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

4월~12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 중심 운영, 총사업비는 1억 300만 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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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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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관광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문화취약지역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문화사업으로, 전국의 문화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재)삼척관광문화재단은 2025년도에 이어, 문화환경 취약지역 분야에 선정되어 강원문화재단과 협력하고,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지역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총사업비는 1억 300만 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재)삼척관광문화재단은 본 사업을 통해 독도 수토의 역사적 의미를 지닌 지역 자원을 활용해 역사·도서·문화예술을 결합한 융복합 문화콘텐츠를 기획한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독서 기반 문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삼척관광문화재단 콘텐츠운영팀(☎033-575-8205) 또는 홈페이지(http://www.stcf.or.kr)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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