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볼링장 주말 운영 본격 시작
종합경기장 내에 위치, 휴관일 일요일→월요일로 변경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태백볼링장 운영 정상화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태백시 종합경기장 내 위치한 태백볼링장이 볼링 동호회 및 일반 사용자들의 요청에 따라 기존 휴관일 일요일을 월요일로 변경해 운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매주 월요일 휴무)이며 이용료는 1게임당 1,500원 ~ 2,500원(볼링화 대여료 1,000원)으로 인근 볼링장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태백볼링장은 연면적 811㎡ 규모로 지상 1층 8레인을 갖춘 볼링장으로 휴게실, 안내데스크, 탈의실, 라커룸 등의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최근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볼링 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금년 8레인을 추가로 증설해, 총 16레인의 볼링장 운영으로 생활체육의 기회 제공과 일반 이용자들의 불편사항 등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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