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삼척정월대보름제 신주빚기 행사 열려
28일 도계 점리 하늘아래 신주빚는 마을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오는 2월 3일부터 3일 동안 진행하는 2023년 삼척정월대보름제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빚기 행사가 28일 삼척시 도계 점리 하늘아래 신주빚는 마을에서 열렸다.
삼수령전통주연구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시민들이 제공한 신주미로 빚은 신주는 삼척정월대보름제 제례행사에서 제주로 사용되거나 세시풍속 체험 등에 귀밝이술로 활용될 예정이다.
삼척시 대표축제인 2023년 삼척정월대보름제는 ‘삼척 하늘에 다시 띄우는 보름달’을 주제로 2월 3일 개막식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월 5일까지 삼척 엑스포 광장과 시내 및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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