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도서관에서 작가를 만나다!
오는 23일 윤재인 작가 초청 작가와의 만남 개최
동해시립도서관은 독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작가와의 만남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해시립도서관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윤재인 작가를 초청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만남의 시간을 개최 할 예정이다.
윤재인 작가는 지난 199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상자를 찾아서〉로 등단했으며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찬다 삼촌〉외 10여편의 작품을 발표해 왔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한권의 그림책이 만들어지기까지’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과 함께 사인회도 마련된다.
윤재인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은 14일부터 20일까지 본인 방문 및 FAX(발한 530-2478, 북삼530-2479)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40명을 접수한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 행사내용 및 접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donghaelib.go.kr)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