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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초대 민간 이사장에 백현주 前국악방송 사장 임명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15일 (재)태백시문화재단 초대 민간 이사장으로 백현주 전 국악방송 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으로, 2028년 4월 14일까지다. 이번 임명은 그간 시장이 당연직으로 맡아오던 이사장직을 민간 전문가에게 개방해 재단 운영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태백시문화재단은 출범 이후 ‘첫 민간 이사장 체제’로 전환하게 됐다. 백현주 신임 이사장은 제10대 국악방송 사장을 비롯해 인천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서울신문 NTN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문화콘텐츠 분야 전문가다. 또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 및 부총장을 지내며 대중문화와 예술계를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과 네트워크를 쌓아왔다. 시는 이번 인선을 계기로 재단이 지역의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문화 허브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설립된 태백시문화재단은 그동안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 축제 개최 등에 힘써왔으며, 이사장 취임을 계기로 민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영역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백현주 신임 이사장은 “태백은 문화적 발전 잠재력이 무한한 도시”라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태백시문화재단이 시민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는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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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초대 민간 이사장에 백현주 前국악방송 사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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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기초문화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선정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호)은 강원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2026 기초문화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사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강원 문화예술교육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 중심의 기초 문화예술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강원권 기초문화재단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태백시문화재단은 ‘태백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빌드 업(Build Up)’ 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3,3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해당 사업은 태백 지역의 문화예술 환경에 대한 기초조사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문화예술교육 방향을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기반을 마련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문화예술 실태조사를 통해 태백의 문화예술 환경을 진단하고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맞는 문화예술 정책 방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특성을 살린 태백 문화예술교육 교육연구와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개발 과정을 마련해 지역의 참여 주체를 넓혀가며 태백 문화예술교육의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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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기초문화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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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성황 마침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인 ‘제33회 태백산 눈축제’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9일간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2026 RE⧗AL(Remember, Reply, Relax) 태백산 눈축제’를 슬로건으로, 관람 위주의 축제에서 벗어나 체험과 체류가 가능한 겨울축제로 운영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태백의 지역 특성과 K-컬처를 반영한 대형 눈조각 전시를 통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당골광장 ‘스노우 랜드’에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상징하는 ‘붉은 말’ 게이트를 비롯해 한국의 문화유산과 음식을 주제로 한 눈조각이 설치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올해 다시 운영된 ‘이글루 카페테리아’는 눈과 얼음으로 조성된 공간에서 따뜻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 공간으로, 축제 기간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평균 해발고도 900m의 기후 특성을 지닌 태백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눈조각과 이글루는 태백산 눈축제만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아울러, 이번 축제에서는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을 운영해 눈조각 야간 관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조명과 어우러진 눈조각은 낮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향후 태백산 눈축제 야간 콘텐츠 확대 가능성도 확인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됐다. 기존 보다 길이를 연장해 스릴을 더 한 대형 눈썰매장을 비롯해 실내 키즈 놀이터, 미니 동계올림픽, 군밤·가래떡 굽기 체험 등 다양한 실내외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했다. 태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태백산 눈축제는 눈조각과 이글루 등 기존 핵심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고,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체류형 겨울축제로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태백의 기후와 자연환경을 활용한 겨울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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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성황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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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태백산 눈축제, 야간에도 펼쳐지는 눈세상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문화재단은 지난 1월 31일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 일원에서 개막한 제33회 태백산 눈축제가 연일 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매일 밤 10시까지 눈조각 야간 관람을 운영하며 겨울밤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태백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2월 8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대형 눈조각 전시를 중심으로 대형 눈썰매장, 얼음썰매장, 이글루 카페테리아, 실내 키즈 놀이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메인 프로그램인 눈조각 전시 ‘스노우 랜드(Snow Land)’는 태백의 지역성과 K-컬처를 주제로 구성됐다. 대한민국의 스포츠·문화·음식과 문화유산을 형상화한 대형 작품과 함께, 2026 병오년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눈조각 작품들이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을 가득 채워 관람객들에게 태백 겨울만의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눈조각 전시 운영 시간을 밤 10시까지 확대해,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조명이 어우러진 야간 설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관람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태백의 겨울 관광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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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태백산 눈축제, 야간에도 펼쳐지는 눈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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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단법인 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호)은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9일간,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제33회 태백산 눈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눈축제는 ‘2026 REAL 태백산 눈축제’를 슬로건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축제는 1월 31일 오후 1시 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리며 ▲전문 눈 조각 전시 ▲대형 눈썰매장 ▲얼음썰매장 ▲이글루 카페테리아 ▲실내 키즈놀이터 등 총 27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축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9일간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눈 조각 전시는 태백의 지역 콘텐츠와 대한민국 K-콘텐츠를 주제로 한 ‘스노우 랜드(Snow Land)’로 조성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상징하는 붉은 말 게이트를 시작으로, 청정도시 태백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한국의 보물·문화 콘텐츠를 형상화한 대형 전문 눈 조각 작품들이 축제 기간 내내 전시된다. 특히 올해는 야간 개장을 새롭게 도입해 오후 10시까지 눈 조각 관람이 가능하도록 운영하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환상적인 설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는 물론, 야간 관광 콘텐츠로서의 경쟁력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눈 조각 전시와 연계해 ‘전국 대학생 눈조각 경연대회’도 23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다. 전국 10개 대학교에서 참가한 예비 조각가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완성된 작품은 축제 기간 동안 태백산국립공원 하늘전망대 주차장 일원에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전년 대비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기존보다 길이를 확장한 대형 눈썰매장을 비롯해 얼음 스케이트, 빙어 잡기 체험, 군밤·가래떡 굽기 등 다양한 겨울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실내 키즈놀이터 존에서는 어린이 놀이시설과 미니 동계올림픽, 마술·버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제1주차장에는 실내 체험존을 조성해 태백시 및 관내 기업 홍보부스, 각종 이벤트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체형 분석·근감소증 검사 등 바이오헬스 체험과 태백시 청년 윈터마켓, 연계 공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대 프로그램으로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태백시산악연맹 주관 ‘태백산 눈꽃등반대회’와 태백산 눈축제와 연계한 ‘백패킹 IN 태백산’도 함께 운영돼 겨울 산악 관광의 매력을 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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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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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호)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태백시에 소재하고 활동 중인 문화예술인(단체), 문화예술 동아리, 아마추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문학·시각·공연·교육·축제·생활예술·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활동을 폭넓게 지원한다. 지원 분야 중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은 ▲문학 ▲시각 ▲공연 ▲교육 ▲생애최초 ▲축제 분야로, 개인 및 단체별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생애최초 분야는 최대 5백만 원, 축제 분야는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생활예술지원사업’은 생활예술 동아리 및 아마추어 예술단체의 활동을 대상으로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하며, 관내·외 생활예술인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사업은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공모 기간은 12일부터 30일까지이며, 접수는 1월 26일부터 1월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접수는 (재)태백시문화재단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며, 마감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인정된다. 아울러 1월 21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 및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운영해, 지원을 희망하는 예술인과 단체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재)태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문예진흥팀(☎ 070-4279-9435 / 070-4279-936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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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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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본격 홍보 돌입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호)은 제33회 태백산 눈축제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제33회 태백산 눈축제는 오는 2026년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으로, 이번 축제는 ‘2026 RE⧗AL 태백산 눈축제’를 슬로건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류형 겨울축제로 운영된다. 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33rd REAL 태백산 눈축제’를 메인 타이틀로, 이번 축제의 주제인 ‘REAL’을 직관적으로 배치해 축제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명확히 전달한다. ‘REAL’은 ▲항상 기억에 남는 축제(REMEMBER ALWAYS)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축제(REPLY ALWAYS) ▲휴식이 공존하는 축제(RELAX ALWAYS)를 의미한다. 포스터는 와인 컬러 톤을 바탕으로 한 겨울 산세와 조명 연출을 통해 눈축제 특유의 따뜻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천제단과 태백시 마스코트 ‘태붐이’, 겨울 체험 장면 등을 배치해 태백만의 지역성과 가족 친화적 이미지를 함께 담아냈다. 문화재단은 축제의 인지도와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태백산 눈축제 공식 로고송도 제작했다. 로고송은 밝고 경쾌한 멜로디와 간결한 가사로 구성됐으며, 향후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와 축제 현장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제33회 태백산 눈축제에서는 ▲눈조각 전시 ▲얼음썰매장 ▲눈썰매장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 겨울철 대표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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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본격 홍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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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2025 태백문화포럼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호)은 16일 시청에서 ‘2025 태백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태백 단오문화 콘텐츠 구축’을 주제로 태백의 단오문화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단오 콘텐츠 발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기조발제와 2개의 주제발표로 진행되며, ▲ 기조발제 ‘단오문화의 정체성과 태백단오의 변용’▲ 주제발표 1 ‘태백 단오문화 형성 배경과 문화적 의미’▲ 주제발표 2 ‘산촌문화의 생활양식과 세시풍속, 그 문화적 가치’등으로 구성된다. 좌장은 이창식 세명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으며, 기조발제는 김경남 세명대학교 대학원 문화예술학과 특임교수가 진행한다. 첫 번째 주제발표는 정연수 탄전문화연구소장이 발표하며, 지정토론에는 심상운 태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김태수 탄광지역활성화센터 소장이 참여해 과거 광업소 중심으로 운영되던 단오행사를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두 번째 주제발표는 김도현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위원이 맡으며, 윤유석 경희대학교 학술연구교수와 김세건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지정토론자로 참여해 산촌문화를 바탕으로 한 태백 문화의 가치와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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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2025 태백문화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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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꿈꾸는 예술터’ 문학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태백시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6일과 29일, 꿈꾸는 예술터 ‘탄광사택 누리큐브’에서 시민 대상 문학 프로그램 ‘2025 꿈꾸는 예술터 문학프로그램 – 책이 되는 하루, 이야기가 되는 마을’을 운영하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꿈꾸는 예술터’ 활성화와 태백의 문학 자원 및 지역 콘텐츠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절기에도 시민들이 따뜻한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두 차례의 북 콘서트로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소설가 ‘한강’의 문장 따라 태백을 걷다>는 11월 26일 오후 6시 30분 꿈꾸는 예술터 ‘탄광사택 누리큐브’에서 열린다. 정연수 시인(장소문화연구센터 소장)과 함께 소설가 한강의 작품 『검은 사슴』을 중심으로, 태백의 장소성과 문학적 상징을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프로그램인 <태백을 스토리텔링하다>는 11월 29일 오전 9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되며, 태백시 명예시민이자 동화작가 홍종의(『물길을 만드는 아이』, 『아버지의 하얀 이꽃』 저자)와 함께 가족 단위 참여가 가능한 북 콘서트와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이를 통해 태백의 이야기를 새롭게 바라보고, 일상 속 소재가 어떻게 하나의 이야기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가족 단위 참여와 프로그램별 선택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은 구글 링크 또는 전화 접수(☎070-4279-9435)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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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꿈꾸는 예술터’ 문학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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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제44회 태백제’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호)은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황지연못 일원에서 ‘제44회 태백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태백시민의 날을 기념해 시민 화합 행사로 열리는 이번 태백제는 지역문화 계승을 위한 산신제·단군제 제례와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특히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문화체험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올해 태백제는 인구 12만 명으로 전성기를 누리던 1980년대 태백의 흥을 현대적으로 재현해 시민들의 추억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8090 추억의 사진관 ▲1980’s 태백거리 ▲레트로 체험 프로그램 ▲복고 의상 대여체험 ▲보이는 라디오 DJ 등 복고 감성을 살린 프로그램이 운영돼 흥겨운 분위기를 한층 돋운다. 행사 첫날인 2일에는 ▲동별 대항전 ▲태백시민 개그쇼 ▲기념식 및 효(孝) 콘서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둘째 날인 3일에는 ▲산신제(제당골)·단군제(단군성전) 제례 ▲음복 나눔 행사(황지연못 농협주차장 일원)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 ▲게릴라 이벤트 ‘태붐이를 이겨라’ ▲태백가요제와 함께하는 복면가왕 ▲8090 태백나이트 등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또한, 태백시 8개 동에서 운영하는 홍보부스와 스탬프 투어도 준비되어, 참여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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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제44회 태백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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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 설경 만끽 ‘2024 태백산눈꽃 전국 등반대회’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겨울특별시 태백에서 펼쳐지는 제31회 태백산 눈축제가 오늘을 시작으로 2월 4일까지 10일간 태백산국립공원과 황지연못 등 태백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그 중 대형 눈 조각 작품 전시와 더불어 눈축제의 백미라 할 수 있는 ‘태백산눈꽃 전국 등반대회’가 오는 28일 일요일에 시작한다. 태백산 눈축제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 ‘태백산눈꽃 전국 등반대회’는 해마다 수많은 등산 동호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참여하고 있는 역사 깊은 등반대회로 태백산 눈축제 대표 프로그램이다. 대회 참가비는 무료이며, 4인 1조 이상으로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방법은 유일사와 당골광장에 마련된 참가부스에서 접수·신청하면 된다. 등반대회는 2개 구간으로 진행되며, 1구간은 유일사에서 출발해 천제단, 문수봉을 거쳐 당골광장으로 돌아오는 코스, 2구간은 당골광장에서 출발해 반재, 천재단, 문수봉을 거쳐 당골광장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코스 중간에 있는 심사구간에서 등산에 관련된 퀴즈나 장비 점검 등 심사항목을 평가받고, 등반대회의 수상자가 결정된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2시 당골광장에서 진행되며, 대상(태백시장상), 우승(태백시의장상), 준우승(강원도 산악연맹회장상), 장려상(태백시 산악연명회장상) 등 상장과 시상금이 준비되어 있으며, 또한, 자연보호상(태백산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자연보호에 앞장선 경우), 가족화목상(가족단위로 참여한 팀), 최다 참가상(단체 등 많은 인원이 참여한 경우) 등 이색적인 상들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등반대회 참여를 원하는 개인은 현장에서 직접 신청 가능하며, 단체의 경우 태백시산악연맹(☎010-8792-2072, 010-5360-8979)으로 전화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31회 태백산 눈축제는 오늘부터 2월 4일까지 10일간 ‘NOW OR NEVER-지금, 여기, 태백’이라는 주제로 태백산국립공원, 태백문화광장 및 황지연못 등 태백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태백산 눈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태백시문화재단(☎033-553-6900)으로 문의하거나, 태백산 눈축제 홈페이지(https://www.tbsnow.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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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 설경 만끽 ‘2024 태백산눈꽃 전국 등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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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초대 민간 이사장에 백현주 前국악방송 사장 임명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15일 (재)태백시문화재단 초대 민간 이사장으로 백현주 전 국악방송 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으로, 2028년 4월 14일까지다. 이번 임명은 그간 시장이 당연직으로 맡아오던 이사장직을 민간 전문가에게 개방해 재단 운영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태백시문화재단은 출범 이후 ‘첫 민간 이사장 체제’로 전환하게 됐다. 백현주 신임 이사장은 제10대 국악방송 사장을 비롯해 인천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서울신문 NTN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문화콘텐츠 분야 전문가다. 또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 및 부총장을 지내며 대중문화와 예술계를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과 네트워크를 쌓아왔다. 시는 이번 인선을 계기로 재단이 지역의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문화 허브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설립된 태백시문화재단은 그동안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 축제 개최 등에 힘써왔으며, 이사장 취임을 계기로 민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영역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백현주 신임 이사장은 “태백은 문화적 발전 잠재력이 무한한 도시”라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태백시문화재단이 시민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는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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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기초문화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선정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호)은 강원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2026 기초문화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사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강원 문화예술교육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 중심의 기초 문화예술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강원권 기초문화재단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태백시문화재단은 ‘태백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빌드 업(Build Up)’ 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3,3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해당 사업은 태백 지역의 문화예술 환경에 대한 기초조사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문화예술교육 방향을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기반을 마련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문화예술 실태조사를 통해 태백의 문화예술 환경을 진단하고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맞는 문화예술 정책 방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특성을 살린 태백 문화예술교육 교육연구와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개발 과정을 마련해 지역의 참여 주체를 넓혀가며 태백 문화예술교육의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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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기초문화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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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성황 마침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인 ‘제33회 태백산 눈축제’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9일간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2026 RE⧗AL(Remember, Reply, Relax) 태백산 눈축제’를 슬로건으로, 관람 위주의 축제에서 벗어나 체험과 체류가 가능한 겨울축제로 운영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태백의 지역 특성과 K-컬처를 반영한 대형 눈조각 전시를 통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당골광장 ‘스노우 랜드’에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상징하는 ‘붉은 말’ 게이트를 비롯해 한국의 문화유산과 음식을 주제로 한 눈조각이 설치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올해 다시 운영된 ‘이글루 카페테리아’는 눈과 얼음으로 조성된 공간에서 따뜻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 공간으로, 축제 기간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평균 해발고도 900m의 기후 특성을 지닌 태백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눈조각과 이글루는 태백산 눈축제만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아울러, 이번 축제에서는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을 운영해 눈조각 야간 관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조명과 어우러진 눈조각은 낮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향후 태백산 눈축제 야간 콘텐츠 확대 가능성도 확인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됐다. 기존 보다 길이를 연장해 스릴을 더 한 대형 눈썰매장을 비롯해 실내 키즈 놀이터, 미니 동계올림픽, 군밤·가래떡 굽기 체험 등 다양한 실내외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했다. 태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태백산 눈축제는 눈조각과 이글루 등 기존 핵심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고,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체류형 겨울축제로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태백의 기후와 자연환경을 활용한 겨울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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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성황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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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태백산 눈축제, 야간에도 펼쳐지는 눈세상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문화재단은 지난 1월 31일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 일원에서 개막한 제33회 태백산 눈축제가 연일 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매일 밤 10시까지 눈조각 야간 관람을 운영하며 겨울밤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태백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2월 8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대형 눈조각 전시를 중심으로 대형 눈썰매장, 얼음썰매장, 이글루 카페테리아, 실내 키즈 놀이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메인 프로그램인 눈조각 전시 ‘스노우 랜드(Snow Land)’는 태백의 지역성과 K-컬처를 주제로 구성됐다. 대한민국의 스포츠·문화·음식과 문화유산을 형상화한 대형 작품과 함께, 2026 병오년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눈조각 작품들이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을 가득 채워 관람객들에게 태백 겨울만의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눈조각 전시 운영 시간을 밤 10시까지 확대해,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조명이 어우러진 야간 설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관람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태백의 겨울 관광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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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태백산 눈축제, 야간에도 펼쳐지는 눈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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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단법인 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호)은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9일간,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제33회 태백산 눈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눈축제는 ‘2026 REAL 태백산 눈축제’를 슬로건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축제는 1월 31일 오후 1시 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리며 ▲전문 눈 조각 전시 ▲대형 눈썰매장 ▲얼음썰매장 ▲이글루 카페테리아 ▲실내 키즈놀이터 등 총 27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축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9일간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눈 조각 전시는 태백의 지역 콘텐츠와 대한민국 K-콘텐츠를 주제로 한 ‘스노우 랜드(Snow Land)’로 조성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상징하는 붉은 말 게이트를 시작으로, 청정도시 태백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한국의 보물·문화 콘텐츠를 형상화한 대형 전문 눈 조각 작품들이 축제 기간 내내 전시된다. 특히 올해는 야간 개장을 새롭게 도입해 오후 10시까지 눈 조각 관람이 가능하도록 운영하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환상적인 설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는 물론, 야간 관광 콘텐츠로서의 경쟁력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눈 조각 전시와 연계해 ‘전국 대학생 눈조각 경연대회’도 23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다. 전국 10개 대학교에서 참가한 예비 조각가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완성된 작품은 축제 기간 동안 태백산국립공원 하늘전망대 주차장 일원에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전년 대비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기존보다 길이를 확장한 대형 눈썰매장을 비롯해 얼음 스케이트, 빙어 잡기 체험, 군밤·가래떡 굽기 등 다양한 겨울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실내 키즈놀이터 존에서는 어린이 놀이시설과 미니 동계올림픽, 마술·버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제1주차장에는 실내 체험존을 조성해 태백시 및 관내 기업 홍보부스, 각종 이벤트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체형 분석·근감소증 검사 등 바이오헬스 체험과 태백시 청년 윈터마켓, 연계 공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대 프로그램으로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태백시산악연맹 주관 ‘태백산 눈꽃등반대회’와 태백산 눈축제와 연계한 ‘백패킹 IN 태백산’도 함께 운영돼 겨울 산악 관광의 매력을 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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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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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호)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태백시에 소재하고 활동 중인 문화예술인(단체), 문화예술 동아리, 아마추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문학·시각·공연·교육·축제·생활예술·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활동을 폭넓게 지원한다. 지원 분야 중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은 ▲문학 ▲시각 ▲공연 ▲교육 ▲생애최초 ▲축제 분야로, 개인 및 단체별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생애최초 분야는 최대 5백만 원, 축제 분야는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생활예술지원사업’은 생활예술 동아리 및 아마추어 예술단체의 활동을 대상으로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하며, 관내·외 생활예술인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사업은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공모 기간은 12일부터 30일까지이며, 접수는 1월 26일부터 1월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접수는 (재)태백시문화재단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며, 마감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인정된다. 아울러 1월 21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 및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운영해, 지원을 희망하는 예술인과 단체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재)태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문예진흥팀(☎ 070-4279-9435 / 070-4279-936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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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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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본격 홍보 돌입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호)은 제33회 태백산 눈축제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제33회 태백산 눈축제는 오는 2026년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으로, 이번 축제는 ‘2026 RE⧗AL 태백산 눈축제’를 슬로건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류형 겨울축제로 운영된다. 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33rd REAL 태백산 눈축제’를 메인 타이틀로, 이번 축제의 주제인 ‘REAL’을 직관적으로 배치해 축제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명확히 전달한다. ‘REAL’은 ▲항상 기억에 남는 축제(REMEMBER ALWAYS)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축제(REPLY ALWAYS) ▲휴식이 공존하는 축제(RELAX ALWAYS)를 의미한다. 포스터는 와인 컬러 톤을 바탕으로 한 겨울 산세와 조명 연출을 통해 눈축제 특유의 따뜻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천제단과 태백시 마스코트 ‘태붐이’, 겨울 체험 장면 등을 배치해 태백만의 지역성과 가족 친화적 이미지를 함께 담아냈다. 문화재단은 축제의 인지도와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태백산 눈축제 공식 로고송도 제작했다. 로고송은 밝고 경쾌한 멜로디와 간결한 가사로 구성됐으며, 향후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와 축제 현장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제33회 태백산 눈축제에서는 ▲눈조각 전시 ▲얼음썰매장 ▲눈썰매장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 겨울철 대표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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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본격 홍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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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2025 태백문화포럼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호)은 16일 시청에서 ‘2025 태백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태백 단오문화 콘텐츠 구축’을 주제로 태백의 단오문화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단오 콘텐츠 발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기조발제와 2개의 주제발표로 진행되며, ▲ 기조발제 ‘단오문화의 정체성과 태백단오의 변용’▲ 주제발표 1 ‘태백 단오문화 형성 배경과 문화적 의미’▲ 주제발표 2 ‘산촌문화의 생활양식과 세시풍속, 그 문화적 가치’등으로 구성된다. 좌장은 이창식 세명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으며, 기조발제는 김경남 세명대학교 대학원 문화예술학과 특임교수가 진행한다. 첫 번째 주제발표는 정연수 탄전문화연구소장이 발표하며, 지정토론에는 심상운 태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김태수 탄광지역활성화센터 소장이 참여해 과거 광업소 중심으로 운영되던 단오행사를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두 번째 주제발표는 김도현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위원이 맡으며, 윤유석 경희대학교 학술연구교수와 김세건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지정토론자로 참여해 산촌문화를 바탕으로 한 태백 문화의 가치와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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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2025 태백문화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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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꿈꾸는 예술터’ 문학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태백시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6일과 29일, 꿈꾸는 예술터 ‘탄광사택 누리큐브’에서 시민 대상 문학 프로그램 ‘2025 꿈꾸는 예술터 문학프로그램 – 책이 되는 하루, 이야기가 되는 마을’을 운영하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꿈꾸는 예술터’ 활성화와 태백의 문학 자원 및 지역 콘텐츠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절기에도 시민들이 따뜻한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두 차례의 북 콘서트로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소설가 ‘한강’의 문장 따라 태백을 걷다>는 11월 26일 오후 6시 30분 꿈꾸는 예술터 ‘탄광사택 누리큐브’에서 열린다. 정연수 시인(장소문화연구센터 소장)과 함께 소설가 한강의 작품 『검은 사슴』을 중심으로, 태백의 장소성과 문학적 상징을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프로그램인 <태백을 스토리텔링하다>는 11월 29일 오전 9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되며, 태백시 명예시민이자 동화작가 홍종의(『물길을 만드는 아이』, 『아버지의 하얀 이꽃』 저자)와 함께 가족 단위 참여가 가능한 북 콘서트와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이를 통해 태백의 이야기를 새롭게 바라보고, 일상 속 소재가 어떻게 하나의 이야기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가족 단위 참여와 프로그램별 선택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은 구글 링크 또는 전화 접수(☎070-4279-9435)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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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꿈꾸는 예술터’ 문학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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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제44회 태백제’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호)은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황지연못 일원에서 ‘제44회 태백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태백시민의 날을 기념해 시민 화합 행사로 열리는 이번 태백제는 지역문화 계승을 위한 산신제·단군제 제례와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특히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문화체험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올해 태백제는 인구 12만 명으로 전성기를 누리던 1980년대 태백의 흥을 현대적으로 재현해 시민들의 추억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8090 추억의 사진관 ▲1980’s 태백거리 ▲레트로 체험 프로그램 ▲복고 의상 대여체험 ▲보이는 라디오 DJ 등 복고 감성을 살린 프로그램이 운영돼 흥겨운 분위기를 한층 돋운다. 행사 첫날인 2일에는 ▲동별 대항전 ▲태백시민 개그쇼 ▲기념식 및 효(孝) 콘서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둘째 날인 3일에는 ▲산신제(제당골)·단군제(단군성전) 제례 ▲음복 나눔 행사(황지연못 농협주차장 일원)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 ▲게릴라 이벤트 ‘태붐이를 이겨라’ ▲태백가요제와 함께하는 복면가왕 ▲8090 태백나이트 등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또한, 태백시 8개 동에서 운영하는 홍보부스와 스탬프 투어도 준비되어, 참여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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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 ‘제44회 태백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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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없는 태백의 여름 축제 제대로 통하다!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재)태백시문화재단은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10일간 태백산 당골광장에서 열린 ‘2025 태백 쿨 시네마 페스티벌’과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9일간 태백 문화광장 및 황지연못 일원에서 개최된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는 ‘태백, 사람과 물을 연결하다!’를 주제로 대한민국 한강과 낙동강의 발원지인 태백에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무더운 여름 도심을 시원하게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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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없는 태백의 여름 축제 제대로 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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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의 겨울이 즐겁다!...‘태백산 눈축제’ 본격 개막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겨울을 기다리게 만드는,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인 ‘2025 태백 겨울 축제’가 7일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8일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이무진·정동원·박군·장정희가 출연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 9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에는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가 준비되어 있으며, 캐릭터들과 함께 춤추고 노래를 부르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또한 황지연못과 황지천 복원물길 일원에서는 대형 에어돔이 설치됐으며, 축제기간 동안 캐치! 티니핑 체험존 및 플레이존과 캐릭터 유등, 별빛 Festa!, 느린 우체통, 태백 소원나무 등을 마련했다. 이달 16일까지 ‘2025 태백 겨울 축제’라는 주제로 태백산국립공원, 태백문화광장 및 황지연못 등 태백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32회 태백산 눈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태백시문화재단(☎033-553-6900)으로 문의하거나, 태백산 눈축제 홈페이지(https://www.tbsnow.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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