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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 이사부장군 선양 ‘독도 사진전’ 개최… 독도 수호 역사와 가치 재조명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사)이사부기념사업회는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영토 주권 의식을 널리 알리고, 신라 이사부장군의 개척 정신을 기리기 위한 ‘2026 이사부장군 선양 독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사)이사부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하는 사업으로, 삼척시청 본관 및 별관 로비를 비롯해 삼척시문화예술회관, 이사부독도기념관, 삼척항 지진해일 안전타워, 서울 지하철 종합운동장역 등에서 전시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에서는 독도와 울릉도의 자연경관과 생태, 역사적 의미를 담은 다양한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독도의 아름다움과 함께 대한민국 고유 영토로서의 상징성과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신라 지증왕 13년(512년), 이사부장군이 우산국을 복속해 울릉도와 독도를 우리 역사 속에 편입시킨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사부장군은 뛰어난 지략과 결단력으로 우산국을 복속시켜 동해 해양 영토 개척의 기반을 마련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오늘날 독도의 역사적 정통성을 상징하는 중요한 인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이사부기념사업회 관계자는 “이번 독도 사진전은 이사부장군의 개척 정신과 독도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며 “전시를 통해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전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 삼척시청 본관 및 별관 로비 : 2. 11. ~ 2. 24. ▲ 삼척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 : 2. 25. ~ 3. 2. ▲ 이사부독도기념관(A관) : 2. 11. ~ 3. 14. ▲ 삼척항 지진해일 안전타워, 서울 지하철 종합운동장역 : 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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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 (사)이사부기념사업회, ‘2025년 제1회 이사부장군 선양 백일장’ 13일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사)이사부기념사업회(이사장 최석민)는 오는 12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삼척문화원에서 ‘2025년 제1회 이사부장군 선양 백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신라시대 이사부 장군의 해양 개척 정신을 기리고 삼척의 역사적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관내 초등학생 35명, 중학생 35명 등 총 70명의 학생이 참가해 ‘이사부 장군과 삼척’을 주제로 평소 갈고닦은 글솜씨를 뽐내게 된다.   또한 본격적인 글쓰기에 앞서 삼척문인협회에서 진행하는 ‘이사부 선양 교육’ 특강이 마련되어 있어 이사부 장군의 업적과 독도 수호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예정이다.   시상은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누어, 부문별로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가작 5명 등 총 20명의 우수 학생을 선발해 시상한다.   최석민 이사장은 “이번 제1회 백일장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우리 역사와 이사부 장군의 위대한 정신을 배우고, 삼척 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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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4
  • 삼척, 제18회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추진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24일 삼척시 정라동 이사부 광장에서 안전기원제 및 출정식을 갖고 2025년 제18회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에 나섰다.   사단법인 이사부기념사업회(이사장 최석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신라 시대 때 실직주(삼척 옛 이름)의 군주로 임명돼 우산국을 복속하고 울릉도와 독도를 우리나라의 역사에 편입시킨 이사부 장군의 울릉도·독도 복속항로를 복원하고 재현함으로써 해양개척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대원 20여명은 24일 삼척항 인근 이사부광장에서 진행된 안전기원제와 출항선포식을 시작으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동해에서 출발해 울릉도와 독도에 도착하는 우산국 복속 항로를 탐사하며 독도 주권 선포식, 이사부 역사 정신 교육과 울릉도 역사탐방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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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 제7회 이사부예술제, 삼척 해수욕장에서 열려!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이사부 장군의 해양개척정신과 우리나라의 고유 영토인 독도의 역사를 주제로 하는 ‘제7회 이사부예술제’ 공연이 이사부예술단 주관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삼척 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지난 2017년 최초 개최 이후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이사부예술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동해안의 대표적 해양 역사인물인 이사부를 널리 홍보하고, 독도의 역사를 알려 잘못된 역사 인식을 문화콘텐츠를 통해 바꾸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삼척시「이사부 선양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다.   행사를 주관하는 이사부예술단은 사단법인 이사부기념사업회의 부설기관으로, 음악, 연극, 무술, 사진, 미술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이사부 장군 선양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단체이다.   2025년 제7회 이사부예술제는 삼척해수욕장 야외데크에서 열리며, 먼저 8월 15일 삼척해수욕장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역사인형극 공연이 열린다.   이어 16일에는 뮤지컬 융복합극 <우산국을 정복하라!> 공연이 펼쳐진다.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정벌을 다양한 예술기법을 통해 새롭게 해석한 이번 공연은 이사부예술단 소속의 10개 분과와 청아중학교 동아리 <유니스>가 함께 만든 융복합극이다.   이외에도 식전행사로 버블쇼와 신바람 장구난타, 색소폰 연주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부대 프로그램으로 <독도와 목우사자 사진전> 및 <신라복식 체험행사>도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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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6
  • 삼척 이사부장군 정신 기리는 독도 역사인형극, 전국 순회공연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이사부 장군의 해양개척정신과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의 역사를 근간으로 창작한 역사 인형 음악극 ‘512년 동해왕 이사부를 찾아서!’ 전국 순회공연이 4월부터 시작된다.   이번 공연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독도의 역사를 알리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문화콘텐츠를 통해 전파하기 위해 삼척시 이사부 선양사업 활동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삼척시와 이사부기념사업회의 지원으로 전문예술단체 극단 ‘예실’ 이 주관해 진행한다.   올해 순회공연은 4월 8일부터 5월 16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내 13개 초등학교를 찾아간다.   극단 ‘예실’은 강원도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250여 회의 공연, 4만 8,000여 명의 국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도 역사음악 인형극’을 추진해 왔다.   극단 ‘예실’ 이문실 대표는 “독도 역사의 대표 인물인 동해왕 이사부장군을 널리 알리고 일본의 역사왜곡 문제점과 ‘독도는 우리 조상들이 신라시대 이전부터 지켜온 우리 고유 영토’임을 알리기 위한 교육콘텐츠로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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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1
  • 삼척, 제17회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추진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29일 삼척시 정라동 이사부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제17회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에 나선다.   사단법인 이사부기념사업회(이사장 김억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신라 시대 때 실직주(삼척 옛 이름)의 군주로 임명돼 우산국을 복속하고 울릉도와 독도를 우리나라의 역사에 편입시킨 이사부 장군의 울릉도·독도 복속항로를 복원하고 재현함으로써 해양개척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출정식은 삼척 이사부독도기념관 광장부터 이사부 광장까지 척주취타대와 항로탐사대의 거리 행진에 이어, 안전기원제와 출정식을 진행했다.   전 국민 공모로 선발된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대원 50여 명은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4일간 범선 코리아나호를 타고 삼척 ~ 울릉도·독도까지 항로를 탐사하며 독도 주권 선포식, 이사부 역사 정신 교육과 울릉도 역사탐방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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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9
  • 삼척 ‘제6회 이사부예술제’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이사부 장군의 해양개척정신과 우리 나라의 고유 영토인 독도의 역사를 주제로 하는‘제6회 이사부예술제’공연이 이사부예술단 주관으로 오는 16일과 17일, 삼척 해변에서 열린다.    지난 2017년 최초 개최 이후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이사부예술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동해안의 대표적 해양 역사인물인 이사부를 널리 홍보하고, 독도의 역사를 알려 잘못된 역사 인식을 문화콘텐츠를 통해 바꾸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며, 삼척시 「이사부 선양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다.   행사를 주관하는 이사부예술단은 사단법인 이사부기념사업회의 부설기관으로, 음악, 연극, 무술, 사진, 미술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이사부 장군 선양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단체이다.   2024년 제6회 이사부예술제는 삼척해변 야외데크에서 열릴 예정이며, 먼저 8월 14일 삼척해변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역사인형극 공연이 열린다.   이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는 이틀간 삼척해변에서 뮤지컬 <우산국을 정복하라!> 공연이 펼쳐지며, 이는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정벌을 다양한 예술기법을 통해 새롭게 해석한 이번 공연은 이사부예술단 소속의 9개 분과 및 청아중학교 동아리 <유니스>가 함께 만드는 융복합극이다.   뮤지컬 외에도 식전행사로 뮤지컬배우 이희주와 김찬호밴드의 음악공연, 신바람 장구난타와 색소폰 연주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부대프로그램으로 <독도와 목우사자 사진전> 및 <신라복식 체험행사>도 펼쳐져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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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14
  • 삼척 이사부장군 정신 기리는 독도 역사인형극, 전국 순회공연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이사부 장군의 해양개척정신과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의 역사를 근간으로 창작한 역사 인형 음악극 「512년 동해왕 이사부를 찾아서!」 전국 순회공연이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이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독도의 역사를 알리고, 잘못된 역사 인식을 문화콘텐츠를 통해 바꾸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삼척시 「이사부 선양사업 활동지원」 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다.   해당 사업은 삼척시 후원 및 이사부기념사업회 등의 지원으로 전문예술단체 극단 ‘예실’ 이 주관해 진행한다.   2024년 순회공연은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13일까지 강원도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13개 초등학교를 찾아간다. 극단 ‘예실’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231회의 공연, 4만 3천여 명의 국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도 역사음악 인형극’을 추진해 왔다.   극단 ‘예실’ 이문실 대표는 “독도 역사의 대표 인물인 동해왕 이사부장군을 널리 알리고 일본의 역사왜곡 문제점과 ‘독도는 우리 조상들이 신라시대 이전부터 지켜온 우리 고유 영토’임을 알리기 위한 교육콘텐츠로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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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삼척, 제16회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진행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지난 14일 삼척시 정라동 이사부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제16회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에 나선다.   (사)이사부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신라 시대 때 실직주(삼척 옛 이름)의 군주로 임명돼 우산국을 복속하고 울릉도와 독도를 우리나라의 역사에 편입시킨 이사부 장군의 울릉도·독도 복속항로를 복원하고 재현함으로써 해양개척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14일 삼척 정라동 행정복지센터부터 삼척 이사부 광장까지 척주취타대와 항로탐사대의 거리 행진에 이어, 안전기원제와 출정식이 진행된다.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대원 50여 명은 6월 14일부터 6월 17일까지 4일간 삼척~울릉도·독도까지 항로를 탐사하며 독도 주권 선포식, 이사부 역사 정신교육과 울릉도 역사탐방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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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4
  • 삼척, 이사부 정신 기리는 독도 ‘역사인형극’ 전국 순회공연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이사부 장군의 동해 개척 정신과 우리 고유 영토 독도의 역사를 근간으로 창작한 역사 인형 음악극, ‘512년 동해왕 이사부를 찾아서!’ 전국 순회공연이 5일부터 시작된다.   이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독도의 역사를 알리고, 잘못된 역사 인식을 문화콘텐츠를 통해 바꾸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이사부 선양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다. 해당 사업은 삼척시의 후원과 이사부기념사업회와 이사부예술단, 전문예술단체 극단 ‘예실’ 주관으로 진행한다.   2023년 순회공연은 4월 5일부터 5월 12일까지 동해, 남해, 서해, 수도권까지 전국의 12개 초등학교를 찾아간다. 극단 ‘예실’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212회의 공연, 4만여 명의 국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도 역사, 음악 인형극’을 추진해 왔다.   극단 예실 이문실 대표는 “독도 역사의 대표 인물인 동해왕 이사부장군을 널리 알리고 일본의 역사왜곡 문제점과 ‘독도는 우리 조상들이 신라시대 이전부터 지켜온 우리 고유 영토’임을 알리기 위한 교육콘텐츠로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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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5

지역뉴스 검색결과

  • 삼척 이사부장군 선양 ‘독도 사진전’ 개최… 독도 수호 역사와 가치 재조명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사)이사부기념사업회는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영토 주권 의식을 널리 알리고, 신라 이사부장군의 개척 정신을 기리기 위한 ‘2026 이사부장군 선양 독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사)이사부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하는 사업으로, 삼척시청 본관 및 별관 로비를 비롯해 삼척시문화예술회관, 이사부독도기념관, 삼척항 지진해일 안전타워, 서울 지하철 종합운동장역 등에서 전시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에서는 독도와 울릉도의 자연경관과 생태, 역사적 의미를 담은 다양한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독도의 아름다움과 함께 대한민국 고유 영토로서의 상징성과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신라 지증왕 13년(512년), 이사부장군이 우산국을 복속해 울릉도와 독도를 우리 역사 속에 편입시킨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사부장군은 뛰어난 지략과 결단력으로 우산국을 복속시켜 동해 해양 영토 개척의 기반을 마련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오늘날 독도의 역사적 정통성을 상징하는 중요한 인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이사부기념사업회 관계자는 “이번 독도 사진전은 이사부장군의 개척 정신과 독도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며 “전시를 통해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전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 삼척시청 본관 및 별관 로비 : 2. 11. ~ 2. 24. ▲ 삼척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 : 2. 25. ~ 3. 2. ▲ 이사부독도기념관(A관) : 2. 11. ~ 3. 14. ▲ 삼척항 지진해일 안전타워, 서울 지하철 종합운동장역 : 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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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 (사)이사부기념사업회, ‘2025년 제1회 이사부장군 선양 백일장’ 13일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사)이사부기념사업회(이사장 최석민)는 오는 12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삼척문화원에서 ‘2025년 제1회 이사부장군 선양 백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신라시대 이사부 장군의 해양 개척 정신을 기리고 삼척의 역사적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관내 초등학생 35명, 중학생 35명 등 총 70명의 학생이 참가해 ‘이사부 장군과 삼척’을 주제로 평소 갈고닦은 글솜씨를 뽐내게 된다.   또한 본격적인 글쓰기에 앞서 삼척문인협회에서 진행하는 ‘이사부 선양 교육’ 특강이 마련되어 있어 이사부 장군의 업적과 독도 수호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예정이다.   시상은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누어, 부문별로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가작 5명 등 총 20명의 우수 학생을 선발해 시상한다.   최석민 이사장은 “이번 제1회 백일장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우리 역사와 이사부 장군의 위대한 정신을 배우고, 삼척 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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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4
  • 삼척, 제18회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추진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24일 삼척시 정라동 이사부 광장에서 안전기원제 및 출정식을 갖고 2025년 제18회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에 나섰다.   사단법인 이사부기념사업회(이사장 최석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신라 시대 때 실직주(삼척 옛 이름)의 군주로 임명돼 우산국을 복속하고 울릉도와 독도를 우리나라의 역사에 편입시킨 이사부 장군의 울릉도·독도 복속항로를 복원하고 재현함으로써 해양개척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대원 20여명은 24일 삼척항 인근 이사부광장에서 진행된 안전기원제와 출항선포식을 시작으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동해에서 출발해 울릉도와 독도에 도착하는 우산국 복속 항로를 탐사하며 독도 주권 선포식, 이사부 역사 정신 교육과 울릉도 역사탐방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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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 제7회 이사부예술제, 삼척 해수욕장에서 열려!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이사부 장군의 해양개척정신과 우리나라의 고유 영토인 독도의 역사를 주제로 하는 ‘제7회 이사부예술제’ 공연이 이사부예술단 주관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삼척 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지난 2017년 최초 개최 이후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이사부예술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동해안의 대표적 해양 역사인물인 이사부를 널리 홍보하고, 독도의 역사를 알려 잘못된 역사 인식을 문화콘텐츠를 통해 바꾸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삼척시「이사부 선양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다.   행사를 주관하는 이사부예술단은 사단법인 이사부기념사업회의 부설기관으로, 음악, 연극, 무술, 사진, 미술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이사부 장군 선양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단체이다.   2025년 제7회 이사부예술제는 삼척해수욕장 야외데크에서 열리며, 먼저 8월 15일 삼척해수욕장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역사인형극 공연이 열린다.   이어 16일에는 뮤지컬 융복합극 <우산국을 정복하라!> 공연이 펼쳐진다.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정벌을 다양한 예술기법을 통해 새롭게 해석한 이번 공연은 이사부예술단 소속의 10개 분과와 청아중학교 동아리 <유니스>가 함께 만든 융복합극이다.   이외에도 식전행사로 버블쇼와 신바람 장구난타, 색소폰 연주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부대 프로그램으로 <독도와 목우사자 사진전> 및 <신라복식 체험행사>도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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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6
  • 삼척 이사부장군 정신 기리는 독도 역사인형극, 전국 순회공연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이사부 장군의 해양개척정신과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의 역사를 근간으로 창작한 역사 인형 음악극 ‘512년 동해왕 이사부를 찾아서!’ 전국 순회공연이 4월부터 시작된다.   이번 공연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독도의 역사를 알리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문화콘텐츠를 통해 전파하기 위해 삼척시 이사부 선양사업 활동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삼척시와 이사부기념사업회의 지원으로 전문예술단체 극단 ‘예실’ 이 주관해 진행한다.   올해 순회공연은 4월 8일부터 5월 16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내 13개 초등학교를 찾아간다.   극단 ‘예실’은 강원도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250여 회의 공연, 4만 8,000여 명의 국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도 역사음악 인형극’을 추진해 왔다.   극단 ‘예실’ 이문실 대표는 “독도 역사의 대표 인물인 동해왕 이사부장군을 널리 알리고 일본의 역사왜곡 문제점과 ‘독도는 우리 조상들이 신라시대 이전부터 지켜온 우리 고유 영토’임을 알리기 위한 교육콘텐츠로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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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1
  • 삼척, 제17회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추진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29일 삼척시 정라동 이사부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제17회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에 나선다.   사단법인 이사부기념사업회(이사장 김억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신라 시대 때 실직주(삼척 옛 이름)의 군주로 임명돼 우산국을 복속하고 울릉도와 독도를 우리나라의 역사에 편입시킨 이사부 장군의 울릉도·독도 복속항로를 복원하고 재현함으로써 해양개척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출정식은 삼척 이사부독도기념관 광장부터 이사부 광장까지 척주취타대와 항로탐사대의 거리 행진에 이어, 안전기원제와 출정식을 진행했다.   전 국민 공모로 선발된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대원 50여 명은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4일간 범선 코리아나호를 타고 삼척 ~ 울릉도·독도까지 항로를 탐사하며 독도 주권 선포식, 이사부 역사 정신 교육과 울릉도 역사탐방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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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9
  • 삼척 ‘제6회 이사부예술제’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이사부 장군의 해양개척정신과 우리 나라의 고유 영토인 독도의 역사를 주제로 하는‘제6회 이사부예술제’공연이 이사부예술단 주관으로 오는 16일과 17일, 삼척 해변에서 열린다.    지난 2017년 최초 개최 이후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이사부예술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동해안의 대표적 해양 역사인물인 이사부를 널리 홍보하고, 독도의 역사를 알려 잘못된 역사 인식을 문화콘텐츠를 통해 바꾸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며, 삼척시 「이사부 선양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다.   행사를 주관하는 이사부예술단은 사단법인 이사부기념사업회의 부설기관으로, 음악, 연극, 무술, 사진, 미술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이사부 장군 선양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단체이다.   2024년 제6회 이사부예술제는 삼척해변 야외데크에서 열릴 예정이며, 먼저 8월 14일 삼척해변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역사인형극 공연이 열린다.   이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는 이틀간 삼척해변에서 뮤지컬 <우산국을 정복하라!> 공연이 펼쳐지며, 이는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정벌을 다양한 예술기법을 통해 새롭게 해석한 이번 공연은 이사부예술단 소속의 9개 분과 및 청아중학교 동아리 <유니스>가 함께 만드는 융복합극이다.   뮤지컬 외에도 식전행사로 뮤지컬배우 이희주와 김찬호밴드의 음악공연, 신바람 장구난타와 색소폰 연주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부대프로그램으로 <독도와 목우사자 사진전> 및 <신라복식 체험행사>도 펼쳐져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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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14
  • 삼척 이사부장군 정신 기리는 독도 역사인형극, 전국 순회공연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이사부 장군의 해양개척정신과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의 역사를 근간으로 창작한 역사 인형 음악극 「512년 동해왕 이사부를 찾아서!」 전국 순회공연이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이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독도의 역사를 알리고, 잘못된 역사 인식을 문화콘텐츠를 통해 바꾸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삼척시 「이사부 선양사업 활동지원」 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다.   해당 사업은 삼척시 후원 및 이사부기념사업회 등의 지원으로 전문예술단체 극단 ‘예실’ 이 주관해 진행한다.   2024년 순회공연은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13일까지 강원도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13개 초등학교를 찾아간다. 극단 ‘예실’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231회의 공연, 4만 3천여 명의 국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도 역사음악 인형극’을 추진해 왔다.   극단 ‘예실’ 이문실 대표는 “독도 역사의 대표 인물인 동해왕 이사부장군을 널리 알리고 일본의 역사왜곡 문제점과 ‘독도는 우리 조상들이 신라시대 이전부터 지켜온 우리 고유 영토’임을 알리기 위한 교육콘텐츠로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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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삼척, 제16회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진행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지난 14일 삼척시 정라동 이사부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제16회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에 나선다.   (사)이사부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신라 시대 때 실직주(삼척 옛 이름)의 군주로 임명돼 우산국을 복속하고 울릉도와 독도를 우리나라의 역사에 편입시킨 이사부 장군의 울릉도·독도 복속항로를 복원하고 재현함으로써 해양개척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14일 삼척 정라동 행정복지센터부터 삼척 이사부 광장까지 척주취타대와 항로탐사대의 거리 행진에 이어, 안전기원제와 출정식이 진행된다.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대원 50여 명은 6월 14일부터 6월 17일까지 4일간 삼척~울릉도·독도까지 항로를 탐사하며 독도 주권 선포식, 이사부 역사 정신교육과 울릉도 역사탐방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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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4
  • 삼척, 이사부 정신 기리는 독도 ‘역사인형극’ 전국 순회공연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이사부 장군의 동해 개척 정신과 우리 고유 영토 독도의 역사를 근간으로 창작한 역사 인형 음악극, ‘512년 동해왕 이사부를 찾아서!’ 전국 순회공연이 5일부터 시작된다.   이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독도의 역사를 알리고, 잘못된 역사 인식을 문화콘텐츠를 통해 바꾸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이사부 선양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다. 해당 사업은 삼척시의 후원과 이사부기념사업회와 이사부예술단, 전문예술단체 극단 ‘예실’ 주관으로 진행한다.   2023년 순회공연은 4월 5일부터 5월 12일까지 동해, 남해, 서해, 수도권까지 전국의 12개 초등학교를 찾아간다. 극단 ‘예실’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212회의 공연, 4만여 명의 국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도 역사, 음악 인형극’을 추진해 왔다.   극단 예실 이문실 대표는 “독도 역사의 대표 인물인 동해왕 이사부장군을 널리 알리고 일본의 역사왜곡 문제점과 ‘독도는 우리 조상들이 신라시대 이전부터 지켜온 우리 고유 영토’임을 알리기 위한 교육콘텐츠로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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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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