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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유입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략 전환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잡은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묵호도째비페스타’, ‘동해무릉제’를 대상으로 실시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관광객 이동 패턴과 소비 트렌드를 확인했다. 이번 분석은 KT 빅데이터 및 한국관광공사 DATA LAB 자료를 토대로 진행됐으며,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성장에 미친 실질적 효과를 수치로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분석결과, 2025년 세 축제에 총 21만8,643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전체 소비액은 약 103억원으로 집계됐다. 축제 기간 동안 일평균 관광객은 평소 대비 최대 368%, 소비금액은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는 외지인 방문 비율이 77.5%로 가장 높았고, 일평균 관광객이 평소보다 368% 증가했다. 축제기간 소비금액은 일평균 6억2,991만원으로, 전후 기간 대비 30% 상승했다. 여성 방문객과 60대 연령층이 가장 많아‘감성 관광형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묵호도째비페스타는 축제기간 일평균 관광객이 1만7,374명으로 평소보다 38% 증가했으며, 소비금액은 7억7,281만원으로 37% 높았다. 외지인 방문 비율이 52%로 관광 유입 효과가 크고, 50대 남성층 방문이 두드러져 해양문화축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동해무릉제는 총 7만3,245명이 방문했으며 현지인 비율이 75%를 차지했다. 축제기간 관광객은 평소보다 123% 많았고, 일평균 소비금액은 5억 7,709만원으로 12% 증가했다. 가족 단위와 지역 주민 참여가 두드러져 도시 공동체 중심 축제로 평가됐다. KT 빅데이터 분석 결과, 외지 관광객의 주요 출발지는 강릉·삼척· 원주 등 인근 도시이고, 이동지역은 대부분 동해시로 나타나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외국인 관광객은 미국·베트남·독일 순으로 많았으며, 인근 관광지 연계 이동이 활발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축제 콘텐츠를 관광 수요층 맞춤형으로 개선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야간형·체험형 프로그램 확대, 교통·숙박·공연 등 관광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체류형 관광 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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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유입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략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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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제3회 발한 호로롱 페스티벌’ 개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발한동주민자치위원회와 발한동 각급 사회단체가 주최·주관 하는 ‘발한 호로롱 페스티벌’이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동쪽바다중앙시장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첫날인 18일에는 개막식과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먹거리부스, 플리마켓 등이 운영되며, 동쪽바다중앙시장 주말 야시장과 함께 진행되어 한층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거울·스마트톡 자개 공예, 호로롱 팔찌 만들기, 어린이 과자 낚시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며, ‘동문산 이벤트’와 제38회 동해무릉제와 연계한 이벤트 “「발한 호로롱 페스티벌」을 찾아서”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발한동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도 운영되어, 지역 주민이 직접 준비한 따뜻한 음식과 정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특히 발한동은 칼국수 맛집이 다수 밀집된 지역으로, 인근 KTX 묵호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줄 서서 먹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살려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발한동의 맛과 문화를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봉은 발한동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교류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며, “다양한 즐거움과 따뜻한 주민 화합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발한동으로 많은 분들의 방문을 바란다”고 전했다. 배미경 발한동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준비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활기찬 발한호로롱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축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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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제3회 발한 호로롱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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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된 동해, 희망의 울림’ 제38회 동해무릉제 개막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문화관광재단(이사장 심규언)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동해웰빙레포츠타운과 동해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제38회 동해무릉제를 개최한다. 동해시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자리 잡은 동해무릉제는 올해는 그 의미를 더욱 확장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전 세대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제38회 동해무릉제는 ‘하나 된 동해, 희망의 울림’을 주제로 무릉제를 통해 울려 퍼지는 웃음과 응원의 소리가 동해시 전역에 희망의 파동으로 확산되고, 세대와 계층, 지역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동해시의 모습을 담아내겠다는 염원을 담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마련됐다. 제전행사로 축제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어 중국 요령성 예술단의 무대가 펼쳐져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개막식에 앞서 미디어 아트를 활용한 대북 퍼포먼스의 웅장한 북소리로 축제의 서막을 열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후 개막식과 개막공연, 세대공감 콘서트, 동해가요제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개막공연에는 장윤정, 딘딘, 노을, 김유선, 유지우 등 국내 인기 가수들이 개막공연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이어지는 피날레 무대는 레이저쇼와 LED 트론 댄스팀의 퍼포먼스로 밤하늘을 장식하며 관람객에게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세대공감 콘서트에는 진성, 박명수, 효린, 창민 등 세대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시민 퍼레이드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며, 시민이 직접 주인공이 되는 무대를 완성한다. 축제 현장은 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전시로 채워진다. 문화예술 전시와 민속놀이, 향토음식 체험, 영수증 투어 등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일페스타’가 함께 진행된다. 관내 음식점, 편의점, 기념품, 의류‧잡화 등 다양한 업소가 참여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관광객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연결되도록 유도해 실질적인 경제 효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시민 참여율 5% 증가, 축제 만족도 85% 이상 달성을 목표로 체험·판매 부스의 집중 배치, 청소년 및 농수축산 관련 프로그램 강화, 공연장 동선 확보 등 효율적인 공간 구성을 추진한다. 또한 무더위 쉼터 운영, 안전 요원 배치, 교통 통제, 응급의료체계 운영 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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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된 동해, 희망의 울림’ 제38회 동해무릉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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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추석맞이 동해페이 인센티브 20% 특별 상향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동해페이 인센티브 지급률을 기존 10%에서 최대 20%로 특별 상향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9월 제38회 동해무릉제와 10월 추석 명절 등 주요 소비 시기에 맞춰 마련된 긴급 지원 대책으로, 민생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약400억 원 규모의 지역 소비를 유도하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한 동해페이는 특히 지난 7월 21일부터 전 시민에게 지급한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함께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큰역할을 했다. 시는 이번 인센티브 상향을 통해 소비 심리를 더욱 끌어올리고 지역 내 자금 선순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번 인센티브 상향을 위해 총 60억 원(국비 24억 원, 시비 36억 원)을 투입한다. 인센티브 한도는 종전과 동일하게 1인당 50만 원이며, 최대 1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11월 이후에도 예산 상황에 따라 지급률을 15~20% 범위 내에서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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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추석맞이 동해페이 인센티브 20% 특별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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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무릉제와 함께하는 특별 할인행사 ‘세일페스타’ 개최
-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38회 동해 무릉제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 할인행사 ‘세일페스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일페스타는 축제 개막 전인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동해시 전 지역 참여 업소에서 진행된다. 음식점, 카페, 의류ㆍ잡화점 등 다양한 업종이 참여해 업소별로 자율 할인과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참여 업소 모집은 8월 22일부터 9월 5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동해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 업소에는 안내판이 제공되고, 동해문화관광재단과 동해무릉제 공식 홈페이지, 동해시 SNS, 지역 커뮤니티, 전단지 등을 통해 홍보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일페스타는 ‘하나 된 동해, 희망의 울림’을 부제로 열리는 제38회 동해무릉제와 맞물려, 전통문화와 현대 소비가 함께 조화를 이루는 축제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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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무릉제와 함께하는 특별 할인행사 ‘세일페스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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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동해무릉제 행사 부스 운영 업체 모집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동해 웰빙레 포츠타운 일원에서 열리는 ‘제38회 동해무릉제’의 행사 부스를 운 영할 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은 ▲웰빙 체험부스(의료·요양·농식품) ▲청소년 체험부스 ▲일반공예 체험부스(플리마켓 포함·체험 필수) ▲기관·단체·기업 체험부스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동해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등록된 단체· 기관·기업으로, 지역축제 부스 운영 및 참여 경험이 있는 곳이어야 한다. 단, 음식 판매업체나 종교·정치 목적 단체는 신청이 불가하다. 운영은 9월 19일에는 선택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20일과 21일은 필수 운영 해야한다. 부스 운영 시간은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부스 크기와 위치는 재단에서 임의 배정한다. 또한, 선정된 단체는 문화누 리카드 가맹점 등록이 필수이다. 부스 참여 신청은 18일부터 21일 까지 동해문화 관광재단 문화사업팀에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하며, 제출 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결과는 27일 오후 2시 이후,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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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동해무릉제 행사 부스 운영 업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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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동해무릉제 풍물시장 운영사업자 모집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와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8회 동해무릉제’에서 풍물시장을 운영할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업자는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지원신청서와 시장 운영계획서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강원도에 영업소를 둔 업체로, 풍물시장, 행사대행업, 이벤트업 중 하나 이상 관련 업종에 등록돼 있어야 하며, 동해시에 사업자를 둔 업체는 우선 선발된다. 올해 풍물시장에는 동해 관내 식당(편의점 포함) 14개 업체가 입점하며, 유원시설과 품바 공연장도 필수 운영 항목으로 포함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이달 12일부터 18일 오후 4시까지, 동해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평원로 15, 문화예술회관 2층)에 방문 접수로만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21일 오후 5시, 동해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된다. 제출 서류와 운영 조건 등 세부 사항은 동해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70-8883-47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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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동해무릉제 풍물시장 운영사업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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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문화누리카드 사용 확대 추진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문화누리카드 사용 활성화를 위해 지역축제 기간에 축제 참여 업체들을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등록을 적극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연간 14만 원의 문화예술, 국내관광, 체육활동 분야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카드이다. 시는 향후 열리는 라벤더 축제, 묵호 도째비페스타, 동해무릉제 등 지역축제에 참여하는 업체들을 임시 가맹점으로 등록해, 문화누리카드 대상자들이 축제 기간에 식음료, 특산물 판매, 체험 부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문화누리카드 사용 활성화뿐만 아니라 더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소비를 촉진해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누리카드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인터넷 누리집,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오는 11월 28일까지 발급할 수 있으며, 올해 지원 금액은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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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문화누리카드 사용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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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2024년 시민과 함께한 신뢰와 도약의 한 해!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해주)은 2024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공공서비스와 주민복지 증진을 통해 모범적인 지방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브랜드 가치 향상, 사회적 가치 실현, 시민 건강 증진을 중심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성과로는 ▲ 대한민국 안전대상 ▲ 강원도 대중교통 우수 ▲ 우수 직장민방위대 등 다수의 대외표창을 받았고, ▲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 한국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SQ) 등 다양한 공인 인증을 획득하며 대외적 경쟁력 강화와 공단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특히, 주민 소통 강화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공기업 실천을 위한 ▲ 주민 설명회 및 시민 모니터단 운영으로 시민 의견을 경영에 적극 반영 ▲ 농촌 일손 돕기와 사랑의 연탄 및 김치 나눔 등 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 ▲ 제37회 동해무릉제에서 지역 현안 극복을 위한 저출산 극복 홍보부스 운영 ▲ 도농상생을 위한 지방공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ESG 경영 실천을 위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시민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시설환경 개선, 체육프로그램 활성화, 관광지 예약시스템 개선 등의 노력을 기울였으며, 직원 친절교육과 적극 행정을 위한 업무처리 개선을 통해 공공서비스 품질을 한층 향상했다. 장해주 이사장은 “2024년의 성과를 발판으로 2025년에도 지속가능한 경영과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해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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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2024년 시민과 함께한 신뢰와 도약의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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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빅데이터 분석으로 혁신 행정 실현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등 기술이 사회 전반에 활용되는 시점에 발맞춰,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분석이란 전자상거래, 모바일 디바이스, 소셜 미디어나 사물 인터넷(IoT)과 같은 다양한 출처에서 생성된 대규모의 다양한 데이터 세트(즉 빅데이터)를 검사하는 복잡한 프로세스로, 최근 지능정보기술 일상화로 데이터 기반으로 한 과학적 행정이 필요하고 공공기관의 행정 효율화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은 데이터를 처리하여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 강점이 있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의사결정을 통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시는 빅데이터 플랫폼 통합솔루션 도입하여,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동해무릉제, 묵호도째비페스타,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장소에 대한 시간대별·연령별·성별 방문객 수, 평균 체류 시간 등의 빅데이터를 확보한다. 확보한 빅데이터는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축제 성과와 경제파급 효과 등을 분석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보고서를 만들어, 차년도 축제 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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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빅데이터 분석으로 혁신 행정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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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동해시장기 강원도 남녀 궁도대회 개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우리 동해웰빙레포츠타운내 동덕정에서 제3회 동해시장기 강원도 남녀 궁도대회를 개최한다. 강원도체육회에서 주최하고 강원도궁도협회와 동해시 궁도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6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단체전의 경우 7명 중 5명(최고점자)의 합산점수로 8강 선발 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결승전까지 진행된다. 개인전은 남·여자부, 노년부로 구분되어 진행되며 단체전의 개인별 점수를 비교해 최고점자를 수상할 계획이다. 한편, 개회식은 동해무릉제 마지막날인 15일 개최되며, 단체전·개인전 우수 선수들의 시상식을 끝으로 폐회 될 예정이다. 시는 본 행사가 우리시의 대표축제인 동해무릉제 행사와 병행 개최되어 무릉제 및 궁도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하며 우리민족의 전통무예를 계승발전 시키고 도내 궁도 선수단의 실력을 한 단계 도약시킬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궁도는 동이족이라 지칭된 우리의 상징적인 호국무예로 지리적 여건으로 많은 외침에 의해 전쟁을 치러야 했던 우리 민족의 심신단련과 호국정신의 기풍을 진작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되었던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활을 쏘는 무술이다. 아울러, 국궁은 주로 노인층에서만 해 왔으나 양궁의 보급과 더불어 현재는 청소년층에게도 정서를 위한 레저 스포츠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1972년 뮌헨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국제 양궁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최근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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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동해시장기 강원도 남녀 궁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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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도내 궁도·볼링 최강자 자린다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에서 도내 궁도 및 볼링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가 열린다. 무릉제 행사 기간 중인 오는 8일 두타정에서는‘제2회 동해시장기 도내 남녀 궁도 대회’가 개최된다. 이와 함께 오는 8일과 9일, 15일과 16일 2주에 걸쳐 4일간 동송볼링장에서는‘제12회 동해무릉배 강원도 시군클럽대항 볼링대회 및 강원도시니어연맹 볼링 대회’가 진행된다. 동해시궁도협회와 두타정이 주최 및 주관하는 궁도 대회와 동해시볼링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볼링대회에는 도내 1,0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해 진검승부를 펼치게 된다. 단체전 및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궁도 대회는 단체전의 경우 각 정 7명이 1조로 3순 기록경기로 진행하고 상위시수 5명의 합시수로 1, 2, 3위를, 개인전은 별도로 실시하지 않고 단체전 3순 기록으로 등위를 결정하게 된다. 또한 볼링대회는 클럽부, 시니어부 2개부로 나뉘어 개최되며, 각부는 개인전, 2인조전, 3인조전, 개인종합전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김용주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대회가 동해무릉제 기간에 맞춰 개최됨에 따라 축제 분위기가 고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및 가족들이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함께 시민과 함께 즐기며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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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도내 궁도·볼링 최강자 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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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스포츠인들 동해시로 모인다!
- [동해] 가을을 맞아 동해지역에서는 전국 및 시단위 체육행사가 잇따라 개최된다. 2014 동해무릉제기념 전국 남녀 궁도대회를 비롯해 제10회 동해시장배 배드민턴대회, 제5회 동해시장배 풋살대회, 제30회 동해시축구협회장기 직장대항 축구대회, 2014 동해시연합회장기 배구대회 등 각 협회별 및 동해시와 동해시체육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후원으로 동해웰빙레포츠타운내 각 경기장별로 잇따라 열린다. 특히 2014 동해무릉제기념 전국 남녀 궁도대회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동해웰빙레포츠타운내 동덕정에서 단체전, 개인전(노년부, 장년부, 여자부)으로 나뉘어 열리며 선수와 임원 등 1,000여명의 전국의 명궁과 가족 들이 동해시를 찾아온다. 제10회 동해시장배 배드민턴대회과 제5회 동해시장배 풋살대회는 오는 26일 동해체육관과 풋살경기장에서 각각 열린다. 이에 앞서 제30회 동해시축구협회장기 직장대항 축구대회는 이달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축구전용구장에서, 2014 동해시연합회장기 배구대회는 25일 광희고 체육관에서 1,500여명의 선수·임원, 가족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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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유입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략 전환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잡은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묵호도째비페스타’, ‘동해무릉제’를 대상으로 실시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관광객 이동 패턴과 소비 트렌드를 확인했다. 이번 분석은 KT 빅데이터 및 한국관광공사 DATA LAB 자료를 토대로 진행됐으며,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성장에 미친 실질적 효과를 수치로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분석결과, 2025년 세 축제에 총 21만8,643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전체 소비액은 약 103억원으로 집계됐다. 축제 기간 동안 일평균 관광객은 평소 대비 최대 368%, 소비금액은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는 외지인 방문 비율이 77.5%로 가장 높았고, 일평균 관광객이 평소보다 368% 증가했다. 축제기간 소비금액은 일평균 6억2,991만원으로, 전후 기간 대비 30% 상승했다. 여성 방문객과 60대 연령층이 가장 많아‘감성 관광형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묵호도째비페스타는 축제기간 일평균 관광객이 1만7,374명으로 평소보다 38% 증가했으며, 소비금액은 7억7,281만원으로 37% 높았다. 외지인 방문 비율이 52%로 관광 유입 효과가 크고, 50대 남성층 방문이 두드러져 해양문화축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동해무릉제는 총 7만3,245명이 방문했으며 현지인 비율이 75%를 차지했다. 축제기간 관광객은 평소보다 123% 많았고, 일평균 소비금액은 5억 7,709만원으로 12% 증가했다. 가족 단위와 지역 주민 참여가 두드러져 도시 공동체 중심 축제로 평가됐다. KT 빅데이터 분석 결과, 외지 관광객의 주요 출발지는 강릉·삼척· 원주 등 인근 도시이고, 이동지역은 대부분 동해시로 나타나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외국인 관광객은 미국·베트남·독일 순으로 많았으며, 인근 관광지 연계 이동이 활발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축제 콘텐츠를 관광 수요층 맞춤형으로 개선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야간형·체험형 프로그램 확대, 교통·숙박·공연 등 관광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체류형 관광 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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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유입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략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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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제3회 발한 호로롱 페스티벌’ 개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발한동주민자치위원회와 발한동 각급 사회단체가 주최·주관 하는 ‘발한 호로롱 페스티벌’이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동쪽바다중앙시장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첫날인 18일에는 개막식과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먹거리부스, 플리마켓 등이 운영되며, 동쪽바다중앙시장 주말 야시장과 함께 진행되어 한층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거울·스마트톡 자개 공예, 호로롱 팔찌 만들기, 어린이 과자 낚시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며, ‘동문산 이벤트’와 제38회 동해무릉제와 연계한 이벤트 “「발한 호로롱 페스티벌」을 찾아서”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발한동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도 운영되어, 지역 주민이 직접 준비한 따뜻한 음식과 정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특히 발한동은 칼국수 맛집이 다수 밀집된 지역으로, 인근 KTX 묵호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줄 서서 먹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살려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발한동의 맛과 문화를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봉은 발한동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교류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며, “다양한 즐거움과 따뜻한 주민 화합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발한동으로 많은 분들의 방문을 바란다”고 전했다. 배미경 발한동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준비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활기찬 발한호로롱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축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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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제3회 발한 호로롱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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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된 동해, 희망의 울림’ 제38회 동해무릉제 개막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문화관광재단(이사장 심규언)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동해웰빙레포츠타운과 동해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제38회 동해무릉제를 개최한다. 동해시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자리 잡은 동해무릉제는 올해는 그 의미를 더욱 확장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전 세대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제38회 동해무릉제는 ‘하나 된 동해, 희망의 울림’을 주제로 무릉제를 통해 울려 퍼지는 웃음과 응원의 소리가 동해시 전역에 희망의 파동으로 확산되고, 세대와 계층, 지역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동해시의 모습을 담아내겠다는 염원을 담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마련됐다. 제전행사로 축제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어 중국 요령성 예술단의 무대가 펼쳐져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개막식에 앞서 미디어 아트를 활용한 대북 퍼포먼스의 웅장한 북소리로 축제의 서막을 열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후 개막식과 개막공연, 세대공감 콘서트, 동해가요제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개막공연에는 장윤정, 딘딘, 노을, 김유선, 유지우 등 국내 인기 가수들이 개막공연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이어지는 피날레 무대는 레이저쇼와 LED 트론 댄스팀의 퍼포먼스로 밤하늘을 장식하며 관람객에게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세대공감 콘서트에는 진성, 박명수, 효린, 창민 등 세대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시민 퍼레이드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며, 시민이 직접 주인공이 되는 무대를 완성한다. 축제 현장은 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전시로 채워진다. 문화예술 전시와 민속놀이, 향토음식 체험, 영수증 투어 등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일페스타’가 함께 진행된다. 관내 음식점, 편의점, 기념품, 의류‧잡화 등 다양한 업소가 참여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관광객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연결되도록 유도해 실질적인 경제 효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시민 참여율 5% 증가, 축제 만족도 85% 이상 달성을 목표로 체험·판매 부스의 집중 배치, 청소년 및 농수축산 관련 프로그램 강화, 공연장 동선 확보 등 효율적인 공간 구성을 추진한다. 또한 무더위 쉼터 운영, 안전 요원 배치, 교통 통제, 응급의료체계 운영 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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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된 동해, 희망의 울림’ 제38회 동해무릉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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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추석맞이 동해페이 인센티브 20% 특별 상향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동해페이 인센티브 지급률을 기존 10%에서 최대 20%로 특별 상향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9월 제38회 동해무릉제와 10월 추석 명절 등 주요 소비 시기에 맞춰 마련된 긴급 지원 대책으로, 민생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약400억 원 규모의 지역 소비를 유도하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한 동해페이는 특히 지난 7월 21일부터 전 시민에게 지급한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함께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큰역할을 했다. 시는 이번 인센티브 상향을 통해 소비 심리를 더욱 끌어올리고 지역 내 자금 선순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번 인센티브 상향을 위해 총 60억 원(국비 24억 원, 시비 36억 원)을 투입한다. 인센티브 한도는 종전과 동일하게 1인당 50만 원이며, 최대 1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11월 이후에도 예산 상황에 따라 지급률을 15~20% 범위 내에서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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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추석맞이 동해페이 인센티브 20% 특별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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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무릉제와 함께하는 특별 할인행사 ‘세일페스타’ 개최
-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38회 동해 무릉제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 할인행사 ‘세일페스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일페스타는 축제 개막 전인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동해시 전 지역 참여 업소에서 진행된다. 음식점, 카페, 의류ㆍ잡화점 등 다양한 업종이 참여해 업소별로 자율 할인과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참여 업소 모집은 8월 22일부터 9월 5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동해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 업소에는 안내판이 제공되고, 동해문화관광재단과 동해무릉제 공식 홈페이지, 동해시 SNS, 지역 커뮤니티, 전단지 등을 통해 홍보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일페스타는 ‘하나 된 동해, 희망의 울림’을 부제로 열리는 제38회 동해무릉제와 맞물려, 전통문화와 현대 소비가 함께 조화를 이루는 축제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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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무릉제와 함께하는 특별 할인행사 ‘세일페스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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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동해무릉제 행사 부스 운영 업체 모집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동해 웰빙레 포츠타운 일원에서 열리는 ‘제38회 동해무릉제’의 행사 부스를 운 영할 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은 ▲웰빙 체험부스(의료·요양·농식품) ▲청소년 체험부스 ▲일반공예 체험부스(플리마켓 포함·체험 필수) ▲기관·단체·기업 체험부스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동해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등록된 단체· 기관·기업으로, 지역축제 부스 운영 및 참여 경험이 있는 곳이어야 한다. 단, 음식 판매업체나 종교·정치 목적 단체는 신청이 불가하다. 운영은 9월 19일에는 선택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20일과 21일은 필수 운영 해야한다. 부스 운영 시간은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부스 크기와 위치는 재단에서 임의 배정한다. 또한, 선정된 단체는 문화누 리카드 가맹점 등록이 필수이다. 부스 참여 신청은 18일부터 21일 까지 동해문화 관광재단 문화사업팀에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하며, 제출 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결과는 27일 오후 2시 이후,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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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동해무릉제 행사 부스 운영 업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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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동해무릉제 풍물시장 운영사업자 모집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와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8회 동해무릉제’에서 풍물시장을 운영할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업자는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지원신청서와 시장 운영계획서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강원도에 영업소를 둔 업체로, 풍물시장, 행사대행업, 이벤트업 중 하나 이상 관련 업종에 등록돼 있어야 하며, 동해시에 사업자를 둔 업체는 우선 선발된다. 올해 풍물시장에는 동해 관내 식당(편의점 포함) 14개 업체가 입점하며, 유원시설과 품바 공연장도 필수 운영 항목으로 포함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이달 12일부터 18일 오후 4시까지, 동해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평원로 15, 문화예술회관 2층)에 방문 접수로만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21일 오후 5시, 동해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된다. 제출 서류와 운영 조건 등 세부 사항은 동해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70-8883-47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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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동해무릉제 풍물시장 운영사업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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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문화누리카드 사용 확대 추진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문화누리카드 사용 활성화를 위해 지역축제 기간에 축제 참여 업체들을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등록을 적극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연간 14만 원의 문화예술, 국내관광, 체육활동 분야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카드이다. 시는 향후 열리는 라벤더 축제, 묵호 도째비페스타, 동해무릉제 등 지역축제에 참여하는 업체들을 임시 가맹점으로 등록해, 문화누리카드 대상자들이 축제 기간에 식음료, 특산물 판매, 체험 부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문화누리카드 사용 활성화뿐만 아니라 더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소비를 촉진해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누리카드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인터넷 누리집,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오는 11월 28일까지 발급할 수 있으며, 올해 지원 금액은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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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문화누리카드 사용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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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2024년 시민과 함께한 신뢰와 도약의 한 해!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해주)은 2024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공공서비스와 주민복지 증진을 통해 모범적인 지방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브랜드 가치 향상, 사회적 가치 실현, 시민 건강 증진을 중심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성과로는 ▲ 대한민국 안전대상 ▲ 강원도 대중교통 우수 ▲ 우수 직장민방위대 등 다수의 대외표창을 받았고, ▲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 한국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SQ) 등 다양한 공인 인증을 획득하며 대외적 경쟁력 강화와 공단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특히, 주민 소통 강화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공기업 실천을 위한 ▲ 주민 설명회 및 시민 모니터단 운영으로 시민 의견을 경영에 적극 반영 ▲ 농촌 일손 돕기와 사랑의 연탄 및 김치 나눔 등 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 ▲ 제37회 동해무릉제에서 지역 현안 극복을 위한 저출산 극복 홍보부스 운영 ▲ 도농상생을 위한 지방공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ESG 경영 실천을 위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시민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시설환경 개선, 체육프로그램 활성화, 관광지 예약시스템 개선 등의 노력을 기울였으며, 직원 친절교육과 적극 행정을 위한 업무처리 개선을 통해 공공서비스 품질을 한층 향상했다. 장해주 이사장은 “2024년의 성과를 발판으로 2025년에도 지속가능한 경영과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해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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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2024년 시민과 함께한 신뢰와 도약의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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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빅데이터 분석으로 혁신 행정 실현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등 기술이 사회 전반에 활용되는 시점에 발맞춰,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분석이란 전자상거래, 모바일 디바이스, 소셜 미디어나 사물 인터넷(IoT)과 같은 다양한 출처에서 생성된 대규모의 다양한 데이터 세트(즉 빅데이터)를 검사하는 복잡한 프로세스로, 최근 지능정보기술 일상화로 데이터 기반으로 한 과학적 행정이 필요하고 공공기관의 행정 효율화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은 데이터를 처리하여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 강점이 있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의사결정을 통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시는 빅데이터 플랫폼 통합솔루션 도입하여,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동해무릉제, 묵호도째비페스타,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장소에 대한 시간대별·연령별·성별 방문객 수, 평균 체류 시간 등의 빅데이터를 확보한다. 확보한 빅데이터는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축제 성과와 경제파급 효과 등을 분석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보고서를 만들어, 차년도 축제 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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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빅데이터 분석으로 혁신 행정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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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동해로 매력 뽐낸 동해무릉제 대성황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색’ 다른 동해, 팔레트 페스티벌!‘에 걸맞게 동해시만의 색을 선보인 제37회 동해무릉제가 축제 기간 내내 발 디딜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리며 지난 2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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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동해로 매력 뽐낸 동해무릉제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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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무릉제, 동해의 가을에 즐거움을 선사하다!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올해로 36회를 맞는 ‘동해무릉제’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동해 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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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무릉제, 동해의 가을에 즐거움을 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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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동해무릉제’ 대성황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제34회 동해무릉제’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천곡 로터리 일원에서 개최됐다. 올해 축제는 태풍 영향으로 일정이 다소 조정되었으나 13만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으며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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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동해무릉제’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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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무릉제 산신제 열려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제33회 동해무릉제'의 시작을 알리는 산신제가 지난 12일 강원 동해시 무릉계곡광장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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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무릉제 산신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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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동해무릉제' 성공적으로 막 올라
- [동해] 시민 화합축제인 ‘제29회 동해무릉제’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동해웰빙레포츠타운에서 펼쳐진다. 이에 앞서 동해시는 지난 16일 산신제를 갖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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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동해무릉제' 성공적으로 막 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