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삼척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긴급대책회의 개최

삼척경찰서, 교육청, 강원대삼척캠퍼스 등 참여...삼척의료원 선별진료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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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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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을 부단체장으로 상향하고 재난대응체계를 선제적으로 실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효율적인 대응 및 지원사항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4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삼척경찰서, 삼척교육청, 강원대삼척캠퍼스, 삼척보건소 등 관계자와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한다.


한편, 시는 지난달 10일부터 전광판,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있으며, 삼척의료원을 선별진료소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또한, 관내 의료기관 24개소, 은행2개소,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14개소, 우체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터미널2개소 등에 마스크, 손소독제를 비치토록 지도·점검하고 동지역 전역, 터미널 및 중앙 시장 부근, 도계역사 인근 및 도계 전두시장 일대, 원덕읍내 및 시장일대 중심으로 집중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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