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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여성친화 커뮤니티센터 본격 운영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다양한 계층 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여성친화 커뮤 니티센터인 ‘행복 열린 방’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행복 열린 방은 독일을 비롯한 유럽 선진국 등에서 마을 여성들이 주축이 되어 스스로 역량을 키워 이웃과 소통하고, 다양한 계층 간 문제를 공유하며 해결 해 나가는 지역공동체 활동인 마더센터의 개념을 도입해 운영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시는 현재 구 동해문화원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동해 생활문화센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2층에 공동체 마주침 공간을 행복 열린 방으로 활용해 시민 누구라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북카페, 유아 놀이공간과 커뮤니티 공간 등을 조성 할 계획이다. 오는 7월경 운영하게 될 동해생활문화센터는 1층에는 청소년상담 복지센터, 2층에는 마주침 공간과 운영사무실이 설치되며, 3층에는 무대와 음향 조명 설비를 갖춘 동아리 공연장을 비롯해 지하층에는 기악, 그림, 서예 등 동아리 활동이 가능한 동적·정적 활동공간이 제공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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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여성친화 커뮤니티센터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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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생활문화센터 조성 본격 추진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구 동해문화원을 시민의 여가 생활과 생활 문화예술 활동 공간으로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6월부터 동해생활문화센터 조성 공모사업 신청계획 수립 후 공모사업 현장실사 및 컨설팅을 거쳐 동해생활문화센터 조성 사업 변경 계획안을 제출해 9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에따라 시는 생활문화센터 조성을 위해 국비 2억여원 등 총 4억여원을 투입해 구 문화원을 리모델링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공사업체가 선정 되어 본격적인 공사 착수를 위해 준비중에 있으며, 향후 직영 또는 민간에 위탁하는 방안을 검토중에 있다. 이번 생활문화센터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되면, 지하 1층은 악기 연습실 지상 2층은 운영사무실과 회의실 및 북카페, 지상 3층은 다목적실 및 전시실, 동아리연습실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센터에서는 향후 문화예술과 관련된 주민참여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과, 각종 문화예술의 체험, 창작활동 공간 제공, 문화예술단체 및 동호회 활동의 육성·지원을 비롯해 영화, 음악, 무용, 사진 등의 공연 및 전시행사와 그 밖에 생활문화 진흥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시는 효율적인 생활문화센터 운영을 위해, 운영 원칙 등의 세부 규정이 담긴 동해시 생활문화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안을 지난 3월 23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조례안은 생활문화센터의 업무와 기능, 이용시간, 휴관일을 비롯해 관리 및 위탁 운영의 근거와 기준 마련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제정되는 조례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기관․단체 또는 개인은 의견을 4월 14일까지 서면 또는 구두로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문의는 동해시청 공보문화담당관실(539-826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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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여성친화 커뮤니티센터 본격 운영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다양한 계층 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여성친화 커뮤 니티센터인 ‘행복 열린 방’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행복 열린 방은 독일을 비롯한 유럽 선진국 등에서 마을 여성들이 주축이 되어 스스로 역량을 키워 이웃과 소통하고, 다양한 계층 간 문제를 공유하며 해결 해 나가는 지역공동체 활동인 마더센터의 개념을 도입해 운영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시는 현재 구 동해문화원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동해 생활문화센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2층에 공동체 마주침 공간을 행복 열린 방으로 활용해 시민 누구라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북카페, 유아 놀이공간과 커뮤니티 공간 등을 조성 할 계획이다. 오는 7월경 운영하게 될 동해생활문화센터는 1층에는 청소년상담 복지센터, 2층에는 마주침 공간과 운영사무실이 설치되며, 3층에는 무대와 음향 조명 설비를 갖춘 동아리 공연장을 비롯해 지하층에는 기악, 그림, 서예 등 동아리 활동이 가능한 동적·정적 활동공간이 제공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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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생활문화센터 조성 본격 추진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구 동해문화원을 시민의 여가 생활과 생활 문화예술 활동 공간으로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6월부터 동해생활문화센터 조성 공모사업 신청계획 수립 후 공모사업 현장실사 및 컨설팅을 거쳐 동해생활문화센터 조성 사업 변경 계획안을 제출해 9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에따라 시는 생활문화센터 조성을 위해 국비 2억여원 등 총 4억여원을 투입해 구 문화원을 리모델링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공사업체가 선정 되어 본격적인 공사 착수를 위해 준비중에 있으며, 향후 직영 또는 민간에 위탁하는 방안을 검토중에 있다. 이번 생활문화센터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되면, 지하 1층은 악기 연습실 지상 2층은 운영사무실과 회의실 및 북카페, 지상 3층은 다목적실 및 전시실, 동아리연습실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센터에서는 향후 문화예술과 관련된 주민참여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과, 각종 문화예술의 체험, 창작활동 공간 제공, 문화예술단체 및 동호회 활동의 육성·지원을 비롯해 영화, 음악, 무용, 사진 등의 공연 및 전시행사와 그 밖에 생활문화 진흥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시는 효율적인 생활문화센터 운영을 위해, 운영 원칙 등의 세부 규정이 담긴 동해시 생활문화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안을 지난 3월 23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조례안은 생활문화센터의 업무와 기능, 이용시간, 휴관일을 비롯해 관리 및 위탁 운영의 근거와 기준 마련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제정되는 조례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기관․단체 또는 개인은 의견을 4월 14일까지 서면 또는 구두로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문의는 동해시청 공보문화담당관실(539-826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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