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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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 어린이집 동절기 안전점검 실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난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약 3개월간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먼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자체점검이 이루어지며, 이와 병행해 시 현장점검 및 소방, 전기, 가스, 시설 등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점검도 실시된다.  이번 점검은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전기·가스 등 시설 안전관리 현황 ▲동절기 재난(제설, 동파, 난방관리) 대응대책 관리 ▲시설물 및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관리 ▲미세먼지 대응매뉴얼 준수 여부 ▲코로나19 방역 관리 ▲급식·위생 관리 등이다.   점검 결과 관련 규정 미숙지 등으로 인한 경미한 사항은 충분한 설명을 통해 즉시 시정조치 또는 자발적인 시정을 유도할 방침이다. 위법행위 등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지도 및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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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태백, 희망 2023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추진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오는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3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을 추진한다. 올해 캠페인은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강원, 동행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우리 태백’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2월 8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집중 순회모금 행사를 시작으로 진행되며 모금 목표액은 1억 9,500만 원이다. 성금 및 물품 기부는 시청 주민생활지원과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개설된 이웃돕기 성금 창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 ARS, 문자 등을 통해 가능하다. 기부자에게는 기부영수증이 발급되며, 조세특례제한법 및 소득세법에 따라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모금은 지속적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모금활동 강화를 위해 QR코드를 통한 기부 신청 및 각종 페이(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삼성페이 등) 결제 등 비대면 모금 형식으로도 진행된다.  모금된 성금은 2023년 한 해 동안 사회적 약자 돌봄 지원,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태백시는 지난해 ‘희망2022’ 나눔 캠페인을 통해 1억 8400만 원을 모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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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태백,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추진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2월 7일까지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 확산방지 및 건전한 유통 취급질서 확립을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사용농가, 찜질방 등 31개소를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오는 27일까지 사전안내 및 계도 중심으로 진행되고, 오는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본격적인 단속이 진행될 계획이다. 시는 단속 기간 화목(땔감) 사용 농가와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방문해 소나무류 땔감 보관과 소나무류 취급업체의 소나무류 생산·유통자료 비치 여부 등을 확인 중이며 위반 시 과태료와 벌금을 부과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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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삼척소방서, 상설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소방서(서장 김정희)는 이태원 압사 사고 이후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는 가운데 심폐소생술의 교육 확대를 위해 ‘상설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설 심폐소생술 체험장은 소방서 대회의실에 마련돼 있으며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방문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과 관련된 모든 안전 교육에 심폐소생술 교육을 포함해 실시하고 있으며, 이론 중심의 교육은 지양하고 실습 장비를 활용한 체험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소방서 방문이 어려운 기관 및 단체, 일반 모임 등은 심폐소생술 교육 요청 시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순차적으로 방문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 문의는 대응총괄과(☎033-570-8321)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정희 서장은 “이번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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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삼척, 제1차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앞두고 25일 시청에서 ‘제1차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답례품 선정위원회 위원 8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위원장 선출이 진행되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목을 선정하고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을 위한 공모방식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다. 시는 최종 선정된 답례품에 대해 11월 25일부터 12월 13일까지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 모집을 실시하고, 이후 답례품 선정위원회 2차 회의를 통해 최종 공급업체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위해 지난 9월 19일 고향사랑TF팀을 설치해 관련 조직을 정비했으며, ‘삼척시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를 지난 18일 제정해 시행 근거를 마련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하고 자신의 고향이나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기부자는 연간 500만 원 한도에서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 원 이하는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 시 16.5%의 세액공제를 받고, 해당 지역 특산품 등을 기부금액의 30% 내에서 답례품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렇게 기부금으로 조성한 고향사랑기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주민복리증진 사업 등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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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삼척, 도계청소년장학센터 책거리 프로그램 운영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 도계청소년장학센터는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16일까지 3주간 도계지역 중학교 3학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년 말 책거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말시험을 마친 중3 학생들의 시험 스트레스와 학년 말 학업 공백 해소 및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고 도계여자중학교와 도계중학교가 참가를 희망해 연계 운영하게 됐다.  참가인원은 50명으로 도계중학교 3학년 26명과 도계여자중학교 3학년 24명이며 연인원은 450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별 강사가 각급 학교를 방문해 진행된다.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크리스마스 리스, 마크라메 수면등, 치킨강정, 교육마술, 식빵접시와 머그컵 세트, 강아지 키링 만들기, 보드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계청소년장학센터는 “도계지역 초·중·고등학교와 연간 다양한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해 왔다”며 “학기 말 책거리 프로그램을 통해 학년 말 여유 시간의 알찬 활용 및 취미·특기적성 개발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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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삼척중 김유상, 강원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수청소년 선정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오는 26일 강릉문화원에서 개최되는 ‘2022년 강원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수청소년시상 및 사례공유회 행사’에서 김유상(삼척중 1) 군이 우수청소년으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됐다.   이번 강원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수청소년시상에서 삼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김유상 군은 바른 언행과 품행, 타인에 대한 배려심과 자기도전 포상제 은장, 청소년 창업동아리 등 매사에 활발한 활동을 펼친 점을 인정받아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게 됐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적 서비스를 담당하는 청소년수련시설을 기반으로 청소년의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가정이나 학교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청소년 활동 및 생활 관리 등 청소년을 위한 종합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정책 지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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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동해 ‘효율성 제고 초점’ 내년 당초예산 5,196억원 편성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5,196억원 규모의 내년도 당초예산안을 편성하고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25일 동해시의회 제32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심규언 시장으로부터 내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에 이어 기획예산과장이 당초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했다. 이에 따른 동해시의 내년도 당초예산안은 올해보다 2.17%, 11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4,719억원, 특별회계 421억원, 기금 56억원으로 편성됐다. 세입예산의 경우, 전 세계적인 금리인상과 불확실한 경제전망, 부동산 경기침체 등으로 올해 대비 전체 증가폭이 다소 감소했으나, 시 세입 예산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보통교부세와 부동산교부세는 약 6.8% 증가했다. 세출예산(일반회계)을 기능별로 보면 원활한 시정업무수행을 위한 필수경비로 일반 공공행정 사업비에 228억원이 편성됐고, 공공질서 및 안전, 교육분야 지원경비에 76억원이 반영됐다. 문화공간 인프라 확대 및 예술 활성화 등 문화예술 분야에 80억원, 관광자원 개발 및 홍보마케팅 등 관광분야에 179억원, 체육산업 육성, 기반시설 확충 등 체육분야에 63억원이 투자된다.   상하수도 수질 개선을 위해 130억원, 생활폐기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친환경 폐기물단지 조성 등 환경분야에 153억원, 기초연금을 비롯한 노인·청소년, 취약계층 지원, 보육 등을 위한 사회복지 사업비는 1,820억원, 보건의료 및 식품의약 안전에 80억원이 편성됐다. 농·산·어촌의 균형발전을 위한 농·어민 소득 분야에 335억원, 청·장년, 지역공동체, 사회적기업 및 일자리와 동해사랑상품권 운영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0억원이 반영됐다. 여기에 ▲북평중학교 ~ 봉오마을 도로개설 45억원 ▲도로환경정비 33억원 등 도로망 확충에 160억원 ▲대중교통 및 물류비에 100억원을 계상했다.    ▲삼화, 발한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99억원 ▲지역개발사업에 233억원 ▲북평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사업 24억원 ▲그린산업단지 조성 17억원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15억원 등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149원이 투자된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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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동해, 연말까지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내달 31일까지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매립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거 품목으로는 영농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으로, 농약 빈병의 경우 농업기술센터 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내 농약병 보관함에 배출해야 한다. 또, 영농폐비닐은 색깔별(검정/흰색)로 구분해 마을 내 집하장에 모아두거나 다량 배출로 집하장으로의 이동이 어려울 경우, 청소차량 통행이 가능한 곳에 배출 후 시 환경과로 수거요청을 접수하면 된다. 영농폐기물의 장기방치 등을 예방하기 위해 마을단위 재활용 참여단체(부녀회 등)을 통해 수거시, 영농폐비닐은 kg당 100원, 농약플라스틱병은 kg당 1,200원, 농약유리병은 kg당 200원의 장려금이 지급된다. 특히, 영농폐비닐의 경우 장려금과는 별도로 kg당 10원의 수거보상금이 추가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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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동해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북토크’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동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설립된 바닷가 책방마을 마을관리협동조합(이사장 양재황)에서 오는 26일 북토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토크 행사는 동해시 여행책방‘잔잔하게’와 협업으로 채시영 여행작가의 책 ‘여행이 멈춰도 사랑은 남는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북토크와 함께 동쪽바다 중앙시장에 위치한 청년몰 입주업체인 끼룩상점, 111프로젝트, 루디아의 작업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도 함께 진행된다.  협동조합에서는 앞으로 책방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으로 유명작가를 초대해 북토크를 진행하는 한편, 방문객이 읽고 싶은 책을 기재할 경우, 관내 책방에서 책을 구매해 비치할 예정이다. 한편, 바닷가 책방마을 마을관리 협동조합은 동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설립된 협동조합으로 올해 1월부터 한달살기를 위주로 하는 로컬스테이 3동(기역동, 니은동, 디귿동)과 마을식당(책방마을 밥상) 및 마을카페(카페치치)를 운영하고 있다.    바닷가 책방마을 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시설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협동조합(☎033-535-221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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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오피니언 검색결과

  • 태백>[기고] 봄철 산불 예방 바르게 알고 대처하자
      [태백소방서 방호구조과 교육주임 윤진희] 봄이 오면 겨우내 쌓여 있는 눈들이 계곡을 타고 흘러내린다. 산에 들에는 하나 둘씩 아름다운 꽃들이 저마다의 자태를 뽐내며 새로운 계절이 왔음을 알린다.   봄이 되면 전국 어디에서나 들려오는 소식, 바로 산불 관련 소식이다. 불과 얼마 전에도 강원 양양, 삼척 가곡 등지에서 큰 산불이 발생했는데, 이처럼 날씨가 건조해 지는 봄철에는 산불 예방 수칙을 꼭 지키고 올바른 방법으로 대처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그러면 봄철 산불 원인과 예방 등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봄철 산불원인은 등산객 또는 성묘객의 실화, 담배, 논밭두렁 소각, 불장난 등 여러 가지로 다양하다.   산불은 봄철이 아니어도 언제든 발생 할 수 있다. 다만 봄철에 산불이 많이 일어나는 원인이 있다. 이 시기에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봄철의 건조한 날씨와 강수량 때문이다. 봄철은 강수량이 적어 건조하고 나무 자체가 지닌 수분도 굉장히 적어 불길과 만나면 더욱 오랫동안 불길이 유지된다고 한다.   봄철 산불 방지를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예방 수칙을 미리 알고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등산객은 산행 시 라이터, 담배, 버너와 같은 인화물질 소지하면 안 된다.   산불 위험 통제 및 폐쇄 지역의 입산을 금지해야 한다.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는 논, 밭두렁 소각을 하면 안 된다.   허용 지역 외 에는 캠핑, 야영 등 취사를 하면 안 된다.   운전 중 자동차에서 창밖으로 담뱃불을 버리면 절대 안 된다.   봄철 산불이 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초기 대응방법을 정확히 숙지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산에서 작은 불씨를 발견하면 외투, 모래 등을 이용해 초기에 진화를 해야 한다.   산불 목격시 안전신문고나 119신고앱 등을 이용해 소방서에 신속하게 신고해야 한다.   산불이 제대로 진화되지 않을 시 산불이 발생한 곳 보다 낮은 공터, 논·밭 등으로 빠르게 대피해야 한다.   만약 대피가 어렵다면 주변의 연소 물질을 제거하고 바람을 등진 후 최대한 낮은 자세로 엎드려 있어야 한다.   봄철 산불은 연중 절반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많이 발생하며, 경제적, 환경적 피해가 엄청나다고 한다. 산불로 인해 소실된 나무들을 복원 하는 데에도 수십 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이 우리 모두의 삶의 터전을 빼앗아 갈수 있으니 주의를 기울여 산불의 원인을 조기에 차단해 아름다운 우리강산을 보호하였으면 한다.            
    • 오피니언
    • 칼럼
    2021-04-08
  • 태백>[기고]‘불조심 강조의 달’ 11월에 알아보는 화재안전 상식
      [태백소방서 방호구조과 소방위 윤진희]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 이다. 11월이 되면 전국 소방관서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불조심 강조의 달’ 로 정하고 각종 화재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먼저 소방의 날 유래는 1948년 정부가 수립되면서 불조심 강조 기간을 정해 11월1일에 불조심유공자 표창, 불조심캠페인 등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이후 1991년 소방법을 개정하면서 오늘날의 119를 상징하는 11월9일로 변경된 것이다.   겨울철에 춥고 건조한 날씨 탓에 화재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고, 화재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도 많아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화재발생이 많은 겨울철을 앞둔 11월은 가정 및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생활속에서 습관화 할 수 있도록 안전의식을 채워가야 한다. 실제 12월부터 2월 사이에 화재발생률이 가장 높은 만큼 난방기구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곳은 주택으로 약 28%의 비중을 차지한다.   주택의 비율이 가장 높은 이유는 우리가 겨울철에 사용하는 전기기구들에 의해 화재발생이 다수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가정에서의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특히 난방기구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난방기구는 가정용 보일러와 전기장판류에서 다수의 화재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가정용 보일러와 전기장판, 난로를 올바르게 사용해 화재를 예방할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가정용보일러는 배기구 불량으로 인해 불완전 연소된 내부가스에 불이 붙어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겨울철이 오기전에 주기적으로 보일러와 배기구 연통 이음새가 떨어지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보일러 주변에는 인화물질 혹은 가연성 물질을 절대 두지 말아야 한다. 또한 해당제품 A/S를 통해 연 1~2회 정기점검을 받아 이상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전기장판으로 인한 화재사고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전기장판의 화재 원인으로는 과열과 누전, 과전압이 있다. 전기장판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온도조절기가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전기장판을 돌돌 말아 보관해야 한다. 또 전기 장판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전원을 꺼 주는게 좋다.   난로는 먼지에 불이 붙어 합선으로 인해 화재가 자주 난다. 사용 전 먼지를 반드시 제거하고 전기장판과 마찬가지로 온도조절기와 피복 플러그를 잘 점검해야 하며 벽에서 20센티 이상 떨어진 곳에서 사용해야 한다.   장시간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동시에 여러개의 난방기구와 같이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구 켜두기, 전기담요, 또는 전기장판 접기,문어발 콘센트 사용 등 무심코 했던 행동 하나 하나가 큰불이 되어 건강, 재산 등을 잃을 수 있다.   겨울을 포근하게 만들어 주는 기구들이 자칫 잘못 사용하면 우리의 안전을 앗아 간다는 점을 꼭 기억하고 불조심에 관해서는 항상 마음의 빨간불을 켜야 한다. 화재예방을 위해 ‘1(하나의 가정, 하나의 차량에)1(하나의 소화기, 하나의 감지기)9(구비)하자’. 그리고 ‘작은불은 대비먼저 큰불은 대피먼저‘를 항상 기억하길 바란다.  
    • 오피니언
    • 기고
    2020-11-20
  • 삼척>[기고] 언제 어디서나 가능한 온라인투표, 생활선거부터 시작
      [삼척시선관위 홍보주무관 임희진]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치러진 지 3개월이 더 지났다. 코로나19와 새로운 비례대표제로 다망했던 선거라 아직도 투·개표장이 눈에 선하다. 팔 길이에 맞먹는 비례대표용지를 밤새 수(手)개표하다 보니 사무원들 사이에서 ‘온라인투표 하면 안 되냐’는 말이 계속 튀어나왔다.   그분들의 논리처럼 온라인투표는 투·개표의 신속성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하지만 투표는 국민의 주권을 행사하는 행위로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선거제도·절차는 세부사항까지도 법률에 직접 명시돼있다.   이번 선거권 연령과 비례대표제 개정도 많은 시간을 들여 공론화한 후 이루어졌다. 온라인투표가 새로운 선거방식으로 오래 거론돼왔지만 실행을 못한 이유도 같은 맥락이다.   최근 사전투표제에 대한 일부 의혹만 봐도, 정치적 불신이 기술적 불신이 될 수 있어 신중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 사회 곳곳에서는 이미 온라인투표가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우리 위원회의 온라인투표시스템(K-voting)이 정당의 경선부터 조합장·학교장 선거 등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투표율이 낮아 대표성에 문제가 많았던 공동주택 투표율이 최고 80%로 상승할 정도로 K-voting은 생활 속 민주주의 발전에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   K-voting을 사용하려면 홈페이지(www.kvoting.go.kr)에서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별도의 이용료 없이 문자발송비와 같은 실비만 부담해 저렴할뿐더러, ARS 인증 추가로 보안도 강화되었다.     무엇보다 코로나19와 같은 위협에서 안전하게, 휴대폰이나 PC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더욱이 IT강국인 우리나라는 국민의 대부분이 온라인투표를 할 수 있는 환경이다. 스마트폰 보유율이 95%로 세계 1위고, 인터넷 보급률 또한 100%에 육박한다.   노령층 유튜브 이용자의 증가에서 보듯이 세대 간 디지털기기 이용 격차도 줄어들었다. 공직선거까지 온라인투표가 정착되기에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그 첫 단계를 생활 주변에서의 온라인투표로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20-07-30
  • 삼척>[기고] 유권자 스스로 정책에 관심을
    [삼척시선관위 홍보주무관 임희진] 4․15 총선을 코앞에 두고 새 정당들이 거듭 탄생했다. 자유한국당·새로운보수당·전진당이 ‘미래통합당’으로,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은 ‘민생당’으로 합당했다.   주요 정당이었던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출범한 지 3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통합의 명분으로 혁신, 정치발전, 국민통합 등 이런저런 이유를 대고 있지만 유권자의 시선은 곱지 않다.   즉, 국민들은 통합 정당이 내세우는 가치(정견과 정책)가 정확히 무엇인지 알 수 없고 다만, 이번 선거에서 승리해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정치적 선택일 뿐이라고 평가절하 하는 분위기다. 이런 분위기를 반전시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 정당과 후보자들은 당장 지금부터 대한민국을 어떻게 개선할지에 대한 비전과 가치를 자세히 제시해야 한다.   2006년 지방선거에서 처음으로 매니페스토(Manifesto)가 도입됐다. 매니페스토란 구체적인 예산과 추진 일정을 갖춘 선거공약이다. 또한, 표심을 위한 헛된 공약 내지 선심성 공약, 네거티브 선거공세 등으로 얼룩진 과거의 선거문화를 탈피하고 나아갈 지향점이다.   이번 총선이 정책선거가 되려면 첫째로 무엇보다 정당의 협조가 필수적이다. 정당이 중심이 되어야 예산투입이 필요한 사업에서 실현가능성이 있다. 중앙당과의 아무런 소통 없이 후보자가 단독으로 공약을 이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정당과 후보자는 이념뿐만 아니라 정책을 공유하고 실행하는 공동체여야 한다. 정당도 정책으로 함께 승부를 보는 것이다. 지금처럼 철학도 정책도 없이 이름만 바꾸며 수명을 유지하는 방식은 민주정치를 퇴보시킨다.   둘째로는 유권자들의 선택 기준이 바뀌어야 한다. 지난 선거를 돌이켜 보면 정책보다 지역연고나 인물, 정당이 주된 당선 요인이었다. 하지만 우리 삶에 좋은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다름 아닌 정책이다. 직장을 잃었을 때 실업급여로 이직을 준비하고, 단 돈 3000원으로 감기약을 살 수 있는 것 모두 좋은 정책 덕분이기 때문이다.   아쉬운 점은 유권자가 정당과 후보자의 정책을 선택하기 위한 판단자료가 한정적이다. 현행 공직선거법상 정당 또는 후보자가 적극적으로 정책을 홍보할 수단과 방법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법개정 문제는 21대 국회에서 적극적으로 다뤄져야 하고, 당장 이번 선거에서는 유권자 스스로가 좋은 정책을 발견하려고 노력할 수밖에 없다. 중앙선관위에서 운영하는 정책공약알리미 사이트(정당․후보자 공약게시)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매니페스토에서 중요한 것은, 정책을 살펴보고 투표했다고 끝이 아니란 점이다. 선거 후에도 당선자가 공약을 실천하는지 지켜봤다가 다음 선거에서 지지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이로써 정당․후보자의 책임 있는 정치를 유도하는 것이 진짜 매니페스토다. 예부터 숫자 3은 완전한 숫자로 여겨졌다. 그리스 신화에서 제우스와 하데스, 포세이돈 3형제가 천하를 삼등분했고, 단군신화에서 환웅은 3000명을 이끌고 태백산으로 내려왔다. 정당과 후보자, 유권자도 뜻을 모아 ‘삼위일체’가 된다면 아름다운 정책선거의 신화를 충분히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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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삼척>[기고] 선거는 전쟁이 아니라 경쟁이다
      [삼척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홍보계장 전형선] 경쟁은 전쟁과는 다르다. 전쟁에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겨야 하지만 경쟁은 정정당당하게 승부보다 과정을 중시해야 지더라도 얻을 것이 있다.   지나치게 승부에만 집착하면 설령 이기더라도 차라리 지는 것만 못하다.   매번 선거에서 정당과 후보자의 모습을 보면 경쟁이 아니라 전쟁을 연상케 한다.   아무리 정당의 목적이 정권획득이고 후보자의 목표가 당선이라고 하더라도 국민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올바른 정책과 공약을 보여 주는 것이 국민에 대한 정당과 정치인의 의무라고 한다면, 가짜뉴스로 현혹하고, 미래에 대한 청사진도 없이 선동적인 구호만을 외치는 정당과 후보자를 걸러내는 것은 국민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나의 삶을 바꾸기 위해 투표하자”는 말은 지금의 삶과 미래의 삶을 포함해 올바른 투표를 하자는 것이지 과거에 얽매여 과거로 돌아가자는 것이 아니다.   선거는 전쟁이 아니다. 선거가 전쟁이라면 승전이든 패전이든 시작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경쟁이기에 국민을 위한 큰 정치로 시작해야 한다.   큰 정치는 민심을 제대로 읽고 두려워 할 줄 아는 것이다.   정치인의 실패는 낙선이 아니라 민심에서 멀어지는 것이다.   민심을 잃으면 정치인의 생명은 끝난다.   이번 국회의원선거는 대한민국 국민의 일꾼을 뽑는 선거이기에 모든 책임은 주인인 국민이 진다. 오는 4월 10일, 4월11일은 사전투표일, 4월15일은 선거일투표.   투표시간은 오전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분증과 마스크를 챙겨 투표소로 가서 반드시 투표합시다.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투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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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삼척>[기고]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알아야하는 연동형과 선거연령
      [삼척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홍보계장 전형선] 2020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부터는 비례대표 의석 배분 규칙과 선거 가능 연령 등이 달라진다.   국회의원선거에서는 지역구(후보자)와 비례대표(정당)에 각각 투표해야 한다. 253석은 지역구 즉 각 선거구에서 지역 주민들이 뽑은 지역구 의원'이고 47석은 정당 지지율에 따라 각 정당에 배분되는 비례대표 의원으로 국회의원 총 의석수는 300석이다.   연동형 비례대표는 정당 득표율이 높아도 지역구 당선자 수가 적은 정당의 경우 정당 득표율에 비해 모자란 의석 수를 비례대표 의석에서 채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00%연동형이 아닌 비례대표 의석 47석 가운데 30석에 대해 연동률 50%인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적용하고 나머지 17석은 정당득표비율에 따라 의석수가 주어진다.   비례대표 의석 할당의 기준은 전체 300석에서 무소속 당선자와 정당 득표율 3% 미만 군소 정당의 당선자 수는 의석할당에서 제외된다.   예를 들어 A정당의 비례득표율이 10%이고 지역구 당선자가 10명이며, 무소속과 군소정당(비례득표율이 3%미만)의 당선자가 0 이라고 가정하면,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규칙에 따라 총 300석 중 10%인 30석 가운데 지역구 당선 의석 10석을 뺀 '20석'에 연동률 50%를 적용하면 '10석'은 A당이 비례대표 의석에서 가져올 수 있는 의석수다.   이렇게 계산된 각 당의 준연동형 비례 의석의 총합이 30석을 넘으면, 이 30석 안에서 비율대로 다시 의석을 나누고 나머지 17석는 비례득표율에 따라 정수를 먼저 각 정당에 배분하고 나머지는 소숫점이하 큰 순으로 주어져 A정당 경우 17석의 10%는 1.7석으로 비례의석수에서 1석이나 2석을 더 가져올 수 있다.   (자세한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를 검색하면 준연동형비례대표에 대한 설명을 참조)   아울러 선거 연령은 선거일 기준으로 만 19세에서 만 18세로 낮추어져 2002년 4월 16일 출생자까지 투표할 수 있다. 우리 민법에서는 만 19세를 성인의 기준으로 보고 선거권도 만19세부터 부여했으나 계속되는 선거권 연령을 낮추자는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이번 국회의원 선거부터는 만18세부터 선거권이 주어졌다. 어느 신문에서는 성인도 되지 않는 자에게 선거권을 부여하는 국가는 OECD국가중 한국과 일본 두 나라 밖에 없다며 부정적인 기사를 실었다.   기사 내용을 자세히 살펴 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중 성인 연령을 만19세로 정하고 있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 뿐이고 다른 모든 나라는 성인 연령이 만18세로 정해져 있다. 그리고 일본은 2018.6.13.제정된 민법의 일부개정으로 2022.4월부터 성인 연령을 18세로 규정해 시행한다. 이번 한국의 선거 연령 개정으로 OECD 모든 국가는 선거 연령이 만 18세가 되었다.   우리나라는 성인이 아니더라도 만18세는 입대와 혼인, 8급이하공무원 응시연령과 운전면허증(보통 1,2종)을 딸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기도 한다.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과 일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국회의원선거에서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정당이나 후보자를 뽑는투표권 행사의 설레임과 부푼 꿈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설레임과 부푼 꿈을 펼치기 위해서는 책임도 따른다.   이에 우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18세 선거권자를 대상으로 선거의 중요성과 공직선거법 안내 등으로 책임감을 고취시켜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청과 업무협의 등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낭랑 18세에 처음 갖는 투표권의 행사로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   알고 투표하면 선거가 더 가깝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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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삼척>[기고]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투표해야 우리의 삶이 바뀐다
     [삼척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홍보계장 전형선] 작년의 화두는 검찰 개혁이었다.  검찰개혁은 검찰이 정치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고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검찰의 독립성과 중립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제도적 장 치를 마련하는 것이다.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법이 만들어지고 검경수사권 조정이 이뤄지는 과정을 국민들은 지켜보았다. 오는 2020년 4월 15일은 국회의원 선거일이다. 선거는 민주주의 꽃이라고 불린다. 지금까지 지켜본 정치과정을 투표로 표 현해야 한다. 투표를 통해 표현된 의석수에 따라 각 정당 및 국회의원은 자신들의 정강과 정책 그리고 주장에 정당성을 갖는다. 모 신문에는 '정치인'에 대한 일반 국민의 생각을 이렇게 표현했다. '당선을 위해서는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초등생도 하지 않을 유치한 언행을 하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부조리한 세상을 개선하겠다면서 부정한 방법을 스스럼없이 동원하는...' '국가의 이익보다는 자신의 이해관계가 우선하기 마련인...' '더럽고 추한, 그러나 힘을 가졌기에 무시할 수는 없는 존재... 한마디로 긍정적인 평가보다는 부정적이었다. 우리의 판단과 선택으로 그들을 우리의 대표인 국회의원으로 선택해 놓고서 도 언제까지 이런 어리석은 일을 반복해야 하는 것인가? 원숭이(禺)의 마음(心)을 어리석다(愚)라고 한다. 원숭이의 마음은 조삼모사(朝三暮四)로 우리는 알고 있다. 선거가 70여일 남았다. 내가 뽑은 국회의원이 나를 대표하고 그의 수준이 나의 수준이고 우리 지역의 수준이다. 이번 선거에서는 거짓말을 하고, 유치한 언행을 하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부정한 방법을 동원하는, 자신의 이해관계가 국민과 국가 보다 먼저인, 더 럽고 추한 힘을 가진자가 아닌, 진실하고, 품위있고, 부끄러움을 알고, 정 당한 방법으로 경쟁하고,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는 자가 당선되도록 정당과 후보자들의 정강․정책과 주장 및 공약을 꼼꼼히 살펴 보는 등 지속적인 관심 이 필요하다. 정치인의 평가가 부정적이지 아니하고 긍정적인 평가로 바뀌는 정치개혁의 선거야 말로 진정한 민주주의 꽃이 활짝 피는 것이다.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투표해야 우리의 삶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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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태백>[기고] 전통시장 화재예방으로 우리의 소중한 추억을 지키자
      [태백소방서 홍보담당자 김민혁] 11월에 접어들면서부터 날씨가 추워지고 있다. 매년 11월은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이다. 이에 소방청에서는 불조심 현수막 게첨, 포스터 배부, 소방시설 점검·지도, 소소심 소방안전교육 등 겨울철 화재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겨울철에는 화재사고가 집중되고 있고 특히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화재예방 중요성이 더욱 더 부각된다.   전통시장은 누구나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공간으로 아직도 곳곳에 남아있는 예전 모습들이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끔 한다. 하지만 만약 이러한 추억의 공간이 화재로 불타게 된다면 우리의 소중한 추억도 함께 사라지게 될 것이다.   따라서 전통시장을 화재로부터 지키기 위해 몇 가지를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정부에서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매년 수백억원 넘는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화재 발생 빈도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   원인은 현대화 사업의 예산이 편의시설과 홍보·마케팅예산으로 집중되어 안전관리분야에는 부족한 측면이 있다. 안전점검과 소방시설 개선사업 예산 비중을 높여 노후화된 기존 소방시설을 보수 교체해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둘째, 본격적인 겨울철로 접어드는 요즘 전기장판, 난로 등 난방용품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 또한 전통시장 이곳저곳을 둘러보면 노후화된 전기배선이 무질서하게 널려있어 전기로 인한 화재 발생 우려가 매우 크다. 각 점포에서는 안전한 전기 사용을 위해 전기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노후 된 전기시설은 즉각 교체해야 한다.   셋째, 화재는 초기 진화가 최우선이다. 전통시장은 보통 건물이 노후하고 밀집된 점포에 적재된 상품 의류, 잡화 등 인화성 물품들이 많아 화재 초기에 진압하지 못하면 걷잡을 수 없는 대형 화재로 확대되는 문제점이 있다. 지금 전통시장의 현실은 좁은 도로와 불법으로 주차된 차량에 의해 소방차 진입은 거의 불가능하다. 이런 불법 주·정차는 화재 등 현장 활동 시 소위 ‘골든타임’을 저해하는 가장 큰 원인이다.   따라서 소방차량 통행의 장애요인인 시장 진입로 주변의 좌판이나 적치물을 정비하고 소방차량 진입에 어려움이 없도록 상인 스스로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화재예방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해서 관계자, 상인, 소방, 유관기관 모두 경각심을 갖고 함께 노력한다면 전통시장은 우리들의 낭만과 추억의 공간으로 존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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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삼척>[기고] 내년 국회의원선거는 가짜뉴스 없이 아름답고 깨끗하게~!
     [삼척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주무관 임희진] 언제부터인가 ‘플랫폼’이란 말이 일상용어가 되었다. ‘플랫폼’이란 다양한 행위자들의 상호작용을 쉽게 해 가치를 창조하게 하는 매체로, 많은 사용자들이 참여할수록 그 가치도 더욱 증대되는 네트워크 시스템이다.   그중에서도 최근 2년 동안 유일하게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이용자수 1위를 차지한 플랫폼이 바로 유튜브이다.   특별히 유튜브에 대해 얘기하고자 한 이유는, 가장 이용자수가 많은 플랫폼이고, 최근에 정치인들이 유튜브를 애용하면서 정치적인 콘텐츠들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유튜브는 특별한 제약 없이 누구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정치인들과 직․간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반면에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자극적인 소재로 조회 수만을 올리는데 몰두하는 가짜뉴스도 많다.   대표적인 예시로 북한이 우리나라에 국민연금 200조원을 요구했다는 얘기나 5․18 민주화 운동 관련 막말 등이 있다.   가짜뉴스를 한 번이라도 클릭하게 되면 유사한 영상이 계속 추천되어, 거짓이 사실로 둔갑하고 신념이 된다. 결과적으로 국민여론이 심하게 분열되고 언어폭력을 일삼는 상황으로 이어진다. 최근 국회에서도 가짜뉴스에 대한 규제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러나 가짜뉴스에 대한 범위가 모호할뿐더러, 표현의 자유와 충돌할 수 있기 때문에 직접규제하기에는 어려운 측면이 있다. 따라서 우리 스스로 가짜뉴스에 대한 경계심을 가져야 한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가짜뉴스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정보의 출처를 확인하고, 다양한 채널의 정보를 서로 비교하면서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유튜브와 같은 거대 창구를 통해, 뜻을 모아야 할 일이지, 오히려 귀를 닫고 여론을 양극화시키는 데에 일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내년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아름답고 깨끗하게 치르기 위해서는 우리 선관위의 노력과, 유권자들의 올바른 인식과 행동이 중요하다. 국민 모두, 비방과 낭설이 난무하는 선거보다는, 건전한 비판과 수용이 이뤄지는 선거 문화를 만드는 데에 함께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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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정선>[기고] 69번째 6·25를 맞이하며
    [정선경찰서 정보보안과 이민제 경장] 오는 6월 25일은 1950년 6·25 전쟁이 발발한지 69주년이 되는 날이다.   북한군의 기습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에서 대한민국은 전쟁발발 3일만에 수도 서울을 빼앗기고 불과 두 달도 되지 않아 경상도 일부지역과 부산지역을 제외한 남한의 전 지역을 북한군에게 점령당했다.   전쟁을 전혀 대비하지 못했던 대한민국이 북한의 기습남침을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은 미군을 중심으로 한 유엔군의 참전과 더불어 조국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한 호국영령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전쟁으로 인해 국군 15만명이 전사했으며, 13만명이 실종되고 70만명이 부상을 당했다.   조국의 수호를 위해 이름도 남기지 못하고 쓰러져간 수많은 호국영령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하고 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호국보훈의 달은 조국의 자주독립과 자유민주체제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감사를 표하며, 국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라는 것에 그 의미가 있다.   돌아오는 6월25일에는 단 하루라도 생명을 조국에 바친 이름 모를 이들을 위해 명복을 빌며 그들을 기리는 마음을 가지길 바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대비하라”라는 로마시대의 격언이 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를 지킬 국방력과 국민들의 굳건한 안보의식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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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19-06-24

스포츠 검색결과

  • 삼척, 체육행사 잇따라 열려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에서 이번 주말 배드민턴, 3대3 농구 등 체육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먼저 ‘제23회 강원도지사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가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다.   강원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도배드민턴협회와 삼척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6일 오후 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26일에는 예선 리그, 27일에는 본선 토너먼트 등 강원도 각 시군 대항전으로 실시하며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대회가 강원도 각 시군 협회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생활체육으로서의 배드민턴 활성화를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22 원더풀삼척 전국학생 3대3 농구대잔치’가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         강원도민일보가 주최하고 (사)한국3대3농구연맹과 삼척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중등부, 고등부, 남대부, 여대부 등 총 100개 팀 1,000여 명이 참가해 조별 예선 리그 후 결선 토너먼트 경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2-11-24
  • 동해에서 세계 당구 최강자를 가리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제74회 세계3쿠션당구선수권 및 동트는동해배 전국당구대회가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 동해체육관과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74회 세계3쿠션당구선수권은 지난 2014년 제67회 서울대회 이후로 8년만에 국내에서 개최하는 대회로 세계 탑 랭커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세계 랭킹 1위를 자랑하는 딕 야스퍼스(네덜란드), 2022년 서울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우승자인 세계랭킹 2위 다니엘 산체스(스페인), 그리고 지난 2014년 서울대회 준우승자인 세계랭킹 8위 토브욘 브롬달(스웨덴)을 비롯한 24개국 48명이 출전한다.   국내 선수로는 10개월 만에 국내 랭킹 1위 자리를 탈환한 김행직(세계랭킹 12위)과 2021 베겔 세계3쿠션월드컵 준우승 허정환(세계링킹 14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자 김준태(세계랭킹 15위), 제67회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로는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최성원(세계링킹 17위) 등 4명이 본선 시드권을 획득했다.   대륙별 출전권을 통해 세계랭킹 순으로 ‘당구신동’ 조명우(세계랭킹 19위)와 ‘뚝심의 아이콘’ 이충복(세계링킹 23위), 개최국 와일드카드로 서창훈(세계랭킹 28위)과 황봉주(세계링킹 59위) 등 총 8명이 출전하게 된다.   이번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는 세계캐롬연맹(UMB)의 경기 규정에 따라 예선과 본선 16강 토너먼트를 거쳐 11월 13일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한편, 세계대회에 이어, 「2022 동트는동해배 전국당구대회」와 「2022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당구대회」가 같은 장소에서 11월 12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다.   2022 동트는동해배 전국당구대회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으로 구분해 개최되며, 전문체육은 (사)대한당구연맹을 통해, 생활체육은 KBF NOW 어플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대회 주요 경기는 스카이스포츠 채널 등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며 Five&Six Toutube 채널을 통해서도 관람할 수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2-11-07
  • 제16회 삼척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제16회 삼척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삼척항 방파제 및 이사부길 갯바위와 삼척해변 일원에서 개최된다.   삼척시가 후원하고 강원도민일보가 주최, 삼척시낚시협회가 주관하는 전국바다낚시대회는 2018년 제15회 대회 이후 2019년 태풍, 2020년~2021년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하다가 4년 만에 열리며 전국 낚시동호인 등 27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개인전 찌낚시와 원투낚시 2가지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며, 개인전 원투낚시는 70명 선착순 마감됐으며, 찌낚시도 곧 마감될 예정이다.   찌낚시의 경우 29일 오전 8시 삼척항 이사부광장에서 집결해 추첨에 의해 자리를 선정하고 삼척항 방파제~이사부길 갯바위 일원에서 오전 10시부터 경기를 시작한다. 2일 차에는 방파제와 갯바위 자리를 교체해 진행한다.   원투낚시의 경우 29일 오전 8시 삼척해변관리사무소 옆 데크광장에서 집결해 추첨에 의해 자리를 선정하고 삼척해변 백사장에서 오전 10시부터 경기를 갖는다.   찌낚시와 원투낚시 모두, 일정 크기 이상의 어종별 우선순위에 의해 낚은 고기 전장을 계측해 순위를 결정하며, 30일 오후 2시 순위별로 상금, 상품, 트로피 등이 주어진다. 또한, 추첨을 통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시는 대회를 통해 전국의 낚시동호인과 관광객에게 삼척을 홍보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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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 동해, 3년만에 열리는 ‘동해시민 스포츠 대축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2022 동해시민 스포츠 대축전’이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웰빙레포츠 타운 일원에서을 개최한다.   동해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3년만에 개최되며, ‘우리 모두 하나 되는’이라는 슬로건 아래, 10월 28일(금) 18시 개막식(전야제)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개막식(전야제)은 미스트롯2 우승자 출신 가수 양지은을 비롯한 인기가수들과 퓨전국악 등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시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   또한, 축구, 배구, 족구 등 총 14개 종목 6,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면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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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6
  • 동해, 스포츠 중심도시 ‘위상’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대단위 스포츠 행사 개최를 통해 스포츠 중심도시로서 위상을 펼치고 있다.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74회 세계3쿠션 당구선수권’대회가 지난 2014년 서울대회 이후로 8년만에 동해시 동해체육관에서 오는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펼쳐진다.   세계캐롬당구연맹, 대한당구연맹, 강원도당구연맹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3,300여명(세계당구선수권 약 30개국 48명)의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특히, 세계랭킹 1위를 자랑하는 딕 야스퍼스(네덜란드), 세계랭킹 2위 다니엘 산체스(스페인), 2014년 서울대회 준우승자인 세계랭킹 8위 토브욘 브롬달(스웨덴) 등이 출전하며 경기영상은 스포츠 채널 및 유튜브로 전세계에 생중계 된다.   여기에 ‘2022 동트는 동해배 전국당구대회’가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동해체육관 및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이와 더불어 ‘2022 전국생활체육대축전(당구)’이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연이어 열려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해소, 시민활력 회복 및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이에 앞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는 동해시 개청 42주년을 기념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2022 동해시민 ‘스포츠 대축전’이 열린다.   대회 개막식에‘미스트롯2’우승자 양지은 및 박세영, 전가연, 홍혜리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시는 세계3쿠션 당구선수권대회를 비롯해 13개 종목 6,000여명이 참여하는 종목별 체육대회 등 굵직한 행사를 유치함에 따라 1만명 이상이 동해시를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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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0
  • 동해, 강원도 내 학생 발차기 최강자 가린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제12회 동해무릉기 강원학생 태권도대회’가 15일과 16일 이틀간 웰빙레포츠 타운 내 동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동해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동해시와 동해시체육회가 후원 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와 임원 약 1,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경기는 겨루기와 품새 부문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도내 유치부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치게 된다.   시상은 단체전과 복식전, 개인전(겨루기), 개인전(품새) 등 4부문으로 트로피와 상장이 수여되며, 특히 단체시상에는 팀별 메달을 집계해 종합우승 30만원, 준우승 20만원, 3위 10만원의 상금이 추가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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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4
  • 삼척 ‘제17회 두타산 등산대회’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제17회 두타산 등산대회’가 23일 하장면 번천리 댓재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019년 제16회 대회 이후 코로나 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하다가 3년 만에 열린다.   삼척시산악연맹이 주관하고 MBC강원영동이 주최하며 삼척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산악 동호인으로 구성된 산악팀과 시민·학생 등으로 구성된 일반팀으로 나눠 진행된다.   산악팀 60팀(1팀 4명) 240명, 일반팀 140팀(1팀 3~4명) 560명 등 총 200팀 8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시상금은 순위 및 추첨에 따라 팀별로 지급된다.   등산대회는 23일 오전 8시부터 진행되며, 산악팀은 댓재공원(출발)→두타산 정상(반환점)→댓재공원(종점) 약 12.2km(5시간 40분) 코스를, 일반팀은 댓재공원(출발)→통골목이(반환점)를 돌아 국유임도→예술인촌→댓재공원(종점) 8km(4시간) 코스를 걸으며 완주하면 된다.   또한, 자연보호 인식확대를 위해 댓재공원 및 등산로 구간에서 ‘산사랑·산행문화개선 및 산불조심 캠페인’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7일부터 19일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MBC강원영동 미디어사업국 또는 해당 접수처에 방문 접수하면 되며, 팩스 또는 이메일(mbc@mbceg.co.kr)로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산악팀은 팀당 1만2,000원, 일반팀은 참가 인원당 3,000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MBC강원영동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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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2022 태백 그란폰도 대회’ 개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2022 태백 그란폰도 대회(어라운드태백)가 1일 태백종합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태백시자전거연맹이 주최하고, 더바이크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오전 7시 30분 태백종합경기장에서 출발한 동호인들은 오투리조트, 만항재, 태백선수촌(반환점)을 돌아 유일사, 상동옛길, 태백선수촌으로 돌아오는 80km 코스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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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삼척, 좌식배구·궁도 등 체육대회 잇따라 열려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에서 이번 주 좌식배구, 궁도 등 체육대회가 잇따라 열린다.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2022 강원도 어울림 좌식배구 대회’가 삼척체육관에서 열리고, 10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는 ‘제28회 강원도지사기 궁도대회’가 원덕읍 해망정 궁도장에서 개최된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 장애인배구협회, 삼척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2022 강원도 어울림 좌식배구 대회’는 9월 29일 13시 2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예선 리그 경기, 결선 토너먼트, 결승 등이 진행되며, 18개 시군에서 선수, 임원, 자원봉사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장애인 좌식 배구대회는 장애인들의 건강증진 기여와 재활 의지를 고취하고 우수선수를 발굴해 강원도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된다.   강원도체육회에서 주최하고 강원도궁도협회와 삼척시 궁도협회가 주관하는 ‘제28회 강원도지사기 궁도대회’는 10월 1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단체전과 개인전(각궁부, 개량부, 노년부, 여자부)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강원도 궁도인 70개 팀 5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이번 궁도대회는 전통문화인 활쏘기의 보급과 대중화를 위해 진행되며 강원도 궁도인들의 스포츠 교류를 통한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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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삼척, 제30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제30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삼척종합운동장과 34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삼척시가 지난 1994년도 제5회 대회유치 이후 28년 만에 삼척시에서 다시 열리며, ‘함께하는 강원도, 삼척에서 하나 되어!’라는 대회 슬로건으로 도내 18개 시·군 선수와 임원 8,000여 명이 육상, 수영, 축구 등 정식종목 22개, 태권도,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등 시범종목 3개, 전시종목(드론) 1개 등 총 26개 종목에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개회식 행사는 23일 오후 4시 30분부터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식전․공식․식후행사로 열리며,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로 꾸며진다. 한편 폐회식은 별도로 개최하지 않고, 종목별로 시상과 폐회가 진행된다.     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을 비롯해 수영, 축구, 배구 등 24개 종목에 437명(선수 380명, 임원 57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시․군 대항전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 참가 전 필승 결의를 다지기 위해 9월 22일 오전 11시 삼척시민복합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30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진행한다.   시는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자원봉사자 100여 명, 응급의료 인력 20여 명, 응급의료 차량 50대, 종목별 보조 인력 200여 명, 종목별 경기장 공무원 직원 100여 명 등을 배치해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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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지역뉴스 검색결과

  • 태백, 어린이집 동절기 안전점검 실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난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약 3개월간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먼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자체점검이 이루어지며, 이와 병행해 시 현장점검 및 소방, 전기, 가스, 시설 등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점검도 실시된다.  이번 점검은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전기·가스 등 시설 안전관리 현황 ▲동절기 재난(제설, 동파, 난방관리) 대응대책 관리 ▲시설물 및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관리 ▲미세먼지 대응매뉴얼 준수 여부 ▲코로나19 방역 관리 ▲급식·위생 관리 등이다.   점검 결과 관련 규정 미숙지 등으로 인한 경미한 사항은 충분한 설명을 통해 즉시 시정조치 또는 자발적인 시정을 유도할 방침이다. 위법행위 등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지도 및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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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태백, 희망 2023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추진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오는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3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을 추진한다. 올해 캠페인은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강원, 동행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우리 태백’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2월 8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집중 순회모금 행사를 시작으로 진행되며 모금 목표액은 1억 9,500만 원이다. 성금 및 물품 기부는 시청 주민생활지원과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개설된 이웃돕기 성금 창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 ARS, 문자 등을 통해 가능하다. 기부자에게는 기부영수증이 발급되며, 조세특례제한법 및 소득세법에 따라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모금은 지속적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모금활동 강화를 위해 QR코드를 통한 기부 신청 및 각종 페이(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삼성페이 등) 결제 등 비대면 모금 형식으로도 진행된다.  모금된 성금은 2023년 한 해 동안 사회적 약자 돌봄 지원,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태백시는 지난해 ‘희망2022’ 나눔 캠페인을 통해 1억 8400만 원을 모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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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태백,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추진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2월 7일까지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 확산방지 및 건전한 유통 취급질서 확립을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사용농가, 찜질방 등 31개소를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오는 27일까지 사전안내 및 계도 중심으로 진행되고, 오는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본격적인 단속이 진행될 계획이다. 시는 단속 기간 화목(땔감) 사용 농가와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방문해 소나무류 땔감 보관과 소나무류 취급업체의 소나무류 생산·유통자료 비치 여부 등을 확인 중이며 위반 시 과태료와 벌금을 부과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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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삼척소방서, 상설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소방서(서장 김정희)는 이태원 압사 사고 이후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는 가운데 심폐소생술의 교육 확대를 위해 ‘상설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설 심폐소생술 체험장은 소방서 대회의실에 마련돼 있으며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방문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과 관련된 모든 안전 교육에 심폐소생술 교육을 포함해 실시하고 있으며, 이론 중심의 교육은 지양하고 실습 장비를 활용한 체험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소방서 방문이 어려운 기관 및 단체, 일반 모임 등은 심폐소생술 교육 요청 시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순차적으로 방문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 문의는 대응총괄과(☎033-570-8321)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정희 서장은 “이번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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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삼척, 제1차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앞두고 25일 시청에서 ‘제1차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답례품 선정위원회 위원 8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위원장 선출이 진행되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목을 선정하고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을 위한 공모방식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다. 시는 최종 선정된 답례품에 대해 11월 25일부터 12월 13일까지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 모집을 실시하고, 이후 답례품 선정위원회 2차 회의를 통해 최종 공급업체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위해 지난 9월 19일 고향사랑TF팀을 설치해 관련 조직을 정비했으며, ‘삼척시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를 지난 18일 제정해 시행 근거를 마련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하고 자신의 고향이나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기부자는 연간 500만 원 한도에서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 원 이하는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 시 16.5%의 세액공제를 받고, 해당 지역 특산품 등을 기부금액의 30% 내에서 답례품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렇게 기부금으로 조성한 고향사랑기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주민복리증진 사업 등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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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삼척, 도계청소년장학센터 책거리 프로그램 운영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 도계청소년장학센터는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16일까지 3주간 도계지역 중학교 3학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년 말 책거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말시험을 마친 중3 학생들의 시험 스트레스와 학년 말 학업 공백 해소 및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고 도계여자중학교와 도계중학교가 참가를 희망해 연계 운영하게 됐다.  참가인원은 50명으로 도계중학교 3학년 26명과 도계여자중학교 3학년 24명이며 연인원은 450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별 강사가 각급 학교를 방문해 진행된다.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크리스마스 리스, 마크라메 수면등, 치킨강정, 교육마술, 식빵접시와 머그컵 세트, 강아지 키링 만들기, 보드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계청소년장학센터는 “도계지역 초·중·고등학교와 연간 다양한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해 왔다”며 “학기 말 책거리 프로그램을 통해 학년 말 여유 시간의 알찬 활용 및 취미·특기적성 개발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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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삼척중 김유상, 강원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수청소년 선정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오는 26일 강릉문화원에서 개최되는 ‘2022년 강원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수청소년시상 및 사례공유회 행사’에서 김유상(삼척중 1) 군이 우수청소년으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됐다.   이번 강원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수청소년시상에서 삼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김유상 군은 바른 언행과 품행, 타인에 대한 배려심과 자기도전 포상제 은장, 청소년 창업동아리 등 매사에 활발한 활동을 펼친 점을 인정받아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게 됐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적 서비스를 담당하는 청소년수련시설을 기반으로 청소년의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가정이나 학교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청소년 활동 및 생활 관리 등 청소년을 위한 종합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정책 지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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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동해 ‘효율성 제고 초점’ 내년 당초예산 5,196억원 편성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5,196억원 규모의 내년도 당초예산안을 편성하고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25일 동해시의회 제32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심규언 시장으로부터 내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에 이어 기획예산과장이 당초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했다. 이에 따른 동해시의 내년도 당초예산안은 올해보다 2.17%, 11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4,719억원, 특별회계 421억원, 기금 56억원으로 편성됐다. 세입예산의 경우, 전 세계적인 금리인상과 불확실한 경제전망, 부동산 경기침체 등으로 올해 대비 전체 증가폭이 다소 감소했으나, 시 세입 예산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보통교부세와 부동산교부세는 약 6.8% 증가했다. 세출예산(일반회계)을 기능별로 보면 원활한 시정업무수행을 위한 필수경비로 일반 공공행정 사업비에 228억원이 편성됐고, 공공질서 및 안전, 교육분야 지원경비에 76억원이 반영됐다. 문화공간 인프라 확대 및 예술 활성화 등 문화예술 분야에 80억원, 관광자원 개발 및 홍보마케팅 등 관광분야에 179억원, 체육산업 육성, 기반시설 확충 등 체육분야에 63억원이 투자된다.   상하수도 수질 개선을 위해 130억원, 생활폐기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친환경 폐기물단지 조성 등 환경분야에 153억원, 기초연금을 비롯한 노인·청소년, 취약계층 지원, 보육 등을 위한 사회복지 사업비는 1,820억원, 보건의료 및 식품의약 안전에 80억원이 편성됐다. 농·산·어촌의 균형발전을 위한 농·어민 소득 분야에 335억원, 청·장년, 지역공동체, 사회적기업 및 일자리와 동해사랑상품권 운영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0억원이 반영됐다. 여기에 ▲북평중학교 ~ 봉오마을 도로개설 45억원 ▲도로환경정비 33억원 등 도로망 확충에 160억원 ▲대중교통 및 물류비에 100억원을 계상했다.    ▲삼화, 발한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99억원 ▲지역개발사업에 233억원 ▲북평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사업 24억원 ▲그린산업단지 조성 17억원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15억원 등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149원이 투자된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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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동해, 연말까지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내달 31일까지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매립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거 품목으로는 영농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으로, 농약 빈병의 경우 농업기술센터 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내 농약병 보관함에 배출해야 한다. 또, 영농폐비닐은 색깔별(검정/흰색)로 구분해 마을 내 집하장에 모아두거나 다량 배출로 집하장으로의 이동이 어려울 경우, 청소차량 통행이 가능한 곳에 배출 후 시 환경과로 수거요청을 접수하면 된다. 영농폐기물의 장기방치 등을 예방하기 위해 마을단위 재활용 참여단체(부녀회 등)을 통해 수거시, 영농폐비닐은 kg당 100원, 농약플라스틱병은 kg당 1,200원, 농약유리병은 kg당 200원의 장려금이 지급된다. 특히, 영농폐비닐의 경우 장려금과는 별도로 kg당 10원의 수거보상금이 추가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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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동해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북토크’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동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설립된 바닷가 책방마을 마을관리협동조합(이사장 양재황)에서 오는 26일 북토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토크 행사는 동해시 여행책방‘잔잔하게’와 협업으로 채시영 여행작가의 책 ‘여행이 멈춰도 사랑은 남는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북토크와 함께 동쪽바다 중앙시장에 위치한 청년몰 입주업체인 끼룩상점, 111프로젝트, 루디아의 작업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도 함께 진행된다.  협동조합에서는 앞으로 책방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으로 유명작가를 초대해 북토크를 진행하는 한편, 방문객이 읽고 싶은 책을 기재할 경우, 관내 책방에서 책을 구매해 비치할 예정이다. 한편, 바닷가 책방마을 마을관리 협동조합은 동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설립된 협동조합으로 올해 1월부터 한달살기를 위주로 하는 로컬스테이 3동(기역동, 니은동, 디귿동)과 마을식당(책방마을 밥상) 및 마을카페(카페치치)를 운영하고 있다.    바닷가 책방마을 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시설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협동조합(☎033-535-221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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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포토뉴스 검색결과

  • 태백 ‘운탄고도 1330 첫걸음 축제’ 성황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 운탄고도 1330 개통을 기념해 ‘운탄고도 1330 첫걸음축제’가 지난 8일 태백시 문화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강원도와 태백시, 강원도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운탄고도 1330 첫걸음축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며 가수 축하공연과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전통시장 페이백 이벤트 등이 함께 진행된다.   '운탄고도1330'은 영월과 정선, 태백, 삼척 등 해발 1,330m의 도내 폐광지의 석탄 운반로를 잇는 트레킹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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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1
  • 태백 ‘제1회 강원도지사배 드론스포츠 대회’ 성료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제1회 강원도지사배 드론스포츠 대회’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원도와 태백시가 주최, 강원첨단무인항공산업협회 및 한국전통연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총 상금 2700만 원의 드론 스포츠 대회와 연날리기 대회, 전시행사 등이 다양하게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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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이상호 태백시장, 운탄고도 1330 개통식 참석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이상호 태백시장은 1일 영월 모운동 벽화마을에서 강원도와 운탄고도 1330 통합안내센터 주최·주관하에 개최된 ‘운탄고도 1330(총 173km) 개통식’에 참석했다.   태백, 영월, 정선, 삼척 등 도내 폐광지역 4개 시·군을 잇는 9개 코스의 운탄고도는 과거 석탄을 캐서 운반하던 길로 총연장 173㎞ 규모의 트레킹 로드(힐링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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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2022 태백 그란폰도 대회’ 개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2022 태백 그란폰도 대회(어라운드태백)가 1일 태백종합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태백시자전거연맹이 주최하고, 더바이크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오전 7시 30분 태백종합경기장에서 출발한 동호인들은 오투리조트, 만항재, 태백선수촌(반환점)을 돌아 유일사, 상동옛길, 태백선수촌으로 돌아오는 80km 코스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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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태백, 제3회 장성탄탄마을 축제 개막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제3회 장성탄탄마을 축제가 24일 장성중앙시장에서 개최됐다.     지난 24일 장성중앙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장성 탄탄마을 축제 개막식에서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지난 24일 장성중앙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장성 탄탄마을 축제 개막식에서 신승하 축제위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지난 24일 장성중앙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장성 탄탄마을 축제 개막식에서 한동구 부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지난 24일 장성중앙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장성 탄탄마을 축제 개막식에서 고재창 태백시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지난 24일 장성중앙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장성 탄탄마을 축제 개막식에서 이철규 국회의원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제3회 장성 탄탄마을 축제’가 지난 24일 장성중앙시장일원에서 한동구 부시장, 고재창 태백시의장, 이철규 국회의원, 도·시의원, 신승하 축제위원장, 지역주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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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태백,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식 및 문화행사 개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태백 반려동물놀이터가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4일 태백시 반려동물놀이터에서 열린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식에서 한동구 부시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24일 태백시 반려동물놀이터에서 열린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식에서 이한영 도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24일 태백시 반려동물놀이터에서 열린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식에서 한동구 부시장, 이한영·문관현 도의원, 심창보·김재욱·정연태·최미영 시의원 등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24일 태백시 반려동물놀이터에서 열린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식에서 반려동물 인식표 만들기, 반려동물 포토존 등 반려동물 문화체험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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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제2회 태백 황지연못 황부자 며느리 축제 개막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제2회 태백 황지연못 황부자 며느리 축제 개막했다.     지난 23일 태백시 황지연못 문화광장에서 열린 제2회 태백 황지연못 황부자며느리 축제 개막식에서 박정숙 축제부위원장이 개막선언을 하고 있다.     지난 23일 태백시 황지연못 문화광장에서 열린 제2회 태백 황지연못 황부자며느리 축제 개막식에서 전영수 축제위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지난 23일 태백시 황지연못 문화광장에서 열린 제2회 태백 황지연못 황부자며느리 축제 개막식에서 한동구 부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지난 23일 태백시 황지연못 문화광장에서 열린 제2회 태백 황지연못 황부자며느리 축제 개막식에서 고재창 태백시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지난 23일 태백시 황지연못 문화광장에서 ‘제2회 태백 황지연못 황부자며느리 축제’가 개막한 가운데 한동구 태백부시장, 고재창 태백시의장, 도·시의원 등이 소망을 담아 낙동강 첫물에 소망꽃등을 띄우고 있다.   지난 23일 태백시 황지연못 문화광장에서 ‘제2회 태백 황지연못 황부자며느리 축제’가 개막한 가운데 제1회 태백 황부자 전국 며느리 가요제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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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삼척 장미공원, 장밋빛으로 물들다!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내 마음 장밋빛으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5월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장미공원 야간개장을 진행한다.   이번 야간개장 기간 동안 장미살롱, 장미왈츠, 장미의 바다, 장미의 숲 등 4가지 테마로 연출된 빛정원과 포토존이 다채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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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2021 동해바다 국제 아트 프리비엔날레’ 개막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 ‘2021 동해바다 국제 아트 프리비엔날레’가 23일 연필뮤지엄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19일까지 4주간 강원도 춘천 강원디자인진흥원과 동해시에서 펼쳐진다.   이번 비엔날레는 ‘물결(WAVE)’을 주제로 국내외 유명 작가 200여명이 참가하며 포스터, 일러스트레이션, 깃발을 통해 작품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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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동해)눈 속에 핀 매화 ‘설중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시에 봄을 시샘하는 폭설이 내린 후(2일) 동해시의회 앞에 설중매(雪中梅)가 고개를 내밀고 인사를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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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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