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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시내권 주차장 확충 추진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가 황지 시내권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며, 도심 생활환경 개선에 본격 나서고 있다. 시는 시내권 일대에 총 819면 규모의 주차 공간 확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560면은 조성을 완료했고, 259면은 추가로 확충 중이라고 밝혔다. 황지 시내권은 먹거리길과 버스터미널 등 주요 생활권이 밀집된 지역으로, 유동 인구 대비 주차 공간이 부족해 시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도심 내 공한지와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한 ‘이웃나눔 주차장’ 조성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주차공간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예채아파트 앞(23면) ▲황지교회 앞(13면) ▲삼육미래클 앞(35면) ▲먹거리길(80면) ▲서울공업사 인근(40면) ▲구 강원연탄부지(57면) ▲이레어린이집 인근(15면) ▲버스터미널 인근(10면) ▲먹거리길 하부(24면) 등 주요 생활권에 주차장을 조성했다. 특히 먹거리길 일원은 태백역과 시외버스터미널에 인접한 핵심 상권으로 주차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이다. 시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한지 주차장을 비롯해 버스터미널 인근 공영주차장(12면)을 확충해 운영 중이며, 향후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병행해 보다 체계적인 주차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꿈탄탄 이음터’ 건립 예정 부지(72면)와 ‘대학길’ 임시공영주차장(26면)은 사업 착공 전까지 무료로 개방해 활용도를 높이고 있으며, 문화예술회관 주차장(153면)은 타워브리지와 연계해 시내권 축제 및 행사 시 주차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앞으로 추진되는 추가 사업에는 ▲순직산업전사 위령탑 성역화사업 주차장(96면) ▲황지이음터 건립에 따른 주차장(30면) ▲먹거리길 하부2(10면) ▲유진1차 후면(50면) ▲구 경포횟집~상장건널목 구간(53면) ▲청솔공원 인근(20면) 등이 포함돼, 총 259면 규모의 주차공간이 추가 확보될 예정이다. 시는 단순한 주차공간 확충을 넘어, 상권 접근성과 도심 이용 편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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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시내권 주차장 확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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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비대면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4월 둘째 주 토요일에 개최되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의 취지를 반영해, 4월 11일부터 4월 19일까지 9일간 주간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챌린지 형태로 운영되며, 태백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태백역부터 황부자며느리공원(하트전망대)까지 지정 코스를 완주하고, 인증사진 촬영과 함께 행사 기간 내 누적 7만 보 걷기(1일 최대 9천 보 인정)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목표를 모두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지역화폐(탄탄페이) 7천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3-550-30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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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비대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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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2027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난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국장 및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국·도비 사업 발굴 보고회 이후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된 주요 신규 발굴 사업으로는 ▲노후상수도 정비사업(463억 원) ▲태백역 일원 도시재생 공모사업(250억 원) ▲석탄박물관 리모델링 사업(210억 원) ▲36홀 파크골프장 조성사업(178억 원) 등이 포함됐다. 시는 중앙부처 및 강원특별자치도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국·도비 확보 논리를 강화하는 한편, 계속사업의 안정적인 예산 반영을 위해 집행률 제고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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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2027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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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삼수·황연권 도시 구조 재편 본격화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가 태백의 관문인 태백역 일대를 중심으로 교통, 주거, 상권, 생활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삼수·황연권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도시재생사업과 교통망 확충, 주거환경 개선,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해 관문–체류–정주–상권으로 이어지는 도시 구조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도시재생… 관문을 ‘체류 거점’으로 바꾼다 삼수·황연권 변화의 핵심은 태백역 사거리 일원을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사업이다. 시는 250억 원 규모의 지역특화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재도전하며, 이 일대를 교통·관광·상권 기능이 결합된 ‘연결과 체류 중심의 원도심’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버스터미널 현대화를 위해 영암고속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지 확보 기반을 마련했다. 새롭게 조성될 터미널은 단순한 교통시설을 넘어 여행자 라운지와 관광 안내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시설로 조성되며, 태백역 일대 상권을 하나의 호텔처럼 연계하는 체류형 관광 시스템 구축도 함께 추진된다. 이를 통해 시는 ‘도착–체류–경험–연결’로 이어지는 관광 구조를 구축해, 스쳐가는 도시에서 머무는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 교통 인프라… 철도·도로 연결되는 관문 완성 삼수·황연권은 태백을 찾는 이용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교통 거점으로, 교통 인프라 개선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현재 한국철도공사에서 태백역을 155억 원 규모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이 진행 중이며, 이용 환경 개선과 함께 도시 이미지 제고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EMU-150(ITX-마음)은 당초 2028년 도입 예정이었으나 약 5년 앞당겨 2023년부터 운행을 시작했으며, 향후 기존 열차를 단계적으로 대체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영월~태백~삼척 고속도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가운데, 태백시는 향후 노선 계획에 지역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적극 추진 중이다. 이 같은 철도·도로망 개선과 버스터미널 현대화가 맞물릴 경우, 삼수·황연권은 광역 교통이 집약된 태백의 핵심 관문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정주환경 개선… 노후 주거지부터 생활 인프라까지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기반 확충도 병행 추진된다. 시는 황연동과 삼수동 일원에 약 90억 원 규모의 노후주거지 정비사업 공모를 추진해 노후주택과 빈집을 정비하고 생활 SOC를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해 공동체 기능 회복도 함께 도모한다. 이와 함께 생활권 내 보행환경과 야간경관 개선도 추진된다. 엄목교~태백역 사거리 구간을 비롯한 삼수·황연권 주요 구간에 경관가로등과 LED 라인조명을 설치해 보행 안전과 도시 이미지 개선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인도 폭이 좁고 전주·통신주로 인해 보행 불편이 발생하는 태백역 사거리~엄목교 구간에 대해 전선 지중화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관련 사업이 단계적으로 추진될 경우 생활권 전반의 보행환경이 개선되고, 주민들의 일상 편의와 안전성도 함께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상권 활성화… ‘노다지길’ 중심 체험형 상권으로 삼수·황연권 일대에서는 상권 회복과 체류형 소비 기반 확충도 함께 추진된다. 시는 태백역에서 황지연못까지 이어지는 삼수동 일원에 총 62억 원 규모의 ‘먹거리길 상권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상권 환경 개선과 특화 브랜드 개발, 관광 콘텐츠 운영을 통해 ‘노다지길’ 상권 브랜드를 구축하고, 태백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결합한 체류형 상권으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테마거리 조성과 거리 디자인, 야간 경관 연출, 특화상품 및 굿즈 개발, 청년창업 기반 조성, 노후 점포 개선, 상인 역량강화 교육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상권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주차환경 개선도 병행된다. 먹거리길 일원은 태백역과 시외버스터미널에 인접한 주요 교통 거점이자, 상권과 주거 기능이 결합된 중심 생활권으로 유동 인구 대비 주차공간이 부족해 이용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따라 2024년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유휴부지에 공한지 주차장을 마련해 80면 규모의 주차공간을 조성해 운영 중이며, 향후 해당 부지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안정적인 주차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25년에는 목양교회 인근에 18면 규모의 주차공간을 추가 확보했으며, 2026년에는 추가 유휴부지를 활용해 10면 규모의 주차공간을 확충할 예정이다. ■ 행정·복지 기능 확충… 생활권 완성도 높인다 생활 기반 강화를 위한 행정·복지 기능 확충도 이어진다. 삼수동에서는 주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건의서를 통해 행정복합타운 조성이 제안됐으며, 시는 현재 사업을 검토 중이다. 사업이 추진될 경우 노후 청사 문제 해소와 함께 관문 지역의 정주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황연동 일대에서는 구 KT&G 건물을 활용한 보건소 제2청사(정신건강복지센터) 설치가 추진되고 있으며, 보건의료 접근성 강화와 공공서비스 기능 확충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또한 황연부녀경로당 이전 신축 사업(12억 원)도 추진돼 어르신 복지 기반 강화에도 힘이 더해지고 있으며, 2026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스쳐가는 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 시는 이번 사업들을 개별 사업이 아닌 하나의 구조로 연결해 도시 전환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삼수·황연권은 태백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핵심 지역”이라며 “교통과 관광, 상권과 주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어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머무는 도시로 바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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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삼수·황연권 도시 구조 재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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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 본격화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6일 시청에서 영암고속 주식회사와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구역 내 부지를 확보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상호 태백시장과 박학도 영암고속 주식회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도시재생사업 추진과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은 태백버스터미널 부지 내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태백역과 버스터미널이 위치한 태백의 관문지역을 중심으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지역 교통 거점인 버스터미널과 연계한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조성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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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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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삼수·황연 일원 주거환경 개선 단계적 추진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삼수동·황연동 일원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을 포함한 지역 정비를 준비하는 한편,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관련 사업들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태백역 일원, 도시재생 공모 준비 본격화 태백시는 2026년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을 목표로 「태백역 및 삼수동행정복지센터 일원 도시재생사업」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기능 회복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서고 있다. 이번 도시재생 공모는 ▲지역특화재생 ▲노후주거지 정비 등 두 가지 유형으로 추진되며, 시는 2026년 상반기 공모 신청을 목표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과 전문가 컨설팅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주민 참여를 적극 유도해 실효성 있는 공모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특화재생사업으로 추진되는 태백역 일원은 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관광·문화·상업 기능을 연계해 원도심 기능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방향으로 계획되고 있다. 특히 영암·화성고속(주)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민·관 협업 모델을 바탕으로, 공간 활용 개선과 편의시설 확충, 지역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해 향후 고속도로 개통 전·후 도시재생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삼수동행정복지센터 일원은 노후주거지 정비사업을 통해 주거지 내 시설 개보수와 도로 정비, 공공시설 확충 등을 추진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 황연동 부녀경로당 신축… 어르신 숙원 해소 황연동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황연부녀경로당’ 신축도 본격 추진된다. 태백시는 총사업비 12억 1천만 원을 투입해 노후하고 협소했던 기존 경로당 문제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경로당은 2026년 3월 착공해 9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넓은 거실과 주방,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 삼수·황연 생활 불편 해소 위한 돌봄 시설 운영 삼수·황연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덜어주는 생활 돌봄 인프라도 속속 확충되고 있다. 2025년 9월 개소해 시범 운영 중인 공공이불빨래방 2호점 ‘포그니 빨래방’은 황지·상장·삼수·황연동을 거점으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수거부터 세탁·배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2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고온 살균 건조 시스템을 갖춘 최신 설비로 위생적인 주거환경 개선과 돌봄 복지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 시는 2026년 2월부터 정상 운영에 돌입해 서비스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학교 주변 경관 가로등 설치… 야간 안전 강화 태백시는 특별교부세 8억 원을 확보해 중앙초·태서초를 비롯한 황연동 일원과 황지동 소재 학교 주변 야간 안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경관 가로등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야간 조도가 낮아 학생과 주민들의 보행 불안이 컸던 구간을 중심으로, 안전성과 경관을 동시에 고려한 가로등을 설치해 보다 밝고 안전한 통학로와 주거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황연권역 보건의료 접근성 강화도 지속 추진 이와 함께 시는 황연동 일원의 정주 여건 개선과 보건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구 KT&G 건물을 활용해 보건소 제2청사(정신건강복지센터)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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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삼수·황연 일원 주거환경 개선 단계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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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삼수동 먹거리길 ‘태백마루 자율상권구역’ 지정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약칭: 지역상권법) 제15조에 따라 17일 ‘태백마루 자율상권구역’을 공식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태백마루 자율상권구역은 태백역에서 황지연못에 이르는 삼수동 먹거리길 일원으로, 총 261개 점포가 포함된다. 이번 자율상권구역 지정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상권활성화 공모사업(총사업비 62억 원)과 연계해 추진되는 것으로, 침체된 구도심 상권의 재도약과 지역경제 회복의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특히, 자율상권구역 내 상점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 특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향후 상권 특색을 반영한 거점 공간 조성, 상권 브랜딩, 상인 역량강화 교육 등 맞춤형 활성화 사업이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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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삼수동 먹거리길 ‘태백마루 자율상권구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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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먹거리길, 추석맞이 ‘달빛 야시장’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2026년 상권활성화 사업 국비 60억여 원 지원이 확정된 ‘먹거리길(여관골목)’에서 추석 연휴 기간 특별행사인 ‘먹거리길 달빛 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백마루자율상권조합 주최·주관으로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매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태백역 앞 태평모텔~동원슈퍼 구간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야시장은 먹거리길 내 상설 요식업 점포 운영자들이 직접 매대를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와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행사 기간 출연 가수는 ▲3일 백채이·진달래 ▲4일 싱어송라이터 도빛 ▲5일 황기동 ▲6일 싱어송라이터 도빛 ▲7일 오예중 ▲8일 백도하 ▲9일 박진이며, 주요 MC로는 3일 개그맨 박미루, 4일부터 9일까지 MC 콱이 행사를 진행한다. 권도현 태백마루자율상권조합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화합과 먹거리길 활성화 전략에 맞춘 행사로, 방문객을 위한 경품과 다양한 공연이 준비돼 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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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먹거리길, 추석맞이 ‘달빛 야시장’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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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추석 명절 맞아 공한지 주차장 개방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황지·화전 시내권 공한지 주차장을 개방,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중순부터 토지소유자와 협의해 태백역 인근 공한지에 승용차 10면 규모의 주차장을, 화전동 구(舊) 강원연료연탄 부지에 승용차 50면·버스 10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해 개방했다. 이번 조치로 추석 연휴 기간 시내권 교통 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하반기에도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한지 주차장 확충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일례로 지난 7월부터 총사업비 약 3,000만 원을 투입해 온 이레어린이집 공한지 주차장 조성사업은 막바지에 이르러 9월 말이면 15면(총면적 320㎡)이 추가 확보된다. 또한 먹거리길 하부(황지동 263-43번지 일원) 공한지에는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총사업비 약 2,000만 원을 투입해 18면 규모의 주차장(총면적 758㎡)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하반기에만 총 33면(1,078㎡)의 공한지 주차장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공한지 이웃나눔 주차장 조성사업은 토지 소유자에게 지방세법 제109조에 따라 주차장으로 활용되는 기간 동안 재산세 전액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유휴부지 정비 등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공익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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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추석 명절 맞아 공한지 주차장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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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2025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청년발전 및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 태백역 일대 ‘태백테라스’에서 2025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충분해! 잘하고 있어, 그리고 자라고 있어’를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청년들의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릴레이’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또한 ‘9월 청년의 날, 9개의 정거장에서 또 다시 시작’이라는 테마에 맞춰 웰컴역, 런칭역 등 총 9개 역을 운영하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참여 청년 프로필 카드 전시 및 청년 조각 퍼즐 완성식 ▲청년창업 발표회와 청년창창루트 BI 체험 ▲일자리 상담 및 홍보 부스 운영이 마련된다. 또한 먼데이키즈(이진성), 아샤트리, 자정 등 실력 있는 가수들의 공연도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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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2025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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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송년사] 김연식 태백시장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을미년 한 해가 아쉬움을 뒤로한 채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올 해는 일자리가 늘어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 시민이 더 행복해지고 공직자는 가슴 뿌듯한 알 찬 한해가 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했으나 다소 아쉬움이 남는 한 해입니다. 시민여러분, 올 한 해도 우리 태백시민의 저력을 바탕으로 순탄하지 않은 지역경제 상황을 슬기롭게 이겨내 왔습니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태백시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여러분들이 계셨기에 민선 6기 산소도시 태백호는 순항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며 대통합의 새 시대로 시민이 행복한 건강한 태백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시민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태백시는 올 을미년을 시작하며 이슬 한 방울 한 방울이 모여 큰 바다를 이룬다는 노적성해(露積成海)의 자세로, 하나 되어 다시 뛰는 태백, 재도약의 원년으로 정하고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소소한 일부터 진심을 다해 시정을 운영해 왔습니다. 시민경제가 살아나지 못하면 우리 태백은 미래가 없기 때문에 시정 운영의 첫 번째 과제로 시민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시정 전 분야에 걸쳐 지역경제 활성화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다시 도약하는 태백시를 만드는데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과제는 교육이 미래로 조직개편을 단행해 교육지원과를 신설하고 교육시스템을 정비해 예산 투입 대비 산출효과가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시책을 추진했습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의 협심이 필요하듯이 교육이 강한 도시로 태백의 경쟁력을 높여나가 태백형 교육혁명을 주도하는 교육지원행정을 적극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1년은 민선6기 목표인 한국형 휴먼시티 태백을 위한 클린시티에 중점을 둔 한 해였습니다. 태백역 사거리 ~ 주공 건널목 간 전선지중화 사업과 보도블럭 교체, 담장철거 등 시민들이 걷고 싶은 깨끗한 도심을 만들었고, 도시를 상징하는 시경계 관문을 정비하고 녹색 나눔 숲과 공영주차장 조성 및 주민 참여형 마을경관 가꾸기 등으로 쾌적한 도시를 조성했습니다. 또한 개발이 조금 늦었던 장성권 중심시가지 정비와 철암권 정비는 클린시티 조성에 한발 더 다가 설 수 있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00억 원대의 통리 도시재생 선도지역사업은 도시재생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주민들 스스로 주축이 되어 도시재생대학을 열고 내년도 본격적인 사업을 착수하데 준비를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합동평가 3년 연속 우수시 선정, 대한민국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365세이프타운은 10만 명이 넘는 최대의 관람객 기록을 갱신했으며,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희망복지지원단 운영부분에서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우수 자치단체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또한 2017년 도민생활체전 개최지 확정, 올해 각종 스포츠대회와 전지 훈련팀 유치로 20만 명의 체육인들이 우리시를 찾아 스포츠 도시로써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드높인 해였습니다. 문화 장터 조성사업’과 ‘삼방동 새뜰마을 사업’ 은 도시재생 사업의 단초를 마련했으며, 201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우수상 수상, 교육부에서 주관한 ‘행복학습센터 지원 기관’ 2년 연속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올해 축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구문소마을 용 축제’,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태백산 웰빙랜드 조성사업’, ‘2015 공동체 글로벌 한마당’ 행정자치부 장관상 수상 등 미래 먹거리 확충에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시정 운영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오투리조트 매각이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않아 시민 여러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리고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올 해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교육강도 태백 조성 기초를 다지기 위해 노력해 시민이 행복한 희망 태백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건강․생활․환경․재난 등 시정 전 분야에 걸쳐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전 행정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클린시티, 그린시티, 휴먼시티’ 조성을 목표로 태백시가 깨끗한 도시환경은 물론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유럽풍 복지 문화 도시를 넘어 “한국형 휴먼시티”를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선지중화 및 보도블럭교체 등 황지도심을 중심으로 장성, 철암, 통리, 화전 등 녹색도시 깨끗한 도시건설에 속도를 내 태백만이 가지고 있는 비전으로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과 안정 속에서 새로운 성장기반을 조성해 태백 발전을 앞당기는 발판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태백스타일의 시책으로 지역만 보유한 가치를 기반으로 고품격 문화관광도시, 미래가 있는 행복한 교육도시, 따뜻한 행복 나눔 복지도시, 소통하고 공감하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감동을 넘어 행복을 주는데 주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600여 공직자들은 올 한 해도 끊임없는 자기노력과 성실한 자세로 시민들을 위해 무한 봉사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신뢰받는 행정,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해 사랑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통합의 새 시대를 구현해 왔습니다. 시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가오는 새해는 붉은 원숭이의 해인 병신년입니다. 원숭이는 영리하고 재치있으며, 융통성 많아 사회성이 뛰어남을 의미합니다. 소통과 공감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민사회를 만들어 통합의 새시대를 통해 우리가 꿈꾸는 시민이 행복한 산소도시 태백을 만들어 가는데 매진할 것입니다. 미래를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을미년 한해를 뜻 깊게 마감하면서, 희망찬 병신년 새해를 맞이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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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송년사] 김연식 태백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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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시내권 주차장 확충 추진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가 황지 시내권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며, 도심 생활환경 개선에 본격 나서고 있다. 시는 시내권 일대에 총 819면 규모의 주차 공간 확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560면은 조성을 완료했고, 259면은 추가로 확충 중이라고 밝혔다. 황지 시내권은 먹거리길과 버스터미널 등 주요 생활권이 밀집된 지역으로, 유동 인구 대비 주차 공간이 부족해 시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도심 내 공한지와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한 ‘이웃나눔 주차장’ 조성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주차공간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예채아파트 앞(23면) ▲황지교회 앞(13면) ▲삼육미래클 앞(35면) ▲먹거리길(80면) ▲서울공업사 인근(40면) ▲구 강원연탄부지(57면) ▲이레어린이집 인근(15면) ▲버스터미널 인근(10면) ▲먹거리길 하부(24면) 등 주요 생활권에 주차장을 조성했다. 특히 먹거리길 일원은 태백역과 시외버스터미널에 인접한 핵심 상권으로 주차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이다. 시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한지 주차장을 비롯해 버스터미널 인근 공영주차장(12면)을 확충해 운영 중이며, 향후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병행해 보다 체계적인 주차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꿈탄탄 이음터’ 건립 예정 부지(72면)와 ‘대학길’ 임시공영주차장(26면)은 사업 착공 전까지 무료로 개방해 활용도를 높이고 있으며, 문화예술회관 주차장(153면)은 타워브리지와 연계해 시내권 축제 및 행사 시 주차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앞으로 추진되는 추가 사업에는 ▲순직산업전사 위령탑 성역화사업 주차장(96면) ▲황지이음터 건립에 따른 주차장(30면) ▲먹거리길 하부2(10면) ▲유진1차 후면(50면) ▲구 경포횟집~상장건널목 구간(53면) ▲청솔공원 인근(20면) 등이 포함돼, 총 259면 규모의 주차공간이 추가 확보될 예정이다. 시는 단순한 주차공간 확충을 넘어, 상권 접근성과 도심 이용 편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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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시내권 주차장 확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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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비대면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4월 둘째 주 토요일에 개최되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의 취지를 반영해, 4월 11일부터 4월 19일까지 9일간 주간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챌린지 형태로 운영되며, 태백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태백역부터 황부자며느리공원(하트전망대)까지 지정 코스를 완주하고, 인증사진 촬영과 함께 행사 기간 내 누적 7만 보 걷기(1일 최대 9천 보 인정)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목표를 모두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지역화폐(탄탄페이) 7천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3-550-30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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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비대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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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2027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난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국장 및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국·도비 사업 발굴 보고회 이후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된 주요 신규 발굴 사업으로는 ▲노후상수도 정비사업(463억 원) ▲태백역 일원 도시재생 공모사업(250억 원) ▲석탄박물관 리모델링 사업(210억 원) ▲36홀 파크골프장 조성사업(178억 원) 등이 포함됐다. 시는 중앙부처 및 강원특별자치도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국·도비 확보 논리를 강화하는 한편, 계속사업의 안정적인 예산 반영을 위해 집행률 제고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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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2027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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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삼수·황연권 도시 구조 재편 본격화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가 태백의 관문인 태백역 일대를 중심으로 교통, 주거, 상권, 생활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삼수·황연권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도시재생사업과 교통망 확충, 주거환경 개선,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해 관문–체류–정주–상권으로 이어지는 도시 구조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도시재생… 관문을 ‘체류 거점’으로 바꾼다 삼수·황연권 변화의 핵심은 태백역 사거리 일원을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사업이다. 시는 250억 원 규모의 지역특화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재도전하며, 이 일대를 교통·관광·상권 기능이 결합된 ‘연결과 체류 중심의 원도심’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버스터미널 현대화를 위해 영암고속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지 확보 기반을 마련했다. 새롭게 조성될 터미널은 단순한 교통시설을 넘어 여행자 라운지와 관광 안내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시설로 조성되며, 태백역 일대 상권을 하나의 호텔처럼 연계하는 체류형 관광 시스템 구축도 함께 추진된다. 이를 통해 시는 ‘도착–체류–경험–연결’로 이어지는 관광 구조를 구축해, 스쳐가는 도시에서 머무는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 교통 인프라… 철도·도로 연결되는 관문 완성 삼수·황연권은 태백을 찾는 이용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교통 거점으로, 교통 인프라 개선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현재 한국철도공사에서 태백역을 155억 원 규모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이 진행 중이며, 이용 환경 개선과 함께 도시 이미지 제고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EMU-150(ITX-마음)은 당초 2028년 도입 예정이었으나 약 5년 앞당겨 2023년부터 운행을 시작했으며, 향후 기존 열차를 단계적으로 대체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영월~태백~삼척 고속도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가운데, 태백시는 향후 노선 계획에 지역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적극 추진 중이다. 이 같은 철도·도로망 개선과 버스터미널 현대화가 맞물릴 경우, 삼수·황연권은 광역 교통이 집약된 태백의 핵심 관문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정주환경 개선… 노후 주거지부터 생활 인프라까지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기반 확충도 병행 추진된다. 시는 황연동과 삼수동 일원에 약 90억 원 규모의 노후주거지 정비사업 공모를 추진해 노후주택과 빈집을 정비하고 생활 SOC를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해 공동체 기능 회복도 함께 도모한다. 이와 함께 생활권 내 보행환경과 야간경관 개선도 추진된다. 엄목교~태백역 사거리 구간을 비롯한 삼수·황연권 주요 구간에 경관가로등과 LED 라인조명을 설치해 보행 안전과 도시 이미지 개선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인도 폭이 좁고 전주·통신주로 인해 보행 불편이 발생하는 태백역 사거리~엄목교 구간에 대해 전선 지중화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관련 사업이 단계적으로 추진될 경우 생활권 전반의 보행환경이 개선되고, 주민들의 일상 편의와 안전성도 함께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상권 활성화… ‘노다지길’ 중심 체험형 상권으로 삼수·황연권 일대에서는 상권 회복과 체류형 소비 기반 확충도 함께 추진된다. 시는 태백역에서 황지연못까지 이어지는 삼수동 일원에 총 62억 원 규모의 ‘먹거리길 상권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상권 환경 개선과 특화 브랜드 개발, 관광 콘텐츠 운영을 통해 ‘노다지길’ 상권 브랜드를 구축하고, 태백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결합한 체류형 상권으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테마거리 조성과 거리 디자인, 야간 경관 연출, 특화상품 및 굿즈 개발, 청년창업 기반 조성, 노후 점포 개선, 상인 역량강화 교육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상권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주차환경 개선도 병행된다. 먹거리길 일원은 태백역과 시외버스터미널에 인접한 주요 교통 거점이자, 상권과 주거 기능이 결합된 중심 생활권으로 유동 인구 대비 주차공간이 부족해 이용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따라 2024년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유휴부지에 공한지 주차장을 마련해 80면 규모의 주차공간을 조성해 운영 중이며, 향후 해당 부지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안정적인 주차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25년에는 목양교회 인근에 18면 규모의 주차공간을 추가 확보했으며, 2026년에는 추가 유휴부지를 활용해 10면 규모의 주차공간을 확충할 예정이다. ■ 행정·복지 기능 확충… 생활권 완성도 높인다 생활 기반 강화를 위한 행정·복지 기능 확충도 이어진다. 삼수동에서는 주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건의서를 통해 행정복합타운 조성이 제안됐으며, 시는 현재 사업을 검토 중이다. 사업이 추진될 경우 노후 청사 문제 해소와 함께 관문 지역의 정주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황연동 일대에서는 구 KT&G 건물을 활용한 보건소 제2청사(정신건강복지센터) 설치가 추진되고 있으며, 보건의료 접근성 강화와 공공서비스 기능 확충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또한 황연부녀경로당 이전 신축 사업(12억 원)도 추진돼 어르신 복지 기반 강화에도 힘이 더해지고 있으며, 2026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스쳐가는 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 시는 이번 사업들을 개별 사업이 아닌 하나의 구조로 연결해 도시 전환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삼수·황연권은 태백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핵심 지역”이라며 “교통과 관광, 상권과 주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어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머무는 도시로 바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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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삼수·황연권 도시 구조 재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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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 본격화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6일 시청에서 영암고속 주식회사와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구역 내 부지를 확보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상호 태백시장과 박학도 영암고속 주식회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도시재생사업 추진과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은 태백버스터미널 부지 내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태백역과 버스터미널이 위치한 태백의 관문지역을 중심으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지역 교통 거점인 버스터미널과 연계한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조성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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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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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삼수·황연 일원 주거환경 개선 단계적 추진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삼수동·황연동 일원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을 포함한 지역 정비를 준비하는 한편,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관련 사업들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태백역 일원, 도시재생 공모 준비 본격화 태백시는 2026년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을 목표로 「태백역 및 삼수동행정복지센터 일원 도시재생사업」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기능 회복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서고 있다. 이번 도시재생 공모는 ▲지역특화재생 ▲노후주거지 정비 등 두 가지 유형으로 추진되며, 시는 2026년 상반기 공모 신청을 목표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과 전문가 컨설팅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주민 참여를 적극 유도해 실효성 있는 공모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특화재생사업으로 추진되는 태백역 일원은 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관광·문화·상업 기능을 연계해 원도심 기능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방향으로 계획되고 있다. 특히 영암·화성고속(주)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민·관 협업 모델을 바탕으로, 공간 활용 개선과 편의시설 확충, 지역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해 향후 고속도로 개통 전·후 도시재생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삼수동행정복지센터 일원은 노후주거지 정비사업을 통해 주거지 내 시설 개보수와 도로 정비, 공공시설 확충 등을 추진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 황연동 부녀경로당 신축… 어르신 숙원 해소 황연동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황연부녀경로당’ 신축도 본격 추진된다. 태백시는 총사업비 12억 1천만 원을 투입해 노후하고 협소했던 기존 경로당 문제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경로당은 2026년 3월 착공해 9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넓은 거실과 주방,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 삼수·황연 생활 불편 해소 위한 돌봄 시설 운영 삼수·황연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덜어주는 생활 돌봄 인프라도 속속 확충되고 있다. 2025년 9월 개소해 시범 운영 중인 공공이불빨래방 2호점 ‘포그니 빨래방’은 황지·상장·삼수·황연동을 거점으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수거부터 세탁·배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2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고온 살균 건조 시스템을 갖춘 최신 설비로 위생적인 주거환경 개선과 돌봄 복지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 시는 2026년 2월부터 정상 운영에 돌입해 서비스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학교 주변 경관 가로등 설치… 야간 안전 강화 태백시는 특별교부세 8억 원을 확보해 중앙초·태서초를 비롯한 황연동 일원과 황지동 소재 학교 주변 야간 안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경관 가로등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야간 조도가 낮아 학생과 주민들의 보행 불안이 컸던 구간을 중심으로, 안전성과 경관을 동시에 고려한 가로등을 설치해 보다 밝고 안전한 통학로와 주거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황연권역 보건의료 접근성 강화도 지속 추진 이와 함께 시는 황연동 일원의 정주 여건 개선과 보건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구 KT&G 건물을 활용해 보건소 제2청사(정신건강복지센터)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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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삼수·황연 일원 주거환경 개선 단계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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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삼수동 먹거리길 ‘태백마루 자율상권구역’ 지정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약칭: 지역상권법) 제15조에 따라 17일 ‘태백마루 자율상권구역’을 공식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태백마루 자율상권구역은 태백역에서 황지연못에 이르는 삼수동 먹거리길 일원으로, 총 261개 점포가 포함된다. 이번 자율상권구역 지정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상권활성화 공모사업(총사업비 62억 원)과 연계해 추진되는 것으로, 침체된 구도심 상권의 재도약과 지역경제 회복의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특히, 자율상권구역 내 상점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 특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향후 상권 특색을 반영한 거점 공간 조성, 상권 브랜딩, 상인 역량강화 교육 등 맞춤형 활성화 사업이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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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삼수동 먹거리길 ‘태백마루 자율상권구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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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먹거리길, 추석맞이 ‘달빛 야시장’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2026년 상권활성화 사업 국비 60억여 원 지원이 확정된 ‘먹거리길(여관골목)’에서 추석 연휴 기간 특별행사인 ‘먹거리길 달빛 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백마루자율상권조합 주최·주관으로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매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태백역 앞 태평모텔~동원슈퍼 구간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야시장은 먹거리길 내 상설 요식업 점포 운영자들이 직접 매대를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와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행사 기간 출연 가수는 ▲3일 백채이·진달래 ▲4일 싱어송라이터 도빛 ▲5일 황기동 ▲6일 싱어송라이터 도빛 ▲7일 오예중 ▲8일 백도하 ▲9일 박진이며, 주요 MC로는 3일 개그맨 박미루, 4일부터 9일까지 MC 콱이 행사를 진행한다. 권도현 태백마루자율상권조합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화합과 먹거리길 활성화 전략에 맞춘 행사로, 방문객을 위한 경품과 다양한 공연이 준비돼 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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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먹거리길, 추석맞이 ‘달빛 야시장’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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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추석 명절 맞아 공한지 주차장 개방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황지·화전 시내권 공한지 주차장을 개방,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중순부터 토지소유자와 협의해 태백역 인근 공한지에 승용차 10면 규모의 주차장을, 화전동 구(舊) 강원연료연탄 부지에 승용차 50면·버스 10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해 개방했다. 이번 조치로 추석 연휴 기간 시내권 교통 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하반기에도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한지 주차장 확충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일례로 지난 7월부터 총사업비 약 3,000만 원을 투입해 온 이레어린이집 공한지 주차장 조성사업은 막바지에 이르러 9월 말이면 15면(총면적 320㎡)이 추가 확보된다. 또한 먹거리길 하부(황지동 263-43번지 일원) 공한지에는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총사업비 약 2,000만 원을 투입해 18면 규모의 주차장(총면적 758㎡)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하반기에만 총 33면(1,078㎡)의 공한지 주차장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공한지 이웃나눔 주차장 조성사업은 토지 소유자에게 지방세법 제109조에 따라 주차장으로 활용되는 기간 동안 재산세 전액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유휴부지 정비 등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공익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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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추석 명절 맞아 공한지 주차장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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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2025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청년발전 및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 태백역 일대 ‘태백테라스’에서 2025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충분해! 잘하고 있어, 그리고 자라고 있어’를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청년들의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릴레이’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또한 ‘9월 청년의 날, 9개의 정거장에서 또 다시 시작’이라는 테마에 맞춰 웰컴역, 런칭역 등 총 9개 역을 운영하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참여 청년 프로필 카드 전시 및 청년 조각 퍼즐 완성식 ▲청년창업 발표회와 청년창창루트 BI 체험 ▲일자리 상담 및 홍보 부스 운영이 마련된다. 또한 먼데이키즈(이진성), 아샤트리, 자정 등 실력 있는 가수들의 공연도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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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2025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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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태백이 즐겁다!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2018 태백·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성황리에 펼쳐지며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28일과 29일에는 서울 영등포문화원 민속예술단 영등포 주부 취타대의 ‘얼水절水 물놀이 난장’ 개막 축하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다양한 시가지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이어 태백역과 중앙로 일원에서 펼쳐진 물놀이난장에서 관광객들은 물총과 거품세례를 즐기며 무더위를 날렸다. 이와 더불어 29일에는 다채로운 공연도 함께 펼쳐져 관광객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오는 8월 5일까지 황지연못, 검룡소, 중앙로 등 태백시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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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태백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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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제2회 신라 일성왕 천제 행차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29일 시내 일원에서 제2회 신라 일성왕 천제 행차 재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재현 행사는 태백역을 출발해 중앙로와 1주공을 거쳐 태백시청에 이르는 신라 일성왕 천제 행차 재현 행사는 삼국사기 신라본기(新羅本紀)에 일성왕이 친히 북순해 태백산에서 제를 지냈다는 기록을 토대로 태백시가 시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육성하고 있는 문화행사이다. ‘신라 일성왕 태백산 천제에 행차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태백시가 학술 심포지엄을 통해 고증한 당시의 의복을 갖춘 일성왕과 왕비, 관원, 호위군사 등 230여명의 대규모 인원이 일성왕의 태백산 천제 행렬 순서대로 행차하는 모습을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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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제2회 신라 일성왕 천제 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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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일성왕, 태백산에 행차하다!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신라 일성왕 태백산 천제에 행차하다!’ 퍼레이드가 30일 태백시에서 펼쳐졌다. 시민들에게 일성왕은 생소할 수 있지만, 신라시대 역사서인 삼국사기 신라본기(新羅本紀)에서는 신라 제7대 일성왕 5년(서기 138년)에 왕이 친히 북순해 태백산에서 제사를 지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三國史記 券 第一 新羅本紀 第一 逸聖尼師今 冬十月北巡親祀太白山 (겨울 10월에 북쪽으로 순행해 친히 태백산에 제사를 지냈다.) 시는 이와 같은 역사적 사실과 더불어 지낸해 태백시 주최로 개최된 학술심포지엄의 결과를 바탕으로 매년 행해지고 있는 태백산 천제와 연계해 우리시 대표 문화컨텐츠로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렬은 태백역을 시작으로 중앙로를 지나 태백시청까지 총3.7km구간으로 진행되며, 약 220여 명의 인원이 왕·호위군사·관원·악사·시녀 등의 다양한 배역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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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일성왕, 태백산에 행차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