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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 ‘효율성 제고 초점’ 내년 당초예산 5,196억원 편성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5,196억원 규모의 내년도 당초예산안을 편성하고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25일 동해시의회 제32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심규언 시장으로부터 내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에 이어 기획예산과장이 당초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했다. 이에 따른 동해시의 내년도 당초예산안은 올해보다 2.17%, 11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4,719억원, 특별회계 421억원, 기금 56억원으로 편성됐다. 세입예산의 경우, 전 세계적인 금리인상과 불확실한 경제전망, 부동산 경기침체 등으로 올해 대비 전체 증가폭이 다소 감소했으나, 시 세입 예산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보통교부세와 부동산교부세는 약 6.8% 증가했다. 세출예산(일반회계)을 기능별로 보면 원활한 시정업무수행을 위한 필수경비로 일반 공공행정 사업비에 228억원이 편성됐고, 공공질서 및 안전, 교육분야 지원경비에 76억원이 반영됐다. 문화공간 인프라 확대 및 예술 활성화 등 문화예술 분야에 80억원, 관광자원 개발 및 홍보마케팅 등 관광분야에 179억원, 체육산업 육성, 기반시설 확충 등 체육분야에 63억원이 투자된다.   상하수도 수질 개선을 위해 130억원, 생활폐기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친환경 폐기물단지 조성 등 환경분야에 153억원, 기초연금을 비롯한 노인·청소년, 취약계층 지원, 보육 등을 위한 사회복지 사업비는 1,820억원, 보건의료 및 식품의약 안전에 80억원이 편성됐다. 농·산·어촌의 균형발전을 위한 농·어민 소득 분야에 335억원, 청·장년, 지역공동체, 사회적기업 및 일자리와 동해사랑상품권 운영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0억원이 반영됐다. 여기에 ▲북평중학교 ~ 봉오마을 도로개설 45억원 ▲도로환경정비 33억원 등 도로망 확충에 160억원 ▲대중교통 및 물류비에 100억원을 계상했다.    ▲삼화, 발한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99억원 ▲지역개발사업에 233억원 ▲북평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사업 24억원 ▲그린산업단지 조성 17억원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15억원 등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149원이 투자된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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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동해, 연말까지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내달 31일까지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매립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거 품목으로는 영농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으로, 농약 빈병의 경우 농업기술센터 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내 농약병 보관함에 배출해야 한다. 또, 영농폐비닐은 색깔별(검정/흰색)로 구분해 마을 내 집하장에 모아두거나 다량 배출로 집하장으로의 이동이 어려울 경우, 청소차량 통행이 가능한 곳에 배출 후 시 환경과로 수거요청을 접수하면 된다. 영농폐기물의 장기방치 등을 예방하기 위해 마을단위 재활용 참여단체(부녀회 등)을 통해 수거시, 영농폐비닐은 kg당 100원, 농약플라스틱병은 kg당 1,200원, 농약유리병은 kg당 200원의 장려금이 지급된다. 특히, 영농폐비닐의 경우 장려금과는 별도로 kg당 10원의 수거보상금이 추가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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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동해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북토크’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동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설립된 바닷가 책방마을 마을관리협동조합(이사장 양재황)에서 오는 26일 북토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토크 행사는 동해시 여행책방‘잔잔하게’와 협업으로 채시영 여행작가의 책 ‘여행이 멈춰도 사랑은 남는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북토크와 함께 동쪽바다 중앙시장에 위치한 청년몰 입주업체인 끼룩상점, 111프로젝트, 루디아의 작업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도 함께 진행된다.  협동조합에서는 앞으로 책방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으로 유명작가를 초대해 북토크를 진행하는 한편, 방문객이 읽고 싶은 책을 기재할 경우, 관내 책방에서 책을 구매해 비치할 예정이다. 한편, 바닷가 책방마을 마을관리 협동조합은 동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설립된 협동조합으로 올해 1월부터 한달살기를 위주로 하는 로컬스테이 3동(기역동, 니은동, 디귿동)과 마을식당(책방마을 밥상) 및 마을카페(카페치치)를 운영하고 있다.    바닷가 책방마을 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시설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협동조합(☎033-535-221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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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제327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의회(의장 이동호)는 25일부터 12월 19일까지 25일간의 일정으로 2022년 마지막 회기인 ‘제327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본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시민들의 일상과 민생안정에 직결된 조례안, 민간 위탁 동의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28일부터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집행기관으로부터 접수된 9건의 일반안건을 심의하고, 29일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시정의 현재 추진상황과 계획을 파악한다. 이어 12월 2일부터 16일까지 2023년도 본예산 및 기금운영계획안,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동호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2023년도 본예산 및 기금 심사를 비롯해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인 만큼 시민들의 뜻이 예산안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노력하겠다”며 “시의회에서는 25일의 회기 동안 의정역량을 발휘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의회 민귀희 의원은 25일, 제327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쉼 없는 심장을 위한 안전한 도시 동해시」에 대한 정책 제언을 하기 위해 ‘10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민귀희 의원은 “얼마 전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10·29 참사」 사건을 언급하며, 과거 조산사이고 간호사였던 탓에 많은 감정이 교차했다”며, “우리 주변에서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며 초기에 대응하고 예방 해야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내에 비치된 자동제세동기의 야간 이용의 어려움을 설명하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반복적이며 주기적으로 교육하는 시스템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라고 말했다. 또한 “사람의 목숨을 살리는 위대한 일이 미담으로 그치지 않도록 심정지 환자를 소생한 분들을 격려하고, 이런 행동을 권장되어야 하는 일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 앞장서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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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동해무릉건강숲, 겨울시즌 숙박료 20% 할인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내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동해무릉건강숲 겨울시즌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에 지친 시민에게 일상을 위로하고 힐링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평일·주말에 관계없이 숙박료 20%를 할인해 운영된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동해무릉건강숲(☎530-239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동해무릉건강숲은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시설로 친환경 힐링숙박동과 테마체험실(찜질방), 건강자연식당, 온열테라피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갖추고 있으며, 부담없는 가격으로 웰니스 체험이 가능하고 숙박과 식사 친환경 프로그램 등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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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동해, 희망2023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계식)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희망2023 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강원’을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성금 및 물품 기부는 시청 복지과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개설된 이웃돕기 성금 창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 ARS, 문자 등을 통해 가능하다.   기부자에게는 기부영수증이 발급되며, 조세특례제한법 및 소득세법에 따라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모금은 지속적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모금활동 강화를 위해 QR코드를 통한 기부 신청 및 각종 페이(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삼성페이 등)결제 등 비대면 모금 형식으로 진행되며, 행사기간 및 연중 모금된 성금은 내년 한 해 동안 저소득층 생계 의료비, 명절 생필품과 난방비를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프로그램 지원 등을 위해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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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일반직 신규 직원 공개 채용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해주)은 2022년 일반직 신규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일반직 행정, 전산, 전기 3개 분야이며, 채용인원은 행정 2명, 전기 1명, 전산 1명으로 총 4명을 채용한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전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동해시로 되어 있는 자로서 총 거주기간이 3년 이상 이어야 하며, 응시연령은 만18세 이상부터 만60세 미만으로 원서 접수는 11월 22일부터 12월 2일까지다.   접수를 희망하는 시민은 해당 기간 동안 채용 홈페이지 사이트를 방문해(https://dhsisul1.saramin.co.kr)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단은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시험 및 3차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팀(☎033-539-35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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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동해, 신규 관광 캐릭터 개발 추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시 대표성과 상징성을 담아 낼 신규 관광캐릭터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존 관광 캐릭터인 ‘선녀와 나무꾼’은 금강산 대표 설화를 모티브로 금강산 관광사업과 남북교류의 상징을 담아 동해시 관광 캐릭터로 활용되어 왔으나, 금강산 사업 중단 이후, 동해시 관광도시 이미지 구축 및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신규 관광 캐릭터 고안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시는 전문가 자문 및 선호도 조사를 거쳐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신규 관광지와 캐릭터를 연계한 디자인을 개발해 관광지 홍보 효과를 도모하고, 홍보물, 기념품 제작 및 행사, 축제 등 다양하게 적용 가능한 캐릭터를 개발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홍보 마케팅에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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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동해 ‘동해를 담다’ UCC 공모전 시상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의 매력을 대내외로 알리기 위해 실시한 ‘동해를 담다 UCC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의 숨은 관광지와 영상 콘텐츠 발굴을 위해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공모전에서는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다양한 3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특히, 지난해보다 예술성이 높고 퀄리티가 우수한 작품이 다수 출품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작품성과 창의성, 예술성, 흥미성의 심사기준에서 고르게 우수한 점수를 받은 박헌수님의 ‘동해는 우리에게’ 작품이 대상으로 선정되어 상장과 시상금 300만원이 수여됐다.   또, 최우수상에는 ‘동해프로젝트’팀의 작품 ‘우주 라이크 동해’가 선정되어 시상금 200만원이 수여되는 등 총 11건이 우수작품으로 결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동해시 공식 SNS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으로내년에는 최신 SNS의 트랜드를 반영한 짧은 영상인 숏폼으로 공모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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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동해, 내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 본격 착수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2023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 및 공시를 위해 관내 5만 8,300여 필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공시지가 조사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3일부터 내년 1월 19일까지 토지특성 조사를 실시, 1월말부터 3월 중순까지 지가 산정 및 산정지가를 검증할 계획이다.   이어 3월 21일부터 4월 21일까지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8일 지가를 결정하고 공시하게 된다.   개별공시지가 조사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기준이 됨에 따라, 지가 산정을 기반으로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해 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는 현장조사와 함께 관내 지역의 실거래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현장위주의 개별지 특성과 표준지를 비교해 공시지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공시지가 결정 가격에 이의가 있는 시민은 5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최종 공시가격은 한달간 조정을 거쳐 6월 27일 확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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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송정동 탑산이 있어 정말 좋아요!
      [동해 송정동 봉오동길 거주자 신정금씨] 최근 해가 일찍 뜨고 낮에는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건강을 생각하는 많은 주민들이 새벽 운동을 즐기고 있다.   따라서 집 근처에 조성된 녹지공간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각종 운동 시설도 갖추고 있어 체력도 증진시키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송정동과 천곡동 주민이 많이 찾고 있는 용정 굴다리에서 천곡을 지나 부곡 쪽으로 이어지는 해안 산책길과 동일탑이 있는 용정 탑산이 시민의 인기를 끌고 있다.   입구에서 30여분 힘들지 않은 산길을 오르다 보면 이르게 되는 탑산! 비록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시원하게 동해바다를 바라 볼 수 있고 아기자기 갖추어진 운동기구에서 체력단련을 하다 보면 자연과 함께하는 녹지공간을 만들려는 동해시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최근엔 산책도로를 새로 정비했고, 집중호우를 대비한 우수 배수시설을 설치했으며 산책로 주변 풀 깎기 작업으로 새벽운동이 더욱 즐거워 졌다. 우리고장을 지키고 살아가는 평범함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삶의 만족감을 느끼고 살아갈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살뜰히 챙겨 시민이 존경받고 살기 좋은 최고의 안전 행복 도시를 만들어가려는 심규언 시장님의 시정에 짝짝짝 박수를 보낸다.   이는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시민의 한사람으로 더욱 더 공감이 가는 시 정책이어서 일 것이다. 화려하고 거창한 개발 일변도의 정책보다는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시가지를 관광지화 하고 생활주변 공원녹지를 통한 휴식 공간 제공, 꽃과 나무로 넘쳐나는 명품 거리조성 시책 등이 더없이 고맙고,   당장 오늘 아침 산책에 불편이 없도록 즐거운 아침 운동을 선물해 주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 풀베기 작업에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싶다.        
    • 오피니언
    • 기고
    2017-07-28
  • [기고] 대형 화물차는 차고지에
      [동해경찰서 천곡지구대 정재하 순경]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발생한 산불이, 도민들의 가슴에 아픔을 주고 있다. 그런데 순찰을 하다보면 산불뿐 아니라 도로 곳곳에 화재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때가 많다.   대형 덤프트럭 등 화물차는 배선이 복잡하기 때문에 충돌시 화재의 위험이 크다.   그런데 주차할 곳이 없다는 이유로 화물차를 줄줄이 밀착시켜 주차하는 위험천만한 모습은 마치 <삼국지> 적벽대전에서 조조의 선단을 줄줄이 연결시켜 모조리 불태운 ‘연환계’를 연상케 한다.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기후가 계속되는 경우엔 사소한 교통사고라도 어떻게 커질지 예측하기 어렵다.   또한 순찰을 돌다보면 ‘도로가에 주차된 대형 화물차가 시야를 가려서 길에서 나오는 차를 보지 못해 위험한 경우가 많다’ 는 민원도 상당수다.   우리 동해시는 대형 화물차가 많은 도시이다. 화물차는 ‘동해시’ 라는 신체에 영양분이 곳곳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도로라는 혈관을 누비며 동해시를 지탱하고 있다.   그러나 혈관에 혈액이 뭉쳐 혈전이 되면 신체 전반에 문제가 생기듯이 화물차가 차고지로 들어가지 않고 길가에 주차되면 동해시민의 안전에 지장을 준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단속은 일시적으로 효과를 거양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선 보다 지속적이고 구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문제의 원인이 차고지의 부족이라면 차고지 확장이라는 정책수단이 필요하며, 차고지는 충분한데 편의상 길가에 주차된 것이라면 ‘길가에 주차된 화물차는 시민의 안전에 위험을 주는 요소’ 라는 인식이 회사와 운전사 사이에 확고히 공유되어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7-05-19
  • [기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
    [동해경찰서 생활안전계장 이승엽 경감]경찰은 최근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을 목표로 법과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치안에 만족이란 있을 수 없고 경찰만의 노력으로는 달성할 수 없다.   따라서 지자체·주민·사회단체·기업·언론 등 모든 구성원이 치안의 주체가 되어 공동체로서 협력하는 ‘공동체 치안’이 중요시 되고 있다. 동해경찰서는 지난해부터 동해시 시니어클럽, 동해시와 협업해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을 경비원이 배치되지 않은 금융기관 365코너에 배치해 보이스피싱 및 현금입출금기 절도 등 범죄예방 활동을 하는 ‘뱅크 안심지킴이’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통장연합회와 ‘치안 코디네이터’ 운영 협약을 맺고 치안과 관련한 통장들의 여러 가지 의견을 듣고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매주 협력방범의 날을 운영해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재향전의경 안심순찰대, 월남참전자회 순찰대 등 협력단체와 여성안심 귀갓길 주변 합동순찰을 하고 있고, 지구대(파출소)에서는 ‘스토리텔링 문안순찰’을 실시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방범시설물 설치, 민원 해결 등을 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 구성원과의 다양한 협력활동으로 지난해 절도 발생률이 39.2%나 감소되고 5대 범죄 검거율은 상승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동해경찰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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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9
  • [기고] 대형차량 불법 밤샘주차, 나만 편하면 되는 건가요?
      [동해경찰서 묵호지구대 김민기 순경] 지난 16일 새벽6시경 동해시 묵호지구대 관내에서 운전자가 사망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차량이 갓길에 주차되어있던 탱크로리 차량을 들이 받았고, 운전자는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사고경위는 조사 중에 있지만 여기서 우리는 대형차량의 불법밤샘주차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물론 운전자의 잘못도 있지만 만약 사고당시 탱크로리 차량이 갓길이 아닌 차고지에 주차가 되어있었다면 사고 발생을 막는 것은 불가피 했지만 그래도 사망까지 이르지는 않았을 것 같다.   대형차량들의 불법 밤샘주차 및 주정차위반의 위험성은 생각보다 크다.   일반승용차끼리의 경우 차체의 높이가 서로 같거나 비슷하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 하더라도 생명에 지장을 주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대형차량의 경우 타이어자체가 크기 때문에 후방 차체가 높아 승용차량의 전면이 밑으로 들어가게 되어 운전자의 생명에 큰 지장을 줄 수가 있다.   그리고 늦은 시간 커브길이나 좁은 골목에 주차된 불법 대형차량에 대한 사고는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고발생에 대비 할 수 없다는게 가장 큰 위험성이다.   관내 지구대나 교통외근 근무자들이 이런 대형차량들을 사진을 찍고 범법차량신고서를 작성해민원실을 통해 시청 담당부서로 인계를 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차량들이 해당되다 보니 시간도 오래 걸리고 원활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위와 같은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범법차량신고를 해서 과태료를 납부하게 하는 것도 방법이긴 하지만 관내에 있는 화물단체 등 대형차량들이 소속된 단체에 방문해 불법주정차와 밤샘주차로 인한 사망사고의 사실 및 위험성에 대해 주지를 시켜 운전자들 스스로 경각심을 갖게 만들고 또한, 그들이 그렇게 주차 할 수 밖에 없는 고충들을 들어 주는 등 서로의 협조를 통해 대책을 마련해 하루 빨리 개선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6-11-21
  • [기고] ‘스토리텔링형’ 문안순찰을 아시나요?
     [동해경찰서 묵호지구대 김윤하 순경] 한 여름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저희 동해경찰서는 국민들이 경찰의 활동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주민 접촉형 순찰활동인 「스토리텔링형」 문안순찰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문안순찰』이란? 지역의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경찰이 찾아가 주민의 안전을 확인하고, 범죄정보를 공유하며, 안부를 묻는 등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주민접촉을 강화”하고 경찰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치안시책에 반영하는 경찰활동과, 절도 피해가옥(모든 가구수 포함) 방문해 정밀 방범진단 실시 후 범죄예방요령 교육 및 의견을 청취하는 것을 말합니다.   동해시는 총 40,423가구(6월말 현재)가 있는 가운데 천곡지구대 15,054가구, 묵호지구대 11,335가구, 북삼지구대 9,927가구, 북평파출소 4,107가구로 담당구역이 편성되어있다.   저희 동해경찰서는 16년 8월 8일부터 1년간 경찰관 개인 당 1일 2가구 방문하면 동해시 모든 가구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과거 범죄발생지역 및 범죄 취약지, 지역주민 요구사항, 순찰시 필수 경유·필요 장소와 이유, 출동 시 고려사항, 가정폭력 다발가정 등 지역특성에 맞는 치안 정보수집과   금융기관·현금다액취급업소 등에 대한 방범진단 시 방범시설·경비인력 자위방범 태세를 점검, 그 결과를 고지해 취야 요소가 보강 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경로당·홀몸어르신 방문 시 방범 상 취약요소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후 지자체 등 관련 부서에 통보 보완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으며, 주택가·상가 순찰시 문이 닫혀 있으면 문단속 여부를 확인하고, 문이 열린 곳은 직접 대면해 안부를 묻고 취약 요소에 대한 자가 범죄예방진단 실시함과 동시에 집집마다 방문을 통해 마을에서 발생하는 중요 범죄 첩보 수집하고 지역 주민이 경찰에 대해 어떤 것을 원하는지 의견을 청취(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주민의 소리 노트 작성)해 치안 시책에 반영하고 관계기관과의 업무협조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동해경찰서는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스토리텔링형”문안순찰을 실시함에 따라 주민 호응을 높이고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동해경찰은 친근한 자세와 따뜻한 마음으로 방문 할 것이고, 문안순찰 방문 시 너무 놀라지 마시고 저희와 편안하게 대화를 나눠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16-08-11
  • [2016 신년사] 심규언 동해시장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힘차게 시작하는 새해 첫날,  행복도시 동해의 복된 정기가 충만한 가운데  1년 365일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희망의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출향인사 여러분!  그리고 600여 공직자 여러분! 시민의 소득을 높이는 시정, 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시정! 새해 아침 저는 스스로에게 “행복”에 대해 자문하며 지난 한해 우리 시정이 시민 행복을 위해 어떤 정책을 펼쳐왔고 앞으로 어떤 정책을 펼쳐야 하는지 고민해 보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가 조금은 모난 인격체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모난 부분을 바로잡아 원만한 인격체를 만들어 주기 위하여 가정과 학교와 사회에서 모난 부분을 다듬는 교육이란 것을 하게 되는데 교육을 통해 모난 부분을 다듬어 가다보면 원만한 인격체로 수정되어 지지만 어떤 결과로도 처음의 모습보다는 작은 인격체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원을 만드는 것에는  모난 것을 깎는 뺄셈의 방법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모나지 않은 부분을 채워 원을 만들어 가는 덧셈의 방식을 택하면 결과적으로 처음의 모양보다 더 커지는 인격체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행복의 크기와 방법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지난해 저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 자리에서 백 개의 다리를 가진 벌레는 죽음에 이르러도 쓰러지지 않는다는 백족지충(百足之蟲)은 지사불강(至死不僵)이라는 말의 의미를  2가지로 새기며 말씀 드린바 있습니다. 하나는 10만 시민과 600여 공직자가 보여준 100개의 다리의 의미였고 다른 하나는 새해를 준비하는 100개의 다리의 의미였습니다. 오늘은 100개의 다리를 채우기 위한  한 개의 다리의 의미를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오늘 2016년의 365일중에 1월 4일이라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하루 1이라는 숫자는 참으로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00이라는 온도에서 단 1도만 부족해도 물은 끓지 않고 원하는 음식을 조리할 수도 없습니다. 또한 어린 시절 즐겨 타던 시소나 평행 저울은 단 1그램이라도 많아야 만이 원하는 쪽으로 기울일 수 있고 스포츠 경기에서 0.1초의 차이는 메달과 노메달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1이라는 숫자는 작은 것 같지만 이렇게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간 우리시는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를 향한 100이라는 온도를 완성하기 위하여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국정이나 도정의 과제에  동해의 발전과제를 연결하는 성장축의 연결고리를 찾아  그 무게 중심을 옮기기 위한 1그램의 무게를 보태기 위해 시민과 공직자가 하나되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결과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도 만들어 왔습니다. 친애하는 공직자 여러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는 오늘 제가 굳이 1이라는 숫자를 강조하는 이유는 하나가 없으면 둘이라는 숫자도 만들어 질 수 없고 하나가 부족하면 100이라는 숫자도 완성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채워갈 2016년의 365일 중 어느 하루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하루의 업무가 제 모습을 갖추지 못하고는 온전한 한 해가 완성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600여 공직자 개개인 모두가  자신이 어느 자리에 있는지를 제대로 알고 어떤 목표를 완성해 가야 하는지를 정확히 아는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600여 공직자중 어느 한사람이라도 제 역할을 해내지 못했을 때 행복도시 동해라는 우리의 목표는 멀어져 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새해 첫날의 결심과 각오를 잊지 않는 365일이 되어 주십시오 학창시절 새 학년이 되었을 때의 각오. 첫 직장에 출근하던 첫날의 마음 그리고 새해 첫 날의 결심 등 처음이란 무엇이든 소중한 것입니다. 처음이란 것엔 뜨거운 열정이 있고, 강한 각오가 있기 때문입니다. 365일을 온전한 목표로 채워가는 1년 600여 공직자 모두가 맡은바 소임을 완수하는 한해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시정의 책임자로서 여러분의 소임을 완수하는데 부족한 하나의 힘을 보태는 지원자로서의 역할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저는 지난 11월 예산안 제출시 시정연설에서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위해  경제활성화, 현장중심, 민생안정, 성장 동력 육성”을  2016년 최우선과제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 과제의 완수를 통한  행복도시의 가치가 실현 될 수 있도록 시정의 모든 분야에서 역량을 결집시켜 나갈 것입니다. “시민중심 ․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펼치며, “성장동력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쟁력 강화로  우리시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 서민 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또한 지역의 성장동력을 견인할 선도사업 발굴과 고품격 문화 명품관광의 중심도시를 위한 다앙한 시책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언제 어디서나 어려움을 덜어 드릴 수 있도록 예산을 최우선적으로 편성하여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사회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우리시가 계획한  2016년의 목표를 실현해 가기 위해서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있는 도전과 시민중심의 행복도시 동해를 위한 올바른 방향의 목표 설정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개개인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행복도시 동해를 향한 우리시의 목표를 향해  무엇이 변하고 달라져야 하는지  항상 고뇌하며 실행하는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2016년 저와 600여 공직자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동해시의 꿈과 희망, 미래를 키우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용기를 밑불로 삼고,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산소를 주는 풀무로 활용해,  동해의 기운이 찬란한 불꽃을 피우도록  저와 공직자들이 기름이 되겠습니다.  시정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행복 동해의 미래를 열어가는데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도 행복도시 동해의 완성을 위해 수고해 주실 동해시 모든 공직자의 노고에 격려를 드리며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출향인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새날에 꿈꾸신 모든 소망이  하나하나의 열매로 이어지는 보람찬 한 해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2016. 1. 4.    동해시장 심규언
    • 오피니언
    • 기고
    2016-01-01
  • 동해>[기고]“지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열린 문화 놀이터”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21세기는 ‘지식기반사회’라고 해 끊임없는 시대의 변화 속에 미래를 향해 도전하고 실천하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로 하는 도서관 이야 말로 삶을 풍요롭게 하는 정보문화의 산실이기도 하다.   동해시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활동 및 도서관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북부권을 중심으로 발한도서관, 등대작은도서관 2개관과, 남부권의 북삼도서관, 무릉, 이도작은도서관 3개관 등 5개관을 조성해 운영 중에 있으며, 25만여권의 장서를 보유해 시민들이 언제든지 집 근처 에서 가까운 도서관을 찾아 책과 함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   시립북삼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쾌거   특히 시립북삼도서관이 지역 문화수준 향상을 위한 주민밀착형 도서관 운영으로 전국에서 손꼽히는 수준의 도서관 반열에 올랐다.   지난 2002년 2월 1일 개관한 이래, 2008년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 위원회의 발족을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우리나라 도서관 인프라 개선 및 서비스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전국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처음으로 공공도서관 부문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난 21일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제52회 전국도서관 대회󰡑개막식에 참석해 강원도에서는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병영도서관, 교도소도서관, 전문도서관 등 총2,283개관이 참여해, 도서관 운영실적 및 정성평가 우수사례 등 5개분야 23개지표를 정량평가(1차), 정성평가(2차), 실사평가(3차), 도서관운영평가위원회 최종심의(4차) 등의 엄격한 평가 절차를 거쳐 우수 도서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수상하였으며, 우수도서관에 대해서는 인증마크 현판도 추가로 부착할 수 있는 특전도 부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관 평가는 전년도의 1년간 도서관 운영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시립북삼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 및 비이용자 만족도, 경영혁신, 도서관 서비스헌장 제정, 책두레서비스, 군부대 및 지역아동센터와의 자매결연, 세계문화체험여행, 도서관 소식지 발간, 작가와의 만남, 다양한 도서관 홍보, 북스타트 운영, 시낭송 음악회 개최, 도서관 주간 행사, 9월 독서의 달 운영, 향토문인 작품 전시실 설치, 정부공모사업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내 생애 첫 작가수업, 공공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10월의 하늘행사,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운영)등 시민을 대상 으로 다양하고 전향적인 독서문화진흥사업 및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모든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 찾고 싶은 행복한 시립도서관󰡑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터”   이러한 결과는, 그동안 자신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한 도서관 전 직원의 노력과 더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얻은 성과라 생각 된다.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식의 공간이자 문화의 쉼터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필요한 전문사서를 적소에 충원해 정보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데도 적극 나서야 한다.   또한 다시 찾고 싶은 행복한 도서관 만들기 운동을 펼치는 등 새로운 시책을 발굴해 지역문화를 선도해 가는 정보문화센터로서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소통과 상생의 중추적인 역할을 위해 소임을 다해 나가야 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15-10-27
  • [송년사] 심규언 동해시장
     존경하는 10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국군장병과 동료 공직자 여러분!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행복도시’ 동해의 구현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온 동료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국가와 도정, 그리고 시정 발전에 기여하신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친애하는 10만 시민 여러분!   올 한해는 2년여 동안 지속된 권한대행 체제를 마무리하고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민선6기 시정을 출범시킨 의미 있는 한해였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고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우리시의 공직자와 시민 모두의 뜻을 모아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의 기반조성을 비롯해   동해항 3단계 확장과 묵호항 재창조사업의 시행, 망상웰빙 휴양타운 1단계사업과 무릉헬스토피아 정상 추진, 구도심권 상권 활성화사업, 북부권 공동주택 유치, 추암관광지 개발, 묵호관광명소화 사업 등   우리 동해시를 동해안 최적의 정주휴양 도시, 동북아 지중해시대 중심도시로 발전시킬 각종 사업이 확정되거나, 안정적으로 추진할 기틀을 마련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많은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돌아보면 보람도 있었고, 아쉬움도 남긴 한해였지만 우리는 이제 그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새로운 한해를 준비해야하는 시점에 와있습니다.   사랑하는 동해시 공직자 여러분!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는 지난 것에 대한 현명한 마무리가 필요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동해시 공직자 모두는 각자 맡은 직무에서 동해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 증진 및 편익을 위하여 노력해 왔고 많은 성과와 보람도 얻었습니다.   우리시는 국가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 고충 민원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국 1위의 우수한 평가로 투명행정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산자원부가 후원 하고 한국경제가 주관한 2014년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기관으로 선정되었고, 2014년 지방재정 균형집행 우수, 지역 업체 지원 우수기관 선정, 드림스타트 사업평가 4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수상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과를 거양한 것은   600여 공직자가 열심히 일한 보람이며 성과라고 생각하기에 다시 한 번 직원여러분의 노고와 시민 여러분의 협조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하지만 동해시 공직자 여러분! 우리에겐 돌아볼 성과보다는 앞으로 헤쳐가야 할 과제가 더 중요합니다.   쉼 없이 달려온 한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선 버릴 것이 무엇인 줄 아는 성찰이 필요합니다.   개인과 조직이 버리고 가야할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실행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버릴 것을 버리고 가야만이 다가올 새해에는 더 희망차고 새로운 것으로 채워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민선6기 취임사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정을 강조하였습니다.   제가 강조하는 기본과 원칙이란 단순합니다.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을 지켜나가고 민원인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으로서 지켜야 할 원칙에 충실하자는 것입니다.   우리 공직자의 입장에서는 좀 서운하고 안타까울 수 있겠지만 민원에 대한 만족도가 아직 미흡 하다는 게 시민들의 평가입니다.   서비스의 만족도는 제공자가 아닌 받는 입장에서 평가되어지는 것입니다.   시민이 불편하다면 불편한 것이고, 시민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제공하는 우리의 입장에서 분명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해시 공직자 여러분!   공자께서는 현명한 자는 자신의 마음에서 모든 것을 찾으려 하지만 어리석은 자는 모든 것을 다른 사람에게서 찾으려 애쓴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동해시 공직자 모두가 나 자신을 돌아보고 우리 팀과 부서를 돌아보며 어떤 개선이 필요하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찾아 실천하는 용기를 발휘한다면 다가올 새해에는 더 큰 희망과 새로움으로 나와 조직을 채울 공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 자신부터 여러분의 아픔을 좀 더 함께하고 여러분의 목소리를 좀 더 가까이서 들으며 여러분과 저의 소중한 일터를 좀 더 신 바람나게 만들기 위해 무엇을 버리고 개선해야 하는지 신중하게 돌아보고, 여러분의 든든한 파트너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이러한 준비를 바탕으로 우리시의 공직자와 시민모두가 열린 사고와 뜨거운 열정으로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아끼고, 배려하는 따듯함 속에 행복도시 동해의 비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나갑시다.   우리 동해시가 동북아 지중해시대에 부응하는 경제, 물류, 관광 거점도시로서 대양을 향한 교두보를 확고히 다짐으로써 꿈과 희망으로 다가오는 2015년을 「행복동해 프로젝트 시작의 해」로 만들어갑시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돌아보면 아쉬움도 많고 성과도 많은 한 해였지만 남은 시간 잘 마무리하심으로써 더 큰 희망으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정과 지역발전에 든든한 후원자이자 동반자가 되어 주신 시민 여러분과 소명의식과 열정으로 시정에 헌신해 오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과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희망찬 을미년 새해 맞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2014-12-30

스포츠 검색결과

  • 동해, 3년만에 열리는 ‘동해시민 스포츠 대축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2022 동해시민 스포츠 대축전’이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웰빙레포츠 타운 일원에서을 개최한다.   동해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3년만에 개최되며, ‘우리 모두 하나 되는’이라는 슬로건 아래, 10월 28일(금) 18시 개막식(전야제)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개막식(전야제)은 미스트롯2 우승자 출신 가수 양지은을 비롯한 인기가수들과 퓨전국악 등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시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   또한, 축구, 배구, 족구 등 총 14개 종목 6,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면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2-10-26
  • 동해, 스포츠 중심도시 ‘위상’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대단위 스포츠 행사 개최를 통해 스포츠 중심도시로서 위상을 펼치고 있다.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74회 세계3쿠션 당구선수권’대회가 지난 2014년 서울대회 이후로 8년만에 동해시 동해체육관에서 오는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펼쳐진다.   세계캐롬당구연맹, 대한당구연맹, 강원도당구연맹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3,300여명(세계당구선수권 약 30개국 48명)의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특히, 세계랭킹 1위를 자랑하는 딕 야스퍼스(네덜란드), 세계랭킹 2위 다니엘 산체스(스페인), 2014년 서울대회 준우승자인 세계랭킹 8위 토브욘 브롬달(스웨덴) 등이 출전하며 경기영상은 스포츠 채널 및 유튜브로 전세계에 생중계 된다.   여기에 ‘2022 동트는 동해배 전국당구대회’가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동해체육관 및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이와 더불어 ‘2022 전국생활체육대축전(당구)’이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연이어 열려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해소, 시민활력 회복 및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이에 앞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는 동해시 개청 42주년을 기념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2022 동해시민 ‘스포츠 대축전’이 열린다.   대회 개막식에‘미스트롯2’우승자 양지은 및 박세영, 전가연, 홍혜리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시는 세계3쿠션 당구선수권대회를 비롯해 13개 종목 6,000여명이 참여하는 종목별 체육대회 등 굵직한 행사를 유치함에 따라 1만명 이상이 동해시를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2-10-20
  • 동해, 강원도 내 학생 발차기 최강자 가린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제12회 동해무릉기 강원학생 태권도대회’가 15일과 16일 이틀간 웰빙레포츠 타운 내 동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동해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동해시와 동해시체육회가 후원 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와 임원 약 1,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경기는 겨루기와 품새 부문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도내 유치부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치게 된다.   시상은 단체전과 복식전, 개인전(겨루기), 개인전(품새) 등 4부문으로 트로피와 상장이 수여되며, 특히 단체시상에는 팀별 메달을 집계해 종합우승 30만원, 준우승 20만원, 3위 10만원의 상금이 추가로 주어진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2-10-14
  • 동해시청 유도팀, 메달 7개 획득 쾌거!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청 유도팀(감독 배상일)은 지난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동해체육관에서 열린 ‘2022 경찰청장기 전국유도대회 및 동트는동해 2022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7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히, 유도팀은 대회 마지막날 열린 무차별 단체전을 우승을 마무리로 3년 만에 홈그라운드에서 개최된 유도대회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부상으로 아쉽게 참가하지 못한 박은송 선수(현 국가대표)를 제외한 모든 선수가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며 이번 대회를 더욱 빛냈다.    이번 대회를 마친 동해시청 유도팀은 짧은 휴식기간을 보내고, 9월 21일부터 울산에서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9월 7일부터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한다.     유도팀 배상일 감독은 “우리 선수단을 위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더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선수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2-09-01
  • 동해시청 사격팀 김란아 선수, ISSF 창원 월드컵대회 은·동 획득!
                             25m권총혼성, 송종호(왼쪽), 김란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시청 사격팀의 김란아 선수가 우리나라에서 개최한 2022 ISSF 창원월드컵대회 국제대회에서 25m속사 권총 혼성 은메달, 25m권총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란아 선수는 지난 5월에 치러진 2022 ISSF 스페인 그라나다 사격대회와 2022 ISSF 아제르젠바이잔 바쿠 월드컵사격대회에서의 메달 획득에 이어, 이번 대회에 2개 메달을 더해 올 한해에만 5개의 국제대회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란아 선수는 “국제대회에서 많은 메달을 딸 수 있어서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항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해서 메달을 획득해 코로나로 지친 동해시민들에게 기쁜소식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나라는 ISSF창원월드컵 사격대회(7.9~ 7.20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3개를 따내며 종합 2위에 올랐다.   한편, 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사격팀 이외에도 유도팀의 박은송 선수가 지난 3월 오디벨리스그랑프리 국제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오연주(-48kg) 선수는 2022 아시아 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해 오는 7월 31일 카자흐스탄으로 출국하는 등 올해 2개 실업팀 모두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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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동해, 제57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 가져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9일 현진호텔에서 제57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출정식을 가졌다.   이번 출정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3년 만에 온전한 모습으로 개최되는 도민체전에서 그동안 묻혀왔던 동해시 체육인의 실력 발휘와 결전을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제57회 강원도민체전은 오는 10일 고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4일까지 5일간 고성군 외 6개 시·군에서 진행되며, 총 41개 종목, 8,5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하게 된다.   시에서는 34개 종목 518명(선수·임원)이 참가할 예정으로, 이는 강원도 18개 시·군 중에 4번째로 많은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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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 삼척, 제57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민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강원도민 화합의 한마당 축제인 ‘제57회 강원도민체육대회’가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고성군에서 열린다.   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을 비롯해 축구, 탁구, 카누, 수영 등 31개 종목에 502명(임원 82명, 선수 42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1부·2부로 나눠 시·군 대항전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삼척시는 1부 9개 시·군(삼척시,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 동해시, 태백시, 속초시, 홍천군, 철원군)에 속해 있다.   시는 대회 참가 전 출전 선수들의 결의를 다지고 서로 격려하기 위해 10일 삼척복합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57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출전 결단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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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 동해시청 사격팀 김란아 선수, 국제대회 금·은·동 싹쓸이!
    바쿠 월드컵사격대회 25m권총 금메달 시상식 김란아 선수 (사진 가운데 왼쪽)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청 사격팀의 김란아 선수가 국제대회에서 금, 은, 동 3개의 메달을 모두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김란아 선수는 스페인에서 열린 2022 ISSF 그라나다 그랑프리 사격대회 25m권총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2022 ISSF 아제르바이잔 바쿠 월드컵사격대회 단체 25m 권총 동메달, 25m속사 권총 혼성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 선수는 그라나다 그랑프리 사격대회 본선에서 581점으로 1위였으나, 결선에서 헝가리 선수에게 1점차로 석패하며 아쉽게 2위로 입상했다. 아제르바이잔 바쿠 월드컵사격대회 25m권총 단체전에서는 한지영, 유현영 선수와 한조를 이뤄 동메달, 혼성에서는 송종호 선수와 한팀을 이뤄 1위를 차지했다.   바쿠 월드컵사격대회 25m권총 단체전 동메달을 차지한 김란아 선수 (사진 오른쪽)     김 선수는 “두 국제대회에서 3개의 메달을 딸 수 있어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올해 하반기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창원 월드컵사격대회에서도 계속해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서윤 동해시청 사격감독은 “우리나라 사격이 양궁처럼 국제대회에서 많은 메달을 딸 수 있는 효자종목이 될 수 있도록 선수 양성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지난 3월에 유도팀 박은송 선수가 2022 오디벨리스그랑프리(포르투칼) 국제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유도의 박은송 선수와 사격의 김란아 선수는 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현재 연기) 선발전에 국가대표선수로도 선발됐다.   한편, 대한민국 사격대표팀은 국제사격연맹(ISSF) 바쿠 월드컵에서 금메달 5개, 동메달 3개로 미국, 프랑스를 따돌리고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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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 동해, 각종 체육행사 연이어 개최...활력 충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각종 체육행사들을 재개하며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2022 전국 춘계남·여하키대회와 제5회 강원도회장기 사격대회를 시작으로, 이번 5월 전국·시 단위 대회 개최 등 스포츠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올해 처음 제1회 동해시협회장배 당구대회가 오는 21일과 22일 열린다.   이번 대회는 올해 11월 개최 예정인 제74회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 및 전국당구대회 개최에 앞서 당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고취시키기 위해 개최된다.   이어 오는 22일 개최되는 제3회 동해시협회장배 족구대회는 웰빙레포츠타운 내 보조구장에서 총 150여 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28일부터 30일까지는 제2회 동해시장배 전국남·여궁도대회가 열려, 전국 각지에서 1,200여명이 참여, 웰빙레포츠타운 내 두타정에서 자웅을 겨루게 된다.   시는 각종 대회 개최를 통해 시민들의 활력 증진을 비롯해 지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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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동해,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제74회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가 오는 11월 동해시에서 개최된다.   동해시는 지난 2일 동해시체육회(회장 김윤재)와 대한당구연맹(회장 박보환)이 동해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제74회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유치와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는 각 대륙에서 선발된 약 30여 개국 48명의 대표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3쿠션 국제 대회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14년 서울대회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8년 만에 개최된다.   협약을 통해 동해시체육회와 대한당구연맹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양자 간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고, 당구가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전 국민이 즐길 수 있는 국민스포츠 종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윤재 동해시체육회장은 “8년 만에 동해시에서 열리는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약속해주신 대한당구연맹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동해시가 당구의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용진 대한당구연맹 전무는 “국제대회 중에서도 전 세계 최고 선수들이 참가하는 가장 권위 있는 이번 대회를 해오름의 고장 동해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한당구연맹에서도 성공적인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애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동해시에서 열리는 제74회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는 오는 11월 9일 개막해 13일(일)까지 동해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는 14일부터는 전국 3쿠션당구선수권대회도 병행 개최할 수 있도록 대한당구협회와 협의해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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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지역뉴스 검색결과

  • 동해 ‘효율성 제고 초점’ 내년 당초예산 5,196억원 편성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5,196억원 규모의 내년도 당초예산안을 편성하고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25일 동해시의회 제32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심규언 시장으로부터 내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에 이어 기획예산과장이 당초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했다. 이에 따른 동해시의 내년도 당초예산안은 올해보다 2.17%, 11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4,719억원, 특별회계 421억원, 기금 56억원으로 편성됐다. 세입예산의 경우, 전 세계적인 금리인상과 불확실한 경제전망, 부동산 경기침체 등으로 올해 대비 전체 증가폭이 다소 감소했으나, 시 세입 예산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보통교부세와 부동산교부세는 약 6.8% 증가했다. 세출예산(일반회계)을 기능별로 보면 원활한 시정업무수행을 위한 필수경비로 일반 공공행정 사업비에 228억원이 편성됐고, 공공질서 및 안전, 교육분야 지원경비에 76억원이 반영됐다. 문화공간 인프라 확대 및 예술 활성화 등 문화예술 분야에 80억원, 관광자원 개발 및 홍보마케팅 등 관광분야에 179억원, 체육산업 육성, 기반시설 확충 등 체육분야에 63억원이 투자된다.   상하수도 수질 개선을 위해 130억원, 생활폐기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친환경 폐기물단지 조성 등 환경분야에 153억원, 기초연금을 비롯한 노인·청소년, 취약계층 지원, 보육 등을 위한 사회복지 사업비는 1,820억원, 보건의료 및 식품의약 안전에 80억원이 편성됐다. 농·산·어촌의 균형발전을 위한 농·어민 소득 분야에 335억원, 청·장년, 지역공동체, 사회적기업 및 일자리와 동해사랑상품권 운영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0억원이 반영됐다. 여기에 ▲북평중학교 ~ 봉오마을 도로개설 45억원 ▲도로환경정비 33억원 등 도로망 확충에 160억원 ▲대중교통 및 물류비에 100억원을 계상했다.    ▲삼화, 발한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99억원 ▲지역개발사업에 233억원 ▲북평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사업 24억원 ▲그린산업단지 조성 17억원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15억원 등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149원이 투자된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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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동해, 연말까지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내달 31일까지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매립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거 품목으로는 영농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으로, 농약 빈병의 경우 농업기술센터 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내 농약병 보관함에 배출해야 한다. 또, 영농폐비닐은 색깔별(검정/흰색)로 구분해 마을 내 집하장에 모아두거나 다량 배출로 집하장으로의 이동이 어려울 경우, 청소차량 통행이 가능한 곳에 배출 후 시 환경과로 수거요청을 접수하면 된다. 영농폐기물의 장기방치 등을 예방하기 위해 마을단위 재활용 참여단체(부녀회 등)을 통해 수거시, 영농폐비닐은 kg당 100원, 농약플라스틱병은 kg당 1,200원, 농약유리병은 kg당 200원의 장려금이 지급된다. 특히, 영농폐비닐의 경우 장려금과는 별도로 kg당 10원의 수거보상금이 추가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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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동해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북토크’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동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설립된 바닷가 책방마을 마을관리협동조합(이사장 양재황)에서 오는 26일 북토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토크 행사는 동해시 여행책방‘잔잔하게’와 협업으로 채시영 여행작가의 책 ‘여행이 멈춰도 사랑은 남는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북토크와 함께 동쪽바다 중앙시장에 위치한 청년몰 입주업체인 끼룩상점, 111프로젝트, 루디아의 작업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도 함께 진행된다.  협동조합에서는 앞으로 책방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으로 유명작가를 초대해 북토크를 진행하는 한편, 방문객이 읽고 싶은 책을 기재할 경우, 관내 책방에서 책을 구매해 비치할 예정이다. 한편, 바닷가 책방마을 마을관리 협동조합은 동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설립된 협동조합으로 올해 1월부터 한달살기를 위주로 하는 로컬스테이 3동(기역동, 니은동, 디귿동)과 마을식당(책방마을 밥상) 및 마을카페(카페치치)를 운영하고 있다.    바닷가 책방마을 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시설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협동조합(☎033-535-221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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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제327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의회(의장 이동호)는 25일부터 12월 19일까지 25일간의 일정으로 2022년 마지막 회기인 ‘제327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본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시민들의 일상과 민생안정에 직결된 조례안, 민간 위탁 동의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28일부터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집행기관으로부터 접수된 9건의 일반안건을 심의하고, 29일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시정의 현재 추진상황과 계획을 파악한다. 이어 12월 2일부터 16일까지 2023년도 본예산 및 기금운영계획안,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동호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2023년도 본예산 및 기금 심사를 비롯해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인 만큼 시민들의 뜻이 예산안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노력하겠다”며 “시의회에서는 25일의 회기 동안 의정역량을 발휘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의회 민귀희 의원은 25일, 제327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쉼 없는 심장을 위한 안전한 도시 동해시」에 대한 정책 제언을 하기 위해 ‘10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민귀희 의원은 “얼마 전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10·29 참사」 사건을 언급하며, 과거 조산사이고 간호사였던 탓에 많은 감정이 교차했다”며, “우리 주변에서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며 초기에 대응하고 예방 해야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내에 비치된 자동제세동기의 야간 이용의 어려움을 설명하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반복적이며 주기적으로 교육하는 시스템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라고 말했다. 또한 “사람의 목숨을 살리는 위대한 일이 미담으로 그치지 않도록 심정지 환자를 소생한 분들을 격려하고, 이런 행동을 권장되어야 하는 일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 앞장서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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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동해무릉건강숲, 겨울시즌 숙박료 20% 할인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내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동해무릉건강숲 겨울시즌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에 지친 시민에게 일상을 위로하고 힐링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평일·주말에 관계없이 숙박료 20%를 할인해 운영된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동해무릉건강숲(☎530-239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동해무릉건강숲은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시설로 친환경 힐링숙박동과 테마체험실(찜질방), 건강자연식당, 온열테라피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갖추고 있으며, 부담없는 가격으로 웰니스 체험이 가능하고 숙박과 식사 친환경 프로그램 등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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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동해, 희망2023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계식)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희망2023 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강원’을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성금 및 물품 기부는 시청 복지과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개설된 이웃돕기 성금 창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 ARS, 문자 등을 통해 가능하다.   기부자에게는 기부영수증이 발급되며, 조세특례제한법 및 소득세법에 따라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모금은 지속적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모금활동 강화를 위해 QR코드를 통한 기부 신청 및 각종 페이(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삼성페이 등)결제 등 비대면 모금 형식으로 진행되며, 행사기간 및 연중 모금된 성금은 내년 한 해 동안 저소득층 생계 의료비, 명절 생필품과 난방비를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프로그램 지원 등을 위해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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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일반직 신규 직원 공개 채용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해주)은 2022년 일반직 신규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일반직 행정, 전산, 전기 3개 분야이며, 채용인원은 행정 2명, 전기 1명, 전산 1명으로 총 4명을 채용한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전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동해시로 되어 있는 자로서 총 거주기간이 3년 이상 이어야 하며, 응시연령은 만18세 이상부터 만60세 미만으로 원서 접수는 11월 22일부터 12월 2일까지다.   접수를 희망하는 시민은 해당 기간 동안 채용 홈페이지 사이트를 방문해(https://dhsisul1.saramin.co.kr)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단은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시험 및 3차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팀(☎033-539-35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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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동해, 신규 관광 캐릭터 개발 추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시 대표성과 상징성을 담아 낼 신규 관광캐릭터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존 관광 캐릭터인 ‘선녀와 나무꾼’은 금강산 대표 설화를 모티브로 금강산 관광사업과 남북교류의 상징을 담아 동해시 관광 캐릭터로 활용되어 왔으나, 금강산 사업 중단 이후, 동해시 관광도시 이미지 구축 및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신규 관광 캐릭터 고안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시는 전문가 자문 및 선호도 조사를 거쳐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신규 관광지와 캐릭터를 연계한 디자인을 개발해 관광지 홍보 효과를 도모하고, 홍보물, 기념품 제작 및 행사, 축제 등 다양하게 적용 가능한 캐릭터를 개발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홍보 마케팅에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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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동해 ‘동해를 담다’ UCC 공모전 시상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의 매력을 대내외로 알리기 위해 실시한 ‘동해를 담다 UCC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의 숨은 관광지와 영상 콘텐츠 발굴을 위해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공모전에서는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다양한 3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특히, 지난해보다 예술성이 높고 퀄리티가 우수한 작품이 다수 출품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작품성과 창의성, 예술성, 흥미성의 심사기준에서 고르게 우수한 점수를 받은 박헌수님의 ‘동해는 우리에게’ 작품이 대상으로 선정되어 상장과 시상금 300만원이 수여됐다.   또, 최우수상에는 ‘동해프로젝트’팀의 작품 ‘우주 라이크 동해’가 선정되어 시상금 200만원이 수여되는 등 총 11건이 우수작품으로 결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동해시 공식 SNS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으로내년에는 최신 SNS의 트랜드를 반영한 짧은 영상인 숏폼으로 공모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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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동해, 내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 본격 착수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2023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 및 공시를 위해 관내 5만 8,300여 필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공시지가 조사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3일부터 내년 1월 19일까지 토지특성 조사를 실시, 1월말부터 3월 중순까지 지가 산정 및 산정지가를 검증할 계획이다.   이어 3월 21일부터 4월 21일까지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8일 지가를 결정하고 공시하게 된다.   개별공시지가 조사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기준이 됨에 따라, 지가 산정을 기반으로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해 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는 현장조사와 함께 관내 지역의 실거래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현장위주의 개별지 특성과 표준지를 비교해 공시지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공시지가 결정 가격에 이의가 있는 시민은 5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최종 공시가격은 한달간 조정을 거쳐 6월 27일 확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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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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