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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강원도내 축산물가공품 판매액 3,968억 원
- [마이TV=강원] 강원도는 코로나19 악재 속에서도 ‘20년 도내 축산물가공업체에서 생산한 축산물가공품 판매금액이 ’19년도(3,922억 원)보다 46억 원이 증가(1.17%)한 3,968억 원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업종별로는 식육가공업 1,188억 원, 유가공업 2,730억 원 및 알가공업 50억 원이었으며, 이중 수출은 91억 원(2.3%), 내수판매가 3,877억 원으로 전체 판매액의 97.7%를 차지했다. 식육가공업과 알가공업은 3년 연속 증가하고 있으나, 유가공업은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이며, 수출액은 전년 대비 54억원 감소(△37.2%)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제한 및 국민식생활의 변화에 따른 외식 감소와 ‘가정간편식’ 소비증가로 추정된다. 아울러,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관리를 위해 유가공업, 알가공업은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식육가공업도 2024년 12월 1일까지 단계별 의무 적용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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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강원도내 축산물가공품 판매액 3,968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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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축산체험농장 연간 144만명 방문... 142억원 소득
-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는 2017년 축산체험농장 소득분석 결과 144만명이 방문해 142억원의 소득을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체험농장은 10개 시·군에서 26개소가 운영됐고 소득은 입장료 65억원, 체험활동 52억원, 상품판매 25억원 등이며 강원도는 그동안 축산체험농장 조성을 위해 2013~2017년까지 9개소에 도비 3억원을 지원 했다. 축종별 수익은 젖소 5개소에 41만명이 방문해 48억원, 면양 6개소 86만명에 82억원, 돼지 2개소 5만명에 2억원의 소득을 올렸다. 동해안권 관광지로의 접근로가 확보되고 수려한 자연경관을 확보한 평창지역은 8개 체험목장에 124만명이 방문해 125억원을 소득을 올려 도내 체험농장 소득의 87.5%를 차지했다. 춘천·원주 등 수도권 인근 지역은 편리한 교통망 확보로 13만명이 방문해 11억원의 소득을 올렸으며 개인농장은 교육청현장학습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해 치즈, 피자,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 축산물가공품 제조 체험과 판매 등 차별화된 체험농장이 고소득을 올리는 것으로 분석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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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축산체험농장 연간 144만명 방문... 142억원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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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강원도내 축산물가공품 판매액 3,968억 원
- [마이TV=강원] 강원도는 코로나19 악재 속에서도 ‘20년 도내 축산물가공업체에서 생산한 축산물가공품 판매금액이 ’19년도(3,922억 원)보다 46억 원이 증가(1.17%)한 3,968억 원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업종별로는 식육가공업 1,188억 원, 유가공업 2,730억 원 및 알가공업 50억 원이었으며, 이중 수출은 91억 원(2.3%), 내수판매가 3,877억 원으로 전체 판매액의 97.7%를 차지했다. 식육가공업과 알가공업은 3년 연속 증가하고 있으나, 유가공업은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이며, 수출액은 전년 대비 54억원 감소(△37.2%)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제한 및 국민식생활의 변화에 따른 외식 감소와 ‘가정간편식’ 소비증가로 추정된다. 아울러,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관리를 위해 유가공업, 알가공업은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식육가공업도 2024년 12월 1일까지 단계별 의무 적용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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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강원도내 축산물가공품 판매액 3,968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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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축산체험농장 연간 144만명 방문... 142억원 소득
-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는 2017년 축산체험농장 소득분석 결과 144만명이 방문해 142억원의 소득을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체험농장은 10개 시·군에서 26개소가 운영됐고 소득은 입장료 65억원, 체험활동 52억원, 상품판매 25억원 등이며 강원도는 그동안 축산체험농장 조성을 위해 2013~2017년까지 9개소에 도비 3억원을 지원 했다. 축종별 수익은 젖소 5개소에 41만명이 방문해 48억원, 면양 6개소 86만명에 82억원, 돼지 2개소 5만명에 2억원의 소득을 올렸다. 동해안권 관광지로의 접근로가 확보되고 수려한 자연경관을 확보한 평창지역은 8개 체험목장에 124만명이 방문해 125억원을 소득을 올려 도내 체험농장 소득의 87.5%를 차지했다. 춘천·원주 등 수도권 인근 지역은 편리한 교통망 확보로 13만명이 방문해 11억원의 소득을 올렸으며 개인농장은 교육청현장학습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해 치즈, 피자,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 축산물가공품 제조 체험과 판매 등 차별화된 체험농장이 고소득을 올리는 것으로 분석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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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축산체험농장 연간 144만명 방문... 142억원 소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