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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 30만 마리 돌기해삼 종자 무상 방류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관내 연안 돌기해삼의 자원량 확대를 위해 돌기해삼 종자 30만 마리를 6일 원덕읍 임원어촌계 마을해역에 무상 방류하였다.   이번에 방류한 해삼은 삼척시 수산자원센터에서 2025년 6월에 우량어미를 확보해 채란해 약 10개월간 사육한 체중 1g 이상의 건강한 개체로, 방류 후 약 1년 6개월 ~ 2년 후 상품성 있는 해삼으로 성장해 관내 연안 해삼 자원량 증강 및 어업인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산자원센터는 지난 2017년부터 2024년까지 관내 어촌계 마을해역에 돌기해삼 종자 450만 마리를 무상으로 방류하였으며, 2025년 생산한 어린해삼 중 1차분은 작년 12월 대진어촌계에 10만 마리를 방류하였으며, 이번 방류로 30만 마리의 해삼종자를 추가 방류해 2025년 생산한 어린해삼 총 40만 마리 방류를 완료하였다.   이와 병행해 동해안 해안가에 방치된 해조류를 원료로 개발한 해삼사료를 마을어장 해역에 투하해, 해삼의 성장도 및 유인 효과를 연구하는 용역과 대문어 종자의 대량생산과 먹이구명을 위한 기술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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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동해, 해상 특화양식단지 조성 추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우수한 동해안 돌기해삼의 대량생산으로 어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묵호어촌계 연안수역에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약 2억6,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월중 실시설계 및 시공업체를 선정하고, 4월부터 10월까지 해삼 서식공간을 조성, 11월 ~ 12월경 우량 해삼 종자를 방류할 예정이다.   시는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을 비롯해 바다숲 조성지 사후관리, 수산종자 및 대문어 매입방류, 갯녹음암반 해조서식 환경복원, 유용 해조류(다시마) 자원회복 등 6개 사업에 8억여 원을 투입, 수산자원 회복을 통한 지속가능한 해양생태 및 어업소득 기반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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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01
  • 삼척, 돌기해삼 종자 방류행사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관내 연안 돌기해삼의 자원량 확대를 위해 돌기해삼 종자 20만 마리를 오는 24일 원덕읍에 위치한 신남어촌계 마을해역에 무상방류하고 방류행사를 실시한다.   이번에 방류되는 해삼은 삼척시 수산자원센터에서 지난 6월 우량어미를 구입한 후 채란을 통해 약 5개월간 사육한 체중 1g 이상의 건강한 개체들로 방류 후 약 1년 6개월 ~ 2년 후 상품성 있는 해삼으로 성장해 관내 연안 해삼자원량 증강과 어업인 실질적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산자원센터는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관내 11개 어촌계 마을해역에 돌기해삼 종자 250만 마리를 무상으로 방류했으며, 금년에도 신남어촌계를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총 80만 마리의 해삼종자의 무상방류를 계획해, 목표수량 달성을 위해 해삼종자를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이와 병행해 동해안 해안가에 방치된 해조류를 원료로 어린해삼 사료개발 시험연구와 대문어 종자 대량생산을 위한 기술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어업인이 선호하는 우량 종자생산을 목표로 지역 어업인과 상생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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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삼척,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공모 선정
    삼척시 연도별 대문어 산란 서식장 조성 종합계획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지난 10일 해양수산부 주관 ‘2022년도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2022년부터 5년간 총 사업비 50억 원(국비 25억 포함)을 투자해 삼척시 근덕면 장호리에서 원덕읍 갈남리 해역 일대에 대문어 산란 서식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산자원 산란 서식장 조성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해역별 주요 어종의 산란 서식장을 조성해 체계적 자원 관리를 통한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공급 거점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비 50%가 지원된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대문어는 삼척시 전체 어획금액의 2위를 차지하는 중요한 어종으로 어획량 대비 소득금액이 가장 높은 어종이다.   시에서 가장 많이 어획되는 오징어가 특정시기, 특정어업에 일시 다획되는 어종이라면, 문어는 소형어선들이 1년 연중 어획하는 어종으로 삼척시 어업인 생계에 직결되어 있어 대문어 산란장 조성사업의 의미는 매우 크다.   시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매년 10억 원을 투자해 대문어 서식장, 산란장 등을 조성하고 대문어 및 먹이자원을 지속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올해도 대문어 인공수정에 성공한 삼척시 수산자원센터 돌기해삼배양장과 연계해 대문어 대량방류 체계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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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삼척,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 국비 1억2,900만 원 확보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2,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은 지자체 소유의 건물 및 시설물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것으로, 지난해 6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응모해 지난해 9월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올해 내수면사업소 90㎾와 돌기해삼종묘배양장 30㎾ 등 7개소에 3억3,200만 원(국비 1억2,900만 원, 시비 2억3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상반기에 태양광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2017년부터 하수종말처리장 300㎾, 가람영화관 165㎾, 삼척시의회 48㎾ 등 57개소에 37억8,000만 원(국비 18억6,000만 원, 시비 19억2,000만 원)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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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6
  • 삼척, 돌기해삼 올해 첫 무상방류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삼척연안 돌기해삼의 수산자원량 확대를 위해 돌기해삼 종자 20만 마리를 임원어촌계 마을해역內 무상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되는 해삼은 제18호 태풍 미탁피해에 따른 돌기해삼종묘배양장 복구공사 완료 후 올해 처음으로 생산한 것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수산자원의 보전관리 의식선양 등을 위해 방류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방류행사는 오는 26일 원덕읍 임원항 일원에서 개최되며 시장, 시의원, 수협관계자, 어업인등이 참석한 가운데 잠수부를 이용한 공동어장 수중방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돌기해삼 종자는 지난 5월 우량어미 구입·인공채란을 통해 약 6개월간 사육한 체중 1g이상의 건강한 개체들로 방류 1년6개월 후에는 상품성 있는 해삼으로 성장해 삼척시 해삼자원 증강 및 어업인 실질적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수산자원센터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11개 관내어촌계 마을해역內 돌기해삼 종자 120만 마리를 무상방류 해오고 있다.   우리나라 강원도 해삼의 품질은 남․서해안의 해삼에 비해 돌기가 잘 발달되어 있어 육질, 식감이 좋고 청정해역에서 자라나 수출품으로도 인기가 높다.   특히, 해삼의 수요가 많은 중국에서 선호도가 높으며 말린 해삼의 경우 고가에 거래되는 만큼 관련 산업육성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연안자생 돌기해삼을 고부가가치 유망품목으로 육성, 산업기반마련 및 해삼자원증강을 위해 매년 80만 마리 이상 생산·방류할 수 있도록 해삼종자생산 기술 확립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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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삼척,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동해안 돌기해삼 생산량 증대하기 위해 해삼특화 양식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사업비 5억5,000만 원을 투입해 근덕면 덕산리 연안일원에 다목적 해삼모듈 202개를 설치했다.   다목적 해삼 모듈이란 동해안의 강한 조류에 버틸 수 있도록 금속 돌망태 속에 사석을 채워 넣은 개비온으로(2.2m×2.2m×1.0m)로 함체가 있어 해삼 종자 방류에 안정적인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연결고리를 갖추고 있어 줄을 연결해 유용해조류를 식재할 수 있는 다목적 시설물이다.   시는 해삼특화 양식단지 조성사업을 첫걸음으로 하반기에는 3억 원을 투입해 해삼 종자를 방류하는 한편 해삼먹이(사료) 공급 및 유용해조류 조성 등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동해안의 돌기해삼은 남·서해 해삼과 비교해 돌기가 뚜렷하게 발달되어 있어 품질이 가장 우수하며, 중국 내에서도 인기·고가상품으로 각광받고 있기에 중국의 경제수준 향상과 더불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주요 수출전략 산업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시는 장기적으로 동해안 돌기해삼 수출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우해 해삼자원량 증대와 가공산업 육성, 고유 브랜드화 정착 및 명품화 등의 목표를 설정해 체계적·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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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삼척, 돌기해삼종묘배양장 운영 정상화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 수산자원센터는 4개월간의 노력 끝에 태풍피해에 따른 ‘돌기해삼종묘배양장’ 복구공사를 완료하고 운영 정상화에 나선다.   지난해 10월 2일 제18호 태풍 미탁이 강원도 남부로 북상하면서 삼척시 원덕읍 신남(갈남리) 일대에 시간당 1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인해 신남마을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   이곳에 위치한 ‘돌기해삼종묘배양장’도 침수피해로 생산 중이던 돌기해삼 종자 140만 마리가 폐사하고 배양동 1층으로 다량의 토사 및 폐기물 유입 등으로 사육수조, 전기설비, 기계류 등이 파손돼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삼척시 수산자원센터는 태풍이 지나간 후 즉시 피해조사 및 점검을 시작해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응급복구(장비 20대, 자원봉사자 235명 동원)를 실시했으며, 금년에 5억 원의 복구비를 투입해 피해 시설물에 대해 완벽히 복구를 완료했다.   또한, 생산시설 보강개선을 통해 수산자원 종자 대량생산 시스템이 구축되어 올해 목표생산량인 돌기해삼 80만 마리, 은어 20만 마리를 차질 없이 생산·방류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돌기해삼종묘배양장’에서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11개 관내어촌계 마을해역內 돌기해삼 종자 120만 마리를 무상방류 했으며 지역주민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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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동해시,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 추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품질이 우수하여 각광받고 있는 동해안 돌기해삼을 대량생산하여 수출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관내 우수지역으로 선정된 묵호, 천곡 어촌계 마을어장에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삼 산란·서식 및 육성장 기능의 구조물 등 해삼 생산단지를 집중 조성하는 본 사업은 동해시가 지난해 1월 해양수산사업(수산자원 조성사업)계획을 수립하고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에 적지조사를 의뢰해 적정 대상해역 및 구조물 유형을 추천받아 진행됐다. 이에 따라 1차 년도에 진행된 묵호해역에는 작년 10월부터 현재까지 해삼 산란·서식을 위한 자연석 시설 및 우량 해삼종자 방류를 실시했으며, 해삼 육성장 기능을 하는 개비온시설 28기도 지난 21일 모두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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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삼척시, 돌기해삼 메카 조성 박차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수산자원센터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올해 생산한 어린 돌기해삼 60만마리를 어촌계 마을해역 5개소(임원, 신남, 노곡, 대진, 후진)에 무상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되는 해삼은 작년 어린 돌기해삼 50만 마리를 성공적 생산·방류한 후 종자생산 기술향상 및 시설보강을 거쳐 건립 이후 두 번째로 생산된 것으로, 지난 5월 말부터 인공 종자를 생산, 5개월간 사육·관리한 1~7g내외의 건강한 어린해삼이다.   방류되는 어린해삼은 전복과 함께 어업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방류 대상종이며, 방류 2~3년후 마리당 150~200g까지 성장해 재포획되면(회수율 30%) 생산금액이 약 9억원에 이를 정도로 어업인 소득기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해삼은 세계 제1의 해삼소비국인 중국 내에서도 선호도가 높고, 중국의 경제수준 향상과 더불어 수요가 계속 늘어나는 추세(중국의 해삼시장 규모는 최소 200억위안 = 3조6천억원)이다.   특히, 동해안산 돌기해삼은 남·서해 해삼들과 비교해 돌기가 뚜렷하게 잘 발달되어 있어 잘 가공된 말린 해삼(건해삼)의 경우 kg당 100만원이상 고가로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우선 고품질 해삼 생산지로서의 기반 마련과 실질적인 어업인 소득증대 등을 위해 작년 50만마리 해삼종자 방류를 시작으로 올해 60만마리, 2020년까지 100만마리 이상 방류량을 점진적으로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삼척시 해삼산업육성을 위해 해삼자원량 증대, 가공산업 육성, 고유 브랜드화 정착 및 명품화 등의 목표를 설정해 체계적·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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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2

지역뉴스 검색결과

  • 삼척, 30만 마리 돌기해삼 종자 무상 방류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관내 연안 돌기해삼의 자원량 확대를 위해 돌기해삼 종자 30만 마리를 6일 원덕읍 임원어촌계 마을해역에 무상 방류하였다.   이번에 방류한 해삼은 삼척시 수산자원센터에서 2025년 6월에 우량어미를 확보해 채란해 약 10개월간 사육한 체중 1g 이상의 건강한 개체로, 방류 후 약 1년 6개월 ~ 2년 후 상품성 있는 해삼으로 성장해 관내 연안 해삼 자원량 증강 및 어업인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산자원센터는 지난 2017년부터 2024년까지 관내 어촌계 마을해역에 돌기해삼 종자 450만 마리를 무상으로 방류하였으며, 2025년 생산한 어린해삼 중 1차분은 작년 12월 대진어촌계에 10만 마리를 방류하였으며, 이번 방류로 30만 마리의 해삼종자를 추가 방류해 2025년 생산한 어린해삼 총 40만 마리 방류를 완료하였다.   이와 병행해 동해안 해안가에 방치된 해조류를 원료로 개발한 해삼사료를 마을어장 해역에 투하해, 해삼의 성장도 및 유인 효과를 연구하는 용역과 대문어 종자의 대량생산과 먹이구명을 위한 기술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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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동해, 해상 특화양식단지 조성 추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우수한 동해안 돌기해삼의 대량생산으로 어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묵호어촌계 연안수역에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약 2억6,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월중 실시설계 및 시공업체를 선정하고, 4월부터 10월까지 해삼 서식공간을 조성, 11월 ~ 12월경 우량 해삼 종자를 방류할 예정이다.   시는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을 비롯해 바다숲 조성지 사후관리, 수산종자 및 대문어 매입방류, 갯녹음암반 해조서식 환경복원, 유용 해조류(다시마) 자원회복 등 6개 사업에 8억여 원을 투입, 수산자원 회복을 통한 지속가능한 해양생태 및 어업소득 기반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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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01
  • 삼척, 돌기해삼 종자 방류행사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관내 연안 돌기해삼의 자원량 확대를 위해 돌기해삼 종자 20만 마리를 오는 24일 원덕읍에 위치한 신남어촌계 마을해역에 무상방류하고 방류행사를 실시한다.   이번에 방류되는 해삼은 삼척시 수산자원센터에서 지난 6월 우량어미를 구입한 후 채란을 통해 약 5개월간 사육한 체중 1g 이상의 건강한 개체들로 방류 후 약 1년 6개월 ~ 2년 후 상품성 있는 해삼으로 성장해 관내 연안 해삼자원량 증강과 어업인 실질적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산자원센터는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관내 11개 어촌계 마을해역에 돌기해삼 종자 250만 마리를 무상으로 방류했으며, 금년에도 신남어촌계를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총 80만 마리의 해삼종자의 무상방류를 계획해, 목표수량 달성을 위해 해삼종자를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이와 병행해 동해안 해안가에 방치된 해조류를 원료로 어린해삼 사료개발 시험연구와 대문어 종자 대량생산을 위한 기술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어업인이 선호하는 우량 종자생산을 목표로 지역 어업인과 상생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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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삼척,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공모 선정
    삼척시 연도별 대문어 산란 서식장 조성 종합계획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지난 10일 해양수산부 주관 ‘2022년도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2022년부터 5년간 총 사업비 50억 원(국비 25억 포함)을 투자해 삼척시 근덕면 장호리에서 원덕읍 갈남리 해역 일대에 대문어 산란 서식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산자원 산란 서식장 조성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해역별 주요 어종의 산란 서식장을 조성해 체계적 자원 관리를 통한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공급 거점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비 50%가 지원된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대문어는 삼척시 전체 어획금액의 2위를 차지하는 중요한 어종으로 어획량 대비 소득금액이 가장 높은 어종이다.   시에서 가장 많이 어획되는 오징어가 특정시기, 특정어업에 일시 다획되는 어종이라면, 문어는 소형어선들이 1년 연중 어획하는 어종으로 삼척시 어업인 생계에 직결되어 있어 대문어 산란장 조성사업의 의미는 매우 크다.   시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매년 10억 원을 투자해 대문어 서식장, 산란장 등을 조성하고 대문어 및 먹이자원을 지속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올해도 대문어 인공수정에 성공한 삼척시 수산자원센터 돌기해삼배양장과 연계해 대문어 대량방류 체계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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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삼척,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 국비 1억2,900만 원 확보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2,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은 지자체 소유의 건물 및 시설물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것으로, 지난해 6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응모해 지난해 9월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올해 내수면사업소 90㎾와 돌기해삼종묘배양장 30㎾ 등 7개소에 3억3,200만 원(국비 1억2,900만 원, 시비 2억3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상반기에 태양광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2017년부터 하수종말처리장 300㎾, 가람영화관 165㎾, 삼척시의회 48㎾ 등 57개소에 37억8,000만 원(국비 18억6,000만 원, 시비 19억2,000만 원)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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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6
  • 삼척, 돌기해삼 올해 첫 무상방류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삼척연안 돌기해삼의 수산자원량 확대를 위해 돌기해삼 종자 20만 마리를 임원어촌계 마을해역內 무상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되는 해삼은 제18호 태풍 미탁피해에 따른 돌기해삼종묘배양장 복구공사 완료 후 올해 처음으로 생산한 것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수산자원의 보전관리 의식선양 등을 위해 방류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방류행사는 오는 26일 원덕읍 임원항 일원에서 개최되며 시장, 시의원, 수협관계자, 어업인등이 참석한 가운데 잠수부를 이용한 공동어장 수중방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돌기해삼 종자는 지난 5월 우량어미 구입·인공채란을 통해 약 6개월간 사육한 체중 1g이상의 건강한 개체들로 방류 1년6개월 후에는 상품성 있는 해삼으로 성장해 삼척시 해삼자원 증강 및 어업인 실질적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수산자원센터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11개 관내어촌계 마을해역內 돌기해삼 종자 120만 마리를 무상방류 해오고 있다.   우리나라 강원도 해삼의 품질은 남․서해안의 해삼에 비해 돌기가 잘 발달되어 있어 육질, 식감이 좋고 청정해역에서 자라나 수출품으로도 인기가 높다.   특히, 해삼의 수요가 많은 중국에서 선호도가 높으며 말린 해삼의 경우 고가에 거래되는 만큼 관련 산업육성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연안자생 돌기해삼을 고부가가치 유망품목으로 육성, 산업기반마련 및 해삼자원증강을 위해 매년 80만 마리 이상 생산·방류할 수 있도록 해삼종자생산 기술 확립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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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삼척,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동해안 돌기해삼 생산량 증대하기 위해 해삼특화 양식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사업비 5억5,000만 원을 투입해 근덕면 덕산리 연안일원에 다목적 해삼모듈 202개를 설치했다.   다목적 해삼 모듈이란 동해안의 강한 조류에 버틸 수 있도록 금속 돌망태 속에 사석을 채워 넣은 개비온으로(2.2m×2.2m×1.0m)로 함체가 있어 해삼 종자 방류에 안정적인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연결고리를 갖추고 있어 줄을 연결해 유용해조류를 식재할 수 있는 다목적 시설물이다.   시는 해삼특화 양식단지 조성사업을 첫걸음으로 하반기에는 3억 원을 투입해 해삼 종자를 방류하는 한편 해삼먹이(사료) 공급 및 유용해조류 조성 등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동해안의 돌기해삼은 남·서해 해삼과 비교해 돌기가 뚜렷하게 발달되어 있어 품질이 가장 우수하며, 중국 내에서도 인기·고가상품으로 각광받고 있기에 중국의 경제수준 향상과 더불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주요 수출전략 산업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시는 장기적으로 동해안 돌기해삼 수출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우해 해삼자원량 증대와 가공산업 육성, 고유 브랜드화 정착 및 명품화 등의 목표를 설정해 체계적·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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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삼척, 돌기해삼종묘배양장 운영 정상화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 수산자원센터는 4개월간의 노력 끝에 태풍피해에 따른 ‘돌기해삼종묘배양장’ 복구공사를 완료하고 운영 정상화에 나선다.   지난해 10월 2일 제18호 태풍 미탁이 강원도 남부로 북상하면서 삼척시 원덕읍 신남(갈남리) 일대에 시간당 1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인해 신남마을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   이곳에 위치한 ‘돌기해삼종묘배양장’도 침수피해로 생산 중이던 돌기해삼 종자 140만 마리가 폐사하고 배양동 1층으로 다량의 토사 및 폐기물 유입 등으로 사육수조, 전기설비, 기계류 등이 파손돼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삼척시 수산자원센터는 태풍이 지나간 후 즉시 피해조사 및 점검을 시작해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응급복구(장비 20대, 자원봉사자 235명 동원)를 실시했으며, 금년에 5억 원의 복구비를 투입해 피해 시설물에 대해 완벽히 복구를 완료했다.   또한, 생산시설 보강개선을 통해 수산자원 종자 대량생산 시스템이 구축되어 올해 목표생산량인 돌기해삼 80만 마리, 은어 20만 마리를 차질 없이 생산·방류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돌기해삼종묘배양장’에서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11개 관내어촌계 마을해역內 돌기해삼 종자 120만 마리를 무상방류 했으며 지역주민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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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동해시,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 추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품질이 우수하여 각광받고 있는 동해안 돌기해삼을 대량생산하여 수출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관내 우수지역으로 선정된 묵호, 천곡 어촌계 마을어장에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삼 산란·서식 및 육성장 기능의 구조물 등 해삼 생산단지를 집중 조성하는 본 사업은 동해시가 지난해 1월 해양수산사업(수산자원 조성사업)계획을 수립하고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에 적지조사를 의뢰해 적정 대상해역 및 구조물 유형을 추천받아 진행됐다. 이에 따라 1차 년도에 진행된 묵호해역에는 작년 10월부터 현재까지 해삼 산란·서식을 위한 자연석 시설 및 우량 해삼종자 방류를 실시했으며, 해삼 육성장 기능을 하는 개비온시설 28기도 지난 21일 모두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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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삼척시, 돌기해삼 메카 조성 박차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수산자원센터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올해 생산한 어린 돌기해삼 60만마리를 어촌계 마을해역 5개소(임원, 신남, 노곡, 대진, 후진)에 무상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되는 해삼은 작년 어린 돌기해삼 50만 마리를 성공적 생산·방류한 후 종자생산 기술향상 및 시설보강을 거쳐 건립 이후 두 번째로 생산된 것으로, 지난 5월 말부터 인공 종자를 생산, 5개월간 사육·관리한 1~7g내외의 건강한 어린해삼이다.   방류되는 어린해삼은 전복과 함께 어업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방류 대상종이며, 방류 2~3년후 마리당 150~200g까지 성장해 재포획되면(회수율 30%) 생산금액이 약 9억원에 이를 정도로 어업인 소득기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해삼은 세계 제1의 해삼소비국인 중국 내에서도 선호도가 높고, 중국의 경제수준 향상과 더불어 수요가 계속 늘어나는 추세(중국의 해삼시장 규모는 최소 200억위안 = 3조6천억원)이다.   특히, 동해안산 돌기해삼은 남·서해 해삼들과 비교해 돌기가 뚜렷하게 잘 발달되어 있어 잘 가공된 말린 해삼(건해삼)의 경우 kg당 100만원이상 고가로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우선 고품질 해삼 생산지로서의 기반 마련과 실질적인 어업인 소득증대 등을 위해 작년 50만마리 해삼종자 방류를 시작으로 올해 60만마리, 2020년까지 100만마리 이상 방류량을 점진적으로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삼척시 해삼산업육성을 위해 해삼자원량 증대, 가공산업 육성, 고유 브랜드화 정착 및 명품화 등의 목표를 설정해 체계적·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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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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