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Home >  뉴스 >  사회
실시간뉴스
실시간 사회 기사
-
-
태백, 아동·청소년 꿈탄탄 바우처 이용실태 설문조사 실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아동·청소년 꿈탄탄 바우처 지원사업」의 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사업 운영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꿈탄탄 바우처 지원사업은 2024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으로, 관내 아동·청소년에게 학업 및 진로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바우처 이용 아동·청소년과 학부모, 가맹점주 등 약 6,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설문내용은 ▲바우처 이용 현황(이용 빈도 및 사용처) ▲사업 만족도 및 효과성 ▲서비스 개선을 위한 의견 및 건의사항 등이다. 설문참여는 대상자에게 발송되는 문자메시지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꿈탄탄 바우처 홈페이지에 게시된 설문 링크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시는 2025년 설문조사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회원 전용 앱 도입 및 QR결제 기능을 운영하는 등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고, 먹을거리 분야 사용 한도 확대 등 사업 운영을 지속 보완해 왔다.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 실태와 수요 변화를 종합 분석해 사업 운영 기준과 지원 수준 등 사업 전반의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태백, 아동·청소년 꿈탄탄 바우처 이용실태 설문조사 실시
-
-
NH농협은행 동해시지부, 농협 제휴카드 적립 기금 전달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NH농협은행 동해시지부(지부장 최종웅)는 농협 제휴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적립된 기금 6,083만 원을 동해시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동해시청 법인 및 보조금 등 각종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적립된 재원으로, 시는 해당 기금을 지역사회 발전과 직원 후생복지 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최종웅 지부장은 “NH농협은행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
NH농협은행 동해시지부, 농협 제휴카드 적립 기금 전달
-
-
동해 ‘유입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략 전환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잡은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묵호도째비페스타’, ‘동해무릉제’를 대상으로 실시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관광객 이동 패턴과 소비 트렌드를 확인했다. 이번 분석은 KT 빅데이터 및 한국관광공사 DATA LAB 자료를 토대로 진행됐으며,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성장에 미친 실질적 효과를 수치로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분석결과, 2025년 세 축제에 총 21만8,643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전체 소비액은 약 103억원으로 집계됐다. 축제 기간 동안 일평균 관광객은 평소 대비 최대 368%, 소비금액은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는 외지인 방문 비율이 77.5%로 가장 높았고, 일평균 관광객이 평소보다 368% 증가했다. 축제기간 소비금액은 일평균 6억2,991만원으로, 전후 기간 대비 30% 상승했다. 여성 방문객과 60대 연령층이 가장 많아‘감성 관광형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묵호도째비페스타는 축제기간 일평균 관광객이 1만7,374명으로 평소보다 38% 증가했으며, 소비금액은 7억7,281만원으로 37% 높았다. 외지인 방문 비율이 52%로 관광 유입 효과가 크고, 50대 남성층 방문이 두드러져 해양문화축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동해무릉제는 총 7만3,245명이 방문했으며 현지인 비율이 75%를 차지했다. 축제기간 관광객은 평소보다 123% 많았고, 일평균 소비금액은 5억 7,709만원으로 12% 증가했다. 가족 단위와 지역 주민 참여가 두드러져 도시 공동체 중심 축제로 평가됐다. KT 빅데이터 분석 결과, 외지 관광객의 주요 출발지는 강릉·삼척· 원주 등 인근 도시이고, 이동지역은 대부분 동해시로 나타나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외국인 관광객은 미국·베트남·독일 순으로 많았으며, 인근 관광지 연계 이동이 활발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축제 콘텐츠를 관광 수요층 맞춤형으로 개선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야간형·체험형 프로그램 확대, 교통·숙박·공연 등 관광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체류형 관광 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유입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략 전환
-
-
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최종 선정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숲 예술치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문화예술과 자연환경을 결합한 치유 프로그램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시숲 예술치유」 사업은 각 도시마다 숲 공간을 찾는 방문객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모하고,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적 특색에 맞게 예술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숲 예술치유」 공모사업’은 지역 자연환경 및 도시숲 활용의 적절성과 지역 예술가와 전문가 활용이 타당하며, 예술치유 프로그램의 기대효과가 높게 평가된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한편, 도시숲 예술치유 프로그램은 5월부터 삼척 장미공원, 맹방해변 산림욕장, 인의예지림에서 진행되며, 추후 참여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026 삼척 장미축제’에서도 체험의 기회가 제공된다고 재단 관계자는 덧붙였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최종 선정
-
-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삼척커피문화원, 업무협약 체결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정희)는 14일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삼척커피문화원 바리스타학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바리스타 교육을 비롯한 커피 관련 직무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청소년 맞춤형 진로·직업 프로그램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직업 이해도를 높이고, 개인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폭넓은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삼척커피문화원 바리스타학원 관계자도 “청소년들이 커피 분야를 통해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 교육, 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삼척커피문화원, 업무협약 체결
-
-
태백 문곡소도동 일대 500억 규모 실내 스포츠타운 조성
- 사계절 다목적 훈련시설(에어돔) 조감도 및 투시도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문곡소도동 일대를 중심으로 사계절 다목적 전지훈련시설(에어돔)과 청정고원 스포츠센터, 볼링경기장, 태백 休 전지훈련센터 등을 포함한 500억 원 규모의 실내 스포츠타운 조성을 추진하며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기반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원 스포츠 환경을 기반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과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이 가능한 전문체육 인프라를 함께 구축하는 것으로, 체육 기반 전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문곡소도동 고원4구장 일원에 들어서는 사계절 다목적 전지훈련시설(에어돔)은 축구장 등을 갖춘 실내 훈련시설로, 기후와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는 안정적인 체육활동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125억 원을 투입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어 고원2체육관 일원에서는 볼링경기장 증축사업이 추진된다. 기존 8레인을 16레인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해 2026년 3월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을 확충하는 한편, 공인경기장 수준의 시설을 갖춰 각종 대회 개최 여건도 마련할 계획이다. 사계절 다목적 훈련시설(에어돔) 현장사진 아울러 청정고원 스포츠센터 건립도 현재 진행 중이다. 총사업비 175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해당 사업은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기능이 결합된 복합 체육 인프라로 조성돼 전국 및 도 단위 대회 유치와 전지훈련 수요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태백 休(휴) 전지훈련센터 조성사업’도 추진된다. 총사업비 125억 원 규모로, 사계절 전지훈련과 숙박이 가능한 체류형 전지훈련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하며, 2026년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이들 시설이 집적되면 문곡소도동 일대가 시민 생활체육과 대회·훈련 기능이 어우러진 실내 스포츠타운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스포츠시설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기반 정비도 함께 추진된다. 국도35호(8공구~황지가스) 구간 인도 보수공사를 통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스포츠시설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는 서학골 일대에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실내 테니스장과 연무장 등을 포함한 복합 체육시설 조성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시는 문곡소도동 실내 스포츠타운 조성 등 체육 인프라 확충과, 2009년 제44회 강원도민체육대회 개최 이후 축적된 전국 규모 체육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29년 제6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태백 문곡소도동 일대 500억 규모 실내 스포츠타운 조성
-
-
(재)태백시문화재단, 초대 민간 이사장에 백현주 前국악방송 사장 임명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15일 (재)태백시문화재단 초대 민간 이사장으로 백현주 전 국악방송 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으로, 2028년 4월 14일까지다. 이번 임명은 그간 시장이 당연직으로 맡아오던 이사장직을 민간 전문가에게 개방해 재단 운영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태백시문화재단은 출범 이후 ‘첫 민간 이사장 체제’로 전환하게 됐다. 백현주 신임 이사장은 제10대 국악방송 사장을 비롯해 인천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서울신문 NTN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문화콘텐츠 분야 전문가다. 또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 및 부총장을 지내며 대중문화와 예술계를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과 네트워크를 쌓아왔다. 시는 이번 인선을 계기로 재단이 지역의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문화 허브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설립된 태백시문화재단은 그동안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 축제 개최 등에 힘써왔으며, 이사장 취임을 계기로 민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영역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백현주 신임 이사장은 “태백은 문화적 발전 잠재력이 무한한 도시”라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태백시문화재단이 시민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는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재)태백시문화재단, 초대 민간 이사장에 백현주 前국악방송 사장 임명
-
-
동해시향로청소년문화의집, 가족 미니운동회 ‘사소한왕 선발대회’ 개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향로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 가족활동 프로그램으로 가족 참여형 미니운동회 ‘사소한왕 선발대회’를 운영한다. ‘사소한왕 선발대회’는 청소년을 동반한 4인 가족을 대상으로 총 50가족(회차별 10가족)이 참여하는 가족 미니운동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전래놀이를 활용한 다양한 종목을 통해 가족 간 협동과 경쟁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종목은 딱지치기, 공기놀이, 제기차기 등 전래놀이를 비롯해 공 옮기기, 도미노 쌓기, 병뚜껑 컬링, 고무줄 사격 등 순발력과 균형감각, 집중력 등을 겨루는 가족 참여형 게임으로 구성된다. 특히 지난해 참가자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93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참가자 설문을 통해 프로그램을 보완해 참여자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18일 ‘딱지왕’을 시작으로 4월 25일, 5월 2일, 5월 9일, 5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시향로청소년문화의집, 가족 미니운동회 ‘사소한왕 선발대회’ 개최
-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장애인의 날 맞아 공공수영장 무료 개방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근로자종합복지회관과 해오름스포츠센터에서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동해시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을 대상으로 공공수영장 무료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을 지원하고, 공공체육시설의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료입장 이벤트는 장애인의 날 당일 수영장 정기휴관(월)으로 인해 오는 4월 19일, 전일 대체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09:00 ~ 17:00이다. 대상은 동해시 관내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으로, 복지카드를 지참한 시민은 근로자종합복지회관과 해오름스포츠센터 실내수영장을 무료로 일일 이용 할 수 있다. 중증 1~3급은 본인과 동성 보호자 1인까지, 경증 4~6급은 본인에 한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공단은 이번 무료 개방을 통해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여가활동 지원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포용적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빈 이사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시민 모두가 차별 없이 공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장애인의 날 맞아 공공수영장 무료 개방
-
-
동해, 라벤더 축제 앞두고 무릉별유천지 전면 정비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오는 6월 열리는 라벤더 축제를 앞두고 무릉별유천지 일원에 대한 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에 나서며 관광객 맞이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방문객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전반적인 이용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옥호 인근 신규 화장실 설치와 노후된 어린이놀이터 보수, 무릉별 열차도 사전 점검 등을 통해 이용 편의와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축제 주요 공간인 바람숨뜰에는 넓은 잔디광장을 조성하고 보행로를 정비해 많은 인원이 몰려도 원활한 이동이 가능한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경관과 편의시설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 루지 정류장 일원 봄꽃 식재와 라벤더정원 주변 대형 그늘막 설치, 산책로 곳곳에 분무형 냉방시설 설치 등을 통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열린관광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스마트쉘터 설치와 주요 진입로및 스카이글라이더 접근로의 경사 완화 등 이동 약자를 위한 무장애 환경 개선도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금곡호 인근 핑크뮬리 산책로 구간에는 소원지를 걸 수 있는 ‘풍경로드’를 조성하고, 조명 재배치와 레이저·고보조명, 반딧불 연출 등을 활용한 야간 연출을 강화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라벤더 축제 앞두고 무릉별유천지 전면 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