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뉴스 검색결과
-
-
동해, 노후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노후 공동주택 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시비 2억 원을 투입해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을 보수·정비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단지 내 도로, 보안등, 상·하수도 관로, 근로자(경비원 등) 환경 개선 등 공용 부분의 유지와 보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단지별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4,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공동주택 관리에 따른 재정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해에는 총 10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1억 6,200만 원을 지원하며 노후시설 개선과 주거환경 향상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주택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건축법」에 따라 건설되어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로, 동해시청 건축과 공동주택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 단지와 지원 금액은 ‘동해시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노후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
-
동해, 주민참여 감독제로 공사 품질 높인다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공사의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주민참여 감독제를 연중 운영한다. 주민참여 감독제는 마을대표자(통장)와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공사 현장에 직접 참여해 시공 과정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행정에 전달하는 제도로, 주민의 시각에서 공사 품질을 관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운영 대상은 추정가격 3,000만 원 이상 공사로, 마을 진입로 확·포장공사, 배수로 및 간이 상·하수도 설치공사, 보안등·보도블록 설치공사, 공중화장실 및 공원 조성공사 등 주민 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업이 포함된다. 선정된 주민참여감독자는 공사 진행 과정에서 사업장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공사 진척 상황과 문제점을 확인하고, 주민 불편 및 건의사항을 감독공무원에게 전달해 공사에 반영할 수 있다. 또한 시공 과정에서 불법·부당 행위가 발견될 경우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시는 최근 6년간(2020~2025) 총 36명의 주민참여감독자를 위촉해 165여 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해 현장 조치하는 등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 생활 편익 증진과 행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해 왔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주민참여 감독제로 공사 품질 높인다
-
-
동해,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 박차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해시는 “돌봄 사각지대 없는 동해! 살던 곳에서 누리는 행복! 「온(溫, ON) 동해, 함께 돌봄」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다음의 4대 중점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 조성이다. 시는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해 10월 설치한 통합돌봄 전담팀을 중심으로 보건의료·요양·돌봄·주거 분야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종합판정, 서비스 연계 및 사후 모니터링까지 지자체가 총괄 관리하는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동해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 에 관한 조례’로 기존 조례를 전부 개정해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기반도 마련 중이다. 둘째, 민관협력 통합돌봄 네트워크 활성화이다. 지역 내 돌봄자원의 효과적인 연계와 민관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통합지원협의체와 통합지원회의를 운영한다. 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병·의원, 복지시설, 지역 주민조직 등 민간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적극 활용해 돌봄 연계의 신속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셋째, 의료·돌봄서비스 총량 확대 및 서비스 다양화이다.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서비스 제공 규모를 확대 하고 서비스 유형을 다양화한다.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 등 생활 밀착형 돌봄서비스를 확충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돌봄을 강화함으로써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넷째, 수요자 중심의 접근성 제고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이다. 돌봄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운영하고, 돌봄 필요도 조사부터 서비스 제공계획 수립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또한, 돌봄 안내 창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시는 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철저한 준비로 동해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의원-보건소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이달 중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식 개최 및 서비스 수행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 박차
-
-
동해,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 본격 시행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기차를 이용해 동해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환영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와 함께 기차 연계 관광객 인센티브 이벤트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당일 관광객과 숙박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존 관광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한편, KTX 부전 ~ 동해선 개통을 기념해 동해행 열차 이용객에게는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는 당일 관광객 1인당 1만 원, 숙박 관광객 1인당 2만 원이며, 기차 및 여객선을 이용한 관광객에게는 당일 방문객 5,000원, 숙박 관광객 1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와 별도로 추진되는 ‘동해선 KTX-이음 개통 기념 기차 연계 이벤트’는 서울역 또는 부전역에서 출발해 동해역에 도착하는 열차 이용 관광객이 승차권을 인증할 경우, 해당 기차 운임료의 50%를 추가로 지원하는 한시적 인센티브 사업이다. 예를 들어, 기존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를 신청한 당일 관광객이 서울역에서 출발해 동해역에 도착하는 열차를 이용하고 승차권을 인증하면, 기본 인센티브 1만 5,000원에 기차 운임료의 50%(1만5,650원)를 더해 총 3만650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상시 운영(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며, 기차 연계 이벤트 지원사업은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한시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다만, 2026년부터 동해시는 관광객의 재방문과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를 위해 기존 계좌이체 방식 대신, 동해시 지역화폐인 ‘동해페이’로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인센티브 신청을 위해서는 관광객이 모바일 앱을 통해 동해페이 카드를 발급·수령한 후, 관련 지원 서류와 카드번호를 함께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해당 카드로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 본격 시행
-
-
동해, 2026 안전한 수돗물 공급 위해 수질검사 강화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6년 수돗물 수질검사 계획』을 수립하고 수도법에 근거한 체계적인 정기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수원에서 정수·급수 전 과정 전반에 대해 ▲일일 ▲주간 ▲월간 단위의 정기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는 시 홈페이지등을 통해 투명하게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해 가정 내 수돗물에 대한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시민이 직접 수돗물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연 2회 상수원수에 대해 병원성미생물 분포실태 조사를 실시해 수돗물 안전성에 대한 검증을 강화할 방침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2026 안전한 수돗물 공급 위해 수질검사 강화
-
-
동해,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은 공공서비스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행복일자리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으로 구성되며, 모집 기간은 1월 19일(월)부터 1월 28일(수)까지이다. 신청은 신청자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행복일자리사업은 22개 세부사업에서 37명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14개 세부사업에서 57명을 모집해 총 9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동해시민으로, 가구 중위소득 기준 등 세부 자격 요건은 동해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근무하게 되며, 근무 시간은 1일 5시간, 주 25시간이다. 임금은 시급제로 지급되며, 간식비(1일 5천 원)와 주휴수당, 월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된다. 4대 보험은 관련 법령에 따라 의무 가입 및 공제된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
동해, 강원 남부권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지난해 엘리트 체육 중심의 대회뿐만 아니라 생활체육과 동호인 대회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전국·도 단위 대회를 개최해 참가자와 동반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소비로 이어지게 함으로써 강원 남부권 최고의 스포츠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를 보냈다. 또한, 테니스장과 유소년 야구장, 발한 게이트볼장과 족구장, 무릉파크 골프장 확장, 전천 생활체육 공원 조성, 도민체전 대비 시설물 개선·정비 등 체육 인프라가 예년에 비해 크게 확충돼 동해시민은 물론 우리 시를 방문하는 체육인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지난해 전국·도 단위 등 27개 대회 개최, 전지훈련 7개 종목 164개 팀을 유치해 약 9만 5,000여 명의 생활 인구를 끌어모았으며, 이를 통해 총 329억 원(직접효과 63억, 간접효과 266억)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거두는 성과를 냈다. 이러한 성과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 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 단위 및 전지훈련을 겸한 대회 개최와 개별 전지훈련단을 전략적으로 유치해 외식업·숙박업 등 수요 증가와 관광지와 연계한 상권에 실질적인 기여를 이끌었다. 올해에도 대규모 체육대회 개최와 전지훈련단 유치로 강원 남부권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스포츠 도시 실현을 위해 “220억 원의 사업비로 3대 추진과제 14개 사업을 확정하고, 2026년 동해시 체육진흥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 시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전문·생활체육 활성화 시민의 건강증진, 여가 선용 등 다양한 전문·생활체육 대회 개최와 출전지원, 생활체육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을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체육활동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체육행사 주관단체인 市 체육회 운영지원(6억1,500만 원), 전국․도․시․대회 개최와 종목별 출전 지원(20억1,800만 원), 제61회 도민체전·장애인 생활체전(36억3,500만 원), 스포츠클럽 육성·생활체육 교실(1억6,800만 원), 전지훈련선수단 지원(6,000만 원) 등 65억 원을 편성했다. # 장애인 및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소외 없는 체육 복지 지원 체계적인 장애인 체육 사업의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市 장애인체육회 운영지원과 생활체육 활동 지원(1억8,000만 원), 장애인 체육대회 개최·출전 (1억6,200만 원), 어르신과 유·청소년을 위한 생활체육지도자 배치(6억1,000만 원)등에 9억5,000만의 사업비를 반영했다. 또한, 저소득층 유․청소년․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3억3,700만 원), 시민들의 맞춤형 운동 상담과 관리를 전담하는 동해체력인증센터 운영(2억300만 원)에 5억9,000만을 편성했다. # 시민들의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기반 조성 어르신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위한 맞춤형 체육관인 백세건강스포츠센터는 총 1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공공체육시설 이용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키장 인조잔디 교체, 국민체육센터 시설 개선 등 10개 사업에 32억900만 원을 반영했다. 특히, 제61회 도민체전과 제19회 장애인 생활체전이 강원도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드높이는 체육 축제가 되도록 시설개선 사업비 79억2,000만 원을 편성해, 계획된 경기장과 부대시설 정비를 차질 없이 추진해 시·군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할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강원 남부권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
-
동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업 추진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저소득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기본적인 위생권 보장을 위해 ‘2026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바우처 방식으로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26년부터는 지원이 한층 강화된다. 1인당 연간 지원금액을 전년 대비 12,000원 인상한 168,000원으로 확대했으며,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대상자 중 만 9세부터 만 24세(2000.1.1.~2017.12.31. 출생)의 여성청소년이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로, 기존에 신청 월부터 월별로 지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신청 시기와 관계없이 연내 신청 시 연간 지원금 전액(16만8,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또한 한 번 신청한 이후 자격 요건에 변동이 없는 경우, 매년 재신청할 필요 없이 24세에 도달하는 해의 말까지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주 양육자(부모 등)가 가능하며, 청소년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
동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업 추진
-
-
동해, 재난 예·경보 시설 점검 강화로 시민 안전 최우선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예·경보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올해 유지보수 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상시 점검과 예방정비를 강화하는 한편 장애 발생 시 신속 복구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난예·경보시설은 민방위 상황 및 각종 재난 발생 시 경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핵심 인프라다. 시는 장비 가동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표준화된 절차에 기반한 점검·복구 체계를 통해 재난 경보 대응의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동해시 재난예·경보시설은 5개 시스템군으로 구성되며, 주요 시설은 민방위 및 지진해일 경보시설, 자동우량 경보시설, 재해문자전광판, 지진가속도계측기, 마을방송시설 등이다. 점검은 월 1회 또는 분기 1회 실시해 장비 상태, 통신 상태, 전원 및 접지, 배터리, 설치 환경, 표출 상태, 경보 송출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신속한 복구체계로 재난 대응 공백 최소화 및 시민 안전 확보, 정기점검·예방정비로 장애 사전 예방 및 안정적 운영, 예비부품·대체장비 활용으로 고가 장비 장애 시 긴급예산 투입 방지, 점검·장애 이력 데이터 축적을 통한 운영 효율 및 품질관리 고도화를 기대하고 있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재난 예·경보 시설 점검 강화로 시민 안전 최우선
-
-
동해 '문화관광해설사' 확대 배치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지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무릉계곡, 추암, 천곡황금박쥐동굴, 묵호, 시티투어버스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맞춤형 현장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25년도에는 약 7만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약1,845건의 해설을 진행하였으며, 문화관광해설 및 시티투어버스 이용객를 대상으로 실시 한 설문조사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음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관광지 홍보 강화와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에도 문화관광해설사를 관광지 등에 상시 배치해 운영한다. 특히 해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다양한 여행 형태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문화관광해설사 3명을 신규 선발해 인력을 보강했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은 각 관광지의 형성 배경과 역사적 의미, 지역 문화와 연계된 스토리텔링을 방문객 유형에 맞춰 제공하며, 개별·소규모 여행객부터 가족·단체 관광객까지 폭넓은 이용층을 대상으로 깊이 있는 해설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는 동절기를 맞아 1월 한 달간 운행을 중지한 시티투어버스를 2월부터 재운행해 관광객 이동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문화관광해설사' 확대 배치
오피니언 검색결과
-
-
[기고] 송정동 탑산이 있어 정말 좋아요!
- [동해 송정동 봉오동길 거주자 신정금씨] 최근 해가 일찍 뜨고 낮에는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건강을 생각하는 많은 주민들이 새벽 운동을 즐기고 있다. 따라서 집 근처에 조성된 녹지공간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각종 운동 시설도 갖추고 있어 체력도 증진시키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송정동과 천곡동 주민이 많이 찾고 있는 용정 굴다리에서 천곡을 지나 부곡 쪽으로 이어지는 해안 산책길과 동일탑이 있는 용정 탑산이 시민의 인기를 끌고 있다. 입구에서 30여분 힘들지 않은 산길을 오르다 보면 이르게 되는 탑산! 비록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시원하게 동해바다를 바라 볼 수 있고 아기자기 갖추어진 운동기구에서 체력단련을 하다 보면 자연과 함께하는 녹지공간을 만들려는 동해시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최근엔 산책도로를 새로 정비했고, 집중호우를 대비한 우수 배수시설을 설치했으며 산책로 주변 풀 깎기 작업으로 새벽운동이 더욱 즐거워 졌다. 우리고장을 지키고 살아가는 평범함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삶의 만족감을 느끼고 살아갈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살뜰히 챙겨 시민이 존경받고 살기 좋은 최고의 안전 행복 도시를 만들어가려는 심규언 시장님의 시정에 짝짝짝 박수를 보낸다. 이는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시민의 한사람으로 더욱 더 공감이 가는 시 정책이어서 일 것이다. 화려하고 거창한 개발 일변도의 정책보다는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시가지를 관광지화 하고 생활주변 공원녹지를 통한 휴식 공간 제공, 꽃과 나무로 넘쳐나는 명품 거리조성 시책 등이 더없이 고맙고, 당장 오늘 아침 산책에 불편이 없도록 즐거운 아침 운동을 선물해 주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 풀베기 작업에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싶다.
-
- 오피니언
- 기고
-
[기고] 송정동 탑산이 있어 정말 좋아요!
-
-
[기고] 대형 화물차는 차고지에
- [동해경찰서 천곡지구대 정재하 순경]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발생한 산불이, 도민들의 가슴에 아픔을 주고 있다. 그런데 순찰을 하다보면 산불뿐 아니라 도로 곳곳에 화재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때가 많다. 대형 덤프트럭 등 화물차는 배선이 복잡하기 때문에 충돌시 화재의 위험이 크다. 그런데 주차할 곳이 없다는 이유로 화물차를 줄줄이 밀착시켜 주차하는 위험천만한 모습은 마치 <삼국지> 적벽대전에서 조조의 선단을 줄줄이 연결시켜 모조리 불태운 ‘연환계’를 연상케 한다.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기후가 계속되는 경우엔 사소한 교통사고라도 어떻게 커질지 예측하기 어렵다. 또한 순찰을 돌다보면 ‘도로가에 주차된 대형 화물차가 시야를 가려서 길에서 나오는 차를 보지 못해 위험한 경우가 많다’ 는 민원도 상당수다. 우리 동해시는 대형 화물차가 많은 도시이다. 화물차는 ‘동해시’ 라는 신체에 영양분이 곳곳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도로라는 혈관을 누비며 동해시를 지탱하고 있다. 그러나 혈관에 혈액이 뭉쳐 혈전이 되면 신체 전반에 문제가 생기듯이 화물차가 차고지로 들어가지 않고 길가에 주차되면 동해시민의 안전에 지장을 준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단속은 일시적으로 효과를 거양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선 보다 지속적이고 구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문제의 원인이 차고지의 부족이라면 차고지 확장이라는 정책수단이 필요하며, 차고지는 충분한데 편의상 길가에 주차된 것이라면 ‘길가에 주차된 화물차는 시민의 안전에 위험을 주는 요소’ 라는 인식이 회사와 운전사 사이에 확고히 공유되어야 할 것이다.
-
- 오피니언
- 기고
-
[기고] 대형 화물차는 차고지에
-
-
[기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
- [동해경찰서 생활안전계장 이승엽 경감]경찰은 최근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을 목표로 법과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치안에 만족이란 있을 수 없고 경찰만의 노력으로는 달성할 수 없다. 따라서 지자체·주민·사회단체·기업·언론 등 모든 구성원이 치안의 주체가 되어 공동체로서 협력하는 ‘공동체 치안’이 중요시 되고 있다. 동해경찰서는 지난해부터 동해시 시니어클럽, 동해시와 협업해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을 경비원이 배치되지 않은 금융기관 365코너에 배치해 보이스피싱 및 현금입출금기 절도 등 범죄예방 활동을 하는 ‘뱅크 안심지킴이’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통장연합회와 ‘치안 코디네이터’ 운영 협약을 맺고 치안과 관련한 통장들의 여러 가지 의견을 듣고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매주 협력방범의 날을 운영해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재향전의경 안심순찰대, 월남참전자회 순찰대 등 협력단체와 여성안심 귀갓길 주변 합동순찰을 하고 있고, 지구대(파출소)에서는 ‘스토리텔링 문안순찰’을 실시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방범시설물 설치, 민원 해결 등을 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 구성원과의 다양한 협력활동으로 지난해 절도 발생률이 39.2%나 감소되고 5대 범죄 검거율은 상승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동해경찰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
- 오피니언
- 기고
-
[기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
-
-
[기고] 대형차량 불법 밤샘주차, 나만 편하면 되는 건가요?
- [동해경찰서 묵호지구대 김민기 순경] 지난 16일 새벽6시경 동해시 묵호지구대 관내에서 운전자가 사망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차량이 갓길에 주차되어있던 탱크로리 차량을 들이 받았고, 운전자는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사고경위는 조사 중에 있지만 여기서 우리는 대형차량의 불법밤샘주차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물론 운전자의 잘못도 있지만 만약 사고당시 탱크로리 차량이 갓길이 아닌 차고지에 주차가 되어있었다면 사고 발생을 막는 것은 불가피 했지만 그래도 사망까지 이르지는 않았을 것 같다. 대형차량들의 불법 밤샘주차 및 주정차위반의 위험성은 생각보다 크다. 일반승용차끼리의 경우 차체의 높이가 서로 같거나 비슷하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 하더라도 생명에 지장을 주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대형차량의 경우 타이어자체가 크기 때문에 후방 차체가 높아 승용차량의 전면이 밑으로 들어가게 되어 운전자의 생명에 큰 지장을 줄 수가 있다. 그리고 늦은 시간 커브길이나 좁은 골목에 주차된 불법 대형차량에 대한 사고는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고발생에 대비 할 수 없다는게 가장 큰 위험성이다. 관내 지구대나 교통외근 근무자들이 이런 대형차량들을 사진을 찍고 범법차량신고서를 작성해민원실을 통해 시청 담당부서로 인계를 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차량들이 해당되다 보니 시간도 오래 걸리고 원활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위와 같은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범법차량신고를 해서 과태료를 납부하게 하는 것도 방법이긴 하지만 관내에 있는 화물단체 등 대형차량들이 소속된 단체에 방문해 불법주정차와 밤샘주차로 인한 사망사고의 사실 및 위험성에 대해 주지를 시켜 운전자들 스스로 경각심을 갖게 만들고 또한, 그들이 그렇게 주차 할 수 밖에 없는 고충들을 들어 주는 등 서로의 협조를 통해 대책을 마련해 하루 빨리 개선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
- 오피니언
- 기고
-
[기고] 대형차량 불법 밤샘주차, 나만 편하면 되는 건가요?
-
-
[기고] ‘스토리텔링형’ 문안순찰을 아시나요?
- [동해경찰서 묵호지구대 김윤하 순경] 한 여름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저희 동해경찰서는 국민들이 경찰의 활동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주민 접촉형 순찰활동인 「스토리텔링형」 문안순찰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문안순찰』이란? 지역의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경찰이 찾아가 주민의 안전을 확인하고, 범죄정보를 공유하며, 안부를 묻는 등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주민접촉을 강화”하고 경찰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치안시책에 반영하는 경찰활동과, 절도 피해가옥(모든 가구수 포함) 방문해 정밀 방범진단 실시 후 범죄예방요령 교육 및 의견을 청취하는 것을 말합니다. 동해시는 총 40,423가구(6월말 현재)가 있는 가운데 천곡지구대 15,054가구, 묵호지구대 11,335가구, 북삼지구대 9,927가구, 북평파출소 4,107가구로 담당구역이 편성되어있다. 저희 동해경찰서는 16년 8월 8일부터 1년간 경찰관 개인 당 1일 2가구 방문하면 동해시 모든 가구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과거 범죄발생지역 및 범죄 취약지, 지역주민 요구사항, 순찰시 필수 경유·필요 장소와 이유, 출동 시 고려사항, 가정폭력 다발가정 등 지역특성에 맞는 치안 정보수집과 금융기관·현금다액취급업소 등에 대한 방범진단 시 방범시설·경비인력 자위방범 태세를 점검, 그 결과를 고지해 취야 요소가 보강 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경로당·홀몸어르신 방문 시 방범 상 취약요소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후 지자체 등 관련 부서에 통보 보완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으며, 주택가·상가 순찰시 문이 닫혀 있으면 문단속 여부를 확인하고, 문이 열린 곳은 직접 대면해 안부를 묻고 취약 요소에 대한 자가 범죄예방진단 실시함과 동시에 집집마다 방문을 통해 마을에서 발생하는 중요 범죄 첩보 수집하고 지역 주민이 경찰에 대해 어떤 것을 원하는지 의견을 청취(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주민의 소리 노트 작성)해 치안 시책에 반영하고 관계기관과의 업무협조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동해경찰서는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스토리텔링형”문안순찰을 실시함에 따라 주민 호응을 높이고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동해경찰은 친근한 자세와 따뜻한 마음으로 방문 할 것이고, 문안순찰 방문 시 너무 놀라지 마시고 저희와 편안하게 대화를 나눠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오피니언
- 기고
-
[기고] ‘스토리텔링형’ 문안순찰을 아시나요?
-
-
[2016 신년사] 심규언 동해시장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힘차게 시작하는 새해 첫날, 행복도시 동해의 복된 정기가 충만한 가운데 1년 365일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희망의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출향인사 여러분! 그리고 600여 공직자 여러분! 시민의 소득을 높이는 시정, 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시정! 새해 아침 저는 스스로에게 “행복”에 대해 자문하며 지난 한해 우리 시정이 시민 행복을 위해 어떤 정책을 펼쳐왔고 앞으로 어떤 정책을 펼쳐야 하는지 고민해 보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가 조금은 모난 인격체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모난 부분을 바로잡아 원만한 인격체를 만들어 주기 위하여 가정과 학교와 사회에서 모난 부분을 다듬는 교육이란 것을 하게 되는데 교육을 통해 모난 부분을 다듬어 가다보면 원만한 인격체로 수정되어 지지만 어떤 결과로도 처음의 모습보다는 작은 인격체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원을 만드는 것에는 모난 것을 깎는 뺄셈의 방법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모나지 않은 부분을 채워 원을 만들어 가는 덧셈의 방식을 택하면 결과적으로 처음의 모양보다 더 커지는 인격체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행복의 크기와 방법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지난해 저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 자리에서 백 개의 다리를 가진 벌레는 죽음에 이르러도 쓰러지지 않는다는 백족지충(百足之蟲)은 지사불강(至死不僵)이라는 말의 의미를 2가지로 새기며 말씀 드린바 있습니다. 하나는 10만 시민과 600여 공직자가 보여준 100개의 다리의 의미였고 다른 하나는 새해를 준비하는 100개의 다리의 의미였습니다. 오늘은 100개의 다리를 채우기 위한 한 개의 다리의 의미를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오늘 2016년의 365일중에 1월 4일이라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하루 1이라는 숫자는 참으로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00이라는 온도에서 단 1도만 부족해도 물은 끓지 않고 원하는 음식을 조리할 수도 없습니다. 또한 어린 시절 즐겨 타던 시소나 평행 저울은 단 1그램이라도 많아야 만이 원하는 쪽으로 기울일 수 있고 스포츠 경기에서 0.1초의 차이는 메달과 노메달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1이라는 숫자는 작은 것 같지만 이렇게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간 우리시는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를 향한 100이라는 온도를 완성하기 위하여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국정이나 도정의 과제에 동해의 발전과제를 연결하는 성장축의 연결고리를 찾아 그 무게 중심을 옮기기 위한 1그램의 무게를 보태기 위해 시민과 공직자가 하나되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결과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도 만들어 왔습니다. 친애하는 공직자 여러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는 오늘 제가 굳이 1이라는 숫자를 강조하는 이유는 하나가 없으면 둘이라는 숫자도 만들어 질 수 없고 하나가 부족하면 100이라는 숫자도 완성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채워갈 2016년의 365일 중 어느 하루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하루의 업무가 제 모습을 갖추지 못하고는 온전한 한 해가 완성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600여 공직자 개개인 모두가 자신이 어느 자리에 있는지를 제대로 알고 어떤 목표를 완성해 가야 하는지를 정확히 아는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600여 공직자중 어느 한사람이라도 제 역할을 해내지 못했을 때 행복도시 동해라는 우리의 목표는 멀어져 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새해 첫날의 결심과 각오를 잊지 않는 365일이 되어 주십시오 학창시절 새 학년이 되었을 때의 각오. 첫 직장에 출근하던 첫날의 마음 그리고 새해 첫 날의 결심 등 처음이란 무엇이든 소중한 것입니다. 처음이란 것엔 뜨거운 열정이 있고, 강한 각오가 있기 때문입니다. 365일을 온전한 목표로 채워가는 1년 600여 공직자 모두가 맡은바 소임을 완수하는 한해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시정의 책임자로서 여러분의 소임을 완수하는데 부족한 하나의 힘을 보태는 지원자로서의 역할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저는 지난 11월 예산안 제출시 시정연설에서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위해 경제활성화, 현장중심, 민생안정, 성장 동력 육성”을 2016년 최우선과제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 과제의 완수를 통한 행복도시의 가치가 실현 될 수 있도록 시정의 모든 분야에서 역량을 결집시켜 나갈 것입니다. “시민중심 ․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펼치며, “성장동력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쟁력 강화로 우리시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 서민 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또한 지역의 성장동력을 견인할 선도사업 발굴과 고품격 문화 명품관광의 중심도시를 위한 다앙한 시책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언제 어디서나 어려움을 덜어 드릴 수 있도록 예산을 최우선적으로 편성하여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사회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우리시가 계획한 2016년의 목표를 실현해 가기 위해서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있는 도전과 시민중심의 행복도시 동해를 위한 올바른 방향의 목표 설정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개개인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행복도시 동해를 향한 우리시의 목표를 향해 무엇이 변하고 달라져야 하는지 항상 고뇌하며 실행하는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2016년 저와 600여 공직자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동해시의 꿈과 희망, 미래를 키우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용기를 밑불로 삼고,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산소를 주는 풀무로 활용해, 동해의 기운이 찬란한 불꽃을 피우도록 저와 공직자들이 기름이 되겠습니다. 시정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행복 동해의 미래를 열어가는데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도 행복도시 동해의 완성을 위해 수고해 주실 동해시 모든 공직자의 노고에 격려를 드리며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출향인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새날에 꿈꾸신 모든 소망이 하나하나의 열매로 이어지는 보람찬 한 해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2016. 1. 4. 동해시장 심규언
-
- 오피니언
- 기고
-
[2016 신년사] 심규언 동해시장
-
-
동해>[기고]“지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열린 문화 놀이터”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21세기는 ‘지식기반사회’라고 해 끊임없는 시대의 변화 속에 미래를 향해 도전하고 실천하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로 하는 도서관 이야 말로 삶을 풍요롭게 하는 정보문화의 산실이기도 하다. 동해시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활동 및 도서관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북부권을 중심으로 발한도서관, 등대작은도서관 2개관과, 남부권의 북삼도서관, 무릉, 이도작은도서관 3개관 등 5개관을 조성해 운영 중에 있으며, 25만여권의 장서를 보유해 시민들이 언제든지 집 근처 에서 가까운 도서관을 찾아 책과 함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 시립북삼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쾌거 특히 시립북삼도서관이 지역 문화수준 향상을 위한 주민밀착형 도서관 운영으로 전국에서 손꼽히는 수준의 도서관 반열에 올랐다. 지난 2002년 2월 1일 개관한 이래, 2008년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 위원회의 발족을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우리나라 도서관 인프라 개선 및 서비스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전국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처음으로 공공도서관 부문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난 21일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제52회 전국도서관 대회개막식에 참석해 강원도에서는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병영도서관, 교도소도서관, 전문도서관 등 총2,283개관이 참여해, 도서관 운영실적 및 정성평가 우수사례 등 5개분야 23개지표를 정량평가(1차), 정성평가(2차), 실사평가(3차), 도서관운영평가위원회 최종심의(4차) 등의 엄격한 평가 절차를 거쳐 우수 도서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수상하였으며, 우수도서관에 대해서는 인증마크 현판도 추가로 부착할 수 있는 특전도 부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관 평가는 전년도의 1년간 도서관 운영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시립북삼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 및 비이용자 만족도, 경영혁신, 도서관 서비스헌장 제정, 책두레서비스, 군부대 및 지역아동센터와의 자매결연, 세계문화체험여행, 도서관 소식지 발간, 작가와의 만남, 다양한 도서관 홍보, 북스타트 운영, 시낭송 음악회 개최, 도서관 주간 행사, 9월 독서의 달 운영, 향토문인 작품 전시실 설치, 정부공모사업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내 생애 첫 작가수업, 공공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10월의 하늘행사,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운영)등 시민을 대상 으로 다양하고 전향적인 독서문화진흥사업 및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모든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 찾고 싶은 행복한 시립도서관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터” 이러한 결과는, 그동안 자신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한 도서관 전 직원의 노력과 더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얻은 성과라 생각 된다.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식의 공간이자 문화의 쉼터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필요한 전문사서를 적소에 충원해 정보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데도 적극 나서야 한다. 또한 다시 찾고 싶은 행복한 도서관 만들기 운동을 펼치는 등 새로운 시책을 발굴해 지역문화를 선도해 가는 정보문화센터로서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소통과 상생의 중추적인 역할을 위해 소임을 다해 나가야 한다.
-
- 오피니언
- 기고
-
동해>[기고]“지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열린 문화 놀이터”
-
-
[송년사] 심규언 동해시장
- 존경하는 10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국군장병과 동료 공직자 여러분!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행복도시’ 동해의 구현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온 동료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국가와 도정, 그리고 시정 발전에 기여하신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친애하는 10만 시민 여러분! 올 한해는 2년여 동안 지속된 권한대행 체제를 마무리하고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민선6기 시정을 출범시킨 의미 있는 한해였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고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우리시의 공직자와 시민 모두의 뜻을 모아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의 기반조성을 비롯해 동해항 3단계 확장과 묵호항 재창조사업의 시행, 망상웰빙 휴양타운 1단계사업과 무릉헬스토피아 정상 추진, 구도심권 상권 활성화사업, 북부권 공동주택 유치, 추암관광지 개발, 묵호관광명소화 사업 등 우리 동해시를 동해안 최적의 정주휴양 도시, 동북아 지중해시대 중심도시로 발전시킬 각종 사업이 확정되거나, 안정적으로 추진할 기틀을 마련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많은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돌아보면 보람도 있었고, 아쉬움도 남긴 한해였지만 우리는 이제 그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새로운 한해를 준비해야하는 시점에 와있습니다. 사랑하는 동해시 공직자 여러분!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는 지난 것에 대한 현명한 마무리가 필요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동해시 공직자 모두는 각자 맡은 직무에서 동해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 증진 및 편익을 위하여 노력해 왔고 많은 성과와 보람도 얻었습니다. 우리시는 국가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 고충 민원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국 1위의 우수한 평가로 투명행정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산자원부가 후원 하고 한국경제가 주관한 2014년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기관으로 선정되었고, 2014년 지방재정 균형집행 우수, 지역 업체 지원 우수기관 선정, 드림스타트 사업평가 4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수상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과를 거양한 것은 600여 공직자가 열심히 일한 보람이며 성과라고 생각하기에 다시 한 번 직원여러분의 노고와 시민 여러분의 협조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하지만 동해시 공직자 여러분! 우리에겐 돌아볼 성과보다는 앞으로 헤쳐가야 할 과제가 더 중요합니다. 쉼 없이 달려온 한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선 버릴 것이 무엇인 줄 아는 성찰이 필요합니다. 개인과 조직이 버리고 가야할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실행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버릴 것을 버리고 가야만이 다가올 새해에는 더 희망차고 새로운 것으로 채워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민선6기 취임사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정을 강조하였습니다. 제가 강조하는 기본과 원칙이란 단순합니다.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을 지켜나가고 민원인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으로서 지켜야 할 원칙에 충실하자는 것입니다. 우리 공직자의 입장에서는 좀 서운하고 안타까울 수 있겠지만 민원에 대한 만족도가 아직 미흡 하다는 게 시민들의 평가입니다. 서비스의 만족도는 제공자가 아닌 받는 입장에서 평가되어지는 것입니다. 시민이 불편하다면 불편한 것이고, 시민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제공하는 우리의 입장에서 분명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해시 공직자 여러분! 공자께서는 현명한 자는 자신의 마음에서 모든 것을 찾으려 하지만 어리석은 자는 모든 것을 다른 사람에게서 찾으려 애쓴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동해시 공직자 모두가 나 자신을 돌아보고 우리 팀과 부서를 돌아보며 어떤 개선이 필요하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찾아 실천하는 용기를 발휘한다면 다가올 새해에는 더 큰 희망과 새로움으로 나와 조직을 채울 공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 자신부터 여러분의 아픔을 좀 더 함께하고 여러분의 목소리를 좀 더 가까이서 들으며 여러분과 저의 소중한 일터를 좀 더 신 바람나게 만들기 위해 무엇을 버리고 개선해야 하는지 신중하게 돌아보고, 여러분의 든든한 파트너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이러한 준비를 바탕으로 우리시의 공직자와 시민모두가 열린 사고와 뜨거운 열정으로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아끼고, 배려하는 따듯함 속에 행복도시 동해의 비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나갑시다. 우리 동해시가 동북아 지중해시대에 부응하는 경제, 물류, 관광 거점도시로서 대양을 향한 교두보를 확고히 다짐으로써 꿈과 희망으로 다가오는 2015년을 「행복동해 프로젝트 시작의 해」로 만들어갑시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돌아보면 아쉬움도 많고 성과도 많은 한 해였지만 남은 시간 잘 마무리하심으로써 더 큰 희망으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정과 지역발전에 든든한 후원자이자 동반자가 되어 주신 시민 여러분과 소명의식과 열정으로 시정에 헌신해 오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과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희망찬 을미년 새해 맞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 오피니언
-
[송년사] 심규언 동해시장
스포츠 검색결과
-
-
동해, 11월 ‘스포츠 열기 후끈!’ 지역경제 활력 기대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11월 한 달간 각종 크고 작은 체육대회가 잇달아 열리며, 시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 이달 5일 열린 동해시협회장배 시민골프대회를 시작으로, 6일~8일 강원특별자치도 협회장기 양궁대회, 8일 청소년 학교대항전 축구대회, 9일 동해시연맹회장배 사이클대회 등 200~300명 규모의 종목별 대회가 연이어 개최됐다. 이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는 강원도시군클럽 대항 볼링대회, 리틀 k전국유소년축구 왕중왕전, 행복한섬 해안 숲길 걷기 대행진, 동해시민 건강걷기대회, 테니스대회, 수영대회 등 다양한 생활체육 및 전국단위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전국 규모의 축구대회와 걷기대회에는 1,000여 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어, 숙박·음식·관광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함께 동해웰빙레포츠타운, 해오름스포츠센터 등 체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각종 스포츠 대회 유치에 최적의 도시로 꼽힌다. 특히 겨울철에는 전국 각지의 선수단이 전지훈련지로 방문할 만큼 사계절 체육 활동에 적합한 환경을 자랑한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동해, 11월 ‘스포츠 열기 후끈!’ 지역경제 활력 기대
-
-
동해 ‘2025 동트는 동해 생활체육 전국 유도대회’ 개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웰빙레포츠타운 내 동해체육관에서‘2025 동트는 동해 생활체육 전국 유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유도회와 강원특별자치도유도협회, 동해시유도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며 유치부부터 일반부까지 전국의 생활체육 유도 동호인 1,500여 명이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개회식은 25일 오전 11시에 동해체육관에서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개인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2분간 진행된다.
-
- 스포츠
- 생활체육
-
동해 ‘2025 동트는 동해 생활체육 전국 유도대회’ 개최
-
-
동해 해오름스포츠타운 테니스장 무료 시범운영 큰 호응!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 해오름스포츠타운은 이달 2일부터 테니스장을 무료로 시범운영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개방 이후 14일까지 약 240여 명이 시설을 이용하며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시범운영은 정식 개장에 앞서 운영 여건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테니스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개방 대상 시설에는 테니스장과 함께 샤워장, 화장실이 포함된다. 이용은 코트별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현재는 무료로 개방 중이다. 다만 정식 개장 이후에는 요금이 부과되고 운영시간도 조정될 예정이다. 이용빈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테니스장 무료 시범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한다”며, “운영 기간 동안 수렴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정식 개장 시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동해 해오름스포츠타운 테니스장 무료 시범운영 큰 호응!
-
-
동해, 제24회 전국대학복싱동아리선수권대회 겸 제21회 전국생활체육복싱토너먼트대회 개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동해체육관 특설링에서 ‘제24회 전국대학복싱동아리선수권대회 겸 제21회 전국생활체육복싱토너먼트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대한생활체육복싱협회와 동해시복싱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7월 31일 사전 계체를 시작으로 8월 1일부터 2일까지 전국대학복싱동아리선수권 대회가 남자 10체급, 여자 7체급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이어 2일부터 3일까지는 전국생활체육복싱토너먼트대회가 열리며, 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시니어부·베테랑부·이벤트부·여자부로 구분해 각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동해, 제24회 전국대학복싱동아리선수권대회 겸 제21회 전국생활체육복싱토너먼트대회 개최
-
-
동해, 스포츠대회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 견인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지난해 전국대회 12개, 도 단위 대회 13개, 전지훈련 7개 종목, 총 150개 팀의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연인원 8만4,600명의 선수 단이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로 인해 지역경제 유발효과는 291억 원으로 분석됐으며, 직접 효과는 55억 원, 지역 내 다른 산업과 연계된 간접 효과는 23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성과는 동해시의 탄탄한 스포츠 인프라와 이동이 편리한 지리적 이점, 쾌적한 기후 조건, 선수들이 선호하는 숙박시설과 맛집 등 우 수한 여건, 그리고 전국·도 단위 및 전지훈련 팀 유치에 집중한 스 포츠 마케팅 전략의 결과로 평가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하키, 유도, 축구, 배드민턴, 검도, 야구 등 6개 종 목에 연인원 4만8,060명, 전지훈련선수단 49개 팀, 연 1만760명이 방문해 숙박과 식음료 등 직접적인 경제 효과가 약 38억 원에 달했다. 또한, 지난 6월 도민체전은 삼척에서 개최됐지만, 일부 선수단 5,000여 명이 우리 시에 3일 이상 체류하며 숙박업소, 음식점, 마트 등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하반기에는 동트는동해컵 전국 비치발리볼 대회, 프로볼링대회, 리틀 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 왕중왕전, 강원도 당구·테니스 대회 등 전국 및 광역 단위 대회 18개를 개최해 연인원 2만명, 전지훈련 겸한 대회를 1개 이상 유치해 연인원 1,000명 이상의 생활 인구 유입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매출액 증대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는 하반기 생활 인구 증대를 위해 전지훈련 50개 팀, 연인원 15,000명 이상 유치를 추진하며, 2박 3일 이상 체류하는 전지 훈련팀에게는 시 소유 체육시설 사용료 면제, 환영 오찬·만찬 제공, 음료·간식·휴게용 천막 등 훈련 경비를 지원한다. 4박 5일 이상 체류하는 팀에는 훈련경비와 함께 최대 400만 원의 체재비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올해 1월 조성된 전지훈련선수단 전용 훈련장(청소년 꿈 이음 스포츠 센터, 망상)은 연습 매트(504㎡, 150평), 탈의실·화장실, 체력 증진기구, 냉·난방기 등을 갖추고 있어 전지훈련 팀에게 무료로 제 공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무릉별 유천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무릉계곡, 천곡동굴 등 유료 관광지 방문 시 입장료와 주차료를 면제하며, 초·중·고 전지 훈련팀이 해오름스포츠센터 수영장을 이용할 때는 이용료 50% 감면 혜택도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중소 도시 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선수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과 쾌적한 기후, 잘 갖춰진 체육시설, 풍부한 먹거리, 전지훈련 인센티브 등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에 집중해 하반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동해, 스포츠대회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 견인
-
-
제21회 동트는 동해배 전국 남녀 비치발리볼대회 개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오는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망상해수욕장 특설경기장에서 제21회 동트는 동해배 전국 남녀 비치발리볼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21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동해시체육회와 강원특별자치도배구협회, 동해시 배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며 총 75개 팀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망상해변을 배경으로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스파이크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별도 개회식 없이 26일부터 대회를 시작해 남자팀(망상부, 무릉부), 여자팀(청옥부, 두타부), 혼성팀(등대부)으로 나누어 예선 조별리그를 거쳐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27일 경기 종료 후 단체상과 개인상, 베스트 유니폼상 등 각 부문 우수 선수 시상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21회 동트는 동해배 전국 남녀 비치발리볼대회 개최
-
-
‘하늘과 바다를 가르며 달리다!’ 동해 스카이레이스 성황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 동안 망상해변 및 망상다목적구장 일원에서 열린 ‘2025 동해 스카이레이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굿러너가 주최·주관한 ‘동해 스카이레이스’는 42km, 21km, 11km 총 3개 코스로 올해로 제3회를 맞으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는 동해의 망상해변을 배경으로 한 특별한 레이스로, 전국 각지에서 약 2,000명의 참가자들이 몰리며 큰 관심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해변과 망운산, 밥봉 일원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코스를 따라 도전과 힐링을 동시에 만끽했다. 특히,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트레킹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망상해변의 자연과 어우러진 주변 상권 및 관광 활성화에 주력했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하늘과 바다를 가르며 달리다!’ 동해 스카이레이스 성황
-
-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친선축구대회, 동해에서 킥오프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들의 화합과 건강한 여가 생활을 위한 축제의 장이 동해시에서 펼쳐진다. 제16회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친선 축구대회가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동해시 웰빙레포츠타운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동해시청 축구동호회가 함께 주최·주관하며 총 27개 팀, 600여 명의 공무원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13일 오전 10시 웰빙레포츠타운 축구전용 A구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은 뜨거운 승부와 함께 멋진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남성부는 조별 리그를 거친 후 성적에 따라 상위 팀은 1부, 하위 팀은 2부로 나뉘어 각각 토너먼트를 진행하며, 여성부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경기를 운영한다. 남성 1부, 남성 2부, 여성부 부문별로 우승, 준우승, 3위에 대한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공무원들은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축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내 시·군 공무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1박 2일간 진행되는 행사에 600여 명의 참가자가 동해시에 머물며 숙박비, 식비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출이 예상되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친선축구대회, 동해에서 킥오프
-
-
전국 여성 배드민턴 동호인 동해시에 모이다!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협회장기 전국 여성부 오픈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동해체육관과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강원도배드민턴협회와 동해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생활체육 배드민턴 여성 동호인 1,1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개회식은 24일 오후 5시에 동해체육관에서 열리며, 여자복식과 혼합복식 두 가지 종목을 20대 이하, 30대, 40대, 50대, 60대 이상 연령별 선수들이 개인 기량에 따라 A, B, C, D, E급 5개 급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르게 된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전국 여성 배드민턴 동호인 동해시에 모이다!
-
-
전국 하키 최강자들, 동해시에서 한판 승부!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전국의 하키 선수들과 동호인들이 동해시에 모여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 동해시는 제44회 협회장기 전국 남·여하키대회 및 제25회 협회장기 전국생활체육하키대회를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웰빙레포츠타운 내 선라이즈 국제하키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하키협회와 동해시하키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동해시와 동해시체육회가 후원한다. 전문체육부 38개 팀과 생활체육부 12개 팀 등 총 50개 팀, 선수 및 임원 약 8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전문체육부에는 남중부(7개팀), 여중부(5개팀), 남고부(11개팀), 여고부(5개팀), 남대부(4개팀), 여대부(3개팀), 남일반부(3개팀)가 참가하고, 생활체육부에는 시니어(5팀), 혼성부(5팀), 주니어(1팀), 마스터(1팀) 등 연령과 성별을 넘나드는 다양한 참가자들이 출전해 전국 하키 팬들의 이목을 끌 전망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동해시의 스포츠 도시 브랜드를 전국에 각인시키고 스포츠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건전한 체육 분위기를 확산하고, 하키 저변 확대 및 지역 내 스포츠 수요를 유도해 명품스포츠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킨다는 방침이다. 최근 경기 침체 상황 속에서 선수단의 체류와 관람객 방문은 지역 숙박, 음식, 유통업계 등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약 4억 2,000만 원의 경제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전국 하키 최강자들, 동해시에서 한판 승부!
지역뉴스 검색결과
-
-
동해, 노후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노후 공동주택 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시비 2억 원을 투입해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을 보수·정비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단지 내 도로, 보안등, 상·하수도 관로, 근로자(경비원 등) 환경 개선 등 공용 부분의 유지와 보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단지별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4,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공동주택 관리에 따른 재정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해에는 총 10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1억 6,200만 원을 지원하며 노후시설 개선과 주거환경 향상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주택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건축법」에 따라 건설되어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로, 동해시청 건축과 공동주택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 단지와 지원 금액은 ‘동해시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노후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
-
동해, 주민참여 감독제로 공사 품질 높인다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공사의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주민참여 감독제를 연중 운영한다. 주민참여 감독제는 마을대표자(통장)와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공사 현장에 직접 참여해 시공 과정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행정에 전달하는 제도로, 주민의 시각에서 공사 품질을 관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운영 대상은 추정가격 3,000만 원 이상 공사로, 마을 진입로 확·포장공사, 배수로 및 간이 상·하수도 설치공사, 보안등·보도블록 설치공사, 공중화장실 및 공원 조성공사 등 주민 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업이 포함된다. 선정된 주민참여감독자는 공사 진행 과정에서 사업장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공사 진척 상황과 문제점을 확인하고, 주민 불편 및 건의사항을 감독공무원에게 전달해 공사에 반영할 수 있다. 또한 시공 과정에서 불법·부당 행위가 발견될 경우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시는 최근 6년간(2020~2025) 총 36명의 주민참여감독자를 위촉해 165여 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해 현장 조치하는 등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 생활 편익 증진과 행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해 왔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주민참여 감독제로 공사 품질 높인다
-
-
동해,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 박차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해시는 “돌봄 사각지대 없는 동해! 살던 곳에서 누리는 행복! 「온(溫, ON) 동해, 함께 돌봄」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다음의 4대 중점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 조성이다. 시는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해 10월 설치한 통합돌봄 전담팀을 중심으로 보건의료·요양·돌봄·주거 분야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종합판정, 서비스 연계 및 사후 모니터링까지 지자체가 총괄 관리하는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동해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 에 관한 조례’로 기존 조례를 전부 개정해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기반도 마련 중이다. 둘째, 민관협력 통합돌봄 네트워크 활성화이다. 지역 내 돌봄자원의 효과적인 연계와 민관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통합지원협의체와 통합지원회의를 운영한다. 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병·의원, 복지시설, 지역 주민조직 등 민간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적극 활용해 돌봄 연계의 신속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셋째, 의료·돌봄서비스 총량 확대 및 서비스 다양화이다.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서비스 제공 규모를 확대 하고 서비스 유형을 다양화한다.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 등 생활 밀착형 돌봄서비스를 확충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돌봄을 강화함으로써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넷째, 수요자 중심의 접근성 제고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이다. 돌봄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운영하고, 돌봄 필요도 조사부터 서비스 제공계획 수립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또한, 돌봄 안내 창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시는 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철저한 준비로 동해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의원-보건소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이달 중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식 개최 및 서비스 수행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 박차
-
-
동해,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 본격 시행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기차를 이용해 동해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환영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와 함께 기차 연계 관광객 인센티브 이벤트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당일 관광객과 숙박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존 관광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한편, KTX 부전 ~ 동해선 개통을 기념해 동해행 열차 이용객에게는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는 당일 관광객 1인당 1만 원, 숙박 관광객 1인당 2만 원이며, 기차 및 여객선을 이용한 관광객에게는 당일 방문객 5,000원, 숙박 관광객 1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와 별도로 추진되는 ‘동해선 KTX-이음 개통 기념 기차 연계 이벤트’는 서울역 또는 부전역에서 출발해 동해역에 도착하는 열차 이용 관광객이 승차권을 인증할 경우, 해당 기차 운임료의 50%를 추가로 지원하는 한시적 인센티브 사업이다. 예를 들어, 기존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를 신청한 당일 관광객이 서울역에서 출발해 동해역에 도착하는 열차를 이용하고 승차권을 인증하면, 기본 인센티브 1만 5,000원에 기차 운임료의 50%(1만5,650원)를 더해 총 3만650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상시 운영(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며, 기차 연계 이벤트 지원사업은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한시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다만, 2026년부터 동해시는 관광객의 재방문과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를 위해 기존 계좌이체 방식 대신, 동해시 지역화폐인 ‘동해페이’로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인센티브 신청을 위해서는 관광객이 모바일 앱을 통해 동해페이 카드를 발급·수령한 후, 관련 지원 서류와 카드번호를 함께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해당 카드로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 본격 시행
-
-
동해, 2026 안전한 수돗물 공급 위해 수질검사 강화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6년 수돗물 수질검사 계획』을 수립하고 수도법에 근거한 체계적인 정기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수원에서 정수·급수 전 과정 전반에 대해 ▲일일 ▲주간 ▲월간 단위의 정기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는 시 홈페이지등을 통해 투명하게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해 가정 내 수돗물에 대한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시민이 직접 수돗물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연 2회 상수원수에 대해 병원성미생물 분포실태 조사를 실시해 수돗물 안전성에 대한 검증을 강화할 방침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2026 안전한 수돗물 공급 위해 수질검사 강화
-
-
동해,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은 공공서비스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행복일자리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으로 구성되며, 모집 기간은 1월 19일(월)부터 1월 28일(수)까지이다. 신청은 신청자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행복일자리사업은 22개 세부사업에서 37명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14개 세부사업에서 57명을 모집해 총 9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동해시민으로, 가구 중위소득 기준 등 세부 자격 요건은 동해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근무하게 되며, 근무 시간은 1일 5시간, 주 25시간이다. 임금은 시급제로 지급되며, 간식비(1일 5천 원)와 주휴수당, 월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된다. 4대 보험은 관련 법령에 따라 의무 가입 및 공제된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
동해, 강원 남부권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지난해 엘리트 체육 중심의 대회뿐만 아니라 생활체육과 동호인 대회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전국·도 단위 대회를 개최해 참가자와 동반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소비로 이어지게 함으로써 강원 남부권 최고의 스포츠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를 보냈다. 또한, 테니스장과 유소년 야구장, 발한 게이트볼장과 족구장, 무릉파크 골프장 확장, 전천 생활체육 공원 조성, 도민체전 대비 시설물 개선·정비 등 체육 인프라가 예년에 비해 크게 확충돼 동해시민은 물론 우리 시를 방문하는 체육인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지난해 전국·도 단위 등 27개 대회 개최, 전지훈련 7개 종목 164개 팀을 유치해 약 9만 5,000여 명의 생활 인구를 끌어모았으며, 이를 통해 총 329억 원(직접효과 63억, 간접효과 266억)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거두는 성과를 냈다. 이러한 성과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 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 단위 및 전지훈련을 겸한 대회 개최와 개별 전지훈련단을 전략적으로 유치해 외식업·숙박업 등 수요 증가와 관광지와 연계한 상권에 실질적인 기여를 이끌었다. 올해에도 대규모 체육대회 개최와 전지훈련단 유치로 강원 남부권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스포츠 도시 실현을 위해 “220억 원의 사업비로 3대 추진과제 14개 사업을 확정하고, 2026년 동해시 체육진흥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 시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전문·생활체육 활성화 시민의 건강증진, 여가 선용 등 다양한 전문·생활체육 대회 개최와 출전지원, 생활체육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을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체육활동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체육행사 주관단체인 市 체육회 운영지원(6억1,500만 원), 전국․도․시․대회 개최와 종목별 출전 지원(20억1,800만 원), 제61회 도민체전·장애인 생활체전(36억3,500만 원), 스포츠클럽 육성·생활체육 교실(1억6,800만 원), 전지훈련선수단 지원(6,000만 원) 등 65억 원을 편성했다. # 장애인 및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소외 없는 체육 복지 지원 체계적인 장애인 체육 사업의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市 장애인체육회 운영지원과 생활체육 활동 지원(1억8,000만 원), 장애인 체육대회 개최·출전 (1억6,200만 원), 어르신과 유·청소년을 위한 생활체육지도자 배치(6억1,000만 원)등에 9억5,000만의 사업비를 반영했다. 또한, 저소득층 유․청소년․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3억3,700만 원), 시민들의 맞춤형 운동 상담과 관리를 전담하는 동해체력인증센터 운영(2억300만 원)에 5억9,000만을 편성했다. # 시민들의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기반 조성 어르신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위한 맞춤형 체육관인 백세건강스포츠센터는 총 1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공공체육시설 이용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키장 인조잔디 교체, 국민체육센터 시설 개선 등 10개 사업에 32억900만 원을 반영했다. 특히, 제61회 도민체전과 제19회 장애인 생활체전이 강원도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드높이는 체육 축제가 되도록 시설개선 사업비 79억2,000만 원을 편성해, 계획된 경기장과 부대시설 정비를 차질 없이 추진해 시·군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할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강원 남부권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
-
동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업 추진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저소득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기본적인 위생권 보장을 위해 ‘2026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바우처 방식으로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26년부터는 지원이 한층 강화된다. 1인당 연간 지원금액을 전년 대비 12,000원 인상한 168,000원으로 확대했으며,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대상자 중 만 9세부터 만 24세(2000.1.1.~2017.12.31. 출생)의 여성청소년이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로, 기존에 신청 월부터 월별로 지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신청 시기와 관계없이 연내 신청 시 연간 지원금 전액(16만8,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또한 한 번 신청한 이후 자격 요건에 변동이 없는 경우, 매년 재신청할 필요 없이 24세에 도달하는 해의 말까지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주 양육자(부모 등)가 가능하며, 청소년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
동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업 추진
-
-
동해, 재난 예·경보 시설 점검 강화로 시민 안전 최우선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예·경보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올해 유지보수 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상시 점검과 예방정비를 강화하는 한편 장애 발생 시 신속 복구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난예·경보시설은 민방위 상황 및 각종 재난 발생 시 경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핵심 인프라다. 시는 장비 가동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표준화된 절차에 기반한 점검·복구 체계를 통해 재난 경보 대응의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동해시 재난예·경보시설은 5개 시스템군으로 구성되며, 주요 시설은 민방위 및 지진해일 경보시설, 자동우량 경보시설, 재해문자전광판, 지진가속도계측기, 마을방송시설 등이다. 점검은 월 1회 또는 분기 1회 실시해 장비 상태, 통신 상태, 전원 및 접지, 배터리, 설치 환경, 표출 상태, 경보 송출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신속한 복구체계로 재난 대응 공백 최소화 및 시민 안전 확보, 정기점검·예방정비로 장애 사전 예방 및 안정적 운영, 예비부품·대체장비 활용으로 고가 장비 장애 시 긴급예산 투입 방지, 점검·장애 이력 데이터 축적을 통한 운영 효율 및 품질관리 고도화를 기대하고 있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재난 예·경보 시설 점검 강화로 시민 안전 최우선
-
-
동해 '문화관광해설사' 확대 배치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지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무릉계곡, 추암, 천곡황금박쥐동굴, 묵호, 시티투어버스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맞춤형 현장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25년도에는 약 7만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약1,845건의 해설을 진행하였으며, 문화관광해설 및 시티투어버스 이용객를 대상으로 실시 한 설문조사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음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관광지 홍보 강화와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에도 문화관광해설사를 관광지 등에 상시 배치해 운영한다. 특히 해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다양한 여행 형태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문화관광해설사 3명을 신규 선발해 인력을 보강했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은 각 관광지의 형성 배경과 역사적 의미, 지역 문화와 연계된 스토리텔링을 방문객 유형에 맞춰 제공하며, 개별·소규모 여행객부터 가족·단체 관광객까지 폭넓은 이용층을 대상으로 깊이 있는 해설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는 동절기를 맞아 1월 한 달간 운행을 중지한 시티투어버스를 2월부터 재운행해 관광객 이동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문화관광해설사' 확대 배치
포토뉴스 검색결과
-
-
‘색’다른 동해로 매력 뽐낸 동해무릉제 대성황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색’ 다른 동해, 팔레트 페스티벌!‘에 걸맞게 동해시만의 색을 선보인 제37회 동해무릉제가 축제 기간 내내 발 디딜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리며 지난 2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
‘색’다른 동해로 매력 뽐낸 동해무릉제 대성황
-
-
묵호 도째비 페스타 ‘묵호 전역 들썩’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시의 여름축제인 ‘묵호 도째비 페스타’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묵호항 여객선터미널 광장 및 해랑 전망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축제는 도째비를 주제로 한 재미난 행사와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
묵호 도째비 페스타 ‘묵호 전역 들썩’
-
-
동해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대성황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이달 8일부터 16일간 무릉별유천지에서 열린 라벤더 축제에 7만 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면서, 지난 2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라벤더 축제는‘Lavender_LOVEnder, 라벤더로 두드리는 마음’이라는 부제처럼, 초여름 화창한 날씨 속 활짝 핀 보라색 라벤더가 방문객의 마음을 두드리며 매혹시켰다.
-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
동해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대성황
-
-
‘2021 동해바다 국제 아트 프리비엔날레’ 개막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 ‘2021 동해바다 국제 아트 프리비엔날레’가 23일 연필뮤지엄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19일까지 4주간 강원도 춘천 강원디자인진흥원과 동해시에서 펼쳐진다. 이번 비엔날레는 ‘물결(WAVE)’을 주제로 국내외 유명 작가 200여명이 참가하며 포스터, 일러스트레이션, 깃발을 통해 작품을 공개한다.
-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
‘2021 동해바다 국제 아트 프리비엔날레’ 개막
-
-
동해)눈 속에 핀 매화 ‘설중매’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시에 봄을 시샘하는 폭설이 내린 후(2일) 동해시의회 앞에 설중매(雪中梅)가 고개를 내밀고 인사를 건네고 있다.
-
- 뉴스
- 생활
- 라이프
-
동해)눈 속에 핀 매화 ‘설중매’
-
-
동해, 봄에 찾아온 겨울의 마지막 인사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시 일원에 핀 꽃 위에 전날 내린 눈이 소복히 쌓여있다.
-
- 지역뉴스
- 동해
-
동해, 봄에 찾아온 겨울의 마지막 인사
-
-
동해>산불이 지난 자리, 가을이 찾아오다!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지난 4월 산불로 일부 소실된 망상오토캠핑리조트에 관광지 경관조성을 위해 심어놓은 코스모스가 한창이다.
-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
동해>산불이 지난 자리, 가을이 찾아오다!
-
-
동해시,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첫 모내기 실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25일 망상동 초구마을 최양헌 농가의 논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올해 첫 모내기를 하는 논은 수평선 햅쌀 생산단지로 망상지역 14명의 농가 9.4ha의 면적에서 매년 햅쌀을 생산해 시민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
- 뉴스
- 경제/농어업
- 농어업
-
동해시,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첫 모내기 실시
-
-
동해망상오토캠핑리조트, 산불로 일부 소실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시에 발생한 이번 산불로 동해망상오코캠핑리조트가 일부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망상오토캠핑장+해변한옥촌 숙영시설 85실 중 54실 전소했다. 향후 시는 망상오토캠핑장 캐라반과 해변한옥촌, 응급복구 후 5월초 재운영하는 한편 화재 피해 없는 제2오토캠핑장은 4월 중순경 운영재개한다는 방침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망상오토캠핑리조트, 산불로 일부 소실
-
-
동해시에 봄이 오는 소리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시청에 목련이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이 왔음을 전하고 있다.
-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
동해시에 봄이 오는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