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동해시, 복합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명칭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가칭)동해시 복합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공식명칭 제정을 위해 2월 19일부터 3월 4일까지 시민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호도 조사는 지난 6일까지 시민 공모로 제안된 110편의 명칭에 대한 사전검토 및 1차 심의결과 선정된 10편에 대해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조사로 실시된다.   선정된 명칭은 ▴동해시립천곡 도서관 ▴동해시립샘실도서관 ▴동해해파랑청소년도서관 ▴동해시립중앙도서관 ▴꿈트는동해도서관 ▴동트는동해도서관 ▴동해어린이청소년도서관 ▴열린청소년도서관 ▴동해시립정보문화도서관 ▴동해꿈빛마루도서관 등 10편이 대상이다. 조사는 동해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동해시 홈페이지 설문조사 메뉴를 통해 도서관의 상징성, 공감성, 대중성, 참신성 등을 감안해 10편의 명칭 중 선호명칭 3편까지 선택할 수 있다. 최종 공식 명칭은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2차 심의를 거쳐 3월 중 확정될 예정이며, 향후 대·내외적 명칭으로 공식 사용함은 물론 도서관 통합이미지(Library Identity)제작으로 도서관의 정체성 확보와 각종 마케팅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가칭)동해시 복합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시가지 중심지역인 천곡동에 도서관 및 생활문화센터 복합시설로 독서진흥정책 수립·시행의 컨트롤 타워이자 문화․교육․지식정보의 허브기관으로서 2022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건립 추진 중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2-19
  • 동해시 청소년수련관 '인기몰이'
    [동해] 동해시청소년수련관이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춘 문화체험의 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002년 3월에 개관한 동해시청소년수련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면적 3,592㎡ 건물로 2012년 12월부터 시 직영체제로 전환하고, 청소년단체인 사단법인 푸른동해에서 프로그램을 위탁 운영해오고 있다.   시는 청소년과 이용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체험과 편의시설을 확충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초 2억 4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제빵과 커피체험교실, 실내도색, 야외음악당 의자교체, 물놀이시설보수, 주차장포장공사 등 시설 내·외부를 부분 리모델링해 새 단장에 나섰다.   올해는 지역의 초·중·고등학생 및 청소년으로부터 매달 사전 접수를 통해 커피체험교실과 제과제빵, 도자기 체험 교실 등 매월 6~7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이용객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커피체험교실은 평소 바리스타에 대해 가졌던 호기심과 흥미를 충족시키고 직업에 대한 다양성을 체험하며 청소년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까지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동해시청소년수련관 이용객은 하루 평균 70~80여명이 찾고 있으며 8월말현재 1만5,000여명이 넘게 다녀갔으며 올 연말까지 2만여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향로청소년문화의집과 송정청소년문화의집 등 2곳에서 운영 중인 주말 프로그램에는 8월말 현재 1만2,000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객의 욕구에 맞춰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개발하고 시설을 보수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구)동해도서관 건물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청소년 이용시설로 리모델링해 운영하기 위해 2015년 사업계획을 수립해 2016년에는 사업추진을 위한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4-09-30
  • 동해시 도서관, 정부에서 인정받다!
    [동해] 동해도서관에서 4번째 정부 공모사업 선정작이 탄생했다.   도서관은 올해“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공도서관 「길위의 인문학」사업” 등 3건의 정부에서 추진한 도서관부문 공모사업에 모두 선정돼 현재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   이와 더불어 최근‘도서관, 「내 생애 첫 작가수업」 사업’이 추가로 선정돼, 올해 들어서만 총 4건의 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관, 「내 생애 첫 작가수업」 사업’은 국가차원(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공도서관의 다양한 문학창작·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문화 활성화 및 독서문화를 진작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70개관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770만원의 국비 지원금을 받아 지역의 역량있는 작가 1명을 선정해 작가수당과 함께 다양한 독서 및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운영비로 사용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운영은 오는 8월 6일부터 12월 24일까지 5개월간 시립북삼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문학프로그램(시부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은 본격적은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이달 중에 관심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동해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문학작가들의 창작여건 개선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4-07-25
  • 동해도서관에서 작가를 만나다!
    동해시립도서관은 독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작가와의 만남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해시립도서관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윤재인 작가를 초청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만남의 시간을 개최 할 예정이다.   윤재인 작가는 지난 199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상자를 찾아서〉로 등단했으며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찬다 삼촌〉외 10여편의 작품을 발표해 왔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한권의 그림책이 만들어지기까지’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과 함께 사인회도 마련된다.   윤재인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은 14일부터 20일까지 본인 방문 및 FAX(발한 530-2478, 북삼530-2479)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40명을 접수한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 행사내용 및 접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donghaelib.go.kr)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4-04-14

지역뉴스 검색결과

  • 동해시, 복합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명칭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가칭)동해시 복합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공식명칭 제정을 위해 2월 19일부터 3월 4일까지 시민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호도 조사는 지난 6일까지 시민 공모로 제안된 110편의 명칭에 대한 사전검토 및 1차 심의결과 선정된 10편에 대해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조사로 실시된다.   선정된 명칭은 ▴동해시립천곡 도서관 ▴동해시립샘실도서관 ▴동해해파랑청소년도서관 ▴동해시립중앙도서관 ▴꿈트는동해도서관 ▴동트는동해도서관 ▴동해어린이청소년도서관 ▴열린청소년도서관 ▴동해시립정보문화도서관 ▴동해꿈빛마루도서관 등 10편이 대상이다. 조사는 동해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동해시 홈페이지 설문조사 메뉴를 통해 도서관의 상징성, 공감성, 대중성, 참신성 등을 감안해 10편의 명칭 중 선호명칭 3편까지 선택할 수 있다. 최종 공식 명칭은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2차 심의를 거쳐 3월 중 확정될 예정이며, 향후 대·내외적 명칭으로 공식 사용함은 물론 도서관 통합이미지(Library Identity)제작으로 도서관의 정체성 확보와 각종 마케팅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가칭)동해시 복합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시가지 중심지역인 천곡동에 도서관 및 생활문화센터 복합시설로 독서진흥정책 수립·시행의 컨트롤 타워이자 문화․교육․지식정보의 허브기관으로서 2022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건립 추진 중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2-19
  • 동해시 청소년수련관 '인기몰이'
    [동해] 동해시청소년수련관이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춘 문화체험의 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002년 3월에 개관한 동해시청소년수련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면적 3,592㎡ 건물로 2012년 12월부터 시 직영체제로 전환하고, 청소년단체인 사단법인 푸른동해에서 프로그램을 위탁 운영해오고 있다.   시는 청소년과 이용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체험과 편의시설을 확충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초 2억 4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제빵과 커피체험교실, 실내도색, 야외음악당 의자교체, 물놀이시설보수, 주차장포장공사 등 시설 내·외부를 부분 리모델링해 새 단장에 나섰다.   올해는 지역의 초·중·고등학생 및 청소년으로부터 매달 사전 접수를 통해 커피체험교실과 제과제빵, 도자기 체험 교실 등 매월 6~7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이용객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커피체험교실은 평소 바리스타에 대해 가졌던 호기심과 흥미를 충족시키고 직업에 대한 다양성을 체험하며 청소년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까지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동해시청소년수련관 이용객은 하루 평균 70~80여명이 찾고 있으며 8월말현재 1만5,000여명이 넘게 다녀갔으며 올 연말까지 2만여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향로청소년문화의집과 송정청소년문화의집 등 2곳에서 운영 중인 주말 프로그램에는 8월말 현재 1만2,000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객의 욕구에 맞춰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개발하고 시설을 보수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구)동해도서관 건물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청소년 이용시설로 리모델링해 운영하기 위해 2015년 사업계획을 수립해 2016년에는 사업추진을 위한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4-09-30
  • 동해시 도서관, 정부에서 인정받다!
    [동해] 동해도서관에서 4번째 정부 공모사업 선정작이 탄생했다.   도서관은 올해“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공도서관 「길위의 인문학」사업” 등 3건의 정부에서 추진한 도서관부문 공모사업에 모두 선정돼 현재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   이와 더불어 최근‘도서관, 「내 생애 첫 작가수업」 사업’이 추가로 선정돼, 올해 들어서만 총 4건의 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관, 「내 생애 첫 작가수업」 사업’은 국가차원(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공도서관의 다양한 문학창작·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문화 활성화 및 독서문화를 진작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70개관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770만원의 국비 지원금을 받아 지역의 역량있는 작가 1명을 선정해 작가수당과 함께 다양한 독서 및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운영비로 사용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운영은 오는 8월 6일부터 12월 24일까지 5개월간 시립북삼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문학프로그램(시부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은 본격적은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이달 중에 관심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동해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문학작가들의 창작여건 개선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4-07-25
  • 동해도서관에서 작가를 만나다!
    동해시립도서관은 독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작가와의 만남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해시립도서관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윤재인 작가를 초청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만남의 시간을 개최 할 예정이다.   윤재인 작가는 지난 199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상자를 찾아서〉로 등단했으며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찬다 삼촌〉외 10여편의 작품을 발표해 왔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한권의 그림책이 만들어지기까지’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과 함께 사인회도 마련된다.   윤재인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은 14일부터 20일까지 본인 방문 및 FAX(발한 530-2478, 북삼530-2479)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40명을 접수한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 행사내용 및 접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donghaelib.go.kr)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4-04-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