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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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 ‘평생학습, 나르샤’ 학습자 모집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오는 15일까지 시민교양 ‘평생학습, 나르샤’ 학습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의 역량강화를 위해 기획된 ‘평생학습, 나르샤’는 개인의 평생학습 성장과 지혜로운 삶을 위한 ▲내 삶의 풍요로움 ‘문화예술교육(론)’(강경애 교수) ▲나를 둘러싼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 ‘지역사회복지(론)’(박재숙 교수) 2개 과정이 개설되었으며, 8월 11일부터 11월 26일까지 동해시평생학습관에서 각 15회차(45시간)로 진행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동해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033-539-85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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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6
  • ‘동해를 담다’ UCC 공모전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시는 참신하고 개성 있는 동해시 홍보 콘텐츠 발굴을 위해 ‘동해를 담다’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팀) 참여 가능하며, 동해시의 관광, 문화, 축제, 일상 등을 담은 영상을 자유롭게 촬영·제작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이메일(miri0207@korea.kr)로 참가신청서·작품설명서·서약서·개인정보제공동의서 각 1부와 동영상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영상은 30초 이상 3분 분량 이내, mp4, avi 등 유튜브 업로드가 가능한 파일 형식으로 제작·제출해야 한다.   시는 민간 심사위원과 함께 작품성, 창의성, 영상미, 흥미성 등 심사기준을 적용해 대상 1편(300만원), 최우수상 1편(200만원), 우수상 2편(각 100만원), 장려상 2편(각 50만원), 입선 5편(각 20만원)을 선정하고 11월 중 시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시 공식 SNS와 각종 시 행사·축제 등에 활용돼 대내·외적으로 동해시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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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6
  • 동해, 농업기계 안전장치 무료 부착 지원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이해 도로 주행형 농업기계에 안전장치(경광등) 무료 부착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는 일반 차량에 비해 속력이 현저히 낮고, 야간 주행 시 식별이 어려워 자동차와의 추돌사고 발생 우려가 높다.   시는 특히, 여름철 외지 관광객의 차량이 많아지는 만큼 경광등 무료 부착을 통해 농기계 교통사고를 사전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 1일부터 신청마을, 교통량이 많은 마을에 방문해 직접 설치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총 80여대의 농기계에 경광등 부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이와 병행해 여름철 농업기계 안전사용 교육 및 장마철 농업기계 장기보관 요령 교육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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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동해, 여름철 위험 질병 안전관리 총력 대응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기온·수온 상승으로 비브리오 패혈증·레지오넬라증 등 여츰철 위험 질병의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됨에 따라, 오는 9월까지 여름철 다소비 어·패류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우선, 비브리오균·레지오넬라증 감시 체계 구축을 위해 ▲해·하수 및 어패류 수거·검사 ▲바닷가 주변 횟집 등 특별관리 ▲레지오넬라증 환경검사를 추진한다.   해·하수 및 어패류 검사는 7월부터 9월 중 해수온도 15℃ 이상 상승 시 주요 항구·하천·시장 등을 대상으로 가검물을 채취해 보건소 자체검사를 실시하고, 이 중 넙치·돔류 등 여름철 주요 수산물은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별도로 검사를 의뢰하게 된다.   오는 8월에는 서울지방식품안전청과 합동으로 묵호항·망상해수욕장 등 바닷가 주변 횟집을 대상으로 수족관물의 비브리오 신속 유전자검사와 더불어 위생점검 및 교육·홍보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병원·숙박시설·온천 등 레지오넬라균의 고위험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환경표본검사 시설을 지정, 냉각탑수 및 샤워실의 냉·온수를 채취해 레지오넬라증균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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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동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추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자동차 배출감스 저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상반기에는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통해 ▲조기폐차 300대, 5억 9,000만원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지원 34대, 1억 1,500만원 ▲건설기계 엔진교체 16대, 1억 9,800만원 ▲LPG 화물차 신차 구입 10대, 2,000만원을 지원했다.   하반기에도 미세먼지 없는 청정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해 14억 9,0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세부사업별로는 조기폐차 900대, 13억원, 매연저감 장치 지원 16대, 5,600만원, LPG 화물차 신차 구입지원 68대, 1억 3,600만원 가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각 지원 사업은 동해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접수 날짜와 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환경과(☎033-530-21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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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제26대 김춘식 동해소방서장 취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소방서는 제26대 김춘식 동해소방서장이 7월 4일자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김춘식 서장(58)은 1990년 소방사 공채로 소방공무원에 임용된 후 평창·삼척소방서 현장대응단장, 특수구조단 수난구조대장,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 운영지원담당, 특수구조단 행정지원담당, 양양소방서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김 서장은 화재현장과 행정업무를 두루 경험한 베테랑 소방관으로 직원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김춘식 서장은 “직원 간 소통과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고 신뢰받는 동해소방서를 만들고, 선진화된 소방정책과 지역 실정에 맞는 현장 활동으로 동해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동해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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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방
    2022-07-04
  • 동해,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여름철 혹서기가 다가옴에 따라,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복지위기가구 발굴 지원에 적극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최근 다양한 취약계층 보호정책에도 불구하고, 고독사 및 복지 위기가구 사망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사회적 고립가구 등에 대한 복지대상자의 선제적 발굴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시는, 이번 집중 발굴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고립 증가 및 폭염, 감염병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생계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복지 지원과 함께, 중장년 및 1인 가구에 대한 기초생활보장 급여 등 공적급여 지원과 노인장기요양, 장애인활동지원, 노인돌봄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 공적지원 제외 대상가구에 대해서는 동해시 희망디딤돌 복지사업을 통해 민간서비스를 연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여름철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이동식 냉방기 등 여름나기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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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노동
    2022-07-04
  • 동해, 여름 휴가철 원산지 표시 단속 강화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한 달간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휴가철로 인한 먹거리 수요 상승에 대비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관내 음식점 및 전통시장·대형매장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여부, 표시방법 적정여부, 원산지 위장 및 혼합판매 여부, 원산지 표시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위반 정도에 따라 계도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또, 시는 이번 점검을 비롯해 농·축산물 부정 유통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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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민선8기 동해 ‘선진경제 복지도시! 청정 행복동해 실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지난 1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민선 8기 업무를 개시한 심규언 동해시장의 시정방침은 ‘선진경제 복지도시! 청정 행복동해 실현!’으로 확정됐다.   시는 민선 6기부터 추구했던 ‘북방경제를 주도하는 산업물류·관광휴양도시 동해시’라는 도시 비전 아래 시민이 행복한 행복 동해의 그림을 그려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한 민선 8기 5대 전략과제는 ① 행정혁신을 통한 보다 큰 변화와 도약의 선진도시 실현 ② 일자리가 늘어나는 북방경제 산업·물류 중심 도시 조성 ③ 5대 권역별 관광지 완성, 소득과 직결되는 특화관광도시 실현 ④ 함께 누리는 맞춤형 교육·복지 도시 조성 ⑤ 지속가능한 균형 발전과 안전한 정주환경도시 조성으로 선정했다.   시는 2014년 민선 6기부터 다져온 기본과 원칙의 신뢰행정과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모두의 삶이 안전한 행복도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심규언 시장은 취임사에서 “동해시를 행복지수 선진도시로 만드는데 시정의 궁극적 목표를 두겠다”며, “‘삶의 질 선진도시’와 ‘경제적 선진도시’를 두 개의 축으로 삼아 더 크게 한걸음 도약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시정의 초점을 ‘젊은이가 모이고 커지는 도시,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에 맞추고 물류허브 구축, 복지 강화, 균형잡힌 지역개발 등을 통해 일자리, 주거, 관광, 문화, 교육, 복지, 여가 등이 균형있게 장착되는 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공직자에게는 적극행정, 기획행정, 소통과 공감의 행정을펼쳐줄 것을 주문했다.   심규언 시장은 “4년의 임기를 땀과 열정으로 적시겠다”며, “녹록지 않은 국내·외적 환경을 시민들과 함께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며,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새로운 동해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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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동해,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의 사전 차단을 위해 오는 8월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및 감시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 및 감시활동은 6월부터 8월까지 환경오염배출사업장에 대한 사전홍보와 계도, 취약업소 계도 및 집중단속, 하천 등 순찰강화 등으로 추진된다.   주요점검 사항은 오염 우려지역 상류 및 주요 하천으로의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환경오염 행위 등으로, 시는 특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등 전반적인 폐수처리 실태를 점검 하고, 위반사업장은 행정처분 기준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엄격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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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송정동 탑산이 있어 정말 좋아요!
      [동해 송정동 봉오동길 거주자 신정금씨] 최근 해가 일찍 뜨고 낮에는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건강을 생각하는 많은 주민들이 새벽 운동을 즐기고 있다.   따라서 집 근처에 조성된 녹지공간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각종 운동 시설도 갖추고 있어 체력도 증진시키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송정동과 천곡동 주민이 많이 찾고 있는 용정 굴다리에서 천곡을 지나 부곡 쪽으로 이어지는 해안 산책길과 동일탑이 있는 용정 탑산이 시민의 인기를 끌고 있다.   입구에서 30여분 힘들지 않은 산길을 오르다 보면 이르게 되는 탑산! 비록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시원하게 동해바다를 바라 볼 수 있고 아기자기 갖추어진 운동기구에서 체력단련을 하다 보면 자연과 함께하는 녹지공간을 만들려는 동해시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최근엔 산책도로를 새로 정비했고, 집중호우를 대비한 우수 배수시설을 설치했으며 산책로 주변 풀 깎기 작업으로 새벽운동이 더욱 즐거워 졌다. 우리고장을 지키고 살아가는 평범함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삶의 만족감을 느끼고 살아갈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살뜰히 챙겨 시민이 존경받고 살기 좋은 최고의 안전 행복 도시를 만들어가려는 심규언 시장님의 시정에 짝짝짝 박수를 보낸다.   이는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시민의 한사람으로 더욱 더 공감이 가는 시 정책이어서 일 것이다. 화려하고 거창한 개발 일변도의 정책보다는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시가지를 관광지화 하고 생활주변 공원녹지를 통한 휴식 공간 제공, 꽃과 나무로 넘쳐나는 명품 거리조성 시책 등이 더없이 고맙고,   당장 오늘 아침 산책에 불편이 없도록 즐거운 아침 운동을 선물해 주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 풀베기 작업에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싶다.        
    • 오피니언
    • 기고
    2017-07-28
  • [기고] 대형 화물차는 차고지에
      [동해경찰서 천곡지구대 정재하 순경]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발생한 산불이, 도민들의 가슴에 아픔을 주고 있다. 그런데 순찰을 하다보면 산불뿐 아니라 도로 곳곳에 화재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때가 많다.   대형 덤프트럭 등 화물차는 배선이 복잡하기 때문에 충돌시 화재의 위험이 크다.   그런데 주차할 곳이 없다는 이유로 화물차를 줄줄이 밀착시켜 주차하는 위험천만한 모습은 마치 <삼국지> 적벽대전에서 조조의 선단을 줄줄이 연결시켜 모조리 불태운 ‘연환계’를 연상케 한다.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기후가 계속되는 경우엔 사소한 교통사고라도 어떻게 커질지 예측하기 어렵다.   또한 순찰을 돌다보면 ‘도로가에 주차된 대형 화물차가 시야를 가려서 길에서 나오는 차를 보지 못해 위험한 경우가 많다’ 는 민원도 상당수다.   우리 동해시는 대형 화물차가 많은 도시이다. 화물차는 ‘동해시’ 라는 신체에 영양분이 곳곳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도로라는 혈관을 누비며 동해시를 지탱하고 있다.   그러나 혈관에 혈액이 뭉쳐 혈전이 되면 신체 전반에 문제가 생기듯이 화물차가 차고지로 들어가지 않고 길가에 주차되면 동해시민의 안전에 지장을 준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단속은 일시적으로 효과를 거양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선 보다 지속적이고 구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문제의 원인이 차고지의 부족이라면 차고지 확장이라는 정책수단이 필요하며, 차고지는 충분한데 편의상 길가에 주차된 것이라면 ‘길가에 주차된 화물차는 시민의 안전에 위험을 주는 요소’ 라는 인식이 회사와 운전사 사이에 확고히 공유되어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7-05-19
  • [기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
    [동해경찰서 생활안전계장 이승엽 경감]경찰은 최근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을 목표로 법과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치안에 만족이란 있을 수 없고 경찰만의 노력으로는 달성할 수 없다.   따라서 지자체·주민·사회단체·기업·언론 등 모든 구성원이 치안의 주체가 되어 공동체로서 협력하는 ‘공동체 치안’이 중요시 되고 있다. 동해경찰서는 지난해부터 동해시 시니어클럽, 동해시와 협업해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을 경비원이 배치되지 않은 금융기관 365코너에 배치해 보이스피싱 및 현금입출금기 절도 등 범죄예방 활동을 하는 ‘뱅크 안심지킴이’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통장연합회와 ‘치안 코디네이터’ 운영 협약을 맺고 치안과 관련한 통장들의 여러 가지 의견을 듣고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매주 협력방범의 날을 운영해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재향전의경 안심순찰대, 월남참전자회 순찰대 등 협력단체와 여성안심 귀갓길 주변 합동순찰을 하고 있고, 지구대(파출소)에서는 ‘스토리텔링 문안순찰’을 실시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방범시설물 설치, 민원 해결 등을 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 구성원과의 다양한 협력활동으로 지난해 절도 발생률이 39.2%나 감소되고 5대 범죄 검거율은 상승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동해경찰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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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9
  • [기고] 대형차량 불법 밤샘주차, 나만 편하면 되는 건가요?
      [동해경찰서 묵호지구대 김민기 순경] 지난 16일 새벽6시경 동해시 묵호지구대 관내에서 운전자가 사망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차량이 갓길에 주차되어있던 탱크로리 차량을 들이 받았고, 운전자는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사고경위는 조사 중에 있지만 여기서 우리는 대형차량의 불법밤샘주차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물론 운전자의 잘못도 있지만 만약 사고당시 탱크로리 차량이 갓길이 아닌 차고지에 주차가 되어있었다면 사고 발생을 막는 것은 불가피 했지만 그래도 사망까지 이르지는 않았을 것 같다.   대형차량들의 불법 밤샘주차 및 주정차위반의 위험성은 생각보다 크다.   일반승용차끼리의 경우 차체의 높이가 서로 같거나 비슷하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 하더라도 생명에 지장을 주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대형차량의 경우 타이어자체가 크기 때문에 후방 차체가 높아 승용차량의 전면이 밑으로 들어가게 되어 운전자의 생명에 큰 지장을 줄 수가 있다.   그리고 늦은 시간 커브길이나 좁은 골목에 주차된 불법 대형차량에 대한 사고는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고발생에 대비 할 수 없다는게 가장 큰 위험성이다.   관내 지구대나 교통외근 근무자들이 이런 대형차량들을 사진을 찍고 범법차량신고서를 작성해민원실을 통해 시청 담당부서로 인계를 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차량들이 해당되다 보니 시간도 오래 걸리고 원활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위와 같은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범법차량신고를 해서 과태료를 납부하게 하는 것도 방법이긴 하지만 관내에 있는 화물단체 등 대형차량들이 소속된 단체에 방문해 불법주정차와 밤샘주차로 인한 사망사고의 사실 및 위험성에 대해 주지를 시켜 운전자들 스스로 경각심을 갖게 만들고 또한, 그들이 그렇게 주차 할 수 밖에 없는 고충들을 들어 주는 등 서로의 협조를 통해 대책을 마련해 하루 빨리 개선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6-11-21
  • [기고] ‘스토리텔링형’ 문안순찰을 아시나요?
     [동해경찰서 묵호지구대 김윤하 순경] 한 여름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저희 동해경찰서는 국민들이 경찰의 활동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주민 접촉형 순찰활동인 「스토리텔링형」 문안순찰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문안순찰』이란? 지역의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경찰이 찾아가 주민의 안전을 확인하고, 범죄정보를 공유하며, 안부를 묻는 등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주민접촉을 강화”하고 경찰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치안시책에 반영하는 경찰활동과, 절도 피해가옥(모든 가구수 포함) 방문해 정밀 방범진단 실시 후 범죄예방요령 교육 및 의견을 청취하는 것을 말합니다.   동해시는 총 40,423가구(6월말 현재)가 있는 가운데 천곡지구대 15,054가구, 묵호지구대 11,335가구, 북삼지구대 9,927가구, 북평파출소 4,107가구로 담당구역이 편성되어있다.   저희 동해경찰서는 16년 8월 8일부터 1년간 경찰관 개인 당 1일 2가구 방문하면 동해시 모든 가구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과거 범죄발생지역 및 범죄 취약지, 지역주민 요구사항, 순찰시 필수 경유·필요 장소와 이유, 출동 시 고려사항, 가정폭력 다발가정 등 지역특성에 맞는 치안 정보수집과   금융기관·현금다액취급업소 등에 대한 방범진단 시 방범시설·경비인력 자위방범 태세를 점검, 그 결과를 고지해 취야 요소가 보강 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경로당·홀몸어르신 방문 시 방범 상 취약요소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후 지자체 등 관련 부서에 통보 보완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으며, 주택가·상가 순찰시 문이 닫혀 있으면 문단속 여부를 확인하고, 문이 열린 곳은 직접 대면해 안부를 묻고 취약 요소에 대한 자가 범죄예방진단 실시함과 동시에 집집마다 방문을 통해 마을에서 발생하는 중요 범죄 첩보 수집하고 지역 주민이 경찰에 대해 어떤 것을 원하는지 의견을 청취(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주민의 소리 노트 작성)해 치안 시책에 반영하고 관계기관과의 업무협조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동해경찰서는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스토리텔링형”문안순찰을 실시함에 따라 주민 호응을 높이고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동해경찰은 친근한 자세와 따뜻한 마음으로 방문 할 것이고, 문안순찰 방문 시 너무 놀라지 마시고 저희와 편안하게 대화를 나눠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16-08-11
  • [2016 신년사] 심규언 동해시장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힘차게 시작하는 새해 첫날,  행복도시 동해의 복된 정기가 충만한 가운데  1년 365일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희망의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출향인사 여러분!  그리고 600여 공직자 여러분! 시민의 소득을 높이는 시정, 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시정! 새해 아침 저는 스스로에게 “행복”에 대해 자문하며 지난 한해 우리 시정이 시민 행복을 위해 어떤 정책을 펼쳐왔고 앞으로 어떤 정책을 펼쳐야 하는지 고민해 보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가 조금은 모난 인격체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모난 부분을 바로잡아 원만한 인격체를 만들어 주기 위하여 가정과 학교와 사회에서 모난 부분을 다듬는 교육이란 것을 하게 되는데 교육을 통해 모난 부분을 다듬어 가다보면 원만한 인격체로 수정되어 지지만 어떤 결과로도 처음의 모습보다는 작은 인격체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원을 만드는 것에는  모난 것을 깎는 뺄셈의 방법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모나지 않은 부분을 채워 원을 만들어 가는 덧셈의 방식을 택하면 결과적으로 처음의 모양보다 더 커지는 인격체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행복의 크기와 방법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지난해 저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 자리에서 백 개의 다리를 가진 벌레는 죽음에 이르러도 쓰러지지 않는다는 백족지충(百足之蟲)은 지사불강(至死不僵)이라는 말의 의미를  2가지로 새기며 말씀 드린바 있습니다. 하나는 10만 시민과 600여 공직자가 보여준 100개의 다리의 의미였고 다른 하나는 새해를 준비하는 100개의 다리의 의미였습니다. 오늘은 100개의 다리를 채우기 위한  한 개의 다리의 의미를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오늘 2016년의 365일중에 1월 4일이라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하루 1이라는 숫자는 참으로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00이라는 온도에서 단 1도만 부족해도 물은 끓지 않고 원하는 음식을 조리할 수도 없습니다. 또한 어린 시절 즐겨 타던 시소나 평행 저울은 단 1그램이라도 많아야 만이 원하는 쪽으로 기울일 수 있고 스포츠 경기에서 0.1초의 차이는 메달과 노메달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1이라는 숫자는 작은 것 같지만 이렇게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간 우리시는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를 향한 100이라는 온도를 완성하기 위하여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국정이나 도정의 과제에  동해의 발전과제를 연결하는 성장축의 연결고리를 찾아  그 무게 중심을 옮기기 위한 1그램의 무게를 보태기 위해 시민과 공직자가 하나되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결과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도 만들어 왔습니다. 친애하는 공직자 여러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는 오늘 제가 굳이 1이라는 숫자를 강조하는 이유는 하나가 없으면 둘이라는 숫자도 만들어 질 수 없고 하나가 부족하면 100이라는 숫자도 완성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채워갈 2016년의 365일 중 어느 하루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하루의 업무가 제 모습을 갖추지 못하고는 온전한 한 해가 완성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600여 공직자 개개인 모두가  자신이 어느 자리에 있는지를 제대로 알고 어떤 목표를 완성해 가야 하는지를 정확히 아는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600여 공직자중 어느 한사람이라도 제 역할을 해내지 못했을 때 행복도시 동해라는 우리의 목표는 멀어져 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새해 첫날의 결심과 각오를 잊지 않는 365일이 되어 주십시오 학창시절 새 학년이 되었을 때의 각오. 첫 직장에 출근하던 첫날의 마음 그리고 새해 첫 날의 결심 등 처음이란 무엇이든 소중한 것입니다. 처음이란 것엔 뜨거운 열정이 있고, 강한 각오가 있기 때문입니다. 365일을 온전한 목표로 채워가는 1년 600여 공직자 모두가 맡은바 소임을 완수하는 한해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시정의 책임자로서 여러분의 소임을 완수하는데 부족한 하나의 힘을 보태는 지원자로서의 역할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저는 지난 11월 예산안 제출시 시정연설에서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위해  경제활성화, 현장중심, 민생안정, 성장 동력 육성”을  2016년 최우선과제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 과제의 완수를 통한  행복도시의 가치가 실현 될 수 있도록 시정의 모든 분야에서 역량을 결집시켜 나갈 것입니다. “시민중심 ․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펼치며, “성장동력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쟁력 강화로  우리시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 서민 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또한 지역의 성장동력을 견인할 선도사업 발굴과 고품격 문화 명품관광의 중심도시를 위한 다앙한 시책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언제 어디서나 어려움을 덜어 드릴 수 있도록 예산을 최우선적으로 편성하여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사회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우리시가 계획한  2016년의 목표를 실현해 가기 위해서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있는 도전과 시민중심의 행복도시 동해를 위한 올바른 방향의 목표 설정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개개인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행복도시 동해를 향한 우리시의 목표를 향해  무엇이 변하고 달라져야 하는지  항상 고뇌하며 실행하는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2016년 저와 600여 공직자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동해시의 꿈과 희망, 미래를 키우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용기를 밑불로 삼고,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산소를 주는 풀무로 활용해,  동해의 기운이 찬란한 불꽃을 피우도록  저와 공직자들이 기름이 되겠습니다.  시정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행복 동해의 미래를 열어가는데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도 행복도시 동해의 완성을 위해 수고해 주실 동해시 모든 공직자의 노고에 격려를 드리며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출향인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새날에 꿈꾸신 모든 소망이  하나하나의 열매로 이어지는 보람찬 한 해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2016. 1. 4.    동해시장 심규언
    • 오피니언
    • 기고
    2016-01-01
  • 동해>[기고]“지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열린 문화 놀이터”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21세기는 ‘지식기반사회’라고 해 끊임없는 시대의 변화 속에 미래를 향해 도전하고 실천하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로 하는 도서관 이야 말로 삶을 풍요롭게 하는 정보문화의 산실이기도 하다.   동해시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활동 및 도서관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북부권을 중심으로 발한도서관, 등대작은도서관 2개관과, 남부권의 북삼도서관, 무릉, 이도작은도서관 3개관 등 5개관을 조성해 운영 중에 있으며, 25만여권의 장서를 보유해 시민들이 언제든지 집 근처 에서 가까운 도서관을 찾아 책과 함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   시립북삼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쾌거   특히 시립북삼도서관이 지역 문화수준 향상을 위한 주민밀착형 도서관 운영으로 전국에서 손꼽히는 수준의 도서관 반열에 올랐다.   지난 2002년 2월 1일 개관한 이래, 2008년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 위원회의 발족을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우리나라 도서관 인프라 개선 및 서비스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전국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처음으로 공공도서관 부문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난 21일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제52회 전국도서관 대회󰡑개막식에 참석해 강원도에서는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병영도서관, 교도소도서관, 전문도서관 등 총2,283개관이 참여해, 도서관 운영실적 및 정성평가 우수사례 등 5개분야 23개지표를 정량평가(1차), 정성평가(2차), 실사평가(3차), 도서관운영평가위원회 최종심의(4차) 등의 엄격한 평가 절차를 거쳐 우수 도서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수상하였으며, 우수도서관에 대해서는 인증마크 현판도 추가로 부착할 수 있는 특전도 부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관 평가는 전년도의 1년간 도서관 운영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시립북삼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 및 비이용자 만족도, 경영혁신, 도서관 서비스헌장 제정, 책두레서비스, 군부대 및 지역아동센터와의 자매결연, 세계문화체험여행, 도서관 소식지 발간, 작가와의 만남, 다양한 도서관 홍보, 북스타트 운영, 시낭송 음악회 개최, 도서관 주간 행사, 9월 독서의 달 운영, 향토문인 작품 전시실 설치, 정부공모사업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내 생애 첫 작가수업, 공공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10월의 하늘행사,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운영)등 시민을 대상 으로 다양하고 전향적인 독서문화진흥사업 및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모든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 찾고 싶은 행복한 시립도서관󰡑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터”   이러한 결과는, 그동안 자신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한 도서관 전 직원의 노력과 더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얻은 성과라 생각 된다.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식의 공간이자 문화의 쉼터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필요한 전문사서를 적소에 충원해 정보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데도 적극 나서야 한다.   또한 다시 찾고 싶은 행복한 도서관 만들기 운동을 펼치는 등 새로운 시책을 발굴해 지역문화를 선도해 가는 정보문화센터로서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소통과 상생의 중추적인 역할을 위해 소임을 다해 나가야 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15-10-27
  • [송년사] 심규언 동해시장
     존경하는 10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국군장병과 동료 공직자 여러분!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행복도시’ 동해의 구현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온 동료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국가와 도정, 그리고 시정 발전에 기여하신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친애하는 10만 시민 여러분!   올 한해는 2년여 동안 지속된 권한대행 체제를 마무리하고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민선6기 시정을 출범시킨 의미 있는 한해였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고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우리시의 공직자와 시민 모두의 뜻을 모아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의 기반조성을 비롯해   동해항 3단계 확장과 묵호항 재창조사업의 시행, 망상웰빙 휴양타운 1단계사업과 무릉헬스토피아 정상 추진, 구도심권 상권 활성화사업, 북부권 공동주택 유치, 추암관광지 개발, 묵호관광명소화 사업 등   우리 동해시를 동해안 최적의 정주휴양 도시, 동북아 지중해시대 중심도시로 발전시킬 각종 사업이 확정되거나, 안정적으로 추진할 기틀을 마련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많은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돌아보면 보람도 있었고, 아쉬움도 남긴 한해였지만 우리는 이제 그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새로운 한해를 준비해야하는 시점에 와있습니다.   사랑하는 동해시 공직자 여러분!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는 지난 것에 대한 현명한 마무리가 필요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동해시 공직자 모두는 각자 맡은 직무에서 동해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 증진 및 편익을 위하여 노력해 왔고 많은 성과와 보람도 얻었습니다.   우리시는 국가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 고충 민원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국 1위의 우수한 평가로 투명행정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산자원부가 후원 하고 한국경제가 주관한 2014년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기관으로 선정되었고, 2014년 지방재정 균형집행 우수, 지역 업체 지원 우수기관 선정, 드림스타트 사업평가 4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수상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과를 거양한 것은   600여 공직자가 열심히 일한 보람이며 성과라고 생각하기에 다시 한 번 직원여러분의 노고와 시민 여러분의 협조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하지만 동해시 공직자 여러분! 우리에겐 돌아볼 성과보다는 앞으로 헤쳐가야 할 과제가 더 중요합니다.   쉼 없이 달려온 한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선 버릴 것이 무엇인 줄 아는 성찰이 필요합니다.   개인과 조직이 버리고 가야할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실행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버릴 것을 버리고 가야만이 다가올 새해에는 더 희망차고 새로운 것으로 채워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민선6기 취임사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정을 강조하였습니다.   제가 강조하는 기본과 원칙이란 단순합니다.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을 지켜나가고 민원인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으로서 지켜야 할 원칙에 충실하자는 것입니다.   우리 공직자의 입장에서는 좀 서운하고 안타까울 수 있겠지만 민원에 대한 만족도가 아직 미흡 하다는 게 시민들의 평가입니다.   서비스의 만족도는 제공자가 아닌 받는 입장에서 평가되어지는 것입니다.   시민이 불편하다면 불편한 것이고, 시민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제공하는 우리의 입장에서 분명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해시 공직자 여러분!   공자께서는 현명한 자는 자신의 마음에서 모든 것을 찾으려 하지만 어리석은 자는 모든 것을 다른 사람에게서 찾으려 애쓴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동해시 공직자 모두가 나 자신을 돌아보고 우리 팀과 부서를 돌아보며 어떤 개선이 필요하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찾아 실천하는 용기를 발휘한다면 다가올 새해에는 더 큰 희망과 새로움으로 나와 조직을 채울 공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 자신부터 여러분의 아픔을 좀 더 함께하고 여러분의 목소리를 좀 더 가까이서 들으며 여러분과 저의 소중한 일터를 좀 더 신 바람나게 만들기 위해 무엇을 버리고 개선해야 하는지 신중하게 돌아보고, 여러분의 든든한 파트너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이러한 준비를 바탕으로 우리시의 공직자와 시민모두가 열린 사고와 뜨거운 열정으로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아끼고, 배려하는 따듯함 속에 행복도시 동해의 비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나갑시다.   우리 동해시가 동북아 지중해시대에 부응하는 경제, 물류, 관광 거점도시로서 대양을 향한 교두보를 확고히 다짐으로써 꿈과 희망으로 다가오는 2015년을 「행복동해 프로젝트 시작의 해」로 만들어갑시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돌아보면 아쉬움도 많고 성과도 많은 한 해였지만 남은 시간 잘 마무리하심으로써 더 큰 희망으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정과 지역발전에 든든한 후원자이자 동반자가 되어 주신 시민 여러분과 소명의식과 열정으로 시정에 헌신해 오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과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희망찬 을미년 새해 맞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2014-12-30

스포츠 검색결과

  • 동해, 제57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 가져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9일 현진호텔에서 제57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출정식을 가졌다.   이번 출정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3년 만에 온전한 모습으로 개최되는 도민체전에서 그동안 묻혀왔던 동해시 체육인의 실력 발휘와 결전을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제57회 강원도민체전은 오는 10일 고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4일까지 5일간 고성군 외 6개 시·군에서 진행되며, 총 41개 종목, 8,5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하게 된다.   시에서는 34개 종목 518명(선수·임원)이 참가할 예정으로, 이는 강원도 18개 시·군 중에 4번째로 많은 인원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2-06-10
  • 삼척, 제57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민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강원도민 화합의 한마당 축제인 ‘제57회 강원도민체육대회’가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고성군에서 열린다.   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을 비롯해 축구, 탁구, 카누, 수영 등 31개 종목에 502명(임원 82명, 선수 42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1부·2부로 나눠 시·군 대항전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삼척시는 1부 9개 시·군(삼척시,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 동해시, 태백시, 속초시, 홍천군, 철원군)에 속해 있다.   시는 대회 참가 전 출전 선수들의 결의를 다지고 서로 격려하기 위해 10일 삼척복합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57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출전 결단식을 개최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2-06-10
  • 동해시청 사격팀 김란아 선수, 국제대회 금·은·동 싹쓸이!
    바쿠 월드컵사격대회 25m권총 금메달 시상식 김란아 선수 (사진 가운데 왼쪽)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청 사격팀의 김란아 선수가 국제대회에서 금, 은, 동 3개의 메달을 모두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김란아 선수는 스페인에서 열린 2022 ISSF 그라나다 그랑프리 사격대회 25m권총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2022 ISSF 아제르바이잔 바쿠 월드컵사격대회 단체 25m 권총 동메달, 25m속사 권총 혼성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 선수는 그라나다 그랑프리 사격대회 본선에서 581점으로 1위였으나, 결선에서 헝가리 선수에게 1점차로 석패하며 아쉽게 2위로 입상했다. 아제르바이잔 바쿠 월드컵사격대회 25m권총 단체전에서는 한지영, 유현영 선수와 한조를 이뤄 동메달, 혼성에서는 송종호 선수와 한팀을 이뤄 1위를 차지했다.   바쿠 월드컵사격대회 25m권총 단체전 동메달을 차지한 김란아 선수 (사진 오른쪽)     김 선수는 “두 국제대회에서 3개의 메달을 딸 수 있어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올해 하반기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창원 월드컵사격대회에서도 계속해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서윤 동해시청 사격감독은 “우리나라 사격이 양궁처럼 국제대회에서 많은 메달을 딸 수 있는 효자종목이 될 수 있도록 선수 양성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지난 3월에 유도팀 박은송 선수가 2022 오디벨리스그랑프리(포르투칼) 국제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유도의 박은송 선수와 사격의 김란아 선수는 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현재 연기) 선발전에 국가대표선수로도 선발됐다.   한편, 대한민국 사격대표팀은 국제사격연맹(ISSF) 바쿠 월드컵에서 금메달 5개, 동메달 3개로 미국, 프랑스를 따돌리고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2-06-10
  • 동해, 각종 체육행사 연이어 개최...활력 충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각종 체육행사들을 재개하며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2022 전국 춘계남·여하키대회와 제5회 강원도회장기 사격대회를 시작으로, 이번 5월 전국·시 단위 대회 개최 등 스포츠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올해 처음 제1회 동해시협회장배 당구대회가 오는 21일과 22일 열린다.   이번 대회는 올해 11월 개최 예정인 제74회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 및 전국당구대회 개최에 앞서 당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고취시키기 위해 개최된다.   이어 오는 22일 개최되는 제3회 동해시협회장배 족구대회는 웰빙레포츠타운 내 보조구장에서 총 150여 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28일부터 30일까지는 제2회 동해시장배 전국남·여궁도대회가 열려, 전국 각지에서 1,200여명이 참여, 웰빙레포츠타운 내 두타정에서 자웅을 겨루게 된다.   시는 각종 대회 개최를 통해 시민들의 활력 증진을 비롯해 지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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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2-05-20
  • 동해,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제74회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가 오는 11월 동해시에서 개최된다.   동해시는 지난 2일 동해시체육회(회장 김윤재)와 대한당구연맹(회장 박보환)이 동해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제74회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유치와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는 각 대륙에서 선발된 약 30여 개국 48명의 대표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3쿠션 국제 대회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14년 서울대회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8년 만에 개최된다.   협약을 통해 동해시체육회와 대한당구연맹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양자 간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고, 당구가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전 국민이 즐길 수 있는 국민스포츠 종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윤재 동해시체육회장은 “8년 만에 동해시에서 열리는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약속해주신 대한당구연맹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동해시가 당구의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용진 대한당구연맹 전무는 “국제대회 중에서도 전 세계 최고 선수들이 참가하는 가장 권위 있는 이번 대회를 해오름의 고장 동해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한당구연맹에서도 성공적인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애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동해시에서 열리는 제74회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는 오는 11월 9일 개막해 13일(일)까지 동해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는 14일부터는 전국 3쿠션당구선수권대회도 병행 개최할 수 있도록 대한당구협회와 협의해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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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2-05-04
  • 동해 ‘2022 전국 춘계 남녀하키대회’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2022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가 2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동해시 썬라이즈 국제하키장에서 개최된다.   전국춘계남녀대회는 (사)대한하키협회 주최, 동해시하키협회에서 주관하며, 남중부(8개팀), 여중부(3개팀), 남고부(7개팀), 여고부(4개팀), 남대부(4개팀), 남일반부(4개팀), 여대부(2개팀), 여일반부(5개팀) 등 총 37개팀 750명이 참가한다.   대회가 개최되는 썬라이즈 국제하키장은 2017년 국내 최초로 2면의 국제 공인인증 보유한 하키장으로 작년에는 한국, 중국, 인도, 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6개국이 참가한 2021 아시아 여자 챔피언스트로피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장소다.   13일간 펼치지는 2022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는 코로나19와 산불피해에 이어 관광객 감소에 따른 지역 경기 침체라는 이중고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경기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대회에 이어 4월 제41회 협회장기 하키대회, 10월 2022년 전국체전이 개최될 예정이며, 올해 치러지는 3개 대회를 통한 전지훈련팀 유치도 활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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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동해시청 사격팀, 2022년 첫 전국사격대회 메달 획득 쾌거
    김란아, 곽나경, 이정은, 김정은, 정수현 선수(사진 왼쪽, 왼쪽방향부터), 이정은 선수(사진 오른쪽)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시청 사격팀의 새로운 선수 영입 후 올해 첫 출전 대회인 ‘2022 한국 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 25m권총에서 이정은 선수가 금메달 획득, 25m권총, 10m권총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25M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정은 선수는 본선 대회에서 울진군청 한유정 선수와 동승 1위로 결선에 진출해 마지막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접전 끝에 A15/19/16 점수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25M권총에서는 동해시청 소속 선수로 김란아, 이정은 선수가 결선에 진출해 김란아 선수는 아쉽게도 4위에 그쳤으나, 이정은 선수가 메달을 획득하며 사격팀의 맏언니 역할을 톡톡히 했다.   동해시청 사격팀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대회출전이 어려워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없었으나, 이번 대회에서는 25M권총(이정은, 김란아, 정수현, 곽나경)과 10M권총(김정은, 김란아, 곽나경, 이정은) 단체전에서 선수들끼리 서로 격려하며 금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할 수 있었다.   한편, 올해 동해시청 사격팀은 김정은 선수와 곽나경 선수를 새로 영입했다.   특히, 김정은 선수(19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첫 실업팀에 입단한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 10M권총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는 등 소기의 성과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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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동해, 행복한섬 바닷길 걷기대회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오는 27일 ‘행복한섬 바닷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걷기대회는 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사업 준공을 기념하고, 지난 5일 발생한 옥계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로하는 의미를 담아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풍선아트 등을 포함한 식전행사와 준공기념 테이프 컷팅식 그리고 몸풀기 체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걷기 행사는 동해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오전 10시까지 현장에 도착하면 된다.   대회는 총 2개 코스로 진행되며, 모두 한섬해변 일원에서 출발하게 된다.   동해시 동측 약 500m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한섬은 도심과 가까운 지리적 특성과 마린 포트홀, 라피에 몽돌해변 등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곳일 뿐만 아니라, 해안선을 따라 울창한 송림, 기암괴석, 소규모 해변 등 빼어난 해안 절경을 자랑하고 있는 지역이다.   또, 기존 자연경관에다 한섬감성바닷길 조성사업 준공을 통해 뱃머리 전망대, 리드미컬게이트, 조형물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져 동해시의 힐링산책로이자 시민의 여가 쉼터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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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3
  • 동해시청 유도팀, 순천만 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 선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청 유도팀(감독 배상일)은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전남 순천에서 열리는 2022년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2022년 국가대표 2차 평가전)에서 박은송 선수(-57kg)와 오연주 선수(-48kg)가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박은송 선수는 32강 이본선수(용인대) 업어치기 절반승, 16강 박나연(한국체대) 한팔업어치기 절반승, 8강 이수빈(부산북구청) 누르기 한판승, 준결승 김예지(한국체대) 지도승을 거두고, 결승 허미미(경북체육회) 선수와는 4분 동안 승부를 내지 못했으나, 연장전(골든 스코어)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배대뒤치기 절반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오연주 선수( -48kg)는 16강 장가은(용인대) 업어치기 절반 승, 8강 전지연(조선대) 누르기 한판승을 거뒀으나, 준결승 이혜경(광주도시철도) 선수에게 오금대 떨어뜨리기 한판패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은송 선수(現 국가대표 선수)는 2021년 용인대를 졸업하고 동해시 유도팀에 입단 후 2022 국가대표선발전 1차 선발전과 2차 선발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했다.   올해 1월 포르투칼에서 열린 2022 오디벨라스 그랑프리 국제대회(`22. 1. 28. ~ 30.)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오는 9월 열리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권 획득이 유력해 보인다.   그동안 동해시청 여자유도팀은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김은경 선수(+78kg)가 동메달, 2018년 자카르탄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박유진 선수(-78kg)가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이번 박은송 선수가 아시안게임 출전권 획득이 유력함에 따라, 동해시청 유도팀 선수로 아시안게임에서 3연속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다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유도팀 배상일 감독은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어 산불재해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께 작으나마 기쁨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남은 기간동안 선수들과 합심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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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 2022년 희망찬 도약 시작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2022년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와 사격팀에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고 10일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격팀은 2021년 제51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단체 3위, 개인1위의 성적을 거둔 김정은(19세) 선수와 같은 해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단체1위, 개인2위를 차지한 곽나경(22세) 선수가 생애 처음 실업팀에 입단했다.   유도팀에는 2019회장기 전국유도대회 1위로, 안산시청에서 이적한 63kg 이하급 전은빈(24세) 선수와 2021하계전국유도연맹전에서 단체 2위를 한 70kg 이하급 강다빈(23세)를 영입했다.   이번 영입으로 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패기와 혁신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젊은 선수단으로 변모돼 유도 및 사격팀의 성장 잠재력이 높아졌고, 체계적인 선수 육성이 가능해졌다.   한편, 그동안 코로나19로 전국체육대회 등 각종 대회가 취소 또는 축소되며 어려움이 있었으나, 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2021년 유도팀 39개(금18, 은5, 동16), 사격팀 6개(금3,은2 ,동1)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배상일 유도팀 감독과 마서윤 사격팀 감독은 “다가오는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위해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며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만큼, 아시안게임 뿐만 아니라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동해시 소속팀에게 영광을 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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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지역뉴스 검색결과

  • 동해 ‘평생학습, 나르샤’ 학습자 모집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오는 15일까지 시민교양 ‘평생학습, 나르샤’ 학습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의 역량강화를 위해 기획된 ‘평생학습, 나르샤’는 개인의 평생학습 성장과 지혜로운 삶을 위한 ▲내 삶의 풍요로움 ‘문화예술교육(론)’(강경애 교수) ▲나를 둘러싼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 ‘지역사회복지(론)’(박재숙 교수) 2개 과정이 개설되었으며, 8월 11일부터 11월 26일까지 동해시평생학습관에서 각 15회차(45시간)로 진행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동해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033-539-85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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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6
  • ‘동해를 담다’ UCC 공모전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시는 참신하고 개성 있는 동해시 홍보 콘텐츠 발굴을 위해 ‘동해를 담다’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팀) 참여 가능하며, 동해시의 관광, 문화, 축제, 일상 등을 담은 영상을 자유롭게 촬영·제작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이메일(miri0207@korea.kr)로 참가신청서·작품설명서·서약서·개인정보제공동의서 각 1부와 동영상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영상은 30초 이상 3분 분량 이내, mp4, avi 등 유튜브 업로드가 가능한 파일 형식으로 제작·제출해야 한다.   시는 민간 심사위원과 함께 작품성, 창의성, 영상미, 흥미성 등 심사기준을 적용해 대상 1편(300만원), 최우수상 1편(200만원), 우수상 2편(각 100만원), 장려상 2편(각 50만원), 입선 5편(각 20만원)을 선정하고 11월 중 시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시 공식 SNS와 각종 시 행사·축제 등에 활용돼 대내·외적으로 동해시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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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6
  • 동해, 농업기계 안전장치 무료 부착 지원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이해 도로 주행형 농업기계에 안전장치(경광등) 무료 부착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는 일반 차량에 비해 속력이 현저히 낮고, 야간 주행 시 식별이 어려워 자동차와의 추돌사고 발생 우려가 높다.   시는 특히, 여름철 외지 관광객의 차량이 많아지는 만큼 경광등 무료 부착을 통해 농기계 교통사고를 사전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 1일부터 신청마을, 교통량이 많은 마을에 방문해 직접 설치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총 80여대의 농기계에 경광등 부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이와 병행해 여름철 농업기계 안전사용 교육 및 장마철 농업기계 장기보관 요령 교육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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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동해, 여름철 위험 질병 안전관리 총력 대응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기온·수온 상승으로 비브리오 패혈증·레지오넬라증 등 여츰철 위험 질병의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됨에 따라, 오는 9월까지 여름철 다소비 어·패류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우선, 비브리오균·레지오넬라증 감시 체계 구축을 위해 ▲해·하수 및 어패류 수거·검사 ▲바닷가 주변 횟집 등 특별관리 ▲레지오넬라증 환경검사를 추진한다.   해·하수 및 어패류 검사는 7월부터 9월 중 해수온도 15℃ 이상 상승 시 주요 항구·하천·시장 등을 대상으로 가검물을 채취해 보건소 자체검사를 실시하고, 이 중 넙치·돔류 등 여름철 주요 수산물은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별도로 검사를 의뢰하게 된다.   오는 8월에는 서울지방식품안전청과 합동으로 묵호항·망상해수욕장 등 바닷가 주변 횟집을 대상으로 수족관물의 비브리오 신속 유전자검사와 더불어 위생점검 및 교육·홍보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병원·숙박시설·온천 등 레지오넬라균의 고위험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환경표본검사 시설을 지정, 냉각탑수 및 샤워실의 냉·온수를 채취해 레지오넬라증균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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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동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추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자동차 배출감스 저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상반기에는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통해 ▲조기폐차 300대, 5억 9,000만원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지원 34대, 1억 1,500만원 ▲건설기계 엔진교체 16대, 1억 9,800만원 ▲LPG 화물차 신차 구입 10대, 2,000만원을 지원했다.   하반기에도 미세먼지 없는 청정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해 14억 9,0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세부사업별로는 조기폐차 900대, 13억원, 매연저감 장치 지원 16대, 5,600만원, LPG 화물차 신차 구입지원 68대, 1억 3,600만원 가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각 지원 사업은 동해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접수 날짜와 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환경과(☎033-530-21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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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2-07-05
  • 제26대 김춘식 동해소방서장 취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소방서는 제26대 김춘식 동해소방서장이 7월 4일자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김춘식 서장(58)은 1990년 소방사 공채로 소방공무원에 임용된 후 평창·삼척소방서 현장대응단장, 특수구조단 수난구조대장,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 운영지원담당, 특수구조단 행정지원담당, 양양소방서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김 서장은 화재현장과 행정업무를 두루 경험한 베테랑 소방관으로 직원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김춘식 서장은 “직원 간 소통과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고 신뢰받는 동해소방서를 만들고, 선진화된 소방정책과 지역 실정에 맞는 현장 활동으로 동해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동해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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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방
    2022-07-04
  • 동해,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여름철 혹서기가 다가옴에 따라,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복지위기가구 발굴 지원에 적극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최근 다양한 취약계층 보호정책에도 불구하고, 고독사 및 복지 위기가구 사망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사회적 고립가구 등에 대한 복지대상자의 선제적 발굴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시는, 이번 집중 발굴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고립 증가 및 폭염, 감염병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생계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복지 지원과 함께, 중장년 및 1인 가구에 대한 기초생활보장 급여 등 공적급여 지원과 노인장기요양, 장애인활동지원, 노인돌봄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 공적지원 제외 대상가구에 대해서는 동해시 희망디딤돌 복지사업을 통해 민간서비스를 연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여름철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이동식 냉방기 등 여름나기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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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노동
    2022-07-04
  • 동해, 여름 휴가철 원산지 표시 단속 강화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한 달간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휴가철로 인한 먹거리 수요 상승에 대비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관내 음식점 및 전통시장·대형매장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여부, 표시방법 적정여부, 원산지 위장 및 혼합판매 여부, 원산지 표시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위반 정도에 따라 계도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또, 시는 이번 점검을 비롯해 농·축산물 부정 유통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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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민선8기 동해 ‘선진경제 복지도시! 청정 행복동해 실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지난 1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민선 8기 업무를 개시한 심규언 동해시장의 시정방침은 ‘선진경제 복지도시! 청정 행복동해 실현!’으로 확정됐다.   시는 민선 6기부터 추구했던 ‘북방경제를 주도하는 산업물류·관광휴양도시 동해시’라는 도시 비전 아래 시민이 행복한 행복 동해의 그림을 그려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한 민선 8기 5대 전략과제는 ① 행정혁신을 통한 보다 큰 변화와 도약의 선진도시 실현 ② 일자리가 늘어나는 북방경제 산업·물류 중심 도시 조성 ③ 5대 권역별 관광지 완성, 소득과 직결되는 특화관광도시 실현 ④ 함께 누리는 맞춤형 교육·복지 도시 조성 ⑤ 지속가능한 균형 발전과 안전한 정주환경도시 조성으로 선정했다.   시는 2014년 민선 6기부터 다져온 기본과 원칙의 신뢰행정과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모두의 삶이 안전한 행복도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심규언 시장은 취임사에서 “동해시를 행복지수 선진도시로 만드는데 시정의 궁극적 목표를 두겠다”며, “‘삶의 질 선진도시’와 ‘경제적 선진도시’를 두 개의 축으로 삼아 더 크게 한걸음 도약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시정의 초점을 ‘젊은이가 모이고 커지는 도시,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에 맞추고 물류허브 구축, 복지 강화, 균형잡힌 지역개발 등을 통해 일자리, 주거, 관광, 문화, 교육, 복지, 여가 등이 균형있게 장착되는 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공직자에게는 적극행정, 기획행정, 소통과 공감의 행정을펼쳐줄 것을 주문했다.   심규언 시장은 “4년의 임기를 땀과 열정으로 적시겠다”며, “녹록지 않은 국내·외적 환경을 시민들과 함께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며,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새로운 동해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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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동해,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의 사전 차단을 위해 오는 8월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및 감시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 및 감시활동은 6월부터 8월까지 환경오염배출사업장에 대한 사전홍보와 계도, 취약업소 계도 및 집중단속, 하천 등 순찰강화 등으로 추진된다.   주요점검 사항은 오염 우려지역 상류 및 주요 하천으로의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환경오염 행위 등으로, 시는 특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등 전반적인 폐수처리 실태를 점검 하고, 위반사업장은 행정처분 기준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엄격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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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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