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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5월 기획공연 어린이 뮤지컬 ‘달샤베트’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5월 기획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 ‘달샤베트’를 오는 5월 2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아동 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백희나 작가의 원작 그림책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달콤한 디저트로 가득한 상상 속 나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무대가 관객들을 동화 같은 세계로 안내한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캐릭터와 유쾌한 스토리, 감각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단순한 어린이 공연을 넘어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감성 뮤지컬로 기대를 모은다. 작품은 주인공과 친구들이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함께하는 용기’와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어린이들에게는 따뜻한 교훈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세대가 함께 즐기는 공연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매는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 원, 1인 6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문화사랑회원은 4월 21일 오전 9시부터 할인가 7,000원으로 문화예술회관 사무실에서 현장 예매가 가능하며, 일반 예매는 4월 22일 오전 9시부터 NOL인터파크 예매(‘태백’ 검색)와 현장 예매로 진행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공연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관련 문의는 태백문화예술회관(☎033-550-278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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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5월 기획공연 어린이 뮤지컬 ‘달샤베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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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추진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난 25일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소양교육’을 개최하고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시는 올해 총 16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667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으로, 이번 발대식은 참여 어르신들의 활동 의지를 다지고 안전한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교육을 병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참여 어르신 8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식전 행사로는 강원특별자치도립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이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1부 발대식에서는 참여자 대표 선서를 통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하고, 태백시장과 태백시의회 의장의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건강한 활동을 응원했다. 이어 대한노인회 태백시지회 지회장의 인사말이 더해지며 사업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태백경찰서가 보이스피싱 예방 등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한편, 시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참여 어르신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현장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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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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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4월 기획공연 ‘뮤지컬 3 DIVO 콘서트’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태백문화예술회관 4월 기획공연으로 ‘뮤지컬 3 DIVO 콘서트’를 오는 4월 13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에녹, 오만석, 이건명이 출연해 뮤지컬 명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는 갈라 콘서트 형식의 공연이다. 세 배우의 깊이 있는 가창력과 풍부한 무대 경험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출연진 가운데 에녹은 뮤지컬 레베카, 팬텀, 엑스칼리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최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 또한 높이고 있다. 오만석은 뮤지컬 헤드윅, 레베카, 맨 오브 라만차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로, 드라마와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약하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건명은 레미제라블, 프랑켄슈타인, 레베카 등 대형 뮤지컬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해 온 배우로,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는 무대 장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공연에서는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프랑켄슈타인의 ‘너의 꿈속에서’, 레베카의 ‘신이여’, 맘마미아!의 ‘Dancing Queen’, 오페라의 유령의 ‘The Music of the Night’ 등 관객들에게 친숙한 뮤지컬 명곡들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로 전석 1만 원이다. 1인 6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문화사랑회원은 3월 31일 오전 9시부터 할인된 7,000원에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에서 현장 예매가 가능하다. 일반 예매는 4월 1일 오전 9시부터 인터파크 예매와 현장 예매를 통해 진행된다. 공연 관련 문의는 태백문화예술회관(☎033-550-278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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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4월 기획공연 ‘뮤지컬 3 DIVO 콘서트’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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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새봄마중 콘서트 Ⅲ’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태백문화예술회관은 3에서 기획공연으로 『새봄마중 콘서트 Ⅲ』를 오는 3월 6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웅장한 오케스트라 무대를 통해 2026년 희망의 메시지와 새로운 봄의 시작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감동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에는 대한민국 대표 1세대 뮤지컬 배우 최정원, JTBC ‘팬텀싱어2’ 결승 진출자로 풍부한 성량과 섬세한 감성을 지닌 테너 안세권, 정통 성악을 기반으로 한 팝페라 그룹 팬텀프렌즈, 국악과 현대 음악을 넘나드는 장구 연주자 민영치가 출연한다. 또한 지휘자 김봉미가 이끄는 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해 클래식, 뮤지컬, 크로스오버가 어우러진 다채롭고 품격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젊고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갖춘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정통 클래식을 기반으로 국악·팝·발라드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적 공연을 통해 관객과 활발히 소통해오고 있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오케스트라 연주곡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비롯해 뮤지컬 넘버 ‘내일로 가는 계단’, ‘All That Jazz’, 영화음악 ‘The Winner Takes It All’ 등 친숙한 명곡들이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봄맞이 콘서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며, 전석 1만 원(1인 6매 한정)이다. 문화사랑회원은 2월 24일 오전 9시부터 할인가 7,000원에 문화예술회관 사무실(☎033-550-2781)에서 현장 예매가 가능하다. 일반 예매는 2월 25일 오전 9시부터 NOL인터파크(접속 후 ‘태백’ 검색) 및 현장 예매로 진행된다. 공연 관련 문의는 태백문화예술회관(☎033-550-278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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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새봄마중 콘서트 Ⅲ’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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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태백문화예술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9,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은 문예회관의 기획·제작 역량 강화와 자생력 제고를 통해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문예회관별 사업계획에 대한 PT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과 지원 규모가 결정된다. 이번 공모에서 태백문화예술회관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 기획력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신작 공연 콘텐츠 제작 형태의 지역 문화자원 특화 사업인 뮤지컬 ‘내사랑 광부’로, 1980년대 광부들의 일상과 애환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산업화의 주역이었던 광부들의 헌신을 조명하는 작품이다. 공연은 석탄산업 전환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으로 지정된 ‘6월 29일 ‘광부의 날’을 맞아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내사랑 광부’는 이옥수 작가의 장편소설 『내사랑 사북』을 원작으로 해, 탄광촌에서 벌어진 광부들의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열여섯 살 소녀의 시선을 통해 그 시대 삶의 애환과 광부들의 부당한 처우에 맞선 투쟁을 섬세하게 담아낼 계획이다. 특히 강원도 지역의 문화자원을 공연 콘텐츠로 특화한 작품으로, 지역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춘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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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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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12월 기획공연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12월 기획공연으로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를 오는 12월 15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올해 발표한 앨범 ‘PEACEFULLY’와 동명의 무대를 통해, 일상 속 작지만 소중한 것들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따뜻한 연말 공연으로 꾸며진다. 유키 구라모토는 한 번 들으면 잊기 어려운 서정적인 멜로디와 맑고 담백한 음악 세계로 국내 관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연주자다.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노가 전하는 고요하고 따뜻한 선율로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소중한 가치들을 관객들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1부 피아노 솔로, 2부는 콰르텟과 함께하는 무대로 구성된다. 2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 첼리스트 배성우, 플루티스트 한지은, 클라리넷 강신일이 함께하며, 유키 구라모토가 특별히 애정하는 피아노 퀸텟 편성으로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유키 구라모토는 1999년 첫 내한 이후 매년 한국을 방문하며 공연과 음반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360여 곡에 이르는 작품을 발표했다. 대표곡으로는 ‘Lake Louise’, ‘Romance’, ‘Meditation’, ‘Dawn’ 등이 있으며, 자연과 사랑, 위로의 감정을 담은 음악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며, 전석 1만 원(1인 최대 6매)이다. 문화사랑회원은 12월 2일 오전 9시부터 문화예술회관 사무실(☎ 550-2781)에서 할인가 7,000원으로 현장 예매할 수 있으며, 일반 예매는 12월 3일 오전 9시부터 NOL인터파크(‘태백’ 검색)와 현장 예매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태백문화예술회관은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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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12월 기획공연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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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국립합창단 ‘시네마 클래식’ 초청 공연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오는 12월 3일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립합창단 초청 공연 ‘시네마 클래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태백시와 국립합창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영화 속 명곡들을 클래식 합창으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장르의 OST를 국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하모니로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은 국립합창단 민인기 단장 겸 예술감독의 지휘로 진행되며, 라퓨즈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로 참여해 무대의 깊이를 더한다. 안무는 김민서, 사회는 피아니스트이자 클래식 연구가인 안인모가 맡아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라라랜드’, ‘오즈의 마법사’,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사운드 오브 뮤직’ 등 다양한 영화의 음악을 클래식 합창 형태로 재구성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태백시청 홈페이지 내 ‘문화예술회관 무료공연 신청’ 배너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좌석은 선착순 임의 배정되며, 자세한 문의는 태백문화예술회관(☎ 550-278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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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국립합창단 ‘시네마 클래식’ 초청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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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청정메탄올 클러스터 사업 정책모델 연구 포럼’ 성황리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12일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청정메탄올 클러스터 사업 정책모델 연구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태백시가 공동 주최하고, ㈜강원도민일보사가 주관했으며, 관련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개회식에서는 주요 내빈들이 경제진흥사업의 성공을 기원하였으며, 참석자 전원이 ‘무탄소 청정에너지 거점도시 태백’의 비전이 담긴 손피켓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어 이상호 태백시장이 태백시 경제진흥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비전을 직접 보고하며 시의 청정에너지 전환 의지를 밝혔다. 이후 진행된 ‘청정메탄올 클러스터 사업 전주기별 추진 전략 세션’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가 이어졌다. 강원연구원 환경연구부 김경남 박사는 산림목재 클러스터 사업 현황과 청정메탄올 생산 원료공급 방안을 제시했다. (사)한국청정메탄올산업협회 장봉재 회장은 세계 청정메탄올 시장의 흐름과 산업 활성화 방안, 그리고 국제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청정에너지 수요 증가 속에서 태백시의 전략적 위치를 강조하였다. 강원TP 산업규제혁신팀 신덕철 팀장은 특구제도 활용과 투자유치 지원시책 발굴·제안 등 청정메탄올 클러스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규제혁신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도 함께 논의됐다. 특히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청정메탄올 산업의 현실적 과제와 지역 맞춤형 발전방안을 놓고 활발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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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청정메탄올 클러스터 사업 정책모델 연구 포럼’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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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발레 ‘호두까기인형’ 공연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11월 기획공연으로 발레 「호두까기인형」을 오는 28일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6개 작품 중 마지막 무대로, 제49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대통령상과 제9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최우수를 수상한 와이즈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다. 와이즈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은 클래식 발레의 전통적인 매력을 지키면서도 독창적인 색채를 더한 차별화된 연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 가족 발레로 손꼽힌다. 1막은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와 호두까기인형·쥐들의 대결, 눈의 나라로의 여행을, 2막은 ‘발레 판타지가 펼쳐지는 과자의 나라’를 배경으로 30여 명의 전문 무용수가 선보이는 스페인·프랑스·러시아 등 세계 각국의 춤과 ‘꽃의 왈츠’로 꾸며진다. 50여 벌이 넘는 화려한 의상과 세트가 어우러져 클래식 발레만이 줄 수 있는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실감나는 탭댄스와 화려한 비보잉이 결합된 장면은 기존 「호두까기인형」과 차별화된 역동성과 흥미를 더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한다. 공연은 48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 원(1인 4매 한정)이다. 문화사랑회원은 11월 11일 오전 9시부터 문화예술회관 사무실(☎550-2781)에서 7,000원(할인가)으로 예매할 수 있으며, 일반 예매는 12일 오전 9시부터 NOL인터파크(‘태백’ 검색) 또는 현장 예매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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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발레 ‘호두까기인형’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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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연극 ‘아들에게’ 공연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태백문화예술회관 10월 기획공연으로 연극 「아들에게(부제: 미옥 앨리스 현)」을 오는 31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에 선정된 공연으로,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연극상과 연기상을 모두 수상한 작품이다. 연극은 독립운동가 현미옥(앨리스 현)의 삶을 조명하며, 일제강점기부터 분단에 이르는 격변의 시기를 여성의 시선으로 재해석했다. 현미옥은 독립운동가 현순의 딸로, 1903년 미국 하와이에서 태어나 중국과 일본에서 공부한 후, 중국·러시아·미국·일본을 오가며 독립운동을 펼친 인물이다. 극은 함경북도 청진 해안가에서 복면을 쓴 미옥이 즉결심판을 받는 장면에서 시작하며, 그녀를 취재하러 온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특별한 출생과 파란만장한 생애를 따라간다. 개인으로는 어쩔 수 없는 정치적 상황에 휘말리면서도, 여성해방과 독립을 위해 어떠한 길도 마다하지 않았던 미옥의 삶을 재조명한다. 이번 공연에는 배우 우미화를 비롯해 드라마 ‘응답하라 1988’, ‘폭싹 속았수다’에서 가정부 역으로 출연해 주목받은 남권아 등 실력파 배우들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독립운동을 펼친 현미옥의 일대기와 공연 제작 과정을 살펴보는 아카이빙 전시를 로비에서 진행한다. 전시는 1900년대 초반의 시대상을 담아, 시민들에게 자주독립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은 중학생 이상 관람가이며, 전석 1만 원(1인 6매 한정)이다. 문화사랑회원은 10월 14일 오전 9시부터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550-2781)에서 7,000원에 현장 예매 가능하며, 일반 예매는 10월 15일 오전 9시부터 NOL인터파크티켓(‘태백’ 검색)과 현장 예매로 진행된다. 한편,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사업 공모 선정 6개 공연 중 마지막 작품인 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11월 28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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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연극 ‘아들에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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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5월 기획공연 어린이 뮤지컬 ‘달샤베트’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5월 기획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 ‘달샤베트’를 오는 5월 2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아동 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백희나 작가의 원작 그림책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달콤한 디저트로 가득한 상상 속 나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무대가 관객들을 동화 같은 세계로 안내한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캐릭터와 유쾌한 스토리, 감각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단순한 어린이 공연을 넘어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감성 뮤지컬로 기대를 모은다. 작품은 주인공과 친구들이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함께하는 용기’와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어린이들에게는 따뜻한 교훈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세대가 함께 즐기는 공연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매는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 원, 1인 6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문화사랑회원은 4월 21일 오전 9시부터 할인가 7,000원으로 문화예술회관 사무실에서 현장 예매가 가능하며, 일반 예매는 4월 22일 오전 9시부터 NOL인터파크 예매(‘태백’ 검색)와 현장 예매로 진행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공연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관련 문의는 태백문화예술회관(☎033-550-278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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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난 25일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소양교육’을 개최하고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시는 올해 총 16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667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으로, 이번 발대식은 참여 어르신들의 활동 의지를 다지고 안전한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교육을 병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참여 어르신 8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식전 행사로는 강원특별자치도립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이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1부 발대식에서는 참여자 대표 선서를 통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하고, 태백시장과 태백시의회 의장의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건강한 활동을 응원했다. 이어 대한노인회 태백시지회 지회장의 인사말이 더해지며 사업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태백경찰서가 보이스피싱 예방 등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한편, 시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참여 어르신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현장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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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4월 기획공연 ‘뮤지컬 3 DIVO 콘서트’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태백문화예술회관 4월 기획공연으로 ‘뮤지컬 3 DIVO 콘서트’를 오는 4월 13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에녹, 오만석, 이건명이 출연해 뮤지컬 명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는 갈라 콘서트 형식의 공연이다. 세 배우의 깊이 있는 가창력과 풍부한 무대 경험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출연진 가운데 에녹은 뮤지컬 레베카, 팬텀, 엑스칼리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최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 또한 높이고 있다. 오만석은 뮤지컬 헤드윅, 레베카, 맨 오브 라만차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로, 드라마와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약하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건명은 레미제라블, 프랑켄슈타인, 레베카 등 대형 뮤지컬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해 온 배우로,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는 무대 장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공연에서는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프랑켄슈타인의 ‘너의 꿈속에서’, 레베카의 ‘신이여’, 맘마미아!의 ‘Dancing Queen’, 오페라의 유령의 ‘The Music of the Night’ 등 관객들에게 친숙한 뮤지컬 명곡들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로 전석 1만 원이다. 1인 6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문화사랑회원은 3월 31일 오전 9시부터 할인된 7,000원에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에서 현장 예매가 가능하다. 일반 예매는 4월 1일 오전 9시부터 인터파크 예매와 현장 예매를 통해 진행된다. 공연 관련 문의는 태백문화예술회관(☎033-550-278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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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4월 기획공연 ‘뮤지컬 3 DIVO 콘서트’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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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새봄마중 콘서트 Ⅲ’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태백문화예술회관은 3에서 기획공연으로 『새봄마중 콘서트 Ⅲ』를 오는 3월 6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웅장한 오케스트라 무대를 통해 2026년 희망의 메시지와 새로운 봄의 시작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감동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에는 대한민국 대표 1세대 뮤지컬 배우 최정원, JTBC ‘팬텀싱어2’ 결승 진출자로 풍부한 성량과 섬세한 감성을 지닌 테너 안세권, 정통 성악을 기반으로 한 팝페라 그룹 팬텀프렌즈, 국악과 현대 음악을 넘나드는 장구 연주자 민영치가 출연한다. 또한 지휘자 김봉미가 이끄는 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해 클래식, 뮤지컬, 크로스오버가 어우러진 다채롭고 품격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젊고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갖춘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정통 클래식을 기반으로 국악·팝·발라드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적 공연을 통해 관객과 활발히 소통해오고 있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오케스트라 연주곡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비롯해 뮤지컬 넘버 ‘내일로 가는 계단’, ‘All That Jazz’, 영화음악 ‘The Winner Takes It All’ 등 친숙한 명곡들이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봄맞이 콘서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며, 전석 1만 원(1인 6매 한정)이다. 문화사랑회원은 2월 24일 오전 9시부터 할인가 7,000원에 문화예술회관 사무실(☎033-550-2781)에서 현장 예매가 가능하다. 일반 예매는 2월 25일 오전 9시부터 NOL인터파크(접속 후 ‘태백’ 검색) 및 현장 예매로 진행된다. 공연 관련 문의는 태백문화예술회관(☎033-550-278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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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새봄마중 콘서트 Ⅲ’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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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태백문화예술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9,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은 문예회관의 기획·제작 역량 강화와 자생력 제고를 통해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문예회관별 사업계획에 대한 PT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과 지원 규모가 결정된다. 이번 공모에서 태백문화예술회관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 기획력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신작 공연 콘텐츠 제작 형태의 지역 문화자원 특화 사업인 뮤지컬 ‘내사랑 광부’로, 1980년대 광부들의 일상과 애환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산업화의 주역이었던 광부들의 헌신을 조명하는 작품이다. 공연은 석탄산업 전환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으로 지정된 ‘6월 29일 ‘광부의 날’을 맞아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내사랑 광부’는 이옥수 작가의 장편소설 『내사랑 사북』을 원작으로 해, 탄광촌에서 벌어진 광부들의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열여섯 살 소녀의 시선을 통해 그 시대 삶의 애환과 광부들의 부당한 처우에 맞선 투쟁을 섬세하게 담아낼 계획이다. 특히 강원도 지역의 문화자원을 공연 콘텐츠로 특화한 작품으로, 지역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춘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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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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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12월 기획공연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12월 기획공연으로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를 오는 12월 15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올해 발표한 앨범 ‘PEACEFULLY’와 동명의 무대를 통해, 일상 속 작지만 소중한 것들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따뜻한 연말 공연으로 꾸며진다. 유키 구라모토는 한 번 들으면 잊기 어려운 서정적인 멜로디와 맑고 담백한 음악 세계로 국내 관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연주자다.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노가 전하는 고요하고 따뜻한 선율로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소중한 가치들을 관객들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1부 피아노 솔로, 2부는 콰르텟과 함께하는 무대로 구성된다. 2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 첼리스트 배성우, 플루티스트 한지은, 클라리넷 강신일이 함께하며, 유키 구라모토가 특별히 애정하는 피아노 퀸텟 편성으로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유키 구라모토는 1999년 첫 내한 이후 매년 한국을 방문하며 공연과 음반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360여 곡에 이르는 작품을 발표했다. 대표곡으로는 ‘Lake Louise’, ‘Romance’, ‘Meditation’, ‘Dawn’ 등이 있으며, 자연과 사랑, 위로의 감정을 담은 음악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며, 전석 1만 원(1인 최대 6매)이다. 문화사랑회원은 12월 2일 오전 9시부터 문화예술회관 사무실(☎ 550-2781)에서 할인가 7,000원으로 현장 예매할 수 있으며, 일반 예매는 12월 3일 오전 9시부터 NOL인터파크(‘태백’ 검색)와 현장 예매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태백문화예술회관은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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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12월 기획공연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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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국립합창단 ‘시네마 클래식’ 초청 공연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오는 12월 3일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립합창단 초청 공연 ‘시네마 클래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태백시와 국립합창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영화 속 명곡들을 클래식 합창으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장르의 OST를 국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하모니로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은 국립합창단 민인기 단장 겸 예술감독의 지휘로 진행되며, 라퓨즈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로 참여해 무대의 깊이를 더한다. 안무는 김민서, 사회는 피아니스트이자 클래식 연구가인 안인모가 맡아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라라랜드’, ‘오즈의 마법사’,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사운드 오브 뮤직’ 등 다양한 영화의 음악을 클래식 합창 형태로 재구성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태백시청 홈페이지 내 ‘문화예술회관 무료공연 신청’ 배너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좌석은 선착순 임의 배정되며, 자세한 문의는 태백문화예술회관(☎ 550-278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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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국립합창단 ‘시네마 클래식’ 초청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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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청정메탄올 클러스터 사업 정책모델 연구 포럼’ 성황리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12일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청정메탄올 클러스터 사업 정책모델 연구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태백시가 공동 주최하고, ㈜강원도민일보사가 주관했으며, 관련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개회식에서는 주요 내빈들이 경제진흥사업의 성공을 기원하였으며, 참석자 전원이 ‘무탄소 청정에너지 거점도시 태백’의 비전이 담긴 손피켓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어 이상호 태백시장이 태백시 경제진흥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비전을 직접 보고하며 시의 청정에너지 전환 의지를 밝혔다. 이후 진행된 ‘청정메탄올 클러스터 사업 전주기별 추진 전략 세션’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가 이어졌다. 강원연구원 환경연구부 김경남 박사는 산림목재 클러스터 사업 현황과 청정메탄올 생산 원료공급 방안을 제시했다. (사)한국청정메탄올산업협회 장봉재 회장은 세계 청정메탄올 시장의 흐름과 산업 활성화 방안, 그리고 국제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청정에너지 수요 증가 속에서 태백시의 전략적 위치를 강조하였다. 강원TP 산업규제혁신팀 신덕철 팀장은 특구제도 활용과 투자유치 지원시책 발굴·제안 등 청정메탄올 클러스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규제혁신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도 함께 논의됐다. 특히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청정메탄올 산업의 현실적 과제와 지역 맞춤형 발전방안을 놓고 활발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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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청정메탄올 클러스터 사업 정책모델 연구 포럼’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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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발레 ‘호두까기인형’ 공연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11월 기획공연으로 발레 「호두까기인형」을 오는 28일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6개 작품 중 마지막 무대로, 제49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대통령상과 제9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최우수를 수상한 와이즈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다. 와이즈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은 클래식 발레의 전통적인 매력을 지키면서도 독창적인 색채를 더한 차별화된 연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 가족 발레로 손꼽힌다. 1막은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와 호두까기인형·쥐들의 대결, 눈의 나라로의 여행을, 2막은 ‘발레 판타지가 펼쳐지는 과자의 나라’를 배경으로 30여 명의 전문 무용수가 선보이는 스페인·프랑스·러시아 등 세계 각국의 춤과 ‘꽃의 왈츠’로 꾸며진다. 50여 벌이 넘는 화려한 의상과 세트가 어우러져 클래식 발레만이 줄 수 있는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실감나는 탭댄스와 화려한 비보잉이 결합된 장면은 기존 「호두까기인형」과 차별화된 역동성과 흥미를 더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한다. 공연은 48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 원(1인 4매 한정)이다. 문화사랑회원은 11월 11일 오전 9시부터 문화예술회관 사무실(☎550-2781)에서 7,000원(할인가)으로 예매할 수 있으며, 일반 예매는 12일 오전 9시부터 NOL인터파크(‘태백’ 검색) 또는 현장 예매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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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발레 ‘호두까기인형’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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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연극 ‘아들에게’ 공연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태백문화예술회관 10월 기획공연으로 연극 「아들에게(부제: 미옥 앨리스 현)」을 오는 31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에 선정된 공연으로,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연극상과 연기상을 모두 수상한 작품이다. 연극은 독립운동가 현미옥(앨리스 현)의 삶을 조명하며, 일제강점기부터 분단에 이르는 격변의 시기를 여성의 시선으로 재해석했다. 현미옥은 독립운동가 현순의 딸로, 1903년 미국 하와이에서 태어나 중국과 일본에서 공부한 후, 중국·러시아·미국·일본을 오가며 독립운동을 펼친 인물이다. 극은 함경북도 청진 해안가에서 복면을 쓴 미옥이 즉결심판을 받는 장면에서 시작하며, 그녀를 취재하러 온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특별한 출생과 파란만장한 생애를 따라간다. 개인으로는 어쩔 수 없는 정치적 상황에 휘말리면서도, 여성해방과 독립을 위해 어떠한 길도 마다하지 않았던 미옥의 삶을 재조명한다. 이번 공연에는 배우 우미화를 비롯해 드라마 ‘응답하라 1988’, ‘폭싹 속았수다’에서 가정부 역으로 출연해 주목받은 남권아 등 실력파 배우들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독립운동을 펼친 현미옥의 일대기와 공연 제작 과정을 살펴보는 아카이빙 전시를 로비에서 진행한다. 전시는 1900년대 초반의 시대상을 담아, 시민들에게 자주독립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은 중학생 이상 관람가이며, 전석 1만 원(1인 6매 한정)이다. 문화사랑회원은 10월 14일 오전 9시부터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550-2781)에서 7,000원에 현장 예매 가능하며, 일반 예매는 10월 15일 오전 9시부터 NOL인터파크티켓(‘태백’ 검색)과 현장 예매로 진행된다. 한편,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사업 공모 선정 6개 공연 중 마지막 작품인 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11월 28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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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연극 ‘아들에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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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태백제 태백시민의 날 기념식·축하공연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제38회 태백제 태백시민의 날 기념식 및 축하공연이 지난 4일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민속놀이, 프리마켓, 지역 문화 예술공연, 태백시민의 날 기념식, 축하공연 및 시민체험행사 등이 다양하게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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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태백제 태백시민의 날 기념식·축하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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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태백산국제민속 음악제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제2회 태백산국제민속 음악제’ 가 지난 19일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음악제에는 50개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콜롬비아가 금상을 차지했으며, 은상 러시아, 동상 인도·중국·이집트·러시아, 노력상 필리핀, 포토상 콩고, 의상상 카메룬, 인기상 탄자니아 팀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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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태백산국제민속 음악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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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6.25전쟁 66주년 행사 개최
-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지난 25일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튼튼한 안보의 길, 하나된 통일의 길' 이란 주제로 6.25전쟁 66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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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6.25전쟁 66주년 행사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