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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동굴, 도시를 잇다’…대이동굴·장미공원·도계장터 동시 개막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 동구리 동굴축제가 17일~19일 대이리군립공원(대이동굴)·삼척장미공원·도계장터 야외무대에서 동시에 열린다. ‘동굴에 살아보자, 투데이! 대이동굴’을 슬로건으로 한 올해 축제는 가족 공연과 실감형 동굴체험, 도심·생활권 무대를 셔틀망으로 연결하는 분산형 운영으로 하루 동선을 완성했다. 세 거점으로 분산된 올해 축제는 이동 자체를 경험으로 설계한 ‘멀티 스테이지’가 핵심이다. 접근성이 좋은 장미공원과 생활 거점인 도계장터에서 낮 공연과 상설 체험을 즐긴 뒤, 셔틀을 타고 대이동굴 메인 무대로 이동하는 흐름이 기본 동선이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금요일에는 45인승 셔틀 4대를 투입해 장미공원↔대이동굴을 60분 간격으로, 임시주차장↔대이동굴을 15분 간격으로 운행해 혼잡을 막는다. 주말(18~19일)에는 장미공원↔대이동굴을 30분 간격으로 단축하고, 임시주차장↔대이동굴은 25인승 3대를 15분 간격 순환으로 돌려 가족·고령층 이동 부담을 대폭 낮췄다. 도계장터↔대이동굴 노선도 주말에 합류한다. 25인승 1대가 90분 간격으로 연결해 장날·지역예술 공연과 메인 무대를 엮으며, ‘오전 장터–오후 메인’의 관람 루트를 자연스럽게 만든다. 대이동굴(대이리군립공원)에서는 실감 미디어 기반 ‘멀티미디어 주제관’, 동굴 영상관, 인공암벽 등반, 화석·싱크홀·석회동굴 VR 등 학습형 체험이 상시 운영된다. 특히 10월 18~19일 오후 1시 30분에는 핑크퐁과 튼튼쌤이 꾸미는 가족형 ‘댄스파티’가 메인 무대에서 열린다. 삼척장미공원은 낮 공연 특화 무대다. 18일 정오에는 곤충박사 정브르의 토크콘서트가, 19일 정오에는 ‘춤추는 곰돌’ 랜덤플레이댄스가 열려 참여형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한다. 도계장터 야외무대는 지역성과 현장성을 살렸다. 11시 30분부터 지역예술 공연이 이어지고, 19일 장날에는 품바 한마당이 더해져 생활권 축제의 온기를 전한다. 축하공연 라인업도 화려하다. 17일 오후 5시 김다현이 스타트를 끊고, 18일 오후 4시 조째즈·오후 4시 30분 정서주가 무대를 잇는다. 19일은 오후 4시 배기성, 오후 4시 30분 정수라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관람 전략은 명확하다. 가족 단위라면 오전 장미공원 체험과 도심 공연을 즐기고, 정오 전후 셔틀을 타고 대이동굴로 이동하면 오후 메인 라인업과 ‘댄스파티’를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다. 도계권 관람객은 장날·플리마켓 시간대 공연을 본 뒤 90분 간격 셔틀로 메인 무대에 합류하면 동선 낭비가 없다. 이동 팁도 챙기자. 일부 노선은 12~13시 점심 휴식 구간이 있어 원하는 공연 1시간 전에 이동하는 것이 안전하다. 탑승 장소는 장미공원 정문, 신기면 동굴마을 식당, 도계읍 행정복지센터로 고정돼 있으며, 장미공원↔대이동굴은 편도 약 35분, 임시주차장↔대이동굴은 편도 5분이 소요된다. 2025 삼척 동구리 동굴축제는 자연자원(동굴), 도심 공원(장미공원), 생활권 시장(도계장터)을 셔틀 네트워크로 연결해 ‘이동=경험’이라는 새로운 관람 공식을 제시한다. 세 무대가 각기 다른 시간대와 관객군을 품으며 하루를 하나의 서사처럼 흐르게 설계한 점이 올해 축제의 진화이자,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관광의 선순환을 만드는 운영 설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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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동굴, 도시를 잇다’…대이동굴·장미공원·도계장터 동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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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오랍드리 산소길 걷기대회’ 개최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오는 27일 삼척장미공원 잔디광장에서 ‘2025년 삼척 오랍드리 산소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걷기대회는 ▲오랍드리 산소길 전 구간 완주 코스(20㎞, 약 4~5시간 소요)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강변길 코스(2.5㎞, 약 2시간 소요)로 운영된다. 완주 코스는 3인 1조 100팀, 총 300명, 강변길 코스에는 1,000명을 선착순으로 신청받을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9월 25일까지 강원일보 삼척지사(572-4881)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간식, 음료 등이 제공되며, 행사 당일 경품 이벤트도 마련돼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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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오랍드리 산소길 걷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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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삼척장미축제 평가보고회 진행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지난 13일 ‘2024 삼척장미축제 평가보고회’를 진행하고 올해 장미축제 성과 및 개선사항과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4 삼척장미축제’는 지난 5월 18일부터 5월 22일까지 삼척장미공원 인근에서 진행된 영동남부권 대표 축제로 5일간 총 35만 명이 방문해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바 있다. 특히 2023년에는 33만 명이, 올해 35만 명이 방문하는 등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시에서는 대형그늘막, 아트쉐이드, 포토존을 새롭게 설치하고 공연과 특화 콘텐츠, 먹거리를 준비한 것이 관광객 증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판단했다. 아울러 내년도에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 방문객들의 교통편의를 증진하기로 하고, 더운 날씨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그늘막을 추가로 설치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무엇보다도 장미축제는 35만 명이나 되는 관광객들이 지역에 방문하는 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입증된 만큼 축제기간을 연장해 더 많은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광객 유치에 나서는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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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삼척장미축제 평가보고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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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장미의 꿈’ 삼척장미축제, 18일 개막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2024 삼척장미축제’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삼척장미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삼척장미축제는 ‘피어나는 장미의 꿈’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삼척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은 맞이한다. 18일 오후 7시에는 개막식과 박칼린 뮤지컬 오케스트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19일부터 22일까지 펼쳐지는 장미콘서트에는 가수 민경훈, 케이시, 이짜나언짜나, 우예린, 장덕철 등 유명 가수들이 함께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전한다. 삼척 장미공원 내에서 펼쳐지는 꽃길런, 장미성 꾸미기, 버스킹공연과 어린이놀이터, 장미분식&푸드트럭존은 관광객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미축제에 직접 참가하고 싶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을 위해 19일부터 22일까지는 천만송이 장미가요제와 시민 열정 콘서트를 개최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간다. 시는 올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더 가까이에서 장미를 감상하고 축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삼척시 주요 시가지를 장미로 장식해 축제 분위기 조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남은 일주일간 행사장 준비 및 일정을 최종 점검해 삼척 장미축제가 끝나는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않겠다는 각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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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장미의 꿈’ 삼척장미축제, 1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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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어린이날 맞이 행사·축제 개최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올해로 제102회를 맞이하는 어린이날을 위해 5월 4일부터 5월 5일 양일간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가 삼척시 곳곳에서 진행된다. 먼저 4일에는 삼척청년회의소 창립 55주년 기념 ‘제31회 어린이 세발자전거 대회’가 예정되어 있고, 5일에는 삼척시 어린이집 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02회 어린이날 축제’가 열린다. 이번 행사들은 삼척시의 어린이들을 주인공으로, 다채로운 체험과 놀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삼척을 이끌어갈 건강하고 화합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제31회 어린이 세발자전거 대회’는 4월 30일까지 사전접수를 통해 참가자 모집을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당일 10시부터 16시까지 4세~7세 연령별로 정해진 시간대에 출전해 기량을 뽐내게 된다. 또한 강원대학교, 삼척소방서, 삼척경찰서 등의 협조를 받아 다양한 체험부스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102회 어린이날 축제는’ 10시부터 15시까지 삼척장미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진행되며, 4,000명의 영아, 유아, 초등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삼척시 관내 어린이 혹은 학부모라면 누구나 상관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에는 마술쇼, 버블공연, 벌룬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특별공연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레크리에이션, 이벤트존, 아트존, 사이언스, 전통놀이 존, 먹거리 존,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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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어린이날 맞이 행사·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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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빛과 추억이 함께하는 ‘밤의 장미공원’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장미공원이 오는 5월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야간 개장한다. 이번 야간 개장은 ‘내마음 장밋빛으로 물들다’를 주제로 구획별로 장미살롱·장미왈츠·장미의 바다·장미 숲 4가지 테마로 조명을 연출하고 다양한 포토존을 운영해 삼척만의 빛의 정원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미공원 후문 방면에 위치한 1구간에서는 ‘장미살롱’을 주제로 ▲빛의 샹들리에 ▲물결 고보라이트 ▲빛 터널 ▲로즈 플라워 마차 ▲별빛 나무 ▲라운드 빛 터널을 연출한다. 장미공원 정문 방면에 위치한 2구간에서는 ‘장미왈츠’를 주제로 ▲사랑의 장미길 ▲희망트리 ▲로즈 실루엣 ▲사랑의 온도(인터렉티브) ▲로즈 스탠드 ▲버블라이트 ▲로즈 캐슬 ▲화단 은하수 등을 운영한다. 맨발공원 일원에 위치한 3구간은 ‘장미의 바다’를 주제로 ▲나비스탠드 ▲장밋빛 바다(고보라이트) ▲달빛이 머무는 밤 ▲플라워 스탠드 ▲장밋빛 게이트 ▲로즈 열기구 포토존 등으로 이루어진다. 인라인 스케이트장에 위치한 4구간은 ‘장미 숲’을 주제로 ▲빛의 가제보 ▲빛의 선물 ▲달빛 토끼 ▲빛 놀이터(시소, 큐브의자) ▲사랑 빛 놀이터 ▲인터렉티브 버블라이트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단, 구간별 배치는 행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또한, 장미공원 제방길 계단에는 ‘뷰티풀 파고라’ 아치 조명을 설치하고, 장미공원 강변 일대에는 가로등 조명으로 ‘꽃길로 빛나는 밤’을 연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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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빛과 추억이 함께하는 ‘밤의 장미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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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삼척장미공원 수해복구완료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삼척 장미공원이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침수되었던 수해복구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시민공원으로 다시 돌아왔다. 지난 2020년 9월 2차례의 태풍으로 침수되었던 장미공원을 시민과 자원봉사단체 2만여 명이 장미복원 및 공원청소 등 응급복구를 했다. 또한, 1여년 기간 중 훼손된 방호옹벽(220m) 복구와 기존 방호벽 기초보강(803m), 복원이 어려운 장미구역 잔디식재(3,190㎡), 데크 및 블록정비(430㎡), 인라인장 및 우레탄보수, 관수시설, 전기시설, 벤치보수, 가로등 등을 복구함에 따라 수해로 훼손되었던 장미공원 내 대부분의 시설들이 복구됐다. 현재, 장미 등 초화류 활착 상태는 대체로 양호하고, 고사목이 일부 늘어나고 있으나 고사지에 대한 보식과 제방 사면으로 이식 관리하고 바닥공간은 잔디밭 등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면 시민들의 쉼터와 트래킹 장소로써 공원의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동안 시는 장미공원의 복구 방향에 대해 2차례의 공청회와 설문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전문가의 자문과 토론을 거쳐 장미공원의 활용과 관리방안을 찾아왔으나, 장미공원으로의 기능이 회복됨에 따라 중장기적이고 단계별 추진이 검토되고 있는 시점이다. 태풍피해 당시 시민의견 수렴결과 현행유지 보다 변경추진이 74%을 차지했고 공청회를 통한 변경추진 방안에 대해서는 다목적 웰빙복합공원으로 전환하자는 의견이 82%로 우세했다. 이러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면서 옹벽구조물 추가설치, 통수단면 호안보강, 하천법에 의한 가능시설 등 기술적·법적·행정적 문제점 검토를 토대로 한 실행 가능사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게 됐다. 이를 위해 시는 지금까지 추진해온 시민·전문가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사업부서에서 타당성 및 기본설계 용역을 발주해 실행 가능한 세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장미공원 복구방안을 두고 현재 복구된 장미공원을 유지관리하면서 시민·전문가 의견과 기술적 검토를 반영한 실행용역을 통해 저관리형, 다목적 웰빙 복합공원으로의 점진적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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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삼척장미공원 수해복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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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장미공원, 다양한 이벤트 풍성!
- [마이TV=삼척] 경기 삼척시는 지난 21일부터 개방된 장미공원을 활용해 야간경관조명을 연출해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6월 20일까지 ‘삼척 최고의 명소와 맛집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삼척 데이트 코스 공모전을 진행한다. 장미공원을 포함한 최고명품도시 ‘삼척’의 다양한 관광지와 먹거리 등을 연계해 1박 2일간 데이트 코스를 기획하고 방문해 데이트 코스 과정을 사진 또는 영상자료를 개인 SNS 업로드하고 공모전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1등 베스트코스상(1명), 2등 삼척사랑상(1명), 3등 삼척행복상 (1명), 특별상(2명)를 선정해 삼척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공모전 결과는 오는 6월 30일 카카오톡 채널 ‘삼척장미공원’에 공지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음 달 20일까지 비대면으로 운영하는 장미희망방송국을 통해 카카오톡 채널 ‘삼척장미공원’에 남긴 사연 및 신청곡을 소개하고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착순으로 소정의 경품을 주기 위해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다음 달 19일부터 20일까지 삼척지역자활센터와 삼척시니어클럽 등이 참여해 지역 제품을 홍보하면서 판매하는 등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의 마음에 힐링을 선사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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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장미공원, 다양한 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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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장미정원, 야간에도 즐기세요!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21일에 삼척장미공원에서 야간경관 조명 점등식을 갖고 7월 18일까지 야간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야간 개장은 ‘빛의 정원 : 천만송이 장미가 품은 6개의 빛’을 주제로 구획별로 사랑·축복 ·회복·희망·상생·열정의 테마 조명을 연출하고 다양한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으며 장미방송국을 운영해 다양한 음악과 사연을 방송한다. 데이트 코스 공모전으로 SNS 참여 이벤트와 라이브커머스, 동네가게 함께가기 등 특별 기획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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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장미정원, 야간에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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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덮친 삼척장미공원, 활용방안은?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하천이 범람해 밀려든 토사로 폐허가 된 삼척 장미공원은 2013년 6월에 탄생했으며, 오십천 둔치 8만4,000㎡ 부지에 장미 222종, 15만 9천 그루를 5년 동안 가꿔 단일규모로 세계 최대인 1,000만 송이의 장미꽃을 볼 수 있다. 2016년 처음 장미축제를 개최한 이래 해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개발해 지역민은 물론 관광객 방문에 효자노릇을 맡아왔다. 2017년 30만 명의 방문객은 2018년 60만 명을 넘어섰고 2019년은 40만 명이 찾은 삼척의 대표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편리한 교통, 꽃이 주는 여성 친화적 아름다움 등이 매력적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식물관리에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고 기후와 재해에 민감해 관리측면에서만 보자면 큰 모험일 수밖에 없다. 더욱이 코로나19로 관광객이 급감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 동안 애써 키운 꽃이 망가져 향후 장미공원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각한 고민을 할 처지에 놓였다. 태풍, 홍수, 가뭄 등 이상 기후에 따른 재난은 앞으로도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대비까지 감안하면 이전 같은 공원 관리에는 더욱 큰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해야 하는 것이 좋을지, 다른 용도로 활용한다면 어떤 것이 좋을지, 그 해답은 시민들이 내놓을 차례이다. 시에서 조만간 공청회를 여는 등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관계분야 전문가들의 자문과 토론을 거쳐 장미공원의 활용에 대한 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삼척시는 ‘시민들이 선택하는 장미공원 만들기’라는 주제로, 장미공원 수해복구를 위한 시민의견을 단계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우선 1단계로는 오는 10월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한 시민 소통채널을 운영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접수된 의견을 기반으로, 2단계인 시민공청회를 오는 12월경 개최한다. 공청회를 통한 토론으로 시민들의 요구방향을 도출하고, 마지막 3단계로는 2021년 2월까지 하천방재분야 전문가 및 관련학과 전담교수 등 전문가와 시민대표 등을 초청해 전문가 토론회를 실시, 최적의 대안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만약 도출된 대안에 대해 찬반이 상호 대립할 경우, 주민투표를 실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미공원 피해 복구를 위한 의견이 있는 시민들은 국민신문고 또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제안’에 참여하거나, 시청 기획감사실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삼척시 공식 SNS나 블로그, 지역기반 온라인 커뮤니티 내에도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소통채널이 9월중 개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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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덮친 삼척장미공원, 활용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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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동굴, 도시를 잇다’…대이동굴·장미공원·도계장터 동시 개막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 동구리 동굴축제가 17일~19일 대이리군립공원(대이동굴)·삼척장미공원·도계장터 야외무대에서 동시에 열린다. ‘동굴에 살아보자, 투데이! 대이동굴’을 슬로건으로 한 올해 축제는 가족 공연과 실감형 동굴체험, 도심·생활권 무대를 셔틀망으로 연결하는 분산형 운영으로 하루 동선을 완성했다. 세 거점으로 분산된 올해 축제는 이동 자체를 경험으로 설계한 ‘멀티 스테이지’가 핵심이다. 접근성이 좋은 장미공원과 생활 거점인 도계장터에서 낮 공연과 상설 체험을 즐긴 뒤, 셔틀을 타고 대이동굴 메인 무대로 이동하는 흐름이 기본 동선이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금요일에는 45인승 셔틀 4대를 투입해 장미공원↔대이동굴을 60분 간격으로, 임시주차장↔대이동굴을 15분 간격으로 운행해 혼잡을 막는다. 주말(18~19일)에는 장미공원↔대이동굴을 30분 간격으로 단축하고, 임시주차장↔대이동굴은 25인승 3대를 15분 간격 순환으로 돌려 가족·고령층 이동 부담을 대폭 낮췄다. 도계장터↔대이동굴 노선도 주말에 합류한다. 25인승 1대가 90분 간격으로 연결해 장날·지역예술 공연과 메인 무대를 엮으며, ‘오전 장터–오후 메인’의 관람 루트를 자연스럽게 만든다. 대이동굴(대이리군립공원)에서는 실감 미디어 기반 ‘멀티미디어 주제관’, 동굴 영상관, 인공암벽 등반, 화석·싱크홀·석회동굴 VR 등 학습형 체험이 상시 운영된다. 특히 10월 18~19일 오후 1시 30분에는 핑크퐁과 튼튼쌤이 꾸미는 가족형 ‘댄스파티’가 메인 무대에서 열린다. 삼척장미공원은 낮 공연 특화 무대다. 18일 정오에는 곤충박사 정브르의 토크콘서트가, 19일 정오에는 ‘춤추는 곰돌’ 랜덤플레이댄스가 열려 참여형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한다. 도계장터 야외무대는 지역성과 현장성을 살렸다. 11시 30분부터 지역예술 공연이 이어지고, 19일 장날에는 품바 한마당이 더해져 생활권 축제의 온기를 전한다. 축하공연 라인업도 화려하다. 17일 오후 5시 김다현이 스타트를 끊고, 18일 오후 4시 조째즈·오후 4시 30분 정서주가 무대를 잇는다. 19일은 오후 4시 배기성, 오후 4시 30분 정수라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관람 전략은 명확하다. 가족 단위라면 오전 장미공원 체험과 도심 공연을 즐기고, 정오 전후 셔틀을 타고 대이동굴로 이동하면 오후 메인 라인업과 ‘댄스파티’를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다. 도계권 관람객은 장날·플리마켓 시간대 공연을 본 뒤 90분 간격 셔틀로 메인 무대에 합류하면 동선 낭비가 없다. 이동 팁도 챙기자. 일부 노선은 12~13시 점심 휴식 구간이 있어 원하는 공연 1시간 전에 이동하는 것이 안전하다. 탑승 장소는 장미공원 정문, 신기면 동굴마을 식당, 도계읍 행정복지센터로 고정돼 있으며, 장미공원↔대이동굴은 편도 약 35분, 임시주차장↔대이동굴은 편도 5분이 소요된다. 2025 삼척 동구리 동굴축제는 자연자원(동굴), 도심 공원(장미공원), 생활권 시장(도계장터)을 셔틀 네트워크로 연결해 ‘이동=경험’이라는 새로운 관람 공식을 제시한다. 세 무대가 각기 다른 시간대와 관객군을 품으며 하루를 하나의 서사처럼 흐르게 설계한 점이 올해 축제의 진화이자,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관광의 선순환을 만드는 운영 설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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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오랍드리 산소길 걷기대회’ 개최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오는 27일 삼척장미공원 잔디광장에서 ‘2025년 삼척 오랍드리 산소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걷기대회는 ▲오랍드리 산소길 전 구간 완주 코스(20㎞, 약 4~5시간 소요)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강변길 코스(2.5㎞, 약 2시간 소요)로 운영된다. 완주 코스는 3인 1조 100팀, 총 300명, 강변길 코스에는 1,000명을 선착순으로 신청받을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9월 25일까지 강원일보 삼척지사(572-4881)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간식, 음료 등이 제공되며, 행사 당일 경품 이벤트도 마련돼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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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오랍드리 산소길 걷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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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삼척장미축제 평가보고회 진행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지난 13일 ‘2024 삼척장미축제 평가보고회’를 진행하고 올해 장미축제 성과 및 개선사항과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4 삼척장미축제’는 지난 5월 18일부터 5월 22일까지 삼척장미공원 인근에서 진행된 영동남부권 대표 축제로 5일간 총 35만 명이 방문해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바 있다. 특히 2023년에는 33만 명이, 올해 35만 명이 방문하는 등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시에서는 대형그늘막, 아트쉐이드, 포토존을 새롭게 설치하고 공연과 특화 콘텐츠, 먹거리를 준비한 것이 관광객 증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판단했다. 아울러 내년도에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 방문객들의 교통편의를 증진하기로 하고, 더운 날씨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그늘막을 추가로 설치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무엇보다도 장미축제는 35만 명이나 되는 관광객들이 지역에 방문하는 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입증된 만큼 축제기간을 연장해 더 많은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광객 유치에 나서는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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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삼척장미축제 평가보고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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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장미의 꿈’ 삼척장미축제, 18일 개막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2024 삼척장미축제’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삼척장미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삼척장미축제는 ‘피어나는 장미의 꿈’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삼척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은 맞이한다. 18일 오후 7시에는 개막식과 박칼린 뮤지컬 오케스트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19일부터 22일까지 펼쳐지는 장미콘서트에는 가수 민경훈, 케이시, 이짜나언짜나, 우예린, 장덕철 등 유명 가수들이 함께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전한다. 삼척 장미공원 내에서 펼쳐지는 꽃길런, 장미성 꾸미기, 버스킹공연과 어린이놀이터, 장미분식&푸드트럭존은 관광객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미축제에 직접 참가하고 싶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을 위해 19일부터 22일까지는 천만송이 장미가요제와 시민 열정 콘서트를 개최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간다. 시는 올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더 가까이에서 장미를 감상하고 축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삼척시 주요 시가지를 장미로 장식해 축제 분위기 조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남은 일주일간 행사장 준비 및 일정을 최종 점검해 삼척 장미축제가 끝나는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않겠다는 각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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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장미의 꿈’ 삼척장미축제, 1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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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어린이날 맞이 행사·축제 개최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올해로 제102회를 맞이하는 어린이날을 위해 5월 4일부터 5월 5일 양일간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가 삼척시 곳곳에서 진행된다. 먼저 4일에는 삼척청년회의소 창립 55주년 기념 ‘제31회 어린이 세발자전거 대회’가 예정되어 있고, 5일에는 삼척시 어린이집 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02회 어린이날 축제’가 열린다. 이번 행사들은 삼척시의 어린이들을 주인공으로, 다채로운 체험과 놀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삼척을 이끌어갈 건강하고 화합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제31회 어린이 세발자전거 대회’는 4월 30일까지 사전접수를 통해 참가자 모집을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당일 10시부터 16시까지 4세~7세 연령별로 정해진 시간대에 출전해 기량을 뽐내게 된다. 또한 강원대학교, 삼척소방서, 삼척경찰서 등의 협조를 받아 다양한 체험부스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102회 어린이날 축제는’ 10시부터 15시까지 삼척장미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진행되며, 4,000명의 영아, 유아, 초등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삼척시 관내 어린이 혹은 학부모라면 누구나 상관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에는 마술쇼, 버블공연, 벌룬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특별공연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레크리에이션, 이벤트존, 아트존, 사이언스, 전통놀이 존, 먹거리 존,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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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어린이날 맞이 행사·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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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빛과 추억이 함께하는 ‘밤의 장미공원’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장미공원이 오는 5월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야간 개장한다. 이번 야간 개장은 ‘내마음 장밋빛으로 물들다’를 주제로 구획별로 장미살롱·장미왈츠·장미의 바다·장미 숲 4가지 테마로 조명을 연출하고 다양한 포토존을 운영해 삼척만의 빛의 정원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미공원 후문 방면에 위치한 1구간에서는 ‘장미살롱’을 주제로 ▲빛의 샹들리에 ▲물결 고보라이트 ▲빛 터널 ▲로즈 플라워 마차 ▲별빛 나무 ▲라운드 빛 터널을 연출한다. 장미공원 정문 방면에 위치한 2구간에서는 ‘장미왈츠’를 주제로 ▲사랑의 장미길 ▲희망트리 ▲로즈 실루엣 ▲사랑의 온도(인터렉티브) ▲로즈 스탠드 ▲버블라이트 ▲로즈 캐슬 ▲화단 은하수 등을 운영한다. 맨발공원 일원에 위치한 3구간은 ‘장미의 바다’를 주제로 ▲나비스탠드 ▲장밋빛 바다(고보라이트) ▲달빛이 머무는 밤 ▲플라워 스탠드 ▲장밋빛 게이트 ▲로즈 열기구 포토존 등으로 이루어진다. 인라인 스케이트장에 위치한 4구간은 ‘장미 숲’을 주제로 ▲빛의 가제보 ▲빛의 선물 ▲달빛 토끼 ▲빛 놀이터(시소, 큐브의자) ▲사랑 빛 놀이터 ▲인터렉티브 버블라이트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단, 구간별 배치는 행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또한, 장미공원 제방길 계단에는 ‘뷰티풀 파고라’ 아치 조명을 설치하고, 장미공원 강변 일대에는 가로등 조명으로 ‘꽃길로 빛나는 밤’을 연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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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빛과 추억이 함께하는 ‘밤의 장미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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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삼척장미공원 수해복구완료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삼척 장미공원이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침수되었던 수해복구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시민공원으로 다시 돌아왔다. 지난 2020년 9월 2차례의 태풍으로 침수되었던 장미공원을 시민과 자원봉사단체 2만여 명이 장미복원 및 공원청소 등 응급복구를 했다. 또한, 1여년 기간 중 훼손된 방호옹벽(220m) 복구와 기존 방호벽 기초보강(803m), 복원이 어려운 장미구역 잔디식재(3,190㎡), 데크 및 블록정비(430㎡), 인라인장 및 우레탄보수, 관수시설, 전기시설, 벤치보수, 가로등 등을 복구함에 따라 수해로 훼손되었던 장미공원 내 대부분의 시설들이 복구됐다. 현재, 장미 등 초화류 활착 상태는 대체로 양호하고, 고사목이 일부 늘어나고 있으나 고사지에 대한 보식과 제방 사면으로 이식 관리하고 바닥공간은 잔디밭 등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면 시민들의 쉼터와 트래킹 장소로써 공원의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동안 시는 장미공원의 복구 방향에 대해 2차례의 공청회와 설문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전문가의 자문과 토론을 거쳐 장미공원의 활용과 관리방안을 찾아왔으나, 장미공원으로의 기능이 회복됨에 따라 중장기적이고 단계별 추진이 검토되고 있는 시점이다. 태풍피해 당시 시민의견 수렴결과 현행유지 보다 변경추진이 74%을 차지했고 공청회를 통한 변경추진 방안에 대해서는 다목적 웰빙복합공원으로 전환하자는 의견이 82%로 우세했다. 이러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면서 옹벽구조물 추가설치, 통수단면 호안보강, 하천법에 의한 가능시설 등 기술적·법적·행정적 문제점 검토를 토대로 한 실행 가능사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게 됐다. 이를 위해 시는 지금까지 추진해온 시민·전문가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사업부서에서 타당성 및 기본설계 용역을 발주해 실행 가능한 세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장미공원 복구방안을 두고 현재 복구된 장미공원을 유지관리하면서 시민·전문가 의견과 기술적 검토를 반영한 실행용역을 통해 저관리형, 다목적 웰빙 복합공원으로의 점진적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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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삼척장미공원 수해복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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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장미공원, 다양한 이벤트 풍성!
- [마이TV=삼척] 경기 삼척시는 지난 21일부터 개방된 장미공원을 활용해 야간경관조명을 연출해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6월 20일까지 ‘삼척 최고의 명소와 맛집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삼척 데이트 코스 공모전을 진행한다. 장미공원을 포함한 최고명품도시 ‘삼척’의 다양한 관광지와 먹거리 등을 연계해 1박 2일간 데이트 코스를 기획하고 방문해 데이트 코스 과정을 사진 또는 영상자료를 개인 SNS 업로드하고 공모전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1등 베스트코스상(1명), 2등 삼척사랑상(1명), 3등 삼척행복상 (1명), 특별상(2명)를 선정해 삼척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공모전 결과는 오는 6월 30일 카카오톡 채널 ‘삼척장미공원’에 공지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음 달 20일까지 비대면으로 운영하는 장미희망방송국을 통해 카카오톡 채널 ‘삼척장미공원’에 남긴 사연 및 신청곡을 소개하고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착순으로 소정의 경품을 주기 위해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다음 달 19일부터 20일까지 삼척지역자활센터와 삼척시니어클럽 등이 참여해 지역 제품을 홍보하면서 판매하는 등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의 마음에 힐링을 선사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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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장미공원, 다양한 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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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장미정원, 야간에도 즐기세요!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21일에 삼척장미공원에서 야간경관 조명 점등식을 갖고 7월 18일까지 야간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야간 개장은 ‘빛의 정원 : 천만송이 장미가 품은 6개의 빛’을 주제로 구획별로 사랑·축복 ·회복·희망·상생·열정의 테마 조명을 연출하고 다양한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으며 장미방송국을 운영해 다양한 음악과 사연을 방송한다. 데이트 코스 공모전으로 SNS 참여 이벤트와 라이브커머스, 동네가게 함께가기 등 특별 기획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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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장미정원, 야간에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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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덮친 삼척장미공원, 활용방안은?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하천이 범람해 밀려든 토사로 폐허가 된 삼척 장미공원은 2013년 6월에 탄생했으며, 오십천 둔치 8만4,000㎡ 부지에 장미 222종, 15만 9천 그루를 5년 동안 가꿔 단일규모로 세계 최대인 1,000만 송이의 장미꽃을 볼 수 있다. 2016년 처음 장미축제를 개최한 이래 해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개발해 지역민은 물론 관광객 방문에 효자노릇을 맡아왔다. 2017년 30만 명의 방문객은 2018년 60만 명을 넘어섰고 2019년은 40만 명이 찾은 삼척의 대표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편리한 교통, 꽃이 주는 여성 친화적 아름다움 등이 매력적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식물관리에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고 기후와 재해에 민감해 관리측면에서만 보자면 큰 모험일 수밖에 없다. 더욱이 코로나19로 관광객이 급감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 동안 애써 키운 꽃이 망가져 향후 장미공원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각한 고민을 할 처지에 놓였다. 태풍, 홍수, 가뭄 등 이상 기후에 따른 재난은 앞으로도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대비까지 감안하면 이전 같은 공원 관리에는 더욱 큰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해야 하는 것이 좋을지, 다른 용도로 활용한다면 어떤 것이 좋을지, 그 해답은 시민들이 내놓을 차례이다. 시에서 조만간 공청회를 여는 등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관계분야 전문가들의 자문과 토론을 거쳐 장미공원의 활용에 대한 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삼척시는 ‘시민들이 선택하는 장미공원 만들기’라는 주제로, 장미공원 수해복구를 위한 시민의견을 단계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우선 1단계로는 오는 10월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한 시민 소통채널을 운영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접수된 의견을 기반으로, 2단계인 시민공청회를 오는 12월경 개최한다. 공청회를 통한 토론으로 시민들의 요구방향을 도출하고, 마지막 3단계로는 2021년 2월까지 하천방재분야 전문가 및 관련학과 전담교수 등 전문가와 시민대표 등을 초청해 전문가 토론회를 실시, 최적의 대안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만약 도출된 대안에 대해 찬반이 상호 대립할 경우, 주민투표를 실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미공원 피해 복구를 위한 의견이 있는 시민들은 국민신문고 또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제안’에 참여하거나, 시청 기획감사실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삼척시 공식 SNS나 블로그, 지역기반 온라인 커뮤니티 내에도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소통채널이 9월중 개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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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덮친 삼척장미공원, 활용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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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에 장미의 향기가 가득하다!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장미공원이 27일 장미축제 개막을 앞두고 26일 장미꽃이 만발하며 장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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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에 장미의 향기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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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지난 11일 삼척장미공원에서 ‘삼척시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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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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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복지박람회 개최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지난 11일 삼척장미공원에서 삼척시 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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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복지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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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삼척시 가족사랑 대축제' 성료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제2회 삼척시 가족사랑 대축제' 가 지난 4일 원주가톨릭사회복지회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삼척장미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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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삼척시 가족사랑 대축제'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