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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2024 문화올림픽’ 공모사업 선정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가 ‘2024 문화올림픽(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배후도시 붐업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1억 원을 확보하고 올림픽 붐업 조성과 태백시 문화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문화올림픽 사업은 강원도 주최로 2024 강원 동계청소년림픽 배후도시에서 올림픽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더불어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3 문화관광 재도약의 해’를 맞이해 올림픽 붐업행사를 개최하고, 태백시민들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임과 동시에 강원도에서 개최하는 올림픽의 붐업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오는 10월 황지연못 일대를 중심으로 계획하고 있는 본 행사에서는 ▲개막이벤트 ▲2024 올림픽 홍보 △메인 공연 및 버스킹 ▲청소년 플리마켓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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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2024 문화올림픽’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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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융복합극 뮤지컬 ‘생명 존중 이사부의 부활’ 개최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사)이사부예술단이 주관하는 융복합극 뮤지컬 ‘생명 존중 이사부의 부활’이 오는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2회에 걸쳐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강원도가 2024년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풍성한 문화올림픽으로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인 「1시군 1대표 공연 발굴 지원사업」에 지난 6월 공모 선정되어 진행된다. 삼척의 대표 역사인물인 이사부장군을 주제로 이사부예술단의 연극, 마당극, 무예, 무용, 실용무용, 국악분과 등 다양한 분과의 출연진과 전문배우 등 68명의 출연하는 융복합극 뮤지컬을 70여 분에 걸쳐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본공연 30분 전부터 문화예술회관 입구 광장에서는 조비농악 및 술비놀이, 장구난타 등이 참여하는 사전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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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융복합극 뮤지컬 ‘생명 존중 이사부의 부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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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문화재단. 정선아리랑제 이재원 총감독 선임
-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사장 전종남)에서는 올해로 제47회를 맞는 정선아리랑제의 총감독에 이재원 감독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재단은 2020∼2022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정선아리랑제’가 대한민국 대표 및 글로벌 축제로 한 걸음 더 발전하기 위해 원주문화재단 이재원 예술감독을 총감독을 선임하고 정선아리랑제의 획기적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전문 예술 감독을 선임함으로써 세계문화유산인 아리랑과 정선아리랑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아리랑이 가지고 있는 다원적 가치를 극대화해 정선아리랑의 세계화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새로 선임된 이재원 정선아리랑제 총감독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서울 노원구 노원탈축제 예술 총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평창 동계올림픽 문화올림픽 추진위원단으로도 활동한 경력이 있는 강원도 지역의 축제 전문가이자 유능한 재원이다. 이재원 정선아리랑제 총감독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47회 정선아리랑제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아리랑으로 위안과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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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문화재단. 정선아리랑제 이재원 총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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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행정부지사, 정선군 방문
-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 최문순 지사의 도정사무 전반을 보좌 총괄하는 송석두 행정부지사가 11일 정선군을 방문했다. 송석두 행정부지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성공개최의 주역인 배너도시 정선군을 방문해 전정환 정선군수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오찬을 함께 했다. 송 부지사는 “정선 군민들의 하나된 열정과 적극적인 참여로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군민들에게 따뜻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송 부지사는 “동계올림픽 기간동안 세계인들에게 감동의 선사한 정선아리랑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연이 문화올림픽의 진수를 보여줬다”며 “정선아리랑이 이번 올림픽을 통해 얻은 유·무형의 자산은 정선군의 미래를 밝힐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전정환 군수는 “정선알파인경기장은 복원·복구를 원하는 산림청·환경부의 입장과 경기장 유지를 촉구한 정선군·스키연맹의 입장을 조율, 강원도와 정선군의 이익에 가장 부합하는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건의 했다. 한편 동계올림픽 주 개최도시 평창군도 정선군과 연대해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진부면 시가지 일대에 정선알파인경기장 존치를 촉구하는 현수막을 게첨하고 주민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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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행정부지사, 정선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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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특구지역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재지정
-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는 동계올림픽 관련 특구지역인 강릉시, 평창군, 정선군 일부지역에 대해 강원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처 결정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을 30일자로 재지정 공고한다고 밝혔다. 동계올림픽 관련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지금까지 3번의 조정(일부해제 및 추가지정, 2년 연장 등)을 거처 금년 4월 5일까지 지정기간 종료 예정이었으나, 특구 종합개발계획에 따라 일부지역에 대해 재지정했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제10조 규정에 따라 토지의 투기적 거래가 성행하거나 그러한 우려가 있는 지역, 법령에 의한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는 지역에 대해 투기성 거래 방지를 위해 설정하는 구역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면적을 거래할 경우 시장·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가능하다. 동계올림픽 관련 특구지역의 허가구역 재지정 사항은 올림픽 이후 여건 변화와 2단계 특구종합계획 예정사항 등을 반영해, 현재 추진 중이거나 2단계 특구종합계획에 포함된 지구에 대해 일부 재지정(안)을 강원도 도시계획 위원회에 상정했다. 강원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3개 시·군 일부지역의 7.13㎢에 대해 재지정 의결 했다. 이번에 재지정된 지역은 다음과 같다. ▲강릉시(1,979필 / 2.87㎢) - 초당동·강문동·송정동·견소동·운정동·저동·안현동, 강동면 정동진리, 옥계면 금진리 일부 ▲ 평창군(1,517필 / 1.43㎢) - 봉평면 창동리·원길리, 대관령면 차항리·횡계리 일부 ▲ 정선군(441필 / 2.83㎢) - 정선읍 회동리, 북평면 나전리·숙암리 일부 5개 특구별 재지정 사항은 다음과 같다. ▲ 평창 건강올림픽 종합특구 (기존 3.91㎢ ⇒ 재지정 1.30㎢) ▲ 강릉 문화올림픽 종합특구 (기존 2.98㎢ ⇒ 재지정 2.19㎢) ▲ 봉평 레저·문화창작특구 (기존 4.30㎢ ⇒ 재지정 0.13㎢) ▲ 강릉 로하스휴양특구 (기존 0.68㎢ ⇒ 재지정 0.68㎢) ▲ 정선 생태체험특구 (기존 2.83㎢ ⇒ 재지정 2.83㎢) 이번에 재지정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3월 30일자로 공고해 2023년 4월 5일까지 5년간 지정·운영되며, 재지정에서 제외된 지역은 기존 허가구역 종료일인 4월 5일 자동 해제되어 면적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허가구역 운영으로 개발사업 추진지역의 부동산시장이 안정화되고 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효과가 있으나 불가피하게 사유재산권의 제약이 발생하므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지정사항과 동일하게 사업지구 동일 구획으로 최소한의 범위로 지정했다”며 해당지역의 부동산시장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향후 2단계 특구종합계획에 따라 허가구역을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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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특구지역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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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 정선군민여러분 감사드립니다”
-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알파인경기와 스노보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전정환 군수는 19일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의 진정한 주인공은 4만 정선군민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공무원들이었다고 감사의 글을 올렸다. 이 글을 통해 전 군수는 대회 기간 중 보여준 군민들의 하난된 열정과 참여열기, 친절과 미소는 전 세계인의 마음에 감동을 전했고 문화올림픽 성공개최의 주역을 담당한 정선아리랑 공연과 고드름축제, 정선5일장은 국내·외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고 밝혔다. 이어 “동계올림픽에서 정선의 아들 배추보이 이상호 선수의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 소식은 정선군민들의 자긍심을 한층 더 올려 줬다”며 “동계패럴림픽 기간 동안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뛰어넘어 선수들이 보여준 열정은 가족들은 물론 관람객, 전 세계인에 감동을 줬다”고 전했다. 이어 전 군수는 “우리 지역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4만 정선군민과 자원봉사자들의 화합과 열정이 없었다면 성공할 수 없었다”며 “특히 살을 에는 추위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활동을 해준 자원봉사자들은 성공개최의 숨은 주인공들”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전 군수는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은 이제 끝났지만 정선군은 이번 대회기간에 얻은 유·무형의 유산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위대한 여정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정선군민이 보여준 성숙한 시민의식에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정선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감사의 글〉 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 군민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지난 2월 9일부터 시작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3월 18일에 끝난 평창동계 패럴림픽 대회가 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정신, 군민 여러분들의 열띤 응원, 그리고 자원봉사자 분들의 환한 미소가 한데 어우러져 역대 최고의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4만 정선군민의 하나 된 열정으로 올림픽과 패럴림픽대회에 보여준 뜨거운 관심과 응원은 2018 평창대회 성공으로 꽃을 피웠습니다. 대회기간 우리 군민의 열정은 세계인의 마음에 감동을 더 했으며 세계인들의 뇌리에서 쉽게 잊히지 않을 것입니다. 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행사에 정선아리랑이 울려 퍼지는 순간 우리 모두는 잊지 못할 감동을 느끼셨으리라 봅니다. 정선아리랑이 생중계로 전 세계 70억 시청자들에게 울려 퍼지고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갈라쇼에서도 정선아리랑을 배경으로 연기를 펼치는 등 우리 정선아리랑은 대중화와 세계화에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또한 정선의 아들 배추보이 이상호 선수가 아시아인 최초로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면서 다시 한 번 정선 군민들의 자긍심을 한층 올려 주었습니다. 패럴림픽 대회기간에는 총 80개 금메달 중 40개 금메달의 주인공이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결정되었습니다. 단연 패럴림픽의 중심도시는 우리 정선군이었습니다. 패럴림픽의 중심도시에 걸맞도록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라스트마일 정선군 홍보관에 장애인들을 배려하는 시설과 인력을 배치함으로 패럴림픽 중심도시 정선의 이미지를 부각 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 배경에는 4만 정선 군민과 자원봉사자들의 화합과 열정이 없었다면, 이번 대회는 성공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은 정선알파인경기장의 살을 에는 추위 속에서도 본인들이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해나감으로써 우리 고장을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주었습니다. 비록 올림픽과 패럴림픽은 이제 끝났지만, 우리 4만 정선 군민들은 이번 대회기간에 얻은 유·무형의 유산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위대한 여정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군민 모두의 힘으로 성공 개최한 올림픽을 계기로 정선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으로 더욱 발전하는데 군민 여러분의 힘과 지혜, 열정을 보아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위대한 정선군민이 보여준 성숙한 시민의식에 존경과 경의를 표하면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패럴림픽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각자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준 군민 모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 선 군 수 전 정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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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 정선군민여러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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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이야기 ‘청산★곡’ 여전히 인기몰이
-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2018평창 문화올림픽 및 문화패럴림픽 프로그램중 하나인 숲속이야기 ‘청산★곡’이 올림픽기간 운영 이후, 재점검을 마치고 패럴림픽 대회에 맞춰 재개장함으로써 SNS유명세만큼이나 인기몰이를 톡톡히 하고 있다. 올림픽기간동안 성황리에 운영되며 호평 속에 마무리됐던 청산별곡은 강릉솔향수목원에서 9일부터 18일까지 10일동안 다시 운영되며 일몰시간에 맞춰 운영시간을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 30분으로 조정해 운영하고 있다. 도는 2018평창 문화올림픽의 하나로 낮에만 개방되던 강릉솔향수목원을최신 조명과 미디어아트로 꾸며 수목원 전체를 야간 이색 체험장으로 만들었다. ‘청산별곡’은 작가들의 작품을 관람하는 단순 전시 관람이 아닌 강원도의 자연과 사람이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며 서로 교감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주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특별하다. 관람객은 총 2.6㎞ 구간의 트레킹코스를 걸으며 미디어아트를 감상한다. 태백의 전설을 재구성한 '솔숲잔디광장'을 지나 강릉의 야경과 한 폭의 산수화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하늘정원의 '선조의 숨결', 다채로운 불빛으로 숲속을 물들이는 파노라마 '숲속 랩소디' 등이 이어진다. 밤에 강원도의 숲을 걸으며 신비로운 숲의 매력과 함께 환상적인 미디어아트를 온몸으로 체험하는 행사로 많은 관람객의 재방문 또한 끊이지 않고 있으며, 패럴림픽 기간 운영에 대한 일반관람객 및 단체관람객의 문의가 개장 전부터 쇄도했다. 도에 따르면 지난 9일 개장이후 주말동안 2,000여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동계올림픽기간부터 지금까지 1만9,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도 관계자는 “재개장 첫 주말부터 엄청난 인파로 발 디딜 곳이 없는 만큼 아직 못 보신 분들은 패럴림픽대회 기간인 18일까지 방문해 강원도의 숲의 매력과 환상적인 미디어아트를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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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비엔날레에서 재조명받는 보석 같은 작가들!
-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전 세계 23개국, 58작가·팀의 130여 작품을 전시하는 강원국제비엔날레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작가들과 더불어 독창적인 작업으로 사랑받고 있는 작가들이 고루 포진해 있다. 카셀도큐멘타와 베니스비엔날레 등에 참여하며 이미 높은 인지도를 쌓은 작가들의 참여도 눈에 띄지만, ‘악의 사전’이라는 주제를 새롭게 해석한 작가들 또한 강원국제비엔날레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돈트 팔로 더 윈드, 후쿠시마 산책, 2015-2017 이탈리아, 일본, 미국 큐레이터의 콜렉티브 그룹 ‘돈트 팔로 더 윈드’는 강원국제비엔날레를 통해 한국 최초로 인간과 방사능의 위험 간 경각심을 일깨우는 작업 <후쿠시마 산책>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2015년 3월 발생한 동일본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출입이 금지된 후쿠시마 방사능 피폭지역에서의 전시를 계기로 만들어졌다. 관람객들은 후쿠시마에 거주해온 가족 3대가 직접 사용한 방석과 바구니 등으로 만든 헤드셋과 360도 영상을 통해 아무도 살지 않는 방사능 오염 지역의 안팎을 살펴볼 수 있다. ▲ 케테 벤첼, 뼈로만든 의상, 2016 케테 벤첼(독일)의 <뼈로 만든 의상>은 동물의 뼈로 만든 의상 작품이다. 작가는 공장식 축산으로 대량생산, 대량 소비하는 동물을 통해 인간과 동물의 공생관계를 조명하고 있다. 베를린 레스토랑 한 곳에서 1주일 동안 나온 200마리분의 가금류 뼈를 수거해 만든 <뼈로 만든 의상>은 삶과 죽음, 사람과 동물 간의 연결을 믿는 샤머니즘이 담겨있다. ▲ 디황, 304 telltale, 2018 한국작가인 ‘디황’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304명의 비극을 담은 <304 Telltale>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은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고, 숨기고 싶어도 숨길 수 없는 인재인 세월호 참사로 세상을 잃어버린 304명의 희생자에 관한 작품이다. 고통의 재현이 아닌, 권력에 의해 은폐된 존재들과 존재에의 물음이 잊히는 것에 대한 공명의 장치로 존재한다. <보이는 것의 무게>를 선보인 이정형 작가는 비엔날레가 열리는 전시장과 부대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부산물로 제작된 작품을 출품했다. 일회적인 전시를 위해 치러야 하는 대가들, 즉 자본과 권력, 정치적 함수라는 다양한 요소가 갖는 상대적인 관계를 나타낸다. ▲ 김명규, 무제, 2018 김명규 작가의 작품 <무제> 시리즈는 우리 세계가 불안하고 불완전하다는 인식에서부터 시작된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삶과 죽음’ 등 두 가지 상반된 개념이 부딪히는 그의 회화 속에는 반쪽짜리 현실과,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나머지 반쪽을 찾으려는 욕망, 육체가 소멸한 죽음, 죽음에서 분리된 정신의 부활 등이 작가의 자기성찰적 과정을 거친 그림으로 나타나 있다. 이밖에도 돼지 사료 포대 위에 그린 그림과 설치 작품을 통해 모든 역사에서 가려지고 지워진 여성들과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그린 이해민선 작가의 <지워지는>시리즈를 비롯해, 도시가 마치 패스트푸드처럼 대량생산, 대량소비 되는 현상을 비판하는 일본의 협업 팀 ‘침폼’의 <빌드 버거>,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조명작품을 통해 쓰레기 도시와 아름다운 야경이라는 도시의 상반된 모습을 연출한 러시아 작가 블라디미르 셀례즈뇨프의 <메트로폴리스>도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작품으로 꼽힌다. 한편 강원국제비엔날레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끝나는 3월 18일까지 매일 10시부터 6시까지 상시 진행되며,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를 지나는 문화올림픽무료셔틀버스와 시내순환버스(202, 202-1)가 20일까지 20~30분 간격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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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비엔날레에서 재조명받는 보석 같은 작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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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공개최 앞장
-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군이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의 기쁨을 뒤로 하고 동계패럴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그동안 군은 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인 평창, 강릉에 비해 많은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개막식에서 한국의 소리, 세계의 소리인 정선아리랑 가락이 전 세계에 울려 퍼져 70억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주목을 받았다. 물론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정선아리랑 공연과 정선 아리랑을 테마로 다양한 문화공연과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인 문화올림픽으로 개최될 수 있는 견인역할을 담당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마친 지금, 정선군은 패럴림픽의 중심지로 우뚝 서고 있다.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이 최고의 알파인스키 경기장이라고 찬사를 받은 정선알파인 경기장에서는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장애인 알파인스키 및 스노보드 경기가 치러지며 동계패럴림픽 80개의 메달 중 40개가 걸려있다. 군은 동계패럴림픽 기간 동안 정선알파인 경기장과 정선터미널을 연결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것은 물론 경강선 KTX와 연계한 무료 관광 순환버스도 운영한다. 또한 장애 인식개선 서약 이벤트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입장권 3,600매를 배부해 동계패럴림픽 참여열기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정선알파인 경기장 내 정선군 홍보관을 운영해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을 비롯한 동아리 공연 등 문화공연과 함께 한복 체험하기, 스마트폰 사진인화, 전통차 및 원두커피 제공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군에서는 정선군 홍보관을 비롯한 버스터미널, 기차역, 관광안내소, 환승장, 관광지 등에 수화통역 자원봉사자를 배치하고,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장애인 전담 자원봉사활동 전개 등 장애인들이 편하게 경기 관람과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동계패럴림픽에서도 정선아리랑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 개최와 함께 정선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친절과 미소로 맞이하는 것은 물론 편의제공을 위해 군민들과 함께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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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공개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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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패럴림픽, 정선아리랑으로 감동 선사!
-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알파인 스키 및 스노보드 개최도시 정선은 동계패럴림픽이 성공적인 문화올림픽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정선아리랑을 태마로한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통한 내·외국인들의 한국관광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진 가운데 군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방문객들을 위해 전통과 문화, 관광이 함께 어우러진 즐겁고 행복한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70억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우리 민족의 기쁨과 슬픔이 담긴 서정적인 정선아리랑 가락을 동계패럴림에서도 가슴 뭉클한 감동을 이어가기 위해 정선아리랑을 테마로 다양한 장르의 정선아리랑 및 문화공연을 진행한다. 군에서는 정선아리랑 소리와 함께 오케스트라, 합창, 화려한 퍼포먼스 등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정선아리랑 무극’ 뮤지컬 공연이 오는 3월 16일 강릉아트센터에서 세계인들에게 선보인다. 또한 정선 알파인경기장 정선군 홍보관에서는 정선아리랑 공연 및 문화동아리 공연이 알파인 스키 및 스노보드 경기가 열리는 날마다 펼쳐지며, 13일 아리랑센터에서는 ‘기억, 2018 정선의 밤’ 패럴림픽 기념 콘서트가, 17일 강릉아트센터에서는 ‘수레 인형극 정선아리랑’ 공연이, 14일 정선군문화예술회관에서는 무성영화 ‘변사극 아리랑’이 15일 평창 메달플라자와 16일 올림픽 선수촌에서는 정선아리랑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동계패럴림픽 기간동안 강릉올림픽파크 라이브 사이트 전시체험관에서는 ‘아리랑, 사랑과 평화’를 주제로 아리랑 관련 희귀 음반 및 문헌, 근현대 자료 등 아리랑의 역사와 음악적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아리랑박물관 이동전시회가 개최된다. 이외에도 한일중 3국의 대표 예술가들이 ‘자연과 인간, 그리고 공생을 위한 성찰’을 주제로 다양한 시각과 미학에 기반한 그림, 조각, 사진작품을 선보이는 ‘한일중 헌대미술제 삼국미감(三國美鑑)’전이 오는 4월 30일까지 정선 삼탄아트마인에서 열린다. 또한 강원 탄광촌 젊은 화가 최승선 작품전이 동계패럴림픽 기간동안 정선 아리랑센터에서 ‘폐광의 주름, 희망의 변곡’을 주제로 열린다. 군 관계자는 “세계인의 동계스포츠 축제 동계패럴림픽 기간동안 지역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정선아리랑 소리 공연을 비롯한 정선아리랑을 테마로 한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를 통해 정선아리랑의 가치가 재조명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정선 아리랑의 세계화와 정선아리랑이 세계인의 소리로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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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패럴림픽, 정선아리랑으로 감동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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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유치 확정
-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국제올림픽위원회(위원장 토마스바흐, 이하 IOC) 집행위원회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신창재, 이하 조직위)는 정선군(이하 군)을 포함한 강릉, 평창, 횡성에서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선군민들은 2018년 동계올림픽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데 이어 2024년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가 정선군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크게 반기며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일정과 경기장에 대한 마스터플랜이 2021년 12월 8일 최종 확정됐으며, 7개 종목 15개 경기, 81개 세부종목으로 2024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1,900명의 선수가 참가해 대회가 개최된다. IOC와 조직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시설을 적극 활용하기로 결정했으며, 종목별 개최장소는 정선(알파인 스키 및 모굴), 강릉(빙상 종목), 평창(노르딕 및 슬라이딩 종목), 횡성(스노우보드 종목 등)으로 확정됐다. 또한, 역대 최다인 참가 선수가 이용할 선수촌은 정선 하이원 스키 리조트와 강릉-원주대학교로 결정했다. 2018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이 있는 정선군민들은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정선아리랑과 함께하는 문화올림픽, 안전하고 행복한 올림픽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힘과 지혜, 열정을 모아나갈 계획이다. 또한 군에서는 대회 개최시까지 남은 기간 동안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소년참여 프로그램과 자원봉사자에 대한 행정적 지원은 물론 제설대책·교통·음식·숙박·문화행사·관광안내·안전·보건·장애인 편의·마케팅 등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준비에 주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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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유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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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평창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성료
-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 알파인경기장에서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테스트이벤트 ‘2017 정선 세계장애인스노보드 및 알파인스키 월드컵 파이널대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2017 정선 세계장애인스노보드 월드컵 파이널 대회에는 세계 19개국 100여 명의 선수단이 세계장애인알파인스키 월드컵 파이널대회에는 세계 23개국 23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이번 대회는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에서 세계장애인스노보드대회와 알파인스키 대회가 첫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정선 알파인경기장에서 대회가 열려 참가 선수단은 물론 관람객들에게는 의미 깊은 대회가 됐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우정과 화합을 나누며 세계 정상을 향한 힘찬 레이스를 펼치는 등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하며 대회를 마쳤다. 특히 정선 알파인경기장의 최고의 설상과 경기장 코스에 대해 만족을 나타냈으며, 자원봉사자들의 밝은 미소로 친절서비스는 물론 관람객들의 많은 박소와 응원 등 관람에티켓 또한 최고라는 찬사를 보냈다. 군에서는 대회기간 동안 7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선수단 안내 및 차량관리, 음료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3,000여명의 관람객들이 참여해 선수단을 응원하는 등 자원봉사 및 관중 참여, 교통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군에서는 이번 테스트이벤트를 계기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까지 남은 기간동안 정선아리랑이 개·폐막식, 시상식 등 공식행사 배경음악으로 활용되어 정선아리랑의 세계화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토속음식 및 관광상품 개발 등 다양한 문화·관광상품 개발과 자원봉사 전문화 등을 적극 추진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인 문화올림픽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전정환 군수는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자원봉사자 및 군민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까지 남은 기간동안 동계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 군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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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평창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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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정선 세계 장애인알파인스키 월드컵 파이널’ 개최
-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2017 정선 세계장애인알파인스키 월드컵 파이널 대회가’12일부터 18일까지 정선 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23개국에서 230여명의 선수들이 등록한 가운데 세계 최고 수준의 장애인 스키 선수들이 자신들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경기를 펼치기 위해 힘찬 스피트 경쟁을 펼치고 있다. 대회는 선수들의 기능적 능력에 따라 시각장애와 입식, 좌식 등 3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12일에는 활강경기 열린 가운데 남녀 시각장애부문과 입식 스키부문, 좌식 스키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 가운데 세계 각국에서 81여명의 선수가 참여해 스포츠를 통한 상호간 우정을 다지며 매달을 향한 레이스를 펼쳤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밝은 미소로 “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2018 평창동계올리픽에서 매달을 향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정선 알파인경기장 코스에 대해 최고의 설상은 물론 슬로프 상태 등에 대해 만족감을 표현했다. 또한 “대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미소와 함께 친절한 안내 서비스에 대해 매우 인상 깊은 대회였다”고 평가하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꼭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대회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편안하게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운영 및 안내 등 곳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친절서비스 및 편의시설 확충 등 선수단 및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모습들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에서는 대회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선수단이 대회기간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은 물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최고의 서비스 제공 등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군민들과 관람객들은 선수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치며 피니시라인을 통과할 때 마다 큰 환호와 함께 박수를 보내는 등 한 층 성숙된 관람에티켓을 보여주고 있다. 전정환 군수는 지난 12일 2017 정선 세계장애인알파인스키 월드컵 파이널 대회가 열리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관람객들을 격려하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인 문화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정선아리랑의 세계화를 비롯한 올림픽 붐 조성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오는 14일에는 슈퍼복합 경기가 15일은 슈퍼대회전, 17일은 대회전, 마지막 날인 18일은 회전 경기가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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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정선 세계 장애인알파인스키 월드컵 파이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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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정선 IPS스노보드 월드컵 파이널’ 열기 후끈!
-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2017 정선 IPS스노보드 월드컵 파이널 대회’가 10일과 13일 2일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환호 속에서 열리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열리는 2017 정선 IPS스노보드 월드컵 파이널 경기는 기문 코스를 회전하며 내려오는 기록을 겨루는 뱅크드 슬라룸과 뱅크, 로러, 스파인, 점프, 우탱 등 다양한 지형지물로 구성된 코스에서 기록을 겨루는 스노보드 크로스(헤드 투 헤드) 등 2개 세부종목에 세계 19개국에서 1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우승을 향한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 중 많은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세계랭킹 1위 크리스 보스(남자, 네덜란드)·세실 헤르난데스 세르베론(여자, 프랑스) 선수와 세계랭킹 2위 마티 수르 하마리(남자. 핀란드)·리사 분스호튼(여자, 네덜란드) 선수가 참가해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박항승, 김윤호, 봉민종 등 3명의 선수가 출전해 세계최고의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며 매달을 향한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군은 대회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선수단이 대회기간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최고의 서비스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군민들과 관람객들은 정선군 홍보 케릭터인 와와군 인형 및 다양한 응원도구를 활용해 응원을 펼치며 세계 각국 선수들이 화려하고 스릴 넘치는 기술을 선보일 때 마다 큰 환호와 함께 박수를 보내는 등 한 층 성숙된 관람 에티켓을 보여줬다. 전정환 군수는 10일 정선 알파인 경기장을 찾아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과 관람객들을 격려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군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정선아리랑이 개·폐막식 등 공식행사 참여와 시상식 배경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등 문화올림픽의 한축을 이룰 수 있도록 정선아리랑의 세계화를 위해 정선아리랑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개발 및 홍보에 전 행정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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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정선 IPS스노보드 월드컵 파이널’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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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17 2017 Audi FIS 스키월드컵’ 성료
-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2017 Audi FIS 스키월드컵’대회가 지난 4일부터 5일 2일간 정선 알파인경기장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2017 Audi FIS 스키월드컵’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세계 최고의 여자 스키선수 2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여자 활강경기와 여자 슈퍼대회전 경기에서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과 함께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월드컵 통산 77승을 거두는 등 세계정상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 선수가 참여해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응원을 받으며 경기를 마쳤다. 4일 열린 2017 Audi FIS 스키월드컵 여자 활강경기에서는 1,2차 연습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우승의 기대를 모았던 린지 본(33, 미국) 선수가 1분 38초 87을 기록하며 아쉬운 2위에 올랐으며, 2017시즌 월드컵 알파인 부문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일카 스투헤치(슬로베니아) 선수는 1분 39초 03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1위는 1분 38초 80으로 린지 본 선수보다 0.07초 빠른 기록으로 소피아 고지아(이탈리아) 선수가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또한 5일 열린 2017 Audi FIS 스키월드컵 여자 대회전 경기에서는 1위에 소피아 고지아(이탈리아)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을 차지했으며, 2위는 린지 본(33, 미국) 선수가 3위는 일카 스투헤치(슬로베니아) 선수가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은 물론 세계 주요 외신, 동계올림픽 관계자들은 최고의 설상과 알파인 경기 코스에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경기운영 및 자원봉사 활동, 관람객 참여 수준 등 모든 분야에서 완벽한 대회라고 찬사를 보냈다. 또한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땀과 열정 그리고 관람객들의 세계 각국 국기와 부부젤라, 페이스페인팅 등 특색있는 응원도구를 활용해 선수들의 화려한 회전 기술과 점프, 피니시라인 통과 시 환호와 함께 큰 박수를 보내는 등 대회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선수들을 응원하는 성숙한 관전모습 등 모든 분야에서 감동을 전하는 성공적인 대회였다는 평가다. 전정환 군수는 “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군민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2018 평창동계올림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남은 기간 동안 정선아리랑이 성공적인 문화올림픽의 기틀마련과 세계화를 위해 적극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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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2024 문화올림픽’ 공모사업 선정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가 ‘2024 문화올림픽(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배후도시 붐업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1억 원을 확보하고 올림픽 붐업 조성과 태백시 문화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문화올림픽 사업은 강원도 주최로 2024 강원 동계청소년림픽 배후도시에서 올림픽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더불어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3 문화관광 재도약의 해’를 맞이해 올림픽 붐업행사를 개최하고, 태백시민들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임과 동시에 강원도에서 개최하는 올림픽의 붐업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오는 10월 황지연못 일대를 중심으로 계획하고 있는 본 행사에서는 ▲개막이벤트 ▲2024 올림픽 홍보 △메인 공연 및 버스킹 ▲청소년 플리마켓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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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2024 문화올림픽’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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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융복합극 뮤지컬 ‘생명 존중 이사부의 부활’ 개최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사)이사부예술단이 주관하는 융복합극 뮤지컬 ‘생명 존중 이사부의 부활’이 오는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2회에 걸쳐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강원도가 2024년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풍성한 문화올림픽으로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인 「1시군 1대표 공연 발굴 지원사업」에 지난 6월 공모 선정되어 진행된다. 삼척의 대표 역사인물인 이사부장군을 주제로 이사부예술단의 연극, 마당극, 무예, 무용, 실용무용, 국악분과 등 다양한 분과의 출연진과 전문배우 등 68명의 출연하는 융복합극 뮤지컬을 70여 분에 걸쳐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본공연 30분 전부터 문화예술회관 입구 광장에서는 조비농악 및 술비놀이, 장구난타 등이 참여하는 사전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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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융복합극 뮤지컬 ‘생명 존중 이사부의 부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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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문화재단. 정선아리랑제 이재원 총감독 선임
-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사장 전종남)에서는 올해로 제47회를 맞는 정선아리랑제의 총감독에 이재원 감독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재단은 2020∼2022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정선아리랑제’가 대한민국 대표 및 글로벌 축제로 한 걸음 더 발전하기 위해 원주문화재단 이재원 예술감독을 총감독을 선임하고 정선아리랑제의 획기적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전문 예술 감독을 선임함으로써 세계문화유산인 아리랑과 정선아리랑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아리랑이 가지고 있는 다원적 가치를 극대화해 정선아리랑의 세계화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새로 선임된 이재원 정선아리랑제 총감독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서울 노원구 노원탈축제 예술 총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평창 동계올림픽 문화올림픽 추진위원단으로도 활동한 경력이 있는 강원도 지역의 축제 전문가이자 유능한 재원이다. 이재원 정선아리랑제 총감독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47회 정선아리랑제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아리랑으로 위안과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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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문화재단. 정선아리랑제 이재원 총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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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유치 확정
-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국제올림픽위원회(위원장 토마스바흐, 이하 IOC) 집행위원회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신창재, 이하 조직위)는 정선군(이하 군)을 포함한 강릉, 평창, 횡성에서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선군민들은 2018년 동계올림픽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데 이어 2024년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가 정선군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크게 반기며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일정과 경기장에 대한 마스터플랜이 2021년 12월 8일 최종 확정됐으며, 7개 종목 15개 경기, 81개 세부종목으로 2024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1,900명의 선수가 참가해 대회가 개최된다. IOC와 조직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시설을 적극 활용하기로 결정했으며, 종목별 개최장소는 정선(알파인 스키 및 모굴), 강릉(빙상 종목), 평창(노르딕 및 슬라이딩 종목), 횡성(스노우보드 종목 등)으로 확정됐다. 또한, 역대 최다인 참가 선수가 이용할 선수촌은 정선 하이원 스키 리조트와 강릉-원주대학교로 결정했다. 2018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이 있는 정선군민들은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정선아리랑과 함께하는 문화올림픽, 안전하고 행복한 올림픽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힘과 지혜, 열정을 모아나갈 계획이다. 또한 군에서는 대회 개최시까지 남은 기간 동안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소년참여 프로그램과 자원봉사자에 대한 행정적 지원은 물론 제설대책·교통·음식·숙박·문화행사·관광안내·안전·보건·장애인 편의·마케팅 등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준비에 주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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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행정부지사, 정선군 방문
-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 최문순 지사의 도정사무 전반을 보좌 총괄하는 송석두 행정부지사가 11일 정선군을 방문했다. 송석두 행정부지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성공개최의 주역인 배너도시 정선군을 방문해 전정환 정선군수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오찬을 함께 했다. 송 부지사는 “정선 군민들의 하나된 열정과 적극적인 참여로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군민들에게 따뜻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송 부지사는 “동계올림픽 기간동안 세계인들에게 감동의 선사한 정선아리랑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연이 문화올림픽의 진수를 보여줬다”며 “정선아리랑이 이번 올림픽을 통해 얻은 유·무형의 자산은 정선군의 미래를 밝힐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전정환 군수는 “정선알파인경기장은 복원·복구를 원하는 산림청·환경부의 입장과 경기장 유지를 촉구한 정선군·스키연맹의 입장을 조율, 강원도와 정선군의 이익에 가장 부합하는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건의 했다. 한편 동계올림픽 주 개최도시 평창군도 정선군과 연대해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진부면 시가지 일대에 정선알파인경기장 존치를 촉구하는 현수막을 게첨하고 주민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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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행정부지사, 정선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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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특구지역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재지정
-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는 동계올림픽 관련 특구지역인 강릉시, 평창군, 정선군 일부지역에 대해 강원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처 결정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을 30일자로 재지정 공고한다고 밝혔다. 동계올림픽 관련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지금까지 3번의 조정(일부해제 및 추가지정, 2년 연장 등)을 거처 금년 4월 5일까지 지정기간 종료 예정이었으나, 특구 종합개발계획에 따라 일부지역에 대해 재지정했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제10조 규정에 따라 토지의 투기적 거래가 성행하거나 그러한 우려가 있는 지역, 법령에 의한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는 지역에 대해 투기성 거래 방지를 위해 설정하는 구역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면적을 거래할 경우 시장·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가능하다. 동계올림픽 관련 특구지역의 허가구역 재지정 사항은 올림픽 이후 여건 변화와 2단계 특구종합계획 예정사항 등을 반영해, 현재 추진 중이거나 2단계 특구종합계획에 포함된 지구에 대해 일부 재지정(안)을 강원도 도시계획 위원회에 상정했다. 강원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3개 시·군 일부지역의 7.13㎢에 대해 재지정 의결 했다. 이번에 재지정된 지역은 다음과 같다. ▲강릉시(1,979필 / 2.87㎢) - 초당동·강문동·송정동·견소동·운정동·저동·안현동, 강동면 정동진리, 옥계면 금진리 일부 ▲ 평창군(1,517필 / 1.43㎢) - 봉평면 창동리·원길리, 대관령면 차항리·횡계리 일부 ▲ 정선군(441필 / 2.83㎢) - 정선읍 회동리, 북평면 나전리·숙암리 일부 5개 특구별 재지정 사항은 다음과 같다. ▲ 평창 건강올림픽 종합특구 (기존 3.91㎢ ⇒ 재지정 1.30㎢) ▲ 강릉 문화올림픽 종합특구 (기존 2.98㎢ ⇒ 재지정 2.19㎢) ▲ 봉평 레저·문화창작특구 (기존 4.30㎢ ⇒ 재지정 0.13㎢) ▲ 강릉 로하스휴양특구 (기존 0.68㎢ ⇒ 재지정 0.68㎢) ▲ 정선 생태체험특구 (기존 2.83㎢ ⇒ 재지정 2.83㎢) 이번에 재지정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3월 30일자로 공고해 2023년 4월 5일까지 5년간 지정·운영되며, 재지정에서 제외된 지역은 기존 허가구역 종료일인 4월 5일 자동 해제되어 면적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허가구역 운영으로 개발사업 추진지역의 부동산시장이 안정화되고 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효과가 있으나 불가피하게 사유재산권의 제약이 발생하므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지정사항과 동일하게 사업지구 동일 구획으로 최소한의 범위로 지정했다”며 해당지역의 부동산시장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향후 2단계 특구종합계획에 따라 허가구역을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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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특구지역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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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 정선군민여러분 감사드립니다”
-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알파인경기와 스노보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전정환 군수는 19일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의 진정한 주인공은 4만 정선군민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공무원들이었다고 감사의 글을 올렸다. 이 글을 통해 전 군수는 대회 기간 중 보여준 군민들의 하난된 열정과 참여열기, 친절과 미소는 전 세계인의 마음에 감동을 전했고 문화올림픽 성공개최의 주역을 담당한 정선아리랑 공연과 고드름축제, 정선5일장은 국내·외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고 밝혔다. 이어 “동계올림픽에서 정선의 아들 배추보이 이상호 선수의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 소식은 정선군민들의 자긍심을 한층 더 올려 줬다”며 “동계패럴림픽 기간 동안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뛰어넘어 선수들이 보여준 열정은 가족들은 물론 관람객, 전 세계인에 감동을 줬다”고 전했다. 이어 전 군수는 “우리 지역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4만 정선군민과 자원봉사자들의 화합과 열정이 없었다면 성공할 수 없었다”며 “특히 살을 에는 추위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활동을 해준 자원봉사자들은 성공개최의 숨은 주인공들”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전 군수는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은 이제 끝났지만 정선군은 이번 대회기간에 얻은 유·무형의 유산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위대한 여정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정선군민이 보여준 성숙한 시민의식에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정선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감사의 글〉 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 군민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지난 2월 9일부터 시작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3월 18일에 끝난 평창동계 패럴림픽 대회가 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정신, 군민 여러분들의 열띤 응원, 그리고 자원봉사자 분들의 환한 미소가 한데 어우러져 역대 최고의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4만 정선군민의 하나 된 열정으로 올림픽과 패럴림픽대회에 보여준 뜨거운 관심과 응원은 2018 평창대회 성공으로 꽃을 피웠습니다. 대회기간 우리 군민의 열정은 세계인의 마음에 감동을 더 했으며 세계인들의 뇌리에서 쉽게 잊히지 않을 것입니다. 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행사에 정선아리랑이 울려 퍼지는 순간 우리 모두는 잊지 못할 감동을 느끼셨으리라 봅니다. 정선아리랑이 생중계로 전 세계 70억 시청자들에게 울려 퍼지고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갈라쇼에서도 정선아리랑을 배경으로 연기를 펼치는 등 우리 정선아리랑은 대중화와 세계화에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또한 정선의 아들 배추보이 이상호 선수가 아시아인 최초로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면서 다시 한 번 정선 군민들의 자긍심을 한층 올려 주었습니다. 패럴림픽 대회기간에는 총 80개 금메달 중 40개 금메달의 주인공이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결정되었습니다. 단연 패럴림픽의 중심도시는 우리 정선군이었습니다. 패럴림픽의 중심도시에 걸맞도록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라스트마일 정선군 홍보관에 장애인들을 배려하는 시설과 인력을 배치함으로 패럴림픽 중심도시 정선의 이미지를 부각 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 배경에는 4만 정선 군민과 자원봉사자들의 화합과 열정이 없었다면, 이번 대회는 성공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은 정선알파인경기장의 살을 에는 추위 속에서도 본인들이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해나감으로써 우리 고장을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주었습니다. 비록 올림픽과 패럴림픽은 이제 끝났지만, 우리 4만 정선 군민들은 이번 대회기간에 얻은 유·무형의 유산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위대한 여정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군민 모두의 힘으로 성공 개최한 올림픽을 계기로 정선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으로 더욱 발전하는데 군민 여러분의 힘과 지혜, 열정을 보아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위대한 정선군민이 보여준 성숙한 시민의식에 존경과 경의를 표하면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패럴림픽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각자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준 군민 모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 선 군 수 전 정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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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 정선군민여러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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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이야기 ‘청산★곡’ 여전히 인기몰이
-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2018평창 문화올림픽 및 문화패럴림픽 프로그램중 하나인 숲속이야기 ‘청산★곡’이 올림픽기간 운영 이후, 재점검을 마치고 패럴림픽 대회에 맞춰 재개장함으로써 SNS유명세만큼이나 인기몰이를 톡톡히 하고 있다. 올림픽기간동안 성황리에 운영되며 호평 속에 마무리됐던 청산별곡은 강릉솔향수목원에서 9일부터 18일까지 10일동안 다시 운영되며 일몰시간에 맞춰 운영시간을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 30분으로 조정해 운영하고 있다. 도는 2018평창 문화올림픽의 하나로 낮에만 개방되던 강릉솔향수목원을최신 조명과 미디어아트로 꾸며 수목원 전체를 야간 이색 체험장으로 만들었다. ‘청산별곡’은 작가들의 작품을 관람하는 단순 전시 관람이 아닌 강원도의 자연과 사람이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며 서로 교감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주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특별하다. 관람객은 총 2.6㎞ 구간의 트레킹코스를 걸으며 미디어아트를 감상한다. 태백의 전설을 재구성한 '솔숲잔디광장'을 지나 강릉의 야경과 한 폭의 산수화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하늘정원의 '선조의 숨결', 다채로운 불빛으로 숲속을 물들이는 파노라마 '숲속 랩소디' 등이 이어진다. 밤에 강원도의 숲을 걸으며 신비로운 숲의 매력과 함께 환상적인 미디어아트를 온몸으로 체험하는 행사로 많은 관람객의 재방문 또한 끊이지 않고 있으며, 패럴림픽 기간 운영에 대한 일반관람객 및 단체관람객의 문의가 개장 전부터 쇄도했다. 도에 따르면 지난 9일 개장이후 주말동안 2,000여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동계올림픽기간부터 지금까지 1만9,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도 관계자는 “재개장 첫 주말부터 엄청난 인파로 발 디딜 곳이 없는 만큼 아직 못 보신 분들은 패럴림픽대회 기간인 18일까지 방문해 강원도의 숲의 매력과 환상적인 미디어아트를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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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이야기 ‘청산★곡’ 여전히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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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비엔날레에서 재조명받는 보석 같은 작가들!
-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전 세계 23개국, 58작가·팀의 130여 작품을 전시하는 강원국제비엔날레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작가들과 더불어 독창적인 작업으로 사랑받고 있는 작가들이 고루 포진해 있다. 카셀도큐멘타와 베니스비엔날레 등에 참여하며 이미 높은 인지도를 쌓은 작가들의 참여도 눈에 띄지만, ‘악의 사전’이라는 주제를 새롭게 해석한 작가들 또한 강원국제비엔날레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돈트 팔로 더 윈드, 후쿠시마 산책, 2015-2017 이탈리아, 일본, 미국 큐레이터의 콜렉티브 그룹 ‘돈트 팔로 더 윈드’는 강원국제비엔날레를 통해 한국 최초로 인간과 방사능의 위험 간 경각심을 일깨우는 작업 <후쿠시마 산책>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2015년 3월 발생한 동일본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출입이 금지된 후쿠시마 방사능 피폭지역에서의 전시를 계기로 만들어졌다. 관람객들은 후쿠시마에 거주해온 가족 3대가 직접 사용한 방석과 바구니 등으로 만든 헤드셋과 360도 영상을 통해 아무도 살지 않는 방사능 오염 지역의 안팎을 살펴볼 수 있다. ▲ 케테 벤첼, 뼈로만든 의상, 2016 케테 벤첼(독일)의 <뼈로 만든 의상>은 동물의 뼈로 만든 의상 작품이다. 작가는 공장식 축산으로 대량생산, 대량 소비하는 동물을 통해 인간과 동물의 공생관계를 조명하고 있다. 베를린 레스토랑 한 곳에서 1주일 동안 나온 200마리분의 가금류 뼈를 수거해 만든 <뼈로 만든 의상>은 삶과 죽음, 사람과 동물 간의 연결을 믿는 샤머니즘이 담겨있다. ▲ 디황, 304 telltale, 2018 한국작가인 ‘디황’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304명의 비극을 담은 <304 Telltale>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은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고, 숨기고 싶어도 숨길 수 없는 인재인 세월호 참사로 세상을 잃어버린 304명의 희생자에 관한 작품이다. 고통의 재현이 아닌, 권력에 의해 은폐된 존재들과 존재에의 물음이 잊히는 것에 대한 공명의 장치로 존재한다. <보이는 것의 무게>를 선보인 이정형 작가는 비엔날레가 열리는 전시장과 부대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부산물로 제작된 작품을 출품했다. 일회적인 전시를 위해 치러야 하는 대가들, 즉 자본과 권력, 정치적 함수라는 다양한 요소가 갖는 상대적인 관계를 나타낸다. ▲ 김명규, 무제, 2018 김명규 작가의 작품 <무제> 시리즈는 우리 세계가 불안하고 불완전하다는 인식에서부터 시작된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삶과 죽음’ 등 두 가지 상반된 개념이 부딪히는 그의 회화 속에는 반쪽짜리 현실과,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나머지 반쪽을 찾으려는 욕망, 육체가 소멸한 죽음, 죽음에서 분리된 정신의 부활 등이 작가의 자기성찰적 과정을 거친 그림으로 나타나 있다. 이밖에도 돼지 사료 포대 위에 그린 그림과 설치 작품을 통해 모든 역사에서 가려지고 지워진 여성들과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그린 이해민선 작가의 <지워지는>시리즈를 비롯해, 도시가 마치 패스트푸드처럼 대량생산, 대량소비 되는 현상을 비판하는 일본의 협업 팀 ‘침폼’의 <빌드 버거>,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조명작품을 통해 쓰레기 도시와 아름다운 야경이라는 도시의 상반된 모습을 연출한 러시아 작가 블라디미르 셀례즈뇨프의 <메트로폴리스>도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작품으로 꼽힌다. 한편 강원국제비엔날레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끝나는 3월 18일까지 매일 10시부터 6시까지 상시 진행되며,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를 지나는 문화올림픽무료셔틀버스와 시내순환버스(202, 202-1)가 20일까지 20~30분 간격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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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공개최 앞장
-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군이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의 기쁨을 뒤로 하고 동계패럴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그동안 군은 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인 평창, 강릉에 비해 많은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개막식에서 한국의 소리, 세계의 소리인 정선아리랑 가락이 전 세계에 울려 퍼져 70억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주목을 받았다. 물론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정선아리랑 공연과 정선 아리랑을 테마로 다양한 문화공연과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인 문화올림픽으로 개최될 수 있는 견인역할을 담당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마친 지금, 정선군은 패럴림픽의 중심지로 우뚝 서고 있다.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이 최고의 알파인스키 경기장이라고 찬사를 받은 정선알파인 경기장에서는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장애인 알파인스키 및 스노보드 경기가 치러지며 동계패럴림픽 80개의 메달 중 40개가 걸려있다. 군은 동계패럴림픽 기간 동안 정선알파인 경기장과 정선터미널을 연결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것은 물론 경강선 KTX와 연계한 무료 관광 순환버스도 운영한다. 또한 장애 인식개선 서약 이벤트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입장권 3,600매를 배부해 동계패럴림픽 참여열기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정선알파인 경기장 내 정선군 홍보관을 운영해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을 비롯한 동아리 공연 등 문화공연과 함께 한복 체험하기, 스마트폰 사진인화, 전통차 및 원두커피 제공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군에서는 정선군 홍보관을 비롯한 버스터미널, 기차역, 관광안내소, 환승장, 관광지 등에 수화통역 자원봉사자를 배치하고,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장애인 전담 자원봉사활동 전개 등 장애인들이 편하게 경기 관람과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동계패럴림픽에서도 정선아리랑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 개최와 함께 정선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친절과 미소로 맞이하는 것은 물론 편의제공을 위해 군민들과 함께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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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고드름축제 ‘얼음 줄다리기’ 대회 열려
-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정선 고드름축제 메인 이벤트중 하나로 지난 20일 축제장 내 겨울올림픽 정선스타디움 경기장에서 얼음판 줄다리기 한마당 잔치가 펼쳐졌다. 이날 줄다리기 대회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 관내 기관·단체 9개팀이 참가해 얼음위에서 재미와 스릴을 느끼며 힘겨루기가 펼쳐졌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는 참가선수 전원이 줄다리기 위원에서 지급한 털신과 장갑, 헬맷, 보호대 등을 착용하고 1분간의 경기시간 동안 얼음 바닥면에 표시된 2M라인에 도착하는 방식을 진행됐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얼음위에서 힘차게 줄을 당기며 진 팀이 얼음판 위에서 이긴 팀에 끌려가며 미끄러지고 뒹굴기도하며 경기를 관람하는 이들에게는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참가 선수들은 경기의 승패를 떠나 서로 우정을 나누며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하였다. 군은 이번 줄다리기 대회를 계기로 22일과 23일 양일간 읍면대항 얼음줄다리기 및 얼음 축구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우리 전통 민속놀이를 고드름축제에 접목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문화올림픽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붐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축제 관계자는 “고드름축제가 군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즐거운 마음으로 축제를 즐기고 돌아갈 수 있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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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고드름축제 ‘얼음 줄다리기’ 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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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동계올림픽 G-1000일기념 축하행사 ‘성료’
- [정선] 강원 정선군에서는 지난 16일 군청광장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G(Game)-1000일을 기념하는 대회 성공기원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군민적 관심과 군민의 결집을 위한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연예인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다. 동계올림픽 정선군 범군민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G-1000일 기념조형물 제막과 문화올림픽 퍼포먼스, 인기가수 홍진영, 고구려밴드 등 축하공연이 마련됐다. 이벤트로는 정선군 합창단과 군민 1,000명이 함께 부르는 정선아리랑 대합창과 ‘아리아리 아라리오 평창에서 아라리오’ 구호 제창도 함께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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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동계올림픽 G-1000일기념 축하행사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