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노후 공동주택 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시비 2억 원을 투입해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을 보수·정비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단지 내 도로, 보안등, 상·하수도 관로, 근로자(경비원 등) 환경 개선 등 공용 부분의 유지와 보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단지별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4,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공동주택 관리에 따른 재정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해에는 총 10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1억 6,200만 원을 지원하며 노후시설 개선과 주거환경 향상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주택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건축법」에 따라 건설되어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로, 동해시청 건축과 공동주택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 단지와 지원 금액은 ‘동해시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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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동해, 주민참여 감독제로 공사 품질 높인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공사의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주민참여 감독제를 연중 운영한다.   주민참여 감독제는 마을대표자(통장)와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공사 현장에 직접 참여해 시공 과정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행정에 전달하는 제도로, 주민의 시각에서 공사 품질을 관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운영 대상은 추정가격 3,000만 원 이상 공사로, 마을 진입로 확·포장공사, 배수로 및 간이 상·하수도 설치공사, 보안등·보도블록 설치공사, 공중화장실 및 공원 조성공사 등 주민 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업이 포함된다.   선정된 주민참여감독자는 공사 진행 과정에서 사업장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공사 진척 상황과 문제점을 확인하고, 주민 불편 및 건의사항을 감독공무원에게 전달해 공사에 반영할 수 있다. 또한 시공 과정에서 불법·부당 행위가 발견될 경우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시는 최근 6년간(2020~2025) 총 36명의 주민참여감독자를 위촉해 165여 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해 현장 조치하는 등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 생활 편익 증진과 행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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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삼척 도계장례식장 ‘따뜻한 변신’...이용자 중심 공간 탈바꿈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 도계장례식장이 대대적인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이용객 중심의 현대적 시설로 새롭게 태어났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이용객 편의를 위한 시설 확충이다. 그동안 노후화된 시설로 인해 이용객들이 겪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시설 전반을 정비하고, 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와 유가족들을 위해 승강기를 전격 신설했다.   또한, 지난 상반기(2월~4월)에는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이 마음을 추스릴 수 있도록 유족 상담실을 아늑하게 개선하고, 현장 인력들의 근무 여건 향상을 위해 직원 휴게실을 리모델링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개보수를 완료해 더욱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올해는 총 4억 8,7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설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위생과 직결되는 조리장의 노후 설비를 전면 교체하고, 장례 의례의 핵심 공간인 분향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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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삼척관광문화재단 ‘국립극장 지역 문화거점 공연’ 공모 선정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박상수)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극장이 주관하는 「2026 국립극장 지역문화거점 공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국립극장 지역문화거점 공연사업’은 국립극장 전속 예술단체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 문화공간과 연계해 선보이는 사업으로,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삼척에서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 〈노크(NOK) 초이스〉가 2026년 하반기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공연은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대표적인 실내악 레퍼토리를 갈라 형식으로 구성한 작품으로, 국악기 고유의 다채로운 음색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약 60분간 진행되며, 독주와 중주, 소편성 실내악 등 다양한 편성으로 구성돼 전통음악의 깊이와 현대적 해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공연 홍보와 객석 운영, 무대 지원 등 현장 운영 전반을 맡아 국립극장 및 국립극장진흥재단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삼척이 국립 수준의 공연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향유할 수 있는 문화거점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올해 9월부터 11월 사이 추진될 예정이며, 공연 일정과 장소 등 세부 사항은 추후 확정 후 안내할 계획이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삼척관광문화재단(☎033-575-8205) 또는 삼척관광문화재단 누리집(www.stcf.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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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삼척, 외국인 어선원 주거안정 지원 도내 최초 추진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외국인 어선원 주거안정 지원사업을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 어선원 고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어업 현장의 현실을 반영해, 외국인 어선원 주거 문제를 도내 지자체 차원에서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첫 사례로,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외국인 어선원을 고용한 관내 어업인으로, 외국인 어선원이 실제 거주하는 숙소의 임대료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실제 부담한 임대료의 50% 이내에서 지원하며, 「주거급여법」상 최저보장수준 기준임대료(2인 기준)의 70%를 상한으로 적용해 과도한 지원을 방지하고 형평성과 합리성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외국인 어선원의 주거 안정, 이직 및 무단이탈 예방, 어업 현장의 인력 공백 최소화, 지역 수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 등 실질적인 정책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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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태백,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 의료비 지원사업 운영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가정폭력·성폭력 피해로 신체적·정신적 치료가 필요한 피해자를 대상으로 의료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태백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를 통해 추진되며, 피해자가 사고 직후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후유증을 예방하고, 경제적 부담 없이 안정적인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료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본인 부담 의료비로, 산부인과·응급의학과·외과·안과·성형외과·치과·내과 등 신체적 치료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및 상담 비용을 포함한다. 또한 성병 검사와 긴급 피임, 해바라기센터 연계 등 긴급 의료 지원도 가능하다.   의료비 지원은 원칙적으로 선(先) 상담 후(後) 진료 체계로 운영된다. 피해 발생 후 여성긴급전화 1366 또는 태백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에 상담을 접수하면, 지원기관에서 병원으로 의료비가 직접 지급된다.   다만 긴급한 상황으로 피해자가 의료비를 먼저 지불한 경우에는 상담 접수 후 진료비 영수증과 세부내역서를 제출하면 의료비 소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와 관련한 상담 및 지원은 여성긴급전화 1366(24시간, 전국 공통)과 태백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033-554-4005, 평일 09:00~18:00)를 통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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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태백, 문화누리카드·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확대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올해부터 문화누리카드와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을 확대해 문화 취약계층과 청년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고 15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관광·체육활동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카드로, 기존 1인당 연간 14만 원이던 지원금이 2026년부터 15만 원으로 인상된다. 또한 청소년기(13~18세)와 준고령기(60~64세) 등 일부 연령대에는 연간 16만 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청년문화예술패스 역시 지원이 확대된다. 2026년부터 지원 대상이 기존 19세에서 19~20세 청년으로 확대되며, 1인당 연간 지원금은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된다.   사용 범위도 기존 공연·전시 관람에서 영화 관람과 도서 구입까지 확대돼 청년들의 문화 활동 선택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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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동해,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 박차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해시는 “돌봄 사각지대 없는 동해! 살던 곳에서 누리는 행복! 「온(溫, ON) 동해, 함께 돌봄」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다음의 4대 중점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 조성이다.   시는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해 10월 설치한 통합돌봄 전담팀을 중심으로 보건의료·요양·돌봄·주거 분야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종합판정, 서비스 연계 및 사후 모니터링까지 지자체가 총괄 관리하는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동해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 에 관한 조례’로 기존 조례를 전부 개정해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기반도 마련 중이다.   둘째, 민관협력 통합돌봄 네트워크 활성화이다.   지역 내 돌봄자원의 효과적인 연계와 민관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통합지원협의체와 통합지원회의를 운영한다. 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병·의원, 복지시설, 지역 주민조직 등 민간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적극 활용해 돌봄 연계의 신속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셋째, 의료·돌봄서비스 총량 확대 및 서비스 다양화이다.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서비스 제공 규모를 확대 하고 서비스 유형을 다양화한다.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 등 생활 밀착형 돌봄서비스를 확충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돌봄을 강화함으로써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넷째, 수요자 중심의 접근성 제고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이다.   돌봄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운영하고, 돌봄 필요도 조사부터 서비스 제공계획 수립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또한, 돌봄 안내 창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시는 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철저한 준비로 동해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의원-보건소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이달 중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식 개최 및 서비스 수행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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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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