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동해시, 전통시장 살리기 손잡다!

오는 12월까지 ‘전통시장 및 온누리상품권 이용촉진’ 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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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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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강원 동해시는 메르스 영향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조기에 극복하고 서민 상권의 근간인 전통시장의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메르스 위기극복 및 내수진작과 소비확산을 위한 「전통시장 및 온누리상품권 이용촉진」 기간으로 정했다.
 
특히, 7월 한달간은 주 1회 ‘전통시장 가는날’을 운영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발벗고 나선다는 계획이다.
 
전통시장 가는날 운영을 위해 1단계 집중기간으로 이달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시 직원 및 단체, 유관기관 전통시장 장보기 및 중식,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후 2단계 정착기간인 이달 25일부터 31일까지는 매월 둘째주 금요일 관내 9개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및 중식, 온누리 상품권 사용 등을 홍보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관내 유관기관․단체, 기업체들의 참여를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매출증대에 기여하고,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최소화해 지역 서민경제 안정과 활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은 6월 29일부터 9월 25일까지 단기인하(할인률 5% ⇒ 10%로 확대)돼 판매되고 있으며, NH농협은행동해시지부, 동해우체국, 기업은행, 묵호신협협동조합, 우리새마을금고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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