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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스파르탄레이스 슈퍼 age그룹 종목 1위 입상
-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 소방본부(본부장 이흥교) 특수구조단 산악구조대에서 근무하는 소방위 황일근이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인제군에서 개최한 ‘2018 스파르탄레이스 코리아’에 참가해 슈퍼-Age그룹 전체참가자 중에서 1위로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스파르탄 레이스는 진흙과 벽, 철조망 등의 장애물을 통과하는 마라톤 대회로, 슈퍼-Age종목은 연령별로 그룹을 나눠 16.9km 장애물 코스를 통과해야 한다. 황일근 소방위는 “평소 산악구조활동을 위해 단련한 체력을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본 인명구조술 뿐만 아니라 체력증진에도 더욱더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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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스파르탄레이스 슈퍼 age그룹 종목 1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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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이마트 ‘재발견 프로젝트’ 상생의 손을 잡다
-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와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이마트와 함께 29일 이마트 춘천점에서 ‘재발견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재발견 프로젝트란 대한민국 곳곳에 숨겨진 좋은 상품을 찾아 이마트가 가지고 있는 체계적인 유통 채널 및 디자인 노하우를 지역과 상생을 통해 리디자인 하는 프로젝트로 그 첫 번째 재발견이 강원도에서 펼쳐진다. 이번 프로젝트는 강원도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제품 25개 제품을 대상으로 각 상품의 스토리와 강원도를 상징하는 지형도, 지역번호 등을 디자인에 반영해 생생하고 상품성 있는 제품 디자인은 물론, 100% 국내산으로 만든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들을 엄선해 고객들에게 선보였다. 특히, 일교차가 큰 양구에서 재배해 영양과 맛이 일품인 시래기로 만든 된장국과 강원도 인제 대암산 자락에서 오미자를 100일 이상 발효·숙성시켜 추출해 만든 인제 대암산 오미자, 영월 고추로 만든 만능양념장 등 강원도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만든 우수한 제품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재발견 됐다. 또한,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에서는 ㈜이마트와 함께 재발견 프로젝트 런칭 기념으로 8월 27일부터 9월 8일까지 강원도 6차산업 안테나숍(이마트 춘천점 내 재발견 프로젝트관)에서 해당 제품 구입시 10% 할인이벤트와 에코백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이마트 춘천점(도 6차산업 안테나숍)을 시작으로 재발견 프로젝트 추가 상품 개발 및 온라인몰 등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 강원도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강원도의 우수한 상품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마트 마케팅담당은 향후 재발견 프로젝트를 전국적으로 확장해 프로젝트 로고가 붙은 상품이라면 지역 대표 상품임을 보여주는 ‘인증마크’이자 ‘지표’로 키워나갈 예정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재발견 프로젝트를 통해 이마트는 상품의 다양화, 강원도는 판로확대 및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상생의 모델이 될 것이며, 추가상품 개발을 통해 강원도의 우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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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이마트 ‘재발견 프로젝트’ 상생의 손을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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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동성‘강원토털마케팅’1,900만불 수출 추진!
-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는 중국 제1의 경제도시인 광동성에서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정만호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강원경제인단체연합회, 수출기업,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강원토털 마케팅’을 추진해 수출계약 성사, 강원상품 수출판매망 확보 등 커다란 성과를 거뒀다. 이번 중국 광동성 ‘강원토털 마케팅’은 POST 올림픽과 연계한 강원 관광, 상품수출을 포함한 종합마케팅을 추진했다. 지난 23일 광동성에 3번째로 개관한 후이저우 강원도 상품관 그랜드 오픈행사에는 정만호 경제부지사를 포함한 도내 수출기업과 현지 운영주체인 유화그룹 류군 총경리 등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이번 오픈행사에서 김치, 떡볶이, 강원나물밥 시식행사를 진행해 후이저우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개관한 상품관은 기존 운영하던 상품관과 다르게 도내 상품만을 활용한 조리형 푸드코트를 운영해 소비자의 반응을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게 장점이다. 이와 더불어 중국 관광객 모객을 통한 강원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4일 POST 올림픽과 연계한 강원관광 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중국 광동성 현지 여행업계, 언론매체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계올림픽과 연계된 겨울스포츠 체험관광, 강원도 전통문화와 주요관광지를 스토리텔링한 강원관광에 대해 설명회 통해 강원관광 홍보세일즈를 펼쳤다. 또한 24일 광저우 샹그릴라 호텔에서 현지바이어와 1:1 매칭 수출상담회가 진행되어, 중국 현지 유력바이어 50명과 도내 32개업체간 활발한 상담 진행결과 1,900만불 상당의 강원상품이 중국시장 수출길을 열었다. 특히, 도내기업과 현지 수입업체간 사전 협의를 통해 감자떡 200만불, 주류 500만불 수출계약을 체결해 중국 시장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또한, 강원인삼농협, 용대황태연합사업단, 초가, 대관령눈마을황태, 내촌농협 등 20개 업체에서 752만불 상담이 이뤄졌으며, 싱그런협동조합, 바다본, 솔올케이, YSG코스메틱 등 8업체에서 265만불 규모의 계약을 추진하기로 하는 등 중국 남방시장 내 강원상품의 수출확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수출상담회 성과가 두드러지게 된 것은 도내 참가기업의 사전시장성 조사를 통해 현지 바이어와 매칭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위해 노력한 결과로 볼 수 있다.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광저우시 수출입상품교역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6회 광저우 박람회’에 역대 최대 규모인 32개 업체 참가한 가운데 코리아닥터(의료기기 제조업체), 강원나물밥, 황태제품, 화장품코너 등은 현지 소비자, 유통업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강원도 홍보를 위해 운영했던 강원도 홍보관은 시간대별 이벤트 행사를 진행해 중국 현지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박람회장에는 세계무역한인협회(OKTA) 광저우지회 10개 회원사가 강원도관을 직접 방문해 도내 기업제품을 직접눈으로 확인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도 관계자는 “최근 중국과의 관계가 개선되고 있는 만큼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노력에 대한 좋은 결과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 바이어 관리, 우수제품 개발, 마켓테스트 등에 힘씀은 물론 올 11월 중국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발굴된 바이어와의 지속적인 관계구축을 통해 중국시장 진출기반을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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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동성‘강원토털마케팅’1,900만불 수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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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도심흉물’ 영동코아 백화점, 철거된다!
-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와 원주시는 오랜 기간 공사가 중단돼 도심흉물로 방치됐던 원주시 예술관길 9 일원의 영동코아 백화점 건축물이‘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 정비’선도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정부에서는 방치건축물의 다양한 정비모델 개발 및 정비사업 활성화 유도를 위해 지난 7월 25일까지 지자체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사업 대상 후보지 중 사업성, 주변정비 및 활성화 효과, 지자체 추진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원주 영동코아백화점 등 2곳을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 선도 사업으로 선정된 지구는 LH가 위탁사업자로서 방치되어있는 건축물을 감정평가 금액 내에서 협의보상 및 수용의 방식으로 취득해 중단된 건축물을 완공시키거나, 철거하고 재건축하는 방안 또는 건축주의 사업재개를 지원하는 방안 등 다양한 정비방식을 시도해 정비할 계획이다. 건축물의 활용은 기존건축물의 용도만으로 국한하지 않고, 사업성을 확보하고 지역주변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사업으로 변경하는 방향도 같이 검토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도는 방치건축물 중 사업성이나 활용성 등이 있는 현장에 대해서는 이해관계자 등과 면담 및 협의 등을 통해 LH 선도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는 한편, 정비사업의 실효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LH(정비지원기구, 강원지역본부) 및 강원연구원과 공동협력 및 사업재개에 도움이 되는 법령상 특례규정이나 금융제도 등에 대한 컨설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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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도심흉물’ 영동코아 백화점, 철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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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자개 30만 마리 생산 방류
-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 내수면자원센터(소장 정선환)는 동자개(학명Pseudobgrus fulvidraco) 30만마리(전장 5cm이상)를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5일일까지 8일간에 거쳐 원주시 외 7개 시·군의 서식환경이 적합한 수면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2002년부터 2017년까지 어린 동자개 277만 마리를 방류해 자원증강에 일익을 담당해 왔으며, 앞으로도 고소득 효자품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방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에 방류되는 어린 동자개(일명 : 빠가사리)는 2개월간 키워온 것으로. 앞으로 1~2년 후에는 상품으로 성장해 약 2억 원 이상의 소득이 기대되는 만큼, 방류된 어린고기 보호에 어업인과 지역주민의 노력을 당부했다.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향후 도내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품종의 생산·방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어족자원조성과 생태계 보호·복원 및 국민들이 자주 찾고 싶은 강원도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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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자개 30만 마리 생산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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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미세먼지 저감 정책 및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에서는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도민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15일간 강원도민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책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책 및 아이디어’를 주제로 ▲일상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아이디어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한 정책 및 아이디어 ▲도민의 미세먼지 정책 참여 방안 등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하며, 홈페이지 및 이메일,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아이디어는 한국기후변화연구원 홈페이지(http://www.kric.re.kr), 이메일(taiger78@kric.re.kr), 우편(강원도 춘천시 수변공원길 11 한국기후변화 연구원 3층 연구부)으로 제출이 가능하다. 도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할 예정으로, 그 결과는 9월 12일에 한국기후변화연구원 홈페이지 및 개별연락 등을 통해 발표되며, 시상은 강원도에서 주최하는‘2018 강원도민 미세먼지 토론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은 으뜸상 1명, 참신상 2명, 도전상 5명이며, 강원도지사상 및 상금(총 10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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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미세먼지 저감 정책 및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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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풍 ‘솔릭’ 대비...내 집 주변부터 위험요인 스스로 점검해야
-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이흥교)는 제19호 태풍 ‘솔릭’이 23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를 지나며 큰 비와 강풍이 예상된다며 도민 모두 각자 피해 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태풍 ‘솔릭’이 강원도 중심을 관통하면서 도내 호우 및 강풍·풍랑 등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된다. 이번 태풍은 강풍 반경 380km, 중심기압은 950헥토파스칼의 중형급으로 중심 최대풍속은 초속 43m, 시속 155km이다. 이에 강원도소방본부는 21일 태풍대비 도내 16개 소방관서장 상황판단 영상회의를 통해 비상근무 실시, 긴급구조통제단 및 수방장비 가동상태 점검, 산사태·붕괴 우려지역 예찰활동 강화 등 긴급구조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흥교 소방본부장은 도민 스스로 가정과 직장에서 위험요인이 없는지 시설물을 점검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태풍발생시 행동요령’을 숙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태풍발생시 행동요령 - 침수 및 붕괴우려 지역 주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기 - 대피할 때에는 수도, 가스, 전기 차단하기 - 가정의 하수구나 집 주변 배수구 막힌 곳을 뚫어놓기 - 간판, 창문 등 낙하물이나 산사태가 우려되는 곳 접근 금지 - 아파트 등 고층건물 유리창 파손방지를 위해 젖은 신문지, 테이프 등을 창문에 부착하기 - 선박이나 비닐하우스 시설물을 단단히 결박하고, 집 주변 강풍에 날아갈 만한 물건 치우기 - 전신주, 가로등, 신호등을 손으로 만지지 말고, 공사장 근처 접근 하지 말기 - 침수가 우려되는 저지대나 지하공간에 주차하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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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풍 ‘솔릭’ 대비...내 집 주변부터 위험요인 스스로 점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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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풍 ‘솔릭’ 대비 산림분야 산사태·예방 신속대응 체계 구축
-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이 당초 예상보다 서쪽으로 방향을 틀어 24일 오전에 강원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사태 취약지 2,799개소를 비롯한 대규모 산지전용지, 임도사업지 등 주요지역을 대상으로 예방점검을 완료하고, 사전 긴급조치와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태풍 솔릭의 북상에 따른 피해예방을 위해, 도산사태방지대책본부에서는 태풍 대비 피해 우려지는, 비닐피복, 배수로정비 등 피해예방 활동 강화 요청, 공문의 시달과 도 자체 추진상황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산사태 취약지역, 숲가꾸기사업장, 산불피해지역과 생활권 주변의 태양광 발전시설지 등에 대한 예방점검을 진행했다. 현재 도는 상반기, 대형 토사유출 방지를 위한 산지사방 9ha, 사방댐 63개소, 계류 보전 30Km와 생활권 인근 30개소의 사방댐 준설을 완료했으며, 산사태 취약지 주민들과는 비상 연락망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도내 6개 시군을 대상으로는 산림청과 산사태 취약지역과 생활권 인근의 피해우려 태양광 발전시설을 오는 23일까지 합동점검을 실시 하고 있다. 도는 특히 올해 봄철 대형산불이 발생한 삼척과 고성지역의 토사유출이 우려되는 지역은 주민안전을 위한 출입통제 및 안내홍보를 실시하고, 담당공무원과 산사태현장예방단을 배치,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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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풍 ‘솔릭’ 대비 산림분야 산사태·예방 신속대응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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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비상체제 가동
-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는 제19호 태풍 ‘솔릭(SOULIK)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이 22일 오후 제주도를 지나 23일 새벽 전남 남해안에 상륙, 내륙을 관통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1일 10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1단계)를 발령했다. 기상청 태풍정보에 따르면 이번 태풍은 강한 중형급으로, 금년 여름철 장기간 지속된 폭염으로 해수 온도가 높고 바다에서 공급되는 수증기 양이 많아 매우 강한 비와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도는 태풍 ‘솔릭’이 2012년 9월 태풍 ‘산바’이후 6년 만에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하고, 과거 태풍 피해사례를 바탕으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군에 강력한 대응태세를 갖추도록 요청했다. 주요 대처사항은 ○ 하천범람과 침수, 산사태, 축대·옹벽 붕괴 등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사전 예찰활동 강화 ○ 배수로 정비, 통수단면 확보, 배수펌프장 사전 점검 ○ 하천둔치 주차장 차량 침수 예방 사전 통제, 자발적 이동 조치 및 필요 시 견인 강제 조치 등 안내 ○ 해안지역 주민과 관광객 사전 홍보, 통제 조치 ○ 유리창에 안전필름 또는 젖은 신문지 등 보강 ○ 해일로 인한 방파제 월파 대비 갯바위 낚시객 등 출입 사전 통제 ○ 해수욕장 폐장 이후 미철거된 각종 시설물 조기 철거 철저 ○ 도와 시·군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 기관장이 직접 태풍 사전 대비태세를 점검하는 등 태풍 내습 전 철저한 준비 최문순 도지사는 “도민들께서도 이번 태풍의 진로를 텔레비전, 라디오 등을 통해 수시로 확인하시고, 태풍이 내습했을 때 필요한 국민행동요령을 사전에 숙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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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비상체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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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미시령과 국도 주변 종합 발전방안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는 22일 인제군청 대회의실에서 미시령과 국도주변 종합 발전방안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2017년 7월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이후 통행량 감소로 침체된 44번 국도 주변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수행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최종의견을 수렴했다. 연구의 주요내용은 국도44호선-국지도46호선 일부 구간에 명명된 미시령 힐링가도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소비트렌드 분석 및 홍보전략 방안, 미시령 구간의 관광활성화 및 통행량 증대를 통해 지역 활성화를 위한 경관조성 및 관광콘텐츠 발굴 등 단기시책부터 중·장기적 전략(안)이다. 김민재 강원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미시령 힐링가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국도주변 지역 주민의 고민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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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미시령과 국도 주변 종합 발전방안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