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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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 ‘2025 전국노인일자리대회’ 우수지자체상 수상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난 12월 11일 한국시니어클럽협회가 주최한 ‘2025년 전국노인일자리대회’에서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시니어클럽협회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와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전국노인일자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시는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으로 36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발굴했고, 총 3,462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26년에는 205개 일자리를 추가 확보해 총 3,667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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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4
  • 태백 ‘2025년 기후재난 대응 평가’ 가뭄 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기후재난 대응 평가’에서 가뭄 분야 기초자치단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평가지표 기반의 1차 정량평가와 수범사례 발표 등 정성평가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했으며, 폭염·한파·가뭄 분야에서 전국 17개 기관(광역 4, 기초 13)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 9월 광동댐 저수율 하락으로 가뭄 ‘관심’ 단계에 돌입하자 즉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이어 저수·급수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태백권지사 및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광동댐을 현장 점검하며 단계별 대응체계를 재정비했다.   또한 공급 안정성 강화를 위해 ▲저류시설 설치 ▲하천 유수량 보존 ▲농업용수 비상공급 인프라 보강 등 핵심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했다.   아울러 시민 참여 확산을 위해 절수형 샤워기·수전 설치, 주요 언론 홍보 및 대국민 안내,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해 취약지역·공동주택·관광·상업시설 등 생활 전반으로 절수 문화를 폭넓게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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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4
  • 태백, 2025년 도시재생 종합성과평가 경진대회 ‘대상’ 수상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2025년 도시재생 종합성과평가 경진대회’에서 준공사업지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종합성과평가는 2024년에 도시재생사업을 완료한 지역 64곳이 대전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에 모여, 사업 목표 달성도와 지역 활성화·파급효과 등을 평가위원 앞에서 직접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후 11개 항목을 종합 심사해 준공사업지 분야와 운영관리 분야로 나누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추진한 도시재생뉴딜사업 ‘태백산자락 장성 탄탄(炭坦)마을 도시재생사업’을 기반으로 준공사업지 분야 대상을 차지했다.   장성 지역의 주거지지원형 도시재생 모델을 통해 노후 주거지 정비, 생활 환경 개선, 거점시설 조성 등 도심 활력 회복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는 발표 과정에서 ▲도시재생을 통한 노후 주거지 개선 성과 ▲새롭게 조성된 거점시설을 기반으로 한 지역 재도약 전략 ▲폐광지역에서 청정메탄올 기반 에너지 도시로 나아가는 미래 비전 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해 평가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수상은 태백시 도시재생사업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력 제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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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4
  • 태백, (사)서울시 상점가·전통시장 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10일 서울시 의원회관에서 (사)서울시 상점가 전통시장 연합회(이사장 반재선), 태백농협, 태백 농공단지 연합회와 함께 도·농 상생협력 및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태백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서울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공동 마케팅 및 홍보 추진 ▲지역경제 기여 ▲도·농 간 신뢰 기반 협력체계 구축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 상점가 전통시장 연합회 관계자는 “서울 시민에게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지역 농·특산물을 공급하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으로 태백 지역 농가와 기업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서울 전통시장과 상점가는 차별화된 상품을 공급받아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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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4
  • NH투자증권 강릉센터, 태백시에 1,000만 원 상당 쌀꾸러미 200개 기부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NH투자증권 강릉센터(센터장 허영진)가 지난 9일 관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우리 쌀꾸러미(즉석밥, 떡국, 쌀국수 등) 2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저소득층 지원과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허영진 센터장은 “연말을 맞아 태백지역 저소득 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폐광지역인 태백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부된 쌀꾸러미는 강원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농촌지역 저소득 가정 고교생을 대상으로 ‘희망나무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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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 태백호텔, 저소득층 위해 1,000만 원 기부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태백호텔(대표 이용철)이 지난 9일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용철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강원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태백호텔은 지난해에도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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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 Merry Safe-mas! 365세이프타운, 2025년 크리스마스 특별 체험 이벤트 사전예약 시작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365세이프타운 및 키즈랜드 방문객을 대상으로 25일부터 27일까지 크리스마스 및 연말맞이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키즈랜드에서 만나는 크리스마스 동화(4종) ▲크리스마스 이벤트(3종) ▲특별 체험 이벤트(4종)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25일과 27일 진행되는 ‘특별 체험 이벤트(4종)’은 ▲빙하 캔들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미니트리 만들기 ▲글라스아트 도어벨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며, 1일 3회(10:30·13:00·15:00) 운영된다.   체험은 크리스마스 체험권(1종 5,000원) 발권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전 예약은 1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365세이프타운 홈페이지 내 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한국안전체험관은 이번 특별 이벤트에 365세이프타운 로고와 캐릭터를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가해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태백 여행의 대표 체험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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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 태백공원묘원, 강원지방통계지청 ‘우수 협조 기관상’ 수상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남궁증)는 태백공원묘원이 강원지방통계지청으로부터 ‘우수 협조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각종 국가통계조사에서 자료 제출, 현장조사 지원, 행정 협조 등을 성실히 수행해 신뢰도 높은 통계자료 확보와 높은 조사 협조율 달성에 기여한 점이 인정된 결과다.   특히 공원묘원은 기관 특성상 세부 자료 확보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체계적인 자료 관리와 신속한 대응으로 조사 정확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정확한 통계는 행정 정책과 시민 서비스의 기반인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와 투명한 자료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다 신뢰받는 공공시설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역 통계행정의 신뢰성 향상에 기여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며, 태백공원묘원이 지역 공공서비스 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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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재)태백시문화재단, 2025 태백문화포럼 개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호)은 16일 시청에서 ‘2025 태백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태백 단오문화 콘텐츠 구축’을 주제로 태백의 단오문화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단오 콘텐츠 발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기조발제와 2개의 주제발표로 진행되며, ▲ 기조발제 ‘단오문화의 정체성과 태백단오의 변용’▲ 주제발표 1 ‘태백 단오문화 형성 배경과 문화적 의미’▲ 주제발표 2 ‘산촌문화의 생활양식과 세시풍속, 그 문화적 가치’등으로 구성된다.   좌장은 이창식 세명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으며, 기조발제는 김경남 세명대학교 대학원 문화예술학과 특임교수가 진행한다.   첫 번째 주제발표는 정연수 탄전문화연구소장이 발표하며, 지정토론에는 심상운 태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김태수 탄광지역활성화센터 소장이 참여해 과거 광업소 중심으로 운영되던 단오행사를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두 번째 주제발표는 김도현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위원이 맡으며, 윤유석 경희대학교 학술연구교수와 김세건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지정토론자로 참여해 산촌문화를 바탕으로 한 태백 문화의 가치와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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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태백–세경대학교 산학협력단,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난 5일 태백시보건소에서 세경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상아)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12월 31일부로 기존 위·수탁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지난 9월 공개모집을 실시했으며, 선정위원회 심사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세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6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년간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하며, 센터 운영·관리, 정신건강증진사업, 정신재활사업, 자살예방사업 등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태백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인식개선, 정신건강증진, 정신보건서비스 체계 구축, 정신장애인의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 등 다양한 국가중점 및 자체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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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오피니언 검색결과

  • 태백>[기고] 태풍, 폭우대비 안전행동수칙
      [태백소방서 방호구조과 교육주임 윤진희] 계속되는 찌푸린 하늘이 폭염을 저 멀리 보내 버린 것 같다.   어느새 성큼 다가온 가을, 계절이 바뀌면 이제는 태풍과 폭우를 걱정해야 한다.   지금부터 태풍과 폭우대비 안전행동 수칙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먼저 외출을 자제하고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에 대해 미리 파악해야 한다. 과거에 폭우로 침수되었던 지역이나 산사태가 발생했던 위험지역을 미리 파악해야 한다. 저지대나 상습 침수지역, 산사태 위험지역, 지하공간 등 위험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주변 대피장소를 파악하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   응급약품, 생수, 손전등 등의 비상용품을 미리 챙겨 두어야 하며, TV나 라디오, 인터넷 등을 통해 수시로 기상상황을 확인해야 한다.   창문은 바람에 흔들리지 않도록 창틀에 테이프로 단단히 고정 시겨야 한다.   테이프를 붙일 때 창틀과 창문 사이에 테이프를 붙여 단단히 고정을 하고 떨림을 방지하기 위해 창틈 사이에 두꺼운 종이를 끼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리창 자체에 붙이는 테이프는 크게 엑스 자로 붙이면 좋다.   바람에 날아갈 위험한 지붕, 간판 등을 사전에 묶어 두어야 한다.   공사자재가 넘어질 수 있으니 공사장 근처에 가까이 가지 않는다.   또한 맨홀 뚜껑이나 맨홀 주변을 조심해야한다.   비가 많이 내릴 경우 맨홀에서 물이 역류해 뚜껑이 빠질 수 있다. 자칫하면 맨홀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피해 가는 게 좋다.   폭우시 차량운행은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좋다. 자동차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차량을 저지대 혹은 하천 주변이나 침수지역, 산사태 발생지역 등의 위험지역을 벗어나 주차 하는 게 좋다.   자동차 운행 시에는 타이어의 2분의 1이상이 물에 잠긴다면 운행을 중지해야 한다. 차 바닥까지 침수되면 엔진의 공기 흡입구까지 물이 들어가 시동이 꺼지거나 내부에 심각한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바다에서는 배를 안전한 항구 쪽으로 대피시키며 배와 배를 단단히 결박해 높은 파도로 인한 침수나 파손에 대비해야 한다. 농촌에서는 논두렁이나 물꼬의 점검을 위해 밖으로 나가지 말아야 한다. 산과 계곡의 등산객은 계곡이나 비탈면 가까이 가지 않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 해야 한다.   사고가 발생하거나 위험에 처하게 되면 지체 없이 재난 관련기관이나 119로 신고해야 한다.   이번 태풍도 행동수칙을 잘 지키고 사전에 대비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지나갔으면 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21-08-26
  • 태백>[기고] 봄철 산불 예방 바르게 알고 대처하자
      [태백소방서 방호구조과 교육주임 윤진희] 봄이 오면 겨우내 쌓여 있는 눈들이 계곡을 타고 흘러내린다. 산에 들에는 하나 둘씩 아름다운 꽃들이 저마다의 자태를 뽐내며 새로운 계절이 왔음을 알린다.   봄이 되면 전국 어디에서나 들려오는 소식, 바로 산불 관련 소식이다. 불과 얼마 전에도 강원 양양, 삼척 가곡 등지에서 큰 산불이 발생했는데, 이처럼 날씨가 건조해 지는 봄철에는 산불 예방 수칙을 꼭 지키고 올바른 방법으로 대처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그러면 봄철 산불 원인과 예방 등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봄철 산불원인은 등산객 또는 성묘객의 실화, 담배, 논밭두렁 소각, 불장난 등 여러 가지로 다양하다.   산불은 봄철이 아니어도 언제든 발생 할 수 있다. 다만 봄철에 산불이 많이 일어나는 원인이 있다. 이 시기에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봄철의 건조한 날씨와 강수량 때문이다. 봄철은 강수량이 적어 건조하고 나무 자체가 지닌 수분도 굉장히 적어 불길과 만나면 더욱 오랫동안 불길이 유지된다고 한다.   봄철 산불 방지를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예방 수칙을 미리 알고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등산객은 산행 시 라이터, 담배, 버너와 같은 인화물질 소지하면 안 된다.   산불 위험 통제 및 폐쇄 지역의 입산을 금지해야 한다.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는 논, 밭두렁 소각을 하면 안 된다.   허용 지역 외 에는 캠핑, 야영 등 취사를 하면 안 된다.   운전 중 자동차에서 창밖으로 담뱃불을 버리면 절대 안 된다.   봄철 산불이 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초기 대응방법을 정확히 숙지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산에서 작은 불씨를 발견하면 외투, 모래 등을 이용해 초기에 진화를 해야 한다.   산불 목격시 안전신문고나 119신고앱 등을 이용해 소방서에 신속하게 신고해야 한다.   산불이 제대로 진화되지 않을 시 산불이 발생한 곳 보다 낮은 공터, 논·밭 등으로 빠르게 대피해야 한다.   만약 대피가 어렵다면 주변의 연소 물질을 제거하고 바람을 등진 후 최대한 낮은 자세로 엎드려 있어야 한다.   봄철 산불은 연중 절반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많이 발생하며, 경제적, 환경적 피해가 엄청나다고 한다. 산불로 인해 소실된 나무들을 복원 하는 데에도 수십 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이 우리 모두의 삶의 터전을 빼앗아 갈수 있으니 주의를 기울여 산불의 원인을 조기에 차단해 아름다운 우리강산을 보호하였으면 한다.            
    • 오피니언
    • 칼럼
    2021-04-08
  • 태백>[기고] 주택용화재경보기, 가족과 이웃을 지켜주 는 우리 집 히어로
      [태백소방서 최식봉 서장] 어느덧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스한 햇살아래 초목이 싹트고 자연만물이 활기를 찾는 계절이 왔다. 하지만 그러나 주변의 화사한 봄기운은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어느 때보다 가정에서의 안전이 중요해졌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화재 중 주택화재는 전체 화재의 21%를 차지한 반면 주택화재 사망자의 비율은 전체 화재 사망자의 42%로 나타났다. 이는 주택화재가 인명피해에 매우 취약하며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주택화재로부터 우리의 생명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주택용화재경보기를 설치하는 것이다.   주택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 정부에서는 지난 2012년 2월부터 소방시설법 제8조에 따라 아파트, 기숙사를 제외한 모든 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도록 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주택용화재경보기(단독경보형감지기)로 나눠진다.   주택용화재경보기는 화재발생 시 연기를 감지하고 경보음을 울려 사람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 경보설비로 크기는 손바닥만 하지만 많은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안전장치이다.   설치기준은 주택 내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설치해야 하며, 설치비용은 1만 원 내외로 가격도 저렴하다. 또한 인터넷, 대형마트 등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고 설치 방법도 간단해 손쉽게 화재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설치방법은 천장에 경보기 고정 장치를 나사못 두 개로 고정한 후 배터리가 연결된 경보기 몸체를 부착하면 된다. 배터리로 작동하는 방식이라 전선 연결이 필요 없어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처럼 주택화재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위험성이 높은 봄철을 맞아 설치도 쉽고 빠르게 화재를 감지해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는 우리 집 히어로 주택용화재경보기를 반드시 구비해 가족과 이웃의 행복을 지키길 바란다.  
    • 오피니언
    • 기고
    2021-03-29
  • 태백>[기고] 4대 겨울용품 안전하게 사용하기
    [태백소방서 방호구조과 교육주임 윤진희] 매서운 한파로 인해 올 겨울은 유난히 추운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온이 급 강하 하다 보니 난방용품의 사용빈도도 점점 많아진다.   난방용품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추운 겨울철에는 화재가 급증하고 화재피해 또한 많이 발생한다. 특히 전기히터, 전기열선, 전기장판, 화목보일러 등 4대 겨울용품으로 인한 화재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요즘은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로 모임 등 바깥 외출이 자제 및 금지되고 있어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 난방용품 사용으로 인한 화재위험이 더 높아졌다 할 수 있다.   소방에서 전기히터, 전기열선, 전기장판, 화목보일러를 일컬어 대표적인 <4대 겨울용품>이라고 하는데, 그 위험성 때문에 사용함에 있어서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야한다.   전기히터의 경우 안전인증(KC마크)을 받은 제품인지 확인해 사용해야 하고, 히터 주위에는 불이 붙을만한 물건은 사전에 제거한 후 충분한 공간을 확보해 사용해야 한다. 특히, 커튼 등 쉽게 탈 수 있는 물질이 없어야 안전하다.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해 항상 소화기를 비치해야 한다.   전기열선(동결방지기)으로 인한 화재는 주로 동파방지를 위해 스티로폼, 헌옷 등으로 감은 보온재 위에 전기 열선을 여러 번 겹쳐 사용할 때 급격한 온도상승으로 발생한다. 열선의 안전관리 방법으로는 안전인증(KC마크)을 받은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제품 훼손 및 전원코드 이상 여부 확인, 열선을 옷이나 스티로폼 등 보온재로 감지 않기, 열선에 충격을 주지 않기, 열선을 겹쳐서 사용하지 않기 등이다.   전기장판 역시 KC마크가 있는 것으로 사용하고, 사용 시에 불이 잘 붙을 수 있는 재질이 아닌 얇은 이불을 깔고 사용해야 한다. 전기장판은 특히 보관 시 주의를 해야 하는데, 동그랗게 말아서 보관해야 한다. 아무렇게나 접어서 보관하면 열선이 접혀서 끊어질 수 있고 이는 전기화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화목보일러는 가연물과 2m 이상 떨어진 장소에 설치해야 하고, 인근에 반드시 소화기를 비치해야 화재 시 초기 대응을 할 수 있다. 연료는 규정 눈금에 맞게 적당량을 보충해야 하며 연통은 연기가 새는 곳이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청소는 3개월에 한번 씩 해줘야 한다. 보일러의 기계적인 결함도 화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사용 전, 후 관리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끝으로, 모든 전기용품은 사용 후 나 외출 시 반드시 전원을 오프(off)해야 하고,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은 지양하는 등 기본적인 난방용품 사용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또한, 각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을 설치하는 것도 화재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 하는 이기적인 생각은 버리고 나의 생명과 재산, 더 나아가 이웃까지 지킬 수 있도록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화재예방에 힘써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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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8
  • 태백>[기고]설 명절 안전을 선물하자
      [태백소방서 최식봉 서장]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시민들은 하나같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세는 언제나 끝날런지 기약이 없는 가운데,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얼마 남지 않았다.   설날이 되면 타지에 나가 있던 일가친척이나 형제, 자매들이 하나 둘 고향을 찾아 정을 나누고 조상님께 차례를 지내야 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마음껏 어울려 즐길 수 없음이 안타깝다. 차례 음식은 주로 튀기거나 볶는 음식이 많다 보니 튀김기나 고온의 조리기구 사용으로 화재 발생 위험 또한 증가 할 수밖에 없다.     음식물 조리 시에는 자리를 이탈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음식을 만들던 중 불이 났을 때는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소화기가 근처에 있다면, 빠르고 안전하게 화재를 초기 진압할 수 있다.   식용유 화재는 산소를 차단해 질식소화 해야 하기 때문에 물로 진화할 수 없다. 만약 소화기가 주변에 없다면 당황하지 말고 수건이나 야채로 덮어야 한다.   화재 초기에는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불을 끄거나 신속하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119에 신고해야 한다.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화재는 사전예방이 가장 중요한 최선의 방법이다. 그리고 혹시 모를 화재 시 초기대응을 위해서는 장소와 목적에 맞는 소화기를 비치해서 잘 관리한다면 긴급한 상황에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설날을 맞아 소중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용돈을 대신해 주택용 소방시설로 하나의 가정에 하나의 소화기, 하나의 감지기로 “안전”을 선물하는 것이 아주 좋은 생각 같다. 그리고 직접 전해 줄 수 없다면 온라인을 통한 선물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안전은 작은 관심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평소 화재예방을 위한 노력과 화재시를 대비한 가정용 소화기와 감지기를 꼭 비치하고, 초기대응이 어려운 화재는 대피가 먼저라는 점도 잊지 말고, 시민모두가 코로나19와 화재로부터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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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태백>[기고] ‘겨울철 한파 대처 방법’ 미리 알고 대비하자
    [태백소방서 방호구조과 교육주임 소방위 윤진희] 최근 영하 10도를 밑도는 최강 한파가 시작 됐다.   강원도의 경우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곤두박질치며 기온이 뚝 떨어졌다.   한낮의 기온도 종일 영하권에 머물러 체감 온도가 한파를 실감하게 한다.   한파 시 외출 할 때 옷도 여려 겹 입어야 하고 내복, 목도리, 장갑, 핫팩 같은 보온 용품도 필수로 챙겨야 한다. 한파는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의 한랭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제공하는 겨울철 한파대비 행동요령에 대해서 알아보자.   외출 시에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며, 낮에 외출하고 혼자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   혹시나 모를 상황에 대비해 가족, 친지에게 행선지와 시간계획을 미리 알려 주어야 한다.   차량 운행 시 주도로를 이용하고 지름길이나 이면도로를 피해야 한다.   만약 자동차에 고립되었을 경우 비상등을 켜고 휴대전화 등 가능한 수단을 이용해 구조요청을 하고 동승자가 있을 경우 서로의 체온으로 추위를 막아야 한다.   야간에는 실내등을 켜서 구조요원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한파에는 손가락, 발가락, 귓바퀴, 코끝 등 신체 말단부위의 감각이 없거나 창백해지는 동상을 조심해야 한다.   심한 한기, 기억상실, 방향감각상실, 불분명한 발음 등을 느낄 경우에는 저체온증을 의심하고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급작스런 기온 강하 시 심장 및 혈관계통, 호흡기 계통, 피부병 등은 급격히 악화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 해야 한다.   추위에 취약한 유아, 노인 , 환자가 있는 가정에서는 난방에 유의해야 한다. 혈압이 높거나 심장이 약한 사람은 노출부위의 보온에 유의하고 특히 머리 부분의 보온에 신경을 써야 한다.   외출 후 손발을 깨끗이 씻고 과도한 음주나 무리한 운동으로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당뇨환자, 만성폐질환자 등은 반드시 독감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동상에 걸렸을 때는 꼭 죄는 신발이나 옷을 벗고 따뜻하게 해주며 동상부위를 잘 씻고 말려야 한다.   수도계량기의 보온을 위해서 보호함 내부는 헌옷으로 채우고 외부에는 테이프를 붙여서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복도식 아파트는 수도 계량기 동파가 많이 발생하므로 수도계량기 보온에 유의 해야 한다.   장기간 집을 비우게 될 경우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물이 흐르도록 해 동파를 방지 해야 한다.   마당 및 화장실 등의 노출된 수도관은 보온재로 감싸서 보온해야 한다.   수도관이 얼었을 때는 헤어드라이어, 따뜻한 물 등으로 서서히 가열해 녹여야 한다. 겨울철 기온 급강하에 따른 한파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사전에 미리 준비해 한파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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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태백>[기고] 차량용 소화기 설치는 선택 아닌 필수
      [태백소방서 최식봉 서장] 소방청 통계를 보면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0년간 발생한 자동차 화재 건수는 4,999건이라고 한다. 이는 전국에서 1일 평균 13건 정도 화재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이중에서도 5인승차량 화재가 47.1%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차량 화재의 특성상 대부분 달리는 도로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차량에 소화기가 없다면 소방차가 도착하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 상황으로 초기 대응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반드시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야 하고 사용법을 익혀 두는 대비책이 매우 중요하다. 차량용 소화기는 A급, B급, C급 화재를 모두 진압할 수 있는 것으로 구비하는 것이 좋다.   A급은 일반화재로 차량시트나 방음재 등 타고나서 재를 남기는 화재를 말한다.   B급은 유류화재로 차량용 연료(휘발유, 경유) 나 각종 오일 등 타고나서 재가 남지 않는 화재를 말한다.   C급은 전기화재로 차량용 발전기나 베터리와 배선 화재를 말한다.   차량용 소화기를 구매하기 전에 성능검사에서 인증 받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반드시 소화기 본체(용기) 상단에 ‘자동차 겸용’이라는 문구가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구매하길 바란다.   차량은 운행 시 진동과 흔들림이 많으므로 소화기를 설치 시 거치대를 만들어 잘 고정하는 것이 좋다. 제대로 고정하지 않으면 교통사고 발생 시 신체에 부딪혀 부상을 당할 수 있다.     소화기는 운전자가 손을 뻗으면 닿을 수 있는 위치나 동승자가 사용하기 쉬운 위치에 설치하는 것이 좋다.   차량용 소화기 사용법은 일반 소화기와 동일하다.   1. 소화기 몸통을 잡고 안전핀을 제거한다.   2. 손잡이와 노즐을 잡고 불이 난 곳으로 향한다.   3. 손잡이를 누른다.   4. 불이 난 부위를 향해 빗자루로 쓸 듯이 골고루 분사한다.   차량화재 사고는 언제 어디에서 일어날지 모른다.   나의 안전과 동승자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하길 바란다.   차량용 소화기 설치는 선택 사항이 아닌 필수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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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8
  • 태백>[기고] 겨울철 안전운전의 필수 아이템 ‘차량용 소화기 구비’
    [태백소방서 방호구조과 교육주임 소방위 윤진희] 강원도의 겨울은 유난히 눈이 많이 오고 기온도 많이 떨어진다. 이처럼 눈이 오고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게 되면 운전하기 가장 힘든 도로가 된다. 운전자라면 겨울철 빙판길에서 아찔한 경험을 해본 분들이 많을 것이다. 그럼 겨울철 눈길이나 빙판길에서의 안전운전에 대해서 알아보자   먼저 기상예보에 대한 정확한 숙지가 필요하다   또한 체인이나 삽 등 월동 장구를 비치해야 한다.   눈이 오면 출발 전 헤드라이트나 방향지시등 지붕이나 트렁크 등 외부의 눈을 모두 제거하고 출발하는 것이 좋다   차량 운행 시 지붕위에 쌓여 있던 눈이나 후드에 쌓여 있던 눈이 운행중 앞 유리에 흘러내려 시야확보가 어려워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방향지시등이나 헤드라이트 등 상대에게 자신의 행동을 알리기 위한 것들은 꼭 눈을 제거해 운전해야 한다. 그리고 신발에 묻어 있는 눈은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눈이 묻어 있는 신발을 신고 폐달을 밟을 때 미끄러지기 때문에 꼭 눈을 털고 탑승해야 한다.   겨울철 영하의 기온에 처음 시동을 걸고 차량 운행을 할 때에는 엔진에 무리가 갈수가 있으니 2-3분 정도 예열하고 출발하는 것이 좋다.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출발 할 때는 천천히 출발해야 한다.   수동 변속기는 2단으로 자동은 드라이브에서 홀드나 윈터 버튼을 사용해야 한다   눈길이나 빙판길은 출발 시 구동축에 힘이 많이 전달되면 미끄러지기 쉽다.   겨울에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하게 운전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첫 번째로 주행 중 반드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결빙된 도로나 눈이 쌓여 있는 도로는 차량이 미끄러지기 쉬우므로 교차로나 커브에서 속도를 줄이기가 쉽지 않다. 그러므로 속도를 줄이고 차간거리를 충분히 유지해야한다. 두 번째로 눈길 운행 시 먼저 지나간 차량의 바퀴자국을 따라가는 것이 좋다.   먼저 지나간 바퀴 자국은 기찻길의 트랙처럼 탈선 방지 효과 즉 차가 차선 밖으로 이탈하는 것을 막아 준다고 한다.   언덕길이나 내리막길에서는 미리 감속한 뒤 커브 전에 조금씩 브레이크를 밟아 속도를 줄이는 것이 좋다.   눈길에서는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만 부드럽게 밟아 주어도 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한다. 내리막길이나 빙판길에서 감속 운행 시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해야 한다.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하면 엔진 회전속도가 급격하게 줄면서 속도가 낮아져 차량이 보다 안전하게 정차 할 수 있다.   빙판길을 주행하다 미끄러지게 되면 핸들은 미끄러지는 쪽으로 돌로 핸들의 방향을 바로 잡아야 한다. 만약 미끄러지는 반대방향으로 돌리게 되면 더 미끄러져 차체가 옆으로 돌게 되어 다른 차량들과 충돌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차량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는 차량용 소화기를 구비해야 한다. 차량 운행 중 추돌사고나 엔진과열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면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하게 된다. 하지만 차량용 소화기 하나면 초기에 화재를 진압 할 수 있어 소중한 재산과 인명 피해를 줄일수 있다. 차량용 소화기는 겨울철 안전운전의 필수 아이템이다. 올겨울에는 잊지 말고 반드시   “1(하나의 차량에) 1(하나의 소화기)를 9(구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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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5
  • 태백>[기고]‘불조심 강조의 달’ 11월에 알아보는 화재안전 상식
      [태백소방서 방호구조과 소방위 윤진희]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 이다. 11월이 되면 전국 소방관서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불조심 강조의 달’ 로 정하고 각종 화재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먼저 소방의 날 유래는 1948년 정부가 수립되면서 불조심 강조 기간을 정해 11월1일에 불조심유공자 표창, 불조심캠페인 등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이후 1991년 소방법을 개정하면서 오늘날의 119를 상징하는 11월9일로 변경된 것이다.   겨울철에 춥고 건조한 날씨 탓에 화재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고, 화재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도 많아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화재발생이 많은 겨울철을 앞둔 11월은 가정 및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생활속에서 습관화 할 수 있도록 안전의식을 채워가야 한다. 실제 12월부터 2월 사이에 화재발생률이 가장 높은 만큼 난방기구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곳은 주택으로 약 28%의 비중을 차지한다.   주택의 비율이 가장 높은 이유는 우리가 겨울철에 사용하는 전기기구들에 의해 화재발생이 다수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가정에서의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특히 난방기구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난방기구는 가정용 보일러와 전기장판류에서 다수의 화재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가정용 보일러와 전기장판, 난로를 올바르게 사용해 화재를 예방할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가정용보일러는 배기구 불량으로 인해 불완전 연소된 내부가스에 불이 붙어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겨울철이 오기전에 주기적으로 보일러와 배기구 연통 이음새가 떨어지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보일러 주변에는 인화물질 혹은 가연성 물질을 절대 두지 말아야 한다. 또한 해당제품 A/S를 통해 연 1~2회 정기점검을 받아 이상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전기장판으로 인한 화재사고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전기장판의 화재 원인으로는 과열과 누전, 과전압이 있다. 전기장판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온도조절기가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전기장판을 돌돌 말아 보관해야 한다. 또 전기 장판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전원을 꺼 주는게 좋다.   난로는 먼지에 불이 붙어 합선으로 인해 화재가 자주 난다. 사용 전 먼지를 반드시 제거하고 전기장판과 마찬가지로 온도조절기와 피복 플러그를 잘 점검해야 하며 벽에서 20센티 이상 떨어진 곳에서 사용해야 한다.   장시간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동시에 여러개의 난방기구와 같이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구 켜두기, 전기담요, 또는 전기장판 접기,문어발 콘센트 사용 등 무심코 했던 행동 하나 하나가 큰불이 되어 건강, 재산 등을 잃을 수 있다.   겨울을 포근하게 만들어 주는 기구들이 자칫 잘못 사용하면 우리의 안전을 앗아 간다는 점을 꼭 기억하고 불조심에 관해서는 항상 마음의 빨간불을 켜야 한다. 화재예방을 위해 ‘1(하나의 가정, 하나의 차량에)1(하나의 소화기, 하나의 감지기)9(구비)하자’. 그리고 ‘작은불은 대비먼저 큰불은 대피먼저‘를 항상 기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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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삼척>[기고] 유권자 스스로 정책에 관심을
    [삼척시선관위 홍보주무관 임희진] 4․15 총선을 코앞에 두고 새 정당들이 거듭 탄생했다. 자유한국당·새로운보수당·전진당이 ‘미래통합당’으로,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은 ‘민생당’으로 합당했다.   주요 정당이었던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출범한 지 3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통합의 명분으로 혁신, 정치발전, 국민통합 등 이런저런 이유를 대고 있지만 유권자의 시선은 곱지 않다.   즉, 국민들은 통합 정당이 내세우는 가치(정견과 정책)가 정확히 무엇인지 알 수 없고 다만, 이번 선거에서 승리해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정치적 선택일 뿐이라고 평가절하 하는 분위기다. 이런 분위기를 반전시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 정당과 후보자들은 당장 지금부터 대한민국을 어떻게 개선할지에 대한 비전과 가치를 자세히 제시해야 한다.   2006년 지방선거에서 처음으로 매니페스토(Manifesto)가 도입됐다. 매니페스토란 구체적인 예산과 추진 일정을 갖춘 선거공약이다. 또한, 표심을 위한 헛된 공약 내지 선심성 공약, 네거티브 선거공세 등으로 얼룩진 과거의 선거문화를 탈피하고 나아갈 지향점이다.   이번 총선이 정책선거가 되려면 첫째로 무엇보다 정당의 협조가 필수적이다. 정당이 중심이 되어야 예산투입이 필요한 사업에서 실현가능성이 있다. 중앙당과의 아무런 소통 없이 후보자가 단독으로 공약을 이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정당과 후보자는 이념뿐만 아니라 정책을 공유하고 실행하는 공동체여야 한다. 정당도 정책으로 함께 승부를 보는 것이다. 지금처럼 철학도 정책도 없이 이름만 바꾸며 수명을 유지하는 방식은 민주정치를 퇴보시킨다.   둘째로는 유권자들의 선택 기준이 바뀌어야 한다. 지난 선거를 돌이켜 보면 정책보다 지역연고나 인물, 정당이 주된 당선 요인이었다. 하지만 우리 삶에 좋은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다름 아닌 정책이다. 직장을 잃었을 때 실업급여로 이직을 준비하고, 단 돈 3000원으로 감기약을 살 수 있는 것 모두 좋은 정책 덕분이기 때문이다.   아쉬운 점은 유권자가 정당과 후보자의 정책을 선택하기 위한 판단자료가 한정적이다. 현행 공직선거법상 정당 또는 후보자가 적극적으로 정책을 홍보할 수단과 방법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법개정 문제는 21대 국회에서 적극적으로 다뤄져야 하고, 당장 이번 선거에서는 유권자 스스로가 좋은 정책을 발견하려고 노력할 수밖에 없다. 중앙선관위에서 운영하는 정책공약알리미 사이트(정당․후보자 공약게시)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매니페스토에서 중요한 것은, 정책을 살펴보고 투표했다고 끝이 아니란 점이다. 선거 후에도 당선자가 공약을 실천하는지 지켜봤다가 다음 선거에서 지지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이로써 정당․후보자의 책임 있는 정치를 유도하는 것이 진짜 매니페스토다. 예부터 숫자 3은 완전한 숫자로 여겨졌다. 그리스 신화에서 제우스와 하데스, 포세이돈 3형제가 천하를 삼등분했고, 단군신화에서 환웅은 3000명을 이끌고 태백산으로 내려왔다. 정당과 후보자, 유권자도 뜻을 모아 ‘삼위일체’가 된다면 아름다운 정책선거의 신화를 충분히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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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스포츠 검색결과

  • 태백, 전국규모 레슬링대회 개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9일간 고원체육관에서 2026년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제19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 제36회 추계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레슬링협회, 강원특별자치도레슬링협회, 태백시레슬링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태백시와 태백시의회가 후원한다.   경기종목은 국가대표 선발전은 ▲남자 그레고로만형 및 자유형 ▲여자 자유형이며,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 겸 추계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는 ▲초등부(자유형 / 남녀통합)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그레고로만형 및 자유형) ▲여자부(중등부, 고등부 및 일반부(대, 일 통합) 자유형)으로 체급별로 나누어 진행되며 레슬링선수 및 지도자 등 1,800여명이 참가한다.   한편 시는 대한레슬링협회와 지난 3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부터 3년간 연속으로 전국규모 레슬링 대회를 개최하기로 협의했다.   유서 깊은 대회를 유치함으로써 대규모 선수단 방문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고원 스포츠 도시 태백’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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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5-11-27
  • 태백 ‘2025 KBF바둑리그 3차 정규리그’ 개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오투리조트에서 ‘2025 KBF바둑리그 3차 정규리그’가 개최된다.   ‘KBF바둑리그’는 대한바둑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바둑대회로, 전국 12개 시·도를 대표하는 팀이 참가해 열띤 승부를 펼친다.   올해 리그는 9월 6일 개막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11라운드 정규리그로 진행되며, 이번 태백 대회는 6~8라운드가 치러지는 3차 정규리그이다.   1차(1~2R)와 2차(3~5R) 리그는 인천에서 진행되었으며, 3차 리그는 태백 오투리조트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된다.   참가팀은 ▲대구광역시 ▲부산 이붕장학회 ▲부안 붉은노을 ▲부천시 ▲울산 언지TV ▲인천 웰프렌 ▲전라남도 ▲충청북도 ▲한국바둑중고등학교 ▲군포시 ▲제주 아스타 △HIGH 900 태백으로 총 12팀이다.   오는 29일과 30일 전북 부안에서 마지막 정규리그(9~11R)가 진행된 후, 상위 5개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12월부터 생중계 대국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 리그에서 신규팀으로 합류한 ‘HIGH 900 태백’은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7명의 선수(박중훈, 신동목, 문효진, 양동일, 권가양, 조시연, 정유진)로 구성됐다. 특히, 10월 개최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혼성페어부에서 권가양 선수가 동메달(공동 3위)을 차지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HIGH 900 태백’은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해 내년 ‘2026 KBF바둑리그’에도 참가할 예정이며,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바둑 종목에도 출전해 태백과 강원의 위상을 다시 한번 알릴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HIGH 900 태백’팀을 위해 선수당 약 1,000만 원의 수당과 메달 획득 시 추가 포상금 지원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시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전 세계 52개국 대표선수와 28개국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한 ‘제20회 국무총리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중이며, 내년 1월에는 ‘제2회 태백시 계바둑 콩그레스’를 이어 열어 ‘바둑의 성지, 태백’ 브랜드를 확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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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5-11-14
  • 태백 ‘제20회 국무총리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개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제20회 국무총리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가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고원체육관과 태백호텔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바둑협회, 강원특별자치도바둑협회, 태백시바둑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시의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해외 선수단은 11월 7일 입국해 참가 등록을 마친 뒤 8일 태백으로 이동할 예정이며, 같은 날 오후 2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국내외 내빈과 선수 등 약 500명이 참석해 국제대회의 서막을 연다.   올해 대회에는 세계 53개국에서 약 4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세계선수권 국가대표전 ▲유소년 국가대표전 ▲페어바둑 토너먼트 ▲전국 바둑대회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아시아바둑연맹(AGF) 총회 ▲프로기사 강연 및 지도다면기 ▲보드게임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바둑인뿐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바둑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본격적인 경기는 9일 페어바둑 토너먼트를 시작으로 열리며, 13일 세계선수권 국가대표 7라운드를 끝으로 모든 공식 일정이 마무리된다.   특히 대회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해외 선수단이 태백의 대표 관광지인 ‘통리 탄탄파크’를 방문해 미디어아트, 슈팅게임, 증강현실(AR) 포토존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즐기며 고원 관광도시 태백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한편 시는 관광·스포츠 비수기인 11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 주짓수 국가대표 및 청소년대표 선발대회(11.21.~23.)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 겸 추계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11.25.~12.3.) 등 대규모 전국단위 스포츠 대회를 연이어 유치하며, ‘고원 스포츠 도시 태백’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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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6
  • 태백, 제26회 문체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야구대회 유치 협약 체결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난 19일 시청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태백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함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상호 태백시장,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김용균 사무처장, 최일현 경기운영본부장, 손정수 강원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민영덕 전무이사, 김상욱 태백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김성태 전무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대회 운영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협회들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 및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시와 협회들은 2026년 5월 개최 예정인 ‘제2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 야구대회’를 시작으로 2028년까지 3년간 해당 대회를 태백에서 지속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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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 태백 ‘제5회 태백산배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제5회 태백산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 태백스포츠파크 A·B구장에서 개최된다.   강원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유소년 야구클럽 51개 팀, 약 1,0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리는 개막전(태백시유소년팀 vs 인천중구드림)의 시구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이후 11일간 열띤 경기가 펼쳐지며, 결승전은 9월 23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시는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대규모 스포츠대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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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0
  • 태백 ‘2025년 태백 트레일 대회’ 개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오는 6일 ‘2025 태백 트레일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태백시 철인3종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태백시 및 태백시의회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태백 트레일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한 ‘2024년 지역특화 스포츠기반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해 처음 열렸으며,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다.         대회는 ▲51km ▲30km ▲23km ▲13km 4개 코스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신청한 코스에 따라 태백산, 어평재, 함백산, 지지리골 등 태백의 대표 산길을 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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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4
  • 태백, 제42회 강원교육감기태권도대회 및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2차 선발전·최종 선발대회 개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고원체육관에서 ‘제42회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기 태권도대회’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2차 선발전 및 최종 선발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와 태백시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약 800명의 태권도 선수들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대회기간 동안 다양한 경기에서 실력을 겨뤘으며, 오는 전국체전 출전을 위한 도 대표 선발의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   시는 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대회 참가 선수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   한편, 시는 전국 유일의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로서 최적의 체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육시설 확충과 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 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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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4
  • 태백, 제13회 태백산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개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오는 7월 5일부터 6일, 12일, 3일간 태백시 스포츠파크에서 ‘2025년 제13회 태백산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테니스대회는 태백시테니스협회(회장 김명호)가 주최·주관하는 대회로 테니스 저변 확대와 우수선수 육성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었으며, 전국에서 모인 약 600여 명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각자의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경기는 7월 5일 전국 신인부, 6일 전국 개나리부, 12일 전국 세미 오픈 예선전으로 구분해 3일간 진행된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해발 800m에 위치한 태백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되어, 고원 스포츠 도시 태백의 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람 속에서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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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태백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개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오는 7월 2일부터 7월 18일까지 태백종합운동장 등 관내 8개 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학축구 81개팀 및 지도자, 임원 등 3,500여 명이 참가하며, 백두대간기와 태백산기 2개 리그로 나눠 총 157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경기 진행은 조별예선 후 상위 16강 경기부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개막 경기는 오는 7월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종합운동장을 포함해 관내 8개 구장에서 동시 진행하며, 종합운동장에서는 동명대와 호원대의 경기가 열린다.   백두대간기 결승전은 오는 17일, 태백산기 결승전은 오는 18일 각각 오후 3시에 태백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며, 결승전 경기는 SPOTV를 통해 전국으로 생중계된다.   한편, 시는 올해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에 이어 2026년‘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개최까지 확정해 16년 연속으로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을 개최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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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1
  • 태백, 주말사이 다채로운 스포츠대회 풍성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오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다채로운 스포츠대회가 관내 전역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우선, 한국실업농구연맹이 주최하는 ‘2025년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 겸 동호회 농구대회’가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간 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실업팀 4팀과 동호회팀 6팀 등 선수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하며, 친목을 다지며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다음으로, 태백시볼링협회가 주최하는 ‘제10회 태백시장기 볼링대회’가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간 태백볼링장에서 개최되며, 약 200여 명이 선수들이 참여해 개인전·3인조전 등에서 기량을 겨룬다.   또한, 태백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는 ‘제24회 태백시장배 배드민턴대회’가 6월 29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약 300여 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여하며, 남자복식·여자복식·혼성복식 등 경기가 펼쳐진다.   마지막으로, ㈜케이에스엠알이 주관·주최하는 ‘2025 태백시 트랙페스티벌’ 2차전이 오는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 간 태백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T1·T2·T3 챌린지컵, RR컵, R레이디컵 등의 경기가 이뤄지며, 오는 10월까지 총 6차전의 경기가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오는 6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장성탄탄마당에서는 ‘장성중앙시장 탄빛야시장’이 열리며, 6월 27일 오후 6시부터 초대가수 풍금과 정다한의 개장식 공연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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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6

지역뉴스 검색결과

  • 태백 ‘2025 전국노인일자리대회’ 우수지자체상 수상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난 12월 11일 한국시니어클럽협회가 주최한 ‘2025년 전국노인일자리대회’에서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시니어클럽협회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와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전국노인일자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시는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으로 36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발굴했고, 총 3,462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26년에는 205개 일자리를 추가 확보해 총 3,667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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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4
  • 태백 ‘2025년 기후재난 대응 평가’ 가뭄 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기후재난 대응 평가’에서 가뭄 분야 기초자치단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평가지표 기반의 1차 정량평가와 수범사례 발표 등 정성평가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했으며, 폭염·한파·가뭄 분야에서 전국 17개 기관(광역 4, 기초 13)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 9월 광동댐 저수율 하락으로 가뭄 ‘관심’ 단계에 돌입하자 즉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이어 저수·급수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태백권지사 및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광동댐을 현장 점검하며 단계별 대응체계를 재정비했다.   또한 공급 안정성 강화를 위해 ▲저류시설 설치 ▲하천 유수량 보존 ▲농업용수 비상공급 인프라 보강 등 핵심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했다.   아울러 시민 참여 확산을 위해 절수형 샤워기·수전 설치, 주요 언론 홍보 및 대국민 안내,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해 취약지역·공동주택·관광·상업시설 등 생활 전반으로 절수 문화를 폭넓게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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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4
  • 태백, 2025년 도시재생 종합성과평가 경진대회 ‘대상’ 수상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2025년 도시재생 종합성과평가 경진대회’에서 준공사업지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종합성과평가는 2024년에 도시재생사업을 완료한 지역 64곳이 대전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에 모여, 사업 목표 달성도와 지역 활성화·파급효과 등을 평가위원 앞에서 직접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후 11개 항목을 종합 심사해 준공사업지 분야와 운영관리 분야로 나누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추진한 도시재생뉴딜사업 ‘태백산자락 장성 탄탄(炭坦)마을 도시재생사업’을 기반으로 준공사업지 분야 대상을 차지했다.   장성 지역의 주거지지원형 도시재생 모델을 통해 노후 주거지 정비, 생활 환경 개선, 거점시설 조성 등 도심 활력 회복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는 발표 과정에서 ▲도시재생을 통한 노후 주거지 개선 성과 ▲새롭게 조성된 거점시설을 기반으로 한 지역 재도약 전략 ▲폐광지역에서 청정메탄올 기반 에너지 도시로 나아가는 미래 비전 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해 평가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수상은 태백시 도시재생사업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력 제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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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4
  • 태백, (사)서울시 상점가·전통시장 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10일 서울시 의원회관에서 (사)서울시 상점가 전통시장 연합회(이사장 반재선), 태백농협, 태백 농공단지 연합회와 함께 도·농 상생협력 및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태백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서울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공동 마케팅 및 홍보 추진 ▲지역경제 기여 ▲도·농 간 신뢰 기반 협력체계 구축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 상점가 전통시장 연합회 관계자는 “서울 시민에게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지역 농·특산물을 공급하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으로 태백 지역 농가와 기업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서울 전통시장과 상점가는 차별화된 상품을 공급받아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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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4
  • NH투자증권 강릉센터, 태백시에 1,000만 원 상당 쌀꾸러미 200개 기부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NH투자증권 강릉센터(센터장 허영진)가 지난 9일 관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우리 쌀꾸러미(즉석밥, 떡국, 쌀국수 등) 2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저소득층 지원과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허영진 센터장은 “연말을 맞아 태백지역 저소득 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폐광지역인 태백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부된 쌀꾸러미는 강원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농촌지역 저소득 가정 고교생을 대상으로 ‘희망나무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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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 태백호텔, 저소득층 위해 1,000만 원 기부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태백호텔(대표 이용철)이 지난 9일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용철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강원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태백호텔은 지난해에도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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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 Merry Safe-mas! 365세이프타운, 2025년 크리스마스 특별 체험 이벤트 사전예약 시작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365세이프타운 및 키즈랜드 방문객을 대상으로 25일부터 27일까지 크리스마스 및 연말맞이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키즈랜드에서 만나는 크리스마스 동화(4종) ▲크리스마스 이벤트(3종) ▲특별 체험 이벤트(4종)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25일과 27일 진행되는 ‘특별 체험 이벤트(4종)’은 ▲빙하 캔들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미니트리 만들기 ▲글라스아트 도어벨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며, 1일 3회(10:30·13:00·15:00) 운영된다.   체험은 크리스마스 체험권(1종 5,000원) 발권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전 예약은 1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365세이프타운 홈페이지 내 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한국안전체험관은 이번 특별 이벤트에 365세이프타운 로고와 캐릭터를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가해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태백 여행의 대표 체험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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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 태백공원묘원, 강원지방통계지청 ‘우수 협조 기관상’ 수상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남궁증)는 태백공원묘원이 강원지방통계지청으로부터 ‘우수 협조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각종 국가통계조사에서 자료 제출, 현장조사 지원, 행정 협조 등을 성실히 수행해 신뢰도 높은 통계자료 확보와 높은 조사 협조율 달성에 기여한 점이 인정된 결과다.   특히 공원묘원은 기관 특성상 세부 자료 확보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체계적인 자료 관리와 신속한 대응으로 조사 정확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정확한 통계는 행정 정책과 시민 서비스의 기반인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와 투명한 자료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다 신뢰받는 공공시설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역 통계행정의 신뢰성 향상에 기여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며, 태백공원묘원이 지역 공공서비스 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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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재)태백시문화재단, 2025 태백문화포럼 개최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호)은 16일 시청에서 ‘2025 태백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태백 단오문화 콘텐츠 구축’을 주제로 태백의 단오문화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단오 콘텐츠 발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기조발제와 2개의 주제발표로 진행되며, ▲ 기조발제 ‘단오문화의 정체성과 태백단오의 변용’▲ 주제발표 1 ‘태백 단오문화 형성 배경과 문화적 의미’▲ 주제발표 2 ‘산촌문화의 생활양식과 세시풍속, 그 문화적 가치’등으로 구성된다.   좌장은 이창식 세명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으며, 기조발제는 김경남 세명대학교 대학원 문화예술학과 특임교수가 진행한다.   첫 번째 주제발표는 정연수 탄전문화연구소장이 발표하며, 지정토론에는 심상운 태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김태수 탄광지역활성화센터 소장이 참여해 과거 광업소 중심으로 운영되던 단오행사를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두 번째 주제발표는 김도현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위원이 맡으며, 윤유석 경희대학교 학술연구교수와 김세건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지정토론자로 참여해 산촌문화를 바탕으로 한 태백 문화의 가치와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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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태백–세경대학교 산학협력단,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난 5일 태백시보건소에서 세경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상아)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12월 31일부로 기존 위·수탁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지난 9월 공개모집을 실시했으며, 선정위원회 심사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세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6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년간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하며, 센터 운영·관리, 정신건강증진사업, 정신재활사업, 자살예방사업 등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태백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인식개선, 정신건강증진, 정신보건서비스 체계 구축, 정신장애인의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 등 다양한 국가중점 및 자체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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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포토뉴스 검색결과

  • 열대야 없는 태백의 여름 축제 제대로 통하다!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태백시문화재단은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10일간 태백산 당골광장에서 열린 ‘2025 태백 쿨 시네마 페스티벌’과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9일간 태백 문화광장 및 황지연못 일원에서 개최된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는 ‘태백, 사람과 물을 연결하다!’를 주제로 대한민국 한강과 낙동강의 발원지인 태백에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무더운 여름 도심을 시원하게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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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4
  • 태백 공공심야어린이병원 개소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난 22일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1층 로비에서‘공공심야어린이병원’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개소한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이며(주말 및 공휴일 휴진), 운영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5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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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 태백에서 신나는 겨울 ‘태백 겨울축제’ 마무리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겨울특별시 태백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인 ‘2025 태백 겨울 축제’가 7일부터 16일까지 이어지며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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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7
  • 태백의 겨울이 즐겁다!...‘태백산 눈축제’ 본격 개막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겨울을 기다리게 만드는,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인 ‘2025 태백 겨울 축제’가 7일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8일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이무진·정동원·박군·장정희가 출연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 9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에는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가 준비되어 있으며, 캐릭터들과 함께 춤추고 노래를 부르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또한 황지연못과 황지천 복원물길 일원에서는 대형 에어돔이 설치됐으며, 축제기간 동안 캐치! 티니핑 체험존 및 플레이존과 캐릭터 유등, 별빛 Festa!, 느린 우체통, 태백 소원나무 등을 마련했다.   이달 16일까지 ‘2025 태백 겨울 축제’라는 주제로 태백산국립공원, 태백문화광장 및 황지연못 등 태백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32회 태백산 눈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태백시문화재단(☎033-553-6900)으로 문의하거나, 태백산 눈축제 홈페이지(https://www.tbsnow.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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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0
  • ‘2024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시원한 여름 선물!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지난 7월 27일부터 시작된 태백시 대표 여름축제인 ‘2024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9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약 13만여 명이 방문하였으며, 축제 기간 중 태백을 방문한 관광객은 약 50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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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5
  • 태백 산타런 스노우트레일런 대회 성료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태백 스노우 트레일런 대회가 지난 3일 태백시 철인3종 협회 주관으로 연화산과 대조봉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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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태백 ‘2024 ALWAYS 태백 전국 3대3 농구대회’ 성료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2024 ALWAYS 태백 전국 3대3 농구대회’가 지난 4일부터 3일간 태백고원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서울, 인천, 대구, 부산 등 전국 3대3 농구팀 80개 팀 400여 명이 참가해 치열한 열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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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4-02-05
  • [포토뉴스] 단기 4356년 개천절 기념 태백산 천제 봉행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난 3일 태백산 천제를 상황리에 개최했다.         시민행렬에는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2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태백산 천제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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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4
  • 태백 ‘운탄고도 1330 첫걸음 축제’ 성황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 운탄고도 1330 개통을 기념해 ‘운탄고도 1330 첫걸음축제’가 지난 8일 태백시 문화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강원도와 태백시, 강원도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운탄고도 1330 첫걸음축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며 가수 축하공연과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전통시장 페이백 이벤트 등이 함께 진행된다.   '운탄고도1330'은 영월과 정선, 태백, 삼척 등 해발 1,330m의 도내 폐광지의 석탄 운반로를 잇는 트레킹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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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1
  • 태백 ‘제1회 강원도지사배 드론스포츠 대회’ 성료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제1회 강원도지사배 드론스포츠 대회’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원도와 태백시가 주최, 강원첨단무인항공산업협회 및 한국전통연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총 상금 2700만 원의 드론 스포츠 대회와 연날리기 대회, 전시행사 등이 다양하게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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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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