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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 무기질비료 구입비 일부 지원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무기질비료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료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2년부터 사업비 8,100여만 원(308톤), 2023년 6,800여만 원(279톤)을 지원, 농가에 2년 간 약 1억 5,000만원의 비료 구매 부담비용을 경감시키는데 일조했다.   올해 지원규모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인 6,200여만 원(276톤)으로 시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 2024년 1월부터 12월 10일까지 지역농협 비료 판매처를 통해 구입하는 비료를 대상으로, 가격상승분(구매시점 비료가격과 2023년 4분기 농가 할인 구매가격의 차액)의 80% 이내에서 지원한다.   다만, 최근 2개년(‘22~‘23년)간 무기질비료 구매실적(농협)이 있는 농업인의 평균구매물량의 42.5% 이내에서 농업인별 공급물량 및 지원한도액 기준으로 보조하며, 농업경영체에 신규 진입하거나 재배면적 확대된 농업인 등은 표준시비량 기준으로 배정해 보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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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동해, 봄철 산불 감시 열화상 드론 띄운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최첨단 장비인 열화상 드론을 투입, 봄철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단속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특별교부세 1천만 원을 들여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휴대와 이동이 용이한 소형 드론으로, 4,800만 화소 광각카메라, 56배줌 기능, 열화상 카메라, 고음량 확성기 등이 장착된 열화상 드론 1대를 추가 구입했다.   열화상 드론은 오는 3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산림 내와 산림인접지 100m 이내 지역에서 상공을 순회하며, 산불 감시, 불법 소각행위 단속, 지역 주민 계도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데 활용된다.   이에 따라, 시는 효율적인 드론 운영과 진화 차량과 장비 관리를 위한 드론 및 장비 관리요원 1명을 선발한다.   관리요원에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3월 6일부터 7일까지 동해시청 녹지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되고, 시는 향후 서류심사와 면접 평가를 합산한 점수로 대상자를 최종 선발하게 된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녹지과 산림보호팀(☎530-2263)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드론을 활용한 산림보호활동을 통해 광범위한 면적을 감시할 수 있어 인력과 소요시간이 대폭 단축되며, 신속한 초기 대응과 효율적인 진화 활동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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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동해 천곡-북삼 최단거리 잇는 도로 생긴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교통 상습 정체구간인 천곡-북삼을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도로를 개설해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등 편리하고 안전한정주 인프라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총 3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나안삼거리~변전소~북평중~봉오마을을 잇는 총 연장 약 2km, 폭 20 ~ 30m 규모의 도로 개설을 추진 중에 있다.   먼저, 총 200억 원을 들여 총 연장 1.1km, 폭 30m 규모로 추진중인 북평중학교 ~ 봉오마을간 도로 개설공사는 지난해 5월 1공구(봉오마을) 공사에 이어 6월 2공구(숫골)도 착공되면서 11월에는 이를 기념하고 본격적인 공사를 위한 기공식이 열렸다.   그러나, 공사 현장에서 매장문화재가 발견됨에 따라 현재 문화재 발굴조사가 이루어지면서 공사가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3월부터 재착공에 들어가고 오는 5월 문화재 발굴조사가 준공되면 8월경 3공구 구간도 착공, 12월경 전 구간에 대한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또한, 2022년부터 120억 원을 투입해 총 연장 852m, 폭 20m 규모로 진행중인 나안삼거리~변전소간 도로 개설공사는 지난해 12월 실시 설계 준공에 이어, 사업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동해항 배후 물류단지 지구단위계획과 연계한 도로개설을 검토중에 있으며, 5월까지 보상과 행정절차를 마치고 6월경 공사를 발주해 내년 12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나안삼거리~변전소~북평중~봉오마을간을 연결하는 약 2km 구간의도로가 신설되면 북삼과 천곡 도심을 최단거리로 연결해 지역 간 간 접근성이 대폭 높아지고, 7번국도의 교통량 분산을 통해 출퇴근 및 통학 시간 상습 지정체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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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동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원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소득 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지난 2020년부터 기존 쌀‧밭‧조건불리 직불제를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통합 및 개편해,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경작면적 0.1ha 이상 0.5ha 이하 경작 농가이며, 농촌에 연속 3년 거주, 연속 3년 영농 조사 등 8가지 지급 요건 충족 시 가구당 정액으로 130만 원의 소농직불금을 지원한다.   소농 직불금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농업인으로 지급 대상 농지 및 대상 농업인 요건을 충족하면 농업인 30ha, 농업법인 50ha까지 경작면적 구간별 단가를 적용, 기준면적에 따라 ha당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205만원까지 면적직불금을 지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필요한 서류를 갖추어 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또한, 농가의 편의를 위해 초구 농기계임대사업소(3월 18일 ~ 19일), 북평동 행정복지센터(3월 21일~22일), 삼화동 행정복지센터(3월 25일~26일 북삼동 행정복지센터(3월 28일~29일)에서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이 매년 신청하는 사업으로 직불금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 대상 여부를 확인 후 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해야 하며, 신청서 접수 후 농업경영체의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영농폐기물 적정 처리, 공익증진 교육이수 등 농업·농촌 공익적 활동 준수사항을 반드시 이행해야 직불금 수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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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동해,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최대 600만 원 지원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관내 식품‧공중 위생업소의 환경개선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동해시 소재 영업자로서, 관계 법령의 행정처분을 받지 아니한 음식업‧숙박업 10곳의 영업주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시는 사업신청 시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 증진 시설을 확충하는 내용이 있거나, 모범음식점, 위생등급제 음식점, 착한가격업소가 신청할 경우 우선 선정의 기회를 준다는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3월 13일까지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소상공인 확인서 등의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예방관리과 식품위생팀(☎530-2412), 공중위생팀(☎530-24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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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동해, 삼화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본격화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올해 삼화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역 상권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또는 사업을 직접 주민이 제안하면, 주민공모사업의 본격 실행을 위해 시가 문화, 복지, 주거, 교육 등 도시재생 관련 모든 분야의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9일 삼화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공모사업 취지, 진행 절차, 진행내용 등에 관한 설명, 사업 아이템, 계획서 작성 및 예산편성에 관한 컨설팅 진행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4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주민공모사업은 삼화지구 도시재생 사업 구역 내 3인 이상의 주민 모임 및 비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모 분야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 등을 위한 일반공모를 비롯해, 거주지 제한은 없으나 사업지구 내 주민 포함 시 가산점이 부여되고 지역공동체 자원조사, 지역재생 아이디어발굴,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기획공모로 구분된다.   신청 기간은 내달 18일까지로,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지참 후 삼화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동해시 파수길 24)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3월 말 결과를 발표할 예정으로,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최대 500만 원의 보조금(자부담10%)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또는 삼화지구 현장지원센터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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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동해, 치매 안심 행복버스 운영 재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어르신 노후생활 밀착형 복지실현’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치매 안심 행복버스 운영을 내달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치매 안심 행복버스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가정에서 치매안심센터까지 버스를 이용해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무료로 왕복 이동 지원을 하는 서비스로,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치매 안심 행복버스를 통해 치매 환자 쉼터 1,444명, 인지 강화 교실 450명 등 304회, 총 2,180명의 치매안심센터 이용 어르신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이동 등의 부담을 경감시켜주고 있다.     올해도 3월부터 12월까지 치매 환자 쉼터(매주 화, 목), 치매 환자 가족 교실(매주 수), 치매 고위험군 인지 강화 교실(매주 금) 등 프로그램 이용자를 대상으로 행복 버스를 운영한다.   셔틀버스를 이용한 한 치매 환자의 가족에 따르면 “어르신이 스스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가족들이 돌봄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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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동해-한림대, 협력사업 발굴 착수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최근 한림대학교와 협력사업 발굴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동반성장의 기초가 될 협력사업 발굴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9월 교육부 지정 글로컬 대학인 한림대학교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 후 도내 최초로 지역 밀착형 융복합 소단위(Micro) 인프라이자, 지역의 유형별 위기 극복방안 개발과 혁신 가치 실현을 위한 지역거점 역할을 수행할 한림대 M-캠퍼스를 개소, 시 관계자를 비롯해 동해시 담당 교수로 구성된 실무협의체를 구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3일 시청에서 시 관계자, 한림대 M-캠퍼스 담당 교수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사업 발굴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자리에서는 산학협력분야로 한림대 특화분야분야인 바이오 헬스케어, 빅데이터 AI 헬스케어와 기업체 기술닥터, 기업 애로기술 해결, 창업 교육 등을, 교육 및 지역문제 해결분야는 AI 교육타운, 청소년 진로상담, 기술·4차산업 교육, 고령친화 커뮤니티산업 리빙랩 플랫폼, 지역사회 돌봄 등이 협력사업 발굴 과제 예시로 제안됐다.   시는 이날 설명회를 바탕으로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 실무협의체를 통해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 후 한림대 M-캠퍼스를 통해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한림대학교는 지난해 11월 글로컬 대학으로 선정되어 5년간 교육부와 강원특별치도 예산을 지원받아 3대 융합클러스터(인문‧사회, AI, 의료‧바이오)를 중심으로 대학 구조를 재편성하고, 지역사회‧산업체와 협력하는 두뇌집단형 글로컬 대학으로 육성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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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동해, 관광객 유치 전방위 홍보 나선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KTX 증편 및 광역교통망 확충 등에 대비해 관광 수요 선점을 위한 전방위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관광홍보설명회를 추진, 관광도시 동해시의 매력을 적극 어필해 관광객을 다수 유치하고, 지역 여행업계와의 교류 증진을 통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관내 관광업계 및 타 지역 관광업계와의 B2B 마켓을 형성한다.   이를 위해, 내달 8일과 28일부터 31일까지 두 번에 걸쳐 서울에서 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2024 내나라여행박람회 참가해 관광홍보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과 수도권을 타깃으로 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로컬 100선과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무릉별유천지와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등 전국적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주요 관광지를 비롯해 4월에 열리는 동해항 크랩킹페스타를 집중 홍보하게 된다.   이와 함께, 관광업계와 유관기관 등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3월 여행가는 달에 맞춰, 봄맞이 관광객을 동해시로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서울, 수도권을 시작으로 4월 충청권 홍보설명회, 5월 라벤더 축제 홍보를 위한 전라권 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6월에는 여행업 등 관광업계 관계자를 초청, 팸투어를 진행해 관광 수요를 선점하며 전국적 인지도를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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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동해 매력알리는 청년유튜버 출범 본격 행보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청년유튜버가 동해시 매력을 대내외로 전파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고 본격 행보에 나섰다.    시는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시정뉴스 등 유튜브 홍보 영상 제작을 위해 최근 5명의 청년유튜버를 선발, 본격적인 시정 홍보에 나섰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 시청 신관 4층 영상 회의실에서 청년 유튜버를 대상으로 임명장 및 기자증 수여,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올해 ‘청년 유튜버가 만들어가는 시정뉴스’ 운영방향과 활동계획을 설명하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 동해시 첫 번째 청년유튜버 출범을 알렸다.   이날 티타임을 통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시정 종합홍보 영상 시청과 함께 시정 및 유튜브 활동 등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앞으로 청년유튜버들은 기존의 정형화된 틀에서 탈피해 트렌디하고 감각적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발굴·제작, 유튜브 채널을 활용, 다양한 세대의 관심도를 제고하는 한편, 크랩킹축제, 무릉제 등 시 대표 행사의 매력을 적극 알리며 행사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청년유튜버를 통해 매월 1회, 시정에 대한 홍보 영상물 (1분 이내) 제작을 비롯해, 계절별 시 대표 축제·행사를 중심으로한 생동감 넘치고 몰입감을 높인 독창적 영상물(15 ~ 20초 쇼츠) 제작을 위해 상·하반기 각 2회 미션을 부여할 계획이다.   원활한 영상 제작을 위해 월별 영상제작과 미션수행 시 각각 30만 원의 활동보상이 청년유튜버에게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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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송정동 탑산이 있어 정말 좋아요!
      [동해 송정동 봉오동길 거주자 신정금씨] 최근 해가 일찍 뜨고 낮에는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건강을 생각하는 많은 주민들이 새벽 운동을 즐기고 있다.   따라서 집 근처에 조성된 녹지공간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각종 운동 시설도 갖추고 있어 체력도 증진시키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송정동과 천곡동 주민이 많이 찾고 있는 용정 굴다리에서 천곡을 지나 부곡 쪽으로 이어지는 해안 산책길과 동일탑이 있는 용정 탑산이 시민의 인기를 끌고 있다.   입구에서 30여분 힘들지 않은 산길을 오르다 보면 이르게 되는 탑산! 비록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시원하게 동해바다를 바라 볼 수 있고 아기자기 갖추어진 운동기구에서 체력단련을 하다 보면 자연과 함께하는 녹지공간을 만들려는 동해시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최근엔 산책도로를 새로 정비했고, 집중호우를 대비한 우수 배수시설을 설치했으며 산책로 주변 풀 깎기 작업으로 새벽운동이 더욱 즐거워 졌다. 우리고장을 지키고 살아가는 평범함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삶의 만족감을 느끼고 살아갈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살뜰히 챙겨 시민이 존경받고 살기 좋은 최고의 안전 행복 도시를 만들어가려는 심규언 시장님의 시정에 짝짝짝 박수를 보낸다.   이는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시민의 한사람으로 더욱 더 공감이 가는 시 정책이어서 일 것이다. 화려하고 거창한 개발 일변도의 정책보다는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시가지를 관광지화 하고 생활주변 공원녹지를 통한 휴식 공간 제공, 꽃과 나무로 넘쳐나는 명품 거리조성 시책 등이 더없이 고맙고,   당장 오늘 아침 산책에 불편이 없도록 즐거운 아침 운동을 선물해 주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 풀베기 작업에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싶다.        
    • 오피니언
    • 기고
    2017-07-28
  • [기고] 대형 화물차는 차고지에
      [동해경찰서 천곡지구대 정재하 순경]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발생한 산불이, 도민들의 가슴에 아픔을 주고 있다. 그런데 순찰을 하다보면 산불뿐 아니라 도로 곳곳에 화재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때가 많다.   대형 덤프트럭 등 화물차는 배선이 복잡하기 때문에 충돌시 화재의 위험이 크다.   그런데 주차할 곳이 없다는 이유로 화물차를 줄줄이 밀착시켜 주차하는 위험천만한 모습은 마치 <삼국지> 적벽대전에서 조조의 선단을 줄줄이 연결시켜 모조리 불태운 ‘연환계’를 연상케 한다.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기후가 계속되는 경우엔 사소한 교통사고라도 어떻게 커질지 예측하기 어렵다.   또한 순찰을 돌다보면 ‘도로가에 주차된 대형 화물차가 시야를 가려서 길에서 나오는 차를 보지 못해 위험한 경우가 많다’ 는 민원도 상당수다.   우리 동해시는 대형 화물차가 많은 도시이다. 화물차는 ‘동해시’ 라는 신체에 영양분이 곳곳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도로라는 혈관을 누비며 동해시를 지탱하고 있다.   그러나 혈관에 혈액이 뭉쳐 혈전이 되면 신체 전반에 문제가 생기듯이 화물차가 차고지로 들어가지 않고 길가에 주차되면 동해시민의 안전에 지장을 준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단속은 일시적으로 효과를 거양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선 보다 지속적이고 구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문제의 원인이 차고지의 부족이라면 차고지 확장이라는 정책수단이 필요하며, 차고지는 충분한데 편의상 길가에 주차된 것이라면 ‘길가에 주차된 화물차는 시민의 안전에 위험을 주는 요소’ 라는 인식이 회사와 운전사 사이에 확고히 공유되어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7-05-19
  • [기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
    [동해경찰서 생활안전계장 이승엽 경감]경찰은 최근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을 목표로 법과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치안에 만족이란 있을 수 없고 경찰만의 노력으로는 달성할 수 없다.   따라서 지자체·주민·사회단체·기업·언론 등 모든 구성원이 치안의 주체가 되어 공동체로서 협력하는 ‘공동체 치안’이 중요시 되고 있다. 동해경찰서는 지난해부터 동해시 시니어클럽, 동해시와 협업해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을 경비원이 배치되지 않은 금융기관 365코너에 배치해 보이스피싱 및 현금입출금기 절도 등 범죄예방 활동을 하는 ‘뱅크 안심지킴이’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통장연합회와 ‘치안 코디네이터’ 운영 협약을 맺고 치안과 관련한 통장들의 여러 가지 의견을 듣고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매주 협력방범의 날을 운영해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재향전의경 안심순찰대, 월남참전자회 순찰대 등 협력단체와 여성안심 귀갓길 주변 합동순찰을 하고 있고, 지구대(파출소)에서는 ‘스토리텔링 문안순찰’을 실시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방범시설물 설치, 민원 해결 등을 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 구성원과의 다양한 협력활동으로 지난해 절도 발생률이 39.2%나 감소되고 5대 범죄 검거율은 상승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동해경찰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7-03-09
  • [기고] 대형차량 불법 밤샘주차, 나만 편하면 되는 건가요?
      [동해경찰서 묵호지구대 김민기 순경] 지난 16일 새벽6시경 동해시 묵호지구대 관내에서 운전자가 사망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차량이 갓길에 주차되어있던 탱크로리 차량을 들이 받았고, 운전자는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사고경위는 조사 중에 있지만 여기서 우리는 대형차량의 불법밤샘주차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물론 운전자의 잘못도 있지만 만약 사고당시 탱크로리 차량이 갓길이 아닌 차고지에 주차가 되어있었다면 사고 발생을 막는 것은 불가피 했지만 그래도 사망까지 이르지는 않았을 것 같다.   대형차량들의 불법 밤샘주차 및 주정차위반의 위험성은 생각보다 크다.   일반승용차끼리의 경우 차체의 높이가 서로 같거나 비슷하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 하더라도 생명에 지장을 주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대형차량의 경우 타이어자체가 크기 때문에 후방 차체가 높아 승용차량의 전면이 밑으로 들어가게 되어 운전자의 생명에 큰 지장을 줄 수가 있다.   그리고 늦은 시간 커브길이나 좁은 골목에 주차된 불법 대형차량에 대한 사고는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고발생에 대비 할 수 없다는게 가장 큰 위험성이다.   관내 지구대나 교통외근 근무자들이 이런 대형차량들을 사진을 찍고 범법차량신고서를 작성해민원실을 통해 시청 담당부서로 인계를 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차량들이 해당되다 보니 시간도 오래 걸리고 원활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위와 같은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범법차량신고를 해서 과태료를 납부하게 하는 것도 방법이긴 하지만 관내에 있는 화물단체 등 대형차량들이 소속된 단체에 방문해 불법주정차와 밤샘주차로 인한 사망사고의 사실 및 위험성에 대해 주지를 시켜 운전자들 스스로 경각심을 갖게 만들고 또한, 그들이 그렇게 주차 할 수 밖에 없는 고충들을 들어 주는 등 서로의 협조를 통해 대책을 마련해 하루 빨리 개선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6-11-21
  • [기고] ‘스토리텔링형’ 문안순찰을 아시나요?
     [동해경찰서 묵호지구대 김윤하 순경] 한 여름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저희 동해경찰서는 국민들이 경찰의 활동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주민 접촉형 순찰활동인 「스토리텔링형」 문안순찰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문안순찰』이란? 지역의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경찰이 찾아가 주민의 안전을 확인하고, 범죄정보를 공유하며, 안부를 묻는 등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주민접촉을 강화”하고 경찰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치안시책에 반영하는 경찰활동과, 절도 피해가옥(모든 가구수 포함) 방문해 정밀 방범진단 실시 후 범죄예방요령 교육 및 의견을 청취하는 것을 말합니다.   동해시는 총 40,423가구(6월말 현재)가 있는 가운데 천곡지구대 15,054가구, 묵호지구대 11,335가구, 북삼지구대 9,927가구, 북평파출소 4,107가구로 담당구역이 편성되어있다.   저희 동해경찰서는 16년 8월 8일부터 1년간 경찰관 개인 당 1일 2가구 방문하면 동해시 모든 가구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과거 범죄발생지역 및 범죄 취약지, 지역주민 요구사항, 순찰시 필수 경유·필요 장소와 이유, 출동 시 고려사항, 가정폭력 다발가정 등 지역특성에 맞는 치안 정보수집과   금융기관·현금다액취급업소 등에 대한 방범진단 시 방범시설·경비인력 자위방범 태세를 점검, 그 결과를 고지해 취야 요소가 보강 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경로당·홀몸어르신 방문 시 방범 상 취약요소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후 지자체 등 관련 부서에 통보 보완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으며, 주택가·상가 순찰시 문이 닫혀 있으면 문단속 여부를 확인하고, 문이 열린 곳은 직접 대면해 안부를 묻고 취약 요소에 대한 자가 범죄예방진단 실시함과 동시에 집집마다 방문을 통해 마을에서 발생하는 중요 범죄 첩보 수집하고 지역 주민이 경찰에 대해 어떤 것을 원하는지 의견을 청취(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주민의 소리 노트 작성)해 치안 시책에 반영하고 관계기관과의 업무협조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동해경찰서는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스토리텔링형”문안순찰을 실시함에 따라 주민 호응을 높이고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동해경찰은 친근한 자세와 따뜻한 마음으로 방문 할 것이고, 문안순찰 방문 시 너무 놀라지 마시고 저희와 편안하게 대화를 나눠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16-08-11
  • [2016 신년사] 심규언 동해시장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힘차게 시작하는 새해 첫날,  행복도시 동해의 복된 정기가 충만한 가운데  1년 365일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희망의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출향인사 여러분!  그리고 600여 공직자 여러분! 시민의 소득을 높이는 시정, 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시정! 새해 아침 저는 스스로에게 “행복”에 대해 자문하며 지난 한해 우리 시정이 시민 행복을 위해 어떤 정책을 펼쳐왔고 앞으로 어떤 정책을 펼쳐야 하는지 고민해 보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가 조금은 모난 인격체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모난 부분을 바로잡아 원만한 인격체를 만들어 주기 위하여 가정과 학교와 사회에서 모난 부분을 다듬는 교육이란 것을 하게 되는데 교육을 통해 모난 부분을 다듬어 가다보면 원만한 인격체로 수정되어 지지만 어떤 결과로도 처음의 모습보다는 작은 인격체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원을 만드는 것에는  모난 것을 깎는 뺄셈의 방법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모나지 않은 부분을 채워 원을 만들어 가는 덧셈의 방식을 택하면 결과적으로 처음의 모양보다 더 커지는 인격체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행복의 크기와 방법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지난해 저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 자리에서 백 개의 다리를 가진 벌레는 죽음에 이르러도 쓰러지지 않는다는 백족지충(百足之蟲)은 지사불강(至死不僵)이라는 말의 의미를  2가지로 새기며 말씀 드린바 있습니다. 하나는 10만 시민과 600여 공직자가 보여준 100개의 다리의 의미였고 다른 하나는 새해를 준비하는 100개의 다리의 의미였습니다. 오늘은 100개의 다리를 채우기 위한  한 개의 다리의 의미를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오늘 2016년의 365일중에 1월 4일이라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하루 1이라는 숫자는 참으로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00이라는 온도에서 단 1도만 부족해도 물은 끓지 않고 원하는 음식을 조리할 수도 없습니다. 또한 어린 시절 즐겨 타던 시소나 평행 저울은 단 1그램이라도 많아야 만이 원하는 쪽으로 기울일 수 있고 스포츠 경기에서 0.1초의 차이는 메달과 노메달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1이라는 숫자는 작은 것 같지만 이렇게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간 우리시는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를 향한 100이라는 온도를 완성하기 위하여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국정이나 도정의 과제에  동해의 발전과제를 연결하는 성장축의 연결고리를 찾아  그 무게 중심을 옮기기 위한 1그램의 무게를 보태기 위해 시민과 공직자가 하나되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결과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도 만들어 왔습니다. 친애하는 공직자 여러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는 오늘 제가 굳이 1이라는 숫자를 강조하는 이유는 하나가 없으면 둘이라는 숫자도 만들어 질 수 없고 하나가 부족하면 100이라는 숫자도 완성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채워갈 2016년의 365일 중 어느 하루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하루의 업무가 제 모습을 갖추지 못하고는 온전한 한 해가 완성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600여 공직자 개개인 모두가  자신이 어느 자리에 있는지를 제대로 알고 어떤 목표를 완성해 가야 하는지를 정확히 아는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600여 공직자중 어느 한사람이라도 제 역할을 해내지 못했을 때 행복도시 동해라는 우리의 목표는 멀어져 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새해 첫날의 결심과 각오를 잊지 않는 365일이 되어 주십시오 학창시절 새 학년이 되었을 때의 각오. 첫 직장에 출근하던 첫날의 마음 그리고 새해 첫 날의 결심 등 처음이란 무엇이든 소중한 것입니다. 처음이란 것엔 뜨거운 열정이 있고, 강한 각오가 있기 때문입니다. 365일을 온전한 목표로 채워가는 1년 600여 공직자 모두가 맡은바 소임을 완수하는 한해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시정의 책임자로서 여러분의 소임을 완수하는데 부족한 하나의 힘을 보태는 지원자로서의 역할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저는 지난 11월 예산안 제출시 시정연설에서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위해  경제활성화, 현장중심, 민생안정, 성장 동력 육성”을  2016년 최우선과제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 과제의 완수를 통한  행복도시의 가치가 실현 될 수 있도록 시정의 모든 분야에서 역량을 결집시켜 나갈 것입니다. “시민중심 ․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펼치며, “성장동력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쟁력 강화로  우리시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 서민 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또한 지역의 성장동력을 견인할 선도사업 발굴과 고품격 문화 명품관광의 중심도시를 위한 다앙한 시책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언제 어디서나 어려움을 덜어 드릴 수 있도록 예산을 최우선적으로 편성하여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사회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우리시가 계획한  2016년의 목표를 실현해 가기 위해서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있는 도전과 시민중심의 행복도시 동해를 위한 올바른 방향의 목표 설정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개개인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행복도시 동해를 향한 우리시의 목표를 향해  무엇이 변하고 달라져야 하는지  항상 고뇌하며 실행하는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2016년 저와 600여 공직자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동해시의 꿈과 희망, 미래를 키우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용기를 밑불로 삼고,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산소를 주는 풀무로 활용해,  동해의 기운이 찬란한 불꽃을 피우도록  저와 공직자들이 기름이 되겠습니다.  시정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행복 동해의 미래를 열어가는데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도 행복도시 동해의 완성을 위해 수고해 주실 동해시 모든 공직자의 노고에 격려를 드리며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출향인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새날에 꿈꾸신 모든 소망이  하나하나의 열매로 이어지는 보람찬 한 해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2016. 1. 4.    동해시장 심규언
    • 오피니언
    • 기고
    2016-01-01
  • 동해>[기고]“지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열린 문화 놀이터”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21세기는 ‘지식기반사회’라고 해 끊임없는 시대의 변화 속에 미래를 향해 도전하고 실천하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로 하는 도서관 이야 말로 삶을 풍요롭게 하는 정보문화의 산실이기도 하다.   동해시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활동 및 도서관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북부권을 중심으로 발한도서관, 등대작은도서관 2개관과, 남부권의 북삼도서관, 무릉, 이도작은도서관 3개관 등 5개관을 조성해 운영 중에 있으며, 25만여권의 장서를 보유해 시민들이 언제든지 집 근처 에서 가까운 도서관을 찾아 책과 함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   시립북삼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쾌거   특히 시립북삼도서관이 지역 문화수준 향상을 위한 주민밀착형 도서관 운영으로 전국에서 손꼽히는 수준의 도서관 반열에 올랐다.   지난 2002년 2월 1일 개관한 이래, 2008년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 위원회의 발족을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우리나라 도서관 인프라 개선 및 서비스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전국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처음으로 공공도서관 부문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난 21일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제52회 전국도서관 대회󰡑개막식에 참석해 강원도에서는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병영도서관, 교도소도서관, 전문도서관 등 총2,283개관이 참여해, 도서관 운영실적 및 정성평가 우수사례 등 5개분야 23개지표를 정량평가(1차), 정성평가(2차), 실사평가(3차), 도서관운영평가위원회 최종심의(4차) 등의 엄격한 평가 절차를 거쳐 우수 도서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수상하였으며, 우수도서관에 대해서는 인증마크 현판도 추가로 부착할 수 있는 특전도 부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관 평가는 전년도의 1년간 도서관 운영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시립북삼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 및 비이용자 만족도, 경영혁신, 도서관 서비스헌장 제정, 책두레서비스, 군부대 및 지역아동센터와의 자매결연, 세계문화체험여행, 도서관 소식지 발간, 작가와의 만남, 다양한 도서관 홍보, 북스타트 운영, 시낭송 음악회 개최, 도서관 주간 행사, 9월 독서의 달 운영, 향토문인 작품 전시실 설치, 정부공모사업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내 생애 첫 작가수업, 공공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10월의 하늘행사,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운영)등 시민을 대상 으로 다양하고 전향적인 독서문화진흥사업 및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모든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 찾고 싶은 행복한 시립도서관󰡑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터”   이러한 결과는, 그동안 자신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한 도서관 전 직원의 노력과 더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얻은 성과라 생각 된다.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식의 공간이자 문화의 쉼터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필요한 전문사서를 적소에 충원해 정보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데도 적극 나서야 한다.   또한 다시 찾고 싶은 행복한 도서관 만들기 운동을 펼치는 등 새로운 시책을 발굴해 지역문화를 선도해 가는 정보문화센터로서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소통과 상생의 중추적인 역할을 위해 소임을 다해 나가야 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15-10-27
  • [송년사] 심규언 동해시장
     존경하는 10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국군장병과 동료 공직자 여러분!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행복도시’ 동해의 구현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온 동료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국가와 도정, 그리고 시정 발전에 기여하신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친애하는 10만 시민 여러분!   올 한해는 2년여 동안 지속된 권한대행 체제를 마무리하고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민선6기 시정을 출범시킨 의미 있는 한해였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고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우리시의 공직자와 시민 모두의 뜻을 모아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의 기반조성을 비롯해   동해항 3단계 확장과 묵호항 재창조사업의 시행, 망상웰빙 휴양타운 1단계사업과 무릉헬스토피아 정상 추진, 구도심권 상권 활성화사업, 북부권 공동주택 유치, 추암관광지 개발, 묵호관광명소화 사업 등   우리 동해시를 동해안 최적의 정주휴양 도시, 동북아 지중해시대 중심도시로 발전시킬 각종 사업이 확정되거나, 안정적으로 추진할 기틀을 마련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많은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돌아보면 보람도 있었고, 아쉬움도 남긴 한해였지만 우리는 이제 그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새로운 한해를 준비해야하는 시점에 와있습니다.   사랑하는 동해시 공직자 여러분!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는 지난 것에 대한 현명한 마무리가 필요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동해시 공직자 모두는 각자 맡은 직무에서 동해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 증진 및 편익을 위하여 노력해 왔고 많은 성과와 보람도 얻었습니다.   우리시는 국가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 고충 민원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국 1위의 우수한 평가로 투명행정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산자원부가 후원 하고 한국경제가 주관한 2014년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기관으로 선정되었고, 2014년 지방재정 균형집행 우수, 지역 업체 지원 우수기관 선정, 드림스타트 사업평가 4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수상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과를 거양한 것은   600여 공직자가 열심히 일한 보람이며 성과라고 생각하기에 다시 한 번 직원여러분의 노고와 시민 여러분의 협조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하지만 동해시 공직자 여러분! 우리에겐 돌아볼 성과보다는 앞으로 헤쳐가야 할 과제가 더 중요합니다.   쉼 없이 달려온 한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선 버릴 것이 무엇인 줄 아는 성찰이 필요합니다.   개인과 조직이 버리고 가야할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실행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버릴 것을 버리고 가야만이 다가올 새해에는 더 희망차고 새로운 것으로 채워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민선6기 취임사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정을 강조하였습니다.   제가 강조하는 기본과 원칙이란 단순합니다.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을 지켜나가고 민원인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으로서 지켜야 할 원칙에 충실하자는 것입니다.   우리 공직자의 입장에서는 좀 서운하고 안타까울 수 있겠지만 민원에 대한 만족도가 아직 미흡 하다는 게 시민들의 평가입니다.   서비스의 만족도는 제공자가 아닌 받는 입장에서 평가되어지는 것입니다.   시민이 불편하다면 불편한 것이고, 시민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제공하는 우리의 입장에서 분명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해시 공직자 여러분!   공자께서는 현명한 자는 자신의 마음에서 모든 것을 찾으려 하지만 어리석은 자는 모든 것을 다른 사람에게서 찾으려 애쓴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동해시 공직자 모두가 나 자신을 돌아보고 우리 팀과 부서를 돌아보며 어떤 개선이 필요하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찾아 실천하는 용기를 발휘한다면 다가올 새해에는 더 큰 희망과 새로움으로 나와 조직을 채울 공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 자신부터 여러분의 아픔을 좀 더 함께하고 여러분의 목소리를 좀 더 가까이서 들으며 여러분과 저의 소중한 일터를 좀 더 신 바람나게 만들기 위해 무엇을 버리고 개선해야 하는지 신중하게 돌아보고, 여러분의 든든한 파트너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이러한 준비를 바탕으로 우리시의 공직자와 시민모두가 열린 사고와 뜨거운 열정으로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아끼고, 배려하는 따듯함 속에 행복도시 동해의 비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나갑시다.   우리 동해시가 동북아 지중해시대에 부응하는 경제, 물류, 관광 거점도시로서 대양을 향한 교두보를 확고히 다짐으로써 꿈과 희망으로 다가오는 2015년을 「행복동해 프로젝트 시작의 해」로 만들어갑시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돌아보면 아쉬움도 많고 성과도 많은 한 해였지만 남은 시간 잘 마무리하심으로써 더 큰 희망으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정과 지역발전에 든든한 후원자이자 동반자가 되어 주신 시민 여러분과 소명의식과 열정으로 시정에 헌신해 오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과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희망찬 을미년 새해 맞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2014-12-30

스포츠 검색결과

  • 동해서 전국 여자 축구 자웅 겨룬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전국 여자 축구의 자웅을 겨루는 ‘2024 전국 여자 축구 동계 스토브리그’가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16일간 웰빙레포츠타운 내 축구 전용구장 및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동해시축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경주한국수력원자력, 세종스포츠토토, 위덕대학교, 대경대학교, 강원도립대학교, 단국대학교, 동부고등학교 총 7개팀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풀리그 방식으로 치러진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의 많은 선수들이 동해시에서 음식점 및 숙박업소 등을 방문,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관광지를 대외로 알리는 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4-02-14
  • 동해에서 전국 중학교 야구 자웅 겨룬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제2회 동해시체육회장배 우수학교 초청 전국 중학교 야구대회’가 2월 1일부터 8일까지 동트는 야구장에서 개최된다.   동해시체육회와 동해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청량중학교, 영남중학교, 신흥중학교, 단월중학교, 포철중학교, 동트는BC, 계룡퓨처스, 배명중학교, 동도중학교 총 9개의 중학교 야구팀 4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쌓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번 대회는 9개팀이 풀리그로 진행하며, 우승팀, 준우승팀, 공동 3위팀, 개인상 4개 부문으로 구분해 트로피를 수여하게 되며, 별도의 개회식과 폐회식은 진행되지 않는다.   지난해에 이어 동해시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단위 행사로, 비수기인 동절기에 열려 음식업과 숙박업 수요 증가, 관광 활성화 등 약 11억 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4-02-01
  • 동해, 100억 이상 경제효과 스포츠대회 유치 박차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올 연초부터 동계 전지훈련과 스포츠대회 유치에 발 벗고 나서며, 명품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륙지역에 비해 겨울이 상대적으로 따뜻한 기온이 유지되는 지리적인 이점으로 인해 최적의 동계 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는 동해시에는 다양하고 우수한 체육시설과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 음식업소 등이 잘 갖춰져 있고, 대부분의 시설들이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있는 우수한 접근성은 각종 대회 유치 등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여건을 바탕으로 시는 지난해 38개의 전국 및 도 단위 대회를 유치, 10만여 명이 시를 방문해 91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비롯해 하키, 배드민턴, 유도, 축구, 봅슬레이 등 전지훈련 7개 종목에서 800여 명이 다녀가면서 10억여 원을 유발, 총 100억 원 이상의 직·간접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올해는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13일간 웰빙레포츠타운 내 축구전용구장에서 12개팀 5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4 전국 중학교 동계 스토브리그 축구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정규시즌 전에 열리는 스토브리그로 중학교 축구선수들에게 팀워크 정비는 물론 올해 선보일 기량을 사전 점검하는 등 연초부터 다양한 동계 훈련 유치에 나서고 있다.   또한,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동해체육관에서 35개팀 540여 명이 참가하는 전국 초‧중‧고‧대학‧실업 유도연맹 동계합동훈련을 비롯해 10일부터 16일까지 묵호중학교 체육관에서 25개팀 500여 명이 참여하는 동트는 동해배 동계 전국 중학교 검도 리그전 및 전지훈련도 예정되어 있다.   올해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이미 16개의 전국단위 대회와 13개의 도 단위 대회 유치 확정, 협회장기 전국 남녀 하키대회, 동트는 동해컵 전국 비치발리볼대회, 리틀 K리그 전국 유소년 대회 왕중왕전, 춘계 전국 하키대회 등 굵직한 전국대회가 기다리고 있다.         시는 전지훈련과 각종 대회 유치를 통한 스포츠마케팅은 전국 각지에서 동해시로의 방문을 유도해 음식 및 숙박업 수요 증가, 인근관광지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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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5
  • 동해서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축구 최강자 가린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미래 축구 새싹들의 최강자를 가리는 ‘제27회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축구 왕중왕전’이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내 축구전용구장을 비롯한 지역 내 10개 축구장에서 개최된다.   강원도민일보사와 (사)한국유소년교육원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 대회 관계자 등 92팀 약 2,2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5개부 <U-8(24팀), U-9(24팀), U-10(24팀), U-11(8팀), U-12(12팀)>로 나누어 예선 리그를 거쳐 16강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스포츠 저변 확대는 물론 전국에서 가족을 동반한 많은 인원이 동해시를 방문해 관내 숙박업소 및 음식점,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 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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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9
  • 동해, 주말 스포츠 열기 ‘후끈’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다가오는 주말 생활체육 대회가 잇따라 개최되는 등 동해시가 스포츠 열기로 가득하다.   우선 제2회 동해무릉기 강원특별자치도 게이트볼대회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웰빙레포츠타운내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동해시게이트볼협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72개팀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1일 오전 10시 예선전을 시작으로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 1팀, 준우승 1팀, 3위 2팀, 장려 12팀을 시상할 예정이다.   같은 기간 동송볼링장(동굴로 129)에서는 동해시볼링협회 주최로 제17회 동해무릉배 강원특별자치도 시군 클럽대항 볼링대회가 진행된다.   선수와 임원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는 볼링대회는 클럽3인조, 클럽2인조, 개인전, 개인종합전으로 나누어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되며, 부분별로 1위부터 3위까지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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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0
  • 동해시청직장운동경기부, 제19회 항저우아시아게임 선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시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올 한 해 각종 대회 출전과 전지훈련을 통해 쌓아 올린 기량으로 이번에 개최된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큰 활약을 펼쳤다.   항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출전한 유도팀 박은송(-57kg) 선수와 사격팀 김란아(25m권총) 선수가 각각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며 명품 스포츠 도시로서의 동해시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였다.   유도팀 박은송(-57kg) 선수는 아랍에미리트 선수와 접전을 펼친 끝에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사격팀 김란아(25m권총) 선수도 여자 25m권총 단체전에서 총점 1,742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해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시는 값진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경기를 마치고 귀국한 유도팀 배상일 감독과 유도팀 박은송 선수를 만나 포상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사격팀 마서윤 감독과 사격팀 김란아 선수에게는 포상금 300만원을 추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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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5
  • 한민족 해외동포 축구단 천 여명 동해로 온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웰빙레포츠타운(종합운동장, 축구전용구장, 축구보조구장) 및 희망드림축구장(용정동) 에서‘제16회 전세계 한민족 해외동포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하는 전세계 한민족 해외동포 축구대회는 2004년부터 시작한 국내 유일의 해외동포 초청 축구대회로, 전세계 해외동포 축구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민족 통합과 정보를 공유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자 해외 선수단과 임원, 가족 등이 방문하는 국제단위 행사이다.   (사)전세계한민족해외동포축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동해시체육회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동남아 국가 등 해외 11개국 28개팀을 비롯해 국방부, 동해시축구협회, 의사회, 연예인팀 등 국내 12개팀을 포함, 총 40개팀 1,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개최에 앞서 오는 6일 오후 6시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는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행사에 참여한 해외동포 축구단을 환영하기 위해 정수라, 박상민 등 국내 정상급 가수공연을 포함한 환영 행사가 펼쳐진다.   이어 7일 오전 11시 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4일간 해외 거주중인 재외동포 및 축구 동호인과 우정과 화합을 도모하며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는 축구경기가 진행된다.   경기방식은 청년부, 중장년부, 실버부 3개 부문으로 7일부터 예선 풀리그전으로 시작, 4강부터는 토너먼트로 진행해 10일 결승전이 치러지며, 단체부분은 각 부별 우숭, 준우승과 개인부분은 득점왕, MVP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시는 1,000여 명 이상의 선수 및 임원 등 관계자가 참여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관내 음식점 및 숙박업소 이용은 물론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는 등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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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4
  • 동해에서 전국 태권도 최강자 가린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제13회 동해무릉배 전국 태권도대회’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동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동해시태권도협회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선수, 임원 등 관계자 약 1,100여 명이 참여할 에정이다.   경기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성인부로 구분되며, 단체전, 복식전, 개인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다만 개인전은 겨루기와 품새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이틀간 각 부별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되고 시상은 단체전, 복식전, 개인전(겨루기), 개인전(품새) 부문으로 트로피와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며, 이 중 단체전 시상에는 팀별 메달을 집계해 상금도 추가로 주어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 경기규칙을 적용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돼 대회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태권도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으로, 대회 현장에서의 생생한 관람을 통해 늦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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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3
  • 동해 망상에서 복싱대회 ‘무더위 확 날린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제19회 전국 생활체육 복싱 토너먼트 겸 제2회 프로권투 한국타이틀매치」를 동해산업기술센터(구 앙바엑스포 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제19회 동트는동해배 전국 남녀 비치발리볼대회에 이은 굵직한 스포츠 대회를 통해 피서철 망상해변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대한생활체육복싱협회와 전국대학동아리복싱연맹이 주최하고 동해시복싱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약 1,0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1~2일차(7. 28.~29.)에는 생활체육 복싱 토너먼트 경기가, 3일차(7. 30.)에는 프로권투 한국타이틀매치 경기가 실내에서 대회가 진행되는 만큼 시는 관람객들을 위해 편안하고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해 명품 관광도시이자 체육 메카로서 위상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대회에서 관람객들은 참가 선수들의 스트레이트, 어퍼컷, 훅, 바디 등 화려한 기술들을 생생하게 관람하면서 피서철 무더위를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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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6
  • 동해시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 대회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노인 건강·화합을 도모하는 제27회 동해시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 대회를 오는 25일 웰빙레프츠타운 실내게이트볼장에서 개최한다.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동해시 게이트볼 연합회원 1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며, 1~3위까지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이날 연합회원들은 대회를 통해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치는 등 건강 증진은 물론 일상의 활력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23-07-24

지역뉴스 검색결과

  • 동해, 무기질비료 구입비 일부 지원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무기질비료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료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2년부터 사업비 8,100여만 원(308톤), 2023년 6,800여만 원(279톤)을 지원, 농가에 2년 간 약 1억 5,000만원의 비료 구매 부담비용을 경감시키는데 일조했다.   올해 지원규모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인 6,200여만 원(276톤)으로 시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 2024년 1월부터 12월 10일까지 지역농협 비료 판매처를 통해 구입하는 비료를 대상으로, 가격상승분(구매시점 비료가격과 2023년 4분기 농가 할인 구매가격의 차액)의 80% 이내에서 지원한다.   다만, 최근 2개년(‘22~‘23년)간 무기질비료 구매실적(농협)이 있는 농업인의 평균구매물량의 42.5% 이내에서 농업인별 공급물량 및 지원한도액 기준으로 보조하며, 농업경영체에 신규 진입하거나 재배면적 확대된 농업인 등은 표준시비량 기준으로 배정해 보조할 예정이다.        
    • 뉴스
    • 경제/농어업
    • 농어업
    2024-02-29
  • 동해, 봄철 산불 감시 열화상 드론 띄운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최첨단 장비인 열화상 드론을 투입, 봄철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단속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특별교부세 1천만 원을 들여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휴대와 이동이 용이한 소형 드론으로, 4,800만 화소 광각카메라, 56배줌 기능, 열화상 카메라, 고음량 확성기 등이 장착된 열화상 드론 1대를 추가 구입했다.   열화상 드론은 오는 3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산림 내와 산림인접지 100m 이내 지역에서 상공을 순회하며, 산불 감시, 불법 소각행위 단속, 지역 주민 계도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데 활용된다.   이에 따라, 시는 효율적인 드론 운영과 진화 차량과 장비 관리를 위한 드론 및 장비 관리요원 1명을 선발한다.   관리요원에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3월 6일부터 7일까지 동해시청 녹지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되고, 시는 향후 서류심사와 면접 평가를 합산한 점수로 대상자를 최종 선발하게 된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녹지과 산림보호팀(☎530-2263)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드론을 활용한 산림보호활동을 통해 광범위한 면적을 감시할 수 있어 인력과 소요시간이 대폭 단축되며, 신속한 초기 대응과 효율적인 진화 활동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 경찰/소방
    2024-02-29
  • 동해 천곡-북삼 최단거리 잇는 도로 생긴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교통 상습 정체구간인 천곡-북삼을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도로를 개설해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등 편리하고 안전한정주 인프라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총 3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나안삼거리~변전소~북평중~봉오마을을 잇는 총 연장 약 2km, 폭 20 ~ 30m 규모의 도로 개설을 추진 중에 있다.   먼저, 총 200억 원을 들여 총 연장 1.1km, 폭 30m 규모로 추진중인 북평중학교 ~ 봉오마을간 도로 개설공사는 지난해 5월 1공구(봉오마을) 공사에 이어 6월 2공구(숫골)도 착공되면서 11월에는 이를 기념하고 본격적인 공사를 위한 기공식이 열렸다.   그러나, 공사 현장에서 매장문화재가 발견됨에 따라 현재 문화재 발굴조사가 이루어지면서 공사가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3월부터 재착공에 들어가고 오는 5월 문화재 발굴조사가 준공되면 8월경 3공구 구간도 착공, 12월경 전 구간에 대한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또한, 2022년부터 120억 원을 투입해 총 연장 852m, 폭 20m 규모로 진행중인 나안삼거리~변전소간 도로 개설공사는 지난해 12월 실시 설계 준공에 이어, 사업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동해항 배후 물류단지 지구단위계획과 연계한 도로개설을 검토중에 있으며, 5월까지 보상과 행정절차를 마치고 6월경 공사를 발주해 내년 12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나안삼거리~변전소~북평중~봉오마을간을 연결하는 약 2km 구간의도로가 신설되면 북삼과 천곡 도심을 최단거리로 연결해 지역 간 간 접근성이 대폭 높아지고, 7번국도의 교통량 분산을 통해 출퇴근 및 통학 시간 상습 지정체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4-02-29
  • 동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원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소득 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지난 2020년부터 기존 쌀‧밭‧조건불리 직불제를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통합 및 개편해,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경작면적 0.1ha 이상 0.5ha 이하 경작 농가이며, 농촌에 연속 3년 거주, 연속 3년 영농 조사 등 8가지 지급 요건 충족 시 가구당 정액으로 130만 원의 소농직불금을 지원한다.   소농 직불금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농업인으로 지급 대상 농지 및 대상 농업인 요건을 충족하면 농업인 30ha, 농업법인 50ha까지 경작면적 구간별 단가를 적용, 기준면적에 따라 ha당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205만원까지 면적직불금을 지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필요한 서류를 갖추어 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또한, 농가의 편의를 위해 초구 농기계임대사업소(3월 18일 ~ 19일), 북평동 행정복지센터(3월 21일~22일), 삼화동 행정복지센터(3월 25일~26일 북삼동 행정복지센터(3월 28일~29일)에서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이 매년 신청하는 사업으로 직불금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 대상 여부를 확인 후 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해야 하며, 신청서 접수 후 농업경영체의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영농폐기물 적정 처리, 공익증진 교육이수 등 농업·농촌 공익적 활동 준수사항을 반드시 이행해야 직불금 수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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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동해,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최대 600만 원 지원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관내 식품‧공중 위생업소의 환경개선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동해시 소재 영업자로서, 관계 법령의 행정처분을 받지 아니한 음식업‧숙박업 10곳의 영업주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시는 사업신청 시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 증진 시설을 확충하는 내용이 있거나, 모범음식점, 위생등급제 음식점, 착한가격업소가 신청할 경우 우선 선정의 기회를 준다는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3월 13일까지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소상공인 확인서 등의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예방관리과 식품위생팀(☎530-2412), 공중위생팀(☎530-24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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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동해, 삼화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본격화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올해 삼화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역 상권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또는 사업을 직접 주민이 제안하면, 주민공모사업의 본격 실행을 위해 시가 문화, 복지, 주거, 교육 등 도시재생 관련 모든 분야의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9일 삼화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공모사업 취지, 진행 절차, 진행내용 등에 관한 설명, 사업 아이템, 계획서 작성 및 예산편성에 관한 컨설팅 진행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4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주민공모사업은 삼화지구 도시재생 사업 구역 내 3인 이상의 주민 모임 및 비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모 분야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 등을 위한 일반공모를 비롯해, 거주지 제한은 없으나 사업지구 내 주민 포함 시 가산점이 부여되고 지역공동체 자원조사, 지역재생 아이디어발굴,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기획공모로 구분된다.   신청 기간은 내달 18일까지로,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지참 후 삼화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동해시 파수길 24)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3월 말 결과를 발표할 예정으로,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최대 500만 원의 보조금(자부담10%)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또는 삼화지구 현장지원센터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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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동해, 치매 안심 행복버스 운영 재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어르신 노후생활 밀착형 복지실현’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치매 안심 행복버스 운영을 내달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치매 안심 행복버스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가정에서 치매안심센터까지 버스를 이용해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무료로 왕복 이동 지원을 하는 서비스로,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치매 안심 행복버스를 통해 치매 환자 쉼터 1,444명, 인지 강화 교실 450명 등 304회, 총 2,180명의 치매안심센터 이용 어르신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이동 등의 부담을 경감시켜주고 있다.     올해도 3월부터 12월까지 치매 환자 쉼터(매주 화, 목), 치매 환자 가족 교실(매주 수), 치매 고위험군 인지 강화 교실(매주 금) 등 프로그램 이용자를 대상으로 행복 버스를 운영한다.   셔틀버스를 이용한 한 치매 환자의 가족에 따르면 “어르신이 스스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가족들이 돌봄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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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동해-한림대, 협력사업 발굴 착수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최근 한림대학교와 협력사업 발굴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동반성장의 기초가 될 협력사업 발굴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9월 교육부 지정 글로컬 대학인 한림대학교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 후 도내 최초로 지역 밀착형 융복합 소단위(Micro) 인프라이자, 지역의 유형별 위기 극복방안 개발과 혁신 가치 실현을 위한 지역거점 역할을 수행할 한림대 M-캠퍼스를 개소, 시 관계자를 비롯해 동해시 담당 교수로 구성된 실무협의체를 구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3일 시청에서 시 관계자, 한림대 M-캠퍼스 담당 교수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사업 발굴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자리에서는 산학협력분야로 한림대 특화분야분야인 바이오 헬스케어, 빅데이터 AI 헬스케어와 기업체 기술닥터, 기업 애로기술 해결, 창업 교육 등을, 교육 및 지역문제 해결분야는 AI 교육타운, 청소년 진로상담, 기술·4차산업 교육, 고령친화 커뮤니티산업 리빙랩 플랫폼, 지역사회 돌봄 등이 협력사업 발굴 과제 예시로 제안됐다.   시는 이날 설명회를 바탕으로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 실무협의체를 통해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 후 한림대 M-캠퍼스를 통해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한림대학교는 지난해 11월 글로컬 대학으로 선정되어 5년간 교육부와 강원특별치도 예산을 지원받아 3대 융합클러스터(인문‧사회, AI, 의료‧바이오)를 중심으로 대학 구조를 재편성하고, 지역사회‧산업체와 협력하는 두뇌집단형 글로컬 대학으로 육성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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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동해, 관광객 유치 전방위 홍보 나선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KTX 증편 및 광역교통망 확충 등에 대비해 관광 수요 선점을 위한 전방위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관광홍보설명회를 추진, 관광도시 동해시의 매력을 적극 어필해 관광객을 다수 유치하고, 지역 여행업계와의 교류 증진을 통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관내 관광업계 및 타 지역 관광업계와의 B2B 마켓을 형성한다.   이를 위해, 내달 8일과 28일부터 31일까지 두 번에 걸쳐 서울에서 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2024 내나라여행박람회 참가해 관광홍보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과 수도권을 타깃으로 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로컬 100선과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무릉별유천지와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등 전국적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주요 관광지를 비롯해 4월에 열리는 동해항 크랩킹페스타를 집중 홍보하게 된다.   이와 함께, 관광업계와 유관기관 등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3월 여행가는 달에 맞춰, 봄맞이 관광객을 동해시로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서울, 수도권을 시작으로 4월 충청권 홍보설명회, 5월 라벤더 축제 홍보를 위한 전라권 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6월에는 여행업 등 관광업계 관계자를 초청, 팸투어를 진행해 관광 수요를 선점하며 전국적 인지도를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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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동해 매력알리는 청년유튜버 출범 본격 행보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청년유튜버가 동해시 매력을 대내외로 전파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고 본격 행보에 나섰다.    시는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시정뉴스 등 유튜브 홍보 영상 제작을 위해 최근 5명의 청년유튜버를 선발, 본격적인 시정 홍보에 나섰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 시청 신관 4층 영상 회의실에서 청년 유튜버를 대상으로 임명장 및 기자증 수여,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올해 ‘청년 유튜버가 만들어가는 시정뉴스’ 운영방향과 활동계획을 설명하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 동해시 첫 번째 청년유튜버 출범을 알렸다.   이날 티타임을 통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시정 종합홍보 영상 시청과 함께 시정 및 유튜브 활동 등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앞으로 청년유튜버들은 기존의 정형화된 틀에서 탈피해 트렌디하고 감각적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발굴·제작, 유튜브 채널을 활용, 다양한 세대의 관심도를 제고하는 한편, 크랩킹축제, 무릉제 등 시 대표 행사의 매력을 적극 알리며 행사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청년유튜버를 통해 매월 1회, 시정에 대한 홍보 영상물 (1분 이내) 제작을 비롯해, 계절별 시 대표 축제·행사를 중심으로한 생동감 넘치고 몰입감을 높인 독창적 영상물(15 ~ 20초 쇼츠) 제작을 위해 상·하반기 각 2회 미션을 부여할 계획이다.   원활한 영상 제작을 위해 월별 영상제작과 미션수행 시 각각 30만 원의 활동보상이 청년유튜버에게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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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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