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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검역소가 문화공간으로…동해, 갤러리바란 미니어처 특별전 ‘눈길’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발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내 갤러리바란에서 동해시가족센터와 함께하는 미니어처 특별전 「나의 작은 아틀리에」를 4월 29일까지 운영 중이다. 이번 전시는 동해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와 시민들이 미니어처 자격증 과정을 통해 습득한 정교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다. ‘집’과 ‘일상’이라는 보편적인 소재를 통해 낯선 한국 땅에서 보낸 시간과 삶의 이야기를 ‘비언어적 소통’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지역사회와 의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를 계기로 동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동해시가족센터는 상호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양 기관은 우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기능 강화와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가 열리고 있는 ‘갤러리바란’은 수십 년간 방치되어 지역의 흉물로 남아있던 구(舊) 묵호검역소를 리모델링해 재탄생한 도시재생사업 문화공간이다. 2024년 2월 시범 운영을 거쳐 8월 본격 운영을 시작한 이후 첫해 7회의 전시와 1,996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도시재생을 통한 공간 재활용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어 2025년에는 총 11회의 전시를 통해 누적 방문객 4,507명을 기록하는 등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는 문화 예술 거점으로서 그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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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검역소가 문화공간으로…동해, 갤러리바란 미니어처 특별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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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족센터·한국동서발전·강원대, 아동·청소년 학습 멘토링 협약 체결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족센터와 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발전본부, 강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동해시가족센터에서 지역 아동·청소년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학습 멘토링 사업 운영해 학습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멘토와 멘티 총 3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한국동서발전은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고, 동해시가족센터는 사업 운영 및 참여자 관리 등 전반을 총괄한다. 강원대학교는 대학생 멘토를 선발·연계해 아동·청소년 대상 학습 및 정서 지원 멘토링을 수행한다. 특히, 대학생 멘토와 참여 아동·청소년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학습능력 향상은 물론 정서적 지지 기반을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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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족센터·한국동서발전·강원대, 아동·청소년 학습 멘토링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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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동반자 사업’ 안정적 추진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지역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9세~24세 청소년 및 보호자를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청소년 동반자팀은 고위기 청소년 맞춤 지원사업 일환으로‘집중 심리 클리닉’위기관리팀을 구성해 내담자의 위기수준 평가, 긴급대응, 치료계획수립, 사례배정 긴급대응 절차를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내담자의 안전 확보 및 신체 보호, 문제 해결을 위한 상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 상반기 동안 관내 청소년들에게 개인상담 1,443회, 총 1,806회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는 작년 동기대비 개인 상담이 432회(334%), 지원서비스 684회(264%) 증가한 수치이다. 지원 내용으로는 고위기 청소년 맞춤 지원사업 집중심리클리닉(5명), 학부모회와 함께하는 부모집단 상담(8명), 남부권 지역아동센터 찾아가는 상담(지역거점 3곳, 25명), 1:1결연 멘토매칭(4명), 동해시가족센터 학습정서지원(2명),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 위기아동지원(1명), 굿네이버스 여아 지원사업(20명), 업무협약식(1개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과 홍보 활동을 강화했다. 특히, 1:1 결연 멘토매칭은 NGO 러빙핸즈와와 함께, 지속적인 정서지원이 필요한 사각지대 청소년(한부모‧조손‧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졸업하는 시기까지 4~11년의 장기 멘토링을 진행하며, 매달 두 번 이상의 만남을 통해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성 발달을 돕는다. 또한 상반기에 이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위기청소년의 문제 유형과 개별 특성을 고려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위기 개입,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법 교육, ‘부모가 처음인, 우리’부모집단 상담, 또래관계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한 ‘상담동아리-너나둘이’와 같은 연계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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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동반자 사업’ 안정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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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여성가족복지에 66억 8,000만원 투입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양육 친화적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66억 8,000만 원의 예산을 여성가족복지 증진사업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약 및 위기가족 지원, 한부모가족 생활 안정 지원, 다문화가족 특성화 사업, 가족센터 및 관련 시설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포함하며, 여성의 양성평등 사회 구현과 경제활동 참여 등을 촉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한부모가족 생활 안정을 위한 저소득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는 자녀당 월 21만 원에서 월 23만 원으로 인상했고, 만 24세 이하의 청소년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아동양육비, 검정고시 학습비 등을 지원한다. 또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특성화사업도 눈에 띈다.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통번역 서비스, 운전면허 자격증 취득 지원, 자녀 언어발달 지원 및 한국어 교육 등 다각적인 지원책이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결혼이민자 간의 상호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고 정착을 돕는다. 현재 동해시가족센터에 등록된 외국인은 524명으로, 이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은 다문화사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목표로 한다. 가족 복지와 양육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도 강화된다. 가족센터뿐만 아니라 천곡동 도심에 장난감 도서관을 운영해 지역 내 아이들에게 양질의 놀이 자원을 제공하며, 공동육아나눔터는 남부와 북부로 나뉘어 운영되어 지역 주민들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시설들은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다양한 돌봄 품앗이 활동과 프로그램 등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기준을 중위소득 200% 이하로 완화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빈틈없는 자녀 돌봄을 목표로 한 이 서비스는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하며, 돌봄 지원 확대는 지속적으로 강화될 예정이다. 가정폭력·성폭력 예방 및 대응 활동도 주목할 만하다. 시는 지속적인 4대 폭력(가정폭력,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예방 캠페인과 교육과 홍보 활동을 이어오며, 2024년 한 해 동안 가정폭력, 성폭력 상담 건수가 총 951건으로 전년도 대비 80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민들의 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 효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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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여성가족복지에 66억 8,000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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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장난감도서관 천곡 도심에 문 활짝!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천곡동에 위치한 장난감도서관(중앙로 222 3층)이 10일에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시는 지난 3월 ㈜하이프라자와 함께 장난감도서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최근 심각한 저출산 극복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하이프라자가 접근성이 좋은 천곡 도심에 유휴 공간을 제공해 기존 외곽에 설치된 시설 이용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임차한 3층 유휴 공간(188㎡)에 사업비 1억1,000만원을 투입해 리모델링공사를 실시, 장난감 대여, 놀이 공간, 수유실 등을 갖춘 장난감도서관을 조성하였다. 장난감도서관은 동해시가족센터(센터장 우미강)에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오전 10시~6시) 운영하며, 최신 장난감 330종 500여 점을 준비했고 회원 가입 후 2점씩 14일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또한, 부모가 아이와 함께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을 제공하고 관내 어린이집과 연계해 많은 아동이 놀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장남감도서관 조성은 영유아의 건전한 발달 지원과 장난감 구매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다양하고 양질의 육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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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장난감도서관 천곡 도심에 문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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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동해사업장, 사회공헌사업으로 1억원 지정기탁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LS전선 동해사업장(동해공장장 여상철)은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아동·청소년·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대상 복지증진 사업과 사회복지시설 기능보강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1억원을 지정기탁했다. LS전선 동해사업장은 동해시에 지난 2013년부터 동해시에 매년 지정 기탁을 통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에서 지역주민 또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는 지역사회 내 저출산 문제 극복 및 아동·청소년 복지증진을 위한 학대 피해 아동 심리치료 지원, 취약계층 초등학생 교육비 지원 사업 등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했으며 이외에도 장애인복지시설·단체 등 7곳의 지역주민 복지증진사업과 기능보강 사업을 지원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확대해 학대 피해 아동 및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동해시가족센터 운영 사업에도 지원해 가족 기능 강화에도 큰 도움을 주려 한다. 여상철 LS전선 동해공장장은 “출산과 육아는 지역사회의 각 주체가 머리를 맞대고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동해시 대표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긍정적인 양육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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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동해사업장, 사회공헌사업으로 1억원 지정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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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인재 성장을 위한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해시가족센터의 사례관리로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과 교육활동에 필요한 교재구입, 독서실 이용 등 다양한 교육적 목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교육 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의 한국 국적을 가진 7세 이상 18세 이하 다문화가족 자녀로, 지원금액은 초등학생 연 40만 원, 중학생 연 50만 원, 고등학생 연 60만 원을 지급하게 된다. 신청은 오는 9월 30일까지 동해시가족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가족센터(☎ 535-8377)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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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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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가족복지 증진사업 활성화 총력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과 양육 친화적 사회환경을 조성하는 가족복지 증진사업에 발 벗고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해 국‧도비 등을 포함 41억 3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가족복지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취약‧위기 가족 및 한부모가족 생활안정 지원, 다문화가족 특성화사업, 가족센터 및 관련 시설 운영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이에 따라, 우선 가족 기능이 약화되어 있는 취약‧위기 가정을 위해 온가족보듬사업으로 가족상담, 사례관리, 학습정서, 생활도움, 심리정서 지원 서비스 등을 추진한다. 또한 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18세 미만 자녀에게 월 21만 원의 양육비를 비롯해 한부모가 24세 이하 청소년인 가족에게는 청소년한부모 아동양육비, 검정고시 학습비 등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시는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가정폭력 성폭력 상담소 등의 주요 시설 운영 지원을 통해 가족복지 증진사업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기준 동해시가족센터에 등록된 외국인은 436명으로, 결혼이민자 통번역 서비스 및 운전 면허 자격증 취득,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 지원, 한국어교육 사업, 결혼이민자 상호 멘토링사업 등 지속 증가하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에도 심혈울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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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가족복지 증진사업 활성화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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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시립도서관과 함께하는 ‘세계문화 체험여행’ 운영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시행하지 못했던 시립도서관과 함께하는 ‘세계문화 체험여행’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세계문화 체험여행은 동해시가족센터와의 지난 업무협약 체결 이후로 처음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실 안에서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결혼이주여성 및 책놀이 강사 8명이 나서 ‘세계지도에서 각국의 위치 파악하기’, ‘국가별 국기, 인사말, 음식에 대해 알아보기’, ‘국가별 전통의상 입어보기 체험’을 운영하게 된다. 5월 12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운영되며, 학교별 신청을 받아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4학년으로, 학교별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4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는 공문에 따른 참여신청서를 작성 후 메일로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선정 결과는 4월 25일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발한도서관(☎530-248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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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시립도서관과 함께하는 ‘세계문화 체험여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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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발전본부, 지역 여성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발전본부(본부장 김봉빈)와 동해시 가족센터는 지난 14일 경력단절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손 잡(JOB)고 좋은 일자리 더하기+’ 사업 추진을 위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해발전본부는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하고, 가족센터는 대상자 선정 및 관리, 창업에 필요한 프로그램 운영 등 행정 지원에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동해발전본부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여성들의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해발전본부는 지난 2019년부터 동해시가족센터와 협약을 통해 총 17명에게 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 교육 지원 등 동해시 취업 취약계층 여성의 일자리 창출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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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발전본부, 지역 여성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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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검역소가 문화공간으로…동해, 갤러리바란 미니어처 특별전 ‘눈길’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발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내 갤러리바란에서 동해시가족센터와 함께하는 미니어처 특별전 「나의 작은 아틀리에」를 4월 29일까지 운영 중이다. 이번 전시는 동해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와 시민들이 미니어처 자격증 과정을 통해 습득한 정교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다. ‘집’과 ‘일상’이라는 보편적인 소재를 통해 낯선 한국 땅에서 보낸 시간과 삶의 이야기를 ‘비언어적 소통’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지역사회와 의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를 계기로 동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동해시가족센터는 상호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양 기관은 우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기능 강화와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가 열리고 있는 ‘갤러리바란’은 수십 년간 방치되어 지역의 흉물로 남아있던 구(舊) 묵호검역소를 리모델링해 재탄생한 도시재생사업 문화공간이다. 2024년 2월 시범 운영을 거쳐 8월 본격 운영을 시작한 이후 첫해 7회의 전시와 1,996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도시재생을 통한 공간 재활용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어 2025년에는 총 11회의 전시를 통해 누적 방문객 4,507명을 기록하는 등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는 문화 예술 거점으로서 그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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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검역소가 문화공간으로…동해, 갤러리바란 미니어처 특별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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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족센터·한국동서발전·강원대, 아동·청소년 학습 멘토링 협약 체결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족센터와 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발전본부, 강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동해시가족센터에서 지역 아동·청소년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학습 멘토링 사업 운영해 학습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멘토와 멘티 총 3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한국동서발전은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고, 동해시가족센터는 사업 운영 및 참여자 관리 등 전반을 총괄한다. 강원대학교는 대학생 멘토를 선발·연계해 아동·청소년 대상 학습 및 정서 지원 멘토링을 수행한다. 특히, 대학생 멘토와 참여 아동·청소년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학습능력 향상은 물론 정서적 지지 기반을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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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동반자 사업’ 안정적 추진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지역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9세~24세 청소년 및 보호자를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청소년 동반자팀은 고위기 청소년 맞춤 지원사업 일환으로‘집중 심리 클리닉’위기관리팀을 구성해 내담자의 위기수준 평가, 긴급대응, 치료계획수립, 사례배정 긴급대응 절차를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내담자의 안전 확보 및 신체 보호, 문제 해결을 위한 상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 상반기 동안 관내 청소년들에게 개인상담 1,443회, 총 1,806회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는 작년 동기대비 개인 상담이 432회(334%), 지원서비스 684회(264%) 증가한 수치이다. 지원 내용으로는 고위기 청소년 맞춤 지원사업 집중심리클리닉(5명), 학부모회와 함께하는 부모집단 상담(8명), 남부권 지역아동센터 찾아가는 상담(지역거점 3곳, 25명), 1:1결연 멘토매칭(4명), 동해시가족센터 학습정서지원(2명),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 위기아동지원(1명), 굿네이버스 여아 지원사업(20명), 업무협약식(1개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과 홍보 활동을 강화했다. 특히, 1:1 결연 멘토매칭은 NGO 러빙핸즈와와 함께, 지속적인 정서지원이 필요한 사각지대 청소년(한부모‧조손‧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졸업하는 시기까지 4~11년의 장기 멘토링을 진행하며, 매달 두 번 이상의 만남을 통해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성 발달을 돕는다. 또한 상반기에 이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위기청소년의 문제 유형과 개별 특성을 고려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위기 개입,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법 교육, ‘부모가 처음인, 우리’부모집단 상담, 또래관계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한 ‘상담동아리-너나둘이’와 같은 연계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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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동반자 사업’ 안정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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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여성가족복지에 66억 8,000만원 투입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양육 친화적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66억 8,000만 원의 예산을 여성가족복지 증진사업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약 및 위기가족 지원, 한부모가족 생활 안정 지원, 다문화가족 특성화 사업, 가족센터 및 관련 시설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포함하며, 여성의 양성평등 사회 구현과 경제활동 참여 등을 촉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한부모가족 생활 안정을 위한 저소득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는 자녀당 월 21만 원에서 월 23만 원으로 인상했고, 만 24세 이하의 청소년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아동양육비, 검정고시 학습비 등을 지원한다. 또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특성화사업도 눈에 띈다.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통번역 서비스, 운전면허 자격증 취득 지원, 자녀 언어발달 지원 및 한국어 교육 등 다각적인 지원책이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결혼이민자 간의 상호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고 정착을 돕는다. 현재 동해시가족센터에 등록된 외국인은 524명으로, 이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은 다문화사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목표로 한다. 가족 복지와 양육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도 강화된다. 가족센터뿐만 아니라 천곡동 도심에 장난감 도서관을 운영해 지역 내 아이들에게 양질의 놀이 자원을 제공하며, 공동육아나눔터는 남부와 북부로 나뉘어 운영되어 지역 주민들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시설들은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다양한 돌봄 품앗이 활동과 프로그램 등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기준을 중위소득 200% 이하로 완화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빈틈없는 자녀 돌봄을 목표로 한 이 서비스는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하며, 돌봄 지원 확대는 지속적으로 강화될 예정이다. 가정폭력·성폭력 예방 및 대응 활동도 주목할 만하다. 시는 지속적인 4대 폭력(가정폭력,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예방 캠페인과 교육과 홍보 활동을 이어오며, 2024년 한 해 동안 가정폭력, 성폭력 상담 건수가 총 951건으로 전년도 대비 80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민들의 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 효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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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여성가족복지에 66억 8,000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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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장난감도서관 천곡 도심에 문 활짝!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천곡동에 위치한 장난감도서관(중앙로 222 3층)이 10일에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시는 지난 3월 ㈜하이프라자와 함께 장난감도서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최근 심각한 저출산 극복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하이프라자가 접근성이 좋은 천곡 도심에 유휴 공간을 제공해 기존 외곽에 설치된 시설 이용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임차한 3층 유휴 공간(188㎡)에 사업비 1억1,000만원을 투입해 리모델링공사를 실시, 장난감 대여, 놀이 공간, 수유실 등을 갖춘 장난감도서관을 조성하였다. 장난감도서관은 동해시가족센터(센터장 우미강)에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오전 10시~6시) 운영하며, 최신 장난감 330종 500여 점을 준비했고 회원 가입 후 2점씩 14일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또한, 부모가 아이와 함께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을 제공하고 관내 어린이집과 연계해 많은 아동이 놀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장남감도서관 조성은 영유아의 건전한 발달 지원과 장난감 구매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다양하고 양질의 육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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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장난감도서관 천곡 도심에 문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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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동해사업장, 사회공헌사업으로 1억원 지정기탁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LS전선 동해사업장(동해공장장 여상철)은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아동·청소년·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대상 복지증진 사업과 사회복지시설 기능보강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1억원을 지정기탁했다. LS전선 동해사업장은 동해시에 지난 2013년부터 동해시에 매년 지정 기탁을 통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에서 지역주민 또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는 지역사회 내 저출산 문제 극복 및 아동·청소년 복지증진을 위한 학대 피해 아동 심리치료 지원, 취약계층 초등학생 교육비 지원 사업 등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했으며 이외에도 장애인복지시설·단체 등 7곳의 지역주민 복지증진사업과 기능보강 사업을 지원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확대해 학대 피해 아동 및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동해시가족센터 운영 사업에도 지원해 가족 기능 강화에도 큰 도움을 주려 한다. 여상철 LS전선 동해공장장은 “출산과 육아는 지역사회의 각 주체가 머리를 맞대고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동해시 대표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긍정적인 양육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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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동해사업장, 사회공헌사업으로 1억원 지정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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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인재 성장을 위한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해시가족센터의 사례관리로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과 교육활동에 필요한 교재구입, 독서실 이용 등 다양한 교육적 목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교육 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의 한국 국적을 가진 7세 이상 18세 이하 다문화가족 자녀로, 지원금액은 초등학생 연 40만 원, 중학생 연 50만 원, 고등학생 연 60만 원을 지급하게 된다. 신청은 오는 9월 30일까지 동해시가족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가족센터(☎ 535-8377)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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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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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가족복지 증진사업 활성화 총력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과 양육 친화적 사회환경을 조성하는 가족복지 증진사업에 발 벗고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해 국‧도비 등을 포함 41억 3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가족복지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취약‧위기 가족 및 한부모가족 생활안정 지원, 다문화가족 특성화사업, 가족센터 및 관련 시설 운영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이에 따라, 우선 가족 기능이 약화되어 있는 취약‧위기 가정을 위해 온가족보듬사업으로 가족상담, 사례관리, 학습정서, 생활도움, 심리정서 지원 서비스 등을 추진한다. 또한 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18세 미만 자녀에게 월 21만 원의 양육비를 비롯해 한부모가 24세 이하 청소년인 가족에게는 청소년한부모 아동양육비, 검정고시 학습비 등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시는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가정폭력 성폭력 상담소 등의 주요 시설 운영 지원을 통해 가족복지 증진사업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기준 동해시가족센터에 등록된 외국인은 436명으로, 결혼이민자 통번역 서비스 및 운전 면허 자격증 취득,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 지원, 한국어교육 사업, 결혼이민자 상호 멘토링사업 등 지속 증가하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에도 심혈울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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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시립도서관과 함께하는 ‘세계문화 체험여행’ 운영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시행하지 못했던 시립도서관과 함께하는 ‘세계문화 체험여행’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세계문화 체험여행은 동해시가족센터와의 지난 업무협약 체결 이후로 처음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실 안에서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결혼이주여성 및 책놀이 강사 8명이 나서 ‘세계지도에서 각국의 위치 파악하기’, ‘국가별 국기, 인사말, 음식에 대해 알아보기’, ‘국가별 전통의상 입어보기 체험’을 운영하게 된다. 5월 12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운영되며, 학교별 신청을 받아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4학년으로, 학교별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4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는 공문에 따른 참여신청서를 작성 후 메일로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선정 결과는 4월 25일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발한도서관(☎530-248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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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시립도서관과 함께하는 ‘세계문화 체험여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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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발전본부, 지역 여성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발전본부(본부장 김봉빈)와 동해시 가족센터는 지난 14일 경력단절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손 잡(JOB)고 좋은 일자리 더하기+’ 사업 추진을 위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해발전본부는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하고, 가족센터는 대상자 선정 및 관리, 창업에 필요한 프로그램 운영 등 행정 지원에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동해발전본부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여성들의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해발전본부는 지난 2019년부터 동해시가족센터와 협약을 통해 총 17명에게 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 교육 지원 등 동해시 취업 취약계층 여성의 일자리 창출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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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발전본부, 지역 여성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