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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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 개막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의 대표 봄 축제인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오는 4월 3일부터 19일까지 17일간 근덕면 상맹방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맹방, 봄으로 활짝 피다’를 주제로, 그 어느 해보다 강인한 생명력과 찬란한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9월과 10월, 한 달간 이어진 기록적인 가을 장마로 인해 유채 파종지가 심각한 습해 피해를 입었던 위기를 극복하고 마련된 것이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삼척시와 축제추진위원회는 유채밭 소실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포트육묘를 통한 보식 작업을 진행했으며, 피해 구역에는 다채로운 꽃들로 구성된 원형 화단을 조성하는 등 위기를 새로운 볼거리로 전환하는 기지를 발휘했다.   또한, 화단 곳곳에 설치된 바람개비 조형물은 노란 유채꽃 물결과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역동적인 봄의 정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축제 기간에는 상시 운영되는 향토음식점과 농특산물 판매장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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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삼척, 삼척맹방유채꽃축제 바가지요금 점검단 운영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2025년 삼척맹방유채꽃축제 기간 중 건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바가지요금 점검단을 운영한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축제기간(4. 4. ~ 4. 20.)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상거래 행위를 점검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관리 활동을 수행한다.   축제장 내 바가지요금, 가격 담합, 원산지 미표시 등의 문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해 소비자 보호와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유도하는 한편 삼척시 누리집과 SNS에 항목별 가격을 공시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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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4
  • ‘제21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 4월 4일 개막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 대표 봄 축제인 ‘제21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삼척맹방 유채꽃과 봄가득 희망가득’을 테마로 오는 4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 열린다.   올해 유채꽃축제는 동해안 열차의 개통과 함께 찾아올 봄을 대비해 3월 27일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마쳤으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적재적소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등 안전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삼척맹방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농특산물판매장, 향토먹거리장터, 삼척시문화관광홍보관 등의 상설부스를 비롯해 MBC 라디오 특집 공개방송, 꽃보다 버스킹과 유채꽃 사생대회, 유채꽃 가요제 및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 다채로운 참여형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삼척맹방유채꽃축제는 2002년부터 지속된 축제로 매년 30여만 명이 다녀가는 삼척의 대표 축제이다.   6ha에 펼쳐진 유채꽃밭은 푸른 바다, 벚꽃길과 어우러져 삼척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풍경으로, 봄맞이 관광객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낭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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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7
  • 삼척, 겨울 콘텐츠 축제 모색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27일 ‘겨울축제 육성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갖고 사계절 관광축제 콘텐츠 확보를 위한 논의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봄여름 축제 콘텐츠로 ‘삼척정월대보름축제’, ‘삼척맹방유채꽃축제’, ‘삼척장미축제’ ‘삼척비치썸페스티벌’ 등을 삼척을 대표하는 축제로 개최하고 있으며, 가을축제로는 ‘삼척 동구리 동굴축제’를 준비하고 있으나, 마땅한 겨울철 축제가 없다는 지적이 계속돼 삼척의 겨울을 콘텐츠로 하는 축제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에 시는 이날 용역보고회에서 국내외 사례분석을 통해 기존의 삼척 관광콘텐츠와 중복되지 않으면서 최근 축제 트렌드인 ‘빛’과 MZ세대의 젊은 특성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축제를 여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새로운 축제는 겨울철 대학로와 삼척해변 일대에서 진행할 예정으로 빛과 어둠을 상징하는 달(루나)을 주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대학로 일대를 ‘판타스틱 로드’로, 삼척해변 일대를 ‘루나비치 페스티벌’ 이원화해 개최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또한 여타 지역축제와 차별화된 컨셉으로 각종 루미나리에 전시, 판매, 카운트 다운 행사는 물론, 미디어아트, 워터스크린, 드론을 결합한 복합 해양 예술공연과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논의해 성사될 경우 삼척시는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 콘텐츠를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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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8
  • 삼척맹방유채꽃 축제, 강원 남부권 대표 축제 입증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4일까지 개최했던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에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실시한 만족도 설문조사 분석 결과를 공개하고 평가 분석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시는 축제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통해 향후 축제 관련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4월 5일부터 4월 7일까지 맹방유채꽃축제 행사장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성별, 연령, 거주지, 방문목적 등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 결과 방문객 중 관내 거주자가 31%, 삼척시 인근(강릉, 동해, 태백)지역이 27%, 서울·경기지역이 20%, 강원도 내 다른 시군(기타 포함)이 22%로 타 시군 관광객 방문 비율이 69%를 차지해 외부 관광객 유입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 단위로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은 69%의 점유율을 보였고, 가장 즐거웠거나 인상 깊었던 프로그램으로 ‘각종 만들기 체험활동’이 17%를 ‘유채꽃 따라 걷기대회’가 8%를 차지하면서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향후 개선할 사항으로는 프로그램의 다양화가 28%, 축제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이 26%로 가장 많았으며, 무엇보다도 설문 내용 중 ‘삼척맹방유채꽃 축제 재방문 및 주변에 방문하기를 권유하겠다.’를 택한 응답자가 99%에 달해 유채꽃 축제에 대한 재방문 효과가 매우 높다는 것을 입증했다.   시는 향후 분석 결과를 토대로 별도로 평가보고회를 갖고 향후 보완할 과제를 선정해 2025년도에는 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축제 내용을 보강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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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삼척, 삼척맹방유채꽃행사 종료 후에도 유채꽃밭 개방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삼척맹방유채꽃축제 종료 이후에도 유채꽃밭을 연장 개방한다.   시는 오는 14일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공식적으로 종료된 것과 관계없이 유채꽃을 관람하고 싶은 방문객과 시민들을 위해 유채꽃밭을 21일까지 연장해 개방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식적인 행사를 종료한 만큼 행사부스와 기존 푸드트럭들은 모두 철수하였지만, 유채꽃을 보러오는 방문객들이 만발한 유채꽃을 체험할 수 있도록 21일까지 유채꽃을 잘 관리할 계획이다.         다만 유채꽃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행사종료로 인해 안전관리 요원들이 없다는 점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줄어든 점에 유의해 꽃밭을 방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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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 3월 29일 개막!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 대표 봄 축제인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유쾌한 봄! 너랑 나랑 노랑 유채꽃과 함께~’라는 테마로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4일까지 17일간 열린다.   올해 유채꽃축제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올 봄을 대비해 지난 18일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마쳤으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적재적소에 안전요원을 증원 배치하고 유관부서 및 기관과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등 철저하게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삼척맹방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농특산물판매장, 향토먹거리장터, 반려동물입양캠패인 등의 상설부스를 비롯해 MBC 라디오 특집 공개방송, 유채꽃따라 걷기대회,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 다채로운 참여형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삼척맹방유채꽃축제는 지난 2002년부터 지속된 축제로 매년 30여만명이 다녀가는 삼척의 대표 축제이다. 6ha에 펼쳐진 유채꽃밭은 푸른 바다, 벚꽃길과 어우러져 삼척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풍광으로, 봄맞이 관광객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낭만,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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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8
  • 삼척, 제20회 맹방유채꽃축제 준비 박차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오는 29일 열릴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 축제를 앞두고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한다.   시는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4일까지 근덕면 상맹방리 유채꽃밭에서 개최하는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를 앞두고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 축제는 ‘삼척맹방 유채꽃과 봄가득 희망가득’이라는 주제로, 총 19종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벤트성 행사를 포함해 생방송 진행과 걷기대회 등 다수의 인파가 참여하는 행사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행사 중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유관부서 및 기관과 협업체계를 갖추는 등 안전한 행사진행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삼척 맹방유채꽃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한 행사취소를 제외하고 2002년부터 지속된 축제로 매년 30만여 명이 다녀가는 삼척의 대표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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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삼척, 2023년 주요정책 설문조사 실시
    c[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2023년도 시정 부문별 주요정책에 대한 시민 의식과 여론을 파악하고 시정의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23년 삼척시 주요정책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9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삼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삼척시 주요정책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내용은 정주의식, 정책 체감도, 부문별 정책에 대한 주민의식, 전체만족도, 향후 중요 시정 영역 등 5개 분야 21개 문항이었으며, 직접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분야별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정주의식 분야에서 종합 생활환경 만족도는 주거환경(상하수도, 주택, 전기, 교통 등), 경제환경(물가, 일자리 등), 사회환경(보건, 복지, 의료 등), 문화환경(축제, 관광, 예술 등)의 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 종합 평균으로 측정했다.   삼척시민이 가장 높게 평가한 생활환경은 주거환경(68.4점)이었으며, 가장 낮게 평가한 생활환경은 물가, 일자리 등 경제환경(55.9점)이었다. 삼척시 전체 삶의 질 만족도는 68.5점으로, 응답자 특성별 분석에서 모든 집단이 보통(50점) 이상의 삶의 질 만족도를 나타내 삼척시민의 삶의 질 만족도는 대체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거주 만족도의 경우 ‘보통이다’에 응답한 비율이 52.8%로 가장 높았으나, 향후 거주 의향의 경우 긍정적 의견이 68.4%로 과반수 이상이 향후 삼척시에 거주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정책 체감도 분야에서는 시책관심도의 경우 ‘약간 관심 있다’에 응답한 비율이 33.0%로 가장 높고, 긍정적 의견이 48.2%로 부정적 의견 21.4%보다 2배가량 높게 나타났다.   시정정보 인지 경로의 경우, TV나 지역일간지 등 전통적인 매체가 약 44%, 인터넷(PC, 모바일), SNS,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시정정보를 얻는 비율이 약 31%로 조사됨에 따라, 관련 매체 등을 통한 시정정보 홍보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체감도의 경우, 전달되지 않는다는 부정적 의견이 47%로 긍정적 의견 37.4%보다 약 1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 주민의식 분야에서는 농업정책에 가장 필요한 분야를 물어보는 질문에 농산물 유통지원(직거래, 로컬푸드, 기업 매칭)이 36.8%로 가장 높았으며, 교육정책에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분야를 물어보는 질문에는 다양한 분야 체험학습 지원이 46.2%로 가장 높았다.   복지정책 방향에 대한 질문에는 계층별, 대상별 맞춤 복지서비스 강화가 50.8%로 가장 높게 나왔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효과적인 방안으로는 청년창업 등 청년 일자리 지원이 41.2%로 가장 높고,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가 30.6%를 차지하였다. 관광 발전 방안의 경우 힐링체험파크, 지역 특화 글램핑장 조성 등 테마관광단지 조성이 43.4%로 가장 많았으며, 삼척시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는 환선굴, 대금굴이 47.6%, 해양레일바이크 26.2%, 삼척해상케이블카 13.4%, 죽서루 7.2%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삼척시 대표 축제·행사로는 삼척정월대보름제가 44.2%로 가장 높고, 삼척맹방유채꽃축제 24.0%, 삼척장미축제 16.8%, 삼척비치썸페스티벌 12.6%,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 2.4% 순으로 나타났으며, 보건·의료서비스 환경개선을 위해 필요한 것의 경우 지역 보건의료 접근성 향상 및 인프라 개선이 55.4%로 가장 많고, 지역·계층에 차별 없는 공공의료 서비스 보장이 29.4%를 차지하였다.   전체만족도 분야에서는 시정 운영 만족도(지난 1년간 삼척시정 운영 및 정책에 대한 만족도)의 측정결과는 64.4점으로 나타났으며, 응답자 특성별 분석에서 모든 집단이 보통(50점) 이상의 시정 운영 만족도를 나타내, 시정 운영 및 정책에 대한 만족도가 대체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척시정 운영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영역의 경우 1순위로 주거 22.2%, 환경 18.6%, 복지 17.2%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2순위로 환경 25.0%, 안전 20.0%, 복지 12.8%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삼척시정 운영에서 가장 불만족스러웠던 영역의 경우 1순위로 생활편의시설 25.0%, 교통 23.4%, 일자리 18.6%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2순위로 일자리 26.4%, 생활편의시설 21.6%, 문화 13.2%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향후 중요 시정 영역 분야에서는 앞으로 삼척시가 최우선으로 투자해야 할 분야는 1순위로 생활편의시설 25.2%, 일자리 24.2%, 교통 17.2% 등의 순으로 나왔으며, 2순위로 일자리 25.2%, 생활편의시설 25.0% 복지 13.2% 등으로 조사됐다.   삼척시가 미래에 역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으로는 관광거점 도시 육성이 30.4%로 가장 많고, 교육, 복지, 의료 기반시설 확충 등 정주 환경개선 28.8%, 신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확충 23.6%, 순환교통망 확충 등 쾌적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개선 17.2% 순으로 조사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설문조사 결과를 시정·시책에 반영해 관련 사업 추진 시에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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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8
  • 제19회 삼척맹방 유채꽃 축제, 4월 7일 개막!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삼척시 대표 봄 축제 ‘2023년 제19회 삼척맹방 유채꽃 축제’가 ‘삼척맹방 유채꽃과 봄가득 희망가득’이라는 주제로 오는 4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열린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맹방 유채꽃 축제는 2019년 이후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하다가 4년 만에 다시 관광객들을 맞이하며, 따스한 봄날에 유채꽃의 노란 빛으로 4월을 물들일 예정이다.   근덕면 상맹방리 일대 6.8ha에 펼쳐진 유채꽃들은 푸른 바다, 그리고 도로를 따라 늘어선 벚꽃과 함께 어우러져 삼척맹방 유채꽃 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을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낭만과 추억,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맹방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대표 김동숙)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주요 행사기간인 4월 7일부터 4월 16일까지 10일간 농축특산물 판매장 및 향토 먹거리 장터 등 상설행사장 운영을 비롯해 디제이 박스, MBC 라디오 FM 특집 공개방송 등 참여형 행사들도 진행된다.   또한, 매직풍선 만들기, 비눗방울 체험,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체험, 딸기초코송이 만들기, 한지공예 신발그림그리기, 도자기머그컵 캐릭터그림그리기 등 각종 체험 행사를 마련해 축제장을 방문한 사람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며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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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9

지역뉴스 검색결과

  •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 개막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의 대표 봄 축제인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오는 4월 3일부터 19일까지 17일간 근덕면 상맹방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맹방, 봄으로 활짝 피다’를 주제로, 그 어느 해보다 강인한 생명력과 찬란한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9월과 10월, 한 달간 이어진 기록적인 가을 장마로 인해 유채 파종지가 심각한 습해 피해를 입었던 위기를 극복하고 마련된 것이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삼척시와 축제추진위원회는 유채밭 소실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포트육묘를 통한 보식 작업을 진행했으며, 피해 구역에는 다채로운 꽃들로 구성된 원형 화단을 조성하는 등 위기를 새로운 볼거리로 전환하는 기지를 발휘했다.   또한, 화단 곳곳에 설치된 바람개비 조형물은 노란 유채꽃 물결과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역동적인 봄의 정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축제 기간에는 상시 운영되는 향토음식점과 농특산물 판매장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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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삼척, 삼척맹방유채꽃축제 바가지요금 점검단 운영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2025년 삼척맹방유채꽃축제 기간 중 건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바가지요금 점검단을 운영한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축제기간(4. 4. ~ 4. 20.)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상거래 행위를 점검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관리 활동을 수행한다.   축제장 내 바가지요금, 가격 담합, 원산지 미표시 등의 문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해 소비자 보호와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유도하는 한편 삼척시 누리집과 SNS에 항목별 가격을 공시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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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4
  • ‘제21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 4월 4일 개막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 대표 봄 축제인 ‘제21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삼척맹방 유채꽃과 봄가득 희망가득’을 테마로 오는 4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 열린다.   올해 유채꽃축제는 동해안 열차의 개통과 함께 찾아올 봄을 대비해 3월 27일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마쳤으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적재적소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등 안전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삼척맹방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농특산물판매장, 향토먹거리장터, 삼척시문화관광홍보관 등의 상설부스를 비롯해 MBC 라디오 특집 공개방송, 꽃보다 버스킹과 유채꽃 사생대회, 유채꽃 가요제 및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 다채로운 참여형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삼척맹방유채꽃축제는 2002년부터 지속된 축제로 매년 30여만 명이 다녀가는 삼척의 대표 축제이다.   6ha에 펼쳐진 유채꽃밭은 푸른 바다, 벚꽃길과 어우러져 삼척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풍경으로, 봄맞이 관광객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낭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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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7
  • 삼척, 겨울 콘텐츠 축제 모색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27일 ‘겨울축제 육성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갖고 사계절 관광축제 콘텐츠 확보를 위한 논의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봄여름 축제 콘텐츠로 ‘삼척정월대보름축제’, ‘삼척맹방유채꽃축제’, ‘삼척장미축제’ ‘삼척비치썸페스티벌’ 등을 삼척을 대표하는 축제로 개최하고 있으며, 가을축제로는 ‘삼척 동구리 동굴축제’를 준비하고 있으나, 마땅한 겨울철 축제가 없다는 지적이 계속돼 삼척의 겨울을 콘텐츠로 하는 축제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에 시는 이날 용역보고회에서 국내외 사례분석을 통해 기존의 삼척 관광콘텐츠와 중복되지 않으면서 최근 축제 트렌드인 ‘빛’과 MZ세대의 젊은 특성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축제를 여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새로운 축제는 겨울철 대학로와 삼척해변 일대에서 진행할 예정으로 빛과 어둠을 상징하는 달(루나)을 주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대학로 일대를 ‘판타스틱 로드’로, 삼척해변 일대를 ‘루나비치 페스티벌’ 이원화해 개최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또한 여타 지역축제와 차별화된 컨셉으로 각종 루미나리에 전시, 판매, 카운트 다운 행사는 물론, 미디어아트, 워터스크린, 드론을 결합한 복합 해양 예술공연과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논의해 성사될 경우 삼척시는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 콘텐츠를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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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8
  • 삼척맹방유채꽃 축제, 강원 남부권 대표 축제 입증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4일까지 개최했던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에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실시한 만족도 설문조사 분석 결과를 공개하고 평가 분석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시는 축제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통해 향후 축제 관련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4월 5일부터 4월 7일까지 맹방유채꽃축제 행사장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성별, 연령, 거주지, 방문목적 등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 결과 방문객 중 관내 거주자가 31%, 삼척시 인근(강릉, 동해, 태백)지역이 27%, 서울·경기지역이 20%, 강원도 내 다른 시군(기타 포함)이 22%로 타 시군 관광객 방문 비율이 69%를 차지해 외부 관광객 유입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 단위로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은 69%의 점유율을 보였고, 가장 즐거웠거나 인상 깊었던 프로그램으로 ‘각종 만들기 체험활동’이 17%를 ‘유채꽃 따라 걷기대회’가 8%를 차지하면서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향후 개선할 사항으로는 프로그램의 다양화가 28%, 축제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이 26%로 가장 많았으며, 무엇보다도 설문 내용 중 ‘삼척맹방유채꽃 축제 재방문 및 주변에 방문하기를 권유하겠다.’를 택한 응답자가 99%에 달해 유채꽃 축제에 대한 재방문 효과가 매우 높다는 것을 입증했다.   시는 향후 분석 결과를 토대로 별도로 평가보고회를 갖고 향후 보완할 과제를 선정해 2025년도에는 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축제 내용을 보강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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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삼척, 삼척맹방유채꽃행사 종료 후에도 유채꽃밭 개방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삼척맹방유채꽃축제 종료 이후에도 유채꽃밭을 연장 개방한다.   시는 오는 14일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공식적으로 종료된 것과 관계없이 유채꽃을 관람하고 싶은 방문객과 시민들을 위해 유채꽃밭을 21일까지 연장해 개방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식적인 행사를 종료한 만큼 행사부스와 기존 푸드트럭들은 모두 철수하였지만, 유채꽃을 보러오는 방문객들이 만발한 유채꽃을 체험할 수 있도록 21일까지 유채꽃을 잘 관리할 계획이다.         다만 유채꽃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행사종료로 인해 안전관리 요원들이 없다는 점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줄어든 점에 유의해 꽃밭을 방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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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 삼척맹방, 봄으로 물들다!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유쾌한 봄! 너랑 너랑 노랑 유채꽃과 함께~’라는 테마로 지난달 29일 개막했다. 축제는 4월 14일까지 17일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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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 3월 29일 개막!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 대표 봄 축제인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유쾌한 봄! 너랑 나랑 노랑 유채꽃과 함께~’라는 테마로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4일까지 17일간 열린다.   올해 유채꽃축제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올 봄을 대비해 지난 18일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마쳤으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적재적소에 안전요원을 증원 배치하고 유관부서 및 기관과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등 철저하게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삼척맹방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농특산물판매장, 향토먹거리장터, 반려동물입양캠패인 등의 상설부스를 비롯해 MBC 라디오 특집 공개방송, 유채꽃따라 걷기대회,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 다채로운 참여형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삼척맹방유채꽃축제는 지난 2002년부터 지속된 축제로 매년 30여만명이 다녀가는 삼척의 대표 축제이다. 6ha에 펼쳐진 유채꽃밭은 푸른 바다, 벚꽃길과 어우러져 삼척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풍광으로, 봄맞이 관광객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낭만,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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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8
  • 삼척, 제20회 맹방유채꽃축제 준비 박차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오는 29일 열릴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 축제를 앞두고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한다.   시는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4일까지 근덕면 상맹방리 유채꽃밭에서 개최하는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를 앞두고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 축제는 ‘삼척맹방 유채꽃과 봄가득 희망가득’이라는 주제로, 총 19종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벤트성 행사를 포함해 생방송 진행과 걷기대회 등 다수의 인파가 참여하는 행사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행사 중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유관부서 및 기관과 협업체계를 갖추는 등 안전한 행사진행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삼척 맹방유채꽃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한 행사취소를 제외하고 2002년부터 지속된 축제로 매년 30만여 명이 다녀가는 삼척의 대표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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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삼척, 2023년 주요정책 설문조사 실시
    c[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2023년도 시정 부문별 주요정책에 대한 시민 의식과 여론을 파악하고 시정의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23년 삼척시 주요정책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9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삼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삼척시 주요정책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내용은 정주의식, 정책 체감도, 부문별 정책에 대한 주민의식, 전체만족도, 향후 중요 시정 영역 등 5개 분야 21개 문항이었으며, 직접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분야별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정주의식 분야에서 종합 생활환경 만족도는 주거환경(상하수도, 주택, 전기, 교통 등), 경제환경(물가, 일자리 등), 사회환경(보건, 복지, 의료 등), 문화환경(축제, 관광, 예술 등)의 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 종합 평균으로 측정했다.   삼척시민이 가장 높게 평가한 생활환경은 주거환경(68.4점)이었으며, 가장 낮게 평가한 생활환경은 물가, 일자리 등 경제환경(55.9점)이었다. 삼척시 전체 삶의 질 만족도는 68.5점으로, 응답자 특성별 분석에서 모든 집단이 보통(50점) 이상의 삶의 질 만족도를 나타내 삼척시민의 삶의 질 만족도는 대체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거주 만족도의 경우 ‘보통이다’에 응답한 비율이 52.8%로 가장 높았으나, 향후 거주 의향의 경우 긍정적 의견이 68.4%로 과반수 이상이 향후 삼척시에 거주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정책 체감도 분야에서는 시책관심도의 경우 ‘약간 관심 있다’에 응답한 비율이 33.0%로 가장 높고, 긍정적 의견이 48.2%로 부정적 의견 21.4%보다 2배가량 높게 나타났다.   시정정보 인지 경로의 경우, TV나 지역일간지 등 전통적인 매체가 약 44%, 인터넷(PC, 모바일), SNS,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시정정보를 얻는 비율이 약 31%로 조사됨에 따라, 관련 매체 등을 통한 시정정보 홍보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체감도의 경우, 전달되지 않는다는 부정적 의견이 47%로 긍정적 의견 37.4%보다 약 1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 주민의식 분야에서는 농업정책에 가장 필요한 분야를 물어보는 질문에 농산물 유통지원(직거래, 로컬푸드, 기업 매칭)이 36.8%로 가장 높았으며, 교육정책에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분야를 물어보는 질문에는 다양한 분야 체험학습 지원이 46.2%로 가장 높았다.   복지정책 방향에 대한 질문에는 계층별, 대상별 맞춤 복지서비스 강화가 50.8%로 가장 높게 나왔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효과적인 방안으로는 청년창업 등 청년 일자리 지원이 41.2%로 가장 높고,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가 30.6%를 차지하였다. 관광 발전 방안의 경우 힐링체험파크, 지역 특화 글램핑장 조성 등 테마관광단지 조성이 43.4%로 가장 많았으며, 삼척시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는 환선굴, 대금굴이 47.6%, 해양레일바이크 26.2%, 삼척해상케이블카 13.4%, 죽서루 7.2%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삼척시 대표 축제·행사로는 삼척정월대보름제가 44.2%로 가장 높고, 삼척맹방유채꽃축제 24.0%, 삼척장미축제 16.8%, 삼척비치썸페스티벌 12.6%,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 2.4% 순으로 나타났으며, 보건·의료서비스 환경개선을 위해 필요한 것의 경우 지역 보건의료 접근성 향상 및 인프라 개선이 55.4%로 가장 많고, 지역·계층에 차별 없는 공공의료 서비스 보장이 29.4%를 차지하였다.   전체만족도 분야에서는 시정 운영 만족도(지난 1년간 삼척시정 운영 및 정책에 대한 만족도)의 측정결과는 64.4점으로 나타났으며, 응답자 특성별 분석에서 모든 집단이 보통(50점) 이상의 시정 운영 만족도를 나타내, 시정 운영 및 정책에 대한 만족도가 대체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척시정 운영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영역의 경우 1순위로 주거 22.2%, 환경 18.6%, 복지 17.2%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2순위로 환경 25.0%, 안전 20.0%, 복지 12.8%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삼척시정 운영에서 가장 불만족스러웠던 영역의 경우 1순위로 생활편의시설 25.0%, 교통 23.4%, 일자리 18.6%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2순위로 일자리 26.4%, 생활편의시설 21.6%, 문화 13.2%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향후 중요 시정 영역 분야에서는 앞으로 삼척시가 최우선으로 투자해야 할 분야는 1순위로 생활편의시설 25.2%, 일자리 24.2%, 교통 17.2% 등의 순으로 나왔으며, 2순위로 일자리 25.2%, 생활편의시설 25.0% 복지 13.2% 등으로 조사됐다.   삼척시가 미래에 역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으로는 관광거점 도시 육성이 30.4%로 가장 많고, 교육, 복지, 의료 기반시설 확충 등 정주 환경개선 28.8%, 신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확충 23.6%, 순환교통망 확충 등 쾌적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개선 17.2% 순으로 조사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설문조사 결과를 시정·시책에 반영해 관련 사업 추진 시에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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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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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맹방, 봄으로 물들다!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유쾌한 봄! 너랑 너랑 노랑 유채꽃과 함께~’라는 테마로 지난달 29일 개막했다. 축제는 4월 14일까지 17일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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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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