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뉴스 검색결과
-
-
동해, 스마트 버스정류장(쉘터) 개소식 개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도심지 내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친환경 스마트 버스정류장 조성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지난 11일 무릉계곡에서 스마트 버스정류장(쉘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최근 단순한 버스정류장에서 벗어나 폭염, 혹한, 안전사고 예방 등을 대비한 냉·난방 기능과 휴게공간, 비상벨 등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과 안전한 쉼터 기능을 갖춘 스마트 버스정류장(쉘터)의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시는 지난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확산·보급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총 사업비 9억4,000만원을 투입해 무릉계곡, 추암해수욕장, 망상해수욕장 관내 주요 관광지와 유동 인구가 많은 효가사거리(2개), 평릉동 해군1함대 사령부(2개), 동해역(1개), 북평동행정복지센터(기존 시설에 편의시설 추가) 등 9곳에 스마트 버스정류장(쉘터) 설치를 지난 9월 초에 마무리했다. 이번에 설치한 스마트 버스정류장(쉘터)는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기반으로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와이파이, 무선충전기, 온열의자 등의 편의 시설과 초정밀 버스 위치정보를 비롯해 대기질(미세먼지), 긴급 재난‧재해 알림, 주요 시정 소식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쉼터 기능과 각종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CCTV, 안심 비상벨, AED 등 안전관리시스템을 설치하였고 24시간 운영하는 동해시안전정보센터와 연계해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 특이 상황 발생 시 현장 출동 등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안전 울타리 역할도 수행한다. 특히, 망상과 추암해수욕장, 무릉계곡 주변 3곳은 주요관광지에 위치해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는 만큼, 도시미관을 고려해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꾸민 랜드마크형 스마트 버스정류장(쉘터)를 설치해 큰 눈길을 끌고 있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스마트 버스정류장(쉘터) 개소식 개최
-
-
동해시, 군·관 안보태세 합동순회 점검회의 실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2일 재난·재해 발생에 대한 신속하고 원활한 대응 협력체계 확립을 위해 관련 분야 7개 기관과 군·관 안보태세 합동순회 점검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회 점검 회의는 지난 6월 북한 목선 삼척항 입항사건과관련, 안보태세에 대한 근심과 우려 섞인 목소리로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고, 동해시에서 발생하는 비상사태 및 재난, 재해에 신속한 초기대응과 현장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관별 주요임무, 장비 및 인력 현황 등을 서로 공유하고 상호 지원이 가능하도록 협조 및 지원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특히, 이번 회의는 동해시안전정보센터를 시작으로 동해경찰서 112 관제센터, 동해해양경찰서 상황실, 해군 제1함대 제1기지전대 상황실, 동해소방서, 육군 제1900부대 지휘통제실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를 통해 동해시안전정보센터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개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순회 점검을 통해 기관별 실질적인 대응상황과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시, 군·관 안보태세 합동순회 점검회의 실시
-
-
동해시, 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 박차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한섬 일원을 4계절 체류형 해양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한섬개발 선도사업인‘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 보고회를 오는 26일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최종용역 보고회 개최 이후 7월말까지 설계용역을 마무리해 감추사 입구∼한섬해변 0.8km 구간은 올해 안에, 한섬해변∼가세해변 1.4km 구간은 해안 철책선 철거가 선행되면 2020년 12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사업은 해안경관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안선을 따라 기존의 지형과 군부대 해안 순찰로를 활용하고, 인공구조물은 절벽 등 단절된 구간에만 제한적으로 설치할 계획으로 특히, 노선 내 포토존 및 조명, 동해시안전정보센터와 연계된 안전시설물 등을 설치해 차별화된 해안탐방로 구축에 역점을 두고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시, 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 박차
-
-
동해시 CCTV센터, 시민지킴이 역할 톡톡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안전정보센터가 지난해 11월 1일 개소한 이래 각종 범죄와 사건 사고로 부터 선제적으로 대처하며 시민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안전정보센터 관제요원 A씨는 지난 18일 오전 1시 30분경 실시간 CCTV 영상정보를 모니터링 하던 중 동해시 발한동 주택가에서 한 남성이 낫을 등에 숨기고 집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제지하던 여성과 실랑이를 벌이는 것을 목격하고 동해경찰서 상황실로 핫라인을 이용해 즉시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관은 신속하게 출동해 집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낫을 들고 협박을 하고 있던 남자를 검거하는데 성공하였다. 이번 사건의 신속한 대응과 해결은 작년 동해시와 동해경찰서가 체결한 동해시안전정보센터 운영에 관한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의 모범적인 공조와 24시간 실시간 CCTV 영상정보 모니터링으로 주택가의 끔직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 CCTV 영상정보를 목격하고 최초 신고한 관제요원 A씨는 “상황이 위급해 사건 사고 대응 절차에 따라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 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모니터링 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일조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 안전정보센터에서는 580대의 CCTV를 관제요원 16명이 4조 3교대로 24시간 365일 실시간 감시를 하고 있으며 올해 익수자 신고, 화재 등 재난대응과 폭력, 교통사고, 청소년 비행, 전선 끊어짐 등 안전사고 신고의 사전예방조치 54건, 비상벨 응답 처리 90건의 실적을 거두고 있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시 CCTV센터, 시민지킴이 역할 톡톡
-
-
시민의 안전 울타리, 동해시안전정보센터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동해시안전정보센터의 2017년 역점 추진사업과 로드맵을 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해 11월에 동해시청 신관 1층에 개소한 안전정보센터는 방범, 쓰레기 불법 투기, 주정차 단속, 산불, 재난·재해 감시 등 274개소 532대의 CCTV 영상정보를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해 왔다. 현재 안전정보센터에는 CCTV 영상정보를 4조 3교대로 24시간 365일 관제하는 인력과 CCTV를 설치·운영하는 공무원 및 상주하는 경찰관을 포함해 21명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최근 관내 대설 상황을 한눈에 보면서 제설 작업을 지휘하는 역할로 활용되고 있으며 며칠 전 청소년들이 볏짚을 이용해 불장난하는 것을 적발해 예방 조치했으며 영하의 날씨에 취객이 벤치에 잠들어 있는 것을 경찰서 상황실에 알려 귀가시키는 등 시민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전년도에는 어린이보호구역과 도시공원 인근, 외진 화장실 입구에 처음으로 89대의 비상벨을 설치해 위급할 때 눌러 안전정보센터와 통화가 가능하도록 했다. ▲ 영상정보 활용 비율 또한 CCTV 표지판 또한 멀리서도 식별이 가능하도록 테두리에 보색을 사용해 시인성을 높였으며 올해에도 비상벨을 확대하고 표지판을 교체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생활 속 CCTV의 개념과 비상벨의 작동 방법을 쉽게 알리기 위해 안전정보센터 내에 안전체험존을 설치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에서 3개월 만에 708명이 다녀갈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전체험존에는 비상벨 체험 외에 동해시를 형상화한 레고마을에서 CCTV가 작동되는 장면을 보며 실제 카메라를 조작해 자연스럽게 영상정보처리기기와 친숙해지고, 횡단보도와 신호등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착시현상을 이용해 평면 그림을 3D처럼 보이게 하는 트릭 아트를 설치해 찾는 이의 재미를 한층 더 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1월까지 수사기관에서 안전정보센터에 CCTV를 열람한 기록을 보면 교통사고 38건, 절도 관련 32건, 폭행 관련 14건, 기타 10건으로 전체 94건의 CCTV 영상정보에 대한 열람 또는 복사가 되어 수사 자료로 활용되었다. 또한 CCTV를 확충하고 사회 안전을 위해 노력해 최근 5년간 관내 5대 범죄(살인, 강도, 강간·강제추행, 절도, 폭력) 발생 건수가 2012년 1,208건에서 2015년 1,081건, 2016년에 927건으로 5년전 대비 281건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났다. 특히 CCTV를 활용한 5대 범죄 검거율은 2012년 70.8%에서 2015년 85.9%, 2016년에는 92.7%로 5년 전에 비해 21.9% 증가했으며 살인, 강도 등은 100% 검거하고 있는 실정이다. 안전정보센터에서는 영상정보의 관리 외에도 비상상황을 사이렌이나 경보방송을 통해 주민에게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알리는 민방위 및 재난 예·경보시스템을 관리하고 있으며 매주, 매월 정기 점검을 실시해 유사시 반드시 활용이 되도록 유지 관리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내연연수가 지난 장비와 위성수신기 등을 재난안전수요 특별교부세와 시비를 활용해 연차적으로 교체해 나갈 계획이다. ▲ 5대 범죄 검거율 (KICS(형사사법포털) 자료, 동해경찰서 제공) 또한 재난의 빠른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해 적시에 국민안전처와 강원도, 우리시에 상황 메시지를 전파하는 상황보고 훈련을 계획하고 있으며, 올해는 재난관리 이력체계를 구축해 재난 피해의 통계적 활용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안전정보센터 CCTV 활용을 기존 영상 관제에서 한층 고도화하기 위해 2017년에는 ICT(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도시 인프라를 지능형으로 운영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스마트 시티를 추진하고 있으며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의 사업 공모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공모 신청한 사업은 재난 현장에 무인항공기 드론 또는 CCTV를 활용 실시간 현장 영상을 안전정보센터로 전송해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사고 현장에 대한 빠른 대처를 가능하게 하고 안전정보센터 수집 영상을 112, 119 현장에 제공해 구조, 복구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와는 별도로 ITS(지능형교통시스템)를 도입해 교통의 상황에 따라 신호등을 자동 제어하고, 버스에 부착된 GPS 정보를 활용해 이동 경로와 운행 속도를 체크해 도착시간을 알려주는 BIS(버스정보시스템), 체납차량 단속 시스템, 유비쿼터스 시설물 관리 등 모든 도시 안전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안전정보센터로의 자리 매김을 위해 사업을 넓혀가며 예산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시민의 안전 울타리, 동해시안전정보센터
-
-
동해시 안전정보센터 본격 가동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재난 및 우범지역 등을 빈틈없이 모니터링하고 발빠른 대응으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안전정보센터가 본격 가동된다. 지난 1980년 준공된 동해시 청사에서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각종 민원을 비롯해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와 시시각각 변하는 재난상황 및 범죄발생 등에 대한 선제적인 대처가 어려워, 시민 불편과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돼 왔다. 시는 이러한 여건을 감안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안전정보센터, 전산실, 회의실 등을 갖춘 신관 건물을 본관 옆에 마련했다. 이번에 신축된 신관 건물은 북평화력발전소 건설에 따른 협약사업의 일환으로, GS동해전력이 66억여원을 투입, 지난해 3월 착공해 올 4월 완공했다.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12억여원이 투입되어 신관 1층 약 146평 면적에 구축된 동해시 안전정보센터는 CCTV통합관제센터로 방범용, 재난관리, 주·정차관리를 위한 총 515대의 CCTV를 24시간 통합관리·운영하게 된다. 센터에는 공무원과 채용된 기간제 요원, 청원경찰 및 경찰서 파견 직원 등 15명의 인력이 배치되어 시 전역의 CCTV 영상 정보를 효율적으로 통합 운영하고, 촘촘히 모니터링하게 된다. 위급 상황 발생시 관제요원은 근무하는 경찰관에게 신속히 상황을 전파 하게 되며, 경찰관은 인근 지구대나 112에 일제 지령을 내려 CCTV로 범인의 경로를 추적해 신속히 검거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됐다. 이번 신관 준공으로 안전도시국 등 도시개발 관련 9개부서가 이전 해 부서별 업무 연계성을 강화하고 지휘부와 행정지원국은 본관에 유지해 안정성을 높이는 한편, 투자유치상담실, 행복나눔센터(복지 민원실), 대회의실 등을 조성해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 됐다. 한편 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1일 오후 3시 30분부터 동해시청 신관 앞에서 신관 준공식 및 동해시안전정보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식전공연과 더불어 GS동해전력 대표 이사가 신관 준공에 따른 기증서를 전달하고, 공사 유공자에 대한 시장 표창패 및 감사패와 경찰서장 명의의 표창장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시 안전정보센터 본격 가동
지역뉴스 검색결과
-
-
동해, 스마트 버스정류장(쉘터) 개소식 개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도심지 내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친환경 스마트 버스정류장 조성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지난 11일 무릉계곡에서 스마트 버스정류장(쉘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최근 단순한 버스정류장에서 벗어나 폭염, 혹한, 안전사고 예방 등을 대비한 냉·난방 기능과 휴게공간, 비상벨 등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과 안전한 쉼터 기능을 갖춘 스마트 버스정류장(쉘터)의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시는 지난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확산·보급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총 사업비 9억4,000만원을 투입해 무릉계곡, 추암해수욕장, 망상해수욕장 관내 주요 관광지와 유동 인구가 많은 효가사거리(2개), 평릉동 해군1함대 사령부(2개), 동해역(1개), 북평동행정복지센터(기존 시설에 편의시설 추가) 등 9곳에 스마트 버스정류장(쉘터) 설치를 지난 9월 초에 마무리했다. 이번에 설치한 스마트 버스정류장(쉘터)는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기반으로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와이파이, 무선충전기, 온열의자 등의 편의 시설과 초정밀 버스 위치정보를 비롯해 대기질(미세먼지), 긴급 재난‧재해 알림, 주요 시정 소식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쉼터 기능과 각종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CCTV, 안심 비상벨, AED 등 안전관리시스템을 설치하였고 24시간 운영하는 동해시안전정보센터와 연계해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 특이 상황 발생 시 현장 출동 등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안전 울타리 역할도 수행한다. 특히, 망상과 추암해수욕장, 무릉계곡 주변 3곳은 주요관광지에 위치해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는 만큼, 도시미관을 고려해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꾸민 랜드마크형 스마트 버스정류장(쉘터)를 설치해 큰 눈길을 끌고 있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스마트 버스정류장(쉘터) 개소식 개최
-
-
동해시, 군·관 안보태세 합동순회 점검회의 실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2일 재난·재해 발생에 대한 신속하고 원활한 대응 협력체계 확립을 위해 관련 분야 7개 기관과 군·관 안보태세 합동순회 점검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회 점검 회의는 지난 6월 북한 목선 삼척항 입항사건과관련, 안보태세에 대한 근심과 우려 섞인 목소리로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고, 동해시에서 발생하는 비상사태 및 재난, 재해에 신속한 초기대응과 현장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관별 주요임무, 장비 및 인력 현황 등을 서로 공유하고 상호 지원이 가능하도록 협조 및 지원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특히, 이번 회의는 동해시안전정보센터를 시작으로 동해경찰서 112 관제센터, 동해해양경찰서 상황실, 해군 제1함대 제1기지전대 상황실, 동해소방서, 육군 제1900부대 지휘통제실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를 통해 동해시안전정보센터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개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순회 점검을 통해 기관별 실질적인 대응상황과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시, 군·관 안보태세 합동순회 점검회의 실시
-
-
동해시, 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 박차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한섬 일원을 4계절 체류형 해양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한섬개발 선도사업인‘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 보고회를 오는 26일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최종용역 보고회 개최 이후 7월말까지 설계용역을 마무리해 감추사 입구∼한섬해변 0.8km 구간은 올해 안에, 한섬해변∼가세해변 1.4km 구간은 해안 철책선 철거가 선행되면 2020년 12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사업은 해안경관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안선을 따라 기존의 지형과 군부대 해안 순찰로를 활용하고, 인공구조물은 절벽 등 단절된 구간에만 제한적으로 설치할 계획으로 특히, 노선 내 포토존 및 조명, 동해시안전정보센터와 연계된 안전시설물 등을 설치해 차별화된 해안탐방로 구축에 역점을 두고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시, 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 박차
-
-
동해시 CCTV센터, 시민지킴이 역할 톡톡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안전정보센터가 지난해 11월 1일 개소한 이래 각종 범죄와 사건 사고로 부터 선제적으로 대처하며 시민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안전정보센터 관제요원 A씨는 지난 18일 오전 1시 30분경 실시간 CCTV 영상정보를 모니터링 하던 중 동해시 발한동 주택가에서 한 남성이 낫을 등에 숨기고 집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제지하던 여성과 실랑이를 벌이는 것을 목격하고 동해경찰서 상황실로 핫라인을 이용해 즉시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관은 신속하게 출동해 집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낫을 들고 협박을 하고 있던 남자를 검거하는데 성공하였다. 이번 사건의 신속한 대응과 해결은 작년 동해시와 동해경찰서가 체결한 동해시안전정보센터 운영에 관한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의 모범적인 공조와 24시간 실시간 CCTV 영상정보 모니터링으로 주택가의 끔직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 CCTV 영상정보를 목격하고 최초 신고한 관제요원 A씨는 “상황이 위급해 사건 사고 대응 절차에 따라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 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모니터링 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일조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 안전정보센터에서는 580대의 CCTV를 관제요원 16명이 4조 3교대로 24시간 365일 실시간 감시를 하고 있으며 올해 익수자 신고, 화재 등 재난대응과 폭력, 교통사고, 청소년 비행, 전선 끊어짐 등 안전사고 신고의 사전예방조치 54건, 비상벨 응답 처리 90건의 실적을 거두고 있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시 CCTV센터, 시민지킴이 역할 톡톡
-
-
시민의 안전 울타리, 동해시안전정보센터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동해시안전정보센터의 2017년 역점 추진사업과 로드맵을 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해 11월에 동해시청 신관 1층에 개소한 안전정보센터는 방범, 쓰레기 불법 투기, 주정차 단속, 산불, 재난·재해 감시 등 274개소 532대의 CCTV 영상정보를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해 왔다. 현재 안전정보센터에는 CCTV 영상정보를 4조 3교대로 24시간 365일 관제하는 인력과 CCTV를 설치·운영하는 공무원 및 상주하는 경찰관을 포함해 21명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최근 관내 대설 상황을 한눈에 보면서 제설 작업을 지휘하는 역할로 활용되고 있으며 며칠 전 청소년들이 볏짚을 이용해 불장난하는 것을 적발해 예방 조치했으며 영하의 날씨에 취객이 벤치에 잠들어 있는 것을 경찰서 상황실에 알려 귀가시키는 등 시민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전년도에는 어린이보호구역과 도시공원 인근, 외진 화장실 입구에 처음으로 89대의 비상벨을 설치해 위급할 때 눌러 안전정보센터와 통화가 가능하도록 했다. ▲ 영상정보 활용 비율 또한 CCTV 표지판 또한 멀리서도 식별이 가능하도록 테두리에 보색을 사용해 시인성을 높였으며 올해에도 비상벨을 확대하고 표지판을 교체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생활 속 CCTV의 개념과 비상벨의 작동 방법을 쉽게 알리기 위해 안전정보센터 내에 안전체험존을 설치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에서 3개월 만에 708명이 다녀갈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전체험존에는 비상벨 체험 외에 동해시를 형상화한 레고마을에서 CCTV가 작동되는 장면을 보며 실제 카메라를 조작해 자연스럽게 영상정보처리기기와 친숙해지고, 횡단보도와 신호등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착시현상을 이용해 평면 그림을 3D처럼 보이게 하는 트릭 아트를 설치해 찾는 이의 재미를 한층 더 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1월까지 수사기관에서 안전정보센터에 CCTV를 열람한 기록을 보면 교통사고 38건, 절도 관련 32건, 폭행 관련 14건, 기타 10건으로 전체 94건의 CCTV 영상정보에 대한 열람 또는 복사가 되어 수사 자료로 활용되었다. 또한 CCTV를 확충하고 사회 안전을 위해 노력해 최근 5년간 관내 5대 범죄(살인, 강도, 강간·강제추행, 절도, 폭력) 발생 건수가 2012년 1,208건에서 2015년 1,081건, 2016년에 927건으로 5년전 대비 281건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났다. 특히 CCTV를 활용한 5대 범죄 검거율은 2012년 70.8%에서 2015년 85.9%, 2016년에는 92.7%로 5년 전에 비해 21.9% 증가했으며 살인, 강도 등은 100% 검거하고 있는 실정이다. 안전정보센터에서는 영상정보의 관리 외에도 비상상황을 사이렌이나 경보방송을 통해 주민에게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알리는 민방위 및 재난 예·경보시스템을 관리하고 있으며 매주, 매월 정기 점검을 실시해 유사시 반드시 활용이 되도록 유지 관리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내연연수가 지난 장비와 위성수신기 등을 재난안전수요 특별교부세와 시비를 활용해 연차적으로 교체해 나갈 계획이다. ▲ 5대 범죄 검거율 (KICS(형사사법포털) 자료, 동해경찰서 제공) 또한 재난의 빠른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해 적시에 국민안전처와 강원도, 우리시에 상황 메시지를 전파하는 상황보고 훈련을 계획하고 있으며, 올해는 재난관리 이력체계를 구축해 재난 피해의 통계적 활용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안전정보센터 CCTV 활용을 기존 영상 관제에서 한층 고도화하기 위해 2017년에는 ICT(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도시 인프라를 지능형으로 운영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스마트 시티를 추진하고 있으며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의 사업 공모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공모 신청한 사업은 재난 현장에 무인항공기 드론 또는 CCTV를 활용 실시간 현장 영상을 안전정보센터로 전송해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사고 현장에 대한 빠른 대처를 가능하게 하고 안전정보센터 수집 영상을 112, 119 현장에 제공해 구조, 복구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와는 별도로 ITS(지능형교통시스템)를 도입해 교통의 상황에 따라 신호등을 자동 제어하고, 버스에 부착된 GPS 정보를 활용해 이동 경로와 운행 속도를 체크해 도착시간을 알려주는 BIS(버스정보시스템), 체납차량 단속 시스템, 유비쿼터스 시설물 관리 등 모든 도시 안전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안전정보센터로의 자리 매김을 위해 사업을 넓혀가며 예산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시민의 안전 울타리, 동해시안전정보센터
-
-
동해시 안전정보센터 본격 가동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재난 및 우범지역 등을 빈틈없이 모니터링하고 발빠른 대응으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안전정보센터가 본격 가동된다. 지난 1980년 준공된 동해시 청사에서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각종 민원을 비롯해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와 시시각각 변하는 재난상황 및 범죄발생 등에 대한 선제적인 대처가 어려워, 시민 불편과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돼 왔다. 시는 이러한 여건을 감안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안전정보센터, 전산실, 회의실 등을 갖춘 신관 건물을 본관 옆에 마련했다. 이번에 신축된 신관 건물은 북평화력발전소 건설에 따른 협약사업의 일환으로, GS동해전력이 66억여원을 투입, 지난해 3월 착공해 올 4월 완공했다.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12억여원이 투입되어 신관 1층 약 146평 면적에 구축된 동해시 안전정보센터는 CCTV통합관제센터로 방범용, 재난관리, 주·정차관리를 위한 총 515대의 CCTV를 24시간 통합관리·운영하게 된다. 센터에는 공무원과 채용된 기간제 요원, 청원경찰 및 경찰서 파견 직원 등 15명의 인력이 배치되어 시 전역의 CCTV 영상 정보를 효율적으로 통합 운영하고, 촘촘히 모니터링하게 된다. 위급 상황 발생시 관제요원은 근무하는 경찰관에게 신속히 상황을 전파 하게 되며, 경찰관은 인근 지구대나 112에 일제 지령을 내려 CCTV로 범인의 경로를 추적해 신속히 검거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됐다. 이번 신관 준공으로 안전도시국 등 도시개발 관련 9개부서가 이전 해 부서별 업무 연계성을 강화하고 지휘부와 행정지원국은 본관에 유지해 안정성을 높이는 한편, 투자유치상담실, 행복나눔센터(복지 민원실), 대회의실 등을 조성해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 됐다. 한편 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1일 오후 3시 30분부터 동해시청 신관 앞에서 신관 준공식 및 동해시안전정보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식전공연과 더불어 GS동해전력 대표 이사가 신관 준공에 따른 기증서를 전달하고, 공사 유공자에 대한 시장 표창패 및 감사패와 경찰서장 명의의 표창장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시 안전정보센터 본격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