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기고]역지사지(易地思之)
차량운행시 경적을 울렸다고, 너무 가까이 붙어 운행한다고 홧김에 주행중에 차를 세우고 운전자를 폭행하는 보복운전이나, 등산로등 좁은 길에서 어깨 부딪힘 등 사소한 부주의로 일어날 수 있는 감정악화 등으로 인한 범죄는 易地思之를 한번만 생각하고 행동하면 이러한 범죄는 사전에 충분히 방지할 수 있는 것이다.
각박한 현 사회에서, 양보와 배려로 易地思之의 생활화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회가 이뤄지도록 노력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