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행복한 예비부모 건강교실 확대 운영
16주~26주 보건소 등록 예비 부모 20명 대상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과 행복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행복한 예비부모 건강교실’을 올해부터 기존 2기에서 3기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운영은 임산부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더 많은 예비부모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횟수를 늘렸다.
교육은 1기(4월), 2기(6월), 3기(10월) 총 3차례 운영되며, 각 기수는 주 2회, 총 8회 과정으로 북삼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임산부 요가교실을 비롯해 분만 과정 이해, 이유식 만들기, 태교 바느질, 산전·산후 우울증 예방 교육 등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된다.
대상은 관내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 16~26주 임산부이며, 신청은 기수별 일정에 따라 전화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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