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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축제로 물드는 주말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오는 주말, 동해시 곳곳이 다채로운 행사로 들썩인다. 지역 특색을 살리는 다양한 축제가 이어지며 주민과 관광객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발한시장 야외광장에서는 지난 7일에 이어 14일 오후 5시부터 ‘놀토오삼, 바란 시즌2’가 열린다. ‘놀토오삼, 바란’은 ‘노는 토요일, 오삼불고기 파티’의 줄임말로, 오징어와 삼겹살을 재해석해 만든 ‘오삼불고기’를 주제로 한 야외 축제다. 지난 7일에는 발한지구 주민협의체가 직접 구운 불맛 가득한 오삼불고기와 EDM 공연이 어우러지며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묵호오징어를 테마로 한 컬러테라피 포토존이 관람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 주말에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놀토오삼, 바란 시즌2’는 지역 특산물의 재해석과 주민 참여가 어우러지며 축제의 매력을 더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같은 날 오전 10시에는 동해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제26회 동해시민 달리기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문화예술회관을 출발해 동해우체국 앞, 시청 로타리, 한양아파트, 뉴동해관광호텔 앞 사거리, 동해병원 앞, 하평해변 앞 삼거리, 해안도로, 동해경찰서를 지나 문화예술회관 광장으로 되돌아오는 약 4km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전 9시부터 현장에서 가능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어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북삼동행정복지센터 야외무대와 효행길 일원에서 제12회 효행제가 열린다. 효행제는 어르신에 대한 경로효친 정신을 되새기고, 북삼동 내 10여 개의 효자각과 열녀각을 둘러보며 우리 전통 효문화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다. 특히, 14일 오전 9시 30분부터는 행사 백미인 효행제 퍼레이드가 열린다. 북삼동행정복지센터 인근 1.3km 구간에서 장수 어르신을 모시고 북삼동 주민 100여 명이 함께 행진하며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긴다. 퍼레이드 외에도 이틀간 공연, 경로잔치, 효행길 걷기 대회, 지역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어르신을 공경하고 세대 간 소통을 장려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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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축제로 물드는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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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동해우체국‧한국전력공사 동해지사와 손잡다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지난 23일 시청에서 동해우체국,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동해지사와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동해시의 1인 가구 수는 2018년 1만346가구에서 2023년 1만4,154가구로 5년 사이 무려 36.8%(3,808가구)가 증가, 이런 가파른 증가로 인해 고독사 문제, 돌봄 문제 등 새로운 복지 문제를 가진 위기가구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위기가구의 신속한 발굴을 위해 동해우체국,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동해지사와 함께 손을 잡아,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공동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3일 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심규언 동해시장, 한명순 동해우체국장, 김용석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동해지사장,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독사 예방과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 업무에 동참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동해우체국은 주민과 접촉이 많은 집배원을 위기가구 발굴단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동해복지지키미’로 위촉해 위기가구 발견 시 현장에서 신속하게 신고하게 된다. 또한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동해지사는 복지공무원, 통‧반장 등 인적 안전망의 방문이 어려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사회안전망 서비스인 ‘1인 가구 안부 살핌 서비스’를 제공해 고독사 예방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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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동해우체국‧한국전력공사 동해지사와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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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우체국, 2023년도 우체국보험 연도대상 수상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우체국(국장 나근화)은 2024년 4월 15일 대전 ICC 호텔에서 개최한 2023년도 우체국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이 직접 상패와 대상기를 수여하며 축하와 격려를 하였다. 보험사업 연도대상은 매년 전국 총괄우체국을 대상으로 사업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동해우체국은 '21년, '22년에 이어 3년 연속 연도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3년 연속 대상이라는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지난 해 지역경기 침체 등 어려운 사업환경 속에서도 전 직원과 FC분들이 한해동안 땀과 열정으로 모두 함께 노력한 결과이기에 더 값진 성과라 할 수 있다. 나근화 국장은 “앞으로도 우체국보험은 국민과 함께하는 책임있는 국영보험으로써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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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우체국, 2023년도 우체국보험 연도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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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폐의약품 우체통 수거 ‘눈길’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가정에서 사용하고 남은 폐의약품을 도심 곳곳에 있는 일반 우체통을 통해 수거하는 등 시민 편의 시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생활계 유해 폐기물인 폐의약품은 약국과 보건소의 전용 수거함에만 버릴 수 있었으나,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의 인지도가 낮아 수거함 이용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동해우체국 및 우체국공익재단과 협력으로 관내 15개 우체통에 폐의약품을 언제든지 수거할 수 있도록 해, 배출 편의성과 폐의약품 수거함 이용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배출을 희망할 경우 우체국 누리집 ‘우체통 위치 찾기 서비스’에서 우체통의 위치를 확인해 폐의약품 전용 봉투나 일반 우편 봉투에 폐의약품이라고 표기, 밀봉 후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다만, 액체류 약은 우체통에 배출 시 다른 우편물이 손상될 수 있어, 기존처럼 약국과 보건소에 있는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에 배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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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폐의약품 우체통 수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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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나도 치매파트너’ 동참 이어져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지난 9월 최초로 치매파트너가 된 심규언 시장을 선두로, 동해시의회 최석찬 의장,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 김서철 소장이 치매파트너 릴레이에 동참해 지난 4일 인증식을 가졌다. ‘나도 치매 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강원도 특화사업으로, 기관장 등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후 인증(사진)과 함께 타 기관장을 다음 주자로 추천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박종태 보건소장은“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치매파트너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관ㆍ단체장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까지 릴레이 참여 기관은 동해시청, 동해경찰서, 강원도동해교육지원청 등 12개 기관이며, 앞으로 동해우체국, 동해세관, 동해시설관리공단, 해양환경공단 동해지사에서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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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나도 치매파트너’ 동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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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상습 불법 주·정차 위반지역 야간 단속 실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오는 17일부터 야간 상습적인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교통소통을 저해하고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지역에 대상으로 야간 주차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지역은 천곡동 동해우체국 앞에서 황금어장 앞(양방향 500m)과 삼성아파트 입구에서 맥도널드(양방향 700m) 두 구간이다. 그동안 시는 주간 주차 단속만 실시했으나, 단속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연장해 야간 주차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야간 단속의 혼란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계도기간으로 정해 전단지 배부, 전광판 및 현수막 게첨 등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해 충분한 홍보 및 계도기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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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상습 불법 주·정차 위반지역 야간 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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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설관리공단, 혁신우수 사례 발표회 ‘우수상’ 수상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덕일)이 지난 1일 한국 지방공기업학회(회장 남기범)에서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후원하는 ‘2018년 한국지방공기업학회 하계 학술대회 및 지방공기업 혁신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공기업학회는 지난 5월초 ‘지방화시대의 지방공기업 역할 정립’이란 주제로 지방공기업 혁신 우수 사례 공모를 실시한 바 있으며, 과제를 출품한 전국 지방공기업 중 동해시 시설관리공단을 포함 총 6개의 우수 지방공기업을 선정했다. 지난 6월 1일 열린 발표회에서 동해시 시설관리공단은 ‘스마트한 공영주차장 업무시스템 혁신’을 발표하며, 지난 2003년 사업 시행 이후 주차료 징수에 있어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 선진 기관 벤치마킹 등 그간의 업무 혁신 과정을 진솔하게 표현해냈다. 스마트한 공영주차장 업무시스템은 LPR(차량번호 자동인식) 시스템 도입을 통한 신속한 업무환경 구축 및 실시간 정보 공유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공단은 이를 활용해 미납금 조회 납부, 월 정기 차량등록 등의 서비스를 현장에서 구현함으로써 편의성, 정확성, 신속성 측면에서 이용객과 시민의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또한 관리 인력 감축, 근무시간 단축 등 운영비용 절감과 직원 업무 환경 획기적 개선, 동해시 및 동해우체국과의 협업을 통한 주차 행정의 경영 효율화를 이끌어낸 덕분에 동해시의 특성화된 혁신 사례로 평가 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장덕일 동해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난 4월 열린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물론, 우리 공단의 사업이 전국 지방공기업 혁신 우수 사례로 인정받게 되어 소속 직원뿐만 아니라, 동해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해당 시책을 더욱 개선 발전시키는 한편, 전국의 유사 사업장을 대상으로 행정 혁신의 모범 사례로 전파하는 등 상생하는 열린 지방공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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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설관리공단, 혁신우수 사례 발표회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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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공휴일 불법 주정차 계도·단속 실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토·일요일과 공휴일의 불법 주정차 단속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8월 한달간 계도와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토·일요일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단속자가 근무하지 않는 시간을 악용해 불법 주차로 통행이 불편한 2개 구간을 대상으로 중점적으로 실시된다. 2개 구간은 묵호항 동해수협 은행 앞에서 묵호동 천자봉건어물 구간과 천곡동 동해우체국옆 도로변에서 천곡동 천곡해물탕 앞 구간이다. 이번 단속은 도시교통과 전직원으로 근무조를 편성해 천곡동은 폐쇄회로(CCTV) 탑재 차량을 이용 10~20분 간격으로 수시로 순찰을 실시하며 묵호동은 오전, 오후로 구분해 직원을 고정 배치시켜 실시된다. 또한 시는 상습 불법 주정차 발생지역인 본 구역에 통제라인을 설치하고 교통질서 계도 안내문을 제작해 부착하는 등 사전 민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묵호항 재창조 사업(1단계)의 일환으로 묵호항 여객선 터미널 주차장을 포장해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함으로써 묵호항 수산물 시장, 논골담길, 등대 전망대 및 발한동 동쪽바다 중앙시장 이용객 등 묵호항 일원의 관광객 접근성을 높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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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공휴일 불법 주정차 계도·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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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경찰서, 이륜차 안전확보 합동 캠페인 실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경찰서(서장 김희중)는 23일 08 동해우체국 앞에서 동해경찰서, 산업재해예방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 동해우체국 등 50여명이 합동으로 이륜차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빠른 배달 서비스를 위한 일부 이륜차의 과속 난폭 운행으로 인한 보행자와 이륜차의 안전을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는 이륜차 안전모 20여개, 무릎보호대 20여개를 안전모 미착용 이륜차 운전자들에게 나누어주고 이륜차 뒷부분에 야광반사안전스티커를 부착 해주는 등 교통안전 지도 등 홍보를 실시했다. 한편 지난 18일 경찰은 관내 퀵서비스, 치킨점, 피자점 등 배달음식점 180개소에 상으로 이륜차 안전모 착용 및 안전운행을 당부하는 경찰서장 서한문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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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경찰서, 이륜차 안전확보 합동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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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랑의 엽서 보내기 행사 추진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의 엽서 보내기 행사를 통해 가족에 대한 사랑·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2016년부터 시행 중인 마을세무사 홍보를 함께 추진한다. 마을세무사란 영세사업자 및 농어촌 주민 등 세무 상담이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무료 상담 제도로 동해시에는 3명의 마을세무사가 동별로 담당지역을 나누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부모님께 사랑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많은 시민에게 마을세무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엽서 3,000부를 제작해 동해시 관내 신청 학교(학생, 교사)에 동해우체국의 협조를 받아 배부할 계획이다. 이번 제작되는 사랑의 엽서에는 우리 동네 마을 세무사와 오는 6월부터 시행되는 지방세 신용카드 자동이체 등에 대한 안내 문구가 기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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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랑의 엽서 보내기 행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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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동해무릉배 강원도테니스 대회’ 개막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제13회 동해무릉배 강원도테니스 대회’가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동해웰빙레포츠타운을 비롯해 동해병원, 동해우체국, 동해지방해양수산청, 동해화력발전처 등 5개소에서 개최된다. 강원도테니스협회 및 동해시테니스협회에서 주최 및 주관하고 동해시와 동해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600여명의 생활체육 테니스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기가 펼쳐지게 된다. 단체전은 마스터부, 챌린저부로 개인전은 오픈부, 챌린저부, 신인부로 나뉘어 리그전 경기로 진행되며, 각 부문 우승, 준우승, 공동 3위 선수에게는 상장과 상패 및 부상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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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동해무릉배 강원도테니스 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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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축제로 물드는 주말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오는 주말, 동해시 곳곳이 다채로운 행사로 들썩인다. 지역 특색을 살리는 다양한 축제가 이어지며 주민과 관광객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발한시장 야외광장에서는 지난 7일에 이어 14일 오후 5시부터 ‘놀토오삼, 바란 시즌2’가 열린다. ‘놀토오삼, 바란’은 ‘노는 토요일, 오삼불고기 파티’의 줄임말로, 오징어와 삼겹살을 재해석해 만든 ‘오삼불고기’를 주제로 한 야외 축제다. 지난 7일에는 발한지구 주민협의체가 직접 구운 불맛 가득한 오삼불고기와 EDM 공연이 어우러지며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묵호오징어를 테마로 한 컬러테라피 포토존이 관람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 주말에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놀토오삼, 바란 시즌2’는 지역 특산물의 재해석과 주민 참여가 어우러지며 축제의 매력을 더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같은 날 오전 10시에는 동해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제26회 동해시민 달리기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문화예술회관을 출발해 동해우체국 앞, 시청 로타리, 한양아파트, 뉴동해관광호텔 앞 사거리, 동해병원 앞, 하평해변 앞 삼거리, 해안도로, 동해경찰서를 지나 문화예술회관 광장으로 되돌아오는 약 4km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전 9시부터 현장에서 가능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어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북삼동행정복지센터 야외무대와 효행길 일원에서 제12회 효행제가 열린다. 효행제는 어르신에 대한 경로효친 정신을 되새기고, 북삼동 내 10여 개의 효자각과 열녀각을 둘러보며 우리 전통 효문화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다. 특히, 14일 오전 9시 30분부터는 행사 백미인 효행제 퍼레이드가 열린다. 북삼동행정복지센터 인근 1.3km 구간에서 장수 어르신을 모시고 북삼동 주민 100여 명이 함께 행진하며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긴다. 퍼레이드 외에도 이틀간 공연, 경로잔치, 효행길 걷기 대회, 지역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어르신을 공경하고 세대 간 소통을 장려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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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동해우체국‧한국전력공사 동해지사와 손잡다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지난 23일 시청에서 동해우체국,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동해지사와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동해시의 1인 가구 수는 2018년 1만346가구에서 2023년 1만4,154가구로 5년 사이 무려 36.8%(3,808가구)가 증가, 이런 가파른 증가로 인해 고독사 문제, 돌봄 문제 등 새로운 복지 문제를 가진 위기가구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위기가구의 신속한 발굴을 위해 동해우체국,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동해지사와 함께 손을 잡아,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공동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3일 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심규언 동해시장, 한명순 동해우체국장, 김용석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동해지사장,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독사 예방과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 업무에 동참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동해우체국은 주민과 접촉이 많은 집배원을 위기가구 발굴단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동해복지지키미’로 위촉해 위기가구 발견 시 현장에서 신속하게 신고하게 된다. 또한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동해지사는 복지공무원, 통‧반장 등 인적 안전망의 방문이 어려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사회안전망 서비스인 ‘1인 가구 안부 살핌 서비스’를 제공해 고독사 예방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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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우체국, 2023년도 우체국보험 연도대상 수상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우체국(국장 나근화)은 2024년 4월 15일 대전 ICC 호텔에서 개최한 2023년도 우체국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이 직접 상패와 대상기를 수여하며 축하와 격려를 하였다. 보험사업 연도대상은 매년 전국 총괄우체국을 대상으로 사업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동해우체국은 '21년, '22년에 이어 3년 연속 연도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3년 연속 대상이라는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지난 해 지역경기 침체 등 어려운 사업환경 속에서도 전 직원과 FC분들이 한해동안 땀과 열정으로 모두 함께 노력한 결과이기에 더 값진 성과라 할 수 있다. 나근화 국장은 “앞으로도 우체국보험은 국민과 함께하는 책임있는 국영보험으로써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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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폐의약품 우체통 수거 ‘눈길’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가정에서 사용하고 남은 폐의약품을 도심 곳곳에 있는 일반 우체통을 통해 수거하는 등 시민 편의 시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생활계 유해 폐기물인 폐의약품은 약국과 보건소의 전용 수거함에만 버릴 수 있었으나,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의 인지도가 낮아 수거함 이용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동해우체국 및 우체국공익재단과 협력으로 관내 15개 우체통에 폐의약품을 언제든지 수거할 수 있도록 해, 배출 편의성과 폐의약품 수거함 이용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배출을 희망할 경우 우체국 누리집 ‘우체통 위치 찾기 서비스’에서 우체통의 위치를 확인해 폐의약품 전용 봉투나 일반 우편 봉투에 폐의약품이라고 표기, 밀봉 후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다만, 액체류 약은 우체통에 배출 시 다른 우편물이 손상될 수 있어, 기존처럼 약국과 보건소에 있는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에 배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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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폐의약품 우체통 수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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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나도 치매파트너’ 동참 이어져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지난 9월 최초로 치매파트너가 된 심규언 시장을 선두로, 동해시의회 최석찬 의장,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 김서철 소장이 치매파트너 릴레이에 동참해 지난 4일 인증식을 가졌다. ‘나도 치매 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강원도 특화사업으로, 기관장 등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후 인증(사진)과 함께 타 기관장을 다음 주자로 추천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박종태 보건소장은“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치매파트너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관ㆍ단체장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까지 릴레이 참여 기관은 동해시청, 동해경찰서, 강원도동해교육지원청 등 12개 기관이며, 앞으로 동해우체국, 동해세관, 동해시설관리공단, 해양환경공단 동해지사에서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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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상습 불법 주·정차 위반지역 야간 단속 실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오는 17일부터 야간 상습적인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교통소통을 저해하고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지역에 대상으로 야간 주차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지역은 천곡동 동해우체국 앞에서 황금어장 앞(양방향 500m)과 삼성아파트 입구에서 맥도널드(양방향 700m) 두 구간이다. 그동안 시는 주간 주차 단속만 실시했으나, 단속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연장해 야간 주차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야간 단속의 혼란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계도기간으로 정해 전단지 배부, 전광판 및 현수막 게첨 등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해 충분한 홍보 및 계도기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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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상습 불법 주·정차 위반지역 야간 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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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설관리공단, 혁신우수 사례 발표회 ‘우수상’ 수상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덕일)이 지난 1일 한국 지방공기업학회(회장 남기범)에서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후원하는 ‘2018년 한국지방공기업학회 하계 학술대회 및 지방공기업 혁신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공기업학회는 지난 5월초 ‘지방화시대의 지방공기업 역할 정립’이란 주제로 지방공기업 혁신 우수 사례 공모를 실시한 바 있으며, 과제를 출품한 전국 지방공기업 중 동해시 시설관리공단을 포함 총 6개의 우수 지방공기업을 선정했다. 지난 6월 1일 열린 발표회에서 동해시 시설관리공단은 ‘스마트한 공영주차장 업무시스템 혁신’을 발표하며, 지난 2003년 사업 시행 이후 주차료 징수에 있어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 선진 기관 벤치마킹 등 그간의 업무 혁신 과정을 진솔하게 표현해냈다. 스마트한 공영주차장 업무시스템은 LPR(차량번호 자동인식) 시스템 도입을 통한 신속한 업무환경 구축 및 실시간 정보 공유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공단은 이를 활용해 미납금 조회 납부, 월 정기 차량등록 등의 서비스를 현장에서 구현함으로써 편의성, 정확성, 신속성 측면에서 이용객과 시민의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또한 관리 인력 감축, 근무시간 단축 등 운영비용 절감과 직원 업무 환경 획기적 개선, 동해시 및 동해우체국과의 협업을 통한 주차 행정의 경영 효율화를 이끌어낸 덕분에 동해시의 특성화된 혁신 사례로 평가 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장덕일 동해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난 4월 열린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물론, 우리 공단의 사업이 전국 지방공기업 혁신 우수 사례로 인정받게 되어 소속 직원뿐만 아니라, 동해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해당 시책을 더욱 개선 발전시키는 한편, 전국의 유사 사업장을 대상으로 행정 혁신의 모범 사례로 전파하는 등 상생하는 열린 지방공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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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설관리공단, 혁신우수 사례 발표회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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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공휴일 불법 주정차 계도·단속 실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토·일요일과 공휴일의 불법 주정차 단속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8월 한달간 계도와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토·일요일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단속자가 근무하지 않는 시간을 악용해 불법 주차로 통행이 불편한 2개 구간을 대상으로 중점적으로 실시된다. 2개 구간은 묵호항 동해수협 은행 앞에서 묵호동 천자봉건어물 구간과 천곡동 동해우체국옆 도로변에서 천곡동 천곡해물탕 앞 구간이다. 이번 단속은 도시교통과 전직원으로 근무조를 편성해 천곡동은 폐쇄회로(CCTV) 탑재 차량을 이용 10~20분 간격으로 수시로 순찰을 실시하며 묵호동은 오전, 오후로 구분해 직원을 고정 배치시켜 실시된다. 또한 시는 상습 불법 주정차 발생지역인 본 구역에 통제라인을 설치하고 교통질서 계도 안내문을 제작해 부착하는 등 사전 민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묵호항 재창조 사업(1단계)의 일환으로 묵호항 여객선 터미널 주차장을 포장해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함으로써 묵호항 수산물 시장, 논골담길, 등대 전망대 및 발한동 동쪽바다 중앙시장 이용객 등 묵호항 일원의 관광객 접근성을 높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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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공휴일 불법 주정차 계도·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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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경찰서, 이륜차 안전확보 합동 캠페인 실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경찰서(서장 김희중)는 23일 08 동해우체국 앞에서 동해경찰서, 산업재해예방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 동해우체국 등 50여명이 합동으로 이륜차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빠른 배달 서비스를 위한 일부 이륜차의 과속 난폭 운행으로 인한 보행자와 이륜차의 안전을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는 이륜차 안전모 20여개, 무릎보호대 20여개를 안전모 미착용 이륜차 운전자들에게 나누어주고 이륜차 뒷부분에 야광반사안전스티커를 부착 해주는 등 교통안전 지도 등 홍보를 실시했다. 한편 지난 18일 경찰은 관내 퀵서비스, 치킨점, 피자점 등 배달음식점 180개소에 상으로 이륜차 안전모 착용 및 안전운행을 당부하는 경찰서장 서한문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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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랑의 엽서 보내기 행사 추진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의 엽서 보내기 행사를 통해 가족에 대한 사랑·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2016년부터 시행 중인 마을세무사 홍보를 함께 추진한다. 마을세무사란 영세사업자 및 농어촌 주민 등 세무 상담이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무료 상담 제도로 동해시에는 3명의 마을세무사가 동별로 담당지역을 나누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부모님께 사랑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많은 시민에게 마을세무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엽서 3,000부를 제작해 동해시 관내 신청 학교(학생, 교사)에 동해우체국의 협조를 받아 배부할 계획이다. 이번 제작되는 사랑의 엽서에는 우리 동네 마을 세무사와 오는 6월부터 시행되는 지방세 신용카드 자동이체 등에 대한 안내 문구가 기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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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랑의 엽서 보내기 행사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