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망상해뜰책뜰, 어린이 인형극 개최
3월~6월 총 7개 작품 무료 공연...만 3세이상 유아 동반 가족, 공연당일 선착순 입장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형극을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망상해뜰책뜰에서 무료로 선보인다.
공연은 ▲3월 막대 인형극 「물 긷는 아이」(3월 14일)을 시작으로 ▲4월 테이블 인형극 「조롱박 흥부와 놀부, 허니비 프로젝트」(4월 11일) ▲6월「브레멘 음악대」(6월 13일)가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 대상은 만 3세 이상 유아를 동반한 가족이며, 모든 공연은 무료이다. 별도의 신청이나 사전 모집 없이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망상해뜰책뜰 담당자(☎010-2992-1536)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7개 작품의 인형극을 선보였으며, 630여 명의 관람객이 찾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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