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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 망상해뜰책뜰, 어린이 인형극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형극을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망상해뜰책뜰에서 무료로 선보인다.   공연은 ▲3월 막대 인형극 「물 긷는 아이」(3월 14일)을 시작으로 ▲4월 테이블 인형극 「조롱박 흥부와 놀부, 허니비 프로젝트」(4월 11일) ▲6월「브레멘 음악대」(6월 13일)가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 대상은 만 3세 이상 유아를 동반한 가족이며, 모든 공연은 무료이다. 별도의 신청이나 사전 모집 없이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망상해뜰책뜰 담당자(☎010-2992-1536)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7개 작품의 인형극을 선보였으며, 630여 명의 관람객이 찾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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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동해 망상해뜰책뜰, 매월 마지막 토요일 ‘그림책 읽어주는 토요일’ 운영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주말을 맞아 부모와 함께 도서관을 찾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가족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그림책 읽어주는 토요일」을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망상해뜰책뜰 바닷가작은도서관에서 재능기부로 진행되며,「망상해뜰책뜰 누리봉사단」 자원활동가들이 주제에 맞는 그림책을 읽어주고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함께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정서 발달을 돕고, 가족 간 친밀감 형성과 독서 흥미 유도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책읽기와 놀이가 결합된 참여형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올해는 「그림책 읽어주는 토요일」 외에도 그림책을 활용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그림책 작가 초청 강연 ▲1인극 공연과 연계한 그림책 체험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 ▲팝업북을 활용한 그림책 마음 읽기 재능기부 활동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소통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아이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 유발과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매월 선착순 5가족(15명 이내)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망상해뜰책뜰 바닷가작은도서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10-2992-1536)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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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 동해 망상해뜰책뜰, 가족 문화공간 자리매김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망상해뜰책뜰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민이 찾고 싶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망상해뜰책뜰은 상·하반기 둘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층에서 「작은 인형극 공연」을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의 친근한 이미지를 높이는 한편,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마술풍선쇼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10월과 11월에는 테이블 인형극, 12월에는 코믹 마임극이 예정되어 있다.   이처럼 다양한 공연을 연중 이어감으로써 도서관을 단순한 독서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찾아 즐기는 문화 쉼터로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하반기(9월~12월)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한마당」을 열어 세대가 함께하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비석치기, 투호놀이, 제기놀이 등 전래놀이를 전문강사가 진행하며 아이들에게는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가족에게는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한다.   한편,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539-846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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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동해, 책 읽는 지자체 대상 8년 연속 수상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지난 5일 ‘2024년 책 읽는 대한민국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 수상과 함께 2년 연속 대한민국 작은 도서관 대상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책 읽는 대한민국 시상식’은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관하고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후원, ‘책 읽는 나라 만들기’ 운동으로 건전한 독서문화를 형성하고 책의 소중함과 책 읽는 즐거움을 널리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일 명지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건전한 독서문화 형성에 기여와 저변 확대에 앞장선 지자체, 단체, 개인 등을 대상으로 9개 분야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해 10월 ‘꿈빛마루도서관’을 개관해 시민들이 지식과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시민지식서평단, 책과 함께하는 여정’ 프로그램, 올해의 책, 독서의 달을 운영하며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강력한 의지와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책 읽는 지자체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망상해뜰책뜰 바닷가작은도서관은 작은 인형극 공연, 업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 그림책 작가 초청 릴레이 강연회, 유아 대상 도서관 체험 프로그램, 작은 도서관에 놀러와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독서 활성화를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작년에 이어 작은도서관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도 시는 책 읽는 지식 도시 조성을 위해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해 시민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 책에 접근하기 어려운 군장병을 대상으로 ‘꿈꾸는 도서관, 讀한 장병들’ 등 독서에 한층 더 가까워지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도서관 주간, 독서의 달 문화행사, 올해의 책, 세계문화 체험여행 프로그램, 지역사회 문화 운동인 북 스타트 등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8년 연속 책 읽는 지자체 부문 대상 수상과 2년 연속 작은 도서관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올려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독서 저변 확대와 글쓰기 실력 향상은 물론, 독서생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꿈빛마루도서관 등 곳곳에 있는 지역 도서관은 주민의 여가 문화 및 소통 공간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소화해 책 읽는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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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06
  • 동해, 그림책 작가 초청 릴레이 강연회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망상해뜰책뜰에서는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들과 부모들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그림책 작가를 초청해 릴레이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망상동주민자치위원회의 ‘독서공간을 뛰어넘어 문화공간으로’ 사업이 선정되어 추진하는 것으로, 양질의 공연 및 강의를 무료로 진행하며 지역주민의 문화 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첫 강연은, 오는 24일 오후 2시, 감자 감자 뿅, 수영이불, ‘여덟 살 오지마! 등의 저자인 ‘재희’ 작가를 초청해 〈‘감자 감자 뿅’읽고 나를 사랑하기〉란 주제로 ▲ 그림책이 만들어지게 되는 과정 ▲ 그림책 여러 방식으로 낭독하고 즐기기 ▲ 책과 놀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두 번째 강연은 31일 오후 2시, ‘유진’ 작가를 초청해 〈‘유기견 영남이’ 인형극과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이란 주제로 ▲ 유기견 영남이 인형극 공연 ▲실제 영남이 그림책이 만들어지기까지 과정 이야기 ▲ 드로잉 놀이체험 등의 내용으로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주요 저서로는 유기견 영남이, 수영장에 간 아빠, 표정연습 등 수많은 그림책을 집필했다.     세 번째 강연은 다음달 7일 오후 2시, 잔소리의 최후, 문장부호, 냥이의 이상한 하루 등의 저자인 ‘난주’ 작가의 강연이 이어지며, <‘소리 소리 잔소리’와 헤어지는 법>이란 주제로 ▲잔소리의 최후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과정 ▲ 잔소리의 맛 ▲ 잔소리를 막는 방패 등의 내용으로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은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가족 내외(50여 명)로 직접 방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010-2992-1536)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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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3
  • 동해 “작은 도서관에 놀러오세요”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망상해뜰책뜰 바닷가작은도서관에서는 연말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3세 이상)을 대상으로 ‘작은 도서관에 놀러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은 도서관에 놀러와’는 도서관 이용 안내, 그림책 읽어주기, 자율독후활동(종이접기, 색칠하기, 손유희) 등 다양한 놀이 중심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린이들에게 책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길러줄 수 있는 1일 도서관 체험 행사다.   운영 기간은 8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하며 참여 인원은 20명 이내이다.   신청 방법은 휴관일(월‧화요일)을 제외한 수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선착순 전화 접수(☎010-2240-4552)로 진행된다.   한편, 상반기(3월~6월)에 진행한 ‘작은 도서관에 놀러와’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원아 등 200여 명의 참여해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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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0
  • 동해 망상해뜰책뜰 작은 인형극, 하반기 공연 시작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망상해뜰책뜰에서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주 토요일 오후 2시에 무료 인형극 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망상해뜰책뜰에서는 올 상반기 ‘제랄다와 거인’, ‘효자호랑이’ 등의 작품으로 총 5회 공연을 운영, 500여명의 관객이 운집하는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의 큰 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8월부터 연말까지 ▲잠자는 숲속의 공주(8월 10일) ▲금도끼 은도끼‧청개구리’(9월 21일) ▲알라딘과 요술램프(10월 12일) ▲거리위의 빨간모자(11월 9일) ▲뼈다귀 도둑과 여우탐정(12월 14일) 공연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만 3세 이상으로, 사전 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망상동행정복지센터(☎ 539-8682), 바닷가작은도서관(☎ 010-2992-1536)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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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24-08-07
  • 동해, 발한지구 갤러리 바란 전시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수십 년간 방치되어 지역의 흉물로 남아있던 (구)묵호검역소를 리모델링해 재탄생한 발한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갤러리바란에서 첫 특별전 ‘나의 히어로’ 에 이어 두번째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튀어나와요! 그림책 숲’이라는 업사이클링 팝업북 전시로 망상해뜰책뜰 누리봉사단에서 버려진 그림책들을 새로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킴으로써 환경 보호와 자원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꿈과 상상력을 심어주는 중요한 매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버려지기 쉽다.   망상해뜰책뜰 누리봉사단은 이러한 그림책들을 업사이클링해 아름다운 팝업북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통해 자원의 재활용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작품을 제작하였고 이번 전시를 통해 그들의 노력과 성과를 선보이게 되었다.   전시는 오는 11일까지 발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갤러리 바란 (발한로 211-5)에서 개최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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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24-08-06
  • 동해 망상해뜰책뜰, 업사이클링 팝업북 전시회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망상해뜰책뜰에서 내달 2일부터 ‘업사이클링 팝업북’ 작품 100여점이 상시 전시된다.   버려지거나 쓸모가 없어진 그림책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팝업북’은 책을 펼치면 내용(그림)이 입체적으로 튀어나오거나 움직이도록 만든 책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망상해뜰책뜰 누리봉사단(회장 곽영경)이 팝업북 만들기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해 만든 개개인의 아이디어와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도서기증 운동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기증받은 도서 1,500여권을 활용해 쌓아 만든 ‘책 소망 탑’ 작품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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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9
  • 동해 망상해뜰책뜰서 ‘작은 인형극’ 열린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 망상해뜰책뜰에서 이달부터 7월까지 매월 둘째주 토요일 오후 2시 무료 인형극 공연이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망상해뜰책뜰에서는 ‘아기돼지 삼형제’, ‘의좋은 형제’ 등 책으로 접한 내용을 인형극으로 구현해 총 8회 공연, 650여 명의 관객이 운집하는 등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올해도 작은 인형극을 마련해 오는 9일 첫 공연으로 ‘제랄다와 거인’이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만 3세 이상으로 공연은 사전 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망상동 행정복지센터(☎539-8682), 바닷가작은도서관(☎ 010-2992-1536)에 문의하면 된다.   편, 4월 인형극‘구름이와 욜’(4월 13일), 5월 마술공연 ‘신비한도서관 다락방’(5월 11일) , 6월 인형극‘효자호랑이 외 1편’(6월 8일), 7월 인형극‘미라클 프로젝트’(7월 13일) 공연이 각각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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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7

지역뉴스 검색결과

  • 동해 망상해뜰책뜰, 어린이 인형극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형극을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망상해뜰책뜰에서 무료로 선보인다.   공연은 ▲3월 막대 인형극 「물 긷는 아이」(3월 14일)을 시작으로 ▲4월 테이블 인형극 「조롱박 흥부와 놀부, 허니비 프로젝트」(4월 11일) ▲6월「브레멘 음악대」(6월 13일)가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 대상은 만 3세 이상 유아를 동반한 가족이며, 모든 공연은 무료이다. 별도의 신청이나 사전 모집 없이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망상해뜰책뜰 담당자(☎010-2992-1536)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7개 작품의 인형극을 선보였으며, 630여 명의 관람객이 찾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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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동해 망상해뜰책뜰, 매월 마지막 토요일 ‘그림책 읽어주는 토요일’ 운영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주말을 맞아 부모와 함께 도서관을 찾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가족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그림책 읽어주는 토요일」을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망상해뜰책뜰 바닷가작은도서관에서 재능기부로 진행되며,「망상해뜰책뜰 누리봉사단」 자원활동가들이 주제에 맞는 그림책을 읽어주고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함께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정서 발달을 돕고, 가족 간 친밀감 형성과 독서 흥미 유도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책읽기와 놀이가 결합된 참여형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올해는 「그림책 읽어주는 토요일」 외에도 그림책을 활용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그림책 작가 초청 강연 ▲1인극 공연과 연계한 그림책 체험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 ▲팝업북을 활용한 그림책 마음 읽기 재능기부 활동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소통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아이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 유발과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매월 선착순 5가족(15명 이내)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망상해뜰책뜰 바닷가작은도서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10-2992-1536)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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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 동해 망상해뜰책뜰, 가족 문화공간 자리매김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망상해뜰책뜰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민이 찾고 싶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망상해뜰책뜰은 상·하반기 둘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층에서 「작은 인형극 공연」을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의 친근한 이미지를 높이는 한편,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마술풍선쇼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10월과 11월에는 테이블 인형극, 12월에는 코믹 마임극이 예정되어 있다.   이처럼 다양한 공연을 연중 이어감으로써 도서관을 단순한 독서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찾아 즐기는 문화 쉼터로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하반기(9월~12월)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한마당」을 열어 세대가 함께하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비석치기, 투호놀이, 제기놀이 등 전래놀이를 전문강사가 진행하며 아이들에게는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가족에게는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한다.   한편,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539-846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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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동해, 책 읽는 지자체 대상 8년 연속 수상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지난 5일 ‘2024년 책 읽는 대한민국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 수상과 함께 2년 연속 대한민국 작은 도서관 대상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책 읽는 대한민국 시상식’은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관하고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후원, ‘책 읽는 나라 만들기’ 운동으로 건전한 독서문화를 형성하고 책의 소중함과 책 읽는 즐거움을 널리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일 명지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건전한 독서문화 형성에 기여와 저변 확대에 앞장선 지자체, 단체, 개인 등을 대상으로 9개 분야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해 10월 ‘꿈빛마루도서관’을 개관해 시민들이 지식과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시민지식서평단, 책과 함께하는 여정’ 프로그램, 올해의 책, 독서의 달을 운영하며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강력한 의지와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책 읽는 지자체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망상해뜰책뜰 바닷가작은도서관은 작은 인형극 공연, 업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 그림책 작가 초청 릴레이 강연회, 유아 대상 도서관 체험 프로그램, 작은 도서관에 놀러와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독서 활성화를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작년에 이어 작은도서관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도 시는 책 읽는 지식 도시 조성을 위해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해 시민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 책에 접근하기 어려운 군장병을 대상으로 ‘꿈꾸는 도서관, 讀한 장병들’ 등 독서에 한층 더 가까워지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도서관 주간, 독서의 달 문화행사, 올해의 책, 세계문화 체험여행 프로그램, 지역사회 문화 운동인 북 스타트 등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8년 연속 책 읽는 지자체 부문 대상 수상과 2년 연속 작은 도서관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올려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독서 저변 확대와 글쓰기 실력 향상은 물론, 독서생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꿈빛마루도서관 등 곳곳에 있는 지역 도서관은 주민의 여가 문화 및 소통 공간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소화해 책 읽는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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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06
  • 동해, 그림책 작가 초청 릴레이 강연회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망상해뜰책뜰에서는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들과 부모들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그림책 작가를 초청해 릴레이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망상동주민자치위원회의 ‘독서공간을 뛰어넘어 문화공간으로’ 사업이 선정되어 추진하는 것으로, 양질의 공연 및 강의를 무료로 진행하며 지역주민의 문화 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첫 강연은, 오는 24일 오후 2시, 감자 감자 뿅, 수영이불, ‘여덟 살 오지마! 등의 저자인 ‘재희’ 작가를 초청해 〈‘감자 감자 뿅’읽고 나를 사랑하기〉란 주제로 ▲ 그림책이 만들어지게 되는 과정 ▲ 그림책 여러 방식으로 낭독하고 즐기기 ▲ 책과 놀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두 번째 강연은 31일 오후 2시, ‘유진’ 작가를 초청해 〈‘유기견 영남이’ 인형극과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이란 주제로 ▲ 유기견 영남이 인형극 공연 ▲실제 영남이 그림책이 만들어지기까지 과정 이야기 ▲ 드로잉 놀이체험 등의 내용으로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주요 저서로는 유기견 영남이, 수영장에 간 아빠, 표정연습 등 수많은 그림책을 집필했다.     세 번째 강연은 다음달 7일 오후 2시, 잔소리의 최후, 문장부호, 냥이의 이상한 하루 등의 저자인 ‘난주’ 작가의 강연이 이어지며, <‘소리 소리 잔소리’와 헤어지는 법>이란 주제로 ▲잔소리의 최후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과정 ▲ 잔소리의 맛 ▲ 잔소리를 막는 방패 등의 내용으로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은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가족 내외(50여 명)로 직접 방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010-2992-1536)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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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3
  • 동해 “작은 도서관에 놀러오세요”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망상해뜰책뜰 바닷가작은도서관에서는 연말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3세 이상)을 대상으로 ‘작은 도서관에 놀러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은 도서관에 놀러와’는 도서관 이용 안내, 그림책 읽어주기, 자율독후활동(종이접기, 색칠하기, 손유희) 등 다양한 놀이 중심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린이들에게 책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길러줄 수 있는 1일 도서관 체험 행사다.   운영 기간은 8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하며 참여 인원은 20명 이내이다.   신청 방법은 휴관일(월‧화요일)을 제외한 수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선착순 전화 접수(☎010-2240-4552)로 진행된다.   한편, 상반기(3월~6월)에 진행한 ‘작은 도서관에 놀러와’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원아 등 200여 명의 참여해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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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0
  • 동해 망상해뜰책뜰 작은 인형극, 하반기 공연 시작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망상해뜰책뜰에서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주 토요일 오후 2시에 무료 인형극 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망상해뜰책뜰에서는 올 상반기 ‘제랄다와 거인’, ‘효자호랑이’ 등의 작품으로 총 5회 공연을 운영, 500여명의 관객이 운집하는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의 큰 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8월부터 연말까지 ▲잠자는 숲속의 공주(8월 10일) ▲금도끼 은도끼‧청개구리’(9월 21일) ▲알라딘과 요술램프(10월 12일) ▲거리위의 빨간모자(11월 9일) ▲뼈다귀 도둑과 여우탐정(12월 14일) 공연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만 3세 이상으로, 사전 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망상동행정복지센터(☎ 539-8682), 바닷가작은도서관(☎ 010-2992-1536)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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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7
  • 동해, 발한지구 갤러리 바란 전시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수십 년간 방치되어 지역의 흉물로 남아있던 (구)묵호검역소를 리모델링해 재탄생한 발한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갤러리바란에서 첫 특별전 ‘나의 히어로’ 에 이어 두번째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튀어나와요! 그림책 숲’이라는 업사이클링 팝업북 전시로 망상해뜰책뜰 누리봉사단에서 버려진 그림책들을 새로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킴으로써 환경 보호와 자원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꿈과 상상력을 심어주는 중요한 매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버려지기 쉽다.   망상해뜰책뜰 누리봉사단은 이러한 그림책들을 업사이클링해 아름다운 팝업북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통해 자원의 재활용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작품을 제작하였고 이번 전시를 통해 그들의 노력과 성과를 선보이게 되었다.   전시는 오는 11일까지 발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갤러리 바란 (발한로 211-5)에서 개최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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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6
  • 동해 망상해뜰책뜰, 업사이클링 팝업북 전시회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망상해뜰책뜰에서 내달 2일부터 ‘업사이클링 팝업북’ 작품 100여점이 상시 전시된다.   버려지거나 쓸모가 없어진 그림책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팝업북’은 책을 펼치면 내용(그림)이 입체적으로 튀어나오거나 움직이도록 만든 책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망상해뜰책뜰 누리봉사단(회장 곽영경)이 팝업북 만들기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해 만든 개개인의 아이디어와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도서기증 운동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기증받은 도서 1,500여권을 활용해 쌓아 만든 ‘책 소망 탑’ 작품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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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9
  • 동해 망상해뜰책뜰서 ‘작은 인형극’ 열린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 망상해뜰책뜰에서 이달부터 7월까지 매월 둘째주 토요일 오후 2시 무료 인형극 공연이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망상해뜰책뜰에서는 ‘아기돼지 삼형제’, ‘의좋은 형제’ 등 책으로 접한 내용을 인형극으로 구현해 총 8회 공연, 650여 명의 관객이 운집하는 등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올해도 작은 인형극을 마련해 오는 9일 첫 공연으로 ‘제랄다와 거인’이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만 3세 이상으로 공연은 사전 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망상동 행정복지센터(☎539-8682), 바닷가작은도서관(☎ 010-2992-1536)에 문의하면 된다.   편, 4월 인형극‘구름이와 욜’(4월 13일), 5월 마술공연 ‘신비한도서관 다락방’(5월 11일) , 6월 인형극‘효자호랑이 외 1편’(6월 8일), 7월 인형극‘미라클 프로젝트’(7월 13일) 공연이 각각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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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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