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삼척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성료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 정하동 일원에서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개최된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가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삼척시와 국토교통부, 강원특별자치도, (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사)첨단기술안전점검협회, 한국도시설계학회,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등 다양한 주관기관과 함께 10여 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다자간 도시재생 거버넌스 MOU 체결식, 강원도 공간혁신방안 세미나, 학술논문 발표대회, 도시․지역혁신 국제 컨퍼런스, 글로벌워터시티 포럼 등 다양한 학술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삼척시와 협회에서 주최한 도시재생 합동워크숍에는 전국의 도시재생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 자리에서 수소기업 18개사가 1,050만원을 삼척향토장학금으로 기탁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도 이어졌다.   공식행사 이외에도 세계 유명작가들의 예술작품과정을 현장에서 느껴보는 국제아트 심포지엄, 준공된 성내동 도시재생현장에서 개최된 소셜마켓 함성 축제, 국보 죽서루 일원에서 펼쳐진 국가유산 야행 등 다양한 연계 행사를 통해 삼척시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123개의 기관, 단체, 지자체,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3만여 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참가자들은 전시 부스 운영과 기술 시연, 전국의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설명, 홍보, 세미나, 학술발표대회 등을 통해 산·관·학 관계자들이 폭넓게 교류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박람회 개최 이래 최초로 인구 10만 명 이하 소도시, 완공 전 도시재생 현장에서 개최되어 도시재생사업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5-09-29
  • 2025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와 연계 ‘더 크게 함성’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제25회 도시재생 소셜마켓 「더 크게 함성」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와 연계해 진행되며, 사전 행사로 24일 대학로 읍성쉼터에서 생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즐기며 교류할 수 있는 ‘함성 미리보기’가 마련된다.   축제는 도시재생사업의 중심지인 대학로 일대에서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열리며, 지역 상권과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골목 맥주 축제로 진행된다.   「더 크게 함성」은 성내·정라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사회적 경제조직, 지역 상인, 주민들이 함께 기획·운영하며, 셀러 부스, 체험 부스, 먹거리존, 문화 공연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문화공연은 ‘시간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을 주제로 펼쳐진다. 25일에는 대학로 공원에서 ‘도심 나이트’를 콘셉트로 90년대 디스코 무대가 마련된다.   개그맨 겸 가수 홍록기의 디제잉, 그룹 스페이스A와 쿨 김성수의 디제잉, R.ef의 피날레 공연이 이어지며 관객들을 추억 속으로 안내한다.   26일에는 붐비트 브라스밴드의 공연과 거리 퍼레이드로 2000년대 음악여행이 시작되고, 두다스트릿의 댄스 무대, DJ 한큐와 싼초의 클럽 디제잉이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양일간 MC딩동이 진행을 맡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읍성쉼터에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보이는 라디오’가 운영된다.   또한 R.ef와 김성수의 출연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고, 이어지는 MC딩동과 함께하는 ‘함성 노래자랑’에서는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다.   한편,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올해 말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년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특별한 함성」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를 통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대표 문화축제로 「함성」을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5-09-23
  •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산업박람회’ 삼척서 개막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참여와 협력을 통해 도시 혁신과 산업 특화를 모색하는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삼척시 정라지구 도시재생사업지 현장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토요일은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부동산원 등이 공동 주관하며, 전국의 도시재생 관련 기관과 광역·기초자치단체, 관계자, 시민 등 3만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19년 도시재생산업박람회로 시작한 행사는 정부 도시혁신 정책 홍보 연계를 지원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명칭을 변경해 도시·지역혁신 전반을 다루는 종합박람회로 확대·발전했다.   특히 도시재생 현장에서 직접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공공혁신관, 도시지역혁신관, 산업혁신관, 입상작품 전시존, 어울림광장 등 300여 개 부스가 운영돼 삼척이 도시혁신의 현장이 된다.   ‘지역에 삶을, 도시에 숨을’이라는 슬로건으로 도시재생의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며, 정책·전문가·산업이 함께 도시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비즈니스의 장을 통해 변화하는 도시혁신의 흐름을 살피고 전문가 네트워크를 형성해 도시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공식 행사는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자간 도시재생 거버넌스 업무협약 체결식, 도시·지역혁신 대상 및 학술논문·드론사진 공모전 시상식, 국제 컨퍼런스, 2025 도시재생사업 합동 워크숍 등 6차례 세미나가 이어진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5-09-23
  • 삼척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도시혁신!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와 산, 그리고 오래된 산업의 기억을 품은 삼척이 오는 9월, 대한민국 도시혁신의 심장으로 변신한다.   삼척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정라지구 도시재생 사업지 일원에서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를 열고, 도시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거대한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공동으로 마련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로, ‘지역에 삶을, 도시에 숨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시재생의 비전과 성과를 공유한다.   전국에서 123개 자치단체, 기관, 기업이 참여하고, 3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그 자체로 삼척이 도시혁신의 무대가 된다.   시가 이번 박람회를 유치한 것은 단순한 이벤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한때 조선산업으로 활기를 띠던 정라지구 일대는 산업 쇠퇴와 함께 침체를 겪어야 했다. 그러나 이번 박람회는 과거의 흔적을 문화와 예술, 혁신으로 되살려 ‘쇠퇴한 산업도시에서 문화와 창의의 도시로’ 탈바꿈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기간, 정라지구는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한다. 전시홍보관에서는 정부 부처, 지자체, 기업, 연구기관 등이 참가해 도시재생과 첨단기술이 결합된 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국제컨퍼런스, 도시재생 협치포럼, 학술논문 발표대회 등 굵직한 프로그램이 줄줄이 열려 전문가들의 지혜와 경험을 나눈다.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간도 풍성하다. 삼척 홍보관은 정라지구의 부흥과 쇠퇴, 그리고 재생의 과정을 시각화해 삼척만의 이야기를 전하며, 어울림광장에서는 먹거리 장터와 휴게공간이 마련돼 지역민과 방문객 모두가 어울릴 수 있다.   또, 국제아트심포지엄, 소셜마켓, 국가유산 야행 등 지역 축제가 동시에 열려 도시재생이 생활 속 문화로 확장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바다와 산, 전통과 산업, 그리고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삼척. 오는 9월, 그곳에서 도시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잇는 거대한 축제가 막을 올린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5-09-11
  • 삼척, 도시재생 소셜마켓 ‘더 크게 함성’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제60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전의 문화 부대행사로 제22회 도시재생 소셜마켓 ‘함성’을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대학로공원 및 대학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지역 상권과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골목맥주 진행되는 ‘더 크게 함성’은 성내·정라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 지역 상인과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셀러부스, 체험부스, 먹거리존, 문화비어존 등 다채로운 공간이 마련된다.   먼저 13일에는 개그맨 박휘순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으로, 더매직스타(한설희, DK)와 마술사 정창교의 거리&무대 마술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수에뇨의 감미로운 탱고음악 퍼레이드, JTBC ‘팬텀싱어4’ 우승팀 리베란테의 멤버인 정승원의 감미롭고 파워풀한 무대와 관객과 소통하며 몰입도를 높이는 붐비트 브라스밴드의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둘째날인 14일에는 삼척MC 어길우가 추억의 음악 방송 형식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하며, 신대양, 청이, 토케토리 팀(민요), 스페니시 기타, 클래식 피아노의 앙상블 공연 등이 펼쳐진다.   아울러 시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도시지역혁신산업박람회와 연계한 ‘함성’ 행사를 기획해 도시재생 홍보와 지역문화 브랜드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행사 기간 중 삼척의료원 건너편 대박호떡 앞, 전진카센터 앞, 신한은행 앞 등 대학로 일부 구간에 대해 차량이 통제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5-06-11
  • 삼척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개최지 선정!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국토교통부, (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및 연합뉴스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는 도시재생과 혁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산업박람회에 참가한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기술․산업․정책 등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종합정보공유의 장(場)으로, 선정된 우수지역에서 매년 1회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이다.   2025년 개최지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산업박람회 차기 개최지 공모심사를 거쳐 삼척으로 최종 선정됐다.   내년도 산업박람회는 삼척항 인근에서 15년 전 폐업한 조선소를 활용해 도시․문화재생사업으로 동해안 최대의 문화예술공간 조성을 추진 중인 정라지구 사업현장에서 9~10월 중 3~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역경기를 되살리고, 구도심 활력을 위해 2018년, 2020년에 도시재생사업지로 3지구(성내, 정라, 도계)가 국토부로부터 공모 선정도됐으며, 사업선정지 중 성내지구는 2023년에 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정라지구 및 도계지구는 2025년, 2027년 각각 준공을 목표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진행중인 정라지구재생 문화예술공간 조성 1단계 사업을 내년도 박람회 개최 이전에 완료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조성된 예술공간을 산업박람회와 연계해 문화예술작품 등과 함께하는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홍보 및 박람회 성과 확대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올해 대구에서 개최하는 2024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박상수 삼척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에서 차기 개최지로 공식적으로 소개됐으며, 성내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도시지역혁신대상 생활환경개선분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부산에서 진행된 ‘2024 도시재창조 한마당’ 행사에서 진행된 도시재생 종합성과평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아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은바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4-11-13
  • 삼척 ‘2022 강원 뉴시니어 라이프 산업박람회’ 참가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2022강원 뉴시니어 라이프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춘천 봄내체육관 및 부대경기장에서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강원도, 춘천시, 강원일보, 대한노인회강원도연합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경제진흥원이 주관하며 고령화 사회에 따른 시니어 대상 고령 친화산업의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진행된다.   관련 업체 100개가 박람회에 참가해 시니어 산업 및 일자리를 소개하고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시는 시청 사회복지과 직원 2명과 삼척시니어클럽 직원 1명이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삼척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만든 생산품 왕기약과와 삼척 주요 관광지를 홍보한다.   삼척시니어클럽은 삼척시 노인일자리지원기관으로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28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4,315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노인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박람회에서는 뷰티&스타일관, 건강&의료관, 레저&취미관, 창업&일자리관, 금융&부동산관 등의 체험 및 홍보부스가 운영되며 시니어 팬덤 노래자랑, 시니어 문학상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2-10-27
  • 태백 ‘2021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참가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에서 창원 마산해양신도시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1년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국토교통부, 경상남도, 창원시, 문화일보가 주최하고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600개의 홍보부스와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UCC 영상제작 공모전, 도시재생 국제 컨퍼런스, 도시재생 지역대표기업 경진대회, 세미나 등이 진행된다.   태백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장성 탄탄마을, ECO JOB CITY 태백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소개하고 태백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주민참여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안내,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7
  • 동해시, 도시재생 시민대학 수료식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10일 평생교육센터에서 ‘2019 도시재생 시민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 시민대학은 시의 도시재생 공모사업 추진 등으로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2017년, 2018년에 이어 3년째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4월 4일부터 5월 10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해 수강생 31명이 수료했다.   이번 과정은 주민 주도의 생활밀착형 도시재생을 구현하기 위해‘주민자치로 마음이 동(動)해, 평생학습에 느낌이 통(通)해, 도시재생으로 행복이 롱(Long)해’라는 주제로 평생학습과 주민자치가 함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현장탐방으로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을 방문했으며, 수강생들이 생각하는 동해시의 도시재생에 대한 발표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주도형 도시재생 추진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5-10
  •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참가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인천항 제8부두에서 열리는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 참석한다.   ‘도시엔 활력을, 지역에 일자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도시재생에 대한 정부 정책을 홍보하고 높은 사회적 관심에 부응할 수 있는 민관 교류와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해 개최된다.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정선군 도시재생 현황 및 정책사업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민관 거버넌스 구축과 함께 지역주민 및 민간기업의 도시재생 참여확대를 통해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을 마련하기 위해 박람회에 참여하고 있다.   센터는 박람회 기간동안 정선군 도시재생 홍보 부스를 마련해 새뜰마을 사업, 사북시장 청년몰사업, 사북 해봄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고한 호텔18번가 사업, 남면 민둥산억새마을 골목경제활성화사업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8일 고한·사북·신동·남면 지역주민 60여 명은 박람회장을 방문해 각 지역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박람회에 마련된 600여 개의 홍보 및 전시관을 둘러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박람회 참여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활동에 더욱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의 미래를 그려보고 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한 폐광지역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용규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참여를 통해 정선군의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사례가 전국에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폐광지역 도시재생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 그리고 도시재생관련 기업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4-17

지역뉴스 검색결과

  • 삼척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성료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 정하동 일원에서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개최된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가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삼척시와 국토교통부, 강원특별자치도, (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사)첨단기술안전점검협회, 한국도시설계학회,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등 다양한 주관기관과 함께 10여 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다자간 도시재생 거버넌스 MOU 체결식, 강원도 공간혁신방안 세미나, 학술논문 발표대회, 도시․지역혁신 국제 컨퍼런스, 글로벌워터시티 포럼 등 다양한 학술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삼척시와 협회에서 주최한 도시재생 합동워크숍에는 전국의 도시재생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 자리에서 수소기업 18개사가 1,050만원을 삼척향토장학금으로 기탁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도 이어졌다.   공식행사 이외에도 세계 유명작가들의 예술작품과정을 현장에서 느껴보는 국제아트 심포지엄, 준공된 성내동 도시재생현장에서 개최된 소셜마켓 함성 축제, 국보 죽서루 일원에서 펼쳐진 국가유산 야행 등 다양한 연계 행사를 통해 삼척시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123개의 기관, 단체, 지자체,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3만여 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참가자들은 전시 부스 운영과 기술 시연, 전국의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설명, 홍보, 세미나, 학술발표대회 등을 통해 산·관·학 관계자들이 폭넓게 교류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박람회 개최 이래 최초로 인구 10만 명 이하 소도시, 완공 전 도시재생 현장에서 개최되어 도시재생사업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5-09-29
  • 2025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와 연계 ‘더 크게 함성’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제25회 도시재생 소셜마켓 「더 크게 함성」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와 연계해 진행되며, 사전 행사로 24일 대학로 읍성쉼터에서 생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즐기며 교류할 수 있는 ‘함성 미리보기’가 마련된다.   축제는 도시재생사업의 중심지인 대학로 일대에서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열리며, 지역 상권과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골목 맥주 축제로 진행된다.   「더 크게 함성」은 성내·정라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사회적 경제조직, 지역 상인, 주민들이 함께 기획·운영하며, 셀러 부스, 체험 부스, 먹거리존, 문화 공연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문화공연은 ‘시간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을 주제로 펼쳐진다. 25일에는 대학로 공원에서 ‘도심 나이트’를 콘셉트로 90년대 디스코 무대가 마련된다.   개그맨 겸 가수 홍록기의 디제잉, 그룹 스페이스A와 쿨 김성수의 디제잉, R.ef의 피날레 공연이 이어지며 관객들을 추억 속으로 안내한다.   26일에는 붐비트 브라스밴드의 공연과 거리 퍼레이드로 2000년대 음악여행이 시작되고, 두다스트릿의 댄스 무대, DJ 한큐와 싼초의 클럽 디제잉이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양일간 MC딩동이 진행을 맡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읍성쉼터에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보이는 라디오’가 운영된다.   또한 R.ef와 김성수의 출연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고, 이어지는 MC딩동과 함께하는 ‘함성 노래자랑’에서는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다.   한편,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올해 말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년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특별한 함성」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를 통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대표 문화축제로 「함성」을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5-09-23
  •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산업박람회’ 삼척서 개막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참여와 협력을 통해 도시 혁신과 산업 특화를 모색하는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삼척시 정라지구 도시재생사업지 현장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토요일은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부동산원 등이 공동 주관하며, 전국의 도시재생 관련 기관과 광역·기초자치단체, 관계자, 시민 등 3만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19년 도시재생산업박람회로 시작한 행사는 정부 도시혁신 정책 홍보 연계를 지원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명칭을 변경해 도시·지역혁신 전반을 다루는 종합박람회로 확대·발전했다.   특히 도시재생 현장에서 직접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공공혁신관, 도시지역혁신관, 산업혁신관, 입상작품 전시존, 어울림광장 등 300여 개 부스가 운영돼 삼척이 도시혁신의 현장이 된다.   ‘지역에 삶을, 도시에 숨을’이라는 슬로건으로 도시재생의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며, 정책·전문가·산업이 함께 도시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비즈니스의 장을 통해 변화하는 도시혁신의 흐름을 살피고 전문가 네트워크를 형성해 도시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공식 행사는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자간 도시재생 거버넌스 업무협약 체결식, 도시·지역혁신 대상 및 학술논문·드론사진 공모전 시상식, 국제 컨퍼런스, 2025 도시재생사업 합동 워크숍 등 6차례 세미나가 이어진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5-09-23
  • 삼척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도시혁신!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와 산, 그리고 오래된 산업의 기억을 품은 삼척이 오는 9월, 대한민국 도시혁신의 심장으로 변신한다.   삼척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정라지구 도시재생 사업지 일원에서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를 열고, 도시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거대한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공동으로 마련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로, ‘지역에 삶을, 도시에 숨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시재생의 비전과 성과를 공유한다.   전국에서 123개 자치단체, 기관, 기업이 참여하고, 3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그 자체로 삼척이 도시혁신의 무대가 된다.   시가 이번 박람회를 유치한 것은 단순한 이벤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한때 조선산업으로 활기를 띠던 정라지구 일대는 산업 쇠퇴와 함께 침체를 겪어야 했다. 그러나 이번 박람회는 과거의 흔적을 문화와 예술, 혁신으로 되살려 ‘쇠퇴한 산업도시에서 문화와 창의의 도시로’ 탈바꿈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기간, 정라지구는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한다. 전시홍보관에서는 정부 부처, 지자체, 기업, 연구기관 등이 참가해 도시재생과 첨단기술이 결합된 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국제컨퍼런스, 도시재생 협치포럼, 학술논문 발표대회 등 굵직한 프로그램이 줄줄이 열려 전문가들의 지혜와 경험을 나눈다.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간도 풍성하다. 삼척 홍보관은 정라지구의 부흥과 쇠퇴, 그리고 재생의 과정을 시각화해 삼척만의 이야기를 전하며, 어울림광장에서는 먹거리 장터와 휴게공간이 마련돼 지역민과 방문객 모두가 어울릴 수 있다.   또, 국제아트심포지엄, 소셜마켓, 국가유산 야행 등 지역 축제가 동시에 열려 도시재생이 생활 속 문화로 확장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바다와 산, 전통과 산업, 그리고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삼척. 오는 9월, 그곳에서 도시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잇는 거대한 축제가 막을 올린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5-09-11
  • 삼척, 도시재생 소셜마켓 ‘더 크게 함성’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제60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전의 문화 부대행사로 제22회 도시재생 소셜마켓 ‘함성’을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대학로공원 및 대학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지역 상권과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골목맥주 진행되는 ‘더 크게 함성’은 성내·정라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 지역 상인과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셀러부스, 체험부스, 먹거리존, 문화비어존 등 다채로운 공간이 마련된다.   먼저 13일에는 개그맨 박휘순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으로, 더매직스타(한설희, DK)와 마술사 정창교의 거리&무대 마술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수에뇨의 감미로운 탱고음악 퍼레이드, JTBC ‘팬텀싱어4’ 우승팀 리베란테의 멤버인 정승원의 감미롭고 파워풀한 무대와 관객과 소통하며 몰입도를 높이는 붐비트 브라스밴드의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둘째날인 14일에는 삼척MC 어길우가 추억의 음악 방송 형식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하며, 신대양, 청이, 토케토리 팀(민요), 스페니시 기타, 클래식 피아노의 앙상블 공연 등이 펼쳐진다.   아울러 시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도시지역혁신산업박람회와 연계한 ‘함성’ 행사를 기획해 도시재생 홍보와 지역문화 브랜드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행사 기간 중 삼척의료원 건너편 대박호떡 앞, 전진카센터 앞, 신한은행 앞 등 대학로 일부 구간에 대해 차량이 통제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5-06-11
  • 삼척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개최지 선정!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국토교통부, (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및 연합뉴스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는 도시재생과 혁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산업박람회에 참가한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기술․산업․정책 등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종합정보공유의 장(場)으로, 선정된 우수지역에서 매년 1회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이다.   2025년 개최지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산업박람회 차기 개최지 공모심사를 거쳐 삼척으로 최종 선정됐다.   내년도 산업박람회는 삼척항 인근에서 15년 전 폐업한 조선소를 활용해 도시․문화재생사업으로 동해안 최대의 문화예술공간 조성을 추진 중인 정라지구 사업현장에서 9~10월 중 3~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역경기를 되살리고, 구도심 활력을 위해 2018년, 2020년에 도시재생사업지로 3지구(성내, 정라, 도계)가 국토부로부터 공모 선정도됐으며, 사업선정지 중 성내지구는 2023년에 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정라지구 및 도계지구는 2025년, 2027년 각각 준공을 목표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진행중인 정라지구재생 문화예술공간 조성 1단계 사업을 내년도 박람회 개최 이전에 완료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조성된 예술공간을 산업박람회와 연계해 문화예술작품 등과 함께하는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홍보 및 박람회 성과 확대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올해 대구에서 개최하는 2024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박상수 삼척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에서 차기 개최지로 공식적으로 소개됐으며, 성내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도시지역혁신대상 생활환경개선분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부산에서 진행된 ‘2024 도시재창조 한마당’ 행사에서 진행된 도시재생 종합성과평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아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은바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4-11-13
  • 삼척 ‘2022 강원 뉴시니어 라이프 산업박람회’ 참가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2022강원 뉴시니어 라이프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춘천 봄내체육관 및 부대경기장에서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강원도, 춘천시, 강원일보, 대한노인회강원도연합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경제진흥원이 주관하며 고령화 사회에 따른 시니어 대상 고령 친화산업의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진행된다.   관련 업체 100개가 박람회에 참가해 시니어 산업 및 일자리를 소개하고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시는 시청 사회복지과 직원 2명과 삼척시니어클럽 직원 1명이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삼척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만든 생산품 왕기약과와 삼척 주요 관광지를 홍보한다.   삼척시니어클럽은 삼척시 노인일자리지원기관으로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28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4,315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노인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박람회에서는 뷰티&스타일관, 건강&의료관, 레저&취미관, 창업&일자리관, 금융&부동산관 등의 체험 및 홍보부스가 운영되며 시니어 팬덤 노래자랑, 시니어 문학상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2-10-27
  • 태백 ‘2021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참가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에서 창원 마산해양신도시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1년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국토교통부, 경상남도, 창원시, 문화일보가 주최하고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600개의 홍보부스와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UCC 영상제작 공모전, 도시재생 국제 컨퍼런스, 도시재생 지역대표기업 경진대회, 세미나 등이 진행된다.   태백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장성 탄탄마을, ECO JOB CITY 태백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소개하고 태백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주민참여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안내,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7
  • 동해시, 도시재생 시민대학 수료식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10일 평생교육센터에서 ‘2019 도시재생 시민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 시민대학은 시의 도시재생 공모사업 추진 등으로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2017년, 2018년에 이어 3년째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4월 4일부터 5월 10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해 수강생 31명이 수료했다.   이번 과정은 주민 주도의 생활밀착형 도시재생을 구현하기 위해‘주민자치로 마음이 동(動)해, 평생학습에 느낌이 통(通)해, 도시재생으로 행복이 롱(Long)해’라는 주제로 평생학습과 주민자치가 함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현장탐방으로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을 방문했으며, 수강생들이 생각하는 동해시의 도시재생에 대한 발표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주도형 도시재생 추진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5-10
  •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참가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인천항 제8부두에서 열리는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 참석한다.   ‘도시엔 활력을, 지역에 일자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도시재생에 대한 정부 정책을 홍보하고 높은 사회적 관심에 부응할 수 있는 민관 교류와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해 개최된다.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정선군 도시재생 현황 및 정책사업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민관 거버넌스 구축과 함께 지역주민 및 민간기업의 도시재생 참여확대를 통해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을 마련하기 위해 박람회에 참여하고 있다.   센터는 박람회 기간동안 정선군 도시재생 홍보 부스를 마련해 새뜰마을 사업, 사북시장 청년몰사업, 사북 해봄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고한 호텔18번가 사업, 남면 민둥산억새마을 골목경제활성화사업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8일 고한·사북·신동·남면 지역주민 60여 명은 박람회장을 방문해 각 지역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박람회에 마련된 600여 개의 홍보 및 전시관을 둘러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박람회 참여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활동에 더욱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의 미래를 그려보고 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한 폐광지역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용규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참여를 통해 정선군의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사례가 전국에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폐광지역 도시재생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 그리고 도시재생관련 기업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4-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