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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 “사계절 걷기 좋은 길에서 힐링하세요”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사계절 언제 찾아도 즐길 수 있는 ‘걷기 좋은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동해 곳곳에는 해안·산악·이야기길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걷는 길이 조성되어 있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도보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가장 대표적인 길은 대한민국 동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장거리 도보길 ‘해파랑길’이다.   ‘해파랑’은 동해의 상징인 떠오르는 해(해)와 푸른 바다(파랑)를 조합한 이름으로,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파도 소리를 벗 삼아 걷는 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동해의 해파랑길 구간은 ▲추암해변에서 묵호역까지 이어지는 33코스와 ▲묵호역에서 망상을 거쳐 한국여성수련원까지 이어지는 34코스로,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길 위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동해 바다의 풍광과 푸른 파도,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삼화지역에서 정선 임계까지 이어지는 ‘소금길’도 놓칠 수 없는 걷기 명소다.   동쪽으로는 달방저수지의 고요하고 아름다운 수변 경관이, 서쪽으로는 백봉령의 웅장한 산악지대가 펼쳐져 사계절 색다른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소금길은 총 3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1코스는 신흥마을 대형주차장에서 원방재까지 ▲2코스는 이기령에서 장재터까지 ▲3코스는 미역널이입구에서 무릉별유천지까지 이어진다. 특히 동해고속도로와 국도 7·42호선을 통해 접근성이 뛰어나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다.   이외에도 동해 곳곳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 이야기가 담긴 ‘이야기길’ 6개 코스가 조성되어 있어 걷는 재미를 더한다.   각각의 길마다 숨어 있는 전설과 마을 이야기, 자연 생태를 접할 수 있어 도보 여행의 깊이를 더한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걷기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걷는 길 정비를 수시로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걷는 길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걷는 길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지도는 동해시관광홈페이지 내 동해관광안내책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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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 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 관광택시’ 개별 예약 서비스 시작!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문화관광재단(이사장 심규언, 이하 재단)이 동해시 방문객의 편의 증진과 관광지 접근성 강화를 위해 8월부터 ‘동해 관광택시’ 개별예약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존에는 KTX와 연계한 관광택시 예약 시스템만 운영했으나, 관광택시만 단독으로 이용하려는 관광객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이번에 예약 방식을 확대 운영하게 됐다.   재단은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동해시 관내 여행사를 대상으로 ‘동해관광택시 관광상품 모객 여행사’를 모집했으며, 현진여행사와 올레투어 2곳이 최종 선정됐다.   관광객들은 두 여행사의 네이버 쇼핑 페이지에서 관광택시 상품을 예약할 수 있으며,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면 당일 예약도 가능하다.   또한 KTX와 함께 관광택시를 예약을 원할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https://www.korail.com/tour/goods/F20250131001) 및 코레일톡 앱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관광택시 이용 요금은 ▲4시간, 8만 원 ▲6시간, 12만 원 ▲10시간(1박 2일), 2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이용객은 요금의 50%만 부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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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1
  • 동해 무릉별유천지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무대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오는 9일 무릉별유천지 금곡호 수상레저 무대에서 야간개장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품위 있고 격조 있게 준비된‘호수위의 선율, 대지의 울림’이라는 특별 음악공연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동해관광레저협동조합, 동해시요트협회, 시민협의체 오! 동해, 원스기획이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여름밤 야간 조명과 에메랄드빛 호수의 물빛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분위기 속에서 관람객들이 다함께 음악을 감상하며 색다른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된다.   체험형 갯배 위에서 펼쳐지는 모듬북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호수 위를 울리는 섹소폰 연주와 수상레저에서의 라이브 보컬 공연까지 약 2시간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무릉별유천지의 라벤더꽃만큼이나 남다른 매력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무릉별유천지는 여름 휴가철과 가을 행락철 기간 동안 야간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7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까지 야간개장을 진행하고 있다.   야간개장에는 야간경관 조명쇼, 청옥호와 금곡호의 수상레저 4종(오리배, 파티보트, 문보트, 페달카약), 물고기 먹이주기 갯배체험, 네트체험시설 등 시원한 야간 시간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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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7
  • 동해, 축제로 물드는 주말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오는 주말, 동해시 곳곳이 다채로운 행사로 들썩인다. 지역 특색을 살리는 다양한 축제가 이어지며 주민과 관광객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발한시장 야외광장에서는 지난 7일에 이어 14일 오후 5시부터 ‘놀토오삼, 바란 시즌2’가 열린다. ‘놀토오삼, 바란’은 ‘노는 토요일, 오삼불고기 파티’의 줄임말로, 오징어와 삼겹살을 재해석해 만든 ‘오삼불고기’를 주제로 한 야외 축제다.   지난 7일에는 발한지구 주민협의체가 직접 구운 불맛 가득한 오삼불고기와 EDM 공연이 어우러지며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묵호오징어를 테마로 한 컬러테라피 포토존이 관람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 주말에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놀토오삼, 바란 시즌2’는 지역 특산물의 재해석과 주민 참여가 어우러지며 축제의 매력을 더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같은 날 오전 10시에는 동해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제26회 동해시민 달리기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문화예술회관을 출발해 동해우체국 앞, 시청 로타리, 한양아파트, 뉴동해관광호텔 앞 사거리, 동해병원 앞, 하평해변 앞 삼거리, 해안도로, 동해경찰서를 지나 문화예술회관 광장으로 되돌아오는 약 4km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전 9시부터 현장에서 가능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어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북삼동행정복지센터 야외무대와 효행길 일원에서 제12회 효행제가 열린다.   효행제는 어르신에 대한 경로효친 정신을 되새기고, 북삼동 내 10여 개의 효자각과 열녀각을 둘러보며 우리 전통 효문화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다.   특히, 14일 오전 9시 30분부터는 행사 백미인 효행제 퍼레이드가 열린다. 북삼동행정복지센터 인근 1.3km 구간에서 장수 어르신을 모시고 북삼동 주민 100여 명이 함께 행진하며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긴다.   퍼레이드 외에도 이틀간 공연, 경로잔치, 효행길 걷기 대회, 지역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어르신을 공경하고 세대 간 소통을 장려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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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2
  • 동해 ‘STAY 동해’ 체류형 관광 유도
     c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언 동해시가 지역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이 머무를 수 있도록 유도하는 ‘STAY 동해’를 핵심 콘셉트로 한 2025년 관광 홍보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2024년의 성공적인 관광 성과를 바탕으로, 동해시는 방문객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도시가 아닌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관광 도시로 자리 잡기 위해 다섯 가지 핵심 전략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스마트 맞춤형 관광, 글로벌 액티비티 관광, 웰니스·힐링 관광, 야경 관광, 강원 방문의 해·1,200만 관광객 유치 등 다섯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홍보 전략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이 머무르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스마트 맞춤형 관광은 다양한 연령대와 취향을 고려해 젊은 층은 SNS, 중년층은 음성 광고, 노년층은 방송·영상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진행한다.   또한, 먹킷리스트·버킷리스트, 트레킹·러닝 지도 제작, 로컬 책방 여행 등 테마별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청소년·중장년·단체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마련해 폭넓은 관광 수요를 충족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글로벌 마케팅도 적극 추진된다. ▲3월·6월·11월 ‘해별이와 친구들을 찾아라’ ▲4월 ‘동해 야간투어 챌린지’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한다.   여기에 ▲4월 동남아 여행사 초청 팸 투어 ▲5월 대만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6월 망상해변 중심 국제 트레킹 행사를 개최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한다.   국내 관광 트렌드에 맞춰 웰니스·힐링 관광도 확대된다 ▲3월 한섬·어달해변에 맨발 걷기 해변을 조성하고 ▲4월 망상 오토캠핑리조트 커뮤니티센터를 활용한 워케이션(Work+Vacatio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이어 ▲6월 라벤더 축제와 연계해 무릉건강숲에서 필라테스·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웰니스 관광 페스타’를 개최해 숙박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9월에는 해파랑길 34코스를 중심으로 ‘트레킹 페스타’를 열어 체류형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확대한다.   야경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연중 관외 거주자(내·외국인) 대상으로 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별빛 동해 기행’이 운영된다.   이와 더불어 ▲3월 코레일과 연계한 ‘동해 기차여행’ 관광상품 개발 ▲6월 야간 시티투어버스 운행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시는 추암 여명 빛 테마파크, 한섬 감성 바닷길, 해랑전망대, 논골담길 바람의 언덕 등은 동해시의 대표적인 야경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2025-2026 강원방문의 해를 맞아 동해시는 묵호 도째비 페스타를 중심으로 여름철 관광 프로모션도 준비하고 있다.   7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를 선정한 후, 무료 개방과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3월부터 부산·울산 등 경남권을 대상으로 ‘동해어때?’ 관광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홍보 계획을 바탕으로, 단순 방문지가 아닌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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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6
  • 여행경비 동해시가 시원하게 쏜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다가오는 가을 성수기 관광객 방문을 대비하여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동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아침부터 밤까지 감, 동해’ 여행경비 지원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해시 관광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9월 6일부터 12월 27일까지 진행하는 ‘아침부터 밤까지 감, 동해’는 혼여행족, 친구, 연인, 가족 등 1인 이상 10인 이하 소규모 단위 관광객부터 20인 이상의 단체관광객까지 여행경비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파격적인 이벤트이다.   특히, 이번 소규모 단위 관광객 지원금은 최근 Gen Z(Z세대)에서 유행하는 혼여행족(혼자하는 여행족)과 유행에 민감한 젊은 커플을 대상으로, 이들의 동해시 방문을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동해 곳곳을 여행하는 사진을 인스타 등 SNS에 게시하면 이를 통한 입소문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동해관광홈페이지(여행길잡이)에서 반드시 사전신청한 후, 동해시 유료관광지와 야간관광지 각각 1개씩 방문하고 동해시 내에서 1인 8,000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과 일행 모두가 포함된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도째비골 스카이벨리     유료관광지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무릉계곡 ▲무릉별유천지 ▲천곡황금박쥐동굴 등 4곳이며, 야간관광지는 ▲논골담길 바람의 언덕 ▲망상해변 ▲추암해변&여명 빛 테마파크 ▲한섬감성바닷길 야간빛 터널&리드미컬 게이트 ▲별누리천문대 5개소이다. 다만 소비 영주증에는 주유소, 유흥업소, 교통비용은 포함되지 않는다.   동해를 마음껏 즐기고 여행종료일 10일 이내에 필요한 자료를 입력하여 정산 신청을 하면 소규모 단위 관광객의 경우 당일 1만원, 1박은 2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또한, 20인 이상 관광객을 모집한 여행사의 경우 1박 40만원, 2박 5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한다.   한편, 시는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부터 밤에도 추암해변을 즐길 수 있도록 야간 조명 테마파크인 ‘추암 여명 빛 테마파크’를 조성했으며, 오는 26일부터 4일간 열리는 동해시 대표 축제인 동해무릉제 개최를 통해 방문 관광객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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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12
  • 동해, 동해시민장학금 115억원 조성
    ㈜서흥, ㈜영풍,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뉴동해관광호텔 박재두 회장 (사진 왼쪽위부터 시계방향)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최근 수많은 시민과 기관, 단체, 기업체, 출향 인사 등의 깊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향토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동해시민장학금 115억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3년 동해시민장학회로 출범해 2022년 2월 재단법인체제로 전환한 동해시민장학재단은 지역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 잡으며, 현재 기준 약 115억원 장학금을 조성해 지역 학생 3,745명에게 32여억원장학금을 지원하였으며 현재 83여억원 장학금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정기기탁자 145명과 ㈜서흥의 6,000만원을 포함한 총 36명 1억 7,700만원을 고액 기탁자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장학금 기탁 손길이 꾸준히 이어져 총 613명 2억2,972만2,835원을 기탁했다.         또한,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동해시 소재 고교를 졸업한 학생 761명에게 1인당 60만원씩 총 4억 5,600만원, 관외고교 졸업자와 검정고시 합격자 27명 1,600만원을 지급, 총 788명에게 4억 7,200만원을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될 인재들에게 지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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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30
  • 동해에 해별이와 친구들이 온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오는 7월 10일 해수욕장 개장 시기에 맞춰, 망상과 추암에 동해시 관광캐릭터인 ‘해별이와 친구들’을 만나고 관련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는 굿즈샵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망상 굿즈샵은 ‘해별이와 친구들과 함께 여행하자’라는 컨셉으로 망상해변의 시원함을 느끼며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장소이고, 추암 해변 광장에 자리 잡은 추암 굿즈샵은 자연과 전통을 가미한 한옥 컨셉에 동해시 고유의 문화와 관광 정체성을 더해 내부와 외부를 재디자인했다.   또한, 굿즈 판매뿐만 아니라 관광객 쉼터, 포토존 등 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동해시 기념품 전시대, 리뉴얼한 홍보물 비치, 관광비전 홍보영상 송출 등으로 방문객들이 망상‧추암권역 관광지뿐만아니라 동해시 전역의 관광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관광안내소의 기능도 함께 갖추었다.     시는 망상·추암해변을 찾는 관광객과 이색적인 컨셉과 장소를 찾는 MZ세대를 대상으로 동해관광홈페이지와 SNS를 이용한 적극적인 마케팅 및 차별화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오픈 기념 할인 행사도 7월 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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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동해, KTX 관광상품 이용시 열차운임 최대 50% 할인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3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한국관광공사, 코레일과 함께 KTX 관광상품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동해-청량리 간 KTX 증차로 열차를 이용한 소규모 관광객 여행 증가로 시는 웰니스 시설 이용을 희망하는 관광객을 위해 KTX-동해보양온천호텔 상품 구성 등 관광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관내 곳곳은 물론 맛집과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다니고 싶은 관광객은 KTX-관광택시 상품을 통해 이용료의 최대 9만 원(시간당 2만원 → 최대 10시 이용시 20만원의 약 45%)을 지원받는 택시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있어 알뜰한 소확행 여행이 가능하다.   또한, 3월 중 주요관광지(추암, 무릉계곡, 망상 등)를 제외한 나만의 숨은 관광지(Discover new spot)를 찾아 SNS 업로드 및 동해관광 SNS 태그 시 추첨을 통해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3월부터 2024 여행가는 달 평일 상품 이용 시, 최대 50% KTX 열차 할인이 되며, 예약은 렛츠코레일(www.letskorail.com)에서 하면 된다.   한편, 3월 여행가는달에 맞춰 출시되는 이번 상품 운영은 내달 14일까지 이며, 예약은 3월 29일까지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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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4
  • 동해, 가정의 달 맞아 축제·이벤트 풍성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축제와 관광지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과 석가탄신일 대체공휴일 등 연이은 황금연휴로 외지 관광객 방문이 많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시는 강원유니크베뉴에 선정된 무릉별유천지와 한국관광 100선에 오른 도째비골스카이밸리에서는 정기 휴장일인 월요일에도 정상영업을 한다   특히,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웰니스 관광지, 동해무릉건강숲 숙박객들에게는 무릉별유천지 체험시설 30% 할인 행사로 가족 단위 여행객의 어른들은 무릉계곡에서 힐링 트레킹을 아이들은 무릉별유천지의 익사이팅한 체험을 통해 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맞춤형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동해 시티투어버스 역시 황금연휴 기간에 정상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문화관광해설사와 관광안내소 운영을 통해 관광지 구석구석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관광·음식·숙박에 대한 정보가 한 권에 담겨있는 인증업소 홍보 책자‘맛집에 감, 동해' 1,100권을 발간해 주요 관광안내소,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무릉건강숲, 동해휴게소, 동해역, 묵호역, 종합버스터미널 등에 배포해 관광객 편의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추암해변 인근(제2산업단지)에서 개최되는 ‘2023 동해항 킹크랩 페스타’에서는 러시아산 대게와 킹크랩을 kg당 시중가의 절반가격인 각각 3만원, 5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파격적인 이벤트 행사가 열린다. 특히 상생포럼, 제품전시, 박람회, 체험관 및 관광홍보 부스를 운영해 동해관광 홍보는 물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기념품 지급 등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는 여행가는 달 6월에는 동해무릉건강숲, 무릉별유천지, 천곡황금박쥐동굴, 무릉계곡 등 주요 관광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기념 강원도민 입장료 할인 등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피서가 시작되는 7월에는 해수욕장 개장과 연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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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7

스포츠 검색결과

  • 동해, 전지훈련선수단 유치 파격 인센티브!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영동 남부권 전지훈련 메카’로 입지를 굳히기 위해 전지훈련선수단에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2박 3일 이상 동해시에서 체류‧숙박하는 전지훈련선수단에는 市 소유 체육시설 사용료를 면제하고 환영 오‧만찬 제공, 음료, 간식, 휴게용 천막 등 훈련경비 일부를 지원한다.   여기에 4박 5일 이상 동해시에서 체류‧숙박하는 전지훈련선수단은 훈련경비 지원과 함께 체재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체재비는 체류 기간과 인원에 따라 1팀당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전지 훈련팀이 동해시체육회에 훈련계획서를 우편, 팩스, 메일 등을 통해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이런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뿐만 아니라 현재 활용하지 않는 동해산업기술센터(앙바전시관) 내 1층 공간에 연습장(504㎡, 150평), 탈의실·화장실, 체력증진(헬스) 기구 10점, 냉‧난방기 4대 등 전지훈련선수단 전용 훈련장을 조성해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동해시체육회에서는 매년 1월~4월, 11월~12월 內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전지훈련선수단이 2박 이상 숙박하는 경우 관내 대형 숙박시설인 현진호텔, 뉴동해관광호텔, 망상그랜트호텔과 협의해 숙박료 30% 할인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유료 관광지인 무릉별유천지,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무릉계곡, 천곡동굴을 전지훈련선수단이 방문하면 입장료와 주차료를 면제해주고, 초·중·고 전지훈련팀이 해오름스포츠센터 수영장을 사용하면 이용료 50% 감면해 준다.    한편, 시 관계자는 지난해 7개 종목 150개 팀 3,436여 명이 전지훈련을 위해 동해시를 방문했고 이들이 관내에 머물고 소비하면서 지역에 직접 24억, 간접효과 102억의 경제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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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 “사계절 걷기 좋은 길에서 힐링하세요”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사계절 언제 찾아도 즐길 수 있는 ‘걷기 좋은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동해 곳곳에는 해안·산악·이야기길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걷는 길이 조성되어 있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도보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가장 대표적인 길은 대한민국 동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장거리 도보길 ‘해파랑길’이다.   ‘해파랑’은 동해의 상징인 떠오르는 해(해)와 푸른 바다(파랑)를 조합한 이름으로,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파도 소리를 벗 삼아 걷는 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동해의 해파랑길 구간은 ▲추암해변에서 묵호역까지 이어지는 33코스와 ▲묵호역에서 망상을 거쳐 한국여성수련원까지 이어지는 34코스로,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길 위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동해 바다의 풍광과 푸른 파도,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삼화지역에서 정선 임계까지 이어지는 ‘소금길’도 놓칠 수 없는 걷기 명소다.   동쪽으로는 달방저수지의 고요하고 아름다운 수변 경관이, 서쪽으로는 백봉령의 웅장한 산악지대가 펼쳐져 사계절 색다른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소금길은 총 3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1코스는 신흥마을 대형주차장에서 원방재까지 ▲2코스는 이기령에서 장재터까지 ▲3코스는 미역널이입구에서 무릉별유천지까지 이어진다. 특히 동해고속도로와 국도 7·42호선을 통해 접근성이 뛰어나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다.   이외에도 동해 곳곳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 이야기가 담긴 ‘이야기길’ 6개 코스가 조성되어 있어 걷는 재미를 더한다.   각각의 길마다 숨어 있는 전설과 마을 이야기, 자연 생태를 접할 수 있어 도보 여행의 깊이를 더한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걷기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걷는 길 정비를 수시로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걷는 길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걷는 길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지도는 동해시관광홈페이지 내 동해관광안내책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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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 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 관광택시’ 개별 예약 서비스 시작!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문화관광재단(이사장 심규언, 이하 재단)이 동해시 방문객의 편의 증진과 관광지 접근성 강화를 위해 8월부터 ‘동해 관광택시’ 개별예약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존에는 KTX와 연계한 관광택시 예약 시스템만 운영했으나, 관광택시만 단독으로 이용하려는 관광객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이번에 예약 방식을 확대 운영하게 됐다.   재단은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동해시 관내 여행사를 대상으로 ‘동해관광택시 관광상품 모객 여행사’를 모집했으며, 현진여행사와 올레투어 2곳이 최종 선정됐다.   관광객들은 두 여행사의 네이버 쇼핑 페이지에서 관광택시 상품을 예약할 수 있으며,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면 당일 예약도 가능하다.   또한 KTX와 함께 관광택시를 예약을 원할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https://www.korail.com/tour/goods/F20250131001) 및 코레일톡 앱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관광택시 이용 요금은 ▲4시간, 8만 원 ▲6시간, 12만 원 ▲10시간(1박 2일), 2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이용객은 요금의 50%만 부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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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1
  • 동해 무릉별유천지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무대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오는 9일 무릉별유천지 금곡호 수상레저 무대에서 야간개장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품위 있고 격조 있게 준비된‘호수위의 선율, 대지의 울림’이라는 특별 음악공연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동해관광레저협동조합, 동해시요트협회, 시민협의체 오! 동해, 원스기획이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여름밤 야간 조명과 에메랄드빛 호수의 물빛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분위기 속에서 관람객들이 다함께 음악을 감상하며 색다른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된다.   체험형 갯배 위에서 펼쳐지는 모듬북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호수 위를 울리는 섹소폰 연주와 수상레저에서의 라이브 보컬 공연까지 약 2시간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무릉별유천지의 라벤더꽃만큼이나 남다른 매력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무릉별유천지는 여름 휴가철과 가을 행락철 기간 동안 야간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7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까지 야간개장을 진행하고 있다.   야간개장에는 야간경관 조명쇼, 청옥호와 금곡호의 수상레저 4종(오리배, 파티보트, 문보트, 페달카약), 물고기 먹이주기 갯배체험, 네트체험시설 등 시원한 야간 시간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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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7
  • 동해, 축제로 물드는 주말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오는 주말, 동해시 곳곳이 다채로운 행사로 들썩인다. 지역 특색을 살리는 다양한 축제가 이어지며 주민과 관광객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발한시장 야외광장에서는 지난 7일에 이어 14일 오후 5시부터 ‘놀토오삼, 바란 시즌2’가 열린다. ‘놀토오삼, 바란’은 ‘노는 토요일, 오삼불고기 파티’의 줄임말로, 오징어와 삼겹살을 재해석해 만든 ‘오삼불고기’를 주제로 한 야외 축제다.   지난 7일에는 발한지구 주민협의체가 직접 구운 불맛 가득한 오삼불고기와 EDM 공연이 어우러지며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묵호오징어를 테마로 한 컬러테라피 포토존이 관람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 주말에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놀토오삼, 바란 시즌2’는 지역 특산물의 재해석과 주민 참여가 어우러지며 축제의 매력을 더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같은 날 오전 10시에는 동해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제26회 동해시민 달리기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문화예술회관을 출발해 동해우체국 앞, 시청 로타리, 한양아파트, 뉴동해관광호텔 앞 사거리, 동해병원 앞, 하평해변 앞 삼거리, 해안도로, 동해경찰서를 지나 문화예술회관 광장으로 되돌아오는 약 4km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전 9시부터 현장에서 가능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어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북삼동행정복지센터 야외무대와 효행길 일원에서 제12회 효행제가 열린다.   효행제는 어르신에 대한 경로효친 정신을 되새기고, 북삼동 내 10여 개의 효자각과 열녀각을 둘러보며 우리 전통 효문화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다.   특히, 14일 오전 9시 30분부터는 행사 백미인 효행제 퍼레이드가 열린다. 북삼동행정복지센터 인근 1.3km 구간에서 장수 어르신을 모시고 북삼동 주민 100여 명이 함께 행진하며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긴다.   퍼레이드 외에도 이틀간 공연, 경로잔치, 효행길 걷기 대회, 지역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어르신을 공경하고 세대 간 소통을 장려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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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2
  • 동해 ‘STAY 동해’ 체류형 관광 유도
     c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언 동해시가 지역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이 머무를 수 있도록 유도하는 ‘STAY 동해’를 핵심 콘셉트로 한 2025년 관광 홍보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2024년의 성공적인 관광 성과를 바탕으로, 동해시는 방문객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도시가 아닌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관광 도시로 자리 잡기 위해 다섯 가지 핵심 전략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스마트 맞춤형 관광, 글로벌 액티비티 관광, 웰니스·힐링 관광, 야경 관광, 강원 방문의 해·1,200만 관광객 유치 등 다섯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홍보 전략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이 머무르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스마트 맞춤형 관광은 다양한 연령대와 취향을 고려해 젊은 층은 SNS, 중년층은 음성 광고, 노년층은 방송·영상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진행한다.   또한, 먹킷리스트·버킷리스트, 트레킹·러닝 지도 제작, 로컬 책방 여행 등 테마별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청소년·중장년·단체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마련해 폭넓은 관광 수요를 충족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글로벌 마케팅도 적극 추진된다. ▲3월·6월·11월 ‘해별이와 친구들을 찾아라’ ▲4월 ‘동해 야간투어 챌린지’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한다.   여기에 ▲4월 동남아 여행사 초청 팸 투어 ▲5월 대만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6월 망상해변 중심 국제 트레킹 행사를 개최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한다.   국내 관광 트렌드에 맞춰 웰니스·힐링 관광도 확대된다 ▲3월 한섬·어달해변에 맨발 걷기 해변을 조성하고 ▲4월 망상 오토캠핑리조트 커뮤니티센터를 활용한 워케이션(Work+Vacatio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이어 ▲6월 라벤더 축제와 연계해 무릉건강숲에서 필라테스·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웰니스 관광 페스타’를 개최해 숙박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9월에는 해파랑길 34코스를 중심으로 ‘트레킹 페스타’를 열어 체류형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확대한다.   야경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연중 관외 거주자(내·외국인) 대상으로 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별빛 동해 기행’이 운영된다.   이와 더불어 ▲3월 코레일과 연계한 ‘동해 기차여행’ 관광상품 개발 ▲6월 야간 시티투어버스 운행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시는 추암 여명 빛 테마파크, 한섬 감성 바닷길, 해랑전망대, 논골담길 바람의 언덕 등은 동해시의 대표적인 야경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2025-2026 강원방문의 해를 맞아 동해시는 묵호 도째비 페스타를 중심으로 여름철 관광 프로모션도 준비하고 있다.   7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를 선정한 후, 무료 개방과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3월부터 부산·울산 등 경남권을 대상으로 ‘동해어때?’ 관광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홍보 계획을 바탕으로, 단순 방문지가 아닌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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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6
  • 동해, 전지훈련선수단 유치 파격 인센티브!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영동 남부권 전지훈련 메카’로 입지를 굳히기 위해 전지훈련선수단에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2박 3일 이상 동해시에서 체류‧숙박하는 전지훈련선수단에는 市 소유 체육시설 사용료를 면제하고 환영 오‧만찬 제공, 음료, 간식, 휴게용 천막 등 훈련경비 일부를 지원한다.   여기에 4박 5일 이상 동해시에서 체류‧숙박하는 전지훈련선수단은 훈련경비 지원과 함께 체재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체재비는 체류 기간과 인원에 따라 1팀당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전지 훈련팀이 동해시체육회에 훈련계획서를 우편, 팩스, 메일 등을 통해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이런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뿐만 아니라 현재 활용하지 않는 동해산업기술센터(앙바전시관) 내 1층 공간에 연습장(504㎡, 150평), 탈의실·화장실, 체력증진(헬스) 기구 10점, 냉‧난방기 4대 등 전지훈련선수단 전용 훈련장을 조성해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동해시체육회에서는 매년 1월~4월, 11월~12월 內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전지훈련선수단이 2박 이상 숙박하는 경우 관내 대형 숙박시설인 현진호텔, 뉴동해관광호텔, 망상그랜트호텔과 협의해 숙박료 30% 할인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유료 관광지인 무릉별유천지,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무릉계곡, 천곡동굴을 전지훈련선수단이 방문하면 입장료와 주차료를 면제해주고, 초·중·고 전지훈련팀이 해오름스포츠센터 수영장을 사용하면 이용료 50% 감면해 준다.    한편, 시 관계자는 지난해 7개 종목 150개 팀 3,436여 명이 전지훈련을 위해 동해시를 방문했고 이들이 관내에 머물고 소비하면서 지역에 직접 24억, 간접효과 102억의 경제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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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0
  • 여행경비 동해시가 시원하게 쏜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다가오는 가을 성수기 관광객 방문을 대비하여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동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아침부터 밤까지 감, 동해’ 여행경비 지원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해시 관광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9월 6일부터 12월 27일까지 진행하는 ‘아침부터 밤까지 감, 동해’는 혼여행족, 친구, 연인, 가족 등 1인 이상 10인 이하 소규모 단위 관광객부터 20인 이상의 단체관광객까지 여행경비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파격적인 이벤트이다.   특히, 이번 소규모 단위 관광객 지원금은 최근 Gen Z(Z세대)에서 유행하는 혼여행족(혼자하는 여행족)과 유행에 민감한 젊은 커플을 대상으로, 이들의 동해시 방문을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동해 곳곳을 여행하는 사진을 인스타 등 SNS에 게시하면 이를 통한 입소문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동해관광홈페이지(여행길잡이)에서 반드시 사전신청한 후, 동해시 유료관광지와 야간관광지 각각 1개씩 방문하고 동해시 내에서 1인 8,000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과 일행 모두가 포함된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도째비골 스카이벨리     유료관광지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무릉계곡 ▲무릉별유천지 ▲천곡황금박쥐동굴 등 4곳이며, 야간관광지는 ▲논골담길 바람의 언덕 ▲망상해변 ▲추암해변&여명 빛 테마파크 ▲한섬감성바닷길 야간빛 터널&리드미컬 게이트 ▲별누리천문대 5개소이다. 다만 소비 영주증에는 주유소, 유흥업소, 교통비용은 포함되지 않는다.   동해를 마음껏 즐기고 여행종료일 10일 이내에 필요한 자료를 입력하여 정산 신청을 하면 소규모 단위 관광객의 경우 당일 1만원, 1박은 2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또한, 20인 이상 관광객을 모집한 여행사의 경우 1박 40만원, 2박 5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한다.   한편, 시는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부터 밤에도 추암해변을 즐길 수 있도록 야간 조명 테마파크인 ‘추암 여명 빛 테마파크’를 조성했으며, 오는 26일부터 4일간 열리는 동해시 대표 축제인 동해무릉제 개최를 통해 방문 관광객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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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12
  • 동해, 동해시민장학금 115억원 조성
    ㈜서흥, ㈜영풍,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뉴동해관광호텔 박재두 회장 (사진 왼쪽위부터 시계방향)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최근 수많은 시민과 기관, 단체, 기업체, 출향 인사 등의 깊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향토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동해시민장학금 115억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3년 동해시민장학회로 출범해 2022년 2월 재단법인체제로 전환한 동해시민장학재단은 지역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 잡으며, 현재 기준 약 115억원 장학금을 조성해 지역 학생 3,745명에게 32여억원장학금을 지원하였으며 현재 83여억원 장학금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정기기탁자 145명과 ㈜서흥의 6,000만원을 포함한 총 36명 1억 7,700만원을 고액 기탁자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장학금 기탁 손길이 꾸준히 이어져 총 613명 2억2,972만2,835원을 기탁했다.         또한,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동해시 소재 고교를 졸업한 학생 761명에게 1인당 60만원씩 총 4억 5,600만원, 관외고교 졸업자와 검정고시 합격자 27명 1,600만원을 지급, 총 788명에게 4억 7,200만원을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될 인재들에게 지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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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30
  • 동해에 해별이와 친구들이 온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오는 7월 10일 해수욕장 개장 시기에 맞춰, 망상과 추암에 동해시 관광캐릭터인 ‘해별이와 친구들’을 만나고 관련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는 굿즈샵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망상 굿즈샵은 ‘해별이와 친구들과 함께 여행하자’라는 컨셉으로 망상해변의 시원함을 느끼며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장소이고, 추암 해변 광장에 자리 잡은 추암 굿즈샵은 자연과 전통을 가미한 한옥 컨셉에 동해시 고유의 문화와 관광 정체성을 더해 내부와 외부를 재디자인했다.   또한, 굿즈 판매뿐만 아니라 관광객 쉼터, 포토존 등 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동해시 기념품 전시대, 리뉴얼한 홍보물 비치, 관광비전 홍보영상 송출 등으로 방문객들이 망상‧추암권역 관광지뿐만아니라 동해시 전역의 관광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관광안내소의 기능도 함께 갖추었다.     시는 망상·추암해변을 찾는 관광객과 이색적인 컨셉과 장소를 찾는 MZ세대를 대상으로 동해관광홈페이지와 SNS를 이용한 적극적인 마케팅 및 차별화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오픈 기념 할인 행사도 7월 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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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동해, KTX 관광상품 이용시 열차운임 최대 50% 할인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3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한국관광공사, 코레일과 함께 KTX 관광상품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동해-청량리 간 KTX 증차로 열차를 이용한 소규모 관광객 여행 증가로 시는 웰니스 시설 이용을 희망하는 관광객을 위해 KTX-동해보양온천호텔 상품 구성 등 관광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관내 곳곳은 물론 맛집과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다니고 싶은 관광객은 KTX-관광택시 상품을 통해 이용료의 최대 9만 원(시간당 2만원 → 최대 10시 이용시 20만원의 약 45%)을 지원받는 택시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있어 알뜰한 소확행 여행이 가능하다.   또한, 3월 중 주요관광지(추암, 무릉계곡, 망상 등)를 제외한 나만의 숨은 관광지(Discover new spot)를 찾아 SNS 업로드 및 동해관광 SNS 태그 시 추첨을 통해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3월부터 2024 여행가는 달 평일 상품 이용 시, 최대 50% KTX 열차 할인이 되며, 예약은 렛츠코레일(www.letskorail.com)에서 하면 된다.   한편, 3월 여행가는달에 맞춰 출시되는 이번 상품 운영은 내달 14일까지 이며, 예약은 3월 29일까지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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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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