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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장애인의 날 맞아 공공수영장 무료 개방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근로자종합복지회관과 해오름스포츠센터에서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동해시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을 대상으로 공공수영장 무료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을 지원하고, 공공체육시설의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료입장 이벤트는 장애인의 날 당일 수영장 정기휴관(월)으로 인해 오는 4월 19일, 전일 대체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09:00 ~ 17:00이다. 대상은 동해시 관내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으로, 복지카드를 지참한 시민은 근로자종합복지회관과 해오름스포츠센터 실내수영장을 무료로 일일 이용 할 수 있다. 중증 1~3급은 본인과 동성 보호자 1인까지, 경증 4~6급은 본인에 한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공단은 이번 무료 개방을 통해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여가활동 지원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포용적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빈 이사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시민 모두가 차별 없이 공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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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장애인의 날 맞아 공공수영장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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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국민체육센터 시설 개선 추진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도민체전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민체육센터 시설 개선공사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체육센터는 오는 5월 말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이번 공사로 인한 임시 휴관 일정은 다음과 같다. ▲헬스장 : 2026. 4. 3. ~ 5. 31. (냉난방시스템 EHP 설치 공사) ▲생활체육프로그램 : 2026. 4. 1. ~ 5. 31. (냉난방시스템 EHP 설치 공사) ▲ 다목적체육관 : 2026. 3. 3. ~ 6. 30. (마루바닥 전면 교체 공사)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은 시민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각종 행사로 이용 빈도가 높은 시설로, 노후한 마루바닥과 낮은 냉난방 효율로 인해 지속적인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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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국민체육센터 시설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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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무릉파크골프장, 4월 1일 재개장.. 36홀로 확대 단장
- [동해=삼척동홰조은뉴스] 강원 동해무릉파크 골프장이 동절기 잔디휴식제에 따른 휴장(1월~3월)을 마치고, 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을 완료해 오는 4월 1일부터 재개장한다. 이번 재개장과 함께 이용객 증가와 생활체육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3개 코스 27홀에서 1개 코스를 추가 조성하는 확장 공사를 완료했으며, 총 4개 코스 36홀 규모(3만5,497㎡)의 파크골프장으로 새롭게 단장해 보다 쾌적하고 수준 높은 이용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5월 개최되는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전 파크골프 경기가 동해무릉파크골프장에서 열릴 예정으로, 시는 경기장 시설 정비와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이용빈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파크골프 수요 증가에 따라 코스를 확장해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며,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경기 운영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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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베트남 어린이에게 학용품 485점 전달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은 연초 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베트남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사랑 나눔 학용품 모집’ 활동을 추진해, 베트남 현지 전달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도내 수공예봉사 동호회 ‘나무랑 돌이랑’ 해외 봉사단과 연계해 진행됐다. 공단이 모은 학용품은 봉사단 출국과 함께 5일에 현지로 전달됐다. 봉사단은 베트남 현지 아동들을 대상으로 사용하지 않는 연필, 볼펜, 공책, 수첩 등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학용품 485점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이용빈 이사장은 “공단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학용품이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는 물론 국내외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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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베트남 어린이에게 학용품 485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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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신규 전입자에 ‘수영장 월회원권’ 지원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서는 동해시 신규 전입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수영장 월회원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수영장 월회원권 지원은 동해시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의 하나로,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지방공기업으로서 시민 건강 증진과 신규 전입자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신규 인구정책지원 사업이며, 최근 6개월 이내 동해시 관외 전입자를 대상으로, 오는 3월 3일부터 시행한다. 접수는 주민등록초본과 신분증을 지참해 근로자종합복지회관 매표소를 방문해 신청하며, 대상자 확인을 거쳐 신청서를 작성하면 실물 회원카드를 제공한다. 회원카드는 수령일로부터 1개월 이내 등록해 사용해야 하며, 기간 내 미등록 시 지원은 무효 처리된다. 또한 매월 중순 무료 수영강습이 운영되고 있어, 동해시 신규전입자 지원 혜택과 함께 수영강습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강습은 초급반(새벽반/오전반/오후반), 중급반(오전반/오후반)으로 운영되며, 초급반은 각 타임별 25명으로 75명, 중급반은 각 타임별 20명으로 총 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강습 접수는 매월 중순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이용빈 이사장은 “이번 신규 전입자 지원사업을 계기로 시민과 소통하는 수영장, 고객과 함께하는 복지회관이라는 운영 방향에 맞춰 공공체육시설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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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신규 전입자에 ‘수영장 월회원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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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시설관리공단,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은 동해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주식회사제이엔지(대표 정영우)와 27일, 망상리조트 내 AI기반 곤충 바이오 음식물 쓰레기 원점 처리 시스템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민간협력을 통한 지역상생실현 및 지방소멸 위기 대응 ▲AI 기반 곤충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음식물 쓰레기 원점 처리 및 부산물 활용을 통한 자원 순환경제 활성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용빈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의 사업 특성을 반영한 민간협력을 통해 지역현안과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마가 크다”며, “앞으로도 민간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지역상생 발전과 친환경 운영 실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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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시설관리공단,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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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안전경영 실천 결의 및 2026 무재해 365운동’ 선포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은 지난 12월 31일 근로자복지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경영 실천 결의 및 2026 무재해 365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2025년 9월 1일 취임한 제9대 이사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튼튼한 복지’경영방침에 따라, 2026년 무재해 사업장 목표 달성을 위한 전사적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2025년 산업안전 우수직원 시상, 안전경영 실천 결의 선서, 2026년 무재해 365운동 선언 등이 진행됐다. 공단은 결의문을 통해 ▲안전 경영 최우선 가치 설정 ▲사전 예방 중심 안전관리체계 구축 ▲안전 관련 의사결정 책임 강화 ▲정기적 안전경영 평가 및 개선 ▲전 직원의 안전문화 정착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이번 무재해 365운동 선포를 계기로 전 직원이 재해 예방과 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실천을 적극 추진하고, 대한산업안전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무재해 사업장 인증 사업」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이용빈 이사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공공기관으로서 시민과 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이번 결의와 선포를 바탕으로 안전이 일상화된 공단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 경영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무재해·무사고 사업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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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안전경영 실천 결의 및 2026 무재해 365운동’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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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2025년 ESG 경영·사회공헌 성과...지역상생 기반 다져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공단은 지난 9월 제9대 이용빈 이사장 취임과 함께 ESG 경영의 새로운 도약을 목표로 경영 방침을 수립하고, 공공서비스 혁신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공단에 따르면 ▲브랜드 가치 향상과 스마트 경영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 ▲소통과 참여로 만들어 나가는 사회적 가치 실현 ▲튼튼한 안전관리체계 고도화를 통한 시민 복지 확대 등 여러 핵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먼저, ‘브랜드 가치 향상과 스마트 경영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평가 우수기관 국무총리 표창,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촉진 유공 도지사 표창, 국가품질혁신상 서비스 부문 표준협회장 표창 등을 수상하며 지방공기업 경영혁신을 선도했다. 또한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우수관광사업체 신규 인증,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튼튼머니’ 신규 인증, 지역사회공헌 인정,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비롯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권경영시스템, 비즈니스연속성시스템(ISO 22301), 가족친화 인증, 날씨경영 우수기업 재인증 등을 획득하며 공단 경영 내실화와 대외 경쟁력을 강화했다. 공단은 ‘소통과 참여로 만들어 나가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서도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묵호동) 개최, 시민 모니터단 운영(5명), 동해 무릉제 홍보부스 운영(1,000여 명 방문), 공공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3건) 등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적극행정을 실천했다. 아울러 농촌 일손 돕기, 헌혈증 기부 캠페인, 연탄 배달, 주거환경 개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산불피해 성금 모금, 장난감도서관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산불 예방 캠페인, 수해복구 현장 지원, 도농상생 지역특산물 교차구매 등 지역 유관기관과의 합동 ESG 활동을 통해 저출생·지역소멸 대응 및 인구문제 해결에 동참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6월 시설보수팀 내부 기능 조정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경영 효율화를 도모했다. 찾아가는 환경개선 TF팀 운영과 지휘부 현장 점검을 추진하고, 시설물 안전 강화를 위한 신속 대응반을 운영해 연간 470건의 자체 정비를 완료, 약 5,276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또한 종합버스터미널 아동안전지킴이집 인증, 범죄예방 우수주차장 인증, 생존수영 교육 수영장 안전 인증,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 더불어 월간 안전사고 사례집 발간, 실시간 자동화재탐지시스템 구축, AED·CCTV 신규 설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 등 ‘튼튼한 안전관리체계 기반의 시민 복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는 등 바쁜 한 해를 보냈다. 이용빈 이사장은 “2025년은 공단이 신뢰받는 공기업, 감동을 주는 공단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해였다”고 평가하며, “올해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내년에도 지역사회 발전의 동반자로서 직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지방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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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2025년 ESG 경영·사회공헌 성과...지역상생 기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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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출산휴가·육아휴직 통합신청제 도입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을 위한 실질적 제도 개선의 일환으로 ‘출산휴가·육아휴직 통합신청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출산휴가 신청 시 육아휴직까지 한 번에 통합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한 것으로, 출산·육아기 직원의 행정적 부담을 줄이고 경력 단절에 대한 불안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단은 그동안 ▲육아휴직 사용 장려 ▲배우자 출산휴가 활성화 ▲가족친화 근무환경 조성 ▲유연근무제 운영 ▲임신·출산 직원 보호 제도 강화 등 저출산 극복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통합신청제 도입 역시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제도이다. 이용빈 이사장은 “출산과 육아는 개인의 선택을 넘어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출산휴가·육아휴직 통합신청제 도입을 통해 임직원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지방공기업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출산·육아 친화적 제도 확대,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 저출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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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출산휴가·육아휴직 통합신청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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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국민체육센터 이용객 대상 ‘송구신년 건강실천 SNS 이벤트’ 운영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은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관리 장려하고 헬스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송구신년 건강실천 오운완 SNS 인증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오운완’은 일상 속 운동 실천을 기록·공유하는 문화로, 작은 성취를 통해 동기를 부여하고 운동 루틴을 시각화라는 최근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공단은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건강관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12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2주 동안 동해웰빙레포츠타운 국민체육센터 헬스장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기존 월회원 또는 일회원은 헬스장 내에서 인증샷을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하고 온라인 폼을 통해 인증하면 된다. 공단은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6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추첨 결과는 행사 종료 후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개별 연락을 통해 기념품 수령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이용빈 이사장은 “일상 속 운동 실천 문화를 확산시켜 연말연시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건강문화 확산과 신규 회원 유치,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공공체육시설 운영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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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해오름스포츠타운 테니스장 무료 시범운영 큰 호응!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 해오름스포츠타운은 이달 2일부터 테니스장을 무료로 시범운영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개방 이후 14일까지 약 240여 명이 시설을 이용하며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시범운영은 정식 개장에 앞서 운영 여건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테니스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개방 대상 시설에는 테니스장과 함께 샤워장, 화장실이 포함된다. 이용은 코트별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현재는 무료로 개방 중이다. 다만 정식 개장 이후에는 요금이 부과되고 운영시간도 조정될 예정이다. 이용빈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테니스장 무료 시범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한다”며, “운영 기간 동안 수렴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정식 개장 시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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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해오름스포츠타운 테니스장 무료 시범운영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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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장애인의 날 맞아 공공수영장 무료 개방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근로자종합복지회관과 해오름스포츠센터에서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동해시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을 대상으로 공공수영장 무료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을 지원하고, 공공체육시설의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료입장 이벤트는 장애인의 날 당일 수영장 정기휴관(월)으로 인해 오는 4월 19일, 전일 대체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09:00 ~ 17:00이다. 대상은 동해시 관내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으로, 복지카드를 지참한 시민은 근로자종합복지회관과 해오름스포츠센터 실내수영장을 무료로 일일 이용 할 수 있다. 중증 1~3급은 본인과 동성 보호자 1인까지, 경증 4~6급은 본인에 한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공단은 이번 무료 개방을 통해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여가활동 지원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포용적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빈 이사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시민 모두가 차별 없이 공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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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국민체육센터 시설 개선 추진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도민체전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민체육센터 시설 개선공사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체육센터는 오는 5월 말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이번 공사로 인한 임시 휴관 일정은 다음과 같다. ▲헬스장 : 2026. 4. 3. ~ 5. 31. (냉난방시스템 EHP 설치 공사) ▲생활체육프로그램 : 2026. 4. 1. ~ 5. 31. (냉난방시스템 EHP 설치 공사) ▲ 다목적체육관 : 2026. 3. 3. ~ 6. 30. (마루바닥 전면 교체 공사)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은 시민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각종 행사로 이용 빈도가 높은 시설로, 노후한 마루바닥과 낮은 냉난방 효율로 인해 지속적인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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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무릉파크골프장, 4월 1일 재개장.. 36홀로 확대 단장
- [동해=삼척동홰조은뉴스] 강원 동해무릉파크 골프장이 동절기 잔디휴식제에 따른 휴장(1월~3월)을 마치고, 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을 완료해 오는 4월 1일부터 재개장한다. 이번 재개장과 함께 이용객 증가와 생활체육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3개 코스 27홀에서 1개 코스를 추가 조성하는 확장 공사를 완료했으며, 총 4개 코스 36홀 규모(3만5,497㎡)의 파크골프장으로 새롭게 단장해 보다 쾌적하고 수준 높은 이용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5월 개최되는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전 파크골프 경기가 동해무릉파크골프장에서 열릴 예정으로, 시는 경기장 시설 정비와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이용빈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파크골프 수요 증가에 따라 코스를 확장해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며,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경기 운영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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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베트남 어린이에게 학용품 485점 전달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은 연초 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베트남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사랑 나눔 학용품 모집’ 활동을 추진해, 베트남 현지 전달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도내 수공예봉사 동호회 ‘나무랑 돌이랑’ 해외 봉사단과 연계해 진행됐다. 공단이 모은 학용품은 봉사단 출국과 함께 5일에 현지로 전달됐다. 봉사단은 베트남 현지 아동들을 대상으로 사용하지 않는 연필, 볼펜, 공책, 수첩 등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학용품 485점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이용빈 이사장은 “공단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학용품이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는 물론 국내외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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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신규 전입자에 ‘수영장 월회원권’ 지원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서는 동해시 신규 전입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수영장 월회원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수영장 월회원권 지원은 동해시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의 하나로,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지방공기업으로서 시민 건강 증진과 신규 전입자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신규 인구정책지원 사업이며, 최근 6개월 이내 동해시 관외 전입자를 대상으로, 오는 3월 3일부터 시행한다. 접수는 주민등록초본과 신분증을 지참해 근로자종합복지회관 매표소를 방문해 신청하며, 대상자 확인을 거쳐 신청서를 작성하면 실물 회원카드를 제공한다. 회원카드는 수령일로부터 1개월 이내 등록해 사용해야 하며, 기간 내 미등록 시 지원은 무효 처리된다. 또한 매월 중순 무료 수영강습이 운영되고 있어, 동해시 신규전입자 지원 혜택과 함께 수영강습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강습은 초급반(새벽반/오전반/오후반), 중급반(오전반/오후반)으로 운영되며, 초급반은 각 타임별 25명으로 75명, 중급반은 각 타임별 20명으로 총 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강습 접수는 매월 중순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이용빈 이사장은 “이번 신규 전입자 지원사업을 계기로 시민과 소통하는 수영장, 고객과 함께하는 복지회관이라는 운영 방향에 맞춰 공공체육시설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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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신규 전입자에 ‘수영장 월회원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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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시설관리공단,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은 동해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주식회사제이엔지(대표 정영우)와 27일, 망상리조트 내 AI기반 곤충 바이오 음식물 쓰레기 원점 처리 시스템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민간협력을 통한 지역상생실현 및 지방소멸 위기 대응 ▲AI 기반 곤충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음식물 쓰레기 원점 처리 및 부산물 활용을 통한 자원 순환경제 활성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용빈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의 사업 특성을 반영한 민간협력을 통해 지역현안과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마가 크다”며, “앞으로도 민간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지역상생 발전과 친환경 운영 실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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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안전경영 실천 결의 및 2026 무재해 365운동’ 선포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은 지난 12월 31일 근로자복지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경영 실천 결의 및 2026 무재해 365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2025년 9월 1일 취임한 제9대 이사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튼튼한 복지’경영방침에 따라, 2026년 무재해 사업장 목표 달성을 위한 전사적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2025년 산업안전 우수직원 시상, 안전경영 실천 결의 선서, 2026년 무재해 365운동 선언 등이 진행됐다. 공단은 결의문을 통해 ▲안전 경영 최우선 가치 설정 ▲사전 예방 중심 안전관리체계 구축 ▲안전 관련 의사결정 책임 강화 ▲정기적 안전경영 평가 및 개선 ▲전 직원의 안전문화 정착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이번 무재해 365운동 선포를 계기로 전 직원이 재해 예방과 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실천을 적극 추진하고, 대한산업안전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무재해 사업장 인증 사업」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이용빈 이사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공공기관으로서 시민과 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이번 결의와 선포를 바탕으로 안전이 일상화된 공단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 경영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무재해·무사고 사업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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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2025년 ESG 경영·사회공헌 성과...지역상생 기반 다져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공단은 지난 9월 제9대 이용빈 이사장 취임과 함께 ESG 경영의 새로운 도약을 목표로 경영 방침을 수립하고, 공공서비스 혁신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공단에 따르면 ▲브랜드 가치 향상과 스마트 경영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 ▲소통과 참여로 만들어 나가는 사회적 가치 실현 ▲튼튼한 안전관리체계 고도화를 통한 시민 복지 확대 등 여러 핵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먼저, ‘브랜드 가치 향상과 스마트 경영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평가 우수기관 국무총리 표창,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촉진 유공 도지사 표창, 국가품질혁신상 서비스 부문 표준협회장 표창 등을 수상하며 지방공기업 경영혁신을 선도했다. 또한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우수관광사업체 신규 인증,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튼튼머니’ 신규 인증, 지역사회공헌 인정,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비롯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권경영시스템, 비즈니스연속성시스템(ISO 22301), 가족친화 인증, 날씨경영 우수기업 재인증 등을 획득하며 공단 경영 내실화와 대외 경쟁력을 강화했다. 공단은 ‘소통과 참여로 만들어 나가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서도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묵호동) 개최, 시민 모니터단 운영(5명), 동해 무릉제 홍보부스 운영(1,000여 명 방문), 공공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3건) 등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적극행정을 실천했다. 아울러 농촌 일손 돕기, 헌혈증 기부 캠페인, 연탄 배달, 주거환경 개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산불피해 성금 모금, 장난감도서관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산불 예방 캠페인, 수해복구 현장 지원, 도농상생 지역특산물 교차구매 등 지역 유관기관과의 합동 ESG 활동을 통해 저출생·지역소멸 대응 및 인구문제 해결에 동참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6월 시설보수팀 내부 기능 조정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경영 효율화를 도모했다. 찾아가는 환경개선 TF팀 운영과 지휘부 현장 점검을 추진하고, 시설물 안전 강화를 위한 신속 대응반을 운영해 연간 470건의 자체 정비를 완료, 약 5,276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또한 종합버스터미널 아동안전지킴이집 인증, 범죄예방 우수주차장 인증, 생존수영 교육 수영장 안전 인증,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 더불어 월간 안전사고 사례집 발간, 실시간 자동화재탐지시스템 구축, AED·CCTV 신규 설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 등 ‘튼튼한 안전관리체계 기반의 시민 복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는 등 바쁜 한 해를 보냈다. 이용빈 이사장은 “2025년은 공단이 신뢰받는 공기업, 감동을 주는 공단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해였다”고 평가하며, “올해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내년에도 지역사회 발전의 동반자로서 직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지방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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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2025년 ESG 경영·사회공헌 성과...지역상생 기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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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출산휴가·육아휴직 통합신청제 도입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을 위한 실질적 제도 개선의 일환으로 ‘출산휴가·육아휴직 통합신청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출산휴가 신청 시 육아휴직까지 한 번에 통합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한 것으로, 출산·육아기 직원의 행정적 부담을 줄이고 경력 단절에 대한 불안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단은 그동안 ▲육아휴직 사용 장려 ▲배우자 출산휴가 활성화 ▲가족친화 근무환경 조성 ▲유연근무제 운영 ▲임신·출산 직원 보호 제도 강화 등 저출산 극복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통합신청제 도입 역시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제도이다. 이용빈 이사장은 “출산과 육아는 개인의 선택을 넘어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출산휴가·육아휴직 통합신청제 도입을 통해 임직원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지방공기업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출산·육아 친화적 제도 확대,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 저출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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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출산휴가·육아휴직 통합신청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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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국민체육센터 이용객 대상 ‘송구신년 건강실천 SNS 이벤트’ 운영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은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관리 장려하고 헬스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송구신년 건강실천 오운완 SNS 인증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오운완’은 일상 속 운동 실천을 기록·공유하는 문화로, 작은 성취를 통해 동기를 부여하고 운동 루틴을 시각화라는 최근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공단은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건강관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12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2주 동안 동해웰빙레포츠타운 국민체육센터 헬스장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기존 월회원 또는 일회원은 헬스장 내에서 인증샷을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하고 온라인 폼을 통해 인증하면 된다. 공단은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6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추첨 결과는 행사 종료 후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개별 연락을 통해 기념품 수령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이용빈 이사장은 “일상 속 운동 실천 문화를 확산시켜 연말연시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건강문화 확산과 신규 회원 유치,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공공체육시설 운영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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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국민체육센터 이용객 대상 ‘송구신년 건강실천 SNS 이벤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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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공영버스터미널, 최고 서비스 입증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시설관리공단에서(이사장 장덕일)에서 운영하는 동해공영버스터 미널이 도내 대중교통시설 가운데 최고 평가를 받았다. 동해공영버스터미널은 지난 8월 12일부터 9월 8일까지 도가 주관 하고 (사)중부지역발전연구원이 시행한 ‘대중교통 운영자에 대한 경영 및 서비스 평가’에서 도내 여객자동차터미널 부문 도내 1위를 차지했다 대중교통 운영자에 대한 경영 및 서비스 평가는 대중교통의 체계 적인 육성·지원 및 국민의 대중교통 수단 이용 촉진을 위해 2년마다 시행된다. 이번 평가는 내·외부 전문 인력 7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2014년 부터 지난해까지 2년간 터미널의 경영 및 서비스부문, 우수시책 등 분야별로 나눠 실시했다. 평가에서 동해공영버스터미널은 경영관리, 재무 건전성, 안전성, 편의성, 고객만족도, 서비스 개선노력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로 최우수의 영예와 함께 시상금 3,000만원을 인센 티브로 부여받게 됐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덕일)은 여객사 협의를 통한 시외버스 운행노선 신·증설, 소화물 수수료 인하, 대합실 내 고객용 컴퓨터 및 정수기 설치, 사진전 개최 등 이용객 유치노력을 비롯해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시의 지원과 협업 체계가 맞물려 전 부문에 걸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지난 2013년 7월 1일부터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동해공영버스터미널은 리모델링과 지속적인 이용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이용객 위주의 편리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과 친절한 서비스로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장덕일 이사장은 “앞으로 전화예매와 시외버스연계운행정보안내 시스템 구축 등 시설 투자와 함께 시외버스노선 확대 등 편안하고 신속히 이용할 수 있는 이용객 중심의 편의를 높여 도내 최고의 교통 시설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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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공영버스터미널, 최고 서비스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