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뉴스 검색결과
-
-
삼척, 안정산동굴·미로단오제 등 8건 국가·도 유산 지정 추진
- 성요셉의원, 척주동해비(사진 외쪽부터)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유산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그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국가유산 지정·조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국가·도 지정유산 및 향토유산 등 총 8건의 지정·등록을 목표로 추진하며, 추진대상으로는 다양한 동굴 생성물과 독특한 지형이 발달해 지질학적 가치가 높은 ‘안정산동굴’은 천연기념물로, 지역 세시 민속행사인 ‘미로단오제’, 영동남부 농악을 대표하는 ‘조비농악’, 산간지역 건축 특성을 보여주는 ‘굴피장’을 도 무형유산으로 지정 신청한다. 또한 해안 침식으로 형성된 ‘초곡리 촛대바위’를 도 자연유산으로, 삼척시립박물관에 소장의 ‘황승규 문자도(3점)’를 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등록할 계획이다. 감로사, 감로사 원당도(사진 왼쪽부터) 특히, 시는 제도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있는 비지정 유산은 향토유산으로 지정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제도를 정비했으며, 올해는 ‘이천리 금표’, ‘육향산 선정비 및 불망비’를 시작으로 지정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존 문화유산의 가치를 격상시키는 노력도 병행한다. 도 유형문화유산인 삼척 척주동해비를 국가지정유산 보물로 승격하기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1960~1980년대 삼척과 인근 지역 의료를 담당했던 (구) 성 요셉의원은 도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한 조사 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다. 영은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시는 2023년 말 삼척 죽서루의 국보 승격 지정을 기점으로 지난해 문화예술과를 신설하고 문화유산 분야를 2개 팀으로 전문화하며 국가유산의 지정·조사 등 업무를 강화하는 체제를 마련했다. 그 성과로 2025년에는 1988년 이후 37년 만에 감로사가 전통사찰로 지정되었으며, 조사 과정에서 조성 연대와 작가가 기록된 화기가 남아 있는 불화 계통 민화 원당도를 발견해 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됐으며, 이어 조선 후기에 조성된 영은사 석조비로자나삼불좌상과 신흥사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은 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는 결실을 맺었다. 현재 조선 중기 이전에 조성된 것으로 전해지는 ‘천은사 극락보전 소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및 복장유물’은 국가지정유산 보물로 신청된 상태이며, 1922년 세워진 ‘두타산 천은사 기실비’는 다음 달 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 고시될 예정이다. .
-
- 뉴스
- 문화
- 문화재
-
삼척, 안정산동굴·미로단오제 등 8건 국가·도 유산 지정 추진
-
-
동해, 무릉계곡 피마름골 숲길 조성 완료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무릉계곡의 숨은 비경인 ‘무릉계곡 피마름골 숲길’조성을 완료하고, 11월 30일부터 본격적으로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숲길 조성사업은 동부지방산림청과 체결한 공동산림사업 협약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총사업비 6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접근이 어려웠던 피마름골 일대를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총연장 2.86km의 숲길을 새롭게 개설했다. 숲길은 천연림이 우거진 피마름골 계류를 따라 이어지며, 수려한 암릉과 협곡 등 무릉계곡 특유의 자연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망대 쉼터, 철교, 경관 안내판 등을 설치함으로써 기존 등산로와 차별화된 안전성과 접근성을 확보했다. 시는 피마름골 숲길 개방을 통해 무릉계곡 일대 숲길 네트워크가 더욱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개방된 베틀바위 산성길, 두타산 협곡 마천루, 무릉별유천지, 무릉건강숲, 오선녀탕과 연계해 무릉권역 관광벨트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무릉계곡 피마름골 숲길 조성 완료
-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전국 제1의 단풍명소’ 조성 위해 단풍나무 관리 나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유관기관과 협업해 11월 26일 동해시 무릉계곡 무릉광장에서 학소대 구간 및 무릉건강숲에 식재된 단풍나무 600여 그루에 비료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제1의 단풍명소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동해시, 동해시시설관리공단, 백두대간보전회, 삼척국유림관리소 임직원과 회원 70여 명이 참여해 단풍나무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보탰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된‘동해 두타산 무릉계곡숲’의 대표 경관인 가을 단풍을 보전하기 위해 이번 정기 행사를 추진했다. 아울러 산림보존의 의미를 더하고자 산불조심 홍보와 산림정화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이용빈 이사장은 “무릉계곡을 건강한 숲으로 가꾸기 위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앞으로 더욱 풍성한 단풍 명소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행사에 참여해주신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무릉계곡의 가치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전국 제1의 단풍명소’ 조성 위해 단풍나무 관리 나서
-
-
동해 삼화동 ‘제9회 두타산성 허병장 문화제’ 개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삼화동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금명)는 오는 11월 2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삼화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주민과 사회단체, 시민 등이 함께하는 ‘제9회 두타산성 허병장 문화제’를 개최한다. ‘허병장’은 ‘허수아비병장’의 줄임말로, 임진왜란 당시 두타산성과 파수안 일대에서 허수아비를 병장으로 만들어 왜적을 물리쳤다는 승전 설화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이날 축제에서는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초청가수 공연이 펼쳐지고, 뻥튀기,커피 등 먹거리 부스, 허병장 포토존, 심폐소생술 체험, 떡메치기, 노래자랑 경연대회 등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특히, 무릉계곡의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가을의 정취와 지역의 전통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금명 축체추진위원장은 “허병장 문화제를 통해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삼화동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
동해 삼화동 ‘제9회 두타산성 허병장 문화제’ 개최
-
-
동해, 제29회 백두대간 산삼심기 축제 개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사)백두대간보전회(회장 최종복)는 오는 25일, 우리 민족의 등줄기인 백두대간에서 ‘산삼심기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백두대간의 줄기인 두타산과 청옥산, 고적대 자락의 무릉계곡 일원에서 열리며, 백두대간 생태복원의 상징인 산삼을 직접 심는 뜻깊은 행사로 올해로 29회째를 맞이한다. 매년 가을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백두대간 산삼심기 축제는 동해시민은 물론 전국 각지의 관광객과 등반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생태문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를 통해 백두대간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이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되어왔다. 이번 행사는 백두대간보전회가 주관하며, 백두대간을 산삼의 대표적 서식지이자 생태교육장으로 조성하기 위한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백두대간보전회는 그동안 백두대간을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연자산으로 보전·관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올해 축제에는 시민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두 가지 색다른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첫 번째는 친환경 풍선에 담긴 산삼 씨앗을 하늘로 날려 보내는 ‘생태 희망 풍선 날리기’ 체험, 두 번째는 2년생 산삼묘 1뿌리와 산삼 씨앗 10개를 직접 심는 ‘나만의 산삼 심기’ 체험이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심은 산삼을 기억하며, 훗날 다시 무릉계곡을 찾아 확인하는 추억의 체험행사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백두대간보전회는 2년생 어린 삼 3,000여 뿌리와 산삼 씨앗을 준비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태 체험형 축제로 꾸몄다. 행사는 ▲1부 식전행사(산신제 및 여성 7인조 ‘우리세상난타팀’ 공연), ▲2부 개회식, ▲3부 산삼심기 체험행사(풍선 날리기 및 산행 중 산삼심기)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복 백두대간보전회 회장은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에 무릉계곡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 산삼심기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백두대간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제29회 백두대간 산삼심기 축제 개최
-
-
삼척 ‘제20회 두타산 등산대회’ 개최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오는 10월 19일 하장면 댓재공원에서 ‘제20회 두타산 등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청정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두타산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건강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대회는 산악팀과 일반팀 두 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산악팀은 4인 1조로 구성되며 총 11.4km 구간을, 일반팀은 3~4인으로 팀을 구성해 7.4km 구간을 완주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12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MBC강원영동 홈페이지, 이메일(mbc@mbceg.co.kr) 또는 삼척·동해 시내 지정 접수처를 통해 가능하다. 대회 당일 참가자들은 삼척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서 출발해 셔틀버스를 이용, 댓재공원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시상식은 번천리 청정임산물복합체험관에서 열리며, 산악팀은 심판원의 채점으로, 일반팀은 추첨을 통해 수상자가 선정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삼척 ‘제20회 두타산 등산대회’ 개최
-
-
삼척, 제12회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 개최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제12회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가 9일부터 11일까지 삼척시 하장면 번천리 백두대간 청정임산물 복합체험센터(삼척시 하장면 두타로 499) 일원에서 개최된다.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위원회가 주관하고 삼척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하장면 청정 고랭지에서 생산한 산나물, 산약초 등 임산물과 하장면에서 생산한 특산물이 전시·판매된다. 축제 부대 행사로는 하장면 선도산림경영단지에 잘 조성된 특화임산물 재배단지에서의 산나물 채취 체험을 비롯한 나물밥 짓기, 암벽등반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백두대간 사진전, 수석 분재 전시 등 전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김병수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정 고랭지 산나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 간 직거래를 활성화하며, 임업인들의 정보 교류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삼척, 제12회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 개최
-
-
‘영동 알프스’ 삼척 백두대간 완등 인증 챌린지 명칭공모 최우수 선정
- 두타산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삼척 백두대간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산악 관광 활성화를 위해 2월 7일부터 3월 10일까지 ‘삼척 백두대간 완등 인증 챌린지’ 명칭 공모전을 진행해 최종 수상작 4건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총 125건의 명칭이 접수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후 1차 심사를 통해 창의성, 상징성, 활용 가능성 등의 배점 기준을 토대로 8개의 명칭이 선별됐고 온라인 선호도 조사에서 총 1,848건의 투표가 이뤄졌다. 최종 선정은 1차 배점과 2차 선호도 조사 결과, 그리고 내부 자체 심사를 통해 ‘영동 알프스(제안자 경기도 최예영)’가 가장 높은 평균 점수인 97점을 기록하며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삼척 백두대간을 ‘영동 알프스’로 제안한 이유는, ‘영동’이 강원특별자치도 동부 지역을 지칭함과 동시에 한반도의 심장부를 이루는 산맥이기 때문이다. 특히 두타산, 쉰움산, 덕항산 등 산악 지형과 절경은 알프스를 연상시킬 만큼 장엄하고 아름다우며, 자연의 위대함과 감동을 강조하고, 지역만의 독특한 매력을 부각하기 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외에도 ‘다(多)오름 삼척’이 우수작으로, ‘삼척 백두드림(BaekduDream)’과 ‘오름왕(王), 삼척’이 각각 장려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50만 원, 우수와 장려 수상자에게는 각각 30만 원과 10만 원의 삼척사랑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영동 알프스’ 삼척 백두대간 완등 인증 챌린지 명칭공모 최우수 선정
-
-
삼척, 백두대간 완등 인증 챌린지 명칭 공모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산악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가칭)삼척 백두대간 완등 인증 챌린지’의 명칭을 공모한다. 삼척 백두대간 완등 인증 챌린지는 치유의 숲, 천연동굴(환선굴·대금굴),천은사&이승휴 유허지 등의 명품 숲과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8개 명산을 완등해 인증 받고, 산악인 허영호 대장과 함께하는 등반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삼척시와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삼척 미로면 미로(공동체)정원을 중심으로 두타산·덕항산·쉰움산 등 8개 명산 정상을 등반하고 인증할 수 있는 앱 개발을 추진하고, 완등 인증 시 인증서와 인증메달 수여와 함께 완등인의 날 행사 등의 시범사업을 2025년 하반기에 추진할 계획이다. 명칭공모는 전국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 기간은 2월 7일부터 3월 10일까지다. 공모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프로그램 특성을 반영한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좋은 명칭을 제출하면 된다. 명칭공모는 삼척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접수는 방문, 이메일, 팩스, 우편으로 가능하다. 선정은 1차 심사를 통해 약 20개 후보를 채택한 뒤, 대국민 선호도 조사 및 자체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심사항목은 ▲창의성(30점) ▲지역 연계성(40점) ▲전달력(30점)으로 평가된다. 당첨자는 3월 21일 삼척시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된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삼척, 백두대간 완등 인증 챌린지 명칭 공모
-
-
동해 무릉계곡·무릉별유천지 ‘2025-2026 한국관광100선’ 선정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무릉계곡&무릉별유천지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와 함께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한국관광100선은 2013~2014를 시작으로 올해 7회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의 서면평가와 정성 및 정량평가, 현장모니터링을 거쳐 전국의 100개 국내 관광지를 2년 주기로 선정한다. 시는 이미 지난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서 도째비골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와 무릉계곡이 선정된 바 있다. 이번 ‘2025~2026 한국 관광 100선’에는 도째비골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를 비롯해 무릉계곡과 무릉별유천지가 함께 재선정되면서 두 곳의 시너지 효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이번 선정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역사적 유산, 체험형 콘텐츠가 어우러진 관광 정책의 결실로 평가된다. 묵호권역 관광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도째비골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는 동해바다를 시원하게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짜릿한 스카이워크는 하늘과 바다의 경계를 아찔하게 체험할 수 있어 방문객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바다 전망을 극대화한 이곳은 누리소통망(SNS)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젊은 층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무릉계곡&무릉별유천지는 무릉권역 관광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 가며, 동해시의 대표 힐링&웰니스 명소인 무릉권역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신선이 노닐었다는 ‘무릉도원’ 전설을 간직한 무릉계곡, 두타산의 베틀바위, 마천루 등은 웅장한 절경과 빼어난 자연미를 자랑하고 무릉건강숲은 웰니스 관광으로 방문객을 치유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하늘 아래 최고 경치가 좋은 곳으로 속세와 떨어져 있는 유토피아라는 뜻을 지닌 무릉별유천지는 석회석 폐광지를 새롭게 재탄생시켜 에메랄드빛 호수, 라벤더 정원, 체험형 시설 등을 갖춘 독창적 관광지로 변신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무릉별유천지는 라벤더가 만개하는 6월에는 라벤더축제를 개최해 7만명의 방문객을 모았고, 2021년 개관 이후 올해 누적 방문객 50만명을 달성하며 인지도를 차곡차곡 쌓고 있다. 시는 앞으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2025-2026 한국관광100선」을 연계해 다양한 관광상품과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무릉계곡·무릉별유천지 ‘2025-2026 한국관광100선’ 선정
스포츠 검색결과
-
-
삼척 ‘2025년 제20회 두타산 등산대회’ 성료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2025년 제20회 두타산 등산대회’가 지난 19일 삼척시 하장면 댓재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산악팀과 일반팀 총 101팀 331명이 참가해 깊어가는 가을 정취 속에서 두타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건강한 산행을 즐겼다. 이번 대회는 산지정화 및 안전산행 홍보 캠페인, 산불방지 캠페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등산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특히 번천리 마을회에서는 따뜻한 차와 오뎅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훈훈한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당초 계획된 코스는 지속적인 강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일부 구간이 축소 조정되었으며, 지난해보다 총 2.0km 단축된 코스로 운영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산악문화 활성화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 스포츠
- 생활체육
-
삼척 ‘2025년 제20회 두타산 등산대회’ 성료
-
-
삼척 ‘제17회 두타산 등산대회’ 개최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제17회 두타산 등산대회’가 23일 하장면 번천리 댓재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019년 제16회 대회 이후 코로나 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하다가 3년 만에 열린다. 삼척시산악연맹이 주관하고 MBC강원영동이 주최하며 삼척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산악 동호인으로 구성된 산악팀과 시민·학생 등으로 구성된 일반팀으로 나눠 진행된다. 산악팀 60팀(1팀 4명) 240명, 일반팀 140팀(1팀 3~4명) 560명 등 총 200팀 8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시상금은 순위 및 추첨에 따라 팀별로 지급된다. 등산대회는 23일 오전 8시부터 진행되며, 산악팀은 댓재공원(출발)→두타산 정상(반환점)→댓재공원(종점) 약 12.2km(5시간 40분) 코스를, 일반팀은 댓재공원(출발)→통골목이(반환점)를 돌아 국유임도→예술인촌→댓재공원(종점) 8km(4시간) 코스를 걸으며 완주하면 된다. 또한, 자연보호 인식확대를 위해 댓재공원 및 등산로 구간에서 ‘산사랑·산행문화개선 및 산불조심 캠페인’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7일부터 19일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MBC강원영동 미디어사업국 또는 해당 접수처에 방문 접수하면 되며, 팩스 또는 이메일(mbc@mbceg.co.kr)로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산악팀은 팀당 1만2,000원, 일반팀은 참가 인원당 3,000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MBC강원영동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삼척 ‘제17회 두타산 등산대회’ 개최
지역뉴스 검색결과
-
-
삼척, 안정산동굴·미로단오제 등 8건 국가·도 유산 지정 추진
- 성요셉의원, 척주동해비(사진 외쪽부터)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유산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그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국가유산 지정·조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국가·도 지정유산 및 향토유산 등 총 8건의 지정·등록을 목표로 추진하며, 추진대상으로는 다양한 동굴 생성물과 독특한 지형이 발달해 지질학적 가치가 높은 ‘안정산동굴’은 천연기념물로, 지역 세시 민속행사인 ‘미로단오제’, 영동남부 농악을 대표하는 ‘조비농악’, 산간지역 건축 특성을 보여주는 ‘굴피장’을 도 무형유산으로 지정 신청한다. 또한 해안 침식으로 형성된 ‘초곡리 촛대바위’를 도 자연유산으로, 삼척시립박물관에 소장의 ‘황승규 문자도(3점)’를 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등록할 계획이다. 감로사, 감로사 원당도(사진 왼쪽부터) 특히, 시는 제도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있는 비지정 유산은 향토유산으로 지정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제도를 정비했으며, 올해는 ‘이천리 금표’, ‘육향산 선정비 및 불망비’를 시작으로 지정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존 문화유산의 가치를 격상시키는 노력도 병행한다. 도 유형문화유산인 삼척 척주동해비를 국가지정유산 보물로 승격하기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1960~1980년대 삼척과 인근 지역 의료를 담당했던 (구) 성 요셉의원은 도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한 조사 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다. 영은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시는 2023년 말 삼척 죽서루의 국보 승격 지정을 기점으로 지난해 문화예술과를 신설하고 문화유산 분야를 2개 팀으로 전문화하며 국가유산의 지정·조사 등 업무를 강화하는 체제를 마련했다. 그 성과로 2025년에는 1988년 이후 37년 만에 감로사가 전통사찰로 지정되었으며, 조사 과정에서 조성 연대와 작가가 기록된 화기가 남아 있는 불화 계통 민화 원당도를 발견해 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됐으며, 이어 조선 후기에 조성된 영은사 석조비로자나삼불좌상과 신흥사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은 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는 결실을 맺었다. 현재 조선 중기 이전에 조성된 것으로 전해지는 ‘천은사 극락보전 소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및 복장유물’은 국가지정유산 보물로 신청된 상태이며, 1922년 세워진 ‘두타산 천은사 기실비’는 다음 달 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 고시될 예정이다. .
-
- 뉴스
- 문화
- 문화재
-
삼척, 안정산동굴·미로단오제 등 8건 국가·도 유산 지정 추진
-
-
동해, 무릉계곡 피마름골 숲길 조성 완료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무릉계곡의 숨은 비경인 ‘무릉계곡 피마름골 숲길’조성을 완료하고, 11월 30일부터 본격적으로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숲길 조성사업은 동부지방산림청과 체결한 공동산림사업 협약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총사업비 6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접근이 어려웠던 피마름골 일대를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총연장 2.86km의 숲길을 새롭게 개설했다. 숲길은 천연림이 우거진 피마름골 계류를 따라 이어지며, 수려한 암릉과 협곡 등 무릉계곡 특유의 자연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망대 쉼터, 철교, 경관 안내판 등을 설치함으로써 기존 등산로와 차별화된 안전성과 접근성을 확보했다. 시는 피마름골 숲길 개방을 통해 무릉계곡 일대 숲길 네트워크가 더욱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개방된 베틀바위 산성길, 두타산 협곡 마천루, 무릉별유천지, 무릉건강숲, 오선녀탕과 연계해 무릉권역 관광벨트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무릉계곡 피마름골 숲길 조성 완료
-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전국 제1의 단풍명소’ 조성 위해 단풍나무 관리 나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유관기관과 협업해 11월 26일 동해시 무릉계곡 무릉광장에서 학소대 구간 및 무릉건강숲에 식재된 단풍나무 600여 그루에 비료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제1의 단풍명소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동해시, 동해시시설관리공단, 백두대간보전회, 삼척국유림관리소 임직원과 회원 70여 명이 참여해 단풍나무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보탰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된‘동해 두타산 무릉계곡숲’의 대표 경관인 가을 단풍을 보전하기 위해 이번 정기 행사를 추진했다. 아울러 산림보존의 의미를 더하고자 산불조심 홍보와 산림정화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이용빈 이사장은 “무릉계곡을 건강한 숲으로 가꾸기 위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앞으로 더욱 풍성한 단풍 명소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행사에 참여해주신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무릉계곡의 가치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전국 제1의 단풍명소’ 조성 위해 단풍나무 관리 나서
-
-
동해 삼화동 ‘제9회 두타산성 허병장 문화제’ 개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삼화동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금명)는 오는 11월 2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삼화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주민과 사회단체, 시민 등이 함께하는 ‘제9회 두타산성 허병장 문화제’를 개최한다. ‘허병장’은 ‘허수아비병장’의 줄임말로, 임진왜란 당시 두타산성과 파수안 일대에서 허수아비를 병장으로 만들어 왜적을 물리쳤다는 승전 설화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이날 축제에서는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초청가수 공연이 펼쳐지고, 뻥튀기,커피 등 먹거리 부스, 허병장 포토존, 심폐소생술 체험, 떡메치기, 노래자랑 경연대회 등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특히, 무릉계곡의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가을의 정취와 지역의 전통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금명 축체추진위원장은 “허병장 문화제를 통해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삼화동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
동해 삼화동 ‘제9회 두타산성 허병장 문화제’ 개최
-
-
삼척 ‘2025년 제20회 두타산 등산대회’ 성료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2025년 제20회 두타산 등산대회’가 지난 19일 삼척시 하장면 댓재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산악팀과 일반팀 총 101팀 331명이 참가해 깊어가는 가을 정취 속에서 두타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건강한 산행을 즐겼다. 이번 대회는 산지정화 및 안전산행 홍보 캠페인, 산불방지 캠페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등산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특히 번천리 마을회에서는 따뜻한 차와 오뎅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훈훈한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당초 계획된 코스는 지속적인 강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일부 구간이 축소 조정되었으며, 지난해보다 총 2.0km 단축된 코스로 운영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산악문화 활성화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 스포츠
- 생활체육
-
삼척 ‘2025년 제20회 두타산 등산대회’ 성료
-
-
동해, 제29회 백두대간 산삼심기 축제 개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사)백두대간보전회(회장 최종복)는 오는 25일, 우리 민족의 등줄기인 백두대간에서 ‘산삼심기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백두대간의 줄기인 두타산과 청옥산, 고적대 자락의 무릉계곡 일원에서 열리며, 백두대간 생태복원의 상징인 산삼을 직접 심는 뜻깊은 행사로 올해로 29회째를 맞이한다. 매년 가을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백두대간 산삼심기 축제는 동해시민은 물론 전국 각지의 관광객과 등반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생태문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를 통해 백두대간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이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되어왔다. 이번 행사는 백두대간보전회가 주관하며, 백두대간을 산삼의 대표적 서식지이자 생태교육장으로 조성하기 위한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백두대간보전회는 그동안 백두대간을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연자산으로 보전·관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올해 축제에는 시민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두 가지 색다른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첫 번째는 친환경 풍선에 담긴 산삼 씨앗을 하늘로 날려 보내는 ‘생태 희망 풍선 날리기’ 체험, 두 번째는 2년생 산삼묘 1뿌리와 산삼 씨앗 10개를 직접 심는 ‘나만의 산삼 심기’ 체험이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심은 산삼을 기억하며, 훗날 다시 무릉계곡을 찾아 확인하는 추억의 체험행사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백두대간보전회는 2년생 어린 삼 3,000여 뿌리와 산삼 씨앗을 준비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태 체험형 축제로 꾸몄다. 행사는 ▲1부 식전행사(산신제 및 여성 7인조 ‘우리세상난타팀’ 공연), ▲2부 개회식, ▲3부 산삼심기 체험행사(풍선 날리기 및 산행 중 산삼심기)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복 백두대간보전회 회장은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에 무릉계곡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 산삼심기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백두대간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동해, 제29회 백두대간 산삼심기 축제 개최
-
-
삼척 ‘제20회 두타산 등산대회’ 개최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오는 10월 19일 하장면 댓재공원에서 ‘제20회 두타산 등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청정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두타산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건강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대회는 산악팀과 일반팀 두 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산악팀은 4인 1조로 구성되며 총 11.4km 구간을, 일반팀은 3~4인으로 팀을 구성해 7.4km 구간을 완주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12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MBC강원영동 홈페이지, 이메일(mbc@mbceg.co.kr) 또는 삼척·동해 시내 지정 접수처를 통해 가능하다. 대회 당일 참가자들은 삼척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서 출발해 셔틀버스를 이용, 댓재공원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시상식은 번천리 청정임산물복합체험관에서 열리며, 산악팀은 심판원의 채점으로, 일반팀은 추첨을 통해 수상자가 선정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삼척 ‘제20회 두타산 등산대회’ 개최
-
-
삼척, 제12회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 개최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제12회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가 9일부터 11일까지 삼척시 하장면 번천리 백두대간 청정임산물 복합체험센터(삼척시 하장면 두타로 499) 일원에서 개최된다.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위원회가 주관하고 삼척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하장면 청정 고랭지에서 생산한 산나물, 산약초 등 임산물과 하장면에서 생산한 특산물이 전시·판매된다. 축제 부대 행사로는 하장면 선도산림경영단지에 잘 조성된 특화임산물 재배단지에서의 산나물 채취 체험을 비롯한 나물밥 짓기, 암벽등반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백두대간 사진전, 수석 분재 전시 등 전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김병수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정 고랭지 산나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 간 직거래를 활성화하며, 임업인들의 정보 교류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삼척, 제12회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 개최
-
-
‘영동 알프스’ 삼척 백두대간 완등 인증 챌린지 명칭공모 최우수 선정
- 두타산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삼척 백두대간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산악 관광 활성화를 위해 2월 7일부터 3월 10일까지 ‘삼척 백두대간 완등 인증 챌린지’ 명칭 공모전을 진행해 최종 수상작 4건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총 125건의 명칭이 접수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후 1차 심사를 통해 창의성, 상징성, 활용 가능성 등의 배점 기준을 토대로 8개의 명칭이 선별됐고 온라인 선호도 조사에서 총 1,848건의 투표가 이뤄졌다. 최종 선정은 1차 배점과 2차 선호도 조사 결과, 그리고 내부 자체 심사를 통해 ‘영동 알프스(제안자 경기도 최예영)’가 가장 높은 평균 점수인 97점을 기록하며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삼척 백두대간을 ‘영동 알프스’로 제안한 이유는, ‘영동’이 강원특별자치도 동부 지역을 지칭함과 동시에 한반도의 심장부를 이루는 산맥이기 때문이다. 특히 두타산, 쉰움산, 덕항산 등 산악 지형과 절경은 알프스를 연상시킬 만큼 장엄하고 아름다우며, 자연의 위대함과 감동을 강조하고, 지역만의 독특한 매력을 부각하기 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외에도 ‘다(多)오름 삼척’이 우수작으로, ‘삼척 백두드림(BaekduDream)’과 ‘오름왕(王), 삼척’이 각각 장려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50만 원, 우수와 장려 수상자에게는 각각 30만 원과 10만 원의 삼척사랑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영동 알프스’ 삼척 백두대간 완등 인증 챌린지 명칭공모 최우수 선정
-
-
삼척, 백두대간 완등 인증 챌린지 명칭 공모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산악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가칭)삼척 백두대간 완등 인증 챌린지’의 명칭을 공모한다. 삼척 백두대간 완등 인증 챌린지는 치유의 숲, 천연동굴(환선굴·대금굴),천은사&이승휴 유허지 등의 명품 숲과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8개 명산을 완등해 인증 받고, 산악인 허영호 대장과 함께하는 등반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삼척시와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삼척 미로면 미로(공동체)정원을 중심으로 두타산·덕항산·쉰움산 등 8개 명산 정상을 등반하고 인증할 수 있는 앱 개발을 추진하고, 완등 인증 시 인증서와 인증메달 수여와 함께 완등인의 날 행사 등의 시범사업을 2025년 하반기에 추진할 계획이다. 명칭공모는 전국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 기간은 2월 7일부터 3월 10일까지다. 공모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프로그램 특성을 반영한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좋은 명칭을 제출하면 된다. 명칭공모는 삼척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접수는 방문, 이메일, 팩스, 우편으로 가능하다. 선정은 1차 심사를 통해 약 20개 후보를 채택한 뒤, 대국민 선호도 조사 및 자체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심사항목은 ▲창의성(30점) ▲지역 연계성(40점) ▲전달력(30점)으로 평가된다. 당첨자는 3월 21일 삼척시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된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삼척, 백두대간 완등 인증 챌린지 명칭 공모
포토뉴스 검색결과
-
-
동해 '국행 수륙대제' 성황리에 막 올라
- [동해] 천년고찰 두타산 삼화사 일원에서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국행수륙대재(보존회장 효림스님)가 설행된다. 첫째날 시련, 대령 의식을 시작으로 오전 11시에는 법요식, 괘불이운, 조전점안, 쇄수결계, 사자단 의식을 봉행하고 둘째날은 오로단, 상단, 설법, 중단의식을 마지막날은 방생, 하단, 금강경독송, 봉송회향 의식을 봉행하게 된다.
-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
동해 '국행 수륙대제' 성황리에 막 올라
-
-
동해시, 국행수륙대제 서막을 알리다!
- [동해] 국행수륙대재의 서막을 알리는 학술대회가 지난 16일 삼화사 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삼화사 국행수륙대재의 전승양상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사)두타산삼화사국행수륙대재보존회에서 주최하고 한국불교민속학회에서 주관한 이날 학술대회에는 국행수륙대재 관계 전문가들이 다수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5부까지의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학술대회는 개회식 및 수륙재와 불교의례라는 기조강연으로 1부 행사가 시작되고 2부와 3부는 삼화사 국행수륙대재의 전승양상과 특성, 삼화사 국행수륙대재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발표 등으로 학술세미나가 진행됐다.
-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
동해시, 국행수륙대제 서막을 알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