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동해, 묵호항 주변 횟집 합동점검 마무리...모두 적합

서울지방식약청 신속검사차량 활용, ‘비브리오균 유전자 검사’ 모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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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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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지난 10일 묵호항 주변 횟집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온 및 수온상승 등으로 비브리오균 발생에 의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검사는 묵호항 주변의 임의 선정된 14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점검내용은 ▲식품 등의 보존 및 보관기준 ▲영업장 위생관리 ▲수족관 물 교체주기 및 청결여부 등 위생점검과 ▲신속검사차량을 활용한 ‘수족관 물 비브리오균 유전자 검사’ 등으로, 검사 결과 모두 ‘적합’으로 판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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