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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동북아역사재단, 역사 콘텐츠 교류 업무협약 체결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재)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박상수)은 1일 동북아역사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삼척의 대표 역사 인물 이사부와 독도를 중심으로 한 역사 콘텐츠 교류 및 협력 확대를 통한 역사 교육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이사부와 독도 교육 및 전시 콘텐츠의 상호 활용 및 교류 ▲독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활용 및 교류 ▲독도 교육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과 관련한 기획 단계 협의 및 자문 ▲독도 교육 및 전시 콘텐츠에 대한 전문적 의견 공유 및 검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이사부독도기념관과 동북아역사재단의 독도체험관 간 연계를 통해 삼척의 역사적 자산인 이사부를 중심으로 독도와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확산하고, 지역 정체성 강화와 대외 인식 제고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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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동북아역사재단, 역사 콘텐츠 교류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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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4 이사부독도기념관 ‘토요문화학교’ 독도특강 추진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박상수)은 지난 10월 5일부터 매주 토요일 아이들의 올바른 역사교실 ‘토요문화학교’를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진행하였다. 11월에 진행됐던 토요문화학교에서는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초청된 조현진 강사와 함께 독도 관련 창작 체험 프로그램과 독도의 자연환경에 대해 실시간모습을 확인하면서 의미 있는 교육이 진행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유치원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독도와 이사부장군의 이야기를 다양한 체험으로 쉽고 재미있게 알아갔던 토요문화학교는 12월 7일 올해 마지막 역사 강의를 ‘독도 특강’으로 준비했다. ‘독도 특강’은 독도경비대 군복무 경험을 토대로 교육 현장에서 역사교사로 활약하고 있는 김성민 교사가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을 주제로 쉽게 접하지 못했던 독도에 대한 이야기를 강의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알고 싶은 국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니 독도 역사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콘텐츠운영팀(☎033-575-8205)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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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4 이사부독도기념관 ‘토요문화학교’ 독도특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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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4 이사부독도기념관 ‘토요문화학교’ 독도특강 인기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박상수)이 지난 5일부터 매주 토요일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진행하는 아이들의 올바른 역사학교 ‘토요문화학교’가 인기를 끌고있다. 토요문화학교는 ‘역사 속 우리땅 울릉도와 독도’를 주제로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1기수를 시범운영한 바 있으며, 독도와 관련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병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사부 장군과 울릉도는 무슨 상관일까?”, “울릉도를 지킨 삼척 사람들” 등 이사부와 독도에 관한 역사 내용을 초등학교 저학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이론수업과 독도 체험 프로그램으로 풀어냈고, 참여 학생 뿐만 아닌 학부모들과 함께 참여하는 교육을 제공해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이번 2기수 프로그램에서는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 조현진 강사, 2024년 독도사랑상을 수상한 김성민 교사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12월 7일 특별강의는 독도경비대 군복무 경험을 토대로 교육현장에서 역사교사로 활약하고 있는 김성민 교사가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으로 특강의 경우 사전접수 없이 당일 참가가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니 독도 역사에 관심 있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토요문화학교는 매주 토요일 11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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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4 이사부독도기념관 ‘토요문화학교’ 독도특강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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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2024년 삼척 이사부 독도 심포지엄’ 개최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오는 19일, 개관을 앞둔 이사부독도기념관 제4관에서 ‘2024년 삼척 이사부 독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사부와 삼척, 그리고 독도’를 주제로 이사부, 독도 연구 전문가들의 최근 학술연구 성과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토론함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이사부 장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사부 장군의 도시로서의 삼척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 준비됐다. 먼저 손승철 한국이사부학회장의 ‘독도수호의 길, 왜 이사부와 삼척인가?’를 주제로 하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학주 한국문화스토리텔링연구원장등이 신라 이사부와 우산국을 심층 분석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고, 이어서 이상배 서울역사편찬원장 및 장정수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이 조선시대의 삼척과 삼척포진에 대해 발표한다. 끝으로 김영수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과 박찬홍 동해연구소 독도센터장 등이 독도 근해의 한일 어업문제와 독도 생태계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해 이사부와 삼척 그리고 독도로 이어지는 발표의 흐름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한편 이사부독도기념관은 오는 23일 개관해 시범운영에 돌입할 예정으로, 시는 개관기념으로 독도와 이사부를 주제로 하는 실감미디어 공연을 계획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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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2024년 삼척 이사부 독도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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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되지 않는 왜곡된 일본교과서
- [삼척·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왜곡된 한국역사가 일본교과서에 실리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지만, 우리정부의 시정요구에도 불구하고 일본교과서 시정답변은‘제로’로 나타났다. 동북아역사재단이 국회 교문위 소속 이철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강원 동해·삼척)에게 제출한 ‘일본 교과서 한국 관련 시정 요구 현황’ 자료에 따르면, 14년 이후 우리 정부는 92개 일본검정교과서를 대상으로 433개 항목의 시정을 일본측에 요구했다. 연도별로는 14년 12종의 검정교과서에서 62개 항목, 15년 18종의 검정교과서에서 119개 항목, 16년 38종 121개항목, 올해는 8월말 현재까지 검정교과서 24종에서 131개의 오류가 발견돼 시정을 요구했다. 주요 내용은 ‘위안부’문제와 ‘독도’, ‘임진왜란’, ‘야마토 정권과 가야 제국’ 등 근대사에서 고대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특히, 금년부터는 일본 사회과 교과서 21종 중 4종의 교과서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최종적·불가역적 해결’을 명기해 위안부 문제가 모두 해결된 것으로 잘못기술하고 있었다. 이러한 오류에 대해 교육부와 동북아역사재단은 외교부를 통해 ‘일본 교과서 한국 관련 내용 시정요구 자료’를 일본 문부성을 통해 전달해 왔지만, 일본측으로부터 받은 답변은 단 한건도 없었다. 일본 내 우익들의 반발을 의식해 일본교과서 시정에 대해 정부가 ‘조용한 외교’를 펼치고 있지만, 받아들여 지지 않고 있어 전략을 수정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철규 의원은 “수년간, 수백 건의 잘못된 역사오류를 바로잡아 달라고 일본 측에 요구해 왔지만 아무런 소득이 없었다”며, “지금부터라도 주권국가로서 일본의 역사왜곡 행태에 단호하고, 엄정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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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되지 않는 왜곡된 일본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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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전국 규모 독도 수호 행사 ‘다채’
- 우리 영토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도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사부 장군의 도시 삼척시가 전국 규모의 독도 수호행사를 개최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이사부 장군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삼척시는 “이사부 역사문화축전”과 연계하여 7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교육부․동북아역사재단에서 주관하는 ‘독도 전시회’를 개최한다. 또 ‘이사부와 동해, 그리고 독도의 미래’라는 주제로 오는 8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이사부 국제 심포지엄”에 참가하여 삼척시가 학술적․역사적으로도 이사부의 우산국 출항 도시임을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아울러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을 계기로 동해안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삼척시는 올해부터 이사부 테마공원 조성, 삼척항과 오분항 지역에 분포해 있는 포진성 등의 역사 유적 복원, 이사부 드라마 제작 등 이사부 장군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 콘텐츠 개발 영역을 확대해 문화·관광적인 활용가치를 극대화시켜나갈 계획이다. 한편, 삼척시는 그동안 이사부 장군 국가 표준영정 지정, 이사부 사자공원 조성, 이사부역사문화축전 개최, 울릉도~독도 항로탐사, 이사부 출항 기념비 건립, 이사부 관련 상표등록 출원, 연구총서 발간, 학술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해 이사부 장군의 해양 개척정신을 기리고, 우산국 정벌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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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전국 규모 독도 수호 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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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전국 규모 독도 수호 행사 ‘다채’
- 우리 영토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도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사부 장군의 도시 삼척시가 전국 규모의 독도 수호행사를 개최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이사부 장군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삼척시는 “이사부 역사문화축전”과 연계하여 7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교육부․동북아역사재단에서 주관하는 ‘독도 전시회’를 개최한다. 또 ‘이사부와 동해, 그리고 독도의 미래’라는 주제로 오는 8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이사부 국제 심포지엄”에 참가하여 삼척시가 학술적․역사적으로도 이사부의 우산국 출항 도시임을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아울러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을 계기로 동해안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삼척시는 올해부터 이사부 테마공원 조성, 삼척항과 오분항 지역에 분포해 있는 포진성 등의 역사 유적 복원, 이사부 드라마 제작 등 이사부 장군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 콘텐츠 개발 영역을 확대해 문화·관광적인 활용가치를 극대화시켜나갈 계획이다. 한편, 삼척시는 그동안 이사부 장군 국가 표준영정 지정, 이사부 사자공원 조성, 이사부역사문화축전 개최, 울릉도~독도 항로탐사, 이사부 출항 기념비 건립, 이사부 관련 상표등록 출원, 연구총서 발간, 학술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해 이사부 장군의 해양 개척정신을 기리고, 우산국 정벌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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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전국 규모 독도 수호 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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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동북아역사재단, 역사 콘텐츠 교류 업무협약 체결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재)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박상수)은 1일 동북아역사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삼척의 대표 역사 인물 이사부와 독도를 중심으로 한 역사 콘텐츠 교류 및 협력 확대를 통한 역사 교육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이사부와 독도 교육 및 전시 콘텐츠의 상호 활용 및 교류 ▲독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활용 및 교류 ▲독도 교육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과 관련한 기획 단계 협의 및 자문 ▲독도 교육 및 전시 콘텐츠에 대한 전문적 의견 공유 및 검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이사부독도기념관과 동북아역사재단의 독도체험관 간 연계를 통해 삼척의 역사적 자산인 이사부를 중심으로 독도와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확산하고, 지역 정체성 강화와 대외 인식 제고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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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동북아역사재단, 역사 콘텐츠 교류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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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4 이사부독도기념관 ‘토요문화학교’ 독도특강 추진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박상수)은 지난 10월 5일부터 매주 토요일 아이들의 올바른 역사교실 ‘토요문화학교’를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진행하였다. 11월에 진행됐던 토요문화학교에서는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초청된 조현진 강사와 함께 독도 관련 창작 체험 프로그램과 독도의 자연환경에 대해 실시간모습을 확인하면서 의미 있는 교육이 진행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유치원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독도와 이사부장군의 이야기를 다양한 체험으로 쉽고 재미있게 알아갔던 토요문화학교는 12월 7일 올해 마지막 역사 강의를 ‘독도 특강’으로 준비했다. ‘독도 특강’은 독도경비대 군복무 경험을 토대로 교육 현장에서 역사교사로 활약하고 있는 김성민 교사가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을 주제로 쉽게 접하지 못했던 독도에 대한 이야기를 강의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알고 싶은 국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니 독도 역사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콘텐츠운영팀(☎033-575-8205)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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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4 이사부독도기념관 ‘토요문화학교’ 독도특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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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4 이사부독도기념관 ‘토요문화학교’ 독도특강 인기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박상수)이 지난 5일부터 매주 토요일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진행하는 아이들의 올바른 역사학교 ‘토요문화학교’가 인기를 끌고있다. 토요문화학교는 ‘역사 속 우리땅 울릉도와 독도’를 주제로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1기수를 시범운영한 바 있으며, 독도와 관련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병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사부 장군과 울릉도는 무슨 상관일까?”, “울릉도를 지킨 삼척 사람들” 등 이사부와 독도에 관한 역사 내용을 초등학교 저학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이론수업과 독도 체험 프로그램으로 풀어냈고, 참여 학생 뿐만 아닌 학부모들과 함께 참여하는 교육을 제공해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이번 2기수 프로그램에서는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 조현진 강사, 2024년 독도사랑상을 수상한 김성민 교사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12월 7일 특별강의는 독도경비대 군복무 경험을 토대로 교육현장에서 역사교사로 활약하고 있는 김성민 교사가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으로 특강의 경우 사전접수 없이 당일 참가가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니 독도 역사에 관심 있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토요문화학교는 매주 토요일 11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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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4 이사부독도기념관 ‘토요문화학교’ 독도특강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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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2024년 삼척 이사부 독도 심포지엄’ 개최
-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오는 19일, 개관을 앞둔 이사부독도기념관 제4관에서 ‘2024년 삼척 이사부 독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사부와 삼척, 그리고 독도’를 주제로 이사부, 독도 연구 전문가들의 최근 학술연구 성과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토론함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이사부 장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사부 장군의 도시로서의 삼척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 준비됐다. 먼저 손승철 한국이사부학회장의 ‘독도수호의 길, 왜 이사부와 삼척인가?’를 주제로 하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학주 한국문화스토리텔링연구원장등이 신라 이사부와 우산국을 심층 분석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고, 이어서 이상배 서울역사편찬원장 및 장정수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이 조선시대의 삼척과 삼척포진에 대해 발표한다. 끝으로 김영수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과 박찬홍 동해연구소 독도센터장 등이 독도 근해의 한일 어업문제와 독도 생태계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해 이사부와 삼척 그리고 독도로 이어지는 발표의 흐름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한편 이사부독도기념관은 오는 23일 개관해 시범운영에 돌입할 예정으로, 시는 개관기념으로 독도와 이사부를 주제로 하는 실감미디어 공연을 계획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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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2024년 삼척 이사부 독도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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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되지 않는 왜곡된 일본교과서
- [삼척·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왜곡된 한국역사가 일본교과서에 실리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지만, 우리정부의 시정요구에도 불구하고 일본교과서 시정답변은‘제로’로 나타났다. 동북아역사재단이 국회 교문위 소속 이철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강원 동해·삼척)에게 제출한 ‘일본 교과서 한국 관련 시정 요구 현황’ 자료에 따르면, 14년 이후 우리 정부는 92개 일본검정교과서를 대상으로 433개 항목의 시정을 일본측에 요구했다. 연도별로는 14년 12종의 검정교과서에서 62개 항목, 15년 18종의 검정교과서에서 119개 항목, 16년 38종 121개항목, 올해는 8월말 현재까지 검정교과서 24종에서 131개의 오류가 발견돼 시정을 요구했다. 주요 내용은 ‘위안부’문제와 ‘독도’, ‘임진왜란’, ‘야마토 정권과 가야 제국’ 등 근대사에서 고대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특히, 금년부터는 일본 사회과 교과서 21종 중 4종의 교과서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최종적·불가역적 해결’을 명기해 위안부 문제가 모두 해결된 것으로 잘못기술하고 있었다. 이러한 오류에 대해 교육부와 동북아역사재단은 외교부를 통해 ‘일본 교과서 한국 관련 내용 시정요구 자료’를 일본 문부성을 통해 전달해 왔지만, 일본측으로부터 받은 답변은 단 한건도 없었다. 일본 내 우익들의 반발을 의식해 일본교과서 시정에 대해 정부가 ‘조용한 외교’를 펼치고 있지만, 받아들여 지지 않고 있어 전략을 수정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철규 의원은 “수년간, 수백 건의 잘못된 역사오류를 바로잡아 달라고 일본 측에 요구해 왔지만 아무런 소득이 없었다”며, “지금부터라도 주권국가로서 일본의 역사왜곡 행태에 단호하고, 엄정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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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전국 규모 독도 수호 행사 ‘다채’
- 우리 영토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도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사부 장군의 도시 삼척시가 전국 규모의 독도 수호행사를 개최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이사부 장군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삼척시는 “이사부 역사문화축전”과 연계하여 7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교육부․동북아역사재단에서 주관하는 ‘독도 전시회’를 개최한다. 또 ‘이사부와 동해, 그리고 독도의 미래’라는 주제로 오는 8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이사부 국제 심포지엄”에 참가하여 삼척시가 학술적․역사적으로도 이사부의 우산국 출항 도시임을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아울러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을 계기로 동해안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삼척시는 올해부터 이사부 테마공원 조성, 삼척항과 오분항 지역에 분포해 있는 포진성 등의 역사 유적 복원, 이사부 드라마 제작 등 이사부 장군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 콘텐츠 개발 영역을 확대해 문화·관광적인 활용가치를 극대화시켜나갈 계획이다. 한편, 삼척시는 그동안 이사부 장군 국가 표준영정 지정, 이사부 사자공원 조성, 이사부역사문화축전 개최, 울릉도~독도 항로탐사, 이사부 출항 기념비 건립, 이사부 관련 상표등록 출원, 연구총서 발간, 학술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해 이사부 장군의 해양 개척정신을 기리고, 우산국 정벌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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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전국 규모 독도 수호 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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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전국 규모 독도 수호 행사 ‘다채’
- 우리 영토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도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사부 장군의 도시 삼척시가 전국 규모의 독도 수호행사를 개최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이사부 장군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삼척시는 “이사부 역사문화축전”과 연계하여 7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교육부․동북아역사재단에서 주관하는 ‘독도 전시회’를 개최한다. 또 ‘이사부와 동해, 그리고 독도의 미래’라는 주제로 오는 8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이사부 국제 심포지엄”에 참가하여 삼척시가 학술적․역사적으로도 이사부의 우산국 출항 도시임을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아울러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을 계기로 동해안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삼척시는 올해부터 이사부 테마공원 조성, 삼척항과 오분항 지역에 분포해 있는 포진성 등의 역사 유적 복원, 이사부 드라마 제작 등 이사부 장군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 콘텐츠 개발 영역을 확대해 문화·관광적인 활용가치를 극대화시켜나갈 계획이다. 한편, 삼척시는 그동안 이사부 장군 국가 표준영정 지정, 이사부 사자공원 조성, 이사부역사문화축전 개최, 울릉도~독도 항로탐사, 이사부 출항 기념비 건립, 이사부 관련 상표등록 출원, 연구총서 발간, 학술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해 이사부 장군의 해양 개척정신을 기리고, 우산국 정벌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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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전국 규모 독도 수호 행사 ‘다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