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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심곡약천정보화마을 ‘메기체험’ 29일 개장
- 동해시 심곡약천 정보화마을은 메기체험장을 운영키로 하고 메기체험단 모집에 나섰다. 심곡약천정보화마을은 메기체험행사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심곡약천마을 경로당 뒤편에 마을 주민 20여명이 합심해 물가두기 시설구축, 미끄럼틀시설, 체험장배관설비구축 등 150평 규모의 매기 체험장을 마련했다. 메기체험은 오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지역주민과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체험비는 1인당 1만5천원으로 심곡약천정보화마을 홈페이지 (http://simgok.invil.org/)를 통해 사전 접수하면 된다. 체험장은 오는 29일 개장과 함께 30일까지 2기에 거쳐 무료로 메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오는 18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체험단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행사 기간동안 △살아 움직이는 메기 맨손잡기와 심곡마을의 무공해 황토, 등겨를 이용한 머드 및 견운모 체험 △체험행사와 놀이시설 타기 및 게임 △향토음식 시식 △메기 메운탕 시식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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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심곡약천정보화마을 ‘메기체험’ 29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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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 '우수상' 수상
- ▲ ‘2013년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강원도 대표로 출전한 김정해(세무 7급)씨가 우수상 수상했다.삼척시가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강원도 대표로 출전해 “산업단지 감면의 불편한 진실” 이라는 주제 발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삼척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안전행정부 주관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13년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전국 16개 시․도대표와 경쟁해 연구 논문의 내용과 현장발표 등에서 좋은 점수를 얻어 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날 주제 발표를 한 김정해(세무 7급)씨는 지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동해시에서 열린 강원도 지방세정 연찬회 지방세 개선방안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도 대표로 참가했다. 특히 주제 발표에서 민간주도의 산업단지 개발 시 사업시행자 및 입주기업에 대한 지방세 감면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산업단지에 대한 지방세법 개정이 이루어질 경우 2020년까지 연간 1조 5천억원의 지방세 수 확보 방안을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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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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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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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 삼척시는 12일부터 21일까지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120명을 모집한다. 2012년 7월 1일 이전부터 접수일 현재까지 본인이나 친권자(후견인)의 주소가 삼척시로 되어 있는 대학교 재학생으로 모집 인원의 20%는 타 지역에서 삼척으로 전입한 대학생을 선발한다. 이번에 선발되는 아르바이트생은 7월 18일부터 8월 6일까지(1기: 7월 18일~ 27일, 2기: 7월 28일~8월 6일) 10일 간 지역 해수욕장, 관광지 등에서 일하게 되며 하루 4만원의 보수를 받는다. 삼척시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청자들의 참석 하에 기수별 공개추첨으로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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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농어업
- 취업/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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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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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축산농가 배합사료, 인공수정료 등 지원 확대
- 삼척시는 축산물 가격 하락과 사료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배합사료와 한우 인공수정, 축분처리용 톱밥지원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시는 추경예산에서 본예산 3억3천만원 대비 11억5천만원 늘어난 14억6천만원을 확보하고, 배합사료구입비 8억원, 한우 번식우 인공수정 시술비 3억6천만원, 톱밥 구입비 3억원을 각각 지원할 계획이다. 삼척지역의 한우와 돼지사육 농가는 지난해 말 기준 848농가로 한우11,469두, 돼지 2,645두이며, 이들이 구매하는 배합사료의 규모가 58억 원에 달함에 따라 시는 배합사료 구매금액의 14%에 해당하는 8억원을 관내 돼지․축산농가에 보전해 줄 계획이다. 또 한우 인공수정료 시술비는 마리 당 1만 5,000원에서 4만원으로 확대 지원, 재수정은 1회에 한하여 3만원까지 신규 지원하고, 축산분뇨 처리를 위한 톱밥구입비의 60%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배합사료구입비는 6월부터 8월까지, 인공수정료 와 톱밥구입비는 6월부터 연말까지 축산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라며, “축산농가의 소득증대와 사육기반을 확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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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축산농가 배합사료, 인공수정료 등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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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어항 안전시설물 보강
- 삼척시는 너울성 파도에 의한 인명사고 예방과 시설물 보호를 위해 어항에 대한 안전시설물 정비에 나선다. 시는 6월까지 덕산, 궁촌, 장호, 임원 등 7개소 관리항에 안전펜스, 어항표지판, 출입통제문, 구명함 등의 어항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수시로 점검․보수해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삼척시는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사업비 1억원을 들여 국가어항 4개소, 지방어항 3개소, 정주어항 9개소 등 16개소의 관리어항에 대해 안전펜스 보강 3개소, 출입통제문 5개소, 구명함 20개소, 출입통제표지판 20개소에 대한 정비·보강공사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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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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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어항 안전시설물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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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참제안 조출토론회' 실시…시정 아이디어 발굴 '탁월'
- 삼척시는 지난 10일 오전 7시 본관 상황실에서 2/4분기 참제안 조출 토론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번 토론회에 제출된 총 48건의 제안 내용에 대한 보고·평가를 실시하고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시상과 더불어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3월 개최된 1/4분기 조출토론회에서는 총 47건의 제안이 접수되어 건축과에서 제안한 `겨울철 폭설을 대비한 시가지 인도용 소형제설기 공급'이 1위를 차지하고, 관광지 무선인터넷망 구축, 김치 장인 선발대회 등이 우수제안으로 뽑혔다. 삼척시는 지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참제안 조출토론회를 개최해 총 2054건의 정책 아이디어가 제출되었으며 그 중에 1020건이 채택되어 시행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12년 한 해 동안 총 제안건수 141건에 84건 채택율 60%를 차지해 해를 거듭할수록 공무원들의 제안문화가 성숙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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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참제안 조출토론회' 실시…시정 아이디어 발굴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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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단오맞이 전통 단오행사 개최
- 오는 11일(음력 5월 5일) ‘단오날’을 맞아 삼척시 곳곳에서 단오행사가 개최된다. 오는 11일에는 ‘삼척 오금잠제 보존회(회장 이옥선)’ 주관으로 1,3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삼척 오금잠제 굿 행사’가 성내동 성북리 성황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금잠제에서 행해졌던 당맞이굿, 오금잠 성황굿, 산신굿, 거리굿 등의 굿마당이 재현된다. 삼척 오금잠제는 풍년과 안정을 기원하며 마을의 수호신인 오금잠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전통 단오 제의로 오금잠굿 또는 오금잠 놀이라고도 한다. 또 13일 미로면 문화체육회(회장 김욱하) 주최로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에서 ‘2013년 삼척 미로 단오제’가 개최된다. 부정 굿, 성왕 굿, 단오 굿, 조상 굿 등의 단오굿으로 유명한 미로단오제는 현존하는 영동 남부권 최대의 전통을 지닌 단오제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의 '2011 작은공동체 전통예술잔치 사업‘에 우수축제 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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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단오맞이 전통 단오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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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산양농산촌체험마을 7월 5일 개장
- 강원 삼척 산양농산촌체험마을이 오는 17일 시범운영에 들어가 7월 5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2010년부터 총 사업비 75억8천만원(국비 39억9천만원 도비 16억6천만원 시비 19억3천만원)을 들여 원덕읍 산양2리 92,900㎡ 부지에 숙박동, 체험시설, 휴양․놀이시설을 갖춘 산양농산촌체험마을을 조성해 왔다. 삼척시는 7월 5일 정식 개장에 앞서 개선사항을 점검․보완하기 위하여 오는 17일부터 시범운영에 나선다. 산양 농산촌 체험마을은 패밀리실(4~6인실) 3동, 단체(15~20인실) 1동, 스위트(4~9인실) 2동 등 하루 70여 명의 숙박이 가능한 숙박 시설과 경작체험장, 가축체험장, 전통 농기구 체험장, 두부․장 체험장 등의 체험장, 웰빙․힐링의 트랜드에 맞는 휴양․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산양마을은 산양서원이 있는 전통문화마을로 덕풍계곡과 동활계곡, 호산해변, 월천해변, 고포해변 등 관광지와 인접해 있으며, 2007년 녹색농촌체험마을로 선정됐다. 또 청정강원 오대쌀과 삼척 왕마늘, 청정해망산고추, 산양단감 등 친환경농업으로 유명세를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산양농산촌체험마을이 개장되면 세계유기농수산 연구교육관 등 인근 관광시설과 연계한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로 농외 소득증대는 물론 농촌관광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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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산양농산촌체험마을 7월 5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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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GTI 무역박람회 참가, 삼척시 매력 세계에 알린다!
- 삼척시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강릉시 실내 종합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3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에 참가해 복합에너지 거점도시 삼척의 매력을 알린다. 삼척시는 박람회 기간 동안 ‘신동북아 복합에너지 거점 삼척시’ 홍보 부스를 운영해 삼척시의 기업 투자 유치 홍보와 삼척지역 우수 특산품인 벌꿀, 유리공예품 등을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또 대금굴과 환선굴, 해양레일바이크, 이사부사자공원 등 삼척의 주요 축제와 관광명소, 농·특산품 등을 소개함으로써 삼척의 이미지가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각인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는 GTI회원국인 한국과 중국, 러시아, 몽골을 비롯해 일본과 캐나다, 미국 등 10여 개국 520개 기업과 국내외 3천 7백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투자박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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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GTI 무역박람회 참가, 삼척시 매력 세계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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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다문화가정 친정 나들이 지원
- 삼척시는 가정형편 등으로 친정 나들이를 하지 못한 결혼이민자에 대해 모국 방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올해 사업비 4,800만원을 들여 친정 나들이 지원사업을 펼친다. 시는 최근 2년 이내 모국 방문을 하지 못한 다문화가정 16세대를 선정, 가정 당 3백만 원을 지원해, 오는 7월부터 모국 방문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친정나들이 지원을 위해 , 7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증서 전달식을 갖는다. 삼척시는 이미 지난해 다문화가정 7세대의 모국 방문을 지원했으며 올해까지 총 23세대에 6,9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다문화가정 249세대 모두가 모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삼척시는 올 하반기부터 다문화가족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 운전면허 취득 지원, 국적 취득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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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다문화가정 친정 나들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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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25일 팡파르
- ‘제5회 삼척시 생활체육회장기배 종목별 체육대회’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삼척종합운동장과 종목별 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 삼척시 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종목별 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축구, 야구 게이트볼 등 16개 종목에서 2,5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여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며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삼척시 생활체육회는 육상, 배구, 수영, 탁구 등 38개 종목 경기 가맹단체들로 결성되었으며, 어린이·청소년 체능교실, 노인장수 체육대학, 생활체육교실, 장애인 수영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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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25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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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동해무릉배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개최
- 제5회 동해무릉배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가 오는 4월 27일부터 4월 28일까지 2일간 1,000여명의 선수와 임원 및 가족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보조구장에서 열린다. 동해시족구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와 동해시생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일반부, 장연부(40대), 실버부(50대)로 나뉘어 예선은 리그전, 결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시상은 우승과 준우승 그리고 공동3위 팀을 가리고 최우수선수상, 최우수감독상, 최우수심판상, 감투상, 장려상, 페어플레이상 등 개인 및 특별시상도 한다. 이번 대회는 승패를 떠나 족구동호인 저변확대 및 동호인간 화합과 우정을 도모하고 동호인간 돈돈한 정을 나누는 흥겨운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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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 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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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동해무릉배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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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동해무릉배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개최
- 제5회 동해무릉배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가 오는 4월 27일부터 4월 28일까지 2일간 1,000여명의 선수와 임원 및 가족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보조구장에서 열린다. 동해시족구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와 동해시생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일반부, 장연부(40대), 실버부(50대)로 나뉘어 예선은 리그전, 결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시상은 우승과 준우승 그리고 공동3위 팀을 가리고 최우수선수상, 최우수감독상, 최우수심판상, 감투상, 장려상, 페어플레이상 등 개인 및 특별시상도 한다. 이번 대회는 승패를 떠나 족구동호인 저변확대 및 동호인간 화합과 우정을 도모하고 동호인간 돈돈한 정을 나누는 흥겨운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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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심곡약천정보화마을 ‘메기체험’ 29일 개장
- 동해시 심곡약천 정보화마을은 메기체험장을 운영키로 하고 메기체험단 모집에 나섰다. 심곡약천정보화마을은 메기체험행사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심곡약천마을 경로당 뒤편에 마을 주민 20여명이 합심해 물가두기 시설구축, 미끄럼틀시설, 체험장배관설비구축 등 150평 규모의 매기 체험장을 마련했다. 메기체험은 오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지역주민과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체험비는 1인당 1만5천원으로 심곡약천정보화마을 홈페이지 (http://simgok.invil.org/)를 통해 사전 접수하면 된다. 체험장은 오는 29일 개장과 함께 30일까지 2기에 거쳐 무료로 메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오는 18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체험단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행사 기간동안 △살아 움직이는 메기 맨손잡기와 심곡마을의 무공해 황토, 등겨를 이용한 머드 및 견운모 체험 △체험행사와 놀이시설 타기 및 게임 △향토음식 시식 △메기 메운탕 시식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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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 '우수상' 수상
- ▲ ‘2013년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강원도 대표로 출전한 김정해(세무 7급)씨가 우수상 수상했다.삼척시가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강원도 대표로 출전해 “산업단지 감면의 불편한 진실” 이라는 주제 발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삼척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안전행정부 주관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13년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전국 16개 시․도대표와 경쟁해 연구 논문의 내용과 현장발표 등에서 좋은 점수를 얻어 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날 주제 발표를 한 김정해(세무 7급)씨는 지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동해시에서 열린 강원도 지방세정 연찬회 지방세 개선방안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도 대표로 참가했다. 특히 주제 발표에서 민간주도의 산업단지 개발 시 사업시행자 및 입주기업에 대한 지방세 감면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산업단지에 대한 지방세법 개정이 이루어질 경우 2020년까지 연간 1조 5천억원의 지방세 수 확보 방안을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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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 삼척시는 12일부터 21일까지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120명을 모집한다. 2012년 7월 1일 이전부터 접수일 현재까지 본인이나 친권자(후견인)의 주소가 삼척시로 되어 있는 대학교 재학생으로 모집 인원의 20%는 타 지역에서 삼척으로 전입한 대학생을 선발한다. 이번에 선발되는 아르바이트생은 7월 18일부터 8월 6일까지(1기: 7월 18일~ 27일, 2기: 7월 28일~8월 6일) 10일 간 지역 해수욕장, 관광지 등에서 일하게 되며 하루 4만원의 보수를 받는다. 삼척시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청자들의 참석 하에 기수별 공개추첨으로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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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축산농가 배합사료, 인공수정료 등 지원 확대
- 삼척시는 축산물 가격 하락과 사료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배합사료와 한우 인공수정, 축분처리용 톱밥지원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시는 추경예산에서 본예산 3억3천만원 대비 11억5천만원 늘어난 14억6천만원을 확보하고, 배합사료구입비 8억원, 한우 번식우 인공수정 시술비 3억6천만원, 톱밥 구입비 3억원을 각각 지원할 계획이다. 삼척지역의 한우와 돼지사육 농가는 지난해 말 기준 848농가로 한우11,469두, 돼지 2,645두이며, 이들이 구매하는 배합사료의 규모가 58억 원에 달함에 따라 시는 배합사료 구매금액의 14%에 해당하는 8억원을 관내 돼지․축산농가에 보전해 줄 계획이다. 또 한우 인공수정료 시술비는 마리 당 1만 5,000원에서 4만원으로 확대 지원, 재수정은 1회에 한하여 3만원까지 신규 지원하고, 축산분뇨 처리를 위한 톱밥구입비의 60%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배합사료구입비는 6월부터 8월까지, 인공수정료 와 톱밥구입비는 6월부터 연말까지 축산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라며, “축산농가의 소득증대와 사육기반을 확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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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축산농가 배합사료, 인공수정료 등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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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어항 안전시설물 보강
- 삼척시는 너울성 파도에 의한 인명사고 예방과 시설물 보호를 위해 어항에 대한 안전시설물 정비에 나선다. 시는 6월까지 덕산, 궁촌, 장호, 임원 등 7개소 관리항에 안전펜스, 어항표지판, 출입통제문, 구명함 등의 어항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수시로 점검․보수해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삼척시는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사업비 1억원을 들여 국가어항 4개소, 지방어항 3개소, 정주어항 9개소 등 16개소의 관리어항에 대해 안전펜스 보강 3개소, 출입통제문 5개소, 구명함 20개소, 출입통제표지판 20개소에 대한 정비·보강공사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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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참제안 조출토론회' 실시…시정 아이디어 발굴 '탁월'
- 삼척시는 지난 10일 오전 7시 본관 상황실에서 2/4분기 참제안 조출 토론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번 토론회에 제출된 총 48건의 제안 내용에 대한 보고·평가를 실시하고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시상과 더불어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3월 개최된 1/4분기 조출토론회에서는 총 47건의 제안이 접수되어 건축과에서 제안한 `겨울철 폭설을 대비한 시가지 인도용 소형제설기 공급'이 1위를 차지하고, 관광지 무선인터넷망 구축, 김치 장인 선발대회 등이 우수제안으로 뽑혔다. 삼척시는 지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참제안 조출토론회를 개최해 총 2054건의 정책 아이디어가 제출되었으며 그 중에 1020건이 채택되어 시행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12년 한 해 동안 총 제안건수 141건에 84건 채택율 60%를 차지해 해를 거듭할수록 공무원들의 제안문화가 성숙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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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일(음력 5월 5일) ‘단오날’을 맞아 삼척시 곳곳에서 단오행사가 개최된다. 오는 11일에는 ‘삼척 오금잠제 보존회(회장 이옥선)’ 주관으로 1,3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삼척 오금잠제 굿 행사’가 성내동 성북리 성황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금잠제에서 행해졌던 당맞이굿, 오금잠 성황굿, 산신굿, 거리굿 등의 굿마당이 재현된다. 삼척 오금잠제는 풍년과 안정을 기원하며 마을의 수호신인 오금잠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전통 단오 제의로 오금잠굿 또는 오금잠 놀이라고도 한다. 또 13일 미로면 문화체육회(회장 김욱하) 주최로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에서 ‘2013년 삼척 미로 단오제’가 개최된다. 부정 굿, 성왕 굿, 단오 굿, 조상 굿 등의 단오굿으로 유명한 미로단오제는 현존하는 영동 남부권 최대의 전통을 지닌 단오제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의 '2011 작은공동체 전통예술잔치 사업‘에 우수축제 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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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단오맞이 전통 단오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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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산양농산촌체험마을 7월 5일 개장
- 강원 삼척 산양농산촌체험마을이 오는 17일 시범운영에 들어가 7월 5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2010년부터 총 사업비 75억8천만원(국비 39억9천만원 도비 16억6천만원 시비 19억3천만원)을 들여 원덕읍 산양2리 92,900㎡ 부지에 숙박동, 체험시설, 휴양․놀이시설을 갖춘 산양농산촌체험마을을 조성해 왔다. 삼척시는 7월 5일 정식 개장에 앞서 개선사항을 점검․보완하기 위하여 오는 17일부터 시범운영에 나선다. 산양 농산촌 체험마을은 패밀리실(4~6인실) 3동, 단체(15~20인실) 1동, 스위트(4~9인실) 2동 등 하루 70여 명의 숙박이 가능한 숙박 시설과 경작체험장, 가축체험장, 전통 농기구 체험장, 두부․장 체험장 등의 체험장, 웰빙․힐링의 트랜드에 맞는 휴양․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산양마을은 산양서원이 있는 전통문화마을로 덕풍계곡과 동활계곡, 호산해변, 월천해변, 고포해변 등 관광지와 인접해 있으며, 2007년 녹색농촌체험마을로 선정됐다. 또 청정강원 오대쌀과 삼척 왕마늘, 청정해망산고추, 산양단감 등 친환경농업으로 유명세를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산양농산촌체험마을이 개장되면 세계유기농수산 연구교육관 등 인근 관광시설과 연계한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로 농외 소득증대는 물론 농촌관광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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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산양농산촌체험마을 7월 5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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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GTI 무역박람회 참가, 삼척시 매력 세계에 알린다!
- 삼척시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강릉시 실내 종합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3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에 참가해 복합에너지 거점도시 삼척의 매력을 알린다. 삼척시는 박람회 기간 동안 ‘신동북아 복합에너지 거점 삼척시’ 홍보 부스를 운영해 삼척시의 기업 투자 유치 홍보와 삼척지역 우수 특산품인 벌꿀, 유리공예품 등을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또 대금굴과 환선굴, 해양레일바이크, 이사부사자공원 등 삼척의 주요 축제와 관광명소, 농·특산품 등을 소개함으로써 삼척의 이미지가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각인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는 GTI회원국인 한국과 중국, 러시아, 몽골을 비롯해 일본과 캐나다, 미국 등 10여 개국 520개 기업과 국내외 3천 7백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투자박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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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다문화가정 친정 나들이 지원
- 삼척시는 가정형편 등으로 친정 나들이를 하지 못한 결혼이민자에 대해 모국 방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올해 사업비 4,800만원을 들여 친정 나들이 지원사업을 펼친다. 시는 최근 2년 이내 모국 방문을 하지 못한 다문화가정 16세대를 선정, 가정 당 3백만 원을 지원해, 오는 7월부터 모국 방문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친정나들이 지원을 위해 , 7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증서 전달식을 갖는다. 삼척시는 이미 지난해 다문화가정 7세대의 모국 방문을 지원했으며 올해까지 총 23세대에 6,9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다문화가정 249세대 모두가 모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삼척시는 올 하반기부터 다문화가족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 운전면허 취득 지원, 국적 취득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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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남화산 해맞이테마공원, '수로부인 헌화공원'으로 확정
- ▲ 수로부인 헌화공원 조감도(야경) 삼척시가 초대형 수로부인상이 건립되는 임원 남화산 해맞이테마공원 명칭을 '수로부인 헌화공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새로운 공원 이름을 공모한 결과 총 133건의 제안을 접수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설문조사와 선호도 조사를 거쳐 '수로부인 헌화공원'으로 최종 선정했다. 수로부인 헌화공원에는 2만 6,870㎡ 부지에 산책로와 데크로드, 전망대, 쉼터 등과 이 조성되어 있으며, 오는 10월경에는 높이 10.6m, 중량 500톤에 이르는 세계 최대 수로부인상이 들어설 예정이다. 노인이 꽃을 꺾어 수로부인에게 바치며 부른 ‘헌화가’가 전해지는 장소가 임원지역이라는 점과 ‘헌화가’ 지역에 ‘수로부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창작 조형물을 조성한다는 점을 강조하여 이 지역의 역사성을 부각시키는데 가장 적합한 명칭이라는 평가받고 있다. 시는 이번 수로부인 조각상 건립을 통해 '수로부인 헌화공원'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고, 아름다운 관광명소이자 명품 휴양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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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남화산 해맞이테마공원, '수로부인 헌화공원'으로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