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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도서관, 정부에서 인정받다!

'내 생애 첫 작가수업' 4번째 정부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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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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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동해도서관에서 4번째 정부 공모사업 선정작이 탄생했다.
 
도서관은 올해“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공도서관 「길위의 인문학」사업” 등 3건의 정부에서 추진한 도서관부문 공모사업에 모두 선정돼 현재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
 
이와 더불어 최근‘도서관, 「내 생애 첫 작가수업」 사업’이 추가로 선정돼, 올해 들어서만 총 4건의 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관, 「내 생애 첫 작가수업」 사업’은 국가차원(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공도서관의 다양한 문학창작·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문화 활성화 및 독서문화를 진작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70개관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770만원의 국비 지원금을 받아 지역의 역량있는 작가 1명을 선정해 작가수당과 함께 다양한 독서 및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운영비로 사용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운영은 오는 8월 6일부터 12월 24일까지 5개월간 시립북삼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문학프로그램(시부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은 본격적은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이달 중에 관심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동해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문학작가들의 창작여건 개선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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