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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가던 동해 송정시장에 불이 켜졌다”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한때 지역 상권의 중심지였던 동해시 송정시장이 최근 자생적인 창업 증가를 계기로 도시재생과 연계한 상권 회복에 나선다. 동해시 송정지구 도시재생주민협의체(대표 김형래)는 동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송정지구 도시재생센터와 협력해 ‘청년 창업 멘토단 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예비 창업자 모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송정시장 일원에는 지난해부터 카페와 음식점 등 7개 점포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협의체는 KTX 동해역 인접에 따른 유동 인구 증가와 입지 여건 변화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주민협의체는 이 같은 흐름을 상권 회복의 신호로 판단하고, 자생적 창업이 지속 가능한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상인이 직접 참여하는 멘토단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멘토단은 카페 운영자, 음식점 대표, 금융기관 종사자 등으로 구성돼 창업 초기 리스크 관리, 상권 분석, 자금 운용, 고객 확보 전략 등을 지원한다. 또 단발성 교육이 아닌 실제 점포 운영으로 이어지는 정착형 지원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는 2024년부터 2027년까지 KTX 동해역 일원에 284억 원을 투입해 환동해 특화 상권 조성, 문화 로컬 정착 지원, 정주환경 개선 등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커넥트 송정’ 사업을 통해 여행자라운지, 환동해음식체험관, 공유오피스 등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선술문화거리, 항구문화거리 조성도 병행하고 있다. 김형래 주민협의체 대표는 “최근 자연스럽게 형성된 창업 흐름을 계기로 상권 회복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지역 상인과 청년 창업자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유현우 동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현장에서 나타난 변화를 정책적으로 뒷받침해 동해역 역세권을 새로운 경제·문화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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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가던 동해 송정시장에 불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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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도시재생사업, 국토교통부장관 기관 표창 수상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로부터 도시재생 분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국토교통업무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동해시는 도시재생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사업 기획과 주민 참여 기반의 운영 모델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삼화지구, 송정지구, 발한지구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면서 특히 AI 기술, 문화 콘텐츠, 주민 참여를 결합한 혁신적 도시재생 모델을 도입,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했다. 삼화지구는 체류형 마켓 플랫폼으로, 송정지구는 상권 중심형, 발한지구는 AI기술과 문화융합 전략을 기반으로 각 지역의 특성을 살린 재생사업을 추진했다. 삼화지구에서는 ‘삼화토요마켓’을 10회에 걸쳐 개최해 삼화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무릉계곡 관광객 등 외부 방문객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주민협의체와 협동조합이 주도해 주민 참여형 상권 재생 모델을 구현한 점이 돋보인다. 송정지구에서는 동해항과 동해역 등 특화 자원을 기반으로‘불금전파 송정’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을 끌었다. 지역 특산물인 먹태를 활용한 상품 개발과 골목상권 재생을 통해 활발한 상권 복원을 이뤄냈다. 발한지구에서는 묵호항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대표 어족자원인 오징어를 활용한‘놀토오삼’축제를 열었다. 오삼불고기를 테마로 한 축제 프로그램은 매회 500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발한지구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AI 기술을 도입해 사진 복원과 작곡 체험을 제공, 주민과 관광객을 아우르는 정서적 연결점을 만들어냈다. 시는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마을 음악 작곡, 사진 복원 등 혁신적인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도시재생사업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삼화지구와 묵호별빛마을, 발한지구에는 치유형 포토존을 설치해 정서적 회복과 감성 체험을 제공했으며, SNS를 통한 홍보 효과로 방문객 유입을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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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도시재생사업, 국토교통부장관 기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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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놀러와, 삼화토요마켓’ 올해 운영 마무리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삼화토요마켓’이 29일, 10회를 끝으로 올해 운영을 마무리했다. 삼화토요마켓은 9월 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0주간 삼화시장 입구에서 진행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및 도시재생 거점시설 홍보에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삼화토요마켓은 삼화시장 활성화와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 그리고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홍보를 목표로 기획되었다. 관광지 초입이라는 지리적 장점을 활용해 무릉계곡 방문객, 관광버스 이용객을 포함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들러 체류하는 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초기에는 삼화동 단체 및 마을협동조합 주도로 추진됐으나, 생업과 병행해야 하는 주민 주도 운영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동해시가 지원 체계를 보완했다. 이후 회차를 거듭하며 시티투어 버스 임시정거장 설치, 버스킹 공연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또한, 발한지구·송정지구 주민협의체가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판매하는 등 권역 간 연계형 도시재생 모델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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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놀러와, 삼화토요마켓’ 올해 운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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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도시재생, 먹태를 활용 먹거리로 호평!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도시재생 행사를 추진하면서 지역특산물인 먹태 자원화에 나섰다. 발한지구와 송정지구, 삼화지구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행사장에서는 묵호의 대표적 특산품인‘먹태’를 활용해 재치 있는 먹거리들이 선보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발한지구 ‘놀토오삼 앵콜’ 행사장에서는 먹태를 활용한 어묵 요리가 첫 등장했다. 신선한 먹태를 끓여낸 육수는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하며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송정지구 ‘불금전파’에서는 먹태칼국수와 먹태육수를 활용한 어묵요리가 큰 인기를 끌었다. 먹태칼국수는 부드러운 면발과 구수한 국물맛으로, 행사 1시간 만에 준비한 재료가 소진되었다. 삼화지구 ‘놀러와, 삼화토요마켓’에서는 이색메뉴인 ‘먹태포푸리 라면’이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송정 불금전파 행사장을 찾은 한 관광객은 “먹태로 만든 칼국수를 처음 먹어봤는데, 동해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이었다”며, “송정시장 전체가 활기를 띄는 느낌을 받아 좋았다”고 전했다. 삼화 토요마켓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야외에서 먹는 먹태라면의 맛에 놀라고 저렴한 가격에 놀랐다”며, “맛있는 도시재생의 바람이 확산 될 수 있도록 주변에 많이 홍보해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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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도시재생, 먹태를 활용 먹거리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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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송정시장, 불금전파 송정 시즌1 성료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도시재생사업과 골목상권 회복을 결합한 ‘불금전파 송정’시즌1 피날레 행사를 송정시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 ‘불금전파 송정’ 4회차 행사에서는 먹태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가 큰 인기를 끌며, 행사 시작 후 1시간 30분 만에 준비된 재료가 모두 소진되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에서는 동해시 특산물인 먹태를 활용한 ‘먹태 칼국수’와 먹태 육수를 활용한 어묵 외에도 특색있는 메뉴를 선보여 주민과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동해시 주요 기업들인 코레일 동해역, DB메탈 동해공장, LS동해공장, GS 동해전력, 쌍용C&E 북평공장 등의 직원들이 참석해 송정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들의 참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도시재생의 취지에 활기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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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송정시장, 불금전파 송정 시즌1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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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14일, 퇴근길 송정시장에서 저녁어때요?”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송정지구 도시재생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추진 하고 있는 ‘불금전파 송정’시즌 1 마지막 행사를 14일 오후6시부터 9시까지 송정시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동해묵호항으로 반입되는 ‘먹태’를 활용한 요리인 ‘먹태칼국수’와 먹태 대가리를 활용한 육수로 만든 어묵 등 먹태 특유의 풍미를 살린 메뉴가 행사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불금전파 송정’은 송정지구가 가진 특화자원인 동해항, 동해역, 해군 1함대 및 송정시장 골목상권 회복을 기반에 두고 매 회차 마다 새로운 시도로 추진되고 있다. 불금전파 1회차는 송정지구 도시재생주민협의체 주관으로 첫 행사를 추진, 동해묵호항에서 반입되는 골뱅이를 활용한 무침요리와 화합의 의미를 담은 ‘모둠전’을 선 보였고, 2회차에는 송정시장에서 판매 하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시민참여형‘전 부치기 체험’을 마련했다. 3회차는 번성기 시절 골목 먹거리 음식으로 유명했던 찐빵과 만두 등 먹거리를 통해 상인과 방문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4회차 행사는 시즌1의 피날레로,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과 프로그램을 재 정비한다. 먹태칼국수와 먹태어묵 외에 송정의 산업과 생활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용광로 두루치기’, 불금전파를 해학적으로 풀어낸 ‘불금파전’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송정골목길 간식 ‘찐빵·만두’가 준비되어, 따뜻한 온기와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4회차’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살려, 전표 번호에 ‘4’가 포함된 7명에게 두루치기 반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시즌1의 마무리에 맞춘 특별한 현장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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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14일, 퇴근길 송정시장에서 저녁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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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딩동! 송정 골뱅이 나왔습니다~”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송정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나섰다. 동해시에 따르면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불금전파, 송정 시즌 1' , 2회차 행사가 오는 12일 오후 6시 송정동 9호광장오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8일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1회차 '불금전파, 송정'을 업그레이드해 메뉴를 재정비하고 어린이들의 전 체험행사를 추가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눈높이에 초점을 뒀다. 모둠전 체험은 현장 접수를 통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전을 부쳐서 테이블에서 요리한 전을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된다. '불금전파, 송정'은 '불타는 금요일, 모둠전 파티'의 약칭으로, 쇠락한 송정동 역세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동해·묵호항에서 들어오는 신선한 골뱅이를 활용한 골뱅이무침과 송정시장의 제철 식재료로 만든 다채로운 모둠전을 송정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원들이 직접 요리해 시민·관광객들에게 선보이며, EDM 디제이 공연, 버스킹 등의 볼거리도 풍성하다. 반짝 축제는 짧고 굵게 딱 3시간(12일 오후 6시∼9시)만 한다. 11월까지 매월 1회, 금요일 저녁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를 통해 침체한 송정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과거 번성했던 동해항의 명성을 회복하는 동시에 송정시장과 동해KTX역을 잇는 관광 활성화 방안과 연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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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딩동! 송정 골뱅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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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송정지구 “불타는 금요일, 모듬전 파티!”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송정지구가 활기를 되찾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동해시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불금전파, 송정’ 시즌 1을 오는 8일 저녁 송정동 9호광장오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불금전파, 송정’은 ‘불타는 금요일, 모듬전 파티’의 약칭으로, 송정동의 불금을 전파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중의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동해·묵호항에서 들어오는 신선한 골뱅이를 활용한 골뱅이무침과 송정시장의 제철 식재료로 만든 다채로운 모듬전을 주민협의체가 직접 요리해 선보인다. 축제는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금요일 저녁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으로 침체된 송정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과거 번성했던 동해항의 명성을 회복하는 동시에 송정시장과 동해KTX역을 잇는 관광 활성화 방안도 연계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살기 좋은 지역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스마트 그늘막 설치 ▲범죄 예방 CCTV 설치 ▲집수리지원 등 주민 생활 여건 개선에 중점적으로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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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송정지구 “불타는 금요일, 모듬전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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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송정지구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사업 2차 접수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집수리 1차 지원사업을 마무리하고, 8월부터 2차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송정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집수리 지원사업은 `24년 10월부터 12월까지 51가구의 신청을 받아, 집수리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집수리가 가능한 24가구를 선정했으며, 이 중 19가구에 대해 집수리를 완료하였다. 나머지 5가구는 8월 초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한편, 집수리 1차 지원사업 진행 중에도 해당 지역 주민들의 집수리 지원 요청이 지속적으로 접수됨에 따라, 시는 8월 4일부터 22일까지 송정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집수리 지원사업(2차)을 접수 받는다. 이후 9월 중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 가구를 선정해 연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2차 지원사업은 1차와 동일하게 가구당 최대 1,116만9,000원을 송정지구 활성화계획 구역 내 26가구에 지원해 지붕, 외벽, 담장 및 옥외 공간에 대해 수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주거 안전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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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송정지구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사업 2차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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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에서 나를 찾자! 나는 어떤 컬러일까?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도시재생사업장에 치유와 감성을 더한 컬러테라피 포토존을 설치해 치유기능과 재미 요소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컬러테라피 포토존은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되는 ▲ 삼화지구 거북당 옆 ▲묵호별빛마을 내 묵꼬양 치유카페 ▲발한지구 놀토오삼 행사장등 총 3곳에 조성되었다. 컬러테라피 포토존은 ‘나’를 찾는 여러 가지 방식중 하나로 단순한 사진 촬영 공간을 넘어 정서적 회복과 감성적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도시재생 콘텐츠’로 진화하고 있다. 이번 포토존의 핵심은 강원경제진흥원의 웰니스 프로그램 중 하나인‘컬러성향검사’를 도입했다는 점이다. 방문자는 현장에서 제공하는 QR코드를 통해 자신의 컬러성향을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컬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은 물론, 감정적 치유와 자기발견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치유형 공간으로 설계됐다. 또한, 방문자들은 자신만의 컬러를 찾은 뒤 이를 활용해 인생샷을 남기거나 치유의 시간을 보내면서 지역 도시재생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포토존에서는 SNS인증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어 참여자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 하면 음료할인 또는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시는 이번 컬러테라피 포토존 외에도 ▲발한지구에 2027년까지 281억원 ▲삼화지구에 2026년까지 203억원, ▲송정지구에 2027년까지 284억원 등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지역의 관광과 문화자원을 연계한 특성화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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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가던 동해 송정시장에 불이 켜졌다”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한때 지역 상권의 중심지였던 동해시 송정시장이 최근 자생적인 창업 증가를 계기로 도시재생과 연계한 상권 회복에 나선다. 동해시 송정지구 도시재생주민협의체(대표 김형래)는 동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송정지구 도시재생센터와 협력해 ‘청년 창업 멘토단 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예비 창업자 모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송정시장 일원에는 지난해부터 카페와 음식점 등 7개 점포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협의체는 KTX 동해역 인접에 따른 유동 인구 증가와 입지 여건 변화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주민협의체는 이 같은 흐름을 상권 회복의 신호로 판단하고, 자생적 창업이 지속 가능한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상인이 직접 참여하는 멘토단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멘토단은 카페 운영자, 음식점 대표, 금융기관 종사자 등으로 구성돼 창업 초기 리스크 관리, 상권 분석, 자금 운용, 고객 확보 전략 등을 지원한다. 또 단발성 교육이 아닌 실제 점포 운영으로 이어지는 정착형 지원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는 2024년부터 2027년까지 KTX 동해역 일원에 284억 원을 투입해 환동해 특화 상권 조성, 문화 로컬 정착 지원, 정주환경 개선 등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커넥트 송정’ 사업을 통해 여행자라운지, 환동해음식체험관, 공유오피스 등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선술문화거리, 항구문화거리 조성도 병행하고 있다. 김형래 주민협의체 대표는 “최근 자연스럽게 형성된 창업 흐름을 계기로 상권 회복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지역 상인과 청년 창업자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유현우 동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현장에서 나타난 변화를 정책적으로 뒷받침해 동해역 역세권을 새로운 경제·문화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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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도시재생사업, 국토교통부장관 기관 표창 수상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로부터 도시재생 분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국토교통업무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동해시는 도시재생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사업 기획과 주민 참여 기반의 운영 모델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삼화지구, 송정지구, 발한지구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면서 특히 AI 기술, 문화 콘텐츠, 주민 참여를 결합한 혁신적 도시재생 모델을 도입,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했다. 삼화지구는 체류형 마켓 플랫폼으로, 송정지구는 상권 중심형, 발한지구는 AI기술과 문화융합 전략을 기반으로 각 지역의 특성을 살린 재생사업을 추진했다. 삼화지구에서는 ‘삼화토요마켓’을 10회에 걸쳐 개최해 삼화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무릉계곡 관광객 등 외부 방문객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주민협의체와 협동조합이 주도해 주민 참여형 상권 재생 모델을 구현한 점이 돋보인다. 송정지구에서는 동해항과 동해역 등 특화 자원을 기반으로‘불금전파 송정’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을 끌었다. 지역 특산물인 먹태를 활용한 상품 개발과 골목상권 재생을 통해 활발한 상권 복원을 이뤄냈다. 발한지구에서는 묵호항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대표 어족자원인 오징어를 활용한‘놀토오삼’축제를 열었다. 오삼불고기를 테마로 한 축제 프로그램은 매회 500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발한지구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AI 기술을 도입해 사진 복원과 작곡 체험을 제공, 주민과 관광객을 아우르는 정서적 연결점을 만들어냈다. 시는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마을 음악 작곡, 사진 복원 등 혁신적인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도시재생사업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삼화지구와 묵호별빛마을, 발한지구에는 치유형 포토존을 설치해 정서적 회복과 감성 체험을 제공했으며, SNS를 통한 홍보 효과로 방문객 유입을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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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놀러와, 삼화토요마켓’ 올해 운영 마무리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삼화토요마켓’이 29일, 10회를 끝으로 올해 운영을 마무리했다. 삼화토요마켓은 9월 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0주간 삼화시장 입구에서 진행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및 도시재생 거점시설 홍보에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삼화토요마켓은 삼화시장 활성화와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 그리고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홍보를 목표로 기획되었다. 관광지 초입이라는 지리적 장점을 활용해 무릉계곡 방문객, 관광버스 이용객을 포함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들러 체류하는 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초기에는 삼화동 단체 및 마을협동조합 주도로 추진됐으나, 생업과 병행해야 하는 주민 주도 운영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동해시가 지원 체계를 보완했다. 이후 회차를 거듭하며 시티투어 버스 임시정거장 설치, 버스킹 공연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또한, 발한지구·송정지구 주민협의체가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판매하는 등 권역 간 연계형 도시재생 모델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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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도시재생, 먹태를 활용 먹거리로 호평!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도시재생 행사를 추진하면서 지역특산물인 먹태 자원화에 나섰다. 발한지구와 송정지구, 삼화지구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행사장에서는 묵호의 대표적 특산품인‘먹태’를 활용해 재치 있는 먹거리들이 선보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발한지구 ‘놀토오삼 앵콜’ 행사장에서는 먹태를 활용한 어묵 요리가 첫 등장했다. 신선한 먹태를 끓여낸 육수는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하며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송정지구 ‘불금전파’에서는 먹태칼국수와 먹태육수를 활용한 어묵요리가 큰 인기를 끌었다. 먹태칼국수는 부드러운 면발과 구수한 국물맛으로, 행사 1시간 만에 준비한 재료가 소진되었다. 삼화지구 ‘놀러와, 삼화토요마켓’에서는 이색메뉴인 ‘먹태포푸리 라면’이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송정 불금전파 행사장을 찾은 한 관광객은 “먹태로 만든 칼국수를 처음 먹어봤는데, 동해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이었다”며, “송정시장 전체가 활기를 띄는 느낌을 받아 좋았다”고 전했다. 삼화 토요마켓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야외에서 먹는 먹태라면의 맛에 놀라고 저렴한 가격에 놀랐다”며, “맛있는 도시재생의 바람이 확산 될 수 있도록 주변에 많이 홍보해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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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도시재생, 먹태를 활용 먹거리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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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송정시장, 불금전파 송정 시즌1 성료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도시재생사업과 골목상권 회복을 결합한 ‘불금전파 송정’시즌1 피날레 행사를 송정시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 ‘불금전파 송정’ 4회차 행사에서는 먹태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가 큰 인기를 끌며, 행사 시작 후 1시간 30분 만에 준비된 재료가 모두 소진되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에서는 동해시 특산물인 먹태를 활용한 ‘먹태 칼국수’와 먹태 육수를 활용한 어묵 외에도 특색있는 메뉴를 선보여 주민과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동해시 주요 기업들인 코레일 동해역, DB메탈 동해공장, LS동해공장, GS 동해전력, 쌍용C&E 북평공장 등의 직원들이 참석해 송정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들의 참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도시재생의 취지에 활기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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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송정시장, 불금전파 송정 시즌1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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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14일, 퇴근길 송정시장에서 저녁어때요?”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송정지구 도시재생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추진 하고 있는 ‘불금전파 송정’시즌 1 마지막 행사를 14일 오후6시부터 9시까지 송정시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동해묵호항으로 반입되는 ‘먹태’를 활용한 요리인 ‘먹태칼국수’와 먹태 대가리를 활용한 육수로 만든 어묵 등 먹태 특유의 풍미를 살린 메뉴가 행사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불금전파 송정’은 송정지구가 가진 특화자원인 동해항, 동해역, 해군 1함대 및 송정시장 골목상권 회복을 기반에 두고 매 회차 마다 새로운 시도로 추진되고 있다. 불금전파 1회차는 송정지구 도시재생주민협의체 주관으로 첫 행사를 추진, 동해묵호항에서 반입되는 골뱅이를 활용한 무침요리와 화합의 의미를 담은 ‘모둠전’을 선 보였고, 2회차에는 송정시장에서 판매 하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시민참여형‘전 부치기 체험’을 마련했다. 3회차는 번성기 시절 골목 먹거리 음식으로 유명했던 찐빵과 만두 등 먹거리를 통해 상인과 방문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4회차 행사는 시즌1의 피날레로,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과 프로그램을 재 정비한다. 먹태칼국수와 먹태어묵 외에 송정의 산업과 생활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용광로 두루치기’, 불금전파를 해학적으로 풀어낸 ‘불금파전’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송정골목길 간식 ‘찐빵·만두’가 준비되어, 따뜻한 온기와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4회차’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살려, 전표 번호에 ‘4’가 포함된 7명에게 두루치기 반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시즌1의 마무리에 맞춘 특별한 현장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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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14일, 퇴근길 송정시장에서 저녁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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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딩동! 송정 골뱅이 나왔습니다~”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송정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나섰다. 동해시에 따르면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불금전파, 송정 시즌 1' , 2회차 행사가 오는 12일 오후 6시 송정동 9호광장오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8일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1회차 '불금전파, 송정'을 업그레이드해 메뉴를 재정비하고 어린이들의 전 체험행사를 추가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눈높이에 초점을 뒀다. 모둠전 체험은 현장 접수를 통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전을 부쳐서 테이블에서 요리한 전을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된다. '불금전파, 송정'은 '불타는 금요일, 모둠전 파티'의 약칭으로, 쇠락한 송정동 역세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동해·묵호항에서 들어오는 신선한 골뱅이를 활용한 골뱅이무침과 송정시장의 제철 식재료로 만든 다채로운 모둠전을 송정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원들이 직접 요리해 시민·관광객들에게 선보이며, EDM 디제이 공연, 버스킹 등의 볼거리도 풍성하다. 반짝 축제는 짧고 굵게 딱 3시간(12일 오후 6시∼9시)만 한다. 11월까지 매월 1회, 금요일 저녁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를 통해 침체한 송정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과거 번성했던 동해항의 명성을 회복하는 동시에 송정시장과 동해KTX역을 잇는 관광 활성화 방안과 연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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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딩동! 송정 골뱅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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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송정지구 “불타는 금요일, 모듬전 파티!”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송정지구가 활기를 되찾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동해시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불금전파, 송정’ 시즌 1을 오는 8일 저녁 송정동 9호광장오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불금전파, 송정’은 ‘불타는 금요일, 모듬전 파티’의 약칭으로, 송정동의 불금을 전파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중의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동해·묵호항에서 들어오는 신선한 골뱅이를 활용한 골뱅이무침과 송정시장의 제철 식재료로 만든 다채로운 모듬전을 주민협의체가 직접 요리해 선보인다. 축제는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금요일 저녁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으로 침체된 송정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과거 번성했던 동해항의 명성을 회복하는 동시에 송정시장과 동해KTX역을 잇는 관광 활성화 방안도 연계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살기 좋은 지역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스마트 그늘막 설치 ▲범죄 예방 CCTV 설치 ▲집수리지원 등 주민 생활 여건 개선에 중점적으로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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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송정지구 “불타는 금요일, 모듬전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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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송정지구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사업 2차 접수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집수리 1차 지원사업을 마무리하고, 8월부터 2차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송정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집수리 지원사업은 `24년 10월부터 12월까지 51가구의 신청을 받아, 집수리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집수리가 가능한 24가구를 선정했으며, 이 중 19가구에 대해 집수리를 완료하였다. 나머지 5가구는 8월 초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한편, 집수리 1차 지원사업 진행 중에도 해당 지역 주민들의 집수리 지원 요청이 지속적으로 접수됨에 따라, 시는 8월 4일부터 22일까지 송정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집수리 지원사업(2차)을 접수 받는다. 이후 9월 중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 가구를 선정해 연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2차 지원사업은 1차와 동일하게 가구당 최대 1,116만9,000원을 송정지구 활성화계획 구역 내 26가구에 지원해 지붕, 외벽, 담장 및 옥외 공간에 대해 수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주거 안전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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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송정지구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사업 2차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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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에서 나를 찾자! 나는 어떤 컬러일까?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도시재생사업장에 치유와 감성을 더한 컬러테라피 포토존을 설치해 치유기능과 재미 요소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컬러테라피 포토존은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되는 ▲ 삼화지구 거북당 옆 ▲묵호별빛마을 내 묵꼬양 치유카페 ▲발한지구 놀토오삼 행사장등 총 3곳에 조성되었다. 컬러테라피 포토존은 ‘나’를 찾는 여러 가지 방식중 하나로 단순한 사진 촬영 공간을 넘어 정서적 회복과 감성적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도시재생 콘텐츠’로 진화하고 있다. 이번 포토존의 핵심은 강원경제진흥원의 웰니스 프로그램 중 하나인‘컬러성향검사’를 도입했다는 점이다. 방문자는 현장에서 제공하는 QR코드를 통해 자신의 컬러성향을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컬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은 물론, 감정적 치유와 자기발견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치유형 공간으로 설계됐다. 또한, 방문자들은 자신만의 컬러를 찾은 뒤 이를 활용해 인생샷을 남기거나 치유의 시간을 보내면서 지역 도시재생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포토존에서는 SNS인증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어 참여자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 하면 음료할인 또는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시는 이번 컬러테라피 포토존 외에도 ▲발한지구에 2027년까지 281억원 ▲삼화지구에 2026년까지 203억원, ▲송정지구에 2027년까지 284억원 등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지역의 관광과 문화자원을 연계한 특성화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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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에서 나를 찾자! 나는 어떤 컬러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