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는 국민의 관심이 좌우한다
[정선경찰서 이필영 경장] 지금으로부터 6년 전 2011년 7월 7일, 대한민국 평창은 세 번의 도전 끝에 동계올림픽 개최지에 선정됐다.
IOC총회에서‘평창!’이라는 이름을 불렀을 때 강원도민의 함성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멤도는 듯 하나 어느새 동계올림픽이 1년 앞으로 다가왔다.
동계올림픽을 개최하기 전 리허설이라도 하듯 1월부터 시작된 테스트이벤트는 현재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 보광 스노 경기장 등 평창, 정선에서 진행 중에 있으며 이는 강릉 하키센터를 마지막으로 4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인의 주목이 되고 있는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해서는 깨끗한 시설, 원활한 경기 진행 등도 중요하지만 절대적으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하나된 열정”이번 동계올림픽의 슬로건처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본 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다면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와 즉결될 것이다.
바이애슬론, 노르딕 복합, 루지......무엇을 말하는 걸까? 생소한 단어들이지만 동계스포츠 중 경기종목이다.
이런 생소했던 경기 종목에 대해서 오늘 한 번 하나씩 찾아본다면 작은 관심의 시작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