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9(화)

강원도, 산업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46억 원 확보

국비 45억·지방비 15억 확보...횡성 대화제약(주), 일자리 60여개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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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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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2021년 제1차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비 46억 원을 포함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61억 원(국비 46, 지방비 15)을 확보했으며, 6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의해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의 지방투자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에 재정자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도는 지난해 12월말 보조금 신청을 위한 타당성 평가를 진행해 요건을 구비한 1개 기업에 대해 산업부에 보조금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소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난달 24일에 개최된 최종 심의위원회에 참석해 제안 설명한 결과, 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횡성군 횡성읍 기존공장 부지에 공장 및 연구소 등을 추가로 증설하는 대화제약㈜이다.

 

의약품 제조기업인 대화제약㈜은 횡성군 횡성읍 기존공장 5만 9,265.0㎡ 부지에 오는 2023년 2월까지 25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생산라인을 새롭게 구축하고 60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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